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화학089010

켐트로닉스

28,300원▲ 1.25%2026-10-02 장마감
시가총액
4,704억원
거래대금
129억원
거래량
44만주
상장주식수
1,677만주
PER
37.4배
PBR
1.5배
EPS
576원
배당수익률
1.02%

PER·EPS·PBR·BPS는 최근 4개 분기(2025Q3~2026Q2) 기준 자체 산출 · 배당수익률은 주당 220원 기준 · 시세 2026-10-02 장마감

01

리포트 개요

반도체 소재 전환기, 회복과 리스크 공존

켐트로닉스는 디스플레이 식각·전자부품 중심 사업에서 반도체 소재(PGMEA·TGV)로 무게중심을 옮기는 과정에서 분기 실적 변동성이 커진 모습이다.

  1. 1

    2026년 2분기 영업이익 100억원대로 최근 5개 분기 중 최대치를 기록하며 2025년 4분기 적자에서 회복했다.

  2. 2

    2025년 연간 매출은 6,375억원으로 전년 대비 늘었지만 영업이익률은 3.6%로 2024년 6.5%보다 낮아져 수익성은 오히려 후퇴했다.

  3. 3

    회사는 2026년 기업가치제고계획에서 초고순도 PGMEA 등 반도체 매출을 전년 대비 100% 성장시키겠다는 목표를 공시했다.

  4. 4

    현대차증권은 2026년 9월 리포트에서 목표주가를 4만 7,000원에서 3만 4,000원으로 하향하면서도 매수 의견을 유지했다.

  5. 5

    삼성디스플레이와 폴더블 UTG 중앙 얇게 식각 특허를 공동 출원·등록하며 폴더블 커버글라스 협력 관계를 이어가고 있다.

02

사업 구조

켐트로닉스는 1983년 화학 사업으로 출발해 전자부품, 디스플레이 식각, 무선충전, 전장, 반도체 소재로 사업영역을 확장한 종합 화학·전자부품 기업이다.

연결 실체는 지배회사와 천진협진전자·켐트로비나·CHEMTRONICS USA·CHEMTRONICS Slovakia·위츠·넥스비·비욘드아이 등 다수의 종속회사로 구성되어 있다.

최근 사업 분류는 반도체, 전자, 전장, 유통 및 기타 사업으로 재편되었으며, 반도체 부문에서는 EUV 공정용 초고순도 PGMEA와 유리기판 관통전극(TGV) 식각 기술이 핵심이다.

디스플레이 부문은 OLED 패널 식각 공정을 담당하며 삼성디스플레이와 폴더블 초박형강화유리(UTG) 관련 특허를 공동 출원하는 등 협력 관계를 이어가고 있다.

전장 부문은 전기차 충전기 공급 확대와 현대차·기아(HKMC) Tier1 진입을 추진 중이며, 종속회사 위츠를 통한 무선충전 모듈 사업도 병행한다. 유통 부문은 화학제품 유통 마진 개선이 실적에 기여하는 구조다.

경쟁구도 측면에서 폴더블 UTG 시장에는 유티아이, 제이앤티씨 등이 함께 삼성 공급을 노리고 있으며, 반도체 소재 시장에서는 국내외 기존 공급사와의 품질·가격 경쟁이 병행된다. 2025년 1월 인수한 제이쓰리의 천안사업장 유휴부지는 웨이퍼 리클레임 등 고부가 신사업 확장의 거점으로 거론된다.

