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에너지·전력094820

일진파워

12,230원▲ 2.00%2026-10-02 장마감
시가총액
1,825억원
거래대금
9억원
거래량
8만주
상장주식수
1,508만주
PER
7.6배
PBR
1.1배
EPS
1,500원
배당수익률
3.18%

PER·EPS·PBR·BPS는 최근 4개 분기(2025Q3~2026Q2) 기준 자체 산출 · 배당수익률은 주당 360원 기준 · 시세 2026-10-02 장마감

01

리포트 개요

정비 명가, 원전·수소로 사업축 확장

일진파워는 2025년 매출과 영업이익이 큰 폭으로 늘며 실적 저점을 벗어났고, 원자력·연료전지·해외 정비 등 신사업 확장을 병행하고 있다.

  1. 1

    2025년 연결 매출 2,519.8억원(+30.5%), 영업이익 241.2억원(+134.8%)로 레벨업, 영업이익률도 9.6%로 회복.

  2. 2

    2026년 2분기 매출은 863.8억원으로 창구 내 최대치를 기록했지만 영업이익률은 6.5%로 직전 분기(11.0%)보다 낮아지며 분기 간 마진 편차가 나타났다.

  3. 3

    두산에너빌리티(238.5억원, Cernavoda TRF)와 한국동서발전(156.7억원) 등 최근 신규 계약이 이어지며 수주 모멘텀이 유지되고 있다.

  4. 4

    국내 발전정비 시장 점유율은 한전KPS 약 44%, 일진파워를 포함한 민간업체가 56% 안팎으로 분할돼 경쟁구도가 유지되고 있다.

  5. 5

    잦은 공시 정정과 감사인 교체 이력 등 공시 투명성 관련 이슈가 함께 제기되고 있다.

02

사업 구조

일진파워는 1990년 설립돼 발전설비 및 산업플랜트 설비의 정비·제조를 주력으로 하는 업체로, 발전사업본부는 발전소 정비를, 원자력사업본부는 원전 정비 및 기자재 제작을, 화공기기사업부는 석유화학·플랜트 기자재를 각각 담당한다.

하동화력발전소, 일산복합화력, 당진화력 등 가동 중인 발전소에 인력이 상주하며 경상정비 업무를 수행하고, 원자력 부문에서는 월성·한빛 원자력발전소에 기술인력을 배치해 놓고 있다.

종속회사로는 화공·플랜트 사업을 하는 일진에너지, 그리고 연료전지·수소 사업을 하는 진천그린에너지·고양그린에너지를 보유하고 있다.

2024년 3월에는 UAE 바라카 원전 정비 참여를 위해 아부다비에 현지법인(ILJIN POWER PLANTS MAINTENANCE LLC)을 신설하며 해외 진출을 본격화했다.

국내 발전정비 시장은 한전KPS가 약 44%, 일진파워를 포함한 민간 정비업체가 56% 안팎을 점유하는 구도이며, 금화PCS·한국플랜트서비스·수산인더스트리 등이 주요 경쟁사로 꼽힌다.

과거 고도의 정비기술이 요구되는 대형 오버홀(O/H) 정비 부문에서는 한전KPS가 여전히 건수 기준 최상위를 차지하고 있어 기술 난이도가 높은 영역에서는 격차가 존재한다.

2026년 3월 정기주주총회에서는 정관상 사업목적을 확대해 발전사업과 전력 생산·공급·판매업, 신재생에너지 발전설비 설치·운영, 발전소 설계·시공(EPC) 및 운영·유지관리(O&M) 등을 신규로 추가했다. 이는 단순 정비 용역에서 벗어나 발전사업 밸류체인 전반으로 사업 영역을 넓히려는 시도로 해석된다.

회사는 스스로를 원자력·수력발전 정비와 수소충전소 시운전 등을 아우르는 'Green & Clean Energy' 전문기업으로 표현하고 있다.

