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기계·장비101000

KS인더스트리

1,518원▲ 1.20%2026-10-02 장마감
시가총액
150억원
거래대금
98,857,821원
거래량
7만주
상장주식수
991만주
PER
—
PBR
0.2배
EPS
-199원
배당수익률
0.00%

PER·EPS·PBR·BPS는 최근 4개 분기(2025Q3~2026Q2) 기준 자체 산출 · 배당수익률은 주당 0원 기준 · 시세 2026-10-02 장마감

01

리포트 개요

크레인 수주 회복 속 반복된 경영권 불안

조선 크레인 본업은 대형 조선사향 수주 회복으로 개선 조짐을 보이고 있지만, 최근 1년여간 반복된 최대주주 교체와 유상증자 지연이 여전히 회사의 가장 큰 변수로 남아 있다.

  1. 1

    2026년 1분기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15.3% 늘고 영업손실이 54.8% 줄어드는 등 조선기자재 본업이 개선 조짐을 보였다.

  2. 2

    2025년 연간 매출은 394억원으로 전년 대비 59.8% 늘었지만, 영업손실은 46억원으로 확대되며 적자가 이어졌다.

  3. 3

    최근 1년여간 최대주주가 여러 차례 바뀌었고, 유상증자 납입 지연으로 벌점이 누적돼 상장적격성 실질심사 우려가 제기됐다.

  4. 4

    새 경영진은 마린로보틱스연구소 설립과 소방안전 제품 '파이어헌터'의 미국 진출 등 신사업을 병행 추진하고 있다.

  5. 5

    새 최대주주 체제 이후 관계사 성격의 비상장사 대여와 타 상장사 투자로 대규모 자금이 이동하면서 자금 사용의 적정성에 대한 시장의 우려도 커지고 있다.

02

사업 구조

KS인더스트리는 2004년 설립돼 2009년 코스닥시장에 상장한 선박용 크레인 전문 제조업체로, 선박용 크레인·해양플랜트용 크레인·데크머시너리(Deck Machinery)·LPG·LNG 탱크 등 선박 및 해양플랜트 기자재를 생산·공급한다.

여기에 모터·감속기 등 선박 기자재의 판매 및 수리 사업을 병행하며, 신조선 제조뿐 아니라 A/S와 스페어(부품) 공급까지 아우르는 사업구조를 갖추고 있다.

핵심 고객사는 HD현대그룹(HD한국조선해양·HD현대중공업·HD현대미포조선), 삼성중공업, 한화오션 등 국내 대형 조선 3사이며, 그리스·이탈리아 등 해외 선주와도 직접 거래하는 위상을 갖췄다는 설명이다.

회사는 해양플랜트용 크레인을 국내 최초로 국산화해 수주부터 납품까지 이어지는 경쟁력을 확보했다고 밝히고 있으며, 누적 마린 크레인 납품 대수는 9,000대를 넘어선다. 국내 마린 크레인 시장에서 약 30% 점유율을 보유하고 있으며, 2027년까지 이를 40% 이상으로 끌어올리는 것을 목표로 제시했다.

최근에는 신조선 크레인 제조를 넘어 설계부터 수리까지 아우르는 '토털 케어(Total Care)' 서비스 모델을 통해 누적 납품 대수 증가에 비례한 스페어·A/S 매출 비중 확대를 추진하고 있다.

아울러 해상 크레인 설계·제조 역량에 AI를 접목한 '마린로보틱스연구소'를 울산 조선해양 하이테크타운에 설립했고, 소방안전 원단 브랜드 '파이어헌터'를 통해 미국 시장 진출도 병행 추진하는 등 사업 다각화에 나서고 있다.

