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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마켓코리아

8,170원▼ 0.37%2026-10-02 장마감
시가총액
2,741억원
거래대금
4억원
거래량
5만주
상장주식수
3,343만주
PER
8.3배
PBR
0.7배
EPS
980원
배당수익률
5.55%

PER·EPS·PBR·BPS는 최근 4개 분기(2025Q3~2026Q2) 기준 자체 산출 · 배당수익률은 주당 450원 기준 · 시세 2026-10-02 장마감

01

리포트 개요

삼성 반도체 훈풍과 텍사스 신사업 변수

삼성그룹 반도체 업황 회복에 힘입어 2026년 상반기 매출·영업이익이 반등했고, 미국 텍사스 산업단지(GTP) 신사업이 새로운 변수로 부상하고 있다.

  1. 1

    2022~2025년 연매출이 3.59조원에서 3.05조원으로 3년 연속 감소한 뒤, 2026년 1~2분기 반등이 확인됐다.

  2. 2

    2025년 영업이익률은 0.7%까지 낮아졌고 4분기에는 영업손실을 기록했으나, 2026년 1·2분기 연속 흑자로 전환됐다.

  3. 3

    최대 고객사인 삼성그룹의 반도체 업황에 실적이 크게 동조하는 구조로, 그룹 자재구매(MRO) 대행이 사업의 핵심축이다.

  4. 4

    미국 텍사스 테일러시 산업단지(GTP) 1단계가 2026년 3분기 준공을 목표로 진행 중이며, 4분기부터 관련 매출 반영이 기대된다는 증권사 전망이 있다.

  5. 5

    부채비율이 200%를 상회하는 유통업 특유의 재무구조를 유지하고 있어 현금흐름과 재무 건전성 추이를 함께 살펴볼 필요가 있다.

02

사업 구조

아이마켓코리아는 2000년 삼성그룹 계열사들의 공동 출자로 설립된 MRO(소모성자재) 구매대행 전문 B2B 플랫폼으로 출발했다.

현재는 구매 전문성과 프로세스 효율화를 바탕으로 고객사의 시간과 비용을 절감해주는 B2B 구매서비스 기업으로, MRO 구매대행 사업을 기반으로 IT·건자재 등 전문 유통과 헬스케어 분야로 사업 영역을 넓혀왔다.

종속기업으로 의약품 유통업체인 안연케어를 두고 있으며, 헬스케어 부문이 그룹 차원의 다각화 축을 이루고 있다.

국내 구매대행사 중 유일한 코스피 상장사로서 임직원 약 72만 명이 이용하는 구매 플랫폼을 운영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해외사업·물류사업·산업단지 개발까지 영역을 넓혀 2023년부터 미국 텍사스 산업단지 개발을 추진하고 있다.

모기업은 옛 인터파크에서 사명을 바꾼 그래디언트로, 계열사로는 아이마켓코리아·안연케어·그래디언트 바이오컨버전스 등이 있다. 매출은 주로 전자상거래(B2B 구매대행) 부문에서 발생하며, 삼성그룹을 비롯한 대기업·중견기업 고객사에 대한 구매대행이 핵심 수익원이다.

업계 내에서는 국내 1위 MRO 유통 기업으로 다양한 산업군의 대기업·중견기업과의 거래 경험을 보유한 것으로 평가된다. 경쟁 구도상 포스코인터내셔널·현대코퍼레이션·SK네트웍스·GS글로벌 등 종합상사 계열 조달·유통 기업들과 유사한 사업영역에서 경쟁하고 있다.

03

실적 추이

분기 매출 · 영업이익
매출액영업이익
연간 매출 · 영업이익
매출액영업이익
분기 실적 · 최근 5분기
분기매출액영업이익영업이익률
2025Q27,355억65억0.9%
2025Q37,640억82억1.1%
2025Q48,074억-41억−0.5%
2026Q18,425억166억2.0%
2026Q21.0조177억1.8%
연간 실적
연도매출액영업이익지배주주 순이익영업이익률ROE부채비율
20223.6조563억222억1.6%6.2%198.6%
20233.4조511억151억1.5%4.4%243.1%
20243.3조448억270억1.3%7.5%208.6%
20253.1조203억209억0.7%5.7%223.2%

연결 기준(자회사 실적을 합친 재무제표) · DART 공시 확정치 · 순이익은 지배주주 기준 · 데이터 2026-08-21

04

실적 분석

연간 매출은 2022년 3조 5,882억원에서 2023년 3조 4,256억원, 2024년 3조 3,183억원, 2025년 3조 544억원으로 4년 연속 감소했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도 2022년 563억원에서 2025년 203억원으로 크게 줄었고, 영업이익률은 1.6%에서 0.7%까지 낮아지며 유통업 특유의 낮은 마진 구조가 뚜렷해졌다.