03

실적 추이

분기 매출 · 영업이익
매출액영업이익
연간 매출 · 영업이익
매출액영업이익
분기 실적 · 최근 5분기
분기매출액영업이익영업이익률
2025Q2758억63억8.3%
2025Q3647억74억11.5%
2025Q4704억81억11.5%
2026Q1638억70억11.0%
2026Q2864억56억6.5%
연간 실적
연도매출액영업이익지배주주 순이익영업이익률ROE부채비율
20221,960억179억157억9.1%12.5%51.9%
20231,908억131억96억6.9%7.3%47.7%
20241,931억103억99억5.3%7.5%97.2%
20252,520억241억186억9.6%12.8%117.6%

연결 기준(자회사 실적을 합친 재무제표) · DART 공시 확정치 · 순이익은 지배주주 기준 · 데이터 2026-08-21

04

실적 분석

2025년 연결 매출은 2,519.8억원으로 전년 1,930.9억원 대비 30.5% 늘었고, 영업이익은 241.2억원으로 전년 102.7억원 대비 134.8% 급증해 영업이익률이 5.3%에서 9.6%로 크게 개선됐다.

지배주주 순이익은 185.6억원으로 전년 98.9억원 대비 87.6% 증가했는데, 이는 영업이익 증가율보다는 낮은 수준으로 비영업 요인이 일부 상쇄됐음을 시사한다. 영업활동현금흐름도 2024년 25.0억원에서 2025년 370.0억원으로 크게 개선돼 이익의 현금화 질이 함께 좋아졌다.

다만 2023~2024년 구간을 보면 매출은 1,908.3억원에서 1,930.9억원으로 소폭 늘었으나 영업이익은 131.2억원에서 102.7억원으로 줄어 영업이익률이 6.9%에서 5.3%로 떨어졌던 시기가 있었고, 2025년의 회복은 이 저점을 벗어난 흐름으로 볼 수 있다.

최근 4개 분기 창(2025년 3분기~2026년 2분기)에서는 매출이 647.3억원→704.1억원→637.8억원→863.8억원으로 분기별 변동이 크게 나타났고, 특히 2026년 2분기는 매출이 직전 분기 대비 크게 늘었음에도 영업이익은 56.0억원으로 직전 분기 70.0억원보다 줄어 영업이익률이 11.0%에서 6.5%로 낮아졌다.

지배주주 순이익도 2026년 1분기 62.1억원에서 2분기 37.4억원으로 감소해, 매출 성장과 수익성 개선이 항상 같은 방향으로 가지는 않는 모습을 보였다. 이런 분기별 마진 편차는 프로젝트별 매출 인식 시점과 원가율 차이에서 기인할 가능성이 있으나, 구체적인 원인은 아직 공시로 세부화되지 않았다.

부채비율은 2023년 47.7%, 2024년 97.2%에서 2025년 117.6%로 뛰어올라, 외형 성장과 함께 재무구조상 부채 활용도도 함께 늘어난 점은 유의할 부분이다.

05

산업 분석

발전정비 산업은 발전소의 24시간 안정적 가동을 지원하는 필수 서비스 영역으로, 발전설비는 중단 없이 가동돼야 하며 정비 부실 시 발전효율 저하와 전력공급 차질로 이어질 수 있다.

최근 AI 데이터센터 확산과 반도체 설비투자(CAPEX) 증가로 전력 소비가 급증하는 산업이 확대되면서 안정적 전력공급의 중요성이 부각되고 있고, 이는 정비 수요를 구조적으로 늘리는 요인으로 지목된다.

정부의 제11차 전력수급기본계획은 원전을 안정적 기저전원으로 활용하는 정책 기조를 유지하고 있으며, 글로벌 소형모듈원전(SMR) 투자 확대에 따른 수혜 기대도 거론된다.

