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화학095190

신화프리텍

1,888원▲ 2.16%2026-10-02 장마감
시가총액
1,217억원
거래대금
37,962,232원
거래량
2만주
상장주식수
6,526만주
PER
—
PBR
1.1배
EPS
-30원
배당수익률
0.00%

PER·EPS·PBR·BPS는 최근 4개 분기(2025Q3~2026Q2) 기준 자체 산출 · 배당수익률은 주당 0원 기준 · 시세 2026-10-02 장마감

01

리포트 개요

신화그룹 편입, 실적 턴어라운드 신호

방산·공작기계·발전설비 등 여러 전방산업에 부품을 공급하는 신화프리텍(옛 이엠코리아)이 2025년 연간 적자를 낸 뒤 2026년 상반기 2개 분기 연속 영업이익과 순이익 흑자로 전환했다.

  1. 1

    2026년 3월 신화그룹 편입에 따라 이엠코리아에서 신화프리텍으로 사명이 변경됐다.

  2. 2

    사업은 방산·항공부품, 공작기계 OEM, 발전설비, 터널굴착기(TBM), 에너지·환경설비 등으로 다각화돼 있다.

  3. 3

    2025년 매출은 925억원으로 전년(1,208억원) 대비 크게 줄었고 영업이익·순이익 모두 적자를 기록했다.

  4. 4

    2026년 1분기(영업이익 17.4억원)와 2분기(15.3억원)에 연속 흑자를 내며 실적 흐름이 바뀌었다.

  5. 5

    최대주주는 자동차부품업체 신화정공·신화이엔지로 합산 31.07% 지분을 보유하고 있다.

02

사업 구조

신화프리텍은 경상남도 창원시에 본사를 둔 종합 정밀기계 기업으로, 옛 사명은 이엠코리아다. 회사는 공작기계 완성품과 부품을 제작해 국내 주요 공작기계 업체에 OEM 형식으로 납품하는 사업을 기반으로 한다.

이와 함께 방산·항공부품, 발전부품, 터널굴착기(TBM), 에너지 및 환경설비 등 다양한 분야의 부품과 설비를 국내 주요 업체 중심으로 공급하고 있다.

방산·항공 부문에서는 K2 전차, K9 자주포, FA-50 등에 들어가는 주요 부품을 납품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과거 음식물처리 플랜트시스템 및 수소에너지 사업을 하던 이엠솔루션을 흡수합병했으나 적자를 냈던 음식물처리플랜트시스템 사업은 축소하는 방향으로 정리하고 있다.

발전설비 부문에서는 자주대공포 및 복합대공화기용 주전원 공급 발전기의 가스터빈 엔진 개발업체로 선정된 사례가 있다.

지배구조 측면에서는 자동차부품업체 신화정공과 계열사 신화이엔지가 각각 지분을 취득해 합산 31.07%를 보유한 최대주주로 올라섰으며, 신화정공은 방산업의 성장 가능성을 보고 외형 확장 차원에서 이번 인수를 결정한 것으로 파악된다.

이를 계기로 2026년 3월 24일 사명이 이엠코리아에서 신화프리텍으로 변경됐으며, 회사는 신화그룹 내 유일한 상장 계열사가 됐다.

결과적으로 회사는 방산·공작기계·발전설비라는 서로 성격이 다른 세 축의 매출 기반을 가지고 있어 특정 전방산업 부진이 실적 전체를 크게 흔들지 않도록 하는 구조를 갖추고 있다.

03

실적 추이

분기 매출 · 영업이익
매출액영업이익
연간 매출 · 영업이익
매출액영업이익
분기 실적 · 최근 5분기
분기매출액영업이익영업이익률
2025Q2360억-12억−3.3%
2025Q3—-4억—
2025Q4248억-33억−13.4%
2026Q1244억17억7.1%
2026Q2251억15억6.1%
연간 실적
연도매출액영업이익지배주주 순이익영업이익률ROE부채비율
2022955억-23억-95억−2.4%−11.8%115.4%
20231,022억9억-22억0.9%−2.9%186.6%
20241,208억22억-46억1.8%−4.9%155.2%
2025925억-48억-69억−5.2%−6.4%115.6%

연결 기준(자회사 실적을 합친 재무제표) · DART 공시 확정치 · 순이익은 지배주주 기준 · 데이터 2026-09-04

04

실적 분석

신화프리텍의 연결 매출액은 2022년 955억원에서 2023년 1,022억원, 2024년 1,208억원으로 늘었으나 2025년에는 925억원으로 전년 대비 크게 줄었다.

영업이익은 2023년 8.8억원, 2024년 21.8억원으로 흑자를 유지했지만 2025년에는 -47.8억원으로 다시 적자 전환했고, 지배주주 순이익은 2022년 -94.6억원, 2023년 -22.5억원, 2024년 -45.7억원, 2025년 -69.4억원으로 4년 연속 적자를 기록했다.

