코스닥전기장비137940

넥스트아이

1,861원▲ 4.61%2026-10-02 장마감
시가총액
191억원
거래대금
84,377,107원
거래량
4만주
상장주식수
981만주
PER
—
PBR
0.3배
EPS
-4,350원
배당수익률
0.00%

PER·EPS·PBR·BPS는 최근 4개 분기(2025Q3~2026Q2) 기준 자체 산출 · 배당수익률은 주당 0원 기준 · 시세 2026-10-02 장마감

01

리포트 개요

로드미르 급성장 속 손익 변동성

넥스트아이는 자회사 로드미르바이오의 글로벌 뷰티·건강기능식품 플랫폼 '로드미르' 성장에 힘입어 외형이 급격히 커졌지만, 분기별로 흑자와 적자가 반복되며 손익 변동성이 큰 상태다.

  1. 1

    2026년 상반기 연결 매출 1,194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438.5% 급증, 반기 기준 사상 최대치 경신

  2. 2

    2025년 연간 영업손실 -355.8억원, 지배주주 순손실 -400.8억원으로 매출 급증에도 손실 폭이 확대

  3. 3

    2026년 1분기는 매출 541.5억원, 영업이익 35.6억원으로 흑자 전환했으나 2분기는 매출 652.5억원에도 영업손익 -3.6억원 재적자

  4. 4

    매출의 90% 이상이 뷰티·건강기능식품 사업에서 발생하며 주력 제품 '이오나 진AKG' 의존도가 여전히 높은 구조

  5. 5

    최대주주 앰플오션리미티드가 2026년 7월 제3자배정 유상증자에 직접 참여해 자금을 납입

02

사업 구조

넥스트아이는 1998년 설립돼 2011년 코스닥 시장에 상장한 기업으로, 머신비전 기술을 활용한 산업용 검사장비 사업과 글로벌 뷰티·건강기능식품 유통 사업을 두 축으로 영위하고 있다.

검사장비 부문은 LCD 등 디스플레이 패널의 외관 결함을 자동으로 판별하는 정밀 측정·제어 장비가 주력으로, 고객사의 설비투자 일정에 연동되는 수주형 사업 구조를 갖고 있다.

뷰티·건강기능식품 부문은 100% 자회사 로드미르바이오를 통해 운영되는 글로벌 B2C 역직구 플랫폼 '로드미르(ROADMIR)'가 이끌고 있으며, 중국·홍콩·대만·캐나다·베트남·말레이시아 등 11개국에 건강기능식품과 화장품을 유통하고 있다.

2025년 연결 기준 매출 비중은 뷰티·건강기능식품 91%, 검사장비 9%로, 최근 2년 사이 사업의 무게중심이 완전히 이동했다.

로드미르 플랫폼의 주력 제품은 항노화 성분 AKG를 활용한 건강기능식품 '이오나 진AKG(IEONA GENEAKG)'이며, 2025년 12월 출시한 산삼 배양근 건강기능식품 '헤라셀원(HELACELLONE)'과 2026년 4월 출시한 '이노시톨'이 더해지며 제품 포트폴리오가 다변화되고 있다.

회사는 8종의 화장품 라인업을 운영 중이며, 유통 국가를 연내 20개국까지 늘리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최대주주는 앰플오션리미티드(AMPLE OCEAN LIMITED)로, 2026년 7월 주당 1,490원에 신주를 인수하는 제3자배정 유상증자에 참여해 로드미르 화장품 사업 확대 자금을 지원했다.

검사장비 부문은 매출 비중은 작지만 여전히 별도 사업부로 유지되고 있어, 성격이 다른 두 사업의 병존이 실적 변동성의 배경이 되고 있다.

03

실적 추이

분기 매출 · 영업이익
매출액영업이익
연간 매출 · 영업이익
매출액영업이익
분기 실적 · 최근 5분기
분기매출액영업이익영업이익률
2025Q2164억19억11.4%
2025Q3441억-181억−41.0%
2025Q4538억-176억−32.7%
2026Q1542억36억6.6%
2026Q2652억-4억−0.6%
연간 실적
연도매출액영업이익지배주주 순이익영업이익률ROE부채비율
2022322억-47억-48억−14.6%−4.8%28.2%
2023177억-122억-165억−68.6%−19.6%32.6%
2024520억-55억-64억−10.5%−7.9%44.3%
20251,201억-356억-401억−29.6%−93.2%139.1%

연결 기준(자회사 실적을 합친 재무제표) · DART 공시 확정치 · 순이익은 지배주주 기준 · 데이터 2026-08-23

04

실적 분석

넥스트아이의 연결 매출액은 2022년 322.0억원에서 2023년 177.5억원으로 줄었다가, 2024년 520.3억원, 2025년 1,200.6억원으로 뷰티·건강기능식품 플랫폼 성장에 힘입어 가파르게 불어났다. 그러나 외형 확대와 달리 수익성은 오히려 악화됐다.

