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자동차122350

삼기

1,682원▲ 2.06%2026-10-02 장마감
시가총액
644억원
거래대금
12억원
거래량
73만주
상장주식수
3,834만주
PER
—
PBR
0.7배
EPS
-326원
배당수익률
0.00%

PER·EPS·PBR·BPS는 최근 4개 분기(2025Q3~2026Q2) 기준 자체 산출 · 배당수익률은 주당 0원 기준 · 시세 2026-10-02 장마감

01

리포트 개요

본업 수익성 흔들림 속 로봇·기가캐스팅 신사업 확장

삼기는 매출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지만 최근 5개 분기 중 3개 분기에서 영업 또는 순손실을 기록했고, 휴머노이드 로봇·기가캐스팅 등 신사업이 향후 실적 회복의 변수로 부각되고 있다.

  1. 1

    2025년 연간 매출 5,705억원으로 4년 연속 증가했으나 지배주주순이익은 -66억원으로 적자 지속

  2. 2

    2025년 4분기~2026년 1분기 2개 분기 연속 영업손실 기록 후 2026년 2분기 영업이익 흑자 전환

  3. 3

    국내 부품사 최초로 기가캐스팅 국책 기술개발과제 수행업체로 선정(2026년 1월)

  4. 4

    글로벌 로봇 기업 휴머노이드 상체 골격 프레임 개발업체로 선정, 금형 입고 후 시제품 제작 착수(2026년 9월)

  5. 5

    부채비율 308.2%(2025년)로 4년째 상승, 자회사 삼기에너지솔루션즈(구 삼기이브이)의 실적 부진이 연결 손익에 부담

02

사업 구조

삼기는 1978년 설립된 알루미늄 다이캐스팅 전문기업으로, 자동차 엔진·변속기·전기차 부품을 일괄 생산체계로 공급하고 있다.

회사 설명에 따르면 현재 엔진, 변속기, 차체까지를 아우르는 자동차 전(全)분야의 다이캐스팅 제품을 개발, 생산하고 있으며, 2013년 폭스바겐 수주와 2014년 중국 공장 가동을 계기로 해외 매출 기반을 넓혀왔다.

2022년 매출액 기준으로 보면 엔진부품, 변속기 부품, 전기차 부품과 기타가 차지하는 비중은 각각 28%, 39%, 31%, 2%로 변속기·엔진 등 내연기관 부품이 여전히 큰 축을 이루면서 전기차 부품 비중이 확대되는 구조였다. 주요 고객사로는 현대차그룹, LG에너지솔루션, 폭스바겐 등이 있다.

2020년에는 전기차용 배터리 부품 사업부를 분할해 삼기이브이(현 삼기에너지솔루션즈)를 설립했으며, 이 회사는 배터리 모듈 보호용 엔드플레이트(End-plate)와 BMS 케이블을 주력으로 생산하며 별도로 코스닥에 상장돼 있다.

최근에는 자동차 부품 생산 과정에서 축적한 정밀 금형·주조·가공 기술을 바탕으로 초대형 다이캐스팅(기가캐스팅)과 휴머노이드 로봇 경량 구조물 사업으로 영역을 넓히고 있다.

경쟁 구도상 국내에는 유사 알루미늄 다이캐스팅 기술을 보유한 부품사들이 존재하지만, 초대형 금형과 대형 설비 운용까지 포함한 기가캐스팅 통합 기술력을 갖춘 국내 부품사는 아직 없는 것으로 평가된다.

이 같은 사업 다각화는 내연기관 중심 매출 구조에서 전동화·로봇 부품으로 무게중심을 옮기려는 전략의 일환으로 볼 수 있다.

