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화학107600

새빗켐

14,090원▲ 5.46%2026-10-02 장마감
시가총액
780억원
거래대금
4억원
거래량
3만주
상장주식수
565만주
PER
—
PBR
1.8배
EPS
-2,335원
배당수익률
0.00%

PER·EPS·PBR·BPS는 최근 4개 분기(2025Q3~2026Q2) 기준 자체 산출 · 배당수익률은 주당 0원 기준 · 시세 2026-10-02 장마감

01

리포트 개요

3년만의 분기 흑자, 지속성이 관전포인트

새빗켐은 2026년 2분기 3년 만에 분기 영업이익·순이익 동반 흑자전환에 성공했으나, 최근 네 개 분기 누적으로는 여전히 순손실 상태다.

  1. 1

    2026년 2분기 매출 173.8억원, 영업이익 8.7억원, 순이익 8.3억원으로 분기 기준 흑자전환

  2. 2

    2022년 영업이익률 21.2%에서 2025년 -24.5%까지 4년 연속 마진 악화 후 저점 통과 신호

  3. 3

    반도체 재자원화(AM-X)·탄산리튬(LiM-X)·블랙매스(BM-X) 3개 사업축으로 포트폴리오 재편

  4. 4

    부채비율이 2022년 41.9%에서 2025년 82.4%로 상승, 자기자본은 4년 연속 감소

  5. 5

    LG화학·한국전구체 중심의 장기 공급망과 3공장 증설이 향후 외형 확대의 핵심 변수

02

사업 구조

새빗켐은 1993년 동양케미스트리로 출범해 반도체·디스플레이 공정에서 발생하는 폐산을 재활용해 인산·질산나트륨 등을 생산하는 케미칼 사업부를 근간으로 성장했다. 이 사업은 새빗켐을 지탱해온 안정적인 현금창출원으로 평가된다.

2017년부터는 폐리튬이온 이차전지에서 양극활물질을 정제·분리하는 전지 사업부로 영역을 넓혀, 폐양극재를 매입해 습식 제련 방식으로 니켈·코발트·망간이 혼합된 전구체 복합액을 생산해 전구체·양극재 업체에 공급한다.

주요 매입·공급 거래선은 LG화학, 엘앤에프 계열 JH화학, 중국 이엠티 등으로 알려져 있으며, 2022년 LG화학과 켐코의 합작법인인 한국전구체주식회사와 10년간 전구체 복합액 공급 계약을 체결해 안정적 판로를 확보했다.

최근에는 사업구조를 반도체 폐인산 재자원화(AM-X), 탄산리튬 제품 플랫폼(LiM-X), 사용후 배터리 기반 블랙매스(BM-X) 세 축으로 재편해 원료 다변화와 수익 기반 확대를 동시에 추진하고 있다.

2026년 상반기 부문별 매출은 AM-X 76.3억원, LiM-X 71.3억원(전년 동기 대비 79% 증가), BM-X 158.0억원(전년 동기 18.7억원에서 대폭 확대)으로 나타나 블랙매스 부문이 가장 큰 성장을 보였다.

회사는 공정 스크랩 위주였던 원료 공급 체계를 사용후 배터리 기반 블랙매스로 전환해 원가율을 낮췄다고 설명했다. 경쟁구도 측면에서는 국내 상장 폐배터리 재활용 기업이 성일하이텍 등으로 많지 않은 편이며, 새빗켐은 액상형 분리 기술을 통한 공정 간소화를 경쟁력으로 내세우고 있다. 현재 대표이사는 이승진이다.

