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바이오·제약082800

비보존 제약

2,960원▲ 0.17%2026-10-02 장마감
시가총액
1,797억원
거래대금
3억원
거래량
11만주
상장주식수
6,072만주
PER
—
PBR
1.8배
EPS
-641원
배당수익률
0.00%

PER·EPS·PBR·BPS는 최근 4개 분기(2025Q3~2026Q2) 기준 자체 산출 · 배당수익률은 주당 0원 기준 · 시세 2026-10-02 장마감

01

리포트 개요

어나프라주 처방 확대, 미국 임상 자금이 관전 포인트

비보존제약은 국산 38호 신약 '어나프라주'(오피란제린)의 국내 처방 확대로 분기 매출이 개선되는 흐름을 보이고 있으나, 연간 기준으로는 여전히 적자가 지속되고 있으며 미국 임상 3상 재개를 위한 자금 조달이 핵심 과제로 남아있다.

  1. 1

    어나프라주 매출은 2026년 4월 약 3억원에서 6월 약 10억원으로 늘며 2분기 약 20억원을 기록, 전분기 대비 229% 증가했다.

  2. 2

    2025년 연간 매출은 593억원으로 전년 대비 감소했고 영업손실 192억원, 지배주주 순손실 324억원을 기록하며 적자 폭이 확대됐다.

  3. 3

    2026년 1분기(-30억원)와 2분기(-19억원) 영업손실은 2025년 3분기(-102억원) 대비 축소되는 흐름을 보였다.

  4. 4

    미국 임상 3상 재개를 목표로 하고 있으나 현지 규제당국 협의와 임상자금 확보가 과제로 남아있다.

  5. 5

    2026년 초 유상증자로 325억원을 조달했으며 부분 자본잠식 상태가 이어지고 있어 재무구조 개선이 병행 과제다.

02

사업 구조

비보존제약은 통증 및 중추신경계 질환 신약 개발을 핵심으로 하는 비보존그룹의 상장 계열사로, 코스닥 제약업종에 속한다.

회사의 핵심 축은 2024년 12월 식약처 허가를 받은 비마약성 진통제 '어나프라주'(성분명 오피란제린, VVZ-149)로, 수술 후 중등도-중증 급성통증 조절에 사용되는 주사제이며 국내 38호 신약으로 등록됐다.

이 약물은 글라이신 수송체 2형(GlyT2) 억제와 세로토닌 2A 수용체(5-HT2A) 길항이라는 이중 작용기전을 가진 다중-타깃 신약으로, 기존 오피오이드나 NSAID 계열과 다른 방식으로 통증을 조절한다.

상업화는 2025년 10월 출시 이후 본격화됐으며, 보령과 상업화 협약을 맺어 완제품 유통·판매 역할을 분담하고 있고, 2026년 2월 말부터는 한미약품이 300병상 미만 병원 대상 공동판매에 합류했다.

경쟁 제품으로는 경보제약이 뉴질랜드 AFT파마슈티컬스와 독점 공급 계약을 맺은 비마약성 복합 진통 주사제 '맥시제식주'가 있으며, 회사는 국내 비마약성 진통제 시장을 약 700억~800억원 규모로 추정하고 있다. 이 외에도 알약형 장세척제 '라라팡정' 등 기존 전문의약품 라인업을 보유하고 있다.

파이프라인 확장 측면에서는 관계사 비보존을 통해 경구용 후보물질 VVZ-2471의 미국 임상 1상을 진행 중이며, 아이큐어와 경피 투여(패치형) 제형도 공동 개발하고 있다. 생산은 중국 후이유제약(Sichuan Huiyu Pharmaceutical)이 제조 파트너사로 참여하고 있다.