03

실적 추이

분기 매출 · 영업이익
매출액영업이익
연간 매출 · 영업이익
매출액영업이익
분기 실적 · 최근 5분기
분기매출액영업이익영업이익률
2025Q21,435억57억4.0%
2025Q31,480억40억2.7%
2025Q41,444억-52억−3.6%
2026Q11,486억-37억−2.5%
2026Q21,760억12억0.7%
연간 실적
연도매출액영업이익지배주주 순이익영업이익률ROE부채비율
20225,241억115억-296억2.2%−25.9%297.1%
20235,374억78억63억1.5%5.3%247.6%
20245,421억51억-29억0.9%−2.7%263.6%
20255,705억83억-66억1.5%−6.6%308.2%

연결 기준(자회사 실적을 합친 재무제표) · DART 공시 확정치 · 순이익은 지배주주 기준 · 데이터 2026-08-23

04

실적 분석

삼기의 연간 매출은 2022년 5,241억원, 2023년 5,374억원, 2024년 5,421억원, 2025년 5,705억원으로 4년 연속 증가세를 이어왔다. 그러나 손익 흐름은 매출 성장과 다르게 움직였다.

2022년에는 영업이익 114.7억원을 냈음에도 지배주주순이익이 -296.1억원에 이르는 대규모 순손실을 기록했고, 2023년에는 영업이익 78.1억원, 지배주주순이익 63.5억원으로 흑자로 돌아섰다.

2024년에는 영업이익이 51.4억원으로 줄었고 지배주주순이익도 -28.5억원으로 다시 적자로 전환됐으며, 2025년에는 영업이익이 82.8억원으로 늘었음에도 지배주주순이익은 -66.5억원으로 적자가 이어졌다.

분기 흐름을 보면 2025년 2분기(매출 1,434.7억원, 영업이익 57.1억원)와 3분기(매출 1,479.7억원, 영업이익 40.4억원)까지는 흑자 기조였으나, 2025년 4분기에는 매출 1,443.6억원에 영업손실 51.9억원, 지배주주순손실 76.3억원으로 급격히 악화됐고, 2026년 1분기에도 매출 1,485.8억원에 영업손실 37.4억원, 지배주주순손실 62.5억원이 이어졌다.

2026년 2분기에는 매출이 1,759.5억원으로 전 분기 대비 크게 늘며 영업이익이 11.6억원으로 흑자 전환했지만, 지배주주순이익은 여전히 -4.4억원으로 완전한 회복에는 이르지 못했다.

연결 재무제표상 총순이익과 지배주주순이익 간 괴리(예컨대 2025년 총순이익 -103.4억원 대비 지배주주순이익 -66.5억원)는 삼기에너지솔루션즈 등 자회사에 대한 비지배주주 지분 손실 분담 효과로 해석되며, 이는 자회사 실적 부진이 연결 손익에 미치는 영향을 완충하는 동시에 본업 실적을 가늠할 때 별도의 주의가 필요함을 보여준다.

05

산업 분석

완성차 전방 수요 측면에서는 최근 국내 자동차 수출이 금리 인하와 공급망 안정화에 힘입어 최고치를 기록했고 전기차 판매도 여러 달 연속 증가세를 보인 것으로 나타났다.

동시에 신재생에너지 보급 확대와 AI 데이터센터 증가로 ESS 시장이 빠르게 성장하면서 알루미늄 다이캐스팅 기반 경량화 부품 수요도 늘어나는 추세다.

실제로 2025년 3분기 누적 기준 삼기의 연결 매출은 전년동기 대비 5.0% 늘고 영업이익은 510.8% 급증, 당기순이익도 흑자로 전환된 바 있어 이 시기의 업황 개선이 실적에 반영됐던 것으로 보인다.

산업 구조 측면에서는 테슬라와 중국 전기차 업체들이 차체를 통째로 찍어내는 기가캐스팅 공법을 도입해왔고, 현대차그룹도 하이퍼캐스팅으로 명명한 전용 공장 구축을 추진하는 등 이 기술이 빠르게 표준으로 자리잡는 흐름이 나타나고 있다.

이 같은 공정 전환은 통상 수십 개 부품과 공정으로 구성되던 대형 차체 구조물을 단일 부품으로 제조할 수 있게 해 공정 단순화와 원가 절감, 전기차 주행거리 개선에 기여할 것으로 평가된다.

