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 지원 대상 등재
2025년 4월 산업통상자원부로부터 탄산리튬·수산화리튬 부문 공급망안정화 선도사업자 지위를 확인받아, 경제안보품목 관련 정책 지원 체계에 편입된 상태다. 국내 리튬화합물 수입 의존도가 높다는 배경에서 국산화 필요성이 지속적으로 제기되고 있어, 정책 방향이 우호적으로 작용할 여지가 있다. 다만 정책 지위 확인이 곧바로 매출 확대를 보장하는 것은 아니라는 점은 유의할 필요가 있다.
PER·EPS·PBR·BPS는 최근 4개 분기(2025Q3~2026Q2) 기준 자체 산출 · 배당수익률은 주당 0원 기준 · 시세 2026-10-02 장마감
건설자재 업체에서 리튬소재 기업으로 전환한 하이드로리튬은 금산 공장 가동에도 매출 회복이 더디고, 대규모 순손실과 잦은 소규모 자금조달, 5대1 주식병합이 겹치며 재무·수급 이슈가 동시에 부각되고 있다.
2022년 리튬플러스에 인수돼 사명을 하이드로리튬으로 바꾸고 건설자재 사업을 축소, 금산 공장에서 배터리급 초고순도 수산화리튬·탄산리튬을 생산·판매 중이다.
2025년 연결 매출 33.7억원, 영업손실 150.6억원, 순손실 346.7억원으로 4개년 연속 순손실을 기록했다.
2026년 1분기 지배주주 순손실이 342.0억원으로 급증했고, 이는 전년동기 대비 629.3% 늘어난 규모라고 FnGuide는 전했다.
2026년 9월 4일 5대1 주식병합을 결정했으며, 10월 23일 주주총회를 거쳐 11월 20일부터 12월 10일까지 매매거래가 정지된다.
새만금 산업단지에 연산 1만 톤(목표 5만 톤) 규모의 리튬 공장 건설을 추진 중이나 완공·가동 시점은 아직 확인되지 않는다.
하이드로리튬은 1995년 한·일 합작법인으로 설립돼 SEEE공법 기반의 토목자재(케이슨들고리, 타이케이블, 영구앵커, PAP옹벽보강공법 등)를 제조·시공하며 2008년 코스닥에 상장한 회사다.
2022년 10월 리튬플러스에 인수돼 사명을 하이드로리튬으로 바꾸고 이차전지 소재 제조·판매업, 폐전지 재활용, 광물자원 개발 등을 사업목적에 추가했다. 2025년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기존의 영구앵커·사면보강·교량용케이블·부동산개발 등 주력이었던 건설 관련 사업은 당해 연도 중 영업을 중단했다.
현재 핵심 사업은 충남 금산군 공장에서 생산하는 이차전지 핵심 소재인 초고순도 수산화리튬과 탄산리튬이며, 2025년 12월 해당 공장이 '금산 리튬 일반산업단지'로 지정되면서 운영 효율화 여건이 마련됐다.
회사 측은 금산공장에서 생산한 배터리급 수산화리튬이 리튬이차전지 소재 제조업계, 리튬 전고체배터리 소재 제조업계, 국내 리튬그리스 제조업계에 판매되며 일부는 일본으로 수출되고 있다고 밝혔다.
2025년 4월에는 산업통상자원부로부터 탄산리튬·수산화리튬 부문 '공급망안정화 선도사업자' 지위를 확인받아 정책적 지원 대상에 포함됐다.
관계사인 리튬플러스·리튬포어스와 함께 전북 새만금 국가산업단지에 배터리급 수산화리튬·고순도 탄산리튬 생산공장 건설을 추진하며 폐전지 재료로부터 리튬을 추출하는 밸류체인 구축을 목표로 하고 있다.
경쟁구도 측면에서는 국내 리튬염·리튬화합물 시장에 중앙첨단소재·엔켐의 합작사 이디엘 등 대규모 자본을 투입한 경쟁사들이 새만금 등지에서 동시에 생산능력을 확충하고 있어, 상대적으로 소규모인 하이드로리튬의 원가·품질 경쟁력이 향후 실적의 관건이 될 것으로 보인다.
| 분기 | 매출액 | 영업이익 | 영업이익률 |
|---|---|---|---|
| 2025Q2 | — | — | — |
| 2025Q3 | 7억 | -30억 | −460.8% |
| 2025Q4 | 6억 | -46억 | −796.9% |
| 2026Q1 | 10억 | -34억 | −353.8% |
| 2026Q2 | 11억 | -34억 | −323.2% |
| 연도 | 매출액 | 영업이익 | 지배주주 순이익 | 영업이익률 | ROE | 부채비율 |
|---|---|---|---|---|---|---|
| 2022 | 115억 | -38억 | -34억 | −33.2% | −6.2% | 154.5% |
| 2023 | 229억 | -358억 | -406억 | −156.7% | −58.8% | 48.2% |
| 2024 | 85억 | 91억 | -177억 | 108.0% | −21.1% | 12.6% |
| 2025 | 34억 | -151억 | -347억 | −447.1% | −55.6% | 31.3% |
연결 기준(자회사 실적을 합친 재무제표) · DART 공시 확정치 · 순이익은 지배주주 기준 · 데이터 2026-09-05
하이드로리튬의 연결 매출액은 2022년 114.8억원, 2023년 228.6억원까지 늘었다가 2024년 84.7억원, 2025년 33.7억원으로 2년 연속 급감했다.
