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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성코퍼레이션

7,470원▲ 1.77%2026-10-02 장마감
시가총액
791억원
거래대금
2억원
거래량
3만주
상장주식수
1,056만주
PER
30.8배
PBR
2.4배
EPS
225원
배당수익률
0.00%

PER·EPS·PBR·BPS는 최근 4개 분기(2025Q3~2026Q2) 기준 자체 산출 · 배당수익률은 주당 0원 기준 · 시세 2026-10-02 장마감

01

리포트 개요

통신 장비에서 물류로, 체질전환 진행형

통신중계기 제조업체였던 주성코퍼레이션은 2023년 말 최대주주 변경을 계기로 물류주선업을 핵심 성장축으로 삼아 매출 구조를 빠르게 재편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모회사 물류사업부 인수와 대규모 자본조달이 동시에 진행되고 있다.

  1. 1

    2025년 연결 매출은 854억원으로 전년 대비 24.0% 증가했으나 영업이익은 15.9%, 순이익은 55.7% 감소해 매출과 이익의 방향이 엇갈렸다.

  2. 2

    2026년 1분기와 2분기는 영업손실을 기록했음에도 순이익은 각각 12.5억원, 5.2억원으로 흑자를 유지해 영업외 요인의 기여가 커졌다.

  3. 3

    물류주선업 매출 비중이 2025년 3분기 기준 84.5%까지 올라 통신장비 중심 사업 정체성과 실제 매출 구조 간 괴리가 커지고 있다.

  4. 4

    2026년 8월 임시주주총회를 거쳐 0% 전환사채 300억원과 최대주주 대상 제3자배정 유상증자 150억원을 통해 모회사 물류사업부(연매출 약 182억원)를 200억원에 인수하는 자본구조 개편이 진행됐다.

  5. 5

    2020년 감사의견 거절로 5년간 거래정지를 겪었다가 2025년 3월 거래가 재개된 이력이 있어 기업지배구조·내부통제 측면의 트랙레코드를 함께 살펴볼 필요가 있다.

02

사업 구조

주성코퍼레이션은 2009년 회사분할로 설립돼 2017년 위니테크놀러지, 2021년 알에프윈도우를 흡수합병하며 사업을 다각화해온 코스피 상장사다.

전통적으로는 이동통신용 ICS 중계기를 세계 최초로 상용화해 KT, LGU+ 등 국내 통신사와 NTT DOCOMO, DENKI KOGYO 등 일본 파트너사에 제품을 공급해왔다.

사업부문은 통신네트워크(중계기, UPS, MUX 등), 커스터머(차량용 블랙박스, VPN 보안장비 등), 물류(국제복합운송주선) 세 갈래로 구분된다.

2023년 12월 국제물류업 경력 20년의 박진수 대표가 가족회사 비앤피주성을 통해 최대주주에 올라서면서 물류주선업을 신규 성장축으로 삼는 방향으로 사업 구조를 재편했으며, 이 최대주주 변경 사실은 2026년 8월 10일 공식 신고됐다.

2024년에는 보유 중이던 5개 비상장사 투자 지분을 모두 정리하는 선택과 집중 전략을 병행했다. 그 결과 복합물류주선업 매출 비중이 2025년 3분기 기준 84.5%까지 확대돼 실질적으로는 물류회사에 가까운 매출 구조를 갖추게 됐다.

다만 대표 업종 분류는 여전히 통신·방송장비 제조업으로 남아 있어 시장에서 업종 기준 비교와 실제 사업 내용 사이에 혼선이 발생하고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2026년에는 모회사 비앤피주성의 캐시카우인 국제복합운송주선 사업부(연매출 약 182억원, 그룹 매출의 21.3% 규모)를 200억원에 양수하기로 하면서 물류 매출을 내재화하는 절차가 진행됐다.

