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2차전지126340

비나텍

95,000원▲ 1.39%2026-10-02 장마감
시가총액
6,807억원
거래대금
91억원
거래량
10만주
상장주식수
718만주
PER
—
PBR
4.6배
EPS
-5,765원
배당수익률
0.00%

PER·EPS·PBR·BPS는 최근 4개 분기(2025Q3~2026Q2) 기준 자체 산출 · 배당수익률은 주당 0원 기준 · 시세 2026-10-02 장마감

01

리포트 개요

슈퍼캡·수소 투트랙, 성장과 손익변동성 공존

비나텍은 AI 데이터센터용 슈퍼커패시터와 수소연료전지 부품이라는 두 축에서 매출 확대를 이어가고 있으나, 분기별 순손익 변동성이 커 해석에 신중함이 요구된다.

  1. 1

    2025년 연결 매출 822억원(전년 대비 +38.0%), 영업이익 17.7억원으로 2024년 영업적자에서 흑자로 전환했다.

  2. 2

    2026년 2분기 매출은 353.8억원으로 전분기 대비 39.5% 증가했으나, 지배주주 순손실은 380.8억원으로 확대되며 분기 손익 변동성이 커졌다.

  3. 3

    블룸에너지, ACBEL POLYTECH, MTU 에어로엔진스, 두산모빌리티이노베이션 등 글로벌 고객사 대상 슈퍼커패시터·MEA 공급이 확대되고 있다.

  4. 4

    완주 제2공장 고출력 슈퍼커패시터 생산라인 증설을 위해 410억원 규모 제3회차 전환사채를 발행, 2026~2027년 시설자금으로 투입할 계획이다.

  5. 5

    DS투자증권 등 일부 증권사가 성장 스토리에 주목했지만, 잦은 메자닌(CB·EB) 발행과 전환에 따른 지분 희석 이슈가 상존한다.

02

사업 구조

비나텍은 1999년 설립되어 슈퍼커패시터와 수소연료전지 부품이라는 두 개의 사업축을 운영하는 코스닥 상장사다. 주요 매출은 슈퍼커패시터와 연료전지 부품 등의 제품판매에서 발생하며, 공정자동화·스마트공장 체계를 통해 중형 슈퍼커패시터 분야에서 세계 최대 수준의 생산능력을 보유하고 있다.

경쟁사와 달리 연료전지 스택의 핵심 부품인 MEA(막전극접합체)와 이를 구성하는 촉매·지지체까지 자체 생산하는 밸류체인 내재화가 특징이다. 슈퍼커패시터 고객군은 AI 데이터센터용 비상전원(블룸에너지, ACBEL POLYTECH), 유럽 스마트미터기, 전기차·전장 부품 등으로 다변화되어 있다.

연료전지 부문에서는 국내 대표 연료전지 3사(에스퓨얼셀, 범한퓨얼셀 등)에 MEA를 공급하며, 두산모빌리티이노베이션과 건물용 연료전지 MEA 공급계약을 체결했고, 독일 MTU 에어로엔진스와는 항공기용 연료전지 MEA 공급 및 공동개발 협력을 진행 중이다.

최근에는 한국전력공사와 공동 개발한 슈퍼커패시터 기반 주파수 안정화 시스템(FR-ESS)이 아일랜드 전력망 실증사업에 선정되며 유럽 ESS 시장 진출도 모색하고 있다. 방산 분야로도 사업 확대를 시도하며 드론·전투차량 등 군수 전력체계향 솔루션 제시에 나서고 있다.

중국 업체를 제외하면 슈퍼커패시터를 생산하는 기업이 소수인 산업 구조 속에서, 비나텍은 슈퍼커패시터를 캐시카우로 삼아 수소연료전지 사업을 키워온 투트랙 전략을 이어가고 있다.

