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철강·금속081150

티플랙스

2,600원▲ 0.78%2026-10-02 장마감
시가총액
632억원
거래대금
1억원
거래량
4만주
상장주식수
2,427만주
PER
18.3배
PBR
0.4배
EPS
146원
배당수익률
1.87%

PER·EPS·PBR·BPS는 최근 4개 분기(2025Q3~2026Q2) 기준 자체 산출 · 배당수익률은 주당 50원 기준 · 시세 2026-10-02 장마감

01

리포트 개요

이익 회복과 전방산업 수요 확대 국면

티플랙스는 2023년 적자에서 벗어나 2024~2025년 이익을 회복했고, 2026년 상반기에는 반도체·조선·방산 수요 확대에 힘입어 분기 매출 기록을 두 차례 연속 경신했다.

  1. 1

    2023년 영업손실에서 2024년 흑자 전환, 2025년 영업이익 9.2% 증가·순이익 134.9% 증가로 이익 회복세가 이어졌다.

  2. 2

    2026년 상반기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약 30% 늘며 2분기 매출이 분기 기준 사상 처음 700억원을 넘어섰다.

  3. 3

    국내 STS 봉강 시장 점유율 1위(31.4%), 선재 부문에서도 세아 계열사를 제외하면 최상위권(약 24%)을 유지하고 있다.

  4. 4

    매출 확대에도 2026년 2분기 순이익은 1분기보다 줄어, 철강 유통업 특성상 낮은 마진 구조가 여전히 확인된다.

  5. 5

    자기주식 매입과 순자산가치 대비 주가 수준이 시장에서 반복적으로 논의되는 주제다.

02

사업 구조

티플랙스는 스테인리스(STS) 가공 전문기업으로 1982년 태창상회로 설립 후 2009년 코스닥에 상장했다. 1991년 법인으로 전환된 이후 상공정 업체인 세아창원특수강으로부터 원재료를 조달받아 기계, 선박, 플랜트, 반도체 등 다양한 전방산업으로 제품을 공급하고 있다.

국내산 STS 봉강 시장에서 티플랙스의 점유율은 2025년 상반기 기준 31.4%로 집계됐고, 선재 부문 점유율은 약 24%로 세아 계열사를 제외하면 가장 높은 수준이다.

2021년 포스코 대리점 지위를 획득한 후 코일을 안정적으로 공급받아 판재 사업으로 외연을 넓혔으며, 포스코가 선정한 8개 스테인리스 가공센터 가운데 하나로 판재와 봉강, 선재 등을 공급하고 있다.

주력 사업 외에도 티타늄, 니켈합금 등 희소금속 유통사업 및 해당 소재를 활용한 기계장비/부품 제조 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1,800여개 고객사의 신뢰 속에 중견기업으로 편입되고 병역지정업체로 선정되는 등 안정적인 경영 기틀을 마련했다.

최근에는 고려아연을 비롯한 신규 거래처를 확보하며 영업 기반을 확대했다. 경쟁 구도상 상공정을 담당하는 세아창원특수강, 현대비앤지스틸 등과 비교해 티플랙스는 하공정(가공·유통) 중심의 사업모델을 갖고 있어 원재료 가격 변동에 따른 마진 스프레드 관리가 핵심 경쟁력으로 꼽힌다.

03

실적 추이

분기 매출 · 영업이익
매출액영업이익
연간 매출 · 영업이익
매출액영업이익
분기 실적 · 최근 5분기
분기매출액영업이익영업이익률
2025Q2537억16억3.0%
2025Q3525억11억2.1%
2025Q4524억17억3.3%
2026Q1639억24억3.7%
2026Q2715억22억3.0%
연간 실적
연도매출액영업이익지배주주 순이익영업이익률ROE부채비율
20222,577억213억156억8.3%9.8%49.7%
20232,511억-15억-22억−0.6%−1.4%49.0%
20242,075억48억14억2.3%0.9%45.2%
20252,092억52억32억2.5%2.0%49.4%

연결 기준(자회사 실적을 합친 재무제표) · DART 공시 확정치 · 순이익은 지배주주 기준 · 데이터 2026-08-21

04

실적 분석

연간 실적을 보면 2022년 매출 2,577억원, 영업이익 213억원(영업이익률 8.3%), 순이익 156억원으로 니켈 가격 상승기에 힘입어 호실적을 기록했다. 그러나 2023년에는 매출이 2,511억원으로 줄고 영업이익이 -15억원(영업이익률 -0.6%), 순이익도 -22억원 적자로 전환됐다.

