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반도체092220

KEC

3,220원▲ 0.16%2026-10-02 장마감
시가총액
1,291억원
거래대금
14억원
거래량
44만주
상장주식수
4,015만주
PER
—
PBR
0.3배
EPS
-705원
배당수익률
0.00%

PER·EPS·PBR·BPS는 최근 4개 분기(2025Q3~2026Q2) 기준 자체 산출 · 배당수익률은 주당 0원 기준 · 시세 2026-10-02 장마감

01

리포트 개요

매출 회복세 속 적자 축소 진행

KEC는 2026년 1~2분기 매출 증가와 영업손실 축소가 이어지는 가운데, IPM·SiC 트렌치 MOSFET 등 신제품으로 사업구조 전환을 시도하고 있다.

  1. 1

    2026년 1분기(매출 643억원, 영업손실 48억원)와 2분기(매출 678억원, 영업손실 33억원) 모두 매출 증가와 손실 축소가 동반됐다.

  2. 2

    2023~2025년 3개 연도 연속 영업손실을 기록했고, 2025년 순손실은 266억원으로 2024년(110억원)보다 확대됐다.

  3. 3

    2026년 3월 지능형 전력모듈(IPM) 독자 개발·양산체계를 구축했고, 국책과제로 1200V급 트렌치형 SiC MOSFET 개발에도 성공했다.

  4. 4

    주력 SSTR·IC 제품군은 중국 제조사와의 가격 경쟁에 노출돼 있고, 글로벌 대형 IDM과 국내 대기업의 SiC·GaN 증설이 동시에 진행되는 경쟁 환경에 있다.

  5. 5

    배당을 지급하지 않고 있으며, 최근 3년 연속 적자로 주가수익비율은 산정되지 않는 상태다.

02

사업 구조

KEC는 1969년 설립된 모기업(현 한국전자홀딩스)의 반도체 제조 부문이 2006년 인적분할되어 출범한 비메모리 전력반도체 전문기업이다.

주력 제품은 초소신호 트랜지스터(SSTR)와 다이오드, IGBT, 슈퍼정션 모스펫(MOSFET) 등 파워 디스크리트, 그리고 게이트 드라이버 IC·PWM 컨트롤러 등 전력관리 IC로 구성된다.

경북 구미 공장에 전공정과 후공정 생산시설을 함께 갖춘 국내 중견 전력반도체 기업으로, 설계부터 양산까지 내부화한 수직계열화(IDM) 구조를 유지하고 있다.

최근에는 IGBT·MOSFET·SiC 소자에 구동·보호회로를 통합한 지능형 전력모듈(IPM) 독자 개발과 양산 체계를 구축해 개별 소자 중심 사업에서 모듈형 제품군으로 영역을 넓히는 전환점을 마련했다.

이번 IPM 양산 체계 구축은 KEC가 기존 개별 반도체 소자 중심 사업에서 모듈형 전력반도체 영역으로 확장하는 출발점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앞서 국책과제 주관기관으로서 전기차·신재생에너지용 1200V급 트렌치형 SiC MOSFET 개발에 성공했는데, 이러한 트렌치 구조 SiC 전력반도체를 양산할 수 있는 업체는 글로벌 시장에서도 인피니언과 로옴 정도에 불과하다.

고객군은 국내에서는 삼성전자, LG전자, 현대모비스, 해외에서는 파나소닉, 소니, BYD, 테슬라 등으로 다변화되어 있으며, 중국·일본·미국 등에 다수의 현지법인과 영업망을 두고 수출 비중을 확대해왔다.

경쟁 구도상으로는 인피니언, ST마이크로, 온세미, 로옴 등 글로벌 IDM이 시장을 주도하고 있고, 국내에서는 DB하이텍·삼성전자 등이 화합물 반도체 사업을 준비하고 있어 경쟁이 심화되는 국면이다.

2000년대 초반 연 매출 4500억원, 임직원 3000명에 달했던 KEC는 이후 경영난을 겪으며 현재 임직원 약 570명 규모로 축소된 중견 IDM으로 자리하고 있다.

03

실적 추이

분기 매출 · 영업이익
매출액영업이익
연간 매출 · 영업이익
매출액영업이익
분기 실적 · 최근 5분기
분기매출액영업이익영업이익률
2025Q2598억-51억−8.6%
2025Q3525억-74억−14.1%
2025Q4537억-61억−11.4%
2026Q1643억-48억−7.5%
2026Q2678억-33억−4.8%
연간 실적
연도매출액영업이익지배주주 순이익영업이익률ROE부채비율
20222,562억180억219억7.0%7.4%31.7%
20232,069억-330억-381억−15.9%−10.9%25.5%
20242,432억-133억-114억−5.5%−3.3%29.0%
20252,296억-218억-266억−9.5%−8.2%37.8%

연결 기준(자회사 실적을 합친 재무제표) · DART 공시 확정치 · 순이익은 지배주주 기준 · 데이터 2026-08-23

04

실적 분석

연간 실적을 보면 2022년 매출 2,562억원, 영업이익 180억원(영업이익률 7.0%), 순이익 223억원으로 흑자를 기록했으나, 2023년에는 매출이 2,069억원으로 줄며 영업손실 330억원(영업이익률 -15.9%), 순손실 378억원으로 적자 전환했다.