03

실적 추이

분기 매출 · 영업이익
매출액영업이익
연간 매출 · 영업이익
매출액영업이익
분기 실적 · 최근 5분기
분기매출액영업이익영업이익률
2025Q2207억10억4.6%
2025Q3230억26억11.1%
2025Q4228억7억2.9%
2026Q1254억-15억−6.1%
2026Q2354억5억1.4%
연간 실적
연도매출액영업이익지배주주 순이익영업이익률ROE부채비율
2022707억94억117억13.2%19.1%118.7%
2023550억30억20억5.5%3.1%102.3%
2024596억-81억-91억−13.5%−10.8%109.9%
2025822억18억-59억2.2%−7.3%158.5%

연결 기준(자회사 실적을 합친 재무제표) · DART 공시 확정치 · 순이익은 지배주주 기준 · 데이터 2026-09-04

04

실적 분석

2025년 연결 매출은 822.29억원으로 전년(595.92억원) 대비 38.0% 증가했고, 영업이익은 17.74억원으로 2024년 영업손실 80.68억원에서 흑자로 전환했다. 다만 지배주주 순손실은 58.54억원으로 2024년(-90.92억원)보다 적자폭은 줄었으나 흑자전환에는 이르지 못했다.

2022년(매출 706.57억원, 영업이익 93.51억원, 순이익 116.70억원)과 2023년(매출 549.64억원, 영업이익 30.36억원, 순이익 19.77억원)의 이익 규모와 비교하면, 2024~2025년은 외형은 커졌지만 이익체력은 아직 과거 피크 수준을 회복하지 못한 구간이다.

분기별로 보면 2025년 3분기 매출 230.11억원, 영업이익 25.66억원, 지배주주순이익 25.32억원으로 뚜렷한 흑자를 냈으나, 4분기에는 매출 227.89억원, 영업이익 6.60억원으로 이익이 축소되고 순손실 33.40억원을 기록하며 재차 적자로 돌아섰다.

2026년 1분기는 매출 253.66억원으로 전분기 대비 소폭 증가했지만 영업손실 15.36억원, 순손실 16.12억원을 기록하며 인력 충원과 신규 설비 가동 비용 부담이 반영됐다.

2026년 2분기는 매출이 353.84억원으로 전분기 대비 39.5% 급증하고 영업이익도 4.98억원으로 다시 흑자를 냈으나, 지배주주 순손실은 380.83억원으로 크게 확대돼 영업손익과 순손익 간 괴리가 두드러졌다.

이 시기는 주가 급등에 따른 전환사채·교환사채의 활발한 전환청구와 최대주주의 콜옵션 행사 등 메자닌 관련 이슈가 겹친 국면과 맞물려 있어, 순손익 변동의 배경에는 영업외 요인이 상당 부분 작용했을 가능성이 있다.

최근 네 개 분기(2025년 3분기~2026년 2분기) 누적으로는 매출이 꾸준히 늘어난 반면 순이익은 큰 손실을 기록해, 외형 성장과 손익 안정성 간의 괴리가 이어지고 있다.

05

산업 분석

슈퍼커패시터 산업은 AI 데이터센터의 비상전원, 스마트그리드·전력망 주파수 안정화, 전기차·수소차 보조출력 등으로 응용 영역이 확대되는 국면에 있다.

특히 AI 데이터센터의 전력원으로 주목받는 고체산화물 연료전지(SOFC) 시스템은 전력망 안정화를 위해 슈퍼커패시터를 필요로 하는데, 비나텍은 이 분야 글로벌 리더인 블룸에너지와 장기 공급계약을 체결하며 초기 수요 확대의 수혜를 누리고 있다.

중국 업체를 제외하면 슈퍼커패시터를 양산할 수 있는 기업이 소수인 산업 구조 속에서, 비나텍은 중형 슈퍼커패시터 분야 세계 최대 생산능력을 앞세워 시장 지위를 확보하고 있다.

수소연료전지 산업은 건물용·수송용·항공용 등 응용처가 넓어지고 있으나, 정책 보조금과 초기 인프라 투자에 의존하는 성격이 강해 확산 속도가 시장 기대와 다르게 전개될 수 있다는 지적도 있다.

