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터 사업 흑자 전환
2025년 연간 매출이 전년 대비 30.1% 늘고 영업이익이 흑자로 전환되면서 반도체·디스플레이 고객사의 가동률 회복이 실적에 반영되고 있음을 보여준다. 2025년 3분기 이후 다섯 개 분기 중 세 개 분기에서 영업이익이 흑자를 기록해, 손실이 고착화됐던 2024년과는 다른 흐름이 나타나고 있다. 영업활동현금흐름도 2025년 11.1억원으로 흑자 전환해, 손익 개선이 현금 흐름에도 일부 반영되고 있다.
PER·EPS·PBR·BPS는 최근 4개 분기(2025Q3~2026Q2) 기준 자체 산출 · 배당수익률은 주당 0원 기준 · 시세 2026-10-02 장마감
반도체 클린룸용 필터 사업의 매출 회복으로 2025년 연간 영업이익이 흑자로 전환됐으나, 순이익은 4개 연도 연속 적자를 이어가고 있으며 바이오 부문의 GV1001은 진행성핵상마비(PSP) 조건부허가 심사와 알츠하이머 3상이라는 두 개의 규제 관문을 동시에 통과해야 하는 국면에 있다.
2025년 매출 815.3억원(전년 대비 +30.1%), 연간 영업이익 37.9억원으로 흑자 전환했으나 지배주주 순손실은 113.4억원으로 4년 연속 적자.
최근 5개 분기(2025Q2~2026Q2) 영업이익은 흑자·적자를 오갔고, 2026년 2분기는 영업이익 흑자(+10.0억원)에도 순손실이 98.7억원으로 확대.
삼성제약이 2026년 1월 GV1001의 PSP 조건부허가를 식약처에 신청했고, 6월에는 3상(204명, 48주) 임상계획서를 추가 제출.
13년 지속된 바이오빌 소송이 2026년 4월 합의로 종결됐으나, 합의 이행을 위해 CB 163억원이 신규 발행되고 화성 공장이 담보로 제공됨.
2025년 말~2026년 초 제3자배정 유상증자(170억원)와 CB 발행이 이어지며 자본은 늘었지만 지분 희석 요인도 함께 누적.
젬백스는 반도체·디스플레이 제조공정용 오염제어(CA필터) 사업과 텔로머라제 유래 펩타이드 신약 GV1001을 개발하는 바이오 사업을 두 개의 축으로 두고 있다.
회사 설명에 따르면 환경오염제어사업으로 반도체·디스플레이 제조공정 필터와 대기오염 방지설비를 생산하며, 바이오사업으로는 GV1001 기반 치료제를 개발하고 있다.
반도체·디스플레이 공정의 대구경화와 미세화가 진행되면서 클린룸 전체 및 다양한 산업분야로 화학오염물질 제어기술의 적용 범위가 확대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된다.
GV1001은 2008년 노르웨이에서 도입된 물질로 초기에는 췌장암 치료제로 개발돼 2014년 국내 21호 신약(리아백스주)으로 조건부 허가를 받았으나, 2020년까지 임상 3상 결과보고서를 제출하지 못해 품목허가가 취소된 이력이 있다.
이후 알츠하이머, 전립선비대증, 진행성핵상마비(PSP) 등으로 적응증을 넓혀왔으며, 전립선비대증을 제외한 국내 품목허가·판매 권한은 계열사 삼성제약이 보유하고 있다.
젬백스와 삼성제약은 상호 지분으로 연결되어 있는데, 젬백스가 삼성제약 지분 10.46%를 보유한 최대주주이며 삼성제약도 젬백스 지분 5.29%를 갖고 있다.
2025년 12월에는 젬백스와 삼성제약이 기술이전 계약을 맺어 삼성제약이 한국·일본·인도·인도네시아 등 아시아 4개국에서 GV1001의 PSP 적응증 임상 개발과 상업화 권리를 확보했다.
