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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맥스

5,530원▲ 1.84%2026-10-02 장마감
시가총액
236억원
거래대금
22,010,680원
거래량
4,032주
상장주식수
431만주
PER
1.7배
PBR
0.2배
EPS
3,036원
배당수익률
0.00%

PER·EPS·PBR·BPS는 최근 4개 분기(2025Q3~2026Q2) 기준 자체 산출 · 배당수익률은 주당 0원 기준 · 시세 2026-10-02 장마감

01

리포트 개요

합병·모빌리티 흑자 전환점에 선 휴맥스

셋톱박스 중심에서 자동차 전장·모빌리티 중심으로 사업구조를 재편해온 휴맥스가 10월 1일 휴맥스홀딩스와의 합병으로 지배구조 단일화를 앞두고 있다.

  1. 1

    2025년 매출 3,941.7억원, 영업손실 292.2억원으로 4개 연속 연간 순손실을 기록했으나 부채비율은 410.8%까지 상승했다.

  2. 2

    최근 4개 분기(2025년 3분기~2026년 2분기) 지배주주 순이익은 130.8억원으로 흑자를 기록했으나 분기별 영업손익은 흑자와 적자를 오갔다.

  3. 3

    핵심 자회사 휴맥스모빌리티는 2026년 1분기에 이어 2분기에도 영업이익 흑자를 이어가며 상반기 누적 영업이익 18.5억원을 기록했다.

  4. 4

    휴맥스와 휴맥스홀딩스는 10월 1일을 합병기일로 이중 상장 구조를 정리하며, 존속법인은 사명을 휴맥스로 유지한다.

  5. 5

    전기차 충전(EVCS) 사업은 영국 인증을 시작으로 독일·프랑스 등 유럽 시장으로 확대되고 있다.

02

사업 구조

휴맥스는 1989년 설립되어 디지털 셋톱박스와 비디오·브로드밴드 게이트웨이를 전 세계 방송·통신사업자에 공급해온 게이트웨이 전문기업이다. 셋톱박스 및 게이트웨이 사업은 여전히 매출의 상당 비중을 차지하지만, 유료방송 시장이 성숙 단계에 접어들면서 회사는 사업 다각화를 지속해왔다.

자동차 전장 부문은 자회사 위너콤을 통해 현대차·기아 등 완성차 업체에 차량용 통합샤크안테나와 스마트키 안테나를 공급하며, 이는 안정적 매출 기반으로 평가된다. 모빌리티 부문은 자회사 휴맥스모빌리티가 총괄하며, 그 아래 주차 인프라 운영사 하이파킹과 전기차 충전 운영사 휴맥스이브이가 있다.

하이파킹은 전국 1,400여 개 거점에서 29만 개 주차면을 운영하고 있으며, 휴맥스이브이는 전국 2만 기 이상의 전기차 충전기를 운영 중이다.

휴맥스는 전기차 충전 분야에서 35년간 쌓은 유럽 사업 경험을 바탕으로 OCPP·V2G 등 차세대 표준을 적용한 충전 솔루션(EVCS)을 영국 OZEV 인증을 시작으로 독일·프랑스 등으로 확대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영국 전기차 결제 플랫폼 라이트차지와 협력해 법인차·개인차 혼용 환경의 비용을 자동 정산하는 B2B 플릿 충전 통합 솔루션도 선보였다.

2026년 10월 1일 지주회사 휴맥스홀딩스와의 합병이 완료되면 셋톱박스에서 시작해 자동차 전장과 모빌리티 플랫폼으로 확장해온 사업 재편의 성과가 단일 상장 법인 안에 온전히 반영될 예정이다.

경쟁구도 측면에서 셋톱박스는 글로벌 하드웨어 업체들과, 모빌리티·주차 사업은 국내 주차·충전 운영사들과 경쟁하는 구조다.

03

실적 추이

분기 매출 · 영업이익
매출액영업이익
연간 매출 · 영업이익
매출액영업이익
분기 실적 · 최근 5분기
분기매출액영업이익영업이익률
2025Q21,119억-55억−4.9%
2025Q3976억-20억−2.0%
2025Q4867억-150억−17.3%
2026Q1921억28억3.1%
2026Q21,096억-15억−1.4%
연간 실적
연도매출액영업이익지배주주 순이익영업이익률ROE부채비율
20226,895억-53억-384억−0.8%−13.8%212.4%
20236,526억112억-615억1.7%−28.5%235.8%
20245,356억62억-570억1.2%−36.4%300.7%
20253,942억-292억-781억−7.4%−86.1%410.8%

연결 기준(자회사 실적을 합친 재무제표) · DART 공시 확정치 · 순이익은 지배주주 기준 · 데이터 2026-09-04

04

실적 분석

휴맥스의 연간 매출은 2022년 6,894.8억원에서 2023년 6,526.3억원, 2024년 5,355.6억원, 2025년 3,941.7억원으로 4년 연속 감소했다.