여기에 더해 휴머노이드 로봇 산업에서도 테슬라가 2026년 중 옵티머스 초기 양산에 돌입하고 현대차그룹이 미국 조지아주에서 로봇 메타플랜트 응용센터 가동을 준비하는 등 양산 단계로의 이행이 가시화되고 있어, 경량화·정밀 가공 기술을 보유한 부품사들이 새로운 공급망 진입 기회를 모색하는 국면이다.

다만 이러한 기술 전환의 수혜가 실제 수주·매출로 연결되기까지는 완성차·로봇 업체의 양산 일정, 고객사 검증 절차 등 여러 변수가 남아 있다.

06

전망

삼기는 2026년 1월 국내 부품사 중 최초로 기가캐스팅(초대형 다이캐스팅) 적용 차체 공정혁신 국책과제 수행업체로 선정됐으며, 이를 통해 차체 언더바디 이외에도 각종 차체·섀시·배터리 부품 개발 역량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로봇 부문에서는 2026년 6월 글로벌 로봇 기업의 휴머노이드 상체 골격 구조 프레임 개발업체로 선정된 뒤 금형 제작과 주조 해석, 후가공 공정 검토를 거쳐 2026년 9월 상체 프레임용 금형 입고를 완료하고 시제품 제작에 착수했다고 밝혔다.

회사는 시제품 평가를 거쳐 초도물량 공급을 추진한 뒤 향후 양산 수주로 연결한다는 계획을 제시했으며, 현재 휴머노이드 하체 구조물과 액추에이터 하우징 등 부품도 연구개발 중이라고 설명했다.

관계사 삼기에너지솔루션즈와는 로봇 배터리 분야 진출도 함께 추진하고 있어, 프레임과 배터리 전장부품을 동시에 확보하는 그룹 차원의 사업 확장이 진행되고 있다.

배터리 부품 자회사는 블루오벌SK와 2026년 1월부터 2030년 말까지 총 650억원 규모의 엔드케이스 공급계약을 맺었고 북미법인을 통한 현대자동차 첫 제품 출하도 이뤄지는 등 매출처 다변화를 진행하고 있다.

다만 해당 자회사는 과거 전기차 시장 부진으로 매출·영업이익이 동반 하락한 시기가 있었던 만큼, 완성차·배터리 업체의 수요 회복 속도가 향후 실적에 중요한 변수로 남아 있다.

종합하면 회사의 중장기 전망은 기존 내연기관·전기차 부품 본업의 수익성 회복과, 기가캐스팅·휴머노이드 로봇이라는 신규 사업 축이 실제 수주와 매출로 얼마나 빠르게 전환되는지에 좌우될 것으로 보인다.

07

밸류에이션

PER
—
PBR
0.7배
ROE
-12.6%
EPS
-326원
BPS
2,537원
주당배당금
0원

삼기는 최근 4개 분기 합산 기준으로 순손실이 지속되고 있어 통상적인 주가수익비율(PER) 방식의 접근이 쉽지 않은 상태다. 반면 자산가치 측면에서는 주가가 주당순자산가치를 밑도는, 즉 순자산 대비 할인된 구간에서 거래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배당은 지급하지 않고 있어 배당수익률을 통한 접근도 제한적이며, 이는 이익 불안정성과 자회사 투자 부담 등을 반영한 결과로 해석된다.

과거 증권사 리포트에서는 경쟁사 대비 밸류에이션 배수가 낮은 편이라는 평가가 제시된 바 있으나, 이는 특정 시점의 실적 추정을 전제로 한 것이어서 현재 시점에 그대로 적용하기는 어렵다.

향후 밸류에이션 흐름은 본업 이익의 회복 속도와 기가캐스팅·로봇 신사업의 매출 기여 여부에 따라 달라질 수 있는 사안으로 볼 수 있다.

