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건설·건자재126720

수산인더스트리

21,550원▲ 0.47%2026-10-02 장마감
시가총액
3,071억원
거래대금
3억원
거래량
1만주
상장주식수
1,429만주
PER
4.0배
PBR
0.5배
EPS
5,359원
배당수익률
4.25%

PER·EPS·PBR·BPS는 최근 4개 분기(2025Q3~2026Q2) 기준 자체 산출 · 배당수익률은 주당 900원 기준 · 시세 2026-10-02 장마감

01

리포트 개요

원전 정비 확대 속 실적 변동성 공존

원전·화력 발전설비 정비를 주력으로 하는 수산인더스트리는 국내 원전 정비 확대와 UAE 등 해외 수주 성과에 힘입어 매출이 성장하고 있으나, 분기별 영업이익과 순이익 간 괴리가 커지는 실적 구조를 함께 보이고 있다.

  1. 1

    2025년 연결 매출 3,376억원(전년 대비 6.6% 증가), 영업이익 431억원(영업이익률 12.8%)으로 매출은 늘었으나 마진은 2022~2023년 대비 낮아졌다.

  2. 2

    2026년 1분기 영업이익 136억원(영업이익률 약 15.9%)까지 회복했으나 2분기에는 매출 926억원 대비 영업이익이 59억원(영업이익률 약 6.3%)으로 크게 낮아졌다.

  3. 3

    최근 4개 분기(2025Q3~2026Q2) 지배주주 순이익 합계는 약 755억원으로, 분기마다 영업이익 대비 순이익이 크게 웃도는 흐름이 이어졌다.

  4. 4

    UAE 바라카 원전(BNPP) 비파괴검사 수주, 신고리 1·2호기 정비계약 증액(355억원→701억원) 등 국내외 수주가 이어지고 있다.

  5. 5

    부채비율은 20%대 초반으로 안정적이나, 연도별 영업현금흐름(CFO)은 2024년 674억원에서 2025년 112억원으로 큰 변동을 보였다.

02

사업 구조

수산인더스트리는 1983년 건설공사 경상정비 사업으로 설립돼 2001년 정부의 민간 발전설비 정비업체 육성 정책에 따라 발전설비 정비 전문업체로 전환했으며, 2022년 코스피에 상장했다.

국내외 원자력·화력·신재생 발전소를 대상으로 경상정비, 예방정비, 개보수, 시운전정비 등 발전설비 정비 용역을 제공하는 것이 핵심 사업이다.

국내에서는 신월성, 신고리, 새울, 한울, 고리, 한빛 등 원전에서 기전설비 경상정비와 계측제어설비, 계획예방정비(O/H)를 수행하고 있으며, 해외에서는 한국이 수출한 UAE 바라카 원전(BNPP)의 시운전공사와 예방정비를 맡고 있다.

종속법인으로는 MMIS(원전계측제어시스템) 제조 및 계측제어설비 정비를 담당하는 수산이앤에스와 해외 태양광 발전사업을 영위하는 에스에이치파워를 두고 있다. 회사는 민간업체 최초로 터빈 단독 분해정비 경험을 보유하고 있다는 점을 경쟁 우위로 내세우고 있다.

최근에는 수산이앤에스를 통해 LIG넥스원과 협력한 전자전장비 부체계 개발, 한국항공우주연구원(KARI)으로부터의 로켓 엔진 연소시험설비 기술 이전 등 방산·우주항공 분야로 사업영역을 넓히고 있다.

발전설비 정비 시장은 한국수력원자력(한수원) 등 발주처와의 장기 계약 관계가 핵심이며, 한전KPS 등 공기업 계열 정비사와 민간업체 간 경쟁 구도가 형성되어 있다. 화력 부문은 석탄 발전량 감소라는 구조적 역풍 속에서도 복합·열병합발전소 정비 역무를 통해 실적을 보완하고 있다.