03

실적 추이

분기 매출 · 영업이익
매출액영업이익
연간 매출 · 영업이익
매출액영업이익
분기 실적 · 최근 5분기
분기매출액영업이익영업이익률
2025Q2108억-17억−15.8%
2025Q372억-31억−43.8%
2025Q4105억-25억−23.9%
2026Q1135억-5억−3.5%
2026Q2174억9억5.0%
연간 실적
연도매출액영업이익지배주주 순이익영업이익률ROE부채비율
2022481억102억77억21.2%12.2%41.9%
2023460억-49억-12억−10.7%−1.9%56.3%
2024303억-62억-107억−20.3%−20.2%77.6%
2025384억-94억-180억−24.5%−39.8%82.4%

연결 기준(자회사 실적을 합친 재무제표) · DART 공시 확정치 · 순이익은 지배주주 기준 · 데이터 2026-08-23

04

실적 분석

새빗켐의 연간 실적은 뚜렷한 부침을 보였다. 2022년 매출 481.3억원, 영업이익 102.0억원(영업이익률 21.2%), 순이익 77.0억원으로 정점을 찍은 뒤, 2023년 매출 459.9억원에 영업손실 49.0억원(영업이익률 -10.7%)으로 적자 전환했다.

2024년에는 매출이 303.4억원으로 줄면서 영업손실이 61.6억원(-20.3%)으로 확대됐고, 2025년에는 매출 383.9억원으로 다소 회복됐지만 영업손실은 94.2억원(-24.5%), 순손실은 180.5억원까지 늘어 4년 연속 순손실을 기록했다.

자기자본(지배주주 기준)은 2022년 631.5억원에서 2025년 453.6억원으로 줄었고, 부채비율은 같은 기간 41.9%에서 82.4%로 뛰었다.

분기 흐름을 보면 2025년 3분기 매출 71.6억원·영업손실 31.4억원으로 손실이 가장 컸다가, 4분기 매출 105.2억원에도 순손실이 103.9억원으로 급증해 일회성 요인이 반영된 것으로 보인다.

이후 2026년 1분기 매출 134.9억원·영업손실 4.7억원으로 손실 폭이 크게 줄었고, 2분기에는 매출 173.8억원, 영업이익 8.7억원, 순이익 8.3억원으로 3년 만에 분기 기준 흑자전환에 성공했다.

다만 최근 네 개 분기(2025년 3분기~2026년 2분기) 합산 순이익은 -129.0억원으로 여전히 적자 구간에 머물러 있어, 2분기의 흑자전환이 구조적 개선인지 확인하는 데는 추가 분기 실적이 필요하다.

2025년 영업활동현금흐름은 -126.3억원으로 전년 10.2억원 대비 큰 폭의 현금 유출을 기록해, 손익 개선과 별개로 자금 소요가 확대됐음을 보여준다.

05

산업 분석

전기차 배터리의 수명주기를 고려할 때 폐배터리 발생량은 구조적으로 늘어나는 추세다. SNE리서치에 따르면 폐배터리 발생 용량은 2025년 44GWh에서 2040년 3,339GWh로 늘어날 것으로 전망된다.

이에 따라 국내에서는 성일하이텍, DS단석, GS건설(에너지머티리얼즈) 등이 잇따라 증설·신규 진입에 나서며 경쟁이 심화되고 있다.

성일하이텍은 전처리와 후처리를 모두 수행하는 국내 유일 업체로 알려져 있으며, 군산 3공장 가동을 통해 처리 규모를 기존의 3배 수준으로 늘리는 등 공급능력 확대에 속도를 내고 있다. GS건설도 자회사 에너지머티리얼즈를 통해 폐배터리 재활용 시장에 진입해 공장 가동을 준비하고 있다.

새빗켐은 후처리 중심의 습식 제련 공정과 액상형 분리 기술을 경쟁력으로 삼고 있으나, 전처리·후처리를 모두 갖춘 경쟁사들과 비교하면 공정 범위가 제한적이라는 평가도 있다.

배터리 메탈(니켈·코발트·리튬) 가격 사이클은 업체들의 매출·마진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데, 과거에도 중국산 인산 가격 급등락이 폐산 재활용 매출에 큰 영향을 준 사례가 있었다.