PER·EPS·PBR·BPS 모두 자체 산출(네이버·토스와 동일 방식) · 배당은 DART 공시 주당현금배당금(보완:KRX) ÷ 현재가 · 기준 2026-08-23

08

강세 요인

기가캐스팅 국책과제 선정으로 기술 경쟁력 입증

삼기는 2026년 1월 국내 부품사 중 최초로 기가캐스팅 적용 차체 공정혁신 국책과제 수행업체로 선정됐다. 기가캐스팅은 합금 개발과 대형 설비 운용, 고난도 주조 기술을 모두 요구하는 분야로, 국내 부품사 중 이런 통합 기술력을 보유한 곳은 아직 없는 것으로 평가된다.

이번 선정은 향후 완성차 업체의 차체 언더바디 공정혁신 수요에 대응할 수 있는 기술 기반을 마련했다는 의미가 있다.

휴머노이드 로봇 부품으로 사업 영역 확장

삼기는 2026년 6월 글로벌 로봇 기업의 휴머노이드 상체 골격 프레임 개발업체로 선정된 후 9월 금형 입고를 완료하고 시제품 제작에 착수했다. 회사는 하체 구조물과 액추에이터 하우징 등으로 로봇 부품 포트폴리오를 확대할 계획도 밝혔다.

자동차 부품에서 축적한 정밀 금형·주조 기술을 신사업에 적용함으로써 자동차 업황에 대한 의존도를 낮출 여지가 생긴다.

매출 성장세와 2분기 영업이익 흑자 전환

연간 매출은 2022년부터 2025년까지 4년 연속 늘어 5,241억원에서 5,705억원으로 증가했다. 2025년 4분기와 2026년 1분기 연속 영업손실을 기록한 이후 2026년 2분기에는 매출이 1,759.5억원으로 크게 늘면서 영업이익이 11.6억원으로 흑자 전환했다. 이는 수요 회복이나 신규 아이템 매출 반영 등의 신호로 해석될 수 있다.

09

약세 요인

손익 변동성이 큰 실적 구조

최근 5개 분기 중 3개 분기(2025년 4분기, 2026년 1분기, 그리고 지배주주순이익 기준 2026년 2분기)에서 영업손실 또는 순손실이 발생했다. 연간 기준으로도 2022년과 2024년, 2025년 지배주주순이익이 모두 적자를 기록해 흑자와 적자가 반복되는 패턴을 보이고 있다. 이런 변동성은 신사업 투자 성과가 가시화되기 전까지 이어질 가능성이 있다.

높은 부채비율과 재무 부담

부채비율은 2022년 297.1%에서 2023년 247.6%로 낮아진 뒤 2024년 263.6%, 2025년 308.2%로 다시 높아지는 추세다. 신사업(기가캐스팅, 로봇, 배터리부품 US 법인 투자 등) 투자 부담이 이어질 경우 재무 여력에 대한 우려가 커질 수 있다.

자회사인 배터리부품 계열사 역시 미국법인 출자에 200억원 이상을 투입한 바 있어, 그룹 차원의 자금 소요가 지속되는 구조다.

자회사 실적 부진의 연결 손익 부담

배터리 부품 자회사 삼기에너지솔루션즈(구 삼기이브이)는 과거 전기차 시장 부진으로 매출·영업이익이 동반 하락한 시기가 있었다.

연결 재무제표에서 총순이익과 지배주주순이익 간 괴리는 비지배주주 지분에 배분되는 손실 규모가 상당함을 시사하며, 자회사의 실적 회복 여부가 그룹 전체 손익에 계속 영향을 미칠 수 있다.

10

리스크 요인

전방산업 수요 변동

완성차 및 전기차 판매 사이클, 배터리 업체의 생산 계획 변경 등은 다이캐스팅 부품 수요에 직접적인 영향을 준다. 자회사인 배터리부품 계열사가 과거 전기차 시장 부진으로 실적 타격을 받았던 사례가 있어, 유사한 수요 변동이 재발할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 완성차·배터리 고객사의 생산 일정 변경은 삼기의 수주·매출 계획에도 연쇄적으로 영향을 줄 수 있다.