03

실적 추이

분기 매출 · 영업이익
매출액영업이익
연간 매출 · 영업이익
매출액영업이익
분기 실적 · 최근 5분기
분기매출액영업이익영업이익률
2025Q2178억-27억−15.3%
2025Q368억-102억−151.0%
2025Q4162억-37억−23.0%
2026Q1141억-30억−21.4%
2026Q2133억-19억−14.6%
연간 실적
연도매출액영업이익지배주주 순이익영업이익률ROE부채비율
2022591억-185억-385억−31.4%−36.3%76.8%
2023713억26억-34억3.6%−3.2%66.9%
2024876억29억-100억3.3%−9.4%73.3%
2025593억-192억-324억−32.3%−44.6%127.7%

연결 기준(자회사 실적을 합친 재무제표) · DART 공시 확정치 · 순이익은 지배주주 기준 · 데이터 2026-08-22

04

실적 분석

2025년 연간 매출은 593억원으로 2024년 876억원 대비 약 32% 감소했고, 영업손실 192억원, 지배주주 순손실 324억원을 기록하며 2024년의 영업이익 29억원·순손실 100억원 대비 적자 폭이 크게 확대됐다.

2023년(매출 713억원, 영업이익 26억원)과 2024년에는 화장품 등 부진 사업을 정리하며 일시적으로 영업이익 흑자를 냈으나, 2025년에는 다시 대규모 적자로 전환됐다. 부문별로는 뇌기능 개선제 등 기존 전문의약품 환수 이슈가 실적 악화의 한 요인으로 지목된 바 있다.

분기 흐름을 보면 2025년 3분기 매출 68억원·영업손실 102억원으로 저점을 찍은 뒤, 4분기 162억원·영업손실 37억원, 2026년 1분기 141억원·영업손실 30억원, 2분기 133억원·영업손실 19억원으로 매출은 회복 흐름을 보였고 영업손실 규모도 점진적으로 축소됐다.

순손실 역시 2025년 3분기 -116억원에서 2026년 2분기 -28억원으로 완화되는 추세다. 이 기간 어나프라주 자체 매출은 2026년 4월 약 3억원에서 6월 약 10억원으로 늘며 2분기 총 약 20억원을 기록, 전분기 대비 229% 증가한 것으로 회사 측이 공시했다.

2025년 연결 기준 자기자본은 727억원으로 2024년 1,064억원에서 감소했고 부채비율은 127.7%로 전년 73.3%에서 크게 상승했으며, 영업활동현금흐름은 2025년 -69억원으로 2024년 +57억원에서 순유출로 전환됐다.

05

산업 분석

국내 비마약성 진통제 시장은 마약성 진통제의 오남용·부작용 우려가 커지는 가운데 대체재로서 주목받고 있으며, 회사는 이 시장을 약 700억~800억원 규모로 추정하고 있다.

선발주자인 맥시제식주는 2022년 2분기 출시 이후 2023~2024년 79.2%의 성장률을 기록한 바 있어, 후발주자인 어나프라주의 시장 침투 경로를 가늠하는 참고 지표로 활용되고 있다.

국내 시장은 상급종합병원을 시작으로 약사위원회(DC) 심의를 거쳐 중소형 병원으로 확산되는 구조이며, 이 과정에서 초기 처방 안착에 시간이 걸리는 특성이 있다.

글로벌 시장에서는 미국을 중심으로 오피오이드 남용 문제가 지속되며 FDA와 CDC가 비마약성 진통제 개발을 장려하는 분위기가 조성돼 있고, 최근 버텍스 파마슈티컬스의 경구용 비마약성 진통제가 FDA 승인을 받는 등 글로벌 제약사들의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다만 미국 시장 진출을 위해서는 대규모 임상 3상 비용이 소요되며, 비보존은 코로나19로 중단됐던 미국 임상 3b상 재개를 추진 중이나 규제당국 협의와 자금 조달이 관건으로 남아있다.

경쟁구도 측면에서는 국내에서 경보제약(AFT파마슈티컬스 제품 판매)이 선점 효과를 갖고 있고, 비보존제약은 한미약품과의 공동판매 계약으로 영업망을 보완하는 전략을 취하고 있다.