03

실적 추이

분기 매출 · 영업이익
매출액영업이익
연간 매출 · 영업이익
매출액영업이익
분기 실적 · 최근 5분기
분기매출액영업이익영업이익률
2025Q2112억-15억−13.2%
2025Q3120억-10억−8.4%
2025Q472억-4억−5.2%
2026Q1104억-8억−7.6%
2026Q295억-8억−8.5%
연간 실적
연도매출액영업이익지배주주 순이익영업이익률ROE부채비율
2022744억-146억-139억−19.6%−125.9%391.9%
2023864억109억37억12.6%23.5%178.7%
2024247억-7억-51억−3.0%−13.9%78.7%
2025394억-46억-73억−11.7%−20.7%74.8%

연결 기준(자회사 실적을 합친 재무제표) · DART 공시 확정치 · 순이익은 지배주주 기준 · 데이터 2026-08-23

04

실적 분석

KS인더스트리의 연간 매출액은 2022년 744억원에서 2023년 864억원으로 늘며 영업이익 109억원(영업이익률 12.6%), 지배주주순이익 37억원의 흑자를 기록했으나, 2024년에는 매출이 247억원으로 급감하며 영업손실 7억원(영업이익률 -3.0%), 순손실 51억원으로 다시 적자 전환했다.

2025년에는 매출이 394억원으로 전년 대비 59.8% 늘었지만 영업손실은 46억원(영업이익률 -11.7%)으로 오히려 확대됐고, 순손실도 73억원으로 늘어 4개 연도 중 가장 큰 규모의 적자를 기록했다.

자본총계는 2022년 110억원에서 2023년 156억원, 2024년 368억원으로 늘었다가 2025년 350억원으로 소폭 줄었으며, 이 기간 부채비율은 391.9%→178.7%→78.7%→74.8%로 크게 낮아져 자본구조는 개선되는 흐름을 보였다.

분기별로는 2025년 2분기~2026년 1분기 매출이 112억원→120억원→72억원→104억원으로 등락했고, 영업손실은 각각 -15억원, -10억원, -4억원, -8억원 수준으로 4개 분기 연속 적자를 이어갔다.

FnGuide 집계에 따르면 2026년 1분기는 전년 동기 대비 매출액이 15.3% 늘고 영업손실과 순손실이 각각 54.8%, 47.3% 줄었는데, 이는 선박구성부분품 제조 부문에서 HD현대그룹 및 삼성중공업 등 주요 조선사향 매출이 늘어난 데 따른 것으로 설명된다.

2026년 2분기에는 매출 95억원, 영업손실 8억원으로 영업적자가 이어졌음에도 지배주주순이익은 25억원 흑자로 전환됐는데, 영업손실이 지속된 가운데 나온 결과여서 영업 외 요인에 따른 일회성 성격이 있을 가능성이 있으며 본업 수익성 개선과는 결을 달리하는 결과로 해석할 필요가 있다.

이에 따라 최근 4개 분기(2025년 3분기~2026년 2분기) 합산 지배주주순손실은 약 20억원으로, 연간 단위의 적자 흐름이 이어지고 있음을 보여준다.

영업활동현금흐름은 2023~2024년 각각 38억원, 66억원의 순유입을 기록했으나 2025년에는 37억원의 순유출로 전환돼, 손익뿐 아니라 현금창출력 측면에서도 부담이 커진 모습이다.

05

산업 분석

KS인더스트리가 속한 조선기자재 산업은 국내 조선 3사(HD현대그룹·삼성중공업·한화오션)의 수주 호조에 힘입어 후방 수요가 개선되는 국면에 있다.

회사가 최근 국내 대형 조선사로부터 호스 핸들링 크레인 등 4종에 대해 78억 6,000만원 규모의 수주를 확보한 것도 이러한 흐름과 맞닿아 있으며, 회사 측은 이번 계약을 약 2년 만에 이끌어낸 대량 발주라고 설명했다.

탄소 배출 규제 강화로 친환경 선박에 대한 기술 수요가 늘면서 신조선 발주 확대가 예상된다는 평가도 나온다. 국내 마린 크레인 시장에서 KS인더스트리는 약 30%의 점유율을 보유한 것으로 파악되며, 회사는 이를 2027년까지 40% 이상으로 끌어올리겠다는 목표를 제시했다.