2024년에는 매출 2,075억원(-17.4%)으로 외형이 줄었음에도 영업이익 48억원(영업이익률 2.3%), 순이익 14억원으로 흑자 전환에 성공했다.

2025년에는 매출 2,092억원(+0.8%)으로 소폭 늘고 영업이익은 52억원(+9.2%, 영업이익률 2.5%), 순이익은 32억원(+134.9%)으로 이익 회복세가 뚜렷해졌다.

분기별로는 2025년 2분기 매출 537억원·영업이익 16억원에서 3분기 매출 525억원·영업이익 11억원으로 마진이 다소 둔화됐다가 4분기 매출 524억원·영업이익 17억원으로 회복됐다.

2026년 1분기에는 매출 639억원, 영업이익 24억원으로 뚜렷한 개선을 보였고, 매출총이익률은 7.8%로 전년 동기 6.6% 대비 1.2%p 상승했다.

2분기에는 매출 715억원으로 종전 분기 최대 실적인 2022년 4분기 694억원과 2023년 2분기 690억원을 넘어서며 분기 매출이 700억원을 넘어선 첫 사례가 됐으나, 영업이익은 22억원, 순이익은 5억원 수준으로 1분기(순이익 13억원)보다 오히려 줄어 매출 확대가 곧바로 이익 증가로 이어지지 않는 모습도 확인됐다.

이 같은 흐름은 철강유통사업 특성상 영업이익률이 낮다는 점과 원자재 가격·제품 믹스 변화에 실적이 민감하게 반응하는 업종 특성을 보여준다.

05

산업 분석

국내 STS 소재 산업은 반도체 설비투자 확대, 조선 슈퍼사이클, 방위산업·원전 밸브 수요 증가 등 전방산업 활성화 국면에 있다.

SK하이닉스의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1기 팹 착공에 이어 삼성전자도 착공을 준비 중이며 향후 10여 년간 총 10기의 반도체 팹이 건설될 전망이어서 반도체 설비용 고정밀 피팅·밸브 소재 수요가 이어질 것으로 업계는 보고 있다.

국내 조선 산업은 LNG 운반선 등 고부가 선박 수주를 중심으로 최소 3년 이상의 수주 잔고를 확보한 슈퍼 사이클에 진입했다.

정부가 2025년 7월 베트남산 STS 냉연제품에 최대 18.81%, 같은 해 9월 중국산 STS 후판에 21.62%의 반덤핑 관세를 각각 확정해 수입재 대비 국산 제품의 가격 경쟁력을 높이는 방향으로 무역환경이 조성되고 있다.

경쟁구도에서 티플랙스는 1987년부터 국내 STS 봉강 및 선재 시장의 유일한 상공정 업체인 세아창원특수강의 공급업체 지위를 확보하며 38년 이상 전략적 협력 관계를 유지해온 핵심 협력사이자, 하공정(절삭가공·유통) 분야의 선두업체로 국내 봉강 시장 1위·선재 시장 상위권 지위를 갖고 있다.

다만 STS 가공·유통업은 원자재 가격 변동과 경기 사이클에 실적이 크게 좌우되는 특성이 있어 2023년처럼 가격 하락기에는 수익성이 급격히 악화될 수 있다.

최근 텅스텐 등 희소금속 공급망 재편 이슈가 부각되고 있으나, 이는 회사의 핵심 사업과는 별개로 시장에서 테마성 관심이 형성된 측면이 있어 실질적 사업 기여도는 아직 명확히 확인되지 않는다.

