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전자·부품092190

서울바이오시스

9,030원▲ 0.78%2026-10-02 장마감
시가총액
4,142억원
거래대금
17억원
거래량
18만주
상장주식수
4,587만주
PER
22.7배
PBR
3.6배
EPS
342원
배당수익률
0.00%

PER·EPS·PBR·BPS는 최근 4개 분기(2025Q3~2026Q2) 기준 자체 산출 · 배당수익률은 주당 0원 기준 · 시세 2026-10-02 장마감

01

리포트 개요

적자에서 흑자로, 지속성이 관건

서울바이오시스는 2025년 4분기부터 세 개 분기 연속 영업이익을 냈지만, 2025년 연간 실적은 매출 증가에도 순손실로 마감해 이익의 질과 지속성이 핵심 관찰 포인트다.

  1. 1

    2025Q2~2025Q3 영업손실 이후 2025Q4~2026Q2 3개 분기 연속 영업이익 시현

  2. 2

    2025년 연간 매출 7,638억원으로 전년 대비 증가했으나 영업이익은 거의 손익분기, 지배주주 순이익은 적자

  3. 3

    자동차용 LED·조명·BLU가 매출 주력, 마이크로LED·UV LED·VCSEL이 신성장 축

  4. 4

    베트남 수직계열화 생산체계로 4년 연속 영업활동현금흐름 흑자 유지

  5. 5

    중국발 LED 공급과잉 속 2세대 기술(마이크로LED·UV·VCSEL) 차별화가 관전 포인트

02

사업 구조

서울바이오시스는 서울반도체의 광반도체 자회사로, 가시광부터 자외선(UV), 적외선(IR)까지 전 파장대 LED 칩을 연구개발·생산·판매한다. 키움증권 리포트에 따르면 제품군은 마이크로 LED, UV LED, VCSEL(빅셀), 자동차용 LED, 조명, 백라이트유닛(BLU) 등 6가지로 구분된다.

매출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자동차용 LED, 조명, BLU 제품은 회사가 칩을 생산해 서울반도체에 납품하는 구조이며, 마이크로 LED, UV LED, VCSEL은 모듈까지 직접 생산이 가능한 것으로 파악된다.

핵심 경쟁력은 와이어 없이 광반도체 전극을 연결하는 WICOP 기술로, LED와 PCB 크기를 줄이고 설계 자유도를 높이며 비용을 절감하는 효과가 있다. 생산은 베트남 거점에서 칩, 패키지, 모듈을 일괄 생산하는 수직계열화 체계를 통해 원가 경쟁력을 확보하고 있다.

자동차용 LED는 100개 이상의 완성차 모델에 채택된 것으로 파악되며, LED 조명 교체 수요와 BLU 부문 수요도 늘고 있는 것으로 전해진다.

경쟁구도 측면에서는 일반 조명용 LED 칩 시장이 중국 정부 보조금을 받는 현지 업체들의 저가 공세로 공급과잉 상태에 놓여 있어, 삼성·LG이노텍 등 국내 대형 업체들도 해당 사업을 축소하는 흐름을 보인다.

이런 환경에서 회사는 마이크로 LED·UV LED·VCSEL을 '2세대 LED 기술'로 규정하며 원천특허 기반 차별화 전략을 취하고 있다.

03

실적 추이

분기 매출 · 영업이익
매출액영업이익
연간 매출 · 영업이익
매출액영업이익
분기 실적 · 최근 5분기
분기매출액영업이익영업이익률
2025Q21,881억-9억−0.5%
2025Q31,875억-8억−0.4%
2025Q42,203억151억6.8%
2026Q11,878억104억5.5%
2026Q22,141억102억4.8%
연간 실적
연도매출액영업이익지배주주 순이익영업이익률ROE부채비율
20224,388억-621억-864억−14.2%−109.0%351.3%
20235,040억-729억-889억−14.5%−498.8%689.1%
20246,992억35억71억0.5%18.3%494.2%
20257,638억2억-154억0.0%−19.8%322.5%

연결 기준(자회사 실적을 합친 재무제표) · DART 공시 확정치 · 순이익은 지배주주 기준 · 데이터 2026-08-22

04

실적 분석

2025년 연간 매출은 7,638억원으로 2024년 6,992억원 대비 증가했으나, 영업이익은 2.3억원으로 2024년 34.9억원보다 오히려 줄었고 지배주주 순이익은 -154.2억원으로 2024년의 +71.1억원에서 적자로 돌아섰다.