03

실적 추이

분기 매출 · 영업이익
매출액영업이익
연간 매출 · 영업이익
매출액영업이익
분기 실적 · 최근 5분기
분기매출액영업이익영업이익률
2025Q21,477억61억4.1%
2025Q31,789억81억4.5%
2025Q41,616억19억1.2%
2026Q11,745억74억4.3%
2026Q21,753억100억5.7%
연간 실적
연도매출액영업이익지배주주 순이익영업이익률ROE부채비율
20226,210억225억60억3.6%4.2%215.4%
20235,423억191억-91억3.5%−5.2%170.7%
20245,752억373억206억6.5%9.8%173.0%
20256,375억232억103억3.6%4.4%197.7%

연결 기준(자회사 실적을 합친 재무제표) · DART 공시 확정치 · 순이익은 지배주주 기준 · 데이터 2026-08-23

04

실적 분석

2025년 연간 매출은 6,374.9억원으로 2024년 5,752.2억원 대비 증가했으나 영업이익은 232.0억원으로 2024년 373.2억원보다 줄어 영업이익률이 6.5%에서 3.6%로 낮아졌다. 지배주주 순이익은 102.5억원으로 흑자를 유지했지만 2024년 206.0억원의 절반 수준에 그쳤다.

앞서 2023년에는 매출 5,422.6억원, 영업이익 191.2억원을 기록했음에도 지배주주 순이익이 -91.1억원으로 적자를 냈고, 2022년에는 매출 6,209.6억원에 지배주주 순이익 60.1억원의 흑자를 기록해 최근 4개 연도 실적이 뚜렷한 상승 일관성 없이 등락을 반복해왔다.

분기별로 보면 2025년 3분기 매출 1,789.1억원, 영업이익 80.6억원, 지배주주 순이익 42.9억원으로 최근 구간 중 양호한 실적을 냈으나, 곧이어 2025년 4분기에는 매출 1,615.6억원에 영업이익이 19.0억원으로 급감하고 지배주주 순이익은 -51.8억원의 적자로 전환됐다.

2026년 1분기에는 매출 1,745.3억원, 영업이익 74.2억원, 지배주주 순이익 32.2억원으로 회복세를 보였고, 2026년 2분기에는 매출 1,753.0억원, 영업이익 100.2억원, 지배주주 순이익 71.8억원을 기록해 최근 5개 분기 중 영업이익과 순이익 모두 최고치를 나타냈다.

이 같은 분기 흐름은 디스플레이 식각 매출 둔화와 반도체 소재 매출 확대가 동시에 진행되면서 사업부문 간 수익성 격차가 실적 변동성을 키운 결과로 해석된다.

재무구조 측면에서는 2025년 말 부채비율이 197.7%로 2024년 173.0%보다 높아져 자본 확충 속도가 매출 성장을 따라가지 못하는 모습도 함께 나타났다.

05

산업 분석

반도체 소재 시장은 인공지능(AI) 반도체와 첨단 제조 수요 확대에 힘입어 우호적인 사이클에 들어선 것으로 평가되며, 이는 켐트로닉스의 PGMEA 및 TGV 사업 확장 논리의 배경이 된다.

유리기판(glass substrate)은 플립칩 볼그리드어레이(FC BGA)의 대면적화와 관련 부품·소재 공급 부족 심화 속에서 채용 근거가 강화되고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

KB증권 이창민 연구원은 인공지능 데이터 처리량 증가로 "2030년에는 유기 소재 기판이 감당하기 어려울 것"이라며 이르면 2026년부터 인텔·엔비디아·AMD 등 고성능컴퓨팅 업체들이 유리기판을 채용하기 시작할 것으로 전망했다.

국내에서는 SKC, 삼성전기, LG이노텍 등 대기업들도 유리기판 생산 투자에 나서 경쟁구도가 형성되고 있다.

반면 디스플레이 식각 사업이 걸쳐 있는 스마트폰 OLED 패널 시장은 리지드(Rigid) OLED 수출 부진과 8.6세대 라인 가동률 저하 우려가 함께 제기되는 등 사이클상 상대적으로 둔화된 국면으로 지목된다.

폴더블 스마트폰 시장에서는 삼성디스플레이가 UTG 기술을 내재화한 가운데, 애플의 첫 폴더블 제품은 UTG 공급을 중국 렌즈테크놀러지가 퍼스트벤더로 맡을 것이 확실시된다는 보도도 있어 국내 후발 공급사들의 진입 여지는 제한적일 수 있다는 점도 함께 짚어볼 부분이다.