2024년에는 매출이 2,432억원으로 회복됐음에도 영업손실은 133억원(-5.5%)으로 이어졌고, 순손실은 110억원으로 전년보다 축소됐다. 2025년에는 매출이 2,296억원으로 다시 줄고 영업손실이 218억원(-9.5%)으로 확대됐으며, 순손실도 266억원으로 늘었다.

분기별로는 2025년 2분기 매출 598억원, 영업손실 51억원, 순손실 37억원에서 3분기 매출 525억원, 영업손실 74억원, 순손실 74억원으로 적자가 일시 확대됐다.

4분기에는 매출이 537억원으로 소폭 회복됐지만 순손실은 132억원으로 크게 불어났는데, 영업손실(61억원) 대비 순손실 확대폭이 두드러져 영업외 손익에서 일회성 요인이 반영됐을 가능성을 시사한다.

이후 2026년 1분기 매출 643억원·영업손실 48억원·순손실 51억원, 2분기 매출 678억원·영업손실 33억원·순손실 28억원으로 두 분기 연속 매출 증가와 영업손실 축소가 함께 나타났다.

최근 4개 분기(2025년 3분기~2026년 2분기) 매출은 525억원에서 678억원까지 순차적으로 늘어난 점이 눈에 띈다.

현금흐름 측면에서는 2025년 영업활동현금흐름이 93억원 유입으로 순손실과는 별도로 양(+)의 흐름을 유지했으나, 2023년에는 -7억원으로 마이너스를 기록한 바 있으며, 부채비율은 2022년 31.7%에서 2025년 37.8%로 소폭 상승했다.

05

산업 분석

전력반도체 산업은 가전·산업·자동차용 실리콘 기반 소자에서 SiC·GaN 등 화합물 반도체로 무게중심이 이동하는 사이클에 있다.

시장조사기관 욜 디벨롭먼트에 따르면 글로벌 SiC 시장은 2026년 약 48억 달러에서 2030년 약 104억 달러로 확대되며 연평균 약 21% 성장할 것으로 예상되고, 같은 기간 GaN 시장도 약 9억 달러에서 29억 달러로 확대되며 연평균 약 33% 성장할 것으로 전망된다.

최근에는 인피니언과 온세미 등 주요 전력반도체 기업들이 AI 데이터센터용 생산능력을 확대하고 대형 고객사와 장기 공급계약을 추진하는 등, AI 가속기의 소비전력 증가와 데이터센터 전력 공급 구조의 고전압화에 따라 SiC·GaN 적용이 확대되는 흐름이 나타나고 있다.

다만 국내 전력반도체 수요의 90% 이상이 해외 수입에 의존하는 구조에서, 2026년 텍사스인스트루먼트와 인피니언이 각각 전력관리 IC와 주력 제품 가격을 인상한 사례는 공급망 종속의 비용을 보여준다.

국내에서는 DB하이텍이 2025년 12월 향후 5년간 총 1조 5,000억원 규모의 SiC·GaN 생산능력 확대 투자 계획을 공식화했고, 2026년 3월 보도에 따르면 삼성전자도 2026년 3분기 중 SiC 전력반도체 샘플을 양산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 밖에 글로벌 전력반도체 2위 업체 온세미컨덕터는 2023년 국내 부천에 세계 최대 규모 SiC 팹을 완공해 생산량을 기존 대비 10배로 확대하고 테슬라, 현대·기아, BMW 등에 직접 납품하는 구조를 갖췄다.

업계에서는 국내 기업들과 인피니언·ST마이크로·온세미 등 글로벌 상위 기업 간 화합물 반도체 기술 격차가 약 10년으로 추정된다는 평가가 나오며, 정부도 화합물 반도체 분야에 2031년까지 총 2,601억원을 투입하고 2030년까지 기술자립률과 국내 생산비중을 현재의 2배로 끌어올린다는 목표를 제시했다.

이런 흐름 속에서 KEC는 자체 SiC 트렌치 MOSFET 개발과 IPM 양산체계를 갖춘 국내 중견 전력반도체 기업으로 분류되지만, 대형 IDM과 국내 대기업의 공격적 증설과 동시에 경쟁해야 하는 위치에 있다.