분기 흐름을 보면 2025년 2분기(매출 1,881억원, 영업손실 9.2억원)와 3분기(매출 1,875억원, 영업손실 7.8억원)는 계절적 비수기 영향으로 연속 적자를 냈다.

이후 2025년 4분기 매출이 2,203억원으로 뛰면서 영업이익 150.7억원, 지배주주 순이익 82.8억원으로 큰 폭의 흑자 전환에 성공했다.

이 흑자 기조는 2026년 1분기(매출 1,878억원, 영업이익 103.7억원, 지배주주 순이익 79.3억원)와 2분기(매출 2,141억원, 영업이익 102.0억원, 지배주주 순이익 73.1억원)까지 3개 분기 연속 이어졌다.

회사 측은 1분기 실적 공시에서 "자동차용 광반도체 등 고부가가치 제품을 중심으로 매출 확대를 계획"하고 있다고 밝혔으며, 베트남 생산거점의 수직계열화와 특허 기반 진입장벽이 매출 및 수익성 개선에 기여했다고 설명했다.

다만 2022~2023년의 대규모 적자(영업손실 각각 621억원, 729억원, 지배주주 순손실 864억원, 889억원) 이후 2024~2025년 이익 개선이 진행 중이나, 아직 연간 기준으로는 온전한 흑자 정착 단계에 이르지 못했다.

한 가지 눈에 띄는 점은 순손실을 기록한 해에도 영업활동현금흐름은 2022년 655억원, 2023년 636억원, 2024년 954억원, 2025년 803억원으로 4년 연속 양(+)의 흐름을 유지했다는 것으로, 회계상 손익과 실제 현금창출력 사이에 괴리가 있었음을 시사한다.

부채비율은 2023년 689.1%까지 치솟았다가 2024년 494.2%, 2025년 322.5%로 완화되는 추세를 보이고 있다.

05

산업 분석

LED 칩 산업은 일반 조명 부문에서 중국 정부 보조금을 등에 업은 현지 업체들의 저가 공세로 수년째 공급과잉이 이어지고 있으며, 국내 대형 전자업체들도 관련 사업을 정리하는 수순을 밟고 있다는 관측이 나온다.

이런 환경에서 서울바이오시스는 마이크로 LED, UV LED, VCSEL을 '2세대 LED 기술'로 규정하고 원천특허를 앞세워 차별화를 시도하고 있다.

자동차용 디스플레이 분야에서는 CES 2025에서 노와이어 마이크로LED 자동차 데모가 주목을 받았으며, 6000니트 밝기의 차량 전후면 그릴 디스플레이 등 응용 사례가 공개됐다.

업계에서는 CES 2026을 기점으로 차량용 디스플레이 경쟁이 개별 부품 단위가 아니라 '콕핏 플랫폼' 단위로 진입했다고 평가하며, 초대형화·투명화·헤드업디스플레이(HUD) 고도화가 핵심 트렌드로 부각되고 있다고 전해진다.

UV LED 분야는 살균·경화 등 응용처를 기반으로 한 수요가 이어지고 있고, VCSEL은 3D 센싱과 광통신 등으로 응용 범위가 확장되는 추세다.

다만 마이크로 LED의 상업화 성패는 결국 대중화 시점에 달려 있다는 평가가 나오는 만큼, 신사업 매출 기여가 본격화되는 시점은 여전히 지켜봐야 하는 변수다. 경쟁사인 서울반도체를 포함한 전방 고객사의 수요 사이클, 그리고 중국 업체들의 특허 회피 여부 등도 산업 내 포지셔닝에 영향을 주는 요인이다.