손익 측면에서는 2023년 영업손실 358.3억원, 순손실 405.5억원으로 최대 손실을 기록했고, 2024년에는 매출 감소에도 영업이익이 91.5억원으로 흑자 전환됐으나 매출액을 웃도는 영업이익 규모는 일회성 요인이 반영된 결과로 해석되며, 순손실은 176.5억원으로 이어졌다.
2025년에는 다시 영업손실 150.6억원, 순손실 346.7억원으로 확대되며 뚜렷한 실적 개선을 보이지 못했다.
최근 분기 흐름을 보면 2025년 3분기 매출 6.6억원·영업손실 30.4억원·지배주주 순손실 23.2억원에서 4분기에는 매출 5.8억원·영업손실 45.9억원을 기록했지만 순이익은 6.9억원으로 일시 흑자를 냈다.
2026년 1분기에는 매출이 9.5억원으로 소폭 늘었음에도 지배주주 순손실이 342.0억원까지 급증했는데, 이는 직전 분기들과 비교해 이례적으로 큰 규모다. 2026년 2분기 매출은 10.7억원으로 다시 소폭 늘었으나 영업손실 34.5억원, 순손실 40.5억원이 이어졌다.
최근 네 개 분기(2025년 3분기~2026년 2분기) 누적으로는 매출 합계가 약 32.5억원에 그치는 반면 지배주주 순손실은 398.7억원에 달해, 매출 규모와 손실 규모 사이의 괴리가 크게 벌어진 구간이다.
영업활동현금흐름도 2022~2025년 4개년 모두 순유출을 기록해(연간 각각 -90.2억원, -126.3억원, -31.7억원, -101.7억원), 본업에서의 현금창출력이 아직 확보되지 않은 상태다.
글로벌 전기차 수요는 이른바 '캐즘(chasm)'으로 불리는 성장 정체기를 지나고 있어 배터리용 수산화리튬 소비가 둔화된 반면, 태양광·풍력 등 재생에너지 확대에 따른 전력저장장치(ESS) 수요가 늘면서 탄산리튬 수요는 상대적으로 견조하다는 평가가 업계 관계자를 통해 제기된 바 있다.
국내에서는 리튬염·리튬화합물의 수입 의존도가 높은 가운데 정부가 경제안보품목 공급망 관리를 강화하면서, 하이드로리튬을 포함한 관련 기업들이 산업통상자원부의 공급망안정화 선도사업자로 선정되는 등 정책적 지원 축이 형성되고 있다.
새만금 국가산업단지는 이차전지 특화단지로 지정돼 하이드로리튬·리튬포어스 외에도 엔켐·중앙첨단소재 합작사 이디엘 등 국내 주요 전해액·리튬염 업체들이 대규모 자본을 투입해 생산시설을 구축하고 있어, 리튬 소재 산업의 지역적 집적이 진행되는 국면이다.
이디엘은 새만금에 6,005억원을 투자해 연산 5만 톤 규모의 리튬염 생산시설을 구축 중인 것으로 알려져 있어, 자본력과 규모의 경제 측면에서 하이드로리튬 대비 우위에 있는 경쟁사가 다수 존재하는 구도다.
하이드로리튬은 초고순도 수산화리튬 제조기술에 대한 산업통상자원부 신기술(NET) 인증을 관계사 리튬플러스를 통해 보유하고 있다는 점에서 기술적 차별화 요소를 주장하고 있으나, 실제 매출 규모로는 아직 경쟁사 대비 뚜렷한 우위를 확인하기 어렵다.
전방산업인 이차전지·전고체배터리·리튬그리스 업계의 수요처가 다변화돼 있다는 점은 특정 완성차·배터리 대기업에 대한 매출 의존도를 낮추는 요인이나, 동시에 각 판매처별 물량이 소규모에 그쳐 매출 안정성 확보에는 시간이 필요한 상황으로 판단된다.
회사는 새만금 국가산업단지에 배터리급 초고순도 수산화리튬 생산시설을 1단계 연산 1만 톤 규모로 건설하고, 향후 단계적으로 연산 5만 톤까지 확대하는 것을 목표로 제시한 바 있다.