06

전망

회사는 어나프라주의 국내 시장에서 연간 20% 이상의 점유율 확보를 목표로 하고 있으며, 2026년 매출 목표를 150억원으로 설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처방 확대 대응을 위해 최근 약 12만 바이알 규모의 추가 생산 물량을 발주했으며, 삼성서울병원·신촌세브란스병원 등 상급종합병원에서 확보한 레퍼런스를 바탕으로 종합병원과 300병상 미만 병원까지 약사위원회 심의 확대를 추진하고 있다.

반복 투여 적응증 확장을 위해 서울아산병원에서 30분 단기 반복 투여 방식의 임상 2상을 완료했으며, 이를 근거로 다회 투여 적응증 확대 가능성을 모색하고 있다.

미국 임상 3상은 연내 재개를 목표로 하고 있으나, 2026년 6월 기준 언론 보도에 따르면 현지 규제당국 협의와 임상자금 확보가 핵심 과제로 남아있는 상태다.

관계사 비보존은 경구용 후보물질 VVZ-2471에 대해 미국 국립보건원 산하 국립마약남용연구소(NIDA) 지원 과제로 선정되는 등 비마약성 진통제에 대한 정책적 우대 분위기를 활용하고 있으며, 유럽특허청 특허 등록도 진행했다.

회사는 국내 상업화 이후 해외 시장으로 개발 범위를 확대한다는 방침을 밝혔으며, 기술이전(L/O)이나 완제품 공급 계약 등 다양한 파트너십 가능성도 함께 타진하고 있다.

07

밸류에이션

PER
—
PBR
1.8배
ROE
-33.8%
EPS
-641원
BPS
1,690원
주당배당금
0원

비보존제약은 지배주주 자기자본 대비 시가총액이 순자산을 웃도는 프리미엄 구간에서 거래되고 있으며, 주가순자산비율은 과거 거래 흐름 중 상단에 가까운 수준으로 형성돼 있다.

최근 4개 분기 기준으로는 여전히 순손실이 지속되고 있어 주가수익비율은 산출되지 않는 구간이며, 이는 신약 상업화 초기 기업에서 흔히 나타나는 특징이다. 배당은 최근 지급 내역이 없어 배당수익률 측면의 매력은 크지 않은 편이다.

2025년 연간 순손실이 2024년보다 확대됐던 흐름에서 2026년 들어 분기별 순손실 규모가 점차 축소되는 방향으로 움직이고 있다는 점은 실적 측면의 변화로 참고할 만하다.

다만 이러한 손실 축소 흐름이 지속적인 이익 회복으로 이어질지는 어나프라주 처방 확대 속도와 미국 임상 자금 조달 여부에 따라 갈릴 수 있다.

PER·EPS·PBR·BPS 모두 자체 산출(네이버·토스와 동일 방식) · 배당은 DART 공시 주당현금배당금(보완:KRX) ÷ 현재가 · 기준 2026-08-22

08

강세 요인

어나프라주 처방 확대 가속

어나프라주 매출은 2026년 4월 약 3억원에서 6월 약 10억원으로 매월 확대되며 출시 초기 부진 국면을 지나 성장 궤적에 진입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삼성서울병원·신촌세브란스병원 등 상급종합병원에서 레퍼런스를 확보한 데 이어 종합병원과 300병상 미만 병원까지 약사위원회 심의 확대가 진행 중이다.

한미약품과의 공동판매 계약으로 중소형 병원 영업망도 보강되고 있다. 처방 증가에 대응해 약 12만 바이알 규모의 추가 생산 물량을 발주한 점도 수요 확대에 대한 회사 측의 자신감을 보여준다.