반도체 필터 부문은 국내 반도체·디스플레이 제조사들의 가동률과 신규 증설 여부에 매출이 연동되는 구조로, 바이오 부문의 임상·허가 이벤트와 함께 실적 변동성의 두 축을 이룬다.
| 분기 | 매출액 | 영업이익 | 영업이익률 |
|---|---|---|---|
| 2025Q2 | 250억 | -15억 | −6.0% |
| 2025Q3 | 180억 | 7억 | 4.1% |
| 2025Q4 | 262억 | 75억 | 28.7% |
| 2026Q1 | 183억 | -8억 | −4.2% |
| 2026Q2 | 227억 | 10억 | 4.4% |
| 연도 | 매출액 | 영업이익 | 지배주주 순이익 | 영업이익률 | ROE | 부채비율 |
|---|---|---|---|---|---|---|
| 2022 | 758억 | -39억 | -196억 | −5.2% | −14.6% | 12.5% |
| 2023 | 722억 | -79억 | -272억 | −10.9% | −25.2% | 25.1% |
| 2024 | 627억 | -383억 | -872억 | −61.2% | −300.7% | 419.7% |
| 2025 | 815억 | 38억 | -113억 | 4.7% | −19.8% | 177.6% |
연결 기준(자회사 실적을 합친 재무제표) · DART 공시 확정치 · 순이익은 지배주주 기준 · 데이터 2026-08-22
2025년 연결 매출은 815.3억원으로 2024년 626.9억원 대비 30.1% 증가했으며, 연간 영업이익은 37.9억원으로 2024년 영업손실 383.4억원에서 흑자로 전환됐다. 영업이익률도 2024년 -61.2%에서 2025년 4.7%로 개선됐다.
다만 지배주주 순손실은 2025년 113.4억원으로, 2024년 872.2억원의 대규모 손실보다는 크게 줄었지만 2022년(-196.0억원)부터 2025년까지 4개 연도 연속 적자 흐름이 이어졌다.
영업활동현금흐름은 2025년 11.1억원으로 흑자 전환했는데, 이는 2024년 -283.7억원의 대규모 현금유출과 대비된다.
최근 5개 분기 흐름을 보면 2025년 2분기 영업손실 15.0억원에서 3분기 7.3억원 흑자, 4분기 75.2억원 흑자로 개선세를 보였으나 2026년 1분기 다시 7.6억원 손실로 돌아섰고 2분기에는 10.0억원 흑자를 기록해 분기별 등락이 반복되는 모습이다.
순이익 흐름은 영업이익보다 더 불규칙한데, 영업이익이 흑자였던 2025년 4분기에는 지배주주 순이익도 16.5억원으로 유일하게 흑자를 기록했지만, 마찬가지로 영업이익이 흑자였던 2026년 2분기에는 순손실이 98.7억원으로 오히려 확대됐다.
이러한 영업이익과 순이익 간의 괴리는 영업외 비용이나 금융비용 등 비영업적 요인이 컸음을 시사하며, 정확한 세부 항목은 해당 분기 사업보고서 각주를 통해 확인이 필요하다.
자기자본은 2025년 말 572.3억원으로 2024년 말 290.1억원에서 늘었으나, 2022년(1,343.5억원)이나 2023년(1,080.2억원) 수준과 비교하면 여전히 크게 축소된 상태이며, 부채비율도 2025년 177.6%로 2024년 419.7%에서 낮아졌지만 2023년(25.1%), 2022년(12.5%) 대비로는 여전히 높은 수준이다.
반도체·디스플레이 제조공정에서 사용되는 화학필터 및 오염제어 기술은 공정의 대구경화·미세화가 진행되면서 클린룸 전체와 다양한 산업분야로 적용 범위가 확대되는 추세로 파악된다.