06

전망

회사는 2026년 2분기 연결 매출액을 2,100억원(전망 범위 2,050억~2,150억원)으로 제시하며 근거로 글로벌 전방시장 수요 증가를 들었는데, 실제 2분기 매출은 2,141억원으로 가이던스 범위 내에서 실현됐다.

앞선 1분기 실적 공시에서 회사는 "2분기부터 계절적 비수기 영향 완화와 함께 자동차용 광반도체 등 고부가가치 제품을 중심으로 매출 확대를 계획"하고 있다고 밝혔고, 실제로 2분기와 이후에도 영업이익 흑자 기조가 유지됐다.

자동차용 마이크로LED 디스플레이는 CES 2025 데모 이후 완성차 업체와의 협업 논의가 이어지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회사는 마이크로LED 기반 광통신과 증강현실(AR) 사업을 차세대 핵심 성장 분야로 지속 언급하고 있다.

일부 매체 보도에 따르면 세계 광통신 1위 업체를 포함한 글로벌 기업들이 서울바이오시스와 광통신 사업 관련 공동 개발 논의를 시작한 것으로 알려졌으나, 이는 보도 시점의 정황 전달로 구체적 계약 체결 여부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

다음 분기별 매출 가이던스와 실제 실적 간 오차율은 매 분기 공시를 통해 확인 가능하며, 과거에는 오차율이 -3.7%에서 +19.1%까지 분기별로 크게 벌어진 사례가 있어 가이던스의 정확도 자체도 관찰 대상이다.

신성장 분야(마이크로LED, UV LED, VCSEL)의 매출 비중이 본사 공시나 IR 자료를 통해 구체적으로 공개되는 시점, 그리고 완성차 업체향 마이크로LED 채택이 양산 단계로 이어지는지가 중장기 실적의 방향을 가를 변수로 꼽힌다.

07

밸류에이션

PER
22.7배
PBR
3.6배
ROE
30.4%
EPS
342원
BPS
2,191원
주당배당금
0원

서울바이오시스는 최근 세 개 분기 연속 영업이익 흑자를 낸 국면이지만, 그 이전에는 다년간 순손실을 반복한 이력이 있어 최근 네 개 분기 이익 기준으로 산출하는 밸류에이션 지표는 흑자 전환 초기 국면의 이익을 반영한다는 점을 유의해야 한다.

주가는 순자산가치 대비 상당한 프리미엄이 반영된 구간에서 거래되는 편으로, 이는 과거 다년간 누적된 손실로 자기자본 규모가 줄어든 가운데 시장이 향후 이익 회복 기대를 일정 부분 선반영하고 있음을 시사한다.

배당의 경우 최근 회계연도 기준으로 현금배당이 지급되지 않아, 배당수익률 측면에서는 배당을 지급하는 동종업계 평균보다 낮은 편에 속한다.

이익이 적자에서 흑자로 전환된 지 오래되지 않은 만큼, 이러한 밸류에이션 수준이 향후에도 유지될지는 흑자 기조의 지속 여부와 신성장 사업의 매출 기여 확대 속도에 달려 있다고 볼 수 있다.

PER·EPS·PBR·BPS 모두 자체 산출(네이버·토스와 동일 방식) · 배당은 DART 공시 주당현금배당금(보완:KRX) ÷ 현재가 · 기준 2026-08-22

08

강세 요인

3개 분기 연속 흑자, 턴어라운드 신호

2025년 2~3분기 연속 영업손실 이후 4분기부터 3개 분기 연속(2025Q4~2026Q2) 영업이익을 냈고, 매출도 4분기 2,203억원, 2026년 2분기 2,141억원으로 계절적 저점 대비 확대됐다.

회사는 이를 자동차용 광반도체 등 고부가가치 제품 중심 매출 확대와 원가 경쟁력 강화의 결과로 설명하고 있다. 아직 연간 기준 완전한 흑자 정착 단계는 아니지만, 분기 단위로는 뚜렷한 개선 흐름이 확인된다.