분기 적자 규모의 점진적 축소

영업손실은 2025년 3분기 -102억원에서 2026년 2분기 -19억원으로, 지배주주 순손실은 같은 기간 -116억원에서 -28억원으로 각각 축소되는 흐름을 보였다. 이는 어나프라주 매출 기여 확대와 함께 기존 사업의 비용 구조 개선이 동반되고 있음을 시사한다. 매출 역시 2025년 3분기 저점(68억원) 이후 4개 분기 연속 회복세를 나타냈다.

First-in-Class 신약의 글로벌 확장 잠재력

어나프라주는 90년대 소염진통제 이후 처음으로 임상 3상에서 유효성을 입증한 비마약성 진통제로 평가받고 있으며, 작용기전 규명 논문이 국제 학술지 네이처 커뮤니케이션스에 게재되는 등 과학적 근거도 축적되고 있다.

미국은 오피오이드 남용 문제로 비마약성 진통제 개발에 대한 정책적 우대 분위기가 조성돼 있어, 임상 3상 재개 성공 시 기술이전이나 해외판권 계약 논의에 힘이 실릴 수 있다. 경구제·패치제 등 제형 다양화 전략도 병행되고 있어 적응증 확장 여지가 있다.

09

약세 요인

연간 기준 대규모 적자 지속

2025년 연간 매출은 593억원으로 전년 대비 약 32% 줄었고, 영업손실 192억원, 지배주주 순손실 324억원을 기록하며 2024년보다 적자 폭이 크게 확대됐다.

2023~2024년의 소규모 영업이익 흑자는 화장품 등 부진 사업 정리에 따른 일시적 효과였을 가능성이 있으며, 2025년 재차 적자로 전환되면서 수익성의 지속가능성에 대한 의문이 남아있다.

자기자본은 2024년 1,064억원에서 2025년 727억원으로 줄었고 부채비율은 73.3%에서 127.7%로 상승했다.

미국 임상 재원 확보의 불확실성

미국 임상 3상 재개는 회사 가치와 직결되는 이벤트로 꼽히지만, 2026년 6월 보도에 따르면 현지 규제당국(FDA) 협의 여부나 최종 임상설계 일정이 아직 공개되지 않은 상태다.

대규모 후기임상 비용을 감당하기 위한 외부자금 조달 필요성도 함께 거론되고 있어, 국내 시장 매출만으로는 자금 조달이 충분하지 않을 가능성이 있다. 2026년 초 325억원 규모의 유상증자를 이미 진행한 만큼 추가 자금 조달 시 지분 희석 우려도 배제할 수 없다.

출시 초기 처방 안착의 변동성

어나프라주는 2025년 11~12월 신규 거래처 공급 이후 후속 거래처 발굴이 지연되며 2026년 1분기 매출이 전년 말 대비 감소하는 등 처방 안착 과정에서 변동성을 보인 바 있다.

대형 의료기관 중심의 영업 구조상 약사위원회 심의·코드 등록·처방 활성화까지 일정 시간이 소요되는 특성이 있어, 매출 목표(150억원) 달성 여부는 3분기 이후 실적을 지켜봐야 확인 가능하다는 업계 시각도 있다.

10

리스크 요인

재무구조 리스크

2025년 부채비율이 127.7%로 전년 대비 크게 상승했고 영업활동현금흐름도 -69억원으로 순유출을 기록했다. 부분 자본잠식 상태가 이어지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어, 어나프라주 매출 확대 속도가 예상보다 늦어질 경우 추가 자금 조달 압력이 커질 수 있다.

임상·규제 리스크

미국 임상 3상은 과거 코로나19로 중단된 이력이 있고 재개 이후에도 FDA와의 협의, 임상 설계 확정까지 시간이 걸릴 수 있다. 다회 투여 적응증 확장을 위한 추가 임상도 진행 중으로, 임상 결과에 따라 적응증 확장 일정이 지연될 가능성이 있다.