03

실적 추이

분기 매출 · 영업이익
매출액영업이익
연간 매출 · 영업이익
매출액영업이익
분기 실적 · 최근 5분기
분기매출액영업이익영업이익률
2025Q2209억8억3.7%
2025Q3183억1억0.7%
2025Q4264억13억4.9%
2026Q1176억-3억−1.5%
2026Q2243억-3억−1.1%
연간 실적
연도매출액영업이익지배주주 순이익영업이익률ROE부채비율
2022288억-48억-99억−16.7%−66.9%122.7%
2023239억-13억-14억−5.6%−6.2%53.3%
2024688억38억46억5.5%17.1%36.4%
2025854억32억20억3.7%7.0%45.1%

연결 기준(자회사 실적을 합친 재무제표) · DART 공시 확정치 · 순이익은 지배주주 기준 · 데이터 2026-08-23

04

실적 분석

연간 실적을 보면 2022년 매출 288억원, 영업손실 48.1억원, 순손실 99.0억원의 적자 구조에서 2023년에는 매출이 239억원으로 줄었지만 영업손실은 13.4억원으로 축소됐다.

2024년에는 매출이 688억원으로 전년 대비 287.9% 급증하며 영업이익 37.6억원, 순이익 46.0억원으로 흑자 전환에 성공했다.

2025년에는 매출이 854억원으로 24.0% 늘었지만 영업이익은 31.7억원으로 15.9% 줄고 순이익은 20.4억원으로 55.7% 감소해, 매출 성장과 손익 개선이 같은 방향으로 가지 못했다.

분기별로 보면 2025년 2분기 매출 208.8억원·영업이익 7.7억원·순이익 1.3억원, 3분기 매출 183.2억원·영업이익 1.3억원·순이익 3.9억원, 4분기 매출 264.1억원·영업이익 12.9억원·순이익 2.6억원으로 영업이익 변동성이 컸다.

특히 2026년 1분기(매출 175.6억원)와 2분기(매출 242.5억원)는 각각 영업손실 2.6억원, 2.7억원을 기록했음에도 순이익은 12.5억원, 5.2억원으로 오히려 늘어, 영업외 손익이 실적 방향을 좌우하는 구간이 이어지고 있다.

최근 네 개 분기(2025년 3분기~2026년 2분기) 합산 지배주주순이익은 약 24.2억원으로, 연간 단위로 환산했을 때 2025년 전체보다 소폭 높은 수준을 나타낸다.

이러한 흐름은 물류사업부 편입과 모회사와의 자본거래 등 일회성·비영업적 요인이 최근 손익에 상당한 영향을 미쳤을 가능성을 시사하며, 영업 본연의 수익성 추이를 판단할 때는 영업이익 항목을 함께 봐야 한다.

05

산업 분석

주성코퍼레이션이 걸쳐 있는 두 산업은 성격이 상이하다.

통신중계기 시장은 국내 5G 투자가 성숙 단계에 접어들며 신규 구축보다는 교체·유지보수 수요가 중심이 되는 국면이고, 국내에는 세계 5위권으로 평가받는 쏠리드 등 경쟁사가 자리하고 있어 중소형 업체는 특정 통신사·특정 규격 대응력으로 승부해야 하는 구조다.

반면 일본 시장에서는 3G 서비스 종료에 따른 LTE 대응 장비 전면 교체 수요가 예상되며 감시박스·옥외 대형 장비 수요 확대가 거론되고 있다.

물류주선업은 해상·항공 화물운임 사이클과 글로벌 교역량에 실적이 연동되는 업종으로, 최근에는 중고차 수출물류와 인천 창고 임대를 매개로 중앙아시아 등 신흥 항로로 사업 영역을 넓히는 모습이 나타난다.

주성그룹 내에서는 모태 법인인 주성씨앤에어가 대형 화주 해상·항공 포워딩을, 비앤피주성이 플랜트 물류 등 고난도 프로젝트 물류를, 주성코퍼레이션은 상장사로서 일부 구간 물류와 특정 지역 현지화 서비스에 집중하는 역할 분담 구조로 파악된다.