원자재·환율 변동성

알루미늄 등 원자재 가격과 환율 변동은 다이캐스팅 업체의 원가 구조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친다. 해외 생산 거점(중국, 미국 등)을 운영하는 만큼 환율 변동에 따른 손익 영향도 존재한다. 원가 상승분을 고객사와의 단가 협상으로 얼마나 상쇄할 수 있는지가 마진 방어의 핵심 변수다.

신사업 상용화 시기의 불확실성

기가캐스팅과 휴머노이드 로봇 부품 사업은 아직 국책과제 수행 및 시제품 제작 단계에 머물러 있어, 실제 양산 수주로 이어지기까지는 완성차·로봇 업체의 검증 절차와 양산 일정이라는 변수가 남아 있다.

계획된 초도물량 공급이나 대규모 추가 수주가 지연될 경우 신사업에 대한 기대와 실적 반영 시점 사이에 시차가 발생할 수 있다.

11

다음 체크포인트

  1. 2026년 11월 중(예상)

    2026년 3분기 실적 공시 시점으로, 2분기에 회복된 영업이익 흑자 기조가 이어지는지와 지배주주순이익의 완전한 흑자 전환 여부를 확인할 필요가 있다.

  2. 2026년 4분기 이후

    휴머노이드 상체 프레임 시제품에 대한 고객사 사양 평가 결과와 초도물량 공급 여부를 확인할 시점으로, 대규모 양산 수주로의 연결 가능성을 가늠할 수 있다.

  3. 2026년 하반기~2027년

    기가캐스팅 국책과제의 세부 진행 상황과 완성차 업체의 하이퍼캐스팅 전용 공장 가동 일정을 함께 살펴 삼기의 실제 수주 연계 여부를 점검할 필요가 있다.

  4. 2026년 4분기(예상)

    배터리부품 자회사 삼기에너지솔루션즈의 블루오벌SK 공급계약(2026년 1월~2030년 말) 초기 물량 이행 상황과 북미법인을 통한 현대자동차 출하 확대 여부를 확인할 필요가 있다.

12

종합 의견

삼기는 4년 연속 매출 성장을 이어가고 있지만 손익 측면에서는 흑자와 적자가 반복되는 불안정한 구조를 보이고 있으며, 최근 5개 분기 중 3개 분기에서 영업 또는 순손실을 기록했다.

2026년 2분기에는 매출이 크게 늘고 영업이익이 흑자로 돌아섰으나 지배주주순이익은 여전히 소폭 적자에 머물러 완전한 회복을 확인하기까지는 추가적인 분기 실적 확인이 필요하다.

사업 측면에서는 기가캐스팅 국책과제 선정과 휴머노이드 로봇 상체 프레임 시제품 제작 착수 등 신사업 확장이 눈에 띄는 진전을 보이고 있어, 기존 내연기관·전기차 부품 중심 사업구조에서 벗어날 수 있는 잠재적 계기가 마련됐다.

다만 이러한 신사업이 실제 양산 수주와 매출로 이어지기까지는 시간이 필요하며, 그 사이 부채비율 상승과 자회사의 실적 부진이라는 재무적 부담이 계속될 가능성이 있다.

자산가치 측면에서는 주가가 순자산가치 대비 할인된 구간에서 거래되는 모습을 보이고 있지만, 최근 순손실 지속으로 통상적인 이익 기반 밸류에이션 지표를 적용하기는 어려운 상태다. 결국 향후 관전 포인트는 본업 수익성의 정상화 속도와 기가캐스팅·로봇 신사업의 수주 전환 시점으로 압축된다.

13

참고 출처

  1. 한국거래소(KRX) — 시세 · 시가총액 · 거래량
  2. 금융감독원 전자공시(DART) — 재무제표 · 배당 공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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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트 작성 2026-09-05 · 데이터 기준 2026-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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