원전은 건설 이후 수십 년간 정비·유지보수가 필수적인 만큼, 원전 생태계 확대가 정비시장의 장기 성장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

국내 발전정비 시장은 한전KPS가 약 44%, 일진파워를 포함한 민간업체가 56% 안팎을 점유하는 구도이며, 민간업체 중에서도 고도의 정비기술이 필요한 대형 오버홀(O/H) 부문에서는 한전KPS와의 기술력 격차가 여전히 존재하는 것으로 평가된다.

삼중수소제거설비 등 원전 특화 기자재 공급으로 대형 원전기업(두산에너빌리티)과의 협력 관계를 확대하고 있는 점은 민간 정비업체로서 기술 포트폴리오를 넓히는 시도로 읽힌다.

다만 원전·핵융합·수소 관련 테마성 수급이 주가에 영향을 미치는 경우가 잦아, 실적과 별개로 시장 관심도에 따른 단기 변동성이 발생할 수 있는 산업 특성도 함께 존재한다.

06

전망

2026년 8월 26일 두산에너빌리티와 238억 4,918만원 규모의 Cernavoda TRF(삼중수소제거설비) LPCE System 공급계약을 체결했으며, 계약기간은 2027년 1월 21일까지로 공시됐다.

같은 시기 한국동서발전과도 156.7억원 규모의 단일판매·공급계약을 체결한 것으로 확인돼, 발전 5사 대상 정비·설비 공급 계약이 지속되고 있음을 보여준다.

2026년 3월 정기주주총회에서는 정관상 사업목적을 확대해 발전사업, 전력 생산·공급·판매업, 신재생에너지 발전설비 설치·운영, EPC 및 O&M 서비스 등을 신규로 포함시켰는데, 이는 향후 사업 다각화의 발판이 될 수 있는 절차적 준비로 해석된다.

2024년 3월 설립한 UAE 아부다비 현지법인을 통한 바라카 원전 정비 참여 시도는 해외 원전 정비시장 진출의 초기 단계에 있다.

독립리서치 리서치알음은 2026년 6월 16일 리포트에서 신규 발전소 가동 효과가 반영되며 연료전지 매출이 전년 대비 81.6% 늘어난 443억원, 원자력 부문 매출이 27.8% 늘어난 353억원에 이를 것으로 추정하고, 2026년 연결 매출 3,303억원, 영업이익 375억원을 제시했다.

이는 외부 리서치기관의 추정치로, 실제 발표되는 분기·연간 실적과는 차이가 발생할 수 있다. 회사는 정비 중심 사업에서 발전사업·EPC·O&M까지 영역을 넓히는 구조적 전환을 시도하고 있으나, 신사업의 매출 기여 시점과 규모는 아직 공시로 구체화되지 않은 상태다.

07

밸류에이션

PER
7.6배
PBR
1.1배
ROE
15.8%
EPS
1,500원
BPS
10,037원
주당배당금
360원

일진파워는 2007년 코스닥 상장 이후 원전·핵융합 테마 등의 영향으로 주가 변동성이 컸던 이력이 있어, 과거 거래 밴드가 상당히 넓게 형성돼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실적 측면에서는 2023~2024년 영업이익률 저점을 지나 2025년 이후 이익 회복 국면에 들어섰고, 이 흐름이 최근 네 개 분기 순이익 기준 밸류에이션 지표에도 반영되고 있다.

순자산 대비 주가 수준은 과거 대비 프리미엄과 할인 구간을 오가며 형성돼 왔고, 이는 실적 개선 속도와 신사업 기대감이 동시에 반영된 결과로 해석할 수 있다. 배당은 매년 지급되고 있으나 절대적인 배당수익률 수준은 업종 내 성장주 특성상 크지 않은 편으로 평가된다.

리서치알음은 2026년 6월 16일 리포트에서 일진파워에 대해 '긍정적(Positive)' 주가전망과 함께 적정주가 22,200원을 제시했는데, 이는 특정 시점 외부 리서치기관의 판단이며 시간이 지나며 추정치와 실제 실적 간 괴리가 발생할 수 있다는 점을 감안해야 한다.