06

전망

KEC는 2026년 3월 IPM 독자 개발 및 양산 체계를 구축했으며, 이를 기반으로 국내외 가전 및 전장 시장에서 IPM 국산화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IPM은 개별 소자 중심 사업에서 모듈형 영역으로 사업을 확장하는 전환점으로 평가되며, 전력 효율과 부품 공급 안정성이 산업 경쟁력의 핵심 변수로 부상하는 만큼 실제 공급 성과로 이어질지가 향후 관전 포인트로 꼽힌다.

앞서 국책과제 주관기관으로 전기차·신재생에너지용 1200V급 트렌치형 SiC MOSFET 개발에 성공했으며, 이에 대해 한 증권사 연구원은 "전기차 시장에서의 활약이 기대된다"고 평가했다.

다만 2026년 1분기 실적에서는 전년동기 대비 매출은 1.1% 늘었지만 영업손실은 57.1%, 순손실은 121.5% 각각 확대됐는데, 이는 주력 제품인 TR·IC 등 SSTR 시장에서 중국 제조사의 대두와 가격 경쟁으로 수익성 압박이 지속되어 매출총이익 감소와 영업손실 확대로 이어진 결과로 파악된다.

회사는 전장용 반도체 비중 확대를 위해 개발력을 집중하고 있으며, 완성차 및 차량 부품 회사들을 고객으로 확보해 기술력과 신뢰성을 인정받고 있다고 밝혔다.

신제품(IPM, SiC 트렌치 MOSFET)의 매출 기여가 본격화되는 시점과 속도가 기존 주력 제품의 가격 경쟁 부담을 상쇄할 수 있는지가 향후 실적의 핵심 변수로 남아 있다.

07

밸류에이션

PER
—
PBR
0.3배
ROE
-8.6%
EPS
-705원
BPS
8,030원
주당배당금
0원

KEC는 2023~2025년 3년 연속 영업손실을 기록하며 전통적인 이익 기반 지표를 적용하기 어려운 구간에 머물러 있다. 이 때문에 주가수익비율(PER)은 산정되지 않는 상태이며, 시장에서는 주가순자산비율(PBR) 중심으로 거래 수준을 판단하는 경향이 있다.

주가순자산비율은 순자산 대비 할인된 수준에서 거래되는 편인데, 이는 최근 수년간 이어진 적자와 자기자본 감소 추이를 반영한 결과로 해석할 수 있다. 배당은 최근 지급되지 않고 있어 배당 매력 측면에서의 특징은 두드러지지 않는다.

2026년 들어 분기 매출 증가와 영업손실 축소가 이어지고 있다는 점은 향후 밸류에이션 논의에서 주요 변수가 될 수 있으나, 이것이 곧바로 순이익 흑자 전환을 의미하지는 않는다. 결국 현재의 거래 수준은 과거 실적 부진과 향후 신제품·턴어라운드 기대가 함께 반영되는 구간으로 볼 수 있다.

PER·EPS·PBR·BPS 모두 자체 산출(네이버·토스와 동일 방식) · 배당은 DART 공시 주당현금배당금(보완:KRX) ÷ 현재가 · 기준 2026-08-23

08

강세 요인

매출 회복과 영업손실 축소 흐름

2026년 1분기와 2분기 매출이 각각 643억원, 678억원으로 늘어나고 영업손실은 48억원, 33억원으로 축소되는 두 분기 연속 개선세가 나타났다. 이는 2025년 3~4분기의 저점(525억원, 537억원) 대비 뚜렷한 회복이다. 신제품(IPM, SiC 트렌치 MOSFET) 매출 기여가 본격화될 경우 이 흐름이 이어질 가능성이 있다.

화합물 반도체(SiC) 기술력과 국책과제 트랙레코드

KEC는 국책과제 주관기관으로 1200V급 트렌치형 SiC MOSFET 개발에 성공했으며, 트렌치 구조 SiC를 양산할 수 있는 곳은 전세계적으로도 인피니언, 로옴 정도로 제한적이라는 평가가 나온다. 이는 후발주자인 KEC에 기술적 차별화 요소로 꼽힌다. 완성차·전장 고객사향 IGBT 공급 이력도 축적돼 있다.

수직계열화 IDM 구조와 다변화된 고객 기반

구미 공장에 전·후공정을 함께 갖춘 IDM 구조로 설계부터 양산까지 대응할 수 있으며, 삼성전자·LG전자·현대모비스 등 국내 대기업과 파나소닉·소니·BYD·테슬라 등 해외 고객사로 판매처가 다변화돼 있다. 특정 고객이나 지역에 대한 의존도가 상대적으로 낮은 구조다.

09

약세 요인

3년 연속 영업손실과 자기자본 감소

2023~2025년 3개 연도 연속 영업손실을 기록했고, 지배주주 자기자본도 2023년 3,490억원에서 2025년 3,259억원으로 줄었다. 순손실이 누적되면서 재무 완충력이 점차 소모되는 모습이다.