경쟁·시장침투 리스크

선발주자인 맥시제식주가 국내 비마약성 진통제 시장에서 레퍼런스를 이미 확보하고 있어, 어나프라주의 목표 점유율(20% 이상) 달성 여부는 병원별 약사위원회 심의 속도와 영업 경쟁력에 좌우된다. 300병상 미만 병원으로의 확산이 계획대로 진행되지 않을 경우 매출 목표 달성이 지연될 수 있다.

11

다음 체크포인트

  1. 2026년 3분기 실적 발표 시점(11월경 예상)

    어나프라주의 3분기 처방·매출 흐름과 연간 매출 목표(150억원) 대비 진행률을 확인해야 한다. 2분기 대비 성장세가 유지되는지가 핵심 관전 포인트다.

  2. 향후 공시 예정된 미국 임상 3상 관련 공지

    미국 FDA와의 협의 진척 상황, 최종 임상설계 확정, 자금 조달 계획 등이 구체화되는지 확인해야 한다. 이는 회사의 글로벌 사업화 방향을 가늠하는 핵심 지표다.

  3. 300병상 미만 병원 약사위원회(DC) 심의 확대 관련 후속 공시

    한미약품과의 공동판매 성과 및 중소형 병원으로의 처방 확산 속도를 확인해야 한다. 이는 어나프라주의 시장 침투율 개선 여부를 가늠하는 지표다.

  4. 반복 투여 적응증 확장 관련 후속 임상·허가 절차 공시

    서울아산병원에서 완료된 30분 단기 반복 투여 임상 2상 결과를 바탕으로 한 적응증 확장 신청 여부와 후속 절차를 확인해야 한다.

12

종합 의견

비보존제약은 국산 38호 신약 어나프라주의 국내 상업화 초기 국면을 지나며 처방 확대에 따른 매출 성장과 분기 적자 축소라는 긍정적 흐름을 보이고 있다.

다만 2025년 연간 기준으로는 매출 감소와 대규모 적자 확대, 부채비율 상승 등 재무 부담이 뚜렷하게 드러났으며, 부분 자본잠식 상태가 이어지고 있어 자금 조달 부담이 상존한다.

미국 임상 3상 재개는 기업가치에 직결되는 이벤트로 꼽히지만 규제당국 협의와 재원 마련이라는 두 가지 과제가 아직 해소되지 않았다. 국내 시장에서는 한미약품과의 공동판매 및 중소형 병원 확산을 통한 처방 저변 확대가 진행 중이며, 이 속도가 연간 매출 목표(150억원) 달성 여부를 결정할 변수다.

종합적으로 이 종목은 신약 상업화 초기 바이오·제약 기업의 전형적인 특징 — 매출 성장 잠재력과 지속적인 자금 소요가 공존하는 구조 — 을 보이고 있으며, 향후 실적 발표와 미국 임상 관련 공시를 통해 방향성을 지속적으로 확인할 필요가 있다.

13

참고 출처

  1. 한국거래소(KRX) — 시세 · 시가총액 · 거래량
  2. 금융감독원 전자공시(DART) — 재무제표 · 배당 공시
기사·자료 18건 더 보기
  1. topdaily.kr
  2. thevc.kr
  3. medicaltimes.com
  4. medicaltimes.com
  5. m.thinkpool.com
  6. kind.krx.co.kr
  7. englishdart.fss.or.kr
  8. digitalchosun.dizzo.com
  9. jobkorea.co.kr
  10. edaily.co.kr
  11. markets.hankyung.com
  12. valueline.co.kr
  13. deepsearch.com
  14. m.thinkpool.com
  15. comp.fnguide.com
  16. saramin.co.kr
  17. m.thinkpool.com
  18. google.com

리포트 작성 2026-09-05 · 데이터 기준 2026-09-04

본 콘텐츠는 AI가 시장 데이터와 웹 검색 결과를 분석한 정보 제공용이며, 투자 권유나 추천이 아닙니다. 투자 판단과 그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데이터는 지연되거나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