03

실적 추이

분기 매출 · 영업이익
매출액영업이익
연간 매출 · 영업이익
매출액영업이익
분기 실적 · 최근 5분기
분기매출액영업이익영업이익률
2025Q2862억103억11.9%
2025Q3811억101억12.5%
2025Q4912억122억13.4%
2026Q1857억136억15.9%
2026Q2926억59억6.3%
연간 실적
연도매출액영업이익지배주주 순이익영업이익률ROE부채비율
20223,035억506억418억16.7%9.1%24.7%
20233,247억502억488억15.5%9.8%20.9%
20243,168억435억393억13.7%7.6%20.3%
20253,377억431억489억12.8%8.9%21.5%

연결 기준(자회사 실적을 합친 재무제표) · DART 공시 확정치 · 순이익은 지배주주 기준 · 데이터 2026-08-21

04

실적 분석

연간 실적을 보면 매출은 2022년 3,035억원에서 2023년 3,247억원, 2024년 3,168억원을 거쳐 2025년 3,377억원으로 늘었으나, 영업이익률은 2022년 16.7%, 2023년 15.5%에서 2024년 13.7%, 2025년 12.8%로 꾸준히 낮아졌다.

지배주주 순이익은 2022년 418억원에서 2023년 488억원으로 늘었다가 2024년 393억원으로 줄었고, 2025년 다시 489억원으로 회복했다.

분기별로는 2025년 3분기 매출 811억원·영업이익 101억원·지배주주순이익 128억원에서 4분기 매출 912억원·영업이익 122억원·순이익 214억원으로 이익 규모가 확대됐다.

2026년 1분기에는 매출 857억원, 영업이익 136억원으로 분기 기준 영업이익률이 약 15.9%까지 올라섰고 순이익은 229억원을 기록했다.

그러나 2026년 2분기에는 매출이 926억원으로 늘었음에도 영업이익은 59억원에 그쳐 영업이익률이 약 6.3%로 급락했으며, 반면 순이익은 185억원으로 영업이익 대비 3배 이상 높게 나타났다.

이처럼 여러 분기에서 순이익이 영업이익을 크게 웃도는 구조는 비영업적 요인(지분법 손익, 자산 관련 손익 등으로 추정)이 실적에 상당한 영향을 미치고 있음을 시사하며, 영업 활동만으로 이익의 질을 평가하기에는 주의가 필요하다.

최근 4개 분기(2025년 3분기~2026년 2분기) 지배주주순이익 합계는 약 755억원으로 2025년 연간 순이익(489억원)을 이미 넘어선 수준이다.

재무 건전성 측면에서는 부채비율이 2022년 24.7%에서 2025년 21.5%로 안정적인 흐름을 유지하고 있으나, 영업현금흐름은 2022년 182억원, 2023년 411억원, 2024년 674억원, 2025년 112억원으로 연도별 변동성이 크게 나타났다.

05

산업 분석

국내 발전설비 정비 산업은 제11차 전력수급기본계획에 반영된 신규 원전 건설 계획, SMR(소형모듈원자로) 상용화 추진, 기존 원전의 계속운전 기조에 따라 정비 수요가 확대되는 국면에 있다.

화력 부문은 석탄 발전량 감소라는 구조적 축소 흐름 속에 있으나, 복합·열병합발전소 정비 수요와 AI·반도체 산업 확대에 따른 전력 수요 급증 대응 필요성이 원자력 정비 분야의 양적 확대 기대로 이어지고 있다.

발주처는 한국수력원자력 등 공기업이 중심이며, 계약은 장기·반복적 성격을 띠어 안정적인 수주 기반을 형성하지만 동시에 발주 시점과 공정 진행률에 따라 분기별 실적 편차가 발생하는 구조다.

경쟁구도에서는 한전KPS 등 대형 공기업 계열 정비업체와 민간 전문업체가 함께 시장을 형성하고 있으며, 수산인더스트리는 민간업체로서는 이례적으로 터빈 단독 분해정비 등 특화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는다.