유럽연합의 배터리법 등 재활용 원료 사용 의무화 규제가 강화되는 흐름은 중장기적으로 국내 리사이클링 업체들에 우호적인 환경으로 거론된다.

06

전망

회사는 2026년 상반기 실적 발표에서 이번 흑자전환이 일회성이 아닌 지속 가능한 수익 구조 구축의 결과라고 밝히며, 재자원화 공정 기술 혁신을 바탕으로 해외 파트너십과 실증 사업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구체적으로는 반도체 재자원화(AM-X) 사업에서 제조 공정 고도화를 추진하는 동시에 하반기 중 인산일암모늄(MAP) 상업화를 개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탄산리튬 플랫폼(LiM-X)은 2026년 상반기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79% 늘어난 것으로 나타나 성장세를 이어가는 모습이다.

회사는 또한 국내 최초로 1차전지(1차 배터리) 리사이클링에 도전한다는 방향을 IR 자료를 통해 제시한 바 있어, 사업영역을 2차전지 이외로 확장하려는 시도가 진행 중임을 시사한다.

과거 증권가 리포트들은 전구체 복합액 생산능력을 2022년 약 1만톤에서 3공장 증설을 통해 2026년 3만톤 수준으로 늘리는 계획을 다뤄왔으며, 증설이 완료될 경우 관련 매출액이 1,000억원 이상으로 확대될 수 있다는 전망을 제시했다.

다만 이러한 캐파 확대 일정이 최근 시점에서도 동일하게 유지되고 있는지는 향후 공시를 통해 재확인이 필요하다. 원료 구매처와 판매처를 해외로 다변화하려는 시도도 병행되고 있어, 특정 고객사·특정 원료 공급망에 대한 의존도를 낮추려는 방향이 뚜렷하다.

07

밸류에이션

PER
—
PBR
1.8배
ROE
-24.6%
EPS
-2,335원
BPS
8,479원
주당배당금
0원

새빗켐은 4년 연속 순손실을 기록하며 자기자본이 지속적으로 줄어드는 국면에서 최근 두 개 분기에 걸쳐 손실이 축소되고 2분기 흑자전환이 나타난 상태로, 순자산 대비 주가 배수는 과거 이익 호황기였던 2022년 전후의 밸류에이션 수준과 직접 비교하기 어려운 구간에 있다.

현재 순자산가치 대비 주가는 프리미엄이 존재하는 편으로, 이는 흑자전환의 지속 여부에 대한 시장의 기대가 일부 반영된 결과로 해석할 수 있다. 배당은 최근 확정 데이터 기준으로 지급 실적이 없어, 주주환원 측면에서 비교할 배당수익률 자체가 형성되지 않는 상태다.

과거 이익이 안정적으로 발생했던 시기의 주가수익비율 밴드와 현재의 적자·흑자 전환기 밸류에이션을 단순 비교하는 것은 해석에 주의가 필요하며, 향후 분기 실적이 이익 회복의 연속성을 보여주는지가 밸류에이션 판단의 핵심 변수가 될 것으로 보인다.

PER·EPS·PBR·BPS 모두 자체 산출(네이버·토스와 동일 방식) · 배당은 DART 공시 주당현금배당금(보완:KRX) ÷ 현재가 · 기준 2026-08-23

08

강세 요인

3년 만의 분기 흑자전환

2026년 2분기 매출 173.8억원, 영업이익 8.7억원, 순이익 8.3억원을 기록하며 2023년 상반기 이후 3년 만에 분기 손익이 흑자로 돌아섰다.

반도체 재자원화(AM-X)의 수익 기반 확보, 탄산리튬(LiM-X)의 성장, 원료를 사용후 배터리 기반 블랙매스로 전환한 원가 절감이 복합적으로 작용했다. 1분기에도 영업손실이 4.7억원 수준으로 크게 줄었던 만큼 2개 분기 연속 개선 흐름이 확인된다.