전장 부문에서는 전기차 침투율 확대와 완성차의 협력사 다변화 요구가 켐트로닉스의 HKMC Tier1 진입 시도의 배경이 된다.

06

전망

회사는 2026년 기업가치제고계획에서 연구개발비의 지속 확대와 함께 초고순도 PGMEA 등 반도체 매출의 전년 대비 100% 성장, TGV 공정 내재화를 위한 'One Path Line' 구축 완료, CPO를 포함한 TGV 응용기술 확대, IT기기용 식각 사업 매출 본격화 등을 목표로 제시했다.

신한투자증권은 2026년 5월 리포트에서 우호적인 반도체 업황 속 수요 확대로 합성 캐파 증설(2.5만톤→5.0만톤) 시기가 기존 2027년 말에서 앞당겨질 가능성을 짚었고, 이후 5월 28일 하반기 전망 리포트에서도 증설 시기가 연내로 당겨질 가능성과 불산 관련 사업 허가, 제이쓰리 천안사업장 유휴부지 활용, 웨이퍼 리클레임 사업 고도화 기대를 재확인했다.

PGMEA 품질테스트는 고객사별로 다르나 2026년 2·3분기 완료가 기대된다는 회사 관계자 발언이 있었으며, 완료 이후 양산 확대의 본격적 효과는 신규 시설 투자 완공 시점과 맞물려 나타날 것으로 언급된 바 있다.

반도체 소재 사업은 2026년부터 EUV 노광 공정용 PGMEA 매출 증대가 기대되며, 전장 사업에서는 전기차 충전기 공급 확대와 HKMC Tier1 진입이 진행 중인 것으로 파악된다.

다만 디스플레이 식각 부문은 리지드 OLED 수출 부진과 8.6세대 라인 가동률 저하 우려로 보수적 접근이 필요하다는 평가도 함께 제기된 상태다.

07

밸류에이션

PER
37.4배
PBR
1.5배
ROE
4.3%
EPS
576원
BPS
14,165원
주당배당금
220원

현재 주가는 순자산 대비 일정한 프리미엄이 반영된 구간에서 거래되고 있으며, 최근 네 개 분기 실적을 반영한 이익 배수는 과거 거래 밴드의 상단권에 위치한 것으로 파악된다.

증권사들이 목표주가 산정에 반영한 반도체 소재 동종업계 평균 배수(현대차증권이 제시한 20% 프리미엄 반영 24.4배 등)와 비교하면, 시장 가격에는 신사업 성장 기대가 상당 부분 선반영된 측면이 있다. 배당은 매년 지급되고 있으나 수익률 자체는 업종 평균에 못 미치는 수준으로 파악된다.

2023년 순손실에서 2024년 큰 폭의 이익 회복을 거쳐 2025년에는 매출 성장과 함께 다시 이익 폭이 줄어드는 등, 실적 방향성이 일관되게 개선되기보다는 사업부문 간 수익성 차이에 따라 등락하는 모습이 이어지고 있다.

이 같은 실적 변동성은 밸류에이션을 해석할 때 특정 시점의 이익 수준만으로 단정하기 어렵게 만드는 요인으로 꼽힌다.

PER·EPS·PBR·BPS 모두 자체 산출(네이버·토스와 동일 방식) · 배당은 DART 공시 주당현금배당금(보완:KRX) ÷ 현재가 · 기준 2026-08-23

08

강세 요인

반도체 소재 사업의 구조적 성장 목표

회사는 2026년 기업가치제고계획에서 초고순도 PGMEA 등 반도체 매출을 전년 대비 100% 성장시키겠다는 구체적 목표를 공시했다.