해외 시장에서는 UAE 바라카 원전 정비 참여 경험을 기반으로 동유럽·아프리카·동남아시아 등으로 마케팅을 확대하려는 시도가 이어지고 있으며, 베트남 PV파워서비스와의 협력 논의도 있었다.

2026년 최근 발의·통과된 SMR 특별법은 관련 국책 과제 참여 기업들에게 중장기적 사업 기회로 인식되고 있으나, 실제 수주와 매출 반영까지는 시차가 있을 수 있다.

06

전망

회사는 2026년 4월 공시한 기업가치 제고 계획에서 UAE BNPP 주력사업을 기반으로 신규 사업부문 진출과 수행 범위 확대를 추진하고, 동유럽·아프리카·동남아시아를 대상으로 마케팅을 전개하며, SMR·항공·방산 등 고부가가치 정비 분야 진출과 적극적 M&A 병행을 방침으로 제시했다.

2026년 7월에는 한국수력원자력과 체결한 신고리 1·2호기 2차측 기전설비 정비공사 계약이 기존 355억원에서 701억원으로 증액되고 계약기간도 2027년 7월까지 1년 연장되는 변경계약이 공시됐다.

자회사 수산이앤에스는 i-SMR(혁신형 소형모듈원자로) 기술개발 국책과제에 참여하고 있으며, LIG넥스원과의 협력을 통한 방산 진출과 한국항공우주연구원으로부터의 로켓 엔진 연소시험설비 기술 이전을 통해 우주항공 분야로도 영역을 넓히고 있다.

DS투자증권은 2026년 5월 27일 보고서에서 UAE 바라카 원전 비파괴검사 수주(531억원 규모)와 O/H 일감의 분기별 분산 효과를 근거로 실적 추정치를 상향하고, 2026년 연간 매출을 전년 대비 4.3% 증가한 3,523억원, 영업이익을 14.6% 증가한 494억원(영업이익률 14.0%)으로 추정하며 목표주가를 기존 2만 8,500원에서 4만 1,000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다만 2026년 2분기 실제 영업이익이 크게 낮아진 점을 고려하면 이러한 추정치의 실현 여부는 하반기 O/H 일정과 해외 프로젝트의 매출 인식 속도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신월성·신고리·새울 등 국내 원전 정비 계약과 UAE 프로젝트의 진행률에 따라 향후 분기별 실적 배분이 어떻게 나타나는지가 핵심 관찰 포인트다.

07

밸류에이션

PER
4.0배
PBR
0.5배
ROE
13.8%
EPS
5,359원
BPS
41,294원
주당배당금
900원

현재 주가는 회사의 순자산가치보다 낮은 수준에서 거래되고 있어, 장부가 대비로는 할인된 구간에 위치한다.

다만 최근 4개 분기 실적을 반영한 이익 규모가 2025년 연간 실적을 이미 넘어선 만큼, 이익 기준 밸류에이션 지표는 과거 상장 이후 형성된 밴드와 비교할 때 상대적으로 낮은 구간에서 형성되어 있는 것으로 나타난다.

회사는 최근 결산에서 역대 최대 규모의 현금배당을 결정했다고 밝혔으나, 배당 성향 자체가 이익 규모 대비 크게 높은 수준은 아니어서 배당 매력은 절대적인 액수보다는 방향성 측면에서 해석할 필요가 있다.

다만 앞서 살펴본 대로 분기별 영업이익과 순이익 간 괴리가 반복되고 있어, 순이익 기준 지표만으로 사업 본연의 수익성을 판단하기에는 한계가 있다.

증권사의 실적 추정과 목표주가 상향은 O/H 일정 분산과 해외 수주 확대라는 구조적 변화를 근거로 하고 있으나, 실제 분기 실적의 변동성이 여전히 크다는 점은 밸류에이션을 해석할 때 함께 고려할 요소다.