영업이익은 2023년 112.1억원, 2024년 62.0억원으로 소폭 흑자를 유지했으나 2025년에는 292.2억원의 영업손실로 다시 적자 전환했고, 영업이익률도 2024년 1.2%에서 2025년 -7.4%로 악화됐다.

지배주주 순이익은 2022~2025년 4년 연속 적자(각각 -383.5억원, -614.9억원, -570.5억원, -780.7억원)를 기록해 누적 손실이 자본을 계속 잠식했다.

그 결과 지배주주 자본총계는 2022년 2,771.7억원에서 2025년 906.9억원으로 3년 만에 3분의 1 이하로 줄었고, 부채비율은 212.4%(2022)→235.8%(2023)→300.7%(2024)→410.8%(2025)로 꾸준히 상승했다.

다만 영업활동현금흐름은 2022년 -227.4억원에서 2023년 367.9억원, 2024년 817.9억원으로 개선된 뒤 2025년 179.3억원으로 낮아졌지만 여전히 양(+)의 흐름을 유지했다.

분기 단위로 보면 2025년 3분기 영업손실 19.6억원 속에서도 순이익은 27.4억원 흑자를 기록했고, 2025년 4분기에는 매출 867.3억원, 영업손실 149.8억원, 순손실 261.1억원으로 손익이 크게 악화됐다.

2026년 1분기에는 매출 920.9억원, 영업이익 28.2억원으로 흑자 전환했고 순이익은 351.7억원으로 영업이익 규모를 크게 웃돌아 영업외 요인이 컸던 것으로 보이며, 2026년 2분기에는 매출 1,095.9억원으로 회복됐지만 영업손실 15.0억원을 기록한 가운데 순이익은 12.8억원으로 소폭 흑자를 유지했다.

이에 따라 최근 4개 분기(2025년 3분기~2026년 2분기) 누적 지배주주 순이익은 130.8억원으로 집계되며, 분기별 영업손익의 등락에도 불구하고 순이익 기준으로는 흑자 구간에 들어섰다.

05

산업 분석

휴맥스가 속한 셋톱박스·게이트웨이 시장은 OTT 서비스 확산과 유료방송 가입자 성장세 둔화 속에서 성숙 단계에 접어든 것으로 평가된다. 다만 선진시장에서는 IPTV 보급 확대와 안드로이드 기반 셋톱박스 수요가 이어지고 있어 지역별로 수요 편차가 존재한다.

이에 회사는 셋톱박스 사업에서 쌓은 기술력을 자동차 전장과 전기차 충전 솔루션으로 확장하는 방향으로 사업 재편을 진행해왔다. 자동차 전장 부문은 현대차·기아라는 대형 완성차 고객을 확보하고 있어 전방산업인 완성차 생산 사이클에 연동되는 특성을 가진다.

전기차 충전 인프라 시장은 유럽과 국내 모두에서 성장 국면에 있으며, 국내에서는 주차·충전 통합 운영사들 간 경쟁이 이어지고 있다. 모빌리티 허브 개념을 통해 자율주행·로보택시 시대의 인프라 사업자로 자리매김하려는 시도는 아직 초기 단계로, 관련 매출 기여도는 제한적이다.

지주사와 사업회사로 이원화됐던 상장 구조를 단일화하는 이번 합병은 그룹 내 사업 재편 성과를 시장에 더 명확하게 전달하려는 시도로 풀이된다.

06

전망

가장 가까운 확인 대상은 2026년 10월 1일로 예정된 휴맥스와 휴맥스홀딩스의 합병 완료다. 합병비율은 휴맥스홀딩스 1주당 휴맥스 약 0.96주로, 자본시장법상 법정 기준시가를 적용해 산정됐으며 존속법인은 사명을 휴맥스로 유지한다.

이번 합병으로 지주사·사업회사로 이원화된 이중 상장 구조가 정리되며, 회사 측은 사업 재편의 성과를 기업가치에 온전히 반영하고 투자자 소통을 강화하겠다는 목표를 밝혔다.

모빌리티 부문에서는 휴맥스모빌리티가 하반기에도 주차 운영 효율화와 전기차 충전 사업의 수익성 개선을 지속하고, AI·데이터 기반 운영 고도화를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전기차 충전 사업은 영국 인증을 발판으로 독일·프랑스 등 유럽 시장 진출을 확대하는 단계에 있다.

회사는 전국 단위로 구축한 주차·충전 인프라를 자율주행·로보택시 시대의 모빌리티 허브로 발전시키겠다는 방향을 제시했다. 다만 이러한 신사업의 확대가 셋톱박스 사업의 매출 감소를 상쇄할 수 있을지, 그리고 합병 이후 재무구조가 어떻게 재편될지는 향후 공시를 통해 확인이 필요하다.