신한투자증권은 우호적 업황 속 수요 확대로 합성 캐파 증설 시기가 앞당겨질 가능성을 짚었고, 2026년 2분기에는 영업이익이 최근 5개 분기 중 최고치를 기록해 이 같은 성장 스토리가 일부 실적으로 확인되는 모습이다. 불산 사업 허가와 웨이퍼 리클레임 등 인접 사업 확장 가능성도 함께 거론된다.

유리기판(TGV) 채용 확대 기대

글로벌 고성능컴퓨팅 업체들의 유리기판 채용이 이르면 2026년부터 시작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는 가운데, 켐트로닉스는 유리 식각 원천 기술을 바탕으로 TGV 공정 프로젝트에 파트너사로 참여하며 기술력을 쌓아왔다.

현대차증권도 플립칩 볼그리드어레이의 대면적화 등을 근거로 유리기판 도입 논리가 명확해지고 있다고 평가했다. 북미 등 글로벌 고객사향 수요 확대가 단기적으로, 중국 업사이드 접근이 중장기적으로 거론되고 있다.

삼성디스플레이와의 폴더블 협력 지속

켐트로닉스는 삼성디스플레이와 폴더블 UTG 중앙을 얇게 식각하는 특허 2건을 공동 출원했고, 이 중 1건은 2026년 3월 등록을 완료했다. 이는 폴더블 커버글라스 관련 기술 협력이 여전히 진행 중임을 보여주는 근거다. 폴더블 스마트폰 시장 확대가 이어질 경우 관련 매출 기여 가능성도 열려 있다.

09

약세 요인

디스플레이 식각 사업의 사이클 둔화

현대차증권은 2026년 9월 리포트에서 리지드 OLED 수출 부진과 8.6세대 라인 가동률 저하를 이유로 패널 식각 사업에 보수적 접근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메모리 가격 상승으로 세트 업체 출하량이 위축될 가능성도 함께 지목됐다. 이는 반도체 소재 성장 스토리와 별개로 기존 핵심 사업의 실적 하방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다.

이익 마진의 큰 변동성

2025년 매출은 전년 대비 늘었지만 영업이익률은 6.5%에서 3.6%로 낮아졌고, 2025년 4분기에는 지배주주 순손실을 기록했다. 2023년에도 매출과 영업이익이 양(+)이었음에도 순손실을 낸 바 있어, 매출 성장이 곧바로 이익 개선으로 이어지지 않는 구조적 특성이 반복적으로 나타난다. 사업부문별 수익성 차이가 전체 실적의 예측 가능성을 낮추는 요인으로 지목된다.

신사업의 아직 검증되지 않은 매출 기여

폴더블 UTG, TGV, 전기차 충전기 등 신사업들은 특허 출원, 파트너십, 퀄테스트 진행 등 단계에 있으며 실제 대규모 매출로 이어졌는지는 아직 명확히 확인되지 않는다. 폴더블 UTG 시장에서는 유티아이, 제이앤티씨 등 경쟁사도 삼성 공급을 노리고 있어 최종 벤더 지위 확보가 보장된 것은 아니다.

애플 폴더블 제품의 UTG 공급은 중국 업체가 퍼스트벤더로 유력하다는 보도도 있어 해외 고객사 확보의 난이도를 보여준다.

10

리스크 요인

실행 리스크

반도체 소재 사업의 성장 목표는 품질테스트 완료와 캐파 증설 시기에 크게 의존한다. 회사 관계자는 고객사마다 품질테스트 완료 시점이 달라 2·3분기 완료를 기대한다고 밝힌 바 있으며, 합성 캐파 증설(2.5만톤→5.0만톤) 시기 역시 계획대로 앞당겨질지 불확실성이 남아 있다. 계획이 지연될 경우 목표로 제시된 매출 성장률 달성이 늦춰질 수 있다.