국내에서는 국방부·방산 분야로도 고출력·고신뢰성 전원 수요가 확대되고 있어 비나텍을 비롯한 관련 부품업체들의 신규 진입 시도가 이어지고 있다.

한 언론 분석은 매출은 증가했지만 아직 적자구조에서 완전히 벗어나지는 못했다는 점과, 소재기업 특유의 수주에서 매출 인식까지의 리드타임이 길다는 점을 리스크로 지목했다.

06

전망

삼성증권은 2026년 6월 리포트에서 2026년 하반기 AI 데이터센터용 슈퍼커패시터 증설 및 시스템 판매 개시로 매출 성장세가 가속화될 것으로 전망했다.

같은 보고서는 1분기 실적에서 AI 데이터센터용 슈퍼커패시터 매출이 61억원으로 전분기 대비 17% 늘었다고 언급하며, 증설 효과가 하반기부터 본격화될 것으로 봤다.

회사는 완주 제2공장에 고출력 슈퍼커패시터 생산라인을 신설하기 위해 410억원 규모의 제3회차 전환사채를 발행했으며, 이 중 350억원이 시설자금으로 2026~2027년에 투입될 계획이다.

업계 관계자에 따르면 미국 데이터센터향 매출은 셀 형태에서 시스템 형태 공급으로 전환될 것으로 예상되며, 시스템 공급의 추정 영업이익률은 20% 수준으로 셀보다 높다고 알려졌다.

DS투자증권은 2026년 4월 15일 보고서에서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17만 7000원으로 상향 제시하며, 슈퍼캡 산업에서의 수주 증가를 통한 실적 확대를 근거로 들었다.

연료전지 부문에서는 두산모빌리티이노베이션, MTU 에어로엔진스와의 협력 관계를 바탕으로 건물용·항공용 등 응용처 다변화가 이어지고 있으며, PEM 수전해용 MEA 샘플 공급 등 신사업도 준비되고 있다.

다만 시스템 공급 전환의 구체적 시점과 규모, 그리고 잦은 메자닌 발행에 따른 자금조달 구조는 향후 실적 가시성을 좌우할 변수로 남아 있다.

07

밸류에이션

PER
—
PBR
4.6배
ROE
-48.6%
EPS
-5,765원
BPS
12,840원
주당배당금
0원

주가는 순자산 대비 상당한 프리미엄을 반영하는 구간에서 거래되고 있으며, 최근 네 개 분기 기준으로는 순손실이 이어지고 있어 주당순이익 기준의 밸류에이션 지표는 산출되지 않는 상태다.

과거 영업이익이 흑자를 기록했던 2022~2023년 국면에서 형성된 거래 배수와 비교할 때, 현재는 이익 기반보다 성장 스토리에 대한 기대가 크게 반영된 구간으로 볼 수 있다. 배당은 지급되지 않고 있어 배당 관련 지표는 의미를 갖기 어렵다.

회사의 손익은 2024년 적자에서 2025년 영업이익 흑자로 방향을 튼 이후에도 분기별로 순손익 부호가 자주 바뀌는 모습을 보이고 있어, 밸류에이션을 이익 안정성과 함께 살펴볼 필요가 있다.

증권가 일부는 성장성에 근거해 목표주가를 상향해왔으나, 이는 특정 시점의 증권사 전망으로 시간이 지나면 변경될 수 있다.

PER·EPS·PBR·BPS 모두 자체 산출(네이버·토스와 동일 방식) · 배당은 DART 공시 주당현금배당금(보완:KRX) ÷ 현재가 · 기준 2026-09-04

08

강세 요인

AI 데이터센터·SOFC 대상 슈퍼캡 수요 확대

블룸에너지와의 장기 공급계약, ACBEL POLYTECH의 대만 데이터센터 대상 계약 등 AI 데이터센터 비상전원 시장에서 실질적 수주가 이어지고 있다. 미국 데이터센터향 매출은 셀에서 시스템 공급으로 확대될 가능성이 제기되며, 시스템 공급의 마진이 셀보다 높다는 분석도 나온다.