LG화학 중심 장기 공급망 확보

새빗켐은 LG화학과 켐코의 합작법인인 한국전구체주식회사와 10년간 전구체 복합액 공급 계약을 체결해 안정적인 판로를 갖추고 있다. 새빗켐은 LG화학에서 발생하는 양극재 활물질 불량품을 다시 매입해 원재료를 확보하는 선순환 구조도 구축했다. 이러한 구조는 원료 조달과 판매처가 동시에 안정화된다는 점에서 경쟁사와 차별화되는 요소로 거론된다.

사업 포트폴리오 다각화

회사는 반도체 폐인산 재자원화(AM-X), 탄산리튬(LiM-X), 블랙매스(BM-X) 세 축으로 사업을 재편했고, 2026년 하반기에는 인산일암모늄(MAP) 상업화도 계획하고 있다.

국내 최초 1차전지 리사이클링 도전을 IR을 통해 밝힌 바 있어, 2차전지 중심 사업에서 벗어나 시장을 넓히려는 시도가 이어지고 있다. 다변화된 사업축은 특정 제품·고객 의존에서 오는 변동성을 완화할 수 있는 요인으로 볼 수 있다.

09

약세 요인

4년 연속 순손실과 자본 잠식 우려

2022년 흑자 이후 2023~2025년 3년 연속 순손실을 기록했고, 지배주주 자기자본은 2022년 631.5억원에서 2025년 453.6억원까지 줄었다. 부채비율은 같은 기간 41.9%에서 82.4%로 상승해 재무 완충력이 약화됐다.

2분기 흑자전환에도 최근 네 개 분기 합산 순이익은 -129.0억원으로 여전히 적자 구간에 있어, 개선의 지속성이 검증되지 않은 상태다.

경쟁 심화

성일하이텍은 전처리와 후처리를 모두 갖춘 국내 유일 업체로서 군산 3공장 가동을 통해 처리 규모를 기존의 3배로 늘리고 있다. DS단석도 첫 재활용 공장을 가동했고, GS건설은 에너지머티리얼즈를 통해 하반기 상업 가동을 준비하고 있다. 후처리 중심인 새빗켐 입장에서는 원료(블랙파우더·블랙매스) 확보 경쟁이 더 치열해질 수 있는 구조다.

메탈 가격·원료 수급 변동성

새빗켐의 매출은 니켈·코발트·리튬 등 배터리 메탈 가격과 폐산 가격 변동에 민감한 구조다. 과거에도 중국산 인산 가격 급등락이 폐산 재활용 매출에 큰 영향을 미친 사례가 있었다.

원료를 사용후 배터리 기반 블랙매스로 전환하는 과정에서 해외 조달 비중이 늘어날 경우 환율·물류·통관 등 새로운 변동 요인에 노출될 수 있다.

10

리스크 요인

재무건전성

4년 연속 순손실로 자기자본이 줄어드는 가운데 부채비율이 82.4%까지 상승했고, 2025년 영업활동현금흐름은 -126.3억원으로 현금 유출이 확대됐다. 흑자전환이 이어지지 않을 경우 추가 외부 자금조달 필요성이 커질 수 있다. 재무구조 개선 속도는 향후 분기 실적을 통해 지속적으로 확인해야 하는 항목이다.

산업/가격 리스크

배터리 메탈 가격 사이클과 폐배터리·블랙매스 시장 공급량 변화는 실적에 직접 영향을 미친다. 성일하이텍, DS단석, GS건설 등 경쟁사들의 증설이 이어지고 있어 원료 매입 경쟁과 스프레드 압박이 커질 가능성이 있다. EU 배터리법 등 규제 변화의 세부 시행 일정도 매출 인식 시점에 영향을 줄 수 있다.

지배구조/경영 리스크

회사의 대표이사가 이승진으로 교체된 바 있어 경영진 변화에 따른 전략 실행의 연속성을 지켜볼 필요가 있다. 신사업(1차전지 리사이클링, MAP 상업화 등)이 다수 동시에 추진되고 있어 자원 배분과 실행력에 대한 점검이 필요하다. 사업 확장 속도와 재무 여력 간의 균형을 어떻게 맞추는지가 중요한 변수다.