이처럼 통신장비와 물류주선업이라는 이질적 사업을 병행하면서도 대표 업종 분류가 통신·방송장비 제조업에 머물러 있어, 시장에서 업종 평균 비교나 밸류에이션 잣대를 적용할 때 혼선이 발생할 수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06

전망

회사는 일본 NTT DOCOMO의 동축분배장비 사업권과 LGU+의 5G 중형중계기 사업권 확보를 바탕으로 중계기 사업 매출 확장을 기대하고 있으며, 특히 일본의 3G 서비스 종료에 따른 LTE 대응 제품 전면 교체 수요가 감시박스·옥외 대형 장비 판매를 늘릴 요인으로 지목된다.

물류 부문에서는 중고차 수출물류와 인천 창고 임대를 매개로 중앙아시아 등으로 사업 영역을 넓히는 흐름이 이어지고 있다. 가장 큰 변화는 자본구조와 사업범위 확장이다.

회사는 2026년 8월 10일 임시주주총회를 통해 0% 전환사채 300억원(엠밸류업1호조합 대상)과 최대주주 비앤피주성을 대상으로 한 제3자배정 유상증자 150억원(주당 1,209원) 발행을 승인받았으며, 이 자금을 활용해 모회사의 국제복합운송주선 사업부(연매출 약 182억원)를 200억원에 양수하는 절차를 진행했다.

유증으로 발행되는 신주 약 1,240만 6,948주는 상장일로부터 1년간 보호예수가 설정돼 있다.

동시에 회사는 주당 가액을 500원에서 2,500원으로 높이는 5대 1 주식병합을 추진해 발행주식총수를 기존 약 5,281만 주에서 약 1,056만 주로 줄이는 방안도 의결했으며, 회사 측은 이를 감자가 아닌 유통주식수 관리 목적이라고 설명했다.

이러한 절차가 마무리되면 물류 매출이 회사 재무제표에 더 크게 내재화되는 한편, 주식 수·자본 구조 변화가 향후 실적과 주당 지표 해석에 영향을 줄 수 있어 관련 공시를 지속적으로 확인할 필요가 있다.

07

밸류에이션

PER
30.8배
PBR
2.4배
ROE
8.2%
EPS
225원
BPS
2,940원
주당배당금
0원

최근 4개 분기 순이익이 흑자 기조를 유지하고 있는 만큼 현재 주가수익비율은 산정 자체는 가능하지만, 2022~2023년 연속 적자를 거쳤던 실적 이력을 고려하면 이 배수를 과거 수익성 부진기의 밴드와 단순 비교하기는 어렵다.

주가순자산비율은 순자산가치 대비 일정한 프리미엄이 얹힌 구간에서 형성돼 있으며, 이는 시장이 물류사업 전환에 따른 향후 수익구조 변화를 밸류에이션에 일부 반영하고 있음을 시사한다.

회사는 최근 결산연도들에 대해 현금배당을 지급한 이력이 없어, 배당수익률 측면에서는 배당을 정기적으로 지급하는 업종 평균 기업들과 직접 비교하기 어렵다.

아울러 2026년 진행 중인 전환사채 발행과 제3자배정 유상증자, 5대 1 주식병합 등 자본구조 변화는 향후 발행주식총수와 주당 지표의 산출 기준 자체를 바꿀 수 있어, 밸류에이션 지표를 시계열로 비교할 때는 이러한 구조적 변화가 반영된 시점인지를 함께 확인하는 것이 필요하다.