완주 제2공장의 고출력 슈퍼캡 생산라인 증설이 2026~2027년 진행되며 확대되는 수요에 대응할 준비를 갖추고 있다.

연료전지 밸류체인 내재화와 응용처 다변화

비나텍은 연료전지 스택의 핵심 부품인 MEA와 이를 구성하는 촉매·지지체까지 자체 생산하는 밸류체인을 갖추고 있어 경쟁사 대비 차별화된 포지션을 갖고 있다. 두산모빌리티이노베이션(건물용), MTU 에어로엔진스(항공용) 등으로 응용처를 넓히고 있으며, PEM 수전해용 MEA 등 신규 영역도 준비 중이다. 방산 분야로의 사업 확대 시도도 장기적 성장 축이 될 수 있다.

외형 성장과 영업손익 흑자 전환 흐름

2025년 연결 매출은 전년 대비 38.0% 증가했고, 영업이익은 2024년 적자에서 흑자로 전환했다. 2026년 2분기 매출은 전분기 대비 39.5% 늘며 외형 확대 속도가 빨라지는 모습을 보였다.

슈퍼캡·연료전지 두 사업 모두에서 글로벌 고객사 기반 수주가 이어지고 있어 매출 성장의 다변화된 동력을 확인할 수 있다.

09

약세 요인

순손익 변동성과 영업외 손실 리스크

2026년 2분기는 영업이익이 흑자였음에도 지배주주 순손실이 380.8억원에 달해 영업손익과 순손익 간 큰 괴리를 보였다. 최근 네 개 분기 누적 순이익도 대규모 손실을 기록해, 매출 성장이 곧바로 이익 안정성으로 이어지지 않고 있다.

이 기간 메자닌 전환·콜옵션 행사 등 자본구조 변화와 맞물린 비영업적 요인이 작용했을 가능성이 있어, 손익의 질을 지속적으로 확인할 필요가 있다.

잦은 메자닌 발행과 지분 희석 우려

비나텍은 시설·운영자금 확보를 위해 전환사채와 교환사채를 반복적으로 발행해왔으며, 최근에도 410억원 규모의 제3회차 전환사채를 발행했다. 과거 발행된 메자닌은 주가 상승기에 대거 전환청구가 이루어졌고, 최대주주가 콜옵션을 행사해 잔여 물량을 흡수하는 등 자본구조 변화가 이어지고 있다. 향후에도 유사한 자금조달이 반복될 경우 주당 지표의 기준이 되는 주식수 변화가 계속될 수 있다.

이익 규모 대비 성장 기대 선반영 우려

2025년 영업이익은 17.7억원으로, 2022년 93.5억원 수준에 비하면 아직 이익 규모가 작다. 부채비율은 2023년 102.3%에서 2025년 158.5%로 상승해 재무 부담도 함께 커지고 있다.

시장 일각에서는 매출 증가에도 여전히 적자구조에서 완전히 벗어나지 못했다는 점과, 소재·부품 기업 특유의 수주-매출 인식 간 긴 리드타임을 리스크로 지적한다.

10

리스크 요인

재무 건전성

부채비율이 2023년 102.3%에서 2025년 158.5%로 상승했고, 연간 순이익은 2024~2025년 연속 적자를 기록했다. 시설투자를 위한 메자닌 조달이 반복되며 재무구조에 대한 지속적인 모니터링이 필요하다. 2026년 2분기의 대규모 순손실이 반복될 경우 자본총계에 미치는 영향도 확인해야 한다.