2세대 LED 기술 포트폴리오와 특허 방어력

마이크로LED, UV LED, VCSEL을 중심으로 한 '2세대 LED 기술'과 다수의 원천특허를 바탕으로 중국 업체와의 저가 경쟁에서 차별화를 시도하고 있다.

자동차용 LED는 100개 이상의 완성차 모델에 채택된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CES 2025의 노와이어 마이크로LED 자동차 데모 이후 완성차 업체와의 협업 논의가 이어지고 있는 것으로 전해진다. WICOP 기술은 부품 크기 축소와 비용 절감 효과를 겸비해 경쟁 우위 요소로 꼽힌다.

손실 국면에도 현금창출력은 유지

2022년부터 2025년까지 순손실을 기록한 해가 여러 번 있었음에도 영업활동현금흐름은 4년 연속 양(+)의 값(655억~954억원)을 유지했다.

이는 회계상 손실의 상당 부분이 비현금성 요인에서 발생했을 가능성을 시사하며, 부채비율도 2023년 689.1%에서 2025년 322.5%로 완화되는 추세를 보인다. 베트남 생산거점의 수직계열화 체계는 원가 관리 측면에서 안정적 현금흐름에 기여한 것으로 풀이된다.

09

약세 요인

연간 기준으로는 여전히 순손실

2025년 매출은 전년 대비 늘었지만 영업이익은 2.3억원으로 손익분기 수준에 그쳤고, 지배주주 순이익은 -154.2억원으로 2024년의 흑자(+71.1억원)에서 다시 적자로 돌아섰다. 분기별로는 4분기부터 개선됐지만, 2~3분기의 부진이 연간 실적을 갉아먹은 구조다. 흑자 기조가 온전히 연간 단위로 자리 잡았는지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

레거시 사업의 구조적 수요 정체

매출의 상당 부분을 차지하는 일반 조명용 LED 칩 시장은 중국 업체들의 보조금 기반 저가 공세로 공급과잉이 지속되고 있으며, 국내 대형 전자업체들도 해당 사업을 축소하는 흐름을 보인다.

신성장 분야(마이크로LED, UV LED, VCSEL)가 이를 상쇄할 만큼 매출 기여를 키우는 데는 시간이 필요할 수 있다. 마이크로LED의 상업적 성공 여부도 결국 대중화 시점에 달려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

관계사 의존과 높은 부채비율

매출 비중이 큰 자동차용 LED, 조명, BLU 제품은 칩을 생산해 모회사 서울반도체에 납품하는 구조로, 특정 관계사에 대한 매출 의존도가 높은 편이다. 부채비율은 2023년 689.1%까지 치솟았다가 완화되는 추세지만 2025년에도 322.5%로 여전히 높은 수준이다. 관계사 실적이나 발주 정책 변화가 실적에 영향을 줄 수 있는 구조다.

10

리스크 요인

산업/경쟁 리스크

중국 정부 보조금을 받는 현지 LED 업체들의 저가 공세로 일반 조명용 LED 칩 시장의 공급과잉이 지속되고 있다. 국내 대형 전자업체들도 해당 사업에서 손을 떼는 흐름이 나타나면서 업계 구조조정이 진행 중이며, 이는 가격 경쟁 심화로 이어질 수 있다. 신성장 분야에서도 경쟁사들이 유사 기술을 확보할 경우 차별화 폭이 좁아질 가능성이 있다.

재무/구조 리스크

부채비율이 2023년 689.1%까지 치솟았던 이력이 있고 2025년에도 322.5%로 여전히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어 이자비용이나 금융환경 변화에 대한 민감도가 있을 수 있다. 매출 비중이 큰 제품군의 관계사(서울반도체) 의존 구조도 재무 안정성 측면에서 살펴봐야 할 요인이다. 신사업 투자 확대가 지속될 경우 단기적으로 수익성에 부담을 줄 수 있다.