이 사업은 고객사인 반도체·디스플레이 제조업체의 가동률과 신규 설비투자 계획에 매출이 연동되는 구조여서, 반도체 업황의 사이클에 실적이 후행하는 특성을 갖는다.
바이오 부문에서는 진행성핵상마비(PSP)가 아직 승인된 치료제가 없는 희귀질환으로, GV1001은 식약처로부터 개발단계 희귀의약품으로 지정받아 임상2상 결과만으로 조건부허가를 신청할 수 있는 경로를 확보했다.
다만 국내 제약·바이오 업계 전반에서는 최근 투자자·전 임직원 등이 제기하는 소송이 잇따르고 있으며, 소송이 장기화될 경우 기업의 신뢰도와 재무 안정성이 동시에 흔들릴 수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젬백스 역시 과거 리아백스 조건부허가가 3상 결과보고서 제출 실패로 취소된 전례가 있어, 조건부허가 제도의 특성상 허가 이후에도 확증적 임상 결과를 제출해야 하는 규제 리스크가 반복적으로 부각되는 산업이다.
PSP·알츠하이머 등 신경퇴행성질환 치료제 시장은 전 세계적으로 미충족 수요가 큰 영역으로 꼽히지만, 아직 국내외에서 관련 적응증에 대한 승인된 치료제가 부재한 상태로 경쟁 구도 자체가 형성되지 않은 초기 단계에 가깝다.
삼성제약이 2026년 1월 식약처에 제출한 GV1001의 PSP 조건부허가 신청은 현재 심사 과정 중인 것으로 확인된다. 이와 별개로 삼성제약은 2026년 6월 30일 PSP-RS 환자 204명을 48주간 투여해 유효성과 안전성을 평가하는 국내 3상 임상시험계획서를 식약처에 추가로 제출했다.
알츠하이머 적응증에서는 2024년 3월 임상시험계획 변경을 통해 피험자 수를 936명에서 750명으로 줄이고 투약군을 단순화했으며, 회사는 2026년 안에 환자 모집을 완료하고 2027년 최종결과보고서(CSR) 제출을 목표로 제시한 바 있다.
다만 해당 임상의 개시 예정일은 2022년 등록 이후 6차례 수정된 이력이 있어, 목표 일정이 다시 조정될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
앞서 진행된 GV1001 알츠하이머 글로벌 2상에서는 1차 평가지표를 충족하지 못했다는 톱라인 결과가 발표된 바 있어, PSP 적응증에서의 조건부허가 여부가 향후 파이프라인 전반의 방향을 가늠하는 핵심 분기점으로 남아 있다.
재무 측면에서는 13년간 지속된 바이오빌과의 소송이 2026년 4월 합의로 종결되면서 불확실성 하나는 해소됐으나, 합의 이행을 위해 신규 발행된 CB 163억원에는 2027년 5월부터 조기상환청구권(풋옵션)이 부여돼 있어 이 시점 전후로 회사의 자금 대응 능력이 다시 시험대에 오를 수 있다.
반도체 필터 부문은 고객사의 가동률 회복이 이어질 경우 매출 기여가 지속될 여지가 있으나, 회사 측이 구체적인 매출 가이던스를 공개적으로 제시한 내용은 확인되지 않는다.
주가순자산비율은 자체 산출 기준과 KRX 산출 기준 모두에서 순자산 대비 상당한 프리미엄이 반영된 구간에서 거래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난다.
이익 기준 밸류에이션 지표는 최근 몇 개 연도 순손실이 지속되고 최근 분기 실적도 흑자와 적자를 번갈아 보이면서 안정적인 산출이 어려운 상태이며, 이 때문에 이익 대비 주가 배수보다는 자산 대비 배수가 상대적으로 더 참고할 만한 지표로 남아 있다.
배당은 최근 결산 기준으로 이뤄지지 않아, 배당 관련 지표 역시 비교 대상으로 삼기는 어렵다.