PER·EPS·PBR·BPS 모두 자체 산출(네이버·토스와 동일 방식) · 배당은 DART 공시 주당현금배당금(보완:KRX) ÷ 현재가 · 기준 2026-08-21

08

강세 요인

실적 레벨업과 현금흐름 개선

2025년 매출과 영업이익이 각각 30.5%, 134.8% 늘며 영업이익률이 5.3%에서 9.6%로 크게 개선됐다. 영업활동현금흐름도 24.99억원에서 370.04억원으로 급증해 이익의 현금화 질이 함께 좋아졌다. 2023~2024년의 이익 저점을 벗어난 흐름이 뚜렷하게 나타나고 있다.

원자력·해외·화공 신규 수주 지속

두산에너빌리티와 238.5억원 규모 삼중수소제거설비(Cernavoda TRF) 계약, 한국동서발전과 156.7억원 규모 공급계약을 잇달아 체결했다. UAE 바라카 원전 정비 참여를 위한 아부다비 현지법인도 이미 설립돼 있어 해외 정비시장 진출 교두보를 갖췄다. 이런 다변화된 수주는 정비 중심의 단일 매출구조에서 벗어나는 데 기여할 수 있다.

구조적 정비 수요 확대

AI 데이터센터 확산과 반도체 설비투자 증가로 전력 소비가 급증하면서 안정적 전력공급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 정부의 원전 기저전원 정책 기조와 글로벌 SMR 투자 확대도 원전 정비시장의 장기 성장 요인으로 지목된다.

발전정비 시장에서 민간업체 점유율이 56% 안팎으로 유지되고 있어, 일진파워도 이러한 구조적 수요 확대의 대상이 될 수 있다.

09

약세 요인

분기별 마진 변동성

2026년 2분기 매출은 863.8억원으로 최근 창 내 최고치를 기록했으나 영업이익률은 6.5%로 직전 분기 11.0%보다 낮아졌다. 지배주주 순이익도 62.1억원에서 37.4억원으로 줄어, 매출 성장과 수익성이 항상 같은 방향으로 움직이지 않았다. 구체적인 마진 하락 원인은 아직 공시로 세부화되지 않은 상태다.

공시 정정 및 지배구조 이슈

2025년 사업보고서와 2026년 3월 주주총회 소집공고 등에서 정정 공시가 반복됐고, 감사인이 최근 3년간 리안회계법인에서 삼일회계법인으로 변경된 이력이 있다. 진행 중인 소송도 확인돼, 성장세 이면의 경영 안정성과 정보 투명성에 대한 점검이 필요하다는 평가가 나온다. 감사보고서 자체는 '적정의견'을 받았지만, 정정 빈도는 투자자 신뢰 측면에서 유의할 부분이다.

대형 경쟁사 우위 및 테마성 변동성

국내 발전정비 시장에서 한전KPS가 약 44%의 점유율과 함께 고난도 오버홀 정비 부문에서 여전히 건수 기준 우위를 보이고 있다. 원전·핵융합·수소 테마에 따른 단기 수급 유입과 이탈이 반복되는 경향이 있어, 실적과 무관한 주가 변동성이 발생할 수 있는 산업 특성도 존재한다. 소형 시가총액 종목 특성상 이런 테마성 변동에 더 민감하게 반응할 수 있다.

10

리스크 요인

실적/재무 리스크

프로젝트별 매출 인식 시점과 원가율 차이로 분기 실적 편차가 크게 나타날 수 있다. 부채비율이 2023년 47.7%에서 2025년 117.6%로 크게 뛰어올라, 외형 성장과 함께 재무구조상 부채 활용도도 늘어난 점을 함께 볼 필요가 있다. 향후 원가 상승이나 대형 계약의 지체가 발생할 경우 이익 안정성에 영향을 줄 수 있다.