2023년 4월 새만금 공장 용지 매매계약을 체결하고 같은 해 7월 착공식을 거행해 기초공사를 진행했다는 사실이 2025년 사업보고서에 기재돼 있으나, 준공 및 가동 시점에 대한 최신 공시는 확인되지 않는다.
자금조달 측면에서는 2026년 2월 제3자배정 유상증자(신주 27만 8,903주, 조달금액 약 5.5억원, 운영자금 목적)와 3월 전환사채(권면총액 1.6억원, 표면이자율 1.0%, 만기 2029년 3월) 발행이 이어졌는데, 두 차례 모두 조달 규모가 크지 않아 대규모 시설투자를 감당하기보다는 단기 운영자금 확보에 주안점이 있는 것으로 보인다.
2026년 9월 4일에는 적정 유통주식수 유지와 주가 안정을 위해 5대1 주식병합을 결정했다고 공시했으며, 이는 신주 상장까지 이어지는 일정(10월 23일 주총, 11월 20일~12월 10일 매매거래정지, 12월 11일 재상장)이 확정된 상태다.
금산 공장은 2025년 12월 '금산 리튬 일반산업단지'로 지정돼 운영 여건이 개선됐다는 점에서 기존 설비의 안정적 가동 지속 여부가 우선적인 관찰 대상이 될 것으로 보인다.
새만금 공장의 착공 이후 진행 상황, 관계사 리튬플러스의 볼리비아 염호 개발 사업 등 해외 원료 조달 관련 프로젝트의 후속 진행 여부도 중장기 사업 구조에 영향을 줄 수 있는 변수로 남아 있다.
하이드로리튬은 2022년부터 2025년까지 4개년 연속 순손실을 기록해 이익 기준 가치평가 지표를 산출하기 어려운 상태가 지속되고 있다.
주가순자산 관련 지표는 산출 기관·기준 시점에 따라 순자산 대비 소폭의 프리미엄과 할인이 동시에 관찰되는데, 이는 최근의 제3자배정 유상증자·전환사채 발행·주식병합 등 자본구조 변화가 겹치며 주당 순자산 산정 기준이 유동적인 영향으로 풀이된다.
배당 측면에서는 최근 결산기까지 현금배당 실적이 없어 배당수익률을 근거로 한 비교는 의미를 갖기 어렵다.
매출 규모가 분기당 10억원 안팎에 그치는 반면 시가총액 대비 손실 누적 규모가 크다는 점에서, 전통적인 이익 기반 밸류에이션 프레임보다는 사업 전환의 진행 속도와 자본조달의 안정성이 시장의 평가 축으로 작용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향후 금산·새만금 공장의 가동률 개선과 매출 확대가 확인되기 전까지는 순자산가치 대비 주가의 등락이 실적 펀더멘털보다 수급·이벤트(주식병합, 자금조달 공시 등)에 더 민감하게 반응할 가능성이 있다.
PER·EPS·PBR·BPS 모두 자체 산출(네이버·토스와 동일 방식) · 배당은 DART 공시 주당현금배당금(보완:KRX) ÷ 현재가 · 기준 2026-09-05
2025년 4월 산업통상자원부로부터 탄산리튬·수산화리튬 부문 공급망안정화 선도사업자 지위를 확인받아, 경제안보품목 관련 정책 지원 체계에 편입된 상태다. 국내 리튬화합물 수입 의존도가 높다는 배경에서 국산화 필요성이 지속적으로 제기되고 있어, 정책 방향이 우호적으로 작용할 여지가 있다. 다만 정책 지위 확인이 곧바로 매출 확대를 보장하는 것은 아니라는 점은 유의할 필요가 있다.
금산공장 생산 제품은 이차전지 소재업계뿐 아니라 전고체배터리 소재업계, 국내 리튬그리스 제조업계로 판매되고 일부는 일본으로 수출되는 등 판매처가 다변화돼 있다. 이는 특정 완성차·배터리 대기업 한 곳에 대한 매출 의존도를 낮추는 요인이다. 전기차 수요 캐즘 국면에서도 ESS 등 대체 수요처가 존재한다는 점은 완충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다.
새만금 국가산업단지에 1단계 연산 1만 톤 규모의 배터리급 초고순도 수산화리튬 공장을 건설하고, 향후 연산 5만 톤까지 확대하는 계획을 제시한 바 있다. 관계사 리튬플러스가 보유한 초고순도 수산화리튬 제조기술의 산업통상자원부 신기술(NET) 인증을 활용할 수 있다는 점도 기술적 근거로 제시된다.
다만 착공 이후 준공·가동 시점에 대한 최신 확인은 아직 이뤄지지 않아 계획의 실행 속도를 지속적으로 점검할 필요가 있다.