분기별로는 2025년 3분기 영업손실 4.5억원, 순손실 20.9억원을 낸 뒤 4분기에는 매출이 248억원으로 줄면서 영업손실이 33.3억원까지 확대돼 적자 폭이 가장 컸다.

그러나 2026년 1분기에는 매출 244억원, 영업이익 17.4억원, 순이익 11.2억원으로 흑자 전환했고, 2분기에도 매출 251억원, 영업이익 15.3억원, 순이익 2.1억원을 기록하며 2개 분기 연속 흑자 기조를 이어갔다.

현금흐름 측면에서는 2024년 영업활동현금흐름이 -0.7억원으로 소폭 마이너스였다가 2025년에는 151.3억원으로 크게 개선되며 손익과 다른 방향을 보였는데, 이는 매출 감소 국면에서도 재고·매출채권 등 운전자본 관리가 현금 흐름 개선에 기여했을 가능성을 시사한다.

2025년 실적 악화가 4분기까지 이어진 뒤 2026년 상반기 들어 영업이익과 순이익이 모두 양전환한 점은 주목할 변화지만, 최근 4개 분기(2025년 3분기~2026년 2분기) 합산 지배주주 순이익은 -20.3억원으로 여전히 적자 구간에 머물러 있다.

05

산업 분석

신화프리텍의 사업은 방산·항공, 공작기계 OEM, 발전설비·에너지·환경설비 등 여러 전방산업에 걸친 포트폴리오로 구성돼 있다.

방산 부문과 관련해 최근 한국 방위산업은 해외 수출에서 성과를 내고 있는데,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2026년 8월 미 육군의 차륜형 자주포(K9MH) 시제품 개발 사업에 단독 선정되며 국산 완성무기체계로는 처음으로 미국 시장에 진입했다.

K9 계열 자주포는 폴란드, 노르웨이, 튀르키예, 베트남 등 이미 10개국에 진출해 있으며 글로벌 자주포 시장에서 점유율 1위를 차지하고 있다.

신화프리텍이 K9 자주포 등에 부품을 납품하는 협력사 중 하나로 알려져 있는 만큼 이러한 완성체계 수출 확대는 하위 부품 공급망에도 파급될 수 있는 배경이 되지만, 실제 공급 물량이나 매출 비중에 대해서는 별도로 확인된 공시가 없다.

공작기계 OEM 부문은 국내 완성 업체의 설비투자·수출 사이클에 연동되는 성격이 강해 전방 경기와 환율, 원자재 가격 변동에 민감하게 반응하는 구조다. 발전설비·TBM·에너지환경설비 부문은 국내 공공·인프라 발주 물량에 의존하는 경향이 있어 방산 대비 상대적으로 안정적이나 성장성은 낮은 편이다.

이처럼 여러 전방산업에 걸친 사업구조는 특정 산업의 부진을 다른 산업이 상쇄할 수 있는 분산 효과가 있지만, 각 부문 모두 규모의 경제나 기술 우위가 뚜렷하지 않을 경우 대형 경쟁사 대비 차별화가 제한적일 수 있다.

06

전망

신화프리텍은 2026년 3월 신화그룹 편입과 함께 사명을 변경하며 새로운 지배구조 아래 사업을 재정비하는 국면에 들어섰다. 최대주주인 신화정공은 방산업의 성장 가능성을 보고 이번 인수를 결정한 것으로 파악되며, 직접적인 사업 시너지보다는 그룹 전체의 외형 확장 차원의 편입으로 풀이된다.

신화그룹은 신화정공을 필두로 신화이엔지, 신화모텍, 신화오토USA, 신화오토텍, 신화포징 등을 계열사로 두고 있으며, 신화프리텍은 그룹 내 유일한 상장사라는 위치를 갖는다.

그룹은 최근 몇 년간 차량부품사 대연정공(현 신화포징) 인수 등 적극적인 M&A로 외형을 확장해왔으며, 향후 추가 M&A에 나설 가능성도 있다는 관측이 나온다.

회사 자체적으로는 과거 적자 사업이었던 음식물처리플랜트시스템 부문을 축소하는 방향으로 사업구조를 정리하고 있어, 이 부문의 손실 부담이 줄어들면 전체 수익성 개선에 기여할 여지가 있다.

2026년 상반기 두 개 분기 연속 영업이익과 순이익이 양전환한 흐름이 하반기에도 이어질지, 그리고 신화그룹 편입에 따른 조직·재무 정비가 본업 경쟁력에 어떤 영향을 줄지가 다음 관찰 포인트다.