다만 이는 회사 측 설명에 근거한 수치로, 별도의 공인 시장조사 지표로 검증된 것은 아니다.

조선기자재 업종은 소수의 대형 조선사에 대한 매출 의존도가 높아 전방 산업의 발주 주기에 실적이 크게 좌우되는 구조적 특성을 가지며, 이는 2023년 흑자에서 2024년 매출이 급감했던 KS인더스트리의 실적 흐름에서도 확인된다.

회사는 전통적 제조 영역을 넘어 무인화 해상 크레인, AI 기반 MRO 등 로보틱스·서비스 영역으로 사업을 확장하며 경쟁사와의 차별화를 시도하고 있다.

06

전망

회사는 2027년까지 국내 마린 크레인 시장 점유율을 40% 이상으로 끌어올리겠다는 목표를 내걸고, 국내 대형 조선사를 중심으로 지속적인 수주 확대를 예상하고 있다.

이를 위해 신조선 크레인 제조에 머물지 않고 설계부터 수리까지 아우르는 '토털 케어' 서비스로 스페어·A/S 매출 비중을 늘려 고정 수익 기반을 다지겠다는 방침이다.

지난 3월 신규 선임된 이창엽 조선해양 사업총괄 사장은 대형 EPC 프로젝트 경험을 바탕으로 마린로보틱스연구소를 통한 무인화 해상 크레인, AI MRO 에이전트 솔루션, 텔레오퍼레이션 기술의 상용화를 이끌 계획이다.

해당 연구소는 울산정보산업진흥원이 운영하는 조선해양 하이테크타운에 입주해 연구개발(R&D) 인프라를 확충하기로 했다.

신사업인 소방안전 제품 '파이어헌터'는 미국 현지 업체 DOONG JI ENV.와의 독점 유통 계약을 기반으로 캘리포니아 파일럿 프로그램을 거쳐 2026년 하반기까지 미국 전역 유통망을 완성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다만 이 사업은 아직 파일럿 단계로, 매출 기여 시점과 규모는 확인되지 않았다.

경영 측면에서는 2026년 1월 케이에스아이1호성장투자의 유상증자 대금 납입이 완료되며 벌점 관련 불확실성이 일부 해소됐으나, 이후 새 최대주주가 코스피 상장사 프리티(옛 인스코비)에 대규모 투자를 집행하고 자본잠식 상태의 비상장사 베리타에 자금을 대여하는 등 자금 흐름을 둘러싼 시장의 우려가 이어지고 있어, 향후 경영 안정화 속도가 실적 개선의 관건이 될 것으로 보인다.

07

밸류에이션

PER
—
PBR
0.2배
ROE
-4.8%
EPS
-199원
BPS
4,497원
주당배당금
0원

KS인더스트리는 최근 4개 연도 가운데 2023년을 제외하고 모두 순손실을 기록해 이익 기준의 전통적 밸류에이션 지표를 적용하기 어려운 구간에 있다. 주가는 순자산가치 대비 상당한 할인 구간에서 거래되고 있어, 시장이 아직 자본 확충 이후의 실질적인 이익 회복을 확인하지 못하고 있음을 시사한다.

회사는 최근 수년간 배당을 지급하지 않고 있어 배당 매력을 근거로 한 평가는 적용되지 않는다. 최근 1년여간 잦은 최대주주 교체와 유상증자 지연 이슈가 반복되면서 주가 변동성이 큰 만큼, 통상적인 실적 기반 밸류에이션보다 지배구조 리스크에 대한 시장의 눈높이가 가격에 더 크게 반영되는 국면으로 판단된다.

2026년 2분기 지배주주순이익이 일시적으로 흑자로 전환됐지만 영업손실이 지속된 만큼, 이 흑자가 본업의 이익 회복을 의미하는지는 다음 분기 이후 추가 확인이 필요하다.