고객·지역 집중도

슈퍼캡 매출은 블룸에너지, ACBEL POLYTECH 등 소수의 글로벌 고객사에 의존하는 구조를 보이고 있으며, 연료전지 부문도 MTU 에어로엔진스, 두산모빌리티이노베이션 등 특정 파트너에 대한 의존도가 있다. 특정 고객사의 발주 일정이나 정책 변화에 따라 매출이 크게 영향받을 수 있다.

정책·경쟁 환경

수소경제 관련 사업은 각국 정부의 보조금·인프라 정책에 의존하는 성격이 있어 정책 변화에 따라 확산 속도가 달라질 수 있다. 슈퍼커패시터 분야에서는 중국 업체들의 생산능력 확대가 가격 경쟁 압력으로 작용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

11

다음 체크포인트

  1. 2026년 11월 중

    3분기보고서 공시를 통해 2026년 2분기의 대규모 순손실이 일회성 비영업 요인이었는지, 영업이익 흑자 기조가 이어지는지 확인해야 한다.

  2. 2026년 하반기 중

    AI 데이터센터 대상 슈퍼캡 공급이 셀에서 시스템 형태로 전환되는지, 그에 따른 판가·마진 변화가 실제 실적에 반영되는지 확인할 필요가 있다.

  3. 2026~2027년 중

    완주 제2공장 고출력 슈퍼캡 생산라인 신설(410억 전환사채 중 350억 시설자금)의 준공·가동 진행 상황을 추적할 필요가 있다.

  4. 2026년 중

    제3회차 전환사채(410억원, 전환가 147,686원) 및 잔여 메자닌의 전환청구·콜옵션 행사 동향을 통해 향후 지분 희석 가능성을 점검해야 한다.

12

종합 의견

비나텍은 슈퍼커패시터와 수소연료전지 부품이라는 두 사업축에서 AI 데이터센터·연료전지 발전소·항공·방산 등으로 응용처를 넓히며 외형 성장을 이어가고 있다. 2025년 영업이익이 흑자로 전환했고 2026년 2분기 매출도 전분기 대비 크게 늘었다는 점은 사업 확대의 근거가 된다.

다만 분기별 순손익의 부호가 자주 바뀌고, 2026년 2분기에는 영업이익 흑자에도 대규모 지배주주 순손실이 발생하는 등 손익의 질과 안정성에는 여전히 불확실성이 남아 있다.

완주 제2공장 증설, 시스템 공급 전환 등 향후 실적 가시성을 높일 요인들이 진행 중이나, 이를 위한 자금조달이 반복적인 메자닌 발행에 의존하고 있어 지분 구조 변화도 함께 살펴봐야 한다.

산업 측면에서는 AI 데이터센터발 수요 확대라는 우호적 사이클에 있으나, 중국 업체와의 경쟁, 정책 의존적인 수소경제 확산 속도 등은 지켜봐야 할 변수다. 투자자는 향후 분기 실적에서 영업이익과 순이익 간 괴리의 원인이 반복되는 구조적 요인인지, 일회성 비영업 요인인지를 구분해 판단할 필요가 있다.

13

참고 출처

  1. 한국거래소(KRX) — 시세 · 시가총액 · 거래량
  2. 금융감독원 전자공시(DART) — 재무제표 · 배당 공시
기사·자료 18건 더 보기
  1. samsungpop.com
  2. m.thinkpool.com
  3. alphasquare.co.kr
  4. investing.com
  5. butler.works
  6. littlebproject.com
  7. comp.fnguide.com
  8. m.thinkpool.com
  9. vinatech.com
  10. dailyinvest.kr
  11. news.nate.com
  12. h2news.kr
  13. m.irgo.co.kr
  14. plus.hankyung.com
  15. m.thinkpool.com
  16. core.asiae.co.kr
  17. vinatech.com
  18. m.thinkpool.com

리포트 작성 2026-09-05 · 데이터 기준 2026-09-04

본 콘텐츠는 AI가 시장 데이터와 웹 검색 결과를 분석한 정보 제공용이며, 투자 권유나 추천이 아닙니다. 투자 판단과 그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데이터는 지연되거나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