06

전망

회사는 2026년 매출 목표를 전년보다 10% 이상 늘어난 2,300억원으로 제시했으며, 상반기 누적 매출 1,354억원으로 전년 동기 1,043억원보다 약 30% 증가해 연간 목표의 약 59% 수준을 이미 채웠다.

회사 측은 봉강 부문 30%를 웃도는 시장 지배력에 더해 AI 반도체 설비투자 확대와 원자력 발전 밸브 수요 등 호재가 잇따르며 올해 매출 목표를 조기 달성할 가능성이 커진 것으로 보고 있으며, 고대역폭메모리(HBM) 중심의 반도체 투자 확대와 조선·원전밸브 등 전방산업 활성화로 하반기에도 견조한 실적 흐름이 이어질 것으로 전망했다.

사업 포트폴리오 측면에서는 기존 봉강·선재 중심에서 판재(포스코 코일 기반) 실수요 거래를 확대해 외연을 넓히는 전략을 펴고 있다. 김태섭 대표는 향후 스테인리스 소재를 기반으로 설비 투자를 확대하고 신규 사업 아이템을 추가하는 등 종합 소재 기업으로 업그레이드할 장기 계획을 마련하고 있다고 밝혔다.

다만 이 같은 목표와 계획은 회사 발표 기준이며, 구체적인 증설 일정이나 신규 수주 규모는 향후 추가 공시를 통해 확인이 필요하다. 하반기에는 니켈·텅스텐 등 원자재 가격 흐름과 반도체 팹 착공 스케줄이 매출 및 마진에 영향을 미칠 주요 변수로 꼽힌다.

07

밸류에이션

PER
18.3배
PBR
0.4배
ROE
2.1%
EPS
146원
BPS
6,850원
주당배당금
50원

티플랙스의 주가는 순자산가치에 못 미치는 수준에서 거래되는 것으로 파악되며, 이는 여러 시장 리서치에서도 반복적으로 지적된 특징이다.

회사는 2024년 12월 20억원 규모의 자사주 취득 신탁계약을 체결한 데 이어 2025년 6월에도 30억원 규모의 자사주를 추가 매입했고, 이를 포함한 자기주식은 전체 발행주식총수의 5.65% 수준에 이른다.

자산 측면에서는 경기도 안산 본사 및 공장 부지가 총 17,000평에 달하지만 투자부동산 장부가액은 444억원에 불과해, 보유 부동산의 시장가치와 회계상 장부가액 간 괴리가 논의되는 요인으로 꼽힌다.

과거 실적 부진기(2023년 적자)와 회복기(2024~2025년 흑자 전환)를 거치며 주가는 이익 흐름 변화에 따라 등락해 왔고, 배당은 매년 지급되어 왔으나 그 수준이 업종 내에서 두드러지게 높은 편은 아니다. 자산가치와 이익 회복 흐름을 어떻게 반영할지는 투자자별 판단에 따라 달라질 수 있는 부분이다.

PER·EPS·PBR·BPS 모두 자체 산출(네이버·토스와 동일 방식) · 배당은 DART 공시 주당현금배당금(보완:KRX) ÷ 현재가 · 기준 2026-08-21

08

강세 요인

이익 회복과 매출 기록 경신

티플랙스는 2023년 영업손실에서 벗어나 2024~2025년 연속으로 이익을 늘려왔고, 2026년 상반기에는 분기 매출이 두 차례 연속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특히 2분기 매출은 종전 분기 최대 실적인 2022년 4분기 694억원과 2023년 2분기 690억원을 넘어선 수치로, 분기 매출이 700억원을 넘어선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회사 측은 반도체 설비투자, 조선, 방산, 원전 밸브 등 전방산업 수요 확대를 실적 개선의 배경으로 설명했다.