PER·EPS·PBR·BPS 모두 자체 산출(네이버·토스와 동일 방식) · 배당은 DART 공시 주당현금배당금(보완:KRX) ÷ 현재가 · 기준 2026-08-23

08

강세 요인

본업 수주 회복 조짐

2026년 1분기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15.3% 늘고 영업손실이 54.8% 줄어드는 등 HD현대그룹·삼성중공업 등 주요 조선사향 매출 확대가 확인됐다.

최근에는 국내 대형 조선사로부터 호스 핸들링 크레인 등에 대해 78억 6,000만원 규모의 수주를 확보했는데, 회사 측은 이를 약 2년 만의 대량 발주라고 설명했다. 누적 마린 크레인 납품 대수가 9,000대를 넘어서는 만큼, 스페어·A/S 매출 비중 확대에 따른 수익 안정화도 기대 요인으로 꼽힌다.

신사업을 통한 사업 다각화 시도

회사는 마린로보틱스연구소를 통해 무인화 해상 크레인과 AI 기반 MRO 솔루션 상용화를 추진하며 전통적 제조업에서 서비스·기술 영역으로 사업 영역을 넓히고 있다.

소방안전 원단 브랜드 '파이어헌터'는 미국 서부의 산불 피해 대응 수요를 겨냥해 DOONG JI ENV.와 독점 유통 계약을 체결하며 미국 시장 진출을 본격화했다. 2026년 하반기까지 미국 전역 유통망 완성을 목표로 하고 있어, 성공적으로 안착할 경우 매출원 다변화에 기여할 수 있다.

자본 확충을 통한 재무구조 개선

2022년 391.9%에 달했던 부채비율은 2023년 178.7%, 2024년 78.7%, 2025년 74.8%로 꾸준히 낮아지며 자본구조가 개선되는 흐름을 보였다. 같은 기간 자본총계도 110억원에서 350억원 수준으로 늘어 자본잠식 우려가 완화됐다.

2026년 1월에는 케이에스아이1호성장투자의 유상증자 대금이 모두 납입돼 누적 벌점 이슈와 관련한 불확실성이 일부 해소됐다.

09

약세 요인

지속되는 영업손실

2025년 매출은 전년 대비 59.8% 늘었지만 영업손실은 오히려 46억원으로 확대돼 영업이익률이 -11.7%까지 낮아졌다. 2022~2025년 4개 연도 가운데 2023년을 제외한 3개 연도에서 영업손실과 순손실이 동시에 발생했다.

2026년 1분기까지도 영업손실이 이어지고 있어, 매출 회복이 곧바로 수익성 회복으로 연결되지 못하는 구조적 부담이 남아 있다.

반복된 경영권 불안정

최근 1년여간 최대주주가 아크솔루션스에서 브이티 추진(무산), 이엘엠시스템, 자이언트케미칼, 케이에스아이1호성장투자 등으로 여러 차례 바뀌었다. 유상증자 대상자 변경과 납입 지연이 반복되면서 불성실공시법인 지정과 벌점 14점이 누적돼 상장적격성 실질심사 우려가 제기됐다. 경영권을 둘러싼 소송과 법원의 검사인 선임 결정도 이어져 경영 불확실성이 장기화된 이력이 있다.

자금 사용 관련 시장 우려

새 최대주주 체제 이후 회사는 코스피 상장사 프리티(옛 인스코비)에 대규모 투자를 집행했고, 자본잠식 상태인 비상장사 베리타에도 100억원을 대여했다. 베리타는 대여 시점 매출이 0원이었던 것으로 파악돼, 자금 회수 가능성에 대한 우려와 함께 배임 논란이 제기됐다. 이 같은 자금 흐름은 기존 대주주 측에서도 예의주시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10

리스크 요인

상장적격성 리스크

반복된 유상증자 납입 지연과 불성실공시법인 지정으로 누적 벌점이 14점에 달해, 추가 벌점 발생 시 상장적격성 실질심사 대상이 될 수 있는 구조다. 실질심사에 오를 경우 거래정지 가능성과 심사 부담이 커질 수 있다. 벌점 관리 여부를 지속적으로 확인할 필요가 있다.