11

다음 체크포인트

  1. 2026년 11월 중순

    3분기보고서 공시를 통해 2분기 흑자전환이 3분기까지 이어지는지, 매출·영업이익 개선의 연속성을 확인해야 한다.

  2. 2026년 하반기 중

    회사가 예고한 인산일암모늄(MAP) 상업화 개시 여부와 초기 매출 기여 규모를 공시·IR을 통해 확인할 필요가 있다.

  3. 2026년 9월 이후 예정된 3공장 증설 관련 공시 시점

    과거 증권가에서 제시했던 3공장 2기 증설을 통한 전구체 복합액 캐파 확대(3만톤 목표) 일정이 실제로 유지되는지 확인이 필요하다.

  4. 1차전지 리사이클링 관련 추가 공시 시점

    국내 최초로 도전한다고 밝힌 1차전지 리사이클링 사업의 구체적 추진 일정, 투자 규모, 매출 반영 시점이 공시되는지 지켜볼 필요가 있다.

  5. 원료 다변화 및 해외 판로 확대 관련 후속 공시

    회사가 밝힌 해외 원료 수급과 글로벌 판로 확대 계획의 구체적 계약·MOU 체결 여부를 추적할 필요가 있다.

12

종합 의견

새빗켐은 2022년 이후 3년 연속 순손실을 기록하며 자기자본이 줄고 부채비율이 오르는 재무적 압박을 겪었으나, 2026년 2분기 매출·영업이익·순이익이 모두 개선되며 3년 만에 분기 흑자전환을 기록했다.

반도체 재자원화(AM-X), 탄산리튬(LiM-X), 블랙매스(BM-X) 세 축으로의 포트폴리오 재편과 원료 공급 체계 전환이 개선의 배경으로 꼽힌다. 다만 최근 네 개 분기 합산 순이익은 여전히 적자이며, 4년에 걸친 손실 누적으로 형성된 재무 부담은 단기간에 해소되기 어려운 수준이다.

성일하이텍, DS단석, GS건설 등 경쟁사들의 증설이 이어지는 가운데 원료 확보 경쟁과 메탈 가격 변동이 지속적인 변수로 남아 있다.

LG화학·한국전구체 중심의 장기 공급망과 MAP·1차전지 리사이클링 등 신사업 추진이 중장기 성장 스토리의 축이 되고 있으나, 이러한 계획들의 실행 속도와 재무 여력 간의 균형이 향후 실적의 방향을 가를 것으로 보인다.

투자 판단에 앞서 다가오는 분기 실적과 신사업 공시를 통해 개선의 지속성을 지속적으로 확인하는 접근이 필요하다.

13

참고 출처

  1. 한국거래소(KRX) — 시세 · 시가총액 · 거래량
  2. 금융감독원 전자공시(DART) — 재무제표 · 배당 공시
기사·자료 18건 더 보기
  1. ssl.pstatic.net
  2. alphasquare.co.kr
  3. thevc.kr
  4. kind.krx.co.kr
  5. dailyinvest.kr
  6. m.irgo.co.kr
  7. jobkorea.co.kr
  8. thedailypost.kr
  9. thebell.co.kr
  10. solartodaymag.com
  11. newspim.com
  12. kr.investing.com
  13. thelec.kr
  14. comp.fnguide.com
  15. market.edaily.co.kr
  16. judal.co.kr
  17. news.infostock.co.kr
  18. file.alphasquare.co.kr

리포트 작성 2026-09-05 · 데이터 기준 2026-09-04

본 콘텐츠는 AI가 시장 데이터와 웹 검색 결과를 분석한 정보 제공용이며, 투자 권유나 추천이 아닙니다. 투자 판단과 그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데이터는 지연되거나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