07

밸류에이션

PER
1.7배
PBR
0.2배
ROE
11.2%
EPS
3,036원
BPS
28,916원
주당배당금
0원

휴맥스는 지난 4년간 연속 순손실을 기록하며 주가수익비율이 유효하게 산출되지 않던 구간을 지나, 최근 4개 분기 기준 지배주주 순이익이 흑자로 전환되면서 비로소 이익 기준 배수 산정이 가능한 국면으로 들어섰다.

주가는 지배주주 순자산가치 대비 상당한 할인 구간에서 거래되는 모습을 보이는데, 이는 4년 연속 이어진 순손실로 자본총계가 지속적으로 축소된 배경과 맞물려 해석할 필요가 있다. 배당은 최근 확인되는 주당 현금배당금이 없어 배당 관련 지표는 업종 내에서 낮은 편에 속한다.

합병을 통한 지배구조 단일화가 향후 밸류에이션 산정 기준 자체를 바꿀 수 있다는 점도 감안해야 하는데, 이는 실적 개선의 지속성과 별개로 상장 주식수·자본구조 변화를 수반하기 때문이다.

결국 현재의 밸류에이션 지표는 실적 턴어라운드의 초기 신호와 재무구조 악화라는 상반된 요인을 동시에 반영하고 있는 것으로 볼 수 있다.

PER·EPS·PBR·BPS 모두 자체 산출(네이버·토스와 동일 방식) · 배당은 DART 공시 주당현금배당금(보완:KRX) ÷ 현재가 · 기준 2026-09-04

08

강세 요인

모빌리티 부문 흑자 전환 지속

핵심 자회사 휴맥스모빌리티는 2026년 1분기에 이어 2분기에도 영업이익 흑자를 이어가며 상반기 누적 영업이익 18.5억원을 기록했다. 하이파킹은 상반기 매출 986억원, 영업이익 79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66% 증가했고 영업이익률도 5%에서 8%로 개선됐다.

전기차 충전 자회사 휴맥스이브이도 상반기 상각전영업이익(EBITDA) 약 30억원을 내며 4개 분기 연속 EBITDA 흑자를 이어갔다. 신사업 부문의 이러한 실적 개선이 이어질 경우 그룹 전체 손익 구조에 긍정적 영향을 줄 수 있다.

지배구조 단일화를 통한 투명성 제고

2026년 10월 1일 완료 예정인 휴맥스홀딩스와의 합병으로 지주사·사업회사로 이원화된 이중 상장 구조가 정리된다. 회사 측은 사업 재편 성과를 기업가치에 온전히 반영하고 투자자와의 소통을 강화하겠다는 목표를 밝혔다.

합병 절차는 독립적인 사외이사 중심 특별위원회 심의와 외부 법률·회계 자문을 거쳤다는 점에서 절차적 투명성 확보가 강조됐다.

자동차 전장·전기차 충전 사업 확장

자회사 위너콤을 통해 현대차·기아 등 완성차 업체에 차량용 안테나를 공급하는 사업은 상대적으로 안정적인 매출원으로 기능하고 있다. 전기차 충전 솔루션(EVCS)은 35년간 쌓은 유럽 사업 경험을 바탕으로 영국 OZEV 인증을 시작으로 독일·프랑스 등지로 확대되고 있다.

최근에는 영국 라이트차지와 협력해 법인차·개인차 혼용 환경의 B2B 플릿 충전 통합 솔루션도 선보이며 사업 영역을 넓히고 있다.

09

약세 요인

셋톱박스 핵심 사업의 구조적 매출 감소

연간 매출은 2022년 6,894.8억원에서 2025년 3,941.7억원으로 3년 만에 절반 가까이 줄었다. 유료방송 시장의 성숙과 OTT 확산 속에서 셋톱박스·게이트웨이 중심 매출 기반이 약화되고 있는 것으로 판단된다. 신사업이 아직 매출 비중에서 이를 완전히 대체하지 못하는 구간에 있다.

재무구조 악화와 자본 축소

지배주주 순이익은 2022년부터 2025년까지 4년 연속 적자를 기록했으며, 이에 따라 지배주주 자본총계는 2022년 2,771.7억원에서 2025년 906.9억원으로 3분의 1 이하로 줄었다.

부채비율도 212.4%(2022)에서 410.8%(2025)로 꾸준히 상승해 재무 안정성 지표가 악화되는 추세를 보였다. 자본 기반이 계속 축소되는 상황에서는 추가 자금조달이나 자본구조 재편의 필요성이 커질 수 있다.