반면 지배주주 순이익은 2023년 151억원까지 낮아졌다가 2024년 270억원, 2025년 209억원으로 등락을 보였는데, 이는 영업외 손익 요인이 순이익 흐름에 영향을 준 것으로 해석된다.

분기별로 보면 2025년 3분기 영업이익이 82억원으로 개선됐음에도 지배주주순이익은 소폭 적자(-0.7억원)를 기록했고, 4분기에는 영업이익 자체가 -41억원 적자로 전환되며 실적 부진이 심화됐다.

그러나 2026년 1분기 매출 8,425억원, 영업이익 166억원으로 뚜렷한 반등이 나타났고, 2분기에는 매출이 1조원을 넘어서며(1조 77억원) 영업이익 177억원, 지배주주순이익 163억원으로 개선세가 이어졌다.

2026년 1분기 실적에 대해서는 매출과 영업이익이 각각 전년 동기 대비 12.7%, 70.3% 증가하며 시장 기대를 웃돌았다는 평가가 나왔다. 최근 네 개 분기(2025년 3분기~2026년 2분기) 누적 지배주주순이익은 308억원으로, 4분기 적자를 딴 후 1·2분기 만에 상당 부분을 만회한 모습이다.

종합하면 2025년까지 이어진 매출 정체와 마진 하락 흐름이 2026년 상반기 들어 반전되는 조짐을 보이고 있다.

05

산업 분석

아이마켓코리아는 국내 1위 MRO 유통 기업으로 다양한 산업군의 대기업·중견기업과의 거래 경험을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평가된다.

사업 구조상 최대 고객사인 삼성그룹의 설비투자·가동률 사이클에 실적이 강하게 연동되는데, 최근 반도체 산업이 이른바 슈퍼사이클에 진입한 영향이 실적 개선의 핵심 요인으로 지목된다.

삼성전자 텍사스 테일러 파운드리 공장을 중심으로 협력사와 물류 수요가 확대되면서 해당 지역이 반도체 공급망 클러스터로 빠르게 형성되고 있다는 점도 회사의 해외 사업 확장과 맞물려 있다.

국내 MRO·B2B 조달 대행 시장에서는 종합상사 계열 조달·유통사들과 경쟁하는 구도이며, 그룹 계열 물량에 기반한 안정적 매출 기반이 강점이자 동시에 특정 고객 의존이라는 구조적 특징으로 작용한다.

2021년 국내 반도체 산업의 성장 사이클 진입이 과거 실적 성장에 영향을 미쳤던 것처럼, 이번 AI 반도체 사이클도 유사한 낙수효과를 이끌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업황 사이클상으로는 반도체 투자 확대 국면 초입에 해당 업종 매출이 뒤따라 반응하는 후행적 구조를 보여왔다.

06

전망

회사는 미국 텍사스 테일러시에 조성 중인 복합 산업단지 '그래디언트 테크놀로지 파크(GTP)' 1단계(2개 동 규모)를 2026년 3분기 준공을 목표로 진행하고 있으며, 이는 삼성전자 테일러 반도체 공장 인근에서 생산·물류·구매 기능을 통합 지원하는 공급망 거점으로 조성되고 있다.

2026년 5월에는 북미 물류기업 하나로 원 웨이(Hanaro One Way)를 GTP의 첫 입주 기업으로 확보하며 입주 유치 사업이 본격화됐다.

한 증권사는 GTP 산업단지 개발 매출이 2026년 4분기부터 실적에 직접 반영되기 시작하며 이익률 개선 효과가 나타날 것으로 전망했는데, 이는 아직 실현 전인 외부 기관의 전망으로 실제 반영 시점과 규모는 확정되지 않았다.

회사는 또한 전문무역상사로 지정되어 국내 공급사의 해외 판로 개척을 지원하는 역할을 강화하겠다는 계획을 밝혔으며, 이를 통해 국내 기업의 해외시장 진출 지원 기능을 확대할 방침이다.

향후 GTP 입주 기업 유치 확대와 구매(MRO)·물류·운영을 연계한 통합 지원 체계 구축이 예정돼 있으나, 해외 부동산 개발 사업 특성상 인허가·공정·입주 계약 진행 상황에 따라 일정이 변동될 수 있다.

국내 MRO 사업은 삼성그룹을 포함한 주요 고객사의 설비투자 사이클에 연동돼 반도체 업황 흐름이 지속되는지가 관전 포인트다.