연간 실적이 적자에서 부분적인 이익 회복 흐름으로 이동하는 과정에 있다는 점은 확인되지만, 분기별로 영업이익과 순이익의 방향이 서로 엇갈리는 구간이 반복돼 온 만큼 이 회복 흐름이 얼마나 안정적으로 이어질지는 후속 분기 실적을 통해 계속 확인이 필요한 부분이다.
PER·EPS·PBR·BPS 모두 자체 산출(네이버·토스와 동일 방식) · 배당은 DART 공시 주당현금배당금(보완:KRX) ÷ 현재가 · 기준 2026-08-22
2025년 연간 매출이 전년 대비 30.1% 늘고 영업이익이 흑자로 전환되면서 반도체·디스플레이 고객사의 가동률 회복이 실적에 반영되고 있음을 보여준다. 2025년 3분기 이후 다섯 개 분기 중 세 개 분기에서 영업이익이 흑자를 기록해, 손실이 고착화됐던 2024년과는 다른 흐름이 나타나고 있다. 영업활동현금흐름도 2025년 11.1억원으로 흑자 전환해, 손익 개선이 현금 흐름에도 일부 반영되고 있다.
GV1001은 식약처로부터 개발단계 희귀의약품으로 지정돼 임상2상 결과만으로 조건부허가를 신청할 수 있는 경로를 확보했으며, 삼성제약은 2026년 1월 이를 실제로 신청해 현재 심사가 진행되고 있다. 승인될 경우 국내 최초의 PSP 치료제라는 상징성과 함께 즉시 상업화가 가능해진다.
이와 병행해 3상 임상시험계획서도 추가 제출되어, 조건부허가 이후 요구되는 확증적 임상 절차도 준비되고 있다.
13년간 이어진 바이오빌과의 소송이 2026년 4월 합의로 종결되면서, 상고심 결과에 따른 불확실성과 강제집행 리스크는 해소됐다. 합의를 통해 공탁금 295억원 중 상당 부분이 정리되며 법원에 묶여 있던 자금의 불확실성도 함께 정리됐다. 회사 측은 소송 장기화에 따른 위험을 없애고 본업인 신약 개발에 집중하기 위한 결정이라고 설명했다.
2022년부터 2025년까지 지배주주 순이익은 매년 적자를 기록했으며, 2025년에도 113.4억원의 순손실이 났다. 영업이익이 흑자를 기록한 분기에도 순이익은 오히려 대규모 손실을 낸 사례(2026년 2분기, -98.7억원)가 있어 영업 외적인 요인이 실적의 변동성을 키우고 있다. 자기자본은 2025년 말 572.3억원으로 2022~2023년 수준의 절반 이하로 축소된 상태다.
2025년 말 제3자배정 유상증자 170억원에 이어 2026년 4월에는 소송합의 이행을 위한 CB 163억원이 추가로 발행됐다. 이 CB에는 2027년 5월부터 조기상환청구권(풋옵션)이 부여돼 있어, 주가가 전환가액을 밑돌 경우 회사가 현금으로 상환해야 할 가능성이 남아 있다. 화성 공장이 합의 이행의 담보로 제공된 점도 재무적 유연성을 제약하는 요인이다.
GV1001 알츠하이머 3상의 개시 예정일은 2022년 등록 이후 여섯 차례 수정된 바 있어, 임상 일정의 예측 가능성이 낮다는 점이 반복적으로 확인됐다. 앞서 진행된 알츠하이머 글로벌 2상에서는 1차 평가지표를 충족하지 못했다는 톱라인 결과가 이미 발표된 상태다.
과거 리아백스(췌장암 적응증)가 조건부허가 이후 3상 결과보고서 제출 실패로 허가가 취소된 전례가 있어, PSP 적응증에서도 유사한 리스크가 상존한다.