영업손실은 2022년 -47.0억원에서 2023년 -121.7억원으로 확대됐다가 2024년 -54.8억원으로 줄었으나, 2025년에는 -355.8억원으로 다시 크게 벌어졌다. 지배주주 순손실도 2024년 -63.6억원에서 2025년 -400.8억원으로 확대됐다.

회사 측은 크로스보더 전자상거래 사업 확대로 매출은 늘었지만 사업 안정화를 위한 비용 증가로 손실 폭이 커졌다고 설명한 바 있다. 분기별로 보면 변동성이 뚜렷하다.

2025년 2분기에는 매출 164.1억원에 영업이익 18.7억원, 지배주주 순이익 24.0억원으로 흑자를 냈으나, 3분기(매출 441.3억원, 영업손실 -181.0억원)와 4분기(매출 537.7억원, 영업손실 -175.7억원)에는 매출 규모가 커지는 동시에 대규모 영업손실이 발생했다.

이후 2026년 1분기에는 매출 541.5억원, 영업이익 35.6억원, 지배주주 순이익 75.2억원으로 흑자 전환했으나, 2분기에는 매출이 652.5억원까지 늘었음에도 영업손익은 -3.6억원으로 다시 적자를 기록했다(지배주주 순이익은 8.5억원으로 소폭 흑자).

이 때문에 최근 4개 분기(2025년 3분기~2026년 2분기) 합산 기준으로는 매출 합계가 2,172.9억원에 달함에도 지배주주 순손실이 -357.1억원에 이른다.

영업활동현금흐름도 2024년 -53.4억원에서 2025년 -163.7억원으로 유출 규모가 커져, 외형 성장이 아직 현금창출력 개선으로 이어지지 못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05

산업 분석

넥스트아이가 속한 두 사업 영역은 업황 성격이 크게 다르다. 검사장비 부문은 디스플레이 등 전방 제조업체의 설비투자 사이클에 좌우되는 수주형 산업으로, 고객사의 투자 시점에 따라 분기별 매출 변동이 크다.

실제로 2026년 상반기에는 주요 고객사의 설비투자 시점이 하반기로 늦춰지면서 검사장비 부문이 18억원의 영업손실을 냈다.

반면 뷰티·건강기능식품 부문이 속한 글로벌 크로스보더 B2C 전자상거래 및 네트워크 마케팅 시장은 중국을 비롯한 아시아권 소비자의 건강기능식품·항노화 제품 수요 확대에 힘입어 성장하고 있다.

로드미르 플랫폼은 대규모 마케팅 비용 투입 없이 회원 네트워크를 활용해 신제품을 빠르게 안착시키는 구조를 갖추고 있으며, 산삼 배양근이나 이노시톨 등 기능성을 세분화한 제품으로 라인업을 넓히고 있다.

다만 이 시장은 국가별로 건강기능식품 수입·유통 규제와 네트워크 마케팅 관련 규제가 상이해 특정 국가의 정책 변화가 사업에 영향을 줄 수 있는 구조다.

코스닥 내 분류상 넥스트아이는 정밀기기 제조업체로 구분되지만 실질 매출 대부분이 뷰티·헬스케어 유통에서 발생하고 있어, 동종 업종 내에서도 이례적인 사업 구성을 보이고 있다.

06

전망

회사는 하반기에도 성장세를 이어가겠다는 방침을 밝히고 있다. 독립리서치 아리스는 2026년 7월 보고서에서 뷰티·건강기능식품 사업 정상화에 힘입어 2026년 연간 매출액 2,000억원, 영업이익 100억원을 기록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회사 측은 하반기에 자체 개발한 복합 배합 기술을 적용한 건강기능식품과 기존 제품과 차별화된 스킨케어·이너뷰티 신제품을 순차적으로 출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로드미르 플랫폼의 유통 국가도 현재 11개국에서 연내 20개국까지 확대한다는 목표를 제시했다.

검사장비 부문은 상반기 매출 공백을 만든 고객사 설비투자가 하반기 재개될 것으로 회사는 기대하고 있어, 손익 정상화 여부가 관전 포인트다.

넥스트아이의 다음 정기 공시인 2026년 3분기 보고서는 2026년 11월 16일까지 제출해야 하며, 이 보고서를 통해 로드미르 성장세와 검사장비 부문 회복 여부가 함께 확인될 전망이다. 다만 위 전망치는 독립리서치 기관의 추정으로, 회사의 공식 가이던스는 아니라는 점은 유의할 필요가 있다.