07

밸류에이션

PER
—
PBR
1.1배
ROE
-1.8%
EPS
-30원
BPS
1,700원
주당배당금
0원

신화프리텍의 주가는 순자산가치 대비 소폭의 프리미엄이 붙어 거래되는 편으로, 주가순자산비율은 1배 안팎에서 형성돼 있다. 다만 회사가 2022년부터 2025년까지 4년 연속 지배주주 순손실을 기록해온 만큼, 주가수익비율은 적자로 인해 산출되지 않는 구간이 이어지고 있다.

배당은 최근 회계연도 기준으로 지급되지 않아 배당수익률 역시 형성되지 않는 상태다. 2026년 상반기 두 개 분기 연속 영업이익과 순이익이 흑자로 전환된 점은 과거 수년간의 적자 흐름과 대비되는 변화이며, 이 흐름이 이어질 경우 향후 밸류에이션 지표의 성격도 달라질 수 있다.

다만 최근 네 개 분기 합산 기준으로는 아직 순손실 구간에 머물러 있어, 이익 회복의 지속성은 추가 확인이 필요한 부분이다.

PER·EPS·PBR·BPS 모두 자체 산출(네이버·토스와 동일 방식) · 배당은 DART 공시 주당현금배당금(보완:KRX) ÷ 현재가 · 기준 2026-09-04

08

강세 요인

2026년 상반기 실적 턴어라운드

2025년 4분기까지 이어진 영업손실·순손실 흐름이 2026년 1분기(영업이익 17.4억원, 순이익 11.2억원)와 2분기(15.3억원, 2.1억원) 연속 흑자로 전환됐다. 매출도 244억원, 251억원으로 안정적인 수준을 유지하며 손익 개선이 일회성이 아닌 흐름으로 이어지고 있다.

2025년 영업활동현금흐름이 151.3억원으로 크게 개선된 점도 재무 안정성 측면에서 긍정적인 신호로 볼 수 있다.

다각화된 전방산업 포트폴리오

방산·항공, 공작기계 OEM, 발전설비·TBM·환경설비 등 성격이 다른 여러 전방산업에 매출 기반을 두고 있어 특정 산업의 부진이 실적 전체를 크게 흔들지 않는 구조다.

특히 방산 부문은 K2 전차, K9 자주포, FA-50 등 국산 완성무기체계에 부품을 공급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어, 최근 K-방산의 해외 수출 확대 흐름과 연결될 수 있는 접점을 갖고 있다. 이 같은 사업 분산은 경기 변동에 대한 완충 역할을 할 수 있다.

신화그룹 편입에 따른 지배구조 안정

2025년 초 신화정공과 계열사 신화이엔지가 합산 31.07% 지분을 확보해 최대주주로 올라서면서 지배구조가 안정됐다. 신화정공은 현대·기아 협력사로 안정적인 실적을 내는 자동차부품기업으로 알려져 있어, 그룹 편입이 재무적 지원이나 신뢰도 측면에서 긍정적으로 작용할 가능성이 있다.

신화프리텍은 신화그룹의 유일한 상장 계열사라는 위상을 갖고 있어 그룹 차원의 관심과 자원 배분을 받을 여지도 있다.

09

약세 요인

2025년 실적 악화와 변동성

2025년 매출은 925억원으로 전년(1,208억원) 대비 큰 폭으로 줄었고 영업이익과 순이익 모두 적자로 전환됐다. 2025년 3분기와 4분기 모두 영업손실·순손실을 냈으며 4분기 영업손실은 33.3억원까지 확대돼 분기별 변동성이 크게 나타났다.

2026년 상반기 흑자 전환이 있었지만 최근 네 개 분기 합산 지배주주 순이익은 여전히 -20.3억원으로 적자 구간에 머물러 있어, 개선 흐름의 지속성을 지켜봐야 한다.

재무구조 부담

부채비율은 2023년 186.6%, 2024년 155.2%로 높은 수준을 보였다가 2025년 115.6%로 다소 개선됐지만 여전히 100%를 넘는 수준이다. 2024년 영업활동현금흐름은 -0.7억원으로 마이너스를 기록해 이익 창출력과 현금 흐름 간 괴리가 있었던 해도 있었다. 4년 연속 순손실이 자본 축적을 제약해 재무 완충력이 상대적으로 얇은 편이다.

잔존 적자사업 정리 및 통합 리스크

과거 적자를 냈던 음식물처리플랜트시스템 사업이 아직 완전히 정리되지 않은 상태로 축소 과정에 있어, 정리 비용이나 추가 손실이 발생할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

신화정공의 인수는 직접적인 사업 시너지보다는 그룹 외형 확장 차원으로 파악되고 있어, 두 회사 간 실질적인 사업 결합 효과가 뚜렷하게 나타날지는 지켜봐야 한다. 최대주주 변경 이후 조직·경영 체계 정비 과정에서 일시적인 혼란이나 비용이 발생할 가능성도 있다.