공시·지배구조 리스크

사업보고서와 주주총회 소집공고 등 주요 공시의 정정이 반복된 이력이 있고, 최근 3년간 감사인이 변경됐다. 진행 중인 소송이 확인돼 경영 불확실성 요인으로 남아 있다. 이러한 요인은 회계 정보의 예측 가능성과 투자자 신뢰에 영향을 줄 수 있다.

산업/경쟁 리스크

국내 발전정비 시장은 한전KPS가 약 44%를 점유하는 등 대형 경쟁사 우위가 이어지고 있으며, 고난도 오버홀 정비 부문에서 기술력 격차가 상존한다. UAE 등 해외 정비시장 진출은 아직 초기 단계로 실적 기여 규모와 시점이 불확실하다. 원전·수소 관련 정책 변화나 발주처의 정비계약 갱신 지연 등도 잠재 리스크로 꼽힌다.

11

다음 체크포인트

  1. 2026년 11월 중순

    3분기 보고서 제출 예정 시점으로, 2026년 2분기에 낮아졌던 영업이익률이 회복되는지, 매출 변동성이 완화되는지를 확인할 필요가 있다.

  2. 2027년 1월 21일까지

    두산에너빌리티와 체결한 Cernavoda TRF(삼중수소제거설비) 계약의 이행 기간으로, 계약 진행 및 매출 인식 현황을 점검할 필요가 있다.

  3. 2026년 4분기 중

    한국동서발전 등 발전 5사를 대상으로 한 신규 경상정비·설비공급 계약 공시 여부와 규모를 확인할 필요가 있다.

  4. 2026년 하반기~2027년 초

    UAE 바라카 원전 정비 관련 아부다비 법인의 추가 계약이나 실적 기여 여부가 공시되는지 확인할 필요가 있다.

  5. 다음 정기보고서 발표 시점

    리서치알음 등 외부 리서치기관이 제시한 2026년 연결 실적 추정치(매출 3,303억원, 영업이익 375억원)와 실제 발표치 간 괴리를 비교해 볼 필요가 있다.

12

종합 의견

일진파워는 2025년 실적이 매출·영업이익 모두 큰 폭으로 늘며 2023~2024년의 이익 저점을 벗어난 회복 국면에 들어섰고, 영업활동현금흐름도 함께 개선됐다.

다만 최근 네 개 분기 창에서는 2026년 2분기 매출이 최고치를 찍었음에도 영업이익률과 순이익이 오히려 낮아지는 등 분기별 마진 편차가 뚜렷하게 나타나고 있다.

사업적으로는 발전정비라는 기존 축에 원자력 기자재, 연료전지·수소, 해외(UAE) 정비 진출을 더해 성장동력을 다각화하는 흐름이 확인되며, 두산에너빌리티·한국동서발전과의 신규 계약도 이를 뒷받침한다.

동시에 잦은 공시 정정과 감사인 교체, 진행 중인 소송 등 공시 투명성·지배구조 측면의 유의점도 함께 존재한다.

산업적으로는 AI데이터센터·반도체 투자 확대에 따른 정비 수요 증가와 원전 생태계 확장이라는 구조적 순풍이 있지만, 한전KPS 등 대형 경쟁사와의 기술 격차, 원전·핵융합 테마에 따른 단기 수급 변동성도 함께 고려해야 한다.

부채비율이 2년 만에 47.7%에서 117.6%로 뛰어오른 점도 재무구조 측면에서 계속 관찰할 부분이다. 종합적으로 이 회사는 실적 회복과 신사업 확장이라는 긍정적 흐름과, 분기 변동성·공시 이슈·경쟁 구도라는 유의점이 함께 공존하는 상태로 판단된다.

13

참고 출처

  1. 한국거래소(KRX) — 시세 · 시가총액 · 거래량
  2. 금융감독원 전자공시(DART) — 재무제표 · 배당 공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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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트 작성 2026-09-05 · 데이터 기준 2026-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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