중국 저가 경쟁에 따른 주력 제품 마진 압박

2026년 1분기 실적에서는 주력 SSTR·IC 제품군이 중국 제조사의 대두와 가격 경쟁으로 매출총이익 감소와 영업손실 확대를 겪은 것으로 나타났다. 신사업(IPM, SiC)의 매출 비중이 아직 크지 않은 상태에서 기존 주력 제품의 수익성 훼손은 부담 요인이다.

글로벌 대형 IDM과 국내 대기업의 공격적 증설

온세미는 국내 부천에 대규모 SiC 팹을 완공해 생산량을 확대했고 테슬라, 현대·기아, BMW 등에 직접 납품하는 구조를 갖췄다.

DB하이텍도 5년간 1조 5000억원을 투입해 SiC·GaN 생산능력을 확대하고 있으며 삼성전자도 2026년 3분기 SiC 샘플 양산을 계획하고 있어, 규모가 작은 KEC로서는 경쟁 압력이 커지는 국면이다.

10

리스크 요인

실적·수익성 리스크

최근 4개 연도 중 3개 연도에서 영업손실을 기록했고 2025년에는 영업손실과 순손실이 모두 전년 대비 확대됐다. 2026년 들어 분기 실적 개선이 이어지고 있으나 아직 흑자 전환에는 이르지 못한 상태로, 개선 흐름이 지속될지는 다음 분기 실적으로 확인이 필요하다.

경쟁·기술격차 리스크

글로벌 선도업체와의 화합물 반도체 기술 격차가 약 10년으로 추정된다는 업계 평가가 있으며, 국내에서도 DB하이텍·삼성전자 등 대기업의 SiC·GaN 진입이 가시화되고 있다. 후발주자인 KEC가 수율과 가격경쟁력을 동시에 확보하지 못하면 신사업 성과가 지연될 수 있다.

원가·가격 경쟁 리스크

주력 SSTR·IC 제품군은 중국 제조사의 가격 공세에 노출돼 있어 매출총이익률 하락 압력이 상존한다. 여기에 원재료·전력비 등 제조원가 변동성도 영업손익에 영향을 줄 수 있는 변수다.

11

다음 체크포인트

  1. 2026년 11월경

    KEC의 2026년 3분기(7~9월) 실적 공시 시점으로, 1~2분기에 나타난 매출 증가·영업손실 축소 흐름이 이어지는지 확인할 필요가 있다.

  2. 2026년 3분기 중

    삼성전자의 SiC 전력반도체 샘플 양산 계획 진행 상황을 확인해, 국내 대기업의 화합물 반도체 진입이 KEC를 포함한 중소 전력반도체 업체들의 경쟁 구도에 미치는 영향을 점검할 필요가 있다.

  3. 2026년 4분기

    DB하이텍의 SiC·GaN 초도 물량 생산 계획 진행 여부를 확인해 국내 화합물 반도체 공급 구도 변화를 살펴볼 시점이다.

  4. 2026년 하반기 중

    KEC의 IPM 및 트렌치형 SiC MOSFET 제품이 가전·전장 고객사 승인·양산으로 이어지는지, 관련 신규 매출 발생 여부를 확인해야 한다.

12

종합 의견

KEC는 1969년부터 이어진 국내 중견 비메모리 전력반도체 기업으로, 구미 공장의 전·후공정 통합 생산체계를 바탕으로 가전·전장용 SSTR, IGBT, MOSFET, 전력관리 IC를 공급해왔다.

2022년 흑자 이후 2023~2025년 3년 연속 영업손실을 기록했으나, 2026년 1~2분기에는 매출이 두 분기 연속 늘고 영업손실이 축소되는 흐름이 나타났다.

최근에는 IPM 독자 개발·양산체계 구축과 1200V급 트렌치형 SiC MOSFET 개발 등 신제품 라인업 확장에 나서며 사업구조 전환을 시도하고 있다.

다만 주력 SSTR·IC 제품군은 중국 제조사와의 가격 경쟁에 노출돼 있고, 글로벌 대형 IDM과 국내 대기업들의 SiC·GaN 증설이 동시에 진행되고 있어 경쟁 환경은 만만치 않다.

향후 실적의 방향성은 신제품의 매출 기여 속도와 기존 제품군의 마진 방어 여부에 좌우될 것으로 보이며, 다음 분기 실적과 경쟁사 동향이 주요 확인 지표가 될 것이다.

13

참고 출처

  1. 한국거래소(KRX) — 시세 · 시가총액 · 거래량
  2. 금융감독원 전자공시(DART) — 재무제표 · 배당 공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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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thevaluenews.co.kr
  2. credit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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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investing.com
  5. juda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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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stocks.pluconnec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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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트 작성 2026-09-05 · 데이터 기준 2026-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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