PER·EPS·PBR·BPS 모두 자체 산출(네이버·토스와 동일 방식) · 배당은 DART 공시 주당현금배당금(보완:KRX) ÷ 현재가 · 기준 2026-08-21

08

강세 요인

원전 정비 수요의 구조적 확대

제11차 전력수급기본계획에 신규 원전 건설과 SMR 상용화 계획이 반영되고 기존 원전의 계속운전 기조가 유지되면서 정비 수요가 늘어나는 흐름에 있다. 신월성·신고리·새울 등 국내 주요 원전에서 계약이 이어지고 있으며, 신고리 1·2호기 정비계약은 최근 355억원에서 701억원으로 두 배가량 증액됐다.

AI·반도체 산업 확대에 따른 전력 수요 급증 대응 필요성도 원자력 정비 분야의 양적 확대 기대를 뒷받침하고 있다.

해외 수주 및 신사업 다변화

UAE 바라카 원전(BNPP) 비파괴검사 수주 등 해외 정비 포트폴리오가 확대되고 있으며, 동유럽·아프리카·동남아시아로의 마케팅 확대 방침도 공시했다.

자회사 수산이앤에스는 i-SMR 국책과제 참여와 함께 LIG넥스원과의 방산 협력, 한국항공우주연구원으로부터의 로켓 엔진 연소시험설비 기술 이전을 통해 방산·우주항공 분야로 사업영역을 넓히고 있다. 이러한 신사업 확장은 원전·화력 정비에 편중된 매출 구조를 완화할 잠재력을 갖는다.

안정적 재무구조와 주주환원 강화

부채비율이 2022년 24.7%에서 2025년 21.5%로 안정적인 범위에서 관리되고 있어 재무 레버리지 부담이 크지 않다. 회사는 최근 결산에서 역대 최대 규모의 현금배당을 결정했다고 밝히며 주주환원 강화 의지를 보였다. 기업가치 제고 계획에서도 수익 중심 경영과 주주친화 정책을 함께 제시하고 있다.

09

약세 요인

분기별 영업이익 변동성

2026년 1분기 영업이익률이 약 15.9%까지 올라섰다가 2분기에는 약 6.3%로 급락하는 등 O/H 일정과 공정 진행률에 따라 분기별 실적 편차가 여전히 크게 나타나고 있다. 발주처의 정비 스케줄에 실적이 좌우되는 구조상 특정 분기의 실적만으로 연간 추세를 단정하기는 어렵다.

영업이익 대비 과도한 순이익 괴리

2025년 3분기부터 2026년 2분기까지 여러 분기에서 지배주주 순이익이 영업이익을 큰 폭으로 웃돌았으며, 특히 2026년 2분기에는 순이익이 영업이익의 3배 이상에 달했다.

이는 비영업적 요인이 실적에 상당한 영향을 미치고 있음을 시사하며, 이러한 요인이 지속될지 여부가 불확실하다는 점에서 이익의 질을 판단할 때 주의가 필요하다.

화력 부문의 구조적 축소와 마진 압박

석탄 발전량 감소라는 구조적 흐름 속에서 화력 정비 부문의 성장은 제한적이며, 회사 전체 영업이익률도 2022년 16.7%에서 2025년 12.8%로 꾸준히 낮아졌다. 원가 구조나 인력 운용 방식에 따라 마진 회복 속도가 기대에 못 미칠 가능성이 있다.

10

리스크 요인

수주 및 공정 지연 리스크

발전설비 정비 계약은 발주처의 O/H 일정과 공정 진행률에 따라 매출 인식 시점이 달라지는 구조여서, 계약 지연이나 일정 변경이 발생하면 특정 분기 실적에 직접적인 영향을 줄 수 있다. 신고리 1·2호기 계약처럼 계약금액과 기간이 변경되는 경우도 있어 예측 가능성이 제한적이다.

비영업적 손익 의존 리스크

여러 분기에서 순이익이 영업이익을 크게 초과하는 현상이 반복되고 있어, 실적의 상당 부분이 비영업적 요인에 기인할 가능성이 있다. 이러한 요인이 일회성인지 지속적인지에 따라 향후 이익의 지속가능성이 달라질 수 있다.