분기 실적의 높은 변동성

2025년 4분기 영업손실 149.8억원에서 2026년 1분기 영업이익 28.2억원으로 전환되고 다시 2분기 영업손실 15.0억원으로 돌아서는 등 영업손익이 분기마다 크게 오르내렸다. 2026년 1분기 순이익 351.7억원은 영업이익 규모를 크게 웃돌아 일회성 영업외 요인이 작용했을 가능성을 시사한다. 이러한 변동성은 사업 재편이 진행 중인 과도기적 특성을 반영하는 것으로 해석할 수 있다.

10

리스크 요인

재무 리스크

4년 연속 순손실이 이어지며 지배주주 자본총계가 크게 줄었고 부채비율은 2025년 말 410.8%까지 상승했다. 자본 기반이 계속 얇아지는 상황에서는 추가 유상증자나 차입 확대와 같은 자본조달 이슈가 발생할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 재무구조 개선 여부는 향후 분기 실적과 공시를 통해 지속적으로 확인이 필요하다.

합병·구조 재편 리스크

2026년 10월 1일 예정된 휴맥스홀딩스와의 합병은 합병비율 산정, 신주 발행 등 절차가 완결돼야 마무리되는 사안이다. 합병 이후 통합법인의 자본구조와 주식 수 변화가 기존 주주가치에 미치는 영향은 별도로 확인해야 한다. 사업 재편이 진행 중인 만큼 통합 과정에서 예상치 못한 비용이나 지연이 발생할 가능성도 있다.

산업·경쟁 리스크

글로벌 셋톱박스·게이트웨이 하드웨어 시장은 유료방송 시장의 성숙과 OTT 확산 속에서 구조적으로 정체되는 국면에 있는 것으로 평가된다. 전기차 충전과 모빌리티 사업은 성장 시장이지만 국내외 경쟁사들과의 경쟁이 치열하며, 해외 인증·규제 대응에 시간과 비용이 소요될 수 있다. 자동차 전장 부문 역시 완성차 업체의 생산 계획이나 공급망 상황에 실적이 연동되는 구조적 특성을 지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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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체크포인트

  1. 2026년 10월 1일

    휴맥스와 휴맥스홀딩스의 합병기일로, 이중 상장 구조가 정리되고 존속법인 휴맥스가 단일 상장체제로 전환되는지 확인이 필요하다.

  2. 2026년 4분기 실적 발표 시점

    합병 이후 첫 통합 분기 실적으로, 셋톱박스·자동차 전장·모빌리티 부문별 손익 기여도와 재무구조 변화를 확인할 필요가 있다.

  3. 2026년 하반기 중

    휴맥스모빌리티의 주차·전기차 충전 사업 수익성 개선이 3개 분기 이상 연속될 수 있는지, 흑자 기조의 지속성을 점검할 필요가 있다.

  4. 2026년 하반기 이후

    독일·프랑스 등 유럽 전기차 충전 시장 진출 관련 인증·계약 진행 상황을 추가로 확인할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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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의견

휴맥스는 셋톱박스 중심의 전통 사업이 구조적으로 축소되는 가운데, 자동차 전장과 모빌리티(주차·전기차 충전) 사업으로의 전환을 통해 새로운 손익 구조를 만들어가고 있다.

연간 실적은 4년 연속 순손실과 자본 축소, 부채비율 상승이라는 재무적 부담을 안고 있지만, 최근 4개 분기 기준으로는 순이익이 흑자로 전환됐고 핵심 자회사 휴맥스모빌리티도 2개 분기 연속 영업흑자를 냈다.

2026년 10월 1일로 예정된 휴맥스홀딩스와의 합병은 이중 상장 구조를 정리하고 사업 재편 성과를 단일 법인에 반영하려는 시도로, 회사의 지배구조와 자본구조에 변화를 가져올 예정이다. 산업 측면에서는 셋톱박스 시장의 성숙과 모빌리티·전기차 충전 시장의 성장이라는 상반된 흐름이 동시에 존재한다.

투자자로서는 합병 완료 이후의 재무구조 변화, 모빌리티 부문 흑자 기조의 지속 여부, 그리고 셋톱박스 사업의 매출 안정화 여부를 함께 지켜볼 필요가 있다. 본 리포트는 정보 제공을 목적으로 하며 매수·매도 의견이나 목표주가를 포함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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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 출처

  1. 한국거래소(KRX) — 시세 · 시가총액 · 거래량
  2. 금융감독원 전자공시(DART) — 재무제표 · 배당 공시
기사·자료 18건 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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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트 작성 2026-09-05 · 데이터 기준 2026-09-04

본 콘텐츠는 AI가 시장 데이터와 웹 검색 결과를 분석한 정보 제공용이며, 투자 권유나 추천이 아닙니다. 투자 판단과 그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데이터는 지연되거나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