10

리스크 요인

실적·원가 변동성

원자재 가격, 환율, 방산·공공 발주 프로그램의 시점에 따라 분기별 실적 편차가 크게 나타날 수 있다. 2025년 3, 4분기와 2026년 1, 2분기 사이의 실적 반전 사례가 이를 보여준다. 특정 대형 프로젝트의 인도 시점이 분기별 매출·이익에 큰 영향을 미치는 구조로 보인다.

재무 안정성

부채비율이 개선되긴 했으나 여전히 100%를 넘는 수준이며, 과거 영업활동현금흐름이 마이너스를 기록한 해도 있었다. 4년 연속 순손실로 자본 완충력이 상대적으로 두텁지 않아, 추가적인 실적 부진이 발생할 경우 재무적 유연성이 제약될 수 있다.

지배구조·M&A 리스크

2025년 최대주주 변경과 2026년 사명 변경 이후에도 신화그룹의 추가 지분 확대나 계열사 간 사업 재편이 이어질 가능성이 있다. 그룹이 향후 추가 M&A에 나설 가능성이 있다는 관측도 있어, 소액주주 입장에서는 지배구조 변화에 따른 불확실성을 주시할 필요가 있다.

11

다음 체크포인트

  1. 2026년 11월 중순

    3분기 실적(잠정) 공시를 통해 2026년 상반기의 흑자 전환 흐름이 3분기에도 이어지는지 확인할 필요가 있다.

  2. 2026년 4분기 중

    신화그룹의 추가 지분 확대나 계열사 간 사업 재편 관련 공시가 나오는지 확인해 지배구조 변화 여부를 점검할 필요가 있다.

  3. 2026년 하반기 중

    음식물처리플랜트시스템 사업의 정리(축소·자산매각) 관련 추가 공시가 나오는지, 정리 과정에서 손익에 미치는 영향을 확인할 필요가 있다.

  4. 2026년 4분기~2027년 초

    방산·발전설비 부문의 신규 수주 또는 공급계약 공시가 나오는지 확인해 매출 구성 변화 가능성을 점검할 필요가 있다.

12

종합 의견

신화프리텍은 방산·공작기계·발전설비 등 서로 다른 전방산업에 걸친 부품 공급 사업을 영위하는 회사로, 2025년까지 4년 연속 지배주주 순손실을 기록했으나 2026년 상반기 두 개 분기 연속 영업이익·순이익 흑자 전환을 이뤄냈다.

2025년 매출이 전년 대비 크게 줄고 영업이익도 적자로 돌아섰던 점은 실적의 변동성을 보여주는 대목이며, 최근 네 개 분기 합산 기준으로는 여전히 순손실 구간에 있다.

2025년 초 신화정공·신화이엔지가 합산 31.07% 지분을 확보하며 최대주주가 바뀌었고, 2026년 3월 사명이 이엠코리아에서 신화프리텍으로 변경되며 신화그룹 편입이 공식화됐다.

이 인수는 방산업의 성장 가능성을 겨냥한 그룹 차원의 외형 확장으로 파악되며, 직접적인 사업 시너지 효과가 어느 정도 나타날지는 아직 불확실하다. 부채비율은 개선되는 흐름을 보이고 있지만 여전히 100%를 넘는 수준이며, 과거 영업활동현금흐름이 마이너스였던 해도 있어 재무 완충력은 두텁지 않은 편이다.

향후 3분기 실적, 신화그룹의 추가 지배구조 변화, 음식물처리플랜트 사업 정리 진행 상황, 방산·발전설비 부문의 신규 수주 여부가 실적 흐름의 지속성을 판단하는 핵심 변수가 될 것으로 보인다.

13

참고 출처

  1. 한국거래소(KRX) — 시세 · 시가총액 · 거래량
  2. 금융감독원 전자공시(DART) — 재무제표 · 배당 공시
기사·자료 18건 더 보기
  1. m.irgo.co.kr
  2. google.com
  3. markets.hankyung.com
  4. dartpoint.ai
  5. comp.fnguide.com
  6. m.thinkpool.com
  7. finance.biggo.com
  8. kind.krx.co.kr
  9. marketgrowthreports.com
  10. asiae.co.kr
  11. invest.kitia.or.kr
  12. semiconductor.samsung.com
  13. mofe.go.kr
  14. news.skhynix.co.kr
  15. edaily.co.kr
  16. stockstalker.co.kr
  17. fajournal.com
  18. mordorintelligence.kr

리포트 작성 2026-09-05 · 데이터 기준 2026-09-04

본 콘텐츠는 AI가 시장 데이터와 웹 검색 결과를 분석한 정보 제공용이며, 투자 권유나 추천이 아닙니다. 투자 판단과 그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데이터는 지연되거나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