신사업·해외 확장의 실행 리스크

SMR, 방산, 우주항공, 동유럽·아프리카·동남아시아 마케팅 확대 등은 아직 초기 단계의 사업 확장으로, 실제 매출 기여로 이어지기까지 상당한 시차가 있을 수 있다. 국책과제 참여나 기술이전이 상업화 단계로 이어지지 못할 경우 기대만큼의 성과를 내지 못할 가능성도 있다.

11

다음 체크포인트

  1. 2026년 11월 중순 전후

    2026년 3분기 잠정실적 공시 시점으로, 2분기에 급락했던 영업이익률이 회복되는지, O/H 일정 분산 효과가 실제로 나타나는지를 확인할 시점이다.

  2. 2026년 4분기 중

    신고리 1·2호기 증액 계약(701억원, 2027년 7월까지) 및 새울 3·4호기 정비 관련 공정 진행 상황과 매출 인식 규모를 확인할 필요가 있다.

  3. 2026년 하반기 중

    UAE 바라카 원전 비파괴검사 계약의 매출 반영 속도와 함께, 동유럽·아프리카·동남아시아 대상 신규 해외 수주 발생 여부를 점검할 필요가 있다.

  4. 2026년 하반기 중

    자회사 수산이앤에스의 i-SMR 국책과제 진행 상황과 방산·우주항공 신사업(LIG넥스원 협력, KARI 기술이전)의 구체적 매출 기여 시점을 확인할 필요가 있다.

12

종합 의견

수산인더스트리는 국내 원전 정비 수요 확대와 UAE를 비롯한 해외 수주 성과에 힘입어 매출이 성장하는 국면에 있으며, 신고리 1·2호기 계약 증액 등 기존 사업의 확대도 이어지고 있다.

그러나 연간 영업이익률은 2022년 16.7%에서 2025년 12.8%로 꾸준히 낮아졌고, 2026년 1분기와 2분기 사이에도 영업이익률이 약 15.9%에서 약 6.3%로 크게 흔들리는 등 분기별 변동성이 여전히 크다.

특히 여러 분기에서 순이익이 영업이익을 큰 폭으로 초과하는 현상이 반복되고 있어, 이러한 비영업적 요인의 지속성 여부가 향후 실적 해석의 핵심 변수가 될 것으로 보인다. 부채비율은 20%대 초반으로 안정적이며, 회사는 역대 최대 규모의 현금배당을 결정했다고 밝히는 등 주주환원 의지도 나타내고 있다.

SMR·방산·우주항공 등 신사업과 해외 마케팅 확대 방침은 중장기 성장 스토리를 뒷받침하지만, 실제 매출 기여로 이어지기까지는 시차와 실행 리스크가 남아 있다.

투자자는 향후 분기 실적에서 영업이익과 순이익 간 괴리가 좁혀지는지, O/H 일정 분산 효과가 실제로 실현되는지를 지속적으로 확인할 필요가 있다.

13

참고 출처

  1. 한국거래소(KRX) — 시세 · 시가총액 · 거래량
  2. 금융감독원 전자공시(DART) — 재무제표 · 배당 공시
기사·자료 18건 더 보기
  1. comp.fnguide.com
  2. m.irgo.co.kr
  3. finance.finup.co.kr
  4. comp.fnguide.com
  5. m.thinkpool.com
  6. comp.wisereport.co.kr
  7. comp.fnguide.com
  8. comp.wisereport.co.kr
  9. antwinner.com
  10. ket.kr
  11. stockplus.newat.biz
  12. goinsider.kr
  13. kind.krx.co.kr
  14. kind.krx.co.kr
  15. insight.goover.ai
  16. alphasquare.co.kr
  17. catch.co.kr
  18. catch.co.kr

리포트 작성 2026-09-05 · 데이터 기준 2026-09-04

본 콘텐츠는 AI가 시장 데이터와 웹 검색 결과를 분석한 정보 제공용이며, 투자 권유나 추천이 아닙니다. 투자 판단과 그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데이터는 지연되거나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