07

밸류에이션

PER
—
PBR
0.3배
ROE
-52.1%
EPS
-4,350원
BPS
6,224원
주당배당금
0원

넥스트아이는 최근 몇 해간 순손실이 이어지면서 이익 기준 지표로 주가 수준을 가늠하기 어려운 구간에 있다. 최근 4개 분기 기준으로도 매출은 크게 늘었지만 지배주주 순손익은 여전히 적자를 기록하고 있어, 이익 회복의 지속성이 확인되기 전까지는 이익 기반 지표의 해석에 제약이 따른다.

반면 주가와 장부상 순자산의 관계를 보면, 주가는 주당 순자산가치를 밑도는 수준에서 형성돼 있어 순자산 대비 할인 구간에서 거래되는 편이다. 회사는 현금배당을 실시하지 않고 있어, 배당수익률 관점에서 접근하기는 어려운 구조다.

최근 제3자배정 유상증자로 발행주식총수가 늘어난 점도 주당 지표를 해석할 때 함께 고려할 부분이다. 결국 밸류에이션 판단은 로드미르 플랫폼의 이익 기여가 분기별로 얼마나 안정적으로 지속되는지에 따라 달라질 여지가 크다.

PER·EPS·PBR·BPS 모두 자체 산출(네이버·토스와 동일 방식) · 배당은 DART 공시 주당현금배당금(보완:KRX) ÷ 현재가 · 기준 2026-08-23

08

강세 요인

뷰티·건기식 플랫폼의 폭발적 외형 성장

2026년 상반기 연결 매출액은 1,194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438.5% 급증하며 반기 기준 사상 최대치를 기록했다. 로드미르바이오 단독으로도 상반기 매출 1,143억원, 영업이익 47억원을 냈다.

2026년 1분기에는 매출 541.5억원에 영업이익 35.6억원, 지배주주 순이익 75.2억원으로 흑자 전환에 성공하며 성장과 수익성 회복이 동시에 나타나는 분기도 있었다. 로드미르 플랫폼은 2026년 7월 월간 판매액이 240억원을 넘어서며 2월 이후 6개월 연속 월간 최대 기록을 경신했다.

제품 포트폴리오 다변화로 의존도 완화

주력 제품 '이오나 진AKG'의 판매 수량 비중은 2025년 12월 85.4%에서 2026년 6월 71.7%로 낮아진 가운데, 신제품 '헤라셀원'과 '이노시톨'이 각각 두 자릿수에 근접하는 비중까지 성장하며 특정 제품 의존도가 완화되는 모습이다.

헤라셀원은 출시 7개월 만에 누적 판매량 9만개, 누적 매출 132억원을 넘어섰고 월 매출도 20억원 수준에서 완판을 이어가고 있다. 이노시톨도 출시 4개월 만에 판매 비중 9%대까지 올라섰다. 제품군 다변화는 특정 품목 수요 둔화에 따른 실적 충격을 줄이는 요인이 될 수 있다.

최대주주의 책임경영 참여

최대주주 앰플오션리미티드는 2026년 7월 주당 1,490원에 신주를 인수하는 제3자배정 유상증자에 직접 참여해 19억원을 납입했다. 조달 자금은 로드미르 화장품 사업 확대를 위한 운영자금으로 투입될 예정이다. 최대주주가 직접 자금을 납입한 것은 사업 확장 의지를 보여주는 사례로 해석될 수 있다. 다만 이는 발행주식총수 증가를 수반해 기존 주주의 지분 희석 요인이 되기도 한다.

09

약세 요인

외형 성장에도 불구한 손익 변동성

2025년 연결 영업손실은 -355.8억원, 지배주주 순손실은 -400.8억원으로 매출이 전년 대비 2배 이상 늘었음에도 손실 규모가 오히려 커졌다. 분기별로도 2025년 3분기(-181.0억원)와 4분기(-175.7억원)에 대규모 영업손실이 발생하는 등 흑자와 적자가 반복되고 있다.

2026년 2분기에도 매출은 652.5억원으로 늘었지만 영업손익은 -3.6억원으로 다시 적자를 기록했다. 이 때문에 최근 4개 분기 합산 지배주주 순손익도 -357.1억원의 적자 상태다.

검사장비 부문의 구조적 약세

전체 매출의 약 9%를 차지하는 검사장비 부문은 2026년 상반기 18억원의 영업손실을 기록했다. 이 부문은 고객사 설비투자 시점에 연동되는 수주형 사업 구조여서 고객사가 투자를 미루면 곧바로 매출 공백으로 이어진다.

회사는 하반기 수주 재개에 따른 손익 정상화를 기대하고 있으나, 이는 아직 확정되지 않은 전망이다. 전방 제조업체의 설비투자 사이클이 지연될 경우 이 부문의 손실이 장기화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

현금창출력 저하와 자본 감소

영업활동현금흐름은 2024년 -53.4억원에서 2025년 -163.7억원으로 유출 규모가 확대돼, 외형 성장이 현금 창출로 이어지지 못하고 있다. 누적 손실 영향으로 지배주주 지분 자본총계도 2024년 804.8억원에서 2025년 430.0억원으로 크게 줄었다.