PER·EPS·PBR·BPS 모두 자체 산출(네이버·토스와 동일 방식) · 배당은 DART 공시 주당현금배당금(보완:KRX) ÷ 현재가 · 기준 2026-08-23

08

강세 요인

물류사업 내재화로 매출 기반 확대

모회사 비앤피주성의 국제복합운송주선 사업부(연매출 약 182억원)를 200억원에 양수함으로써 이미 매출 비중 84.5%까지 커진 물류 부문이 한층 더 확대될 여지가 생겼다. 중고차 수출물류와 인천 창고 임대를 매개로 중앙아시아 등 신흥 항로로 사업 영역이 넓어지고 있어 지역 다각화도 진행 중이다. 자본 조달을 통해 외부 차입 대신 내부 자금 순환 구조로 사업을 확장한 점도 특징이다.

일본·국내 통신장비 사업권 확대

NTT DOCOMO의 동축분배장비 사업권과 LGU+의 5G 중형중계기 사업권 확보로 전통 사업인 중계기 부문에서도 매출 확장 기회가 존재한다. 일본의 3G 서비스 종료에 따른 LTE 대응 장비 전면 교체 수요는 감시박스·옥외 대형 장비 판매 증가로 이어질 요인으로 지목된다. 세계 최초 ICS 중계기 상용화 이력을 보유해 기술적 신뢰도를 갖추고 있다는 점도 강점이다.

무이자 전환사채와 대주주 유증 참여

300억원 규모 전환사채가 표면이자율과 만기이자율 모두 0%로 발행돼 당장의 이자 부담 없이 자금을 조달했다. 최대주주 비앤피주성이 150억원 규모 제3자배정 유상증자에 직접 참여하고 신주 전량이 1년간 보호예수 대상이 돼 시장의 오버행 우려를 일정 부분 낮춘 구조다. 이는 최대주주가 자본 조달에 책임 있게 참여했다는 신호로 해석될 수 있다.

09

약세 요인

영업손익 악화와 비영업적 순이익 의존

2026년 1분기와 2분기 모두 영업손실을 기록했음에도 순이익은 늘어난 구조로, 영업 본연의 수익성이 개선되지 못한 채 실적을 지탱하고 있을 가능성이 있다. 2025년에도 매출은 24.0% 늘었지만 영업이익과 순이익은 각각 15.9%, 55.7% 줄어 매출 성장이 곧바로 이익 개선으로 연결되지 않았다. 비영업적 요인이 반복적으로 실적을 좌우할 경우 실적 예측 가시성이 낮아질 수 있다.

자본구조 변화에 따른 주식수 증가 리스크

300억원 규모 전환사채가 향후 전환될 경우 발행주식총수가 늘어날 수 있으며, 150억원 규모 유상증자로도 이미 약 1,240만 주의 신주가 발행됐다. 5대 1 주식병합이 병행되고 있어 주당 지표를 시계열로 비교할 때 기준이 계속 바뀔 수 있는 점도 유의할 부분이다. 자본구조 변화가 완료되는 시점까지는 주당 가치 해석에 주의가 필요하다.

업종 분류와 실질 사업의 불일치

물류 매출 비중이 84.5%에 달함에도 대표 업종은 여전히 통신·방송장비 제조업으로 분류돼 있어, 시장에서 업종 평균과 비교할 때 실제 사업 구조와 다른 기준이 적용될 수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소액주주 비중이 높은 가운데 배당이나 자사주 매입·소각 등 주주환원 정책이 사실상 없다는 점도 지적된다. 사업 정체성 정리가 마무리되지 않은 상태에서 투자자들의 판단 기준이 엇갈릴 수 있다.

10

리스크 요인

관계사 거래 및 지배구조

모회사 비앤피주성으로부터 물류사업부를 양수하고 동시에 같은 최대주주를 대상으로 유상증자를 실시하는 구조는 관계사 거래의 공정성과 소액주주 이익 보호 측면에서 지속적인 점검이 필요한 사안이다.