최근 네 개 분기(2025년 3분기~2026년 2분기) 누적 매출은 약 32.5억원에 그친 반면, 같은 기간 지배주주 순손실은 398.7억원에 달해 매출 규모와 손실 규모의 괴리가 매우 크다. 2026년 1분기에는 지배주주 순손실이 342.0억원으로 이례적으로 확대됐다. 매출 대비 손실의 절대 규모가 큰 구조가 이어질 경우 추가 자금조달 필요성이 반복될 수 있다.
2026년 2월 제3자배정 유상증자(약 5.5억원, 운영자금 목적)와 3월 전환사채 발행(1.6억원, 만기 2029년)이 연이어 이뤄졌는데, 두 조달 모두 규모가 크지 않아 대규모 투자 재원이라기보다는 단기 운영자금 확보 성격이 강하다.
이는 영업활동현금흐름이 2022~2025년 4개년 모두 순유출을 기록한 점과 맞물려, 본업의 현금창출력이 아직 확보되지 않았음을 시사한다. 소규모 조달이 반복될 경우 주식 수 증가에 따른 희석 우려가 지속될 수 있다.
2026년 9월 4일 공시된 5대1 주식병합은 10월 23일 주주총회를 거쳐 11월 20일부터 12월 10일까지 매매거래가 정지되고 12월 11일 신주가 상장되는 일정으로 확정됐다.
발행주식총수가 약 5,678만 주에서 약 1,136만 주로 줄어드는 대규모 구조 변경으로, 병합 전후 거래 재개 시점의 수급 변동성에 유의할 필요가 있다. 주식병합은 유통주식수 관리를 위한 조치로 설명됐으나, 병합 자체가 근본적인 실적 개선을 의미하지는 않는다.
2022년부터 2025년까지 영업활동현금흐름이 매년 순유출을 기록했고, 최근에도 소규모 제3자배정 유상증자와 전환사채 발행이 연달아 이뤄졌다. 본업에서의 현금창출력이 확보되지 않은 상태에서 외부 자금조달에 대한 의존이 이어질 경우, 추가 지분 희석이나 조달 조건 악화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
분기 매출이 10억원 안팎에 그치는 점을 고려하면 금산공장의 실제 가동률이 낮은 수준일 가능성이 있으며, 새만금 공장은 2023년 착공 이후 준공·가동 시점에 대한 최신 확인이 이뤄지지 않고 있다. 계획된 증설이 지연될 경우 매출 확대 시점 역시 함께 늦춰질 수 있다.
회사는 2022년 지배구조 변경 이후 기존 건설자재 사업을 축소·중단하고 리튬소재 사업으로 전환하는 과정에 있다. 이러한 전환기 기업은 통상 매출 기반이 재정비되는 동안 실적 변동성이 커질 수 있으며, 새 사업의 안정적 수익화 시점을 예단하기 어렵다는 점이 특징적인 리스크로 꼽힌다.
5대1 주식병합 승인을 위한 주주총회 개최 - 승인 여부와 세부 일정 확정 여부를 확인해야 한다.
주식병합에 따른 매매거래정지 기간으로, 12월 11일 신주 상장 이후 유통주식수 변화와 거래 재개 초기 수급을 확인할 필요가 있다.
2026년 3분기(7~9월) 매출·영업손실·순손실 규모를 확인해 최근 분기의 손실 확대 흐름이 이어지는지 점검해야 한다.
새만금 공장 건설 진행 상황과 관련한 추가 공시·보도가 나올 경우, 착공 이후 준공·가동 시점의 구체화 여부를 확인해야 한다.
하이드로리튬은 건설자재 기업에서 리튬소재 기업으로의 전환을 마무리하는 단계에 있으며, 금산공장을 통해 배터리급 수산화리튬·탄산리튬을 생산·판매하고 있다는 사실은 확인된다.
그러나 2022년부터 2025년까지 4개년 연속 순손실을 기록했고, 2026년 상반기에도 분기당 매출 10억원 안팎에 대규모 순손실이 이어지는 등 매출 회복과 수익성 확보가 지연되고 있다.
새만금 공장 증설, 산업통상자원부의 공급망안정화 선도사업자 지위 등 중장기 성장 스토리는 존재하지만, 착공 이후 실행 속도에 대한 최신 확인은 부족한 상태다.
여기에 2026년 9월 발표된 5대1 주식병합과 잇따른 소규모 유상증자·전환사채 발행은 자본구조와 수급 측면에서 추가로 살펴야 할 변수를 늘리고 있다. 투자 판단에 앞서 3분기 실적, 주식병합 일정의 원활한 진행, 새만금 공장의 진행 상황 등을 순차적으로 확인하는 접근이 필요해 보인다. 본 리포트는 정보 제공을 목적으로 하며 매수·매도 의견을 포함하지 않는다.
리포트 작성 2026-09-05 · 데이터 기준 2026-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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