지배구조·관계자거래 리스크

최대주주가 짧은 기간에 여러 차례 바뀌었고, 그 과정에서 신주발행 및 의결권 행사를 둘러싼 가처분·소송이 제기된 바 있다. 새 경영진 체제에서도 자본잠식 상태의 관계사 성격 법인에 대한 대여, 타 상장사에 대한 대규모 투자 등 자금 흐름의 적정성을 둘러싼 시장의 의문이 이어지고 있다.

신사업 실행 리스크

마린로보틱스연구소의 AI MRO·무인화 크레인 사업과 파이어헌터의 미국 진출은 모두 초기 단계로, 아직 유의미한 매출로 이어졌는지는 확인되지 않는다. 파일럿 프로그램 성과나 인증·유통망 구축 지연 등에 따라 계획 대비 사업화 시점이 늦춰질 가능성이 있다.

11

다음 체크포인트

  1. 2026년 11월 중

    3분기 잠정실적 또는 분기보고서 공시를 통해 2026년 2분기에 나타난 지배주주순이익 흑자 전환이 일회성 요인인지, 영업손실이 계속 이어지는지 확인할 시점이다.

  2. 2026년 하반기 중

    회사가 목표로 제시한 파이어헌터의 미국 전역 유통망 완성 여부와 실제 매출 인식 여부를 확인할 필요가 있다.

  3. 상시 모니터링

    누적 벌점 관리 상황과 추가 벌점 부과 여부, 상장적격성 실질심사 지정 가능성을 지속적으로 확인해야 한다.

  4. 향후 공시 시점

    베리타 대여금 및 프리티 투자와 관련된 자금 회수·후속 처리 공시가 나오는지, 그리고 이것이 재무제표에 미치는 영향을 확인해야 한다.

  5. 2027년까지

    국내 마린 크레인 시장 점유율을 40% 이상으로 끌어올리겠다는 목표의 진행 상황을 신규 수주 공시를 통해 점검할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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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의견

KS인더스트리는 선박용 크레인을 주력으로 하는 조선기자재 업체로, 2026년 1분기 들어 매출과 영업손실 모두 개선되는 등 국내 대형 조선사향 수주 회복의 신호가 나타나고 있다.

그러나 2025년 연간 기준으로는 매출 증가에도 영업손실과 순손실이 오히려 확대됐고, 2026년 2분기의 순이익 흑자 전환도 영업손실이 지속된 가운데 나온 결과여서 본업 개선으로 곧바로 연결짓기는 이르다. 회사의 가장 큰 변수는 실적 자체보다 지배구조에 있다.

최근 1년여간 최대주주가 여러 차례 바뀌었고 유상증자 납입 지연으로 벌점이 누적돼 상장적격성 실질심사 우려가 제기됐으며, 새 경영진 체제에서도 관계사 성격의 비상장사 대여와 타 상장사 투자를 둘러싼 자금 흐름 우려가 이어지고 있다.

동시에 마린로보틱스연구소를 통한 AI MRO·무인화 크레인 사업, 파이어헌터의 미국 시장 진출 등 신사업을 통한 성장 스토리도 병행되고 있어, 앞으로 실적 발표와 각종 경영 관련 공시를 함께 살펴봐야 회사의 실질적 방향성을 판단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투자 판단에 앞서 상장적격성 관련 벌점 현황과 관계자 거래의 후속 처리 여부를 특히 주의 깊게 확인할 필요가 있다.

13

참고 출처

  1. 한국거래소(KRX) — 시세 · 시가총액 · 거래량
  2. 금융감독원 전자공시(DART) — 재무제표 · 배당 공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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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트 작성 2026-09-05 · 데이터 기준 2026-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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