2023년 최대주주 변경 이후에도 관련 공시가 2026년에야 순차적으로 이뤄진 사례가 있어 공시 투명성도 관찰 대상이다. 향후 유사한 관계사 간 자본·자산 이동이 반복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

사업 사이클 및 경쟁 리스크

물류주선업은 해상·항공 화물운임과 글로벌 교역량 사이클에 실적이 좌우되는 업종으로, 운임 변동성이 실적에 직접 영향을 줄 수 있다. 통신장비 부문은 쏠리드 등 규모가 큰 경쟁사가 존재하는 시장에서 특정 통신사·특정 계약에 대한 의존도가 높은 구조다. 두 사업 모두 특정 고객사나 항로에 대한 의존이 실적 변동성을 키울 수 있다.

자본구조 및 상장 이력 리스크

2020년 감사의견 거절로 5년간 거래정지를 겪고 한 차례 상장폐지 결정까지 받았던 이력이 있어, 내부통제와 재무 안정성에 대한 시장의 경계감이 남아 있을 수 있다. 전환사채 전환, 유상증자 신주 상장, 5대 1 주식병합이 겹치는 구간에서는 유통주식수와 자본총계가 단기간에 크게 변동할 수 있다. 이러한 구조적 변화가 마무리되기 전까지는 재무비율의 안정성을 지속적으로 재확인할 필요가 있다.

11

다음 체크포인트

  1. 2026년 11월 중순

    2026년 3분기(7~9월) 실적 공시 예정 시점으로, 물류사업부 편입 효과와 통신 부문 영업손익 회복 여부를 함께 확인할 필요가 있다.

  2. 2026년 9~10월 중

    전환사채·제3자배정 유상증자 신주 상장 및 5대 1 주식병합 관련 후속 공시(발행주식총수 변경, 유통주식수 조정)를 확인할 필요가 있다.

  3. 2025년 11월 30일 계약 만기 이후

    LGU+ 대상 IBS 소형 중계기 단가계약 등 기존 통신장비 공급계약의 갱신·재계약 여부에 대한 추가 수주 공시를 확인할 필요가 있다.

  4. 2027년 8월경

    제3자배정 유상증자로 발행된 신주 약 1,240만 6,948주의 1년 보호예수 해제 시점으로, 유통물량 변화 여부를 점검할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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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의견

주성코퍼레이션은 통신중계기 제조업체에서 물류주선업 중심 기업으로 사업 정체성이 빠르게 전환되는 과정에 있으며, 2025년 매출은 24.0% 늘었지만 영업이익과 순이익은 각각 15.9%, 55.7% 감소해 매출 성장과 손익 개선이 같은 방향으로 가지 못했다.

2026년 1분기와 2분기에는 영업손실을 기록하면서도 순이익은 흑자를 유지해 영업외 요인의 영향력이 커진 모습이 확인된다.

동시에 모회사로부터 물류사업부를 인수하고 전환사채·제3자배정 유상증자·주식병합을 병행하는 대규모 자본구조 개편이 2026년 8월을 기점으로 진행돼, 향후 발행주식총수와 매출 구성 자체가 달라질 가능성이 크다.

NTT DOCOMO·LGU+와의 통신장비 계약 확대, 물류 부문의 지역 다각화 등 강세 요인과 함께, 관계사 거래 구조·과거 거래정지 이력·업종 분류 불일치 등 약세 요인도 함께 존재한다. 배당이나 주주환원 정책이 부재한 점도 참고할 부분이다.

투자 판단에 앞서 다가오는 3분기 실적과 자본구조 개편 완료 시점의 공시를 순차적으로 확인하는 것이 중요하다.

13

참고 출처

  1. 한국거래소(KRX) — 시세 · 시가총액 · 거래량
  2. 금융감독원 전자공시(DART) — 재무제표 · 배당 공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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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comp.fnguid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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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comp.wiserepor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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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트 작성 2026-09-05 · 데이터 기준 2026-09-04

본 콘텐츠는 AI가 시장 데이터와 웹 검색 결과를 분석한 정보 제공용이며, 투자 권유나 추천이 아닙니다. 투자 판단과 그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데이터는 지연되거나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