전방산업 수요 확대

SK하이닉스의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착공에 이어 삼성전자도 착공을 준비 중이며 향후 10여 년간 총 10기의 반도체 팹이 건설될 전망이고, 조선 산업은 LNG 운반선 등 고부가 선박을 중심으로 슈퍼 사이클에 진입했다.

여기에 방위산업·원전 밸브 수요까지 겹치며 STS 소재 수요의 다변화된 성장축이 형성되고 있다. 티플랙스는 봉강·선재 시장 선두 지위를 바탕으로 이 같은 수요 확대의 직접적 수혜 구조를 갖고 있다.

자산가치 및 주주환원 노력

경기도 안산 본사 및 공장 부지는 총 17,000평에 달하지만 투자부동산 장부가액은 444억원에 불과해 보유 자산의 시장가치 논의가 이어지고 있다. 회사는 2024년 12월과 2025년 6월 두 차례 자사주 취득 신탁계약을 체결·완료하며 주주가치 제고 노력을 이어왔다. 이 같은 자산 기반과 주주환원 행보는 이익 회복 흐름과 함께 투자자들의 관심 요인으로 거론된다.

09

약세 요인

낮은 마진 구조와 원자재 민감도

철강유통사업 특성상 영업이익률이 낮다는 점은 참고할 필요가 있다. 실제로 2025년 영업이익률은 2.5%에 그쳤고, 2023년에는 매출이 줄고 영업이익이 적자로 전환된 바 있다. 니켈·텅스텐 등 원자재 가격이 하락 국면에 접어들 경우 재고평가 손실 등으로 수익성이 다시 악화될 가능성이 있다.

매출 확대 대비 완만한 이익 개선

2026년 2분기는 매출이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음에도 영업이익과 순이익은 오히려 1분기보다 낮아졌다. 매출 성장이 곧바로 이익 성장으로 이어지지 않는다는 점은 상품 매출 비중 변화나 원가 구조 등을 함께 살펴봐야 함을 시사한다. 향후 분기에서도 매출과 이익의 괴리가 반복될 경우 실적 개선 속도에 대한 의문이 커질 수 있다.

소형주 특성과 지분 변동성

티플랙스는 시가총액이 작은 코스닥 소형주로, 유동성이 상대적으로 제한적이다. 공동 대표이사 등 특수관계인의 지분이 집중돼 있고, 대표이사들의 보유 주식수가 잇따라 변동됐다는 공시가 이어지는 등 지분 구조 변화가 빈번하게 나타난다. 이 같은 소형주 특성은 주가 변동성을 키우는 요인으로 꼽힌다.

10

리스크 요인

원자재가격 변동성

니켈 가격하락은 스테인리스 수요 감소로 이어져 수익성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친다. 2023년 실적 악화가 이를 실증한 사례로, 향후에도 니켈·텅스텐 등 원자재 가격이 하락 전환할 경우 마진 압박과 재고평가 손실이 재현될 수 있다. 반대로 가격 상승기에는 재고 수요 증가로 실적에 긍정적으로 작용할 수 있어 양방향 리스크가 존재한다.

통상·관세 정책 변화

정부가 2025년 베트남산·중국산 STS 제품에 반덤핑 관세를 부과하며 현재는 국산 제품에 우호적인 무역 환경이 조성돼 있지만, 이 같은 조치는 재심이나 국제 통상 협상 등에 따라 변경될 수 있다.

아울러 글로벌 관세 정책의 변화가 원자재 조달이나 수출 여건에 간접적으로 영향을 줄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

지배구조·유동성 리스크

특수관계인 지분이 집중된 소형주 특성상 유동성이 제한적이며, 대표이사들의 지분 변동 공시가 잇따르는 등 지분 구조 변화가 시장의 관심을 받고 있다. 자기주식의 향후 활용 방안(소각, 매각 등)이 아직 확정되지 않은 점도 불확실성 요인으로 남아 있다.

11

다음 체크포인트

  1. 2026년 11월 중순 전후

    3분기 잠정 실적 발표 시점으로, 2분기에 나타난 매출 확대·이익 둔화 패턴이 이어지는지, 판재