07

밸류에이션

PER
8.3배
PBR
0.7배
ROE
8.0%
EPS
980원
BPS
12,438원
주당배당금
450원

실적 측면에서는 2025년까지 이어진 매출·마진 둔화 국면이 2026년 상반기 들어 이익 회복 흐름으로 전환되는 모습을 보였다. 주가는 순자산가치 대비 낮은 수준에서 거래되는 특징이 있으며, 최근 분기 흑자 전환에도 밸류에이션 지표는 과거 거래 밴드 내에서 하단 쪽에 위치한 것으로 보인다.

IBK투자증권은 2026년 5월 27일 리포트에서 목표주가를 기존 1만원에서 1만 3,000원으로 상향 제시하며, 해당 리포트 발행일 종가 기준으로 목표가와의 격차가 약 79.6%라고 설명했다.

이는 반도체 업황 낙수효과와 미국 산업단지 개발 매출 반영 기대를 실적 전망에 반영한 결과라고 해당 증권사는 밝혔다.

배당 측면에서는 회사가 실적 회복과 재무여건 개선을 반영해 배당을 확대하는 방향을 취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으나, 구체적 주당 배당금 수준의 변동은 공시 시점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 투자자는 최신 공시를 직접 확인할 필요가 있다.

PER·EPS·PBR·BPS 모두 자체 산출(네이버·토스와 동일 방식) · 배당은 DART 공시 주당현금배당금(보완:KRX) ÷ 현재가 · 기준 2026-08-21

08

강세 요인

반도체 슈퍼사이클 낙수효과

최대 고객사인 삼성그룹의 반도체 업황이 슈퍼사이클에 진입하면서 2026년 1분기 매출과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각각 12.7%, 70.3% 증가했다. IBK투자증권은 이러한 흐름이 2분기에도 이어져 1분기를 상회하는 실적으로 나타날 가능성이 있다고 평가했다. 그룹 계열 물량에 기반한 구조는 업황 호조기에 실적 레버리지로 작용할 수 있다.

미국 텍사스 산업단지(GTP) 신사업

삼성전자 테일러 파운드리 공장 인근에 조성 중인 GTP 1단계가 2026년 3분기 준공을 목표로 진행되고 있으며, 5월에는 첫 입주 기업으로 물류기업 하나로 원 웨이를 확보했다. 한 증권사는 4분기부터 관련 매출이 반영되며 이익률 개선 효과가 나타날 것으로 전망했다. 성공적으로 안착할 경우 기존 MRO 사업과 차별화된 신규 수익원이 될 수 있다.

무역·해외사업 확장

전문무역상사로 지정되면서 국내 공급사의 해외 판로 개척을 지원하는 역할이 한층 강화될 것으로 회사 측은 설명했다. 이는 국내 기업의 해외시장 진출을 지원하는 비즈니스 파트너 역할을 확대하는 계기가 될 수 있다. MRO 구매대행 외에 해외사업·헬스케어 등 다각화된 사업 포트폴리오가 이러한 확장을 뒷받침한다.

09

약세 요인

다년간 이어진 매출·마진 하락

연매출은 2022년 3조 5,882억원에서 2025년 3조 544억원으로 4년 연속 줄었고, 영업이익률도 1.6%에서 0.7%까지 낮아졌다. 2025년 4분기에는 영업손실을 기록하며 실적 저점을 형성한 바 있다. 2026년 상반기 반등이 나타났지만, 구조적 반등인지 일시적 회복인지는 추가 분기를 통해 확인이 필요하다.

특정 고객사 의존 구조

실적이 최대 고객사인 삼성그룹의 설비투자·가동률 사이클에 강하게 연동돼 있어, 해당 그룹의 업황이 둔화될 경우 실적에 직접적인 타격이 있을 수 있다. 반도체 업황이 사이클 성격을 갖는 만큼 향후 다운사이클 진입 시 실적 변동성이 다시 확대될 가능성이 있다. 다각화 노력이 진행 중이나 아직 매출 비중에서 핵심 고객 의존도를 크게 낮추지는 못한 것으로 보인다.

해외 개발사업 실행 리스크

GTP 산업단지는 아직 1단계 준공조차 완료되지 않은 진행형 프로젝트로, 인허가·공사·입주 계약 등 여러 단계에서 지연 가능성이 상존한다. 4분기 매출 반영 전망은 외부 증권사의 추정치이며 회사의 공식 가이던스로 확정된 것은 아니다. 해외 부동산 개발은 국내 유통 사업과는 다른 리스크 요인(환율, 현지 인허가, 건설비용 등)에 노출된다.