전방산업 수요 변동성

디스플레이 식각 사업은 스마트폰 OLED 패널 수요와 직결되어 있으며, 리지드 OLED 수출 부진과 메모리 가격 상승에 따른 세트 업체 출하량 위축 가능성이 함께 거론된다. 전장 사업의 전기차 충전기 공급 확대 역시 완성차 업체의 생산 계획과 전기차 침투율 변화에 영향을 받는다. 여러 전방산업의 수요 사이클이 서로 다른 시점에 맞물리면서 실적 예측 가능성이 낮아지는 구조다.

재무 레버리지

2025년 말 부채비율은 197.7%로 2024년 173.0%보다 높아졌으며, 2022년 215.4%에서 낮아졌다가 다시 높아지는 추세를 보인다. 반도체 소재 캐파 증설 등 신사업 투자가 지속될 경우 추가적인 자금 조달 필요성이 커질 수 있다.

영업활동 현금흐름(CFO)도 2025년 6.5억원으로 2024년 699.0억원 대비 크게 줄어 자체 자금 조달력의 변동성도 함께 살펴볼 부분이다.

11

다음 체크포인트

  1. 2026년 11월경

    2026년 3분기 실적 발표에서 반도체 소재 매출 비중과 영업이익률 추이를 확인해, 2분기의 이익 개선이 이어지는지 점검할 필요가 있다.

  2. 2026년 하반기 중

    PGMEA 품질테스트 완료 여부와 고객사 확보 소식을 확인해 반도체 소재 매출 확대 목표의 실행 속도를 점검할 필요가 있다.

  3. 합성 캐파 증설 계획이 확정 공시되는 시점

    2.5만톤에서 5.0만톤(또는 5.8만톤)으로의 증설 시기와 투자 규모가 공시되는지 확인해, 기존 2027년 말 계획이 실제로 앞당겨지는지 점검할 필요가 있다.

  4. TGV One Path Line 구축 관련 후속 공시 시점

    2026년 기업가치제고계획에서 제시한 TGV 일괄 생산 체계 구축 완료 여부와 CPO 응용기술 진전 상황을 확인할 필요가 있다.

  5. 전장 부문 HKMC Tier1 관련 계약·공급 공시 시점

    전기차 충전기 공급 확대와 HKMC Tier1 진입 관련 구체적 계약이나 수주 공시가 나오는지 확인할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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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의견

켐트로닉스는 디스플레이 식각·전자부품 중심의 전통 사업에서 반도체 소재(PGMEA·TGV)와 전장으로 성장축을 옮기는 전환기에 있다.

2025년 4분기 순손실에서 2026년 2분기 최근 5개 분기 최고 이익으로 회복하는 흐름을 보였지만, 2025년 연간으로는 매출 성장에도 영업이익률이 6.5%에서 3.6%로 낮아지는 등 이익의 방향성이 일관되지 않았다.

반도체 소재 매출 100% 성장이라는 회사의 자체 목표와 유리기판 채용 확대 기대는 성장 스토리의 핵심이지만, 품질테스트 완료 시점과 캐파 증설 시기 등 실행 변수에 따라 결과가 달라질 수 있다.

반대로 디스플레이 식각 부문은 리지드 OLED 수출 부진과 라인 가동률 저하 우려로 상대적으로 둔화된 국면에 놓여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

증권사들은 최근 반도체 소재 동종업계 배수를 반영해 목표주가를 제시하고 있으나, 하향(현대차증권 9월)과 유지(신한투자증권 5월)가 혼재되어 있어 시장의 시각이 완전히 일치하지는 않는 모습이다. 부채비율 상승과 영업활동 현금흐름 축소 등 재무 부담 요인도 함께 고려할 필요가 있다.

결국 이 종목은 신사업 실행력의 검증과 기존 사업 사이클의 안정 여부가 동시에 확인되어야 하는 구간에 있다.

13

참고 출처

  1. 한국거래소(KRX) — 시세 · 시가총액 · 거래량
  2. 금융감독원 전자공시(DART) — 재무제표 · 배당 공시
기사·자료 18건 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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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트 작성 2026-09-05 · 데이터 기준 2026-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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