사업 실행 리스크

마이크로LED, UV LED, VCSEL, 광통신 등 신성장 사업은 아직 상업화 초기 단계로, 완성차 업체나 글로벌 파트너와의 협업이 양산·매출로 이어지는 시점이 불확실하다.

업계에서는 마이크로LED의 성패가 결국 대중화 시점에 달려 있다고 평가하고 있어, 예상보다 지연될 경우 신사업 매출 기여 시점도 늦춰질 수 있다. 분기별 매출 가이던스와 실제 실적 간 오차율도 과거 -3.7%에서 +19.1%까지 벌어진 사례가 있어 실적 예측 신뢰도 측면의 변수로 남아 있다.

11

다음 체크포인트

  1. 2026년 11월 중

    2026년 3분기 잠정 실적 공시를 통해 4분기 연속 영업이익 흑자 지속 여부와 매출 가이던스 대비 오차율을 확인해야 한다.

  2. 2026년 3분기 실적 발표 시점

    함께 공시될 4분기 매출 가이던스 범위와 근거(전방시장 수요 등)를 확인해 회사 측 수요 판단의 신뢰도를 점검할 필요가 있다.

  3. 2027년 1월(CES 2027 전후)

    자동차용 노와이어 마이크로LED 데모의 완성차 채택 진전이나 신규 협업 발표가 있는지 확인해야 한다.

  4. 향후 IR 자료 및 공시 확인 시

    마이크로LED·UV LED·VCSEL 등 신성장 분야의 매출 비중이 구체적으로 공개되는지, 그리고 보도된 광통신 글로벌 파트너와의 공동개발 논의가 실제 계약으로 이어지는지 확인해야 한다.

12

종합 의견

서울바이오시스는 2025년 2~3분기 연속 영업손실을 낸 뒤 4분기부터 3개 분기 연속 영업이익을 시현하며 분기 단위로는 뚜렷한 개선 흐름을 보이고 있다.

다만 2025년 연간 기준으로는 매출 증가에도 영업이익이 손익분기 수준에 머물렀고 지배주주 순이익은 다시 적자로 전환돼, 이익의 연간 단위 지속성은 아직 검증 단계에 있다.

매출 주력인 자동차용 LED·조명·BLU는 관계사 납품 구조와 중국발 공급과잉 속 경쟁 압력에 노출돼 있고, 마이크로LED·UV LED·VCSEL 등 신성장 분야는 특허 기반 차별화 요소를 갖췄지만 매출 기여가 본격화되는 시점은 아직 불확실하다.

재무적으로는 부채비율이 완화되는 추세이고 손실 국면에도 영업활동현금흐름이 유지된 점이 긍정적으로 해석될 수 있는 반면, 여전히 높은 부채 수준과 짧은 흑자 이력은 유의해야 할 부분이다.

향후 3분기 실적과 가이던스, CES 2027 등에서의 완성차 채택 진전, 신성장 사업의 매출 비중 공개 여부가 이 흑자 전환이 구조적인지 일시적인지를 가늠하는 핵심 근거가 될 것으로 보인다.

13

참고 출처

  1. 한국거래소(KRX) — 시세 · 시가총액 · 거래량
  2. 금융감독원 전자공시(DART) — 재무제표 · 배당 공시
기사·자료 18건 더 보기
  1. digitaltoday.co.kr
  2. news.nate.com
  3. news.nate.com
  4. alphasquare.co.kr
  5. m.thinkpool.com
  6. kr.investing.com
  7. m.irgo.co.kr
  8. cinsight.etoday.co.kr
  9. news2day.co.kr
  10. etnews.com
  11. eureka.hankyung.com
  12. thedailymoney.com
  13. m.thinkpool.com
  14. seoulviosys.com
  15. jobkorea.co.kr
  16. zdnet.co.kr
  17. thelec.kr
  18. thebell.co.kr

리포트 작성 2026-09-05 · 데이터 기준 2026-09-04

본 콘텐츠는 AI가 시장 데이터와 웹 검색 결과를 분석한 정보 제공용이며, 투자 권유나 추천이 아닙니다. 투자 판단과 그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데이터는 지연되거나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