부채비율도 2024년 44.3%에서 2025년 139.1%로 높아지며 재무 레버리지가 확대됐다. 이런 흐름이 이어질 경우 추가 외부 자금 조달 필요성이 커질 수 있다.

10

리스크 요인

매출 집중 위험

넥스트아이 매출의 90% 이상이 자회사 로드미르바이오의 뷰티·건강기능식품 플랫폼에서 발생하고 있으며, 그 중에서도 특정 제품과 특정 지역(중국·홍콩 등 아시아권) 소비자 수요에 대한 의존도가 높다.

주력 제품 '이오나 진AKG'의 판매 비중이 낮아지고는 있지만 여전히 전체 판매 수량의 70% 이상을 차지하고 있다. 특정 제품이나 특정 국가의 수요가 둔화될 경우 실적 전체에 미치는 영향이 클 수 있다.

손익 변동성 및 재무 건전성

최근 수년간 연간 기준 영업손실과 순손실이 지속되고 있으며, 분기별로도 흑자와 적자가 반복되는 변동성을 보이고 있다. 부채비율이 2025년 139.1%까지 높아졌고 영업활동현금흐름도 유출 기조가 이어지고 있어 재무 완충 여력이 넉넉하지 않다. 손실이 추가로 누적될 경우 자본 확충이나 차입 등 외부 자금조달 필요성이 커질 수 있다.

규제·유통 채널 리스크

로드미르 플랫폼은 회원 기반 네트워크 마케팅과 크로스보더 전자상거래를 결합한 사업 모델로, 국가별로 건강기능식품 수입·통관 규정과 다단계판매 관련 규제가 상이하다. 특정 국가에서 규제가 강화되거나 통관 절차가 까다로워질 경우 해당 지역 매출에 직접적인 영향을 줄 수 있다. 검사장비 부문 역시 고객사 설비투자 지연이라는 수주 산업 특유의 리스크에 노출돼 있다.

11

다음 체크포인트

  1. 2026년 11월 16일까지

    2026년 3분기 보고서의 법정 제출 기한으로, 로드미르 플랫폼의 3분기 매출·손익 추세와 검사장비 부문의 손익 정상화 여부를 확인할 수 있는 시점이다.

  2. 2026년 4분기 중

    회사가 목표로 제시한 유통국가 20개국 확대 진행 상황과 하반기 신제품(복합 배합 건기식, 신규 스킨케어·이너뷰티)의 출시 및 시장 반응을 점검할 시점이다.

  3. 2026년 4분기(연말)

    검사장비 부문 고객사의 설비투자 재개 여부와 해당 부문 손익 정상화 여부를 확인해야 한다.

  4. 향후 월간 실적 공시 시점마다

    로드미르 플랫폼의 월간 판매액이 7월 240억원을 정점으로 이후에도 증가세를 이어가는지, 아니면 정체되는지 지켜볼 필요가 있다.

12

종합 의견

넥스트아이는 전통적인 머신비전 검사장비 업체에서 글로벌 뷰티·건강기능식품 플랫폼 기업으로 사업 무게중심이 빠르게 옮겨간 종목이다. 2025년 이후 로드미르 플랫폼의 성장으로 매출 규모는 단기간에 여러 배로 불어났으며, 2026년 상반기에도 사상 최대 매출과 순이익을 기록했다.

그러나 외형 확대와 수익성 개선이 항상 같은 방향으로 움직이지는 않았다. 2025년 3~4분기처럼 매출이 늘어난 분기에 대규모 영업손실이 함께 발생한 사례가 있었고, 최근 4개 분기 합산으로도 지배주주 순손익은 여전히 적자 상태다.

매출의 90% 이상이 단일 자회사·단일 플랫폼에 집중돼 있고, 주력 제품 비중도 아직 70%를 웃돌아 특정 품목·지역 의존도가 높은 구조다. 반대로 검사장비 부문은 매출 비중은 작지만 전방 설비투자 지연에 따른 구조적 약세를 겪고 있다.

앞으로 로드미르 플랫폼의 분기별 이익 기여가 얼마나 꾸준히 이어지는지, 그리고 검사장비 부문이 하반기에 실제로 정상화되는지가 이 회사를 이해하는 핵심 변수가 될 것으로 보인다.

13

참고 출처

  1. 한국거래소(KRX) — 시세 · 시가총액 · 거래량
  2. 금융감독원 전자공시(DART) — 재무제표 · 배당 공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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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트 작성 2026-10-01 · 데이터 기준 2026-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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