10

리스크 요인

고객 집중 및 관계사 거래 리스크

매출의 상당 부분이 삼성그룹 등 소수 대형 고객사에 집중돼 있어 해당 고객사의 구매 정책이나 업황 변화에 실적이 크게 흔들릴 수 있다. 그룹 계열사 간 거래 비중이 높은 사업 구조는 과거부터 지배구조·공정거래 관점의 관심 대상이 되어 온 바 있다. 고객 다변화 진행 속도가 실적 안정성에 영향을 줄 수 있다.

해외 프로젝트 진행 리스크

텍사스 GTP 산업단지는 미국 현지의 인허가, 건설, 입주 계약 진행 상황에 따라 일정과 비용이 변동될 수 있다. 삼성전자 테일러 공장의 투자 속도나 미국 정부의 반도체 관련 정책 변화가 GTP 입주 수요에 영향을 줄 수 있다. 환율 변동도 해외 프로젝트의 손익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요인이다.

유통업 구조적 저마진·재무 리스크

2025년 영업이익률이 0.7%까지 낮아진 데서 보듯 구매대행·유통업 특유의 낮은 마진 구조가 실적 변동성을 키우는 요인이다. 부채비율이 200%를 상회하는 재무구조 하에서 영업현금흐름이 일시적으로 음전환된 해도 있었던 만큼(2024년), 현금창출력의 변동성도 함께 살펴볼 필요가 있다. 종합상사 계열 등 경쟁사와의 마진 경쟁도 지속적인 부담 요인이다.

11

다음 체크포인트

  1. 2026년 9월 말

    텍사스 GTP 1단계(2개 동)의 3분기 준공 목표 달성 여부와 실제 가동 개시 시점을 확인해야 한다.

  2. 2026년 11월 중

    3분기 실적(잠정) 발표에서 매출·영업이익 반등이 지속되는지, GTP 관련 매출 반영이 시작되는지를 점검해야 한다.

  3. 2026년 4분기 중

    삼성전자 테일러 파운드리 가동률 및 투자 확대 관련 뉴스를 통해 반도체 낙수효과의 지속 여부를 가늠해야 한다.

  4. 2027년 2월 중

    2026년 연간 실적(확정치) 및 배당 결정 공시를 통해 연간 이익 회복 강도와 주주환원 정책 변화를 확인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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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의견

아이마켓코리아는 2022~2025년 매출과 영업마진이 지속적으로 낮아지는 흐름을 겪었으나, 2026년 1·2분기에는 삼성그룹 반도체 업황 회복에 힘입어 매출과 영업이익이 뚜렷하게 반등했다.

최대 고객사에 대한 높은 의존도는 업황 호조기에는 실적 레버리지로 작용하지만, 반대로 다운사이클 진입 시에는 변동성 확대 요인이 될 수 있는 양면적 구조다.

미국 텍사스 GTP 산업단지 개발은 2026년 3분기 준공과 4분기 매출 반영이라는 시간표가 제시돼 있지만, 이는 아직 실현 전 단계이며 인허가·입주·건설 진행 상황에 따라 변동될 수 있다.

전문무역상사 지정 등 해외사업 확장 노력도 병행되고 있어 중장기적으로는 MRO 중심 사업구조의 다각화가 진행 중인 모습이다. 재무적으로는 부채비율이 200%를 상회하는 유통업 특유의 구조를 유지하고 있어, 향후 실적 회복이 현금흐름과 재무 건전성 개선으로 이어지는지를 함께 지켜볼 필요가 있다.

투자 판단에 앞서 다가오는 3분기 실적과 GTP 프로젝트의 실행 경과를 확인하는 것이 중요하다. 본 리포트는 매수·매도 의견을 포함하지 않으며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됐다.

13

참고 출처

  1. 한국거래소(KRX) — 시세 · 시가총액 · 거래량
  2. 금융감독원 전자공시(DART) — 재무제표 · 배당 공시
기사·자료 18건 더 보기
  1. alphasquare.co.kr
  2. saramin.co.kr
  3. thevc.kr
  4. catch.co.kr
  5. jobkorea.co.kr
  6. markets.hankyung.com
  7. news.nate.com
  8. cookiedeal.i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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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innoforest.co.kr
  11. m.sarami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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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comp.wisereport.co.kr
  15. ibks.com
  16. saramin.co.kr
  17. stockplus.com
  18. ir.gsifn.io

리포트 작성 2026-09-05 · 데이터 기준 2026-09-04

본 콘텐츠는 AI가 시장 데이터와 웹 검색 결과를 분석한 정보 제공용이며, 투자 권유나 추천이 아닙니다. 투자 판단과 그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데이터는 지연되거나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