PSP 조건부허가 심사 결과는 아직 확정되지 않았으며, 승인되더라도 확증적 3상 결과 제출이라는 조건이 뒤따른다. 과거 리아백스 사례처럼 3상 결과보고서 제출이 지연되거나 실패할 경우 허가가 취소될 수 있다.
알츠하이머 적응증은 글로벌 2상에서 1차 평가지표를 충족하지 못한 전력이 있어 3상 성공 여부도 불확실하다.
부채비율은 2024년보다 개선됐지만 2022~2023년 대비로는 여전히 높은 수준이며, 반복적인 유상증자와 CB 발행으로 자본 구조가 계속 변동하고 있다. 2027년 5월부터 행사 가능한 CB 풋옵션은 향후 회사의 현금 대응 부담으로 이어질 수 있다. 순이익이 분기별로 큰 편차를 보이는 만큼 향후 현금창출력의 안정성도 지속적으로 확인이 필요하다.
최대주주인 젬앤컴퍼니는 자본잠식 상태로 보도된 바 있어, 최대주주의 재무 상태가 회사 지배구조의 안정성에 영향을 줄 가능성이 있다. 창업주의 이사직 사임 이후에도 관련 계열사를 통한 지배력이 유지되고 있는 구조로, 계열사 간 자금·지분 이동을 둘러싼 소송이 과거에도 여러 건 발생했다. 삼성제약과의 상호 지분 보유 구조 역시 두 회사 간 이해관계 조정이 필요한 지점으로 남아 있다.
2026년 3분기 실적이 공시되면 최근 분기별로 반복된 영업이익·순이익 간 괴리가 지속되는지, 필터 사업의 가동률 회복이 이어지는지 확인할 수 있다.
GV1001의 PSP 조건부허가 심사 결과가 발표되면, 국내 최초 PSP 치료제 승인 여부와 함께 상업화 가능 시점을 확인할 수 있는 핵심 이벤트다.
회사가 목표로 제시한 알츠하이머 3상 환자 750명 모집 완료 여부를 확인해, 2027년 CSR 제출 목표의 실현 가능성을 점검할 필요가 있다.
2026년 6월 30일 제출된 PSP 3상(204명, 48주) 임상시험계획서에 대한 식약처의 승인 여부를 확인해야 한다.
바이오빌 소송합의로 발행된 CB의 조기상환청구권(풋옵션) 행사 개시일로, 회사의 현금 대응 여력을 미리 점검해볼 시점이다.
젬백스는 반도체 필터 본업의 매출·영업이익 회복과, GV1001을 중심으로 한 바이오 파이프라인의 규제 절차 진행이라는 두 가지 흐름이 동시에 진행되고 있는 회사다.
2025년 연간 실적은 매출 성장과 영업이익 흑자 전환을 보여줬지만, 순이익은 4개 연도 연속 적자를 이어갔고 최근 분기에는 영업이익과 순이익의 방향이 서로 엇갈리는 모습이 반복됐다.
바이오 부문에서는 PSP 조건부허가 심사가 진행 중이며 국내 최초 승인 사례가 될 가능성과 함께, 과거 리아백스 취소 전례에서 보듯 조건부허가 제도에 내재된 규제 리스크도 함께 존재한다.
재무적으로는 13년 지속된 바이오빌 소송이 합의로 종결돼 불확실성 하나는 정리됐으나, 그 과정에서 발행된 CB와 풋옵션, 반복된 유상증자는 향후 자금 대응력에 대한 관찰이 필요한 지점으로 남았다.
알츠하이머 3상은 과거 여러 차례 일정이 지연된 이력이 있어 목표 시한의 실현 여부를 계속 지켜볼 필요가 있다. 투자자로서는 반도체 업황에 연동된 필터 사업의 실적 흐름과 GV1001을 둘러싼 규제·임상 이벤트, 그리고 소송 이후의 재무구조 변화를 함께 추적하는 것이 중요하다.
리포트 작성 2026-09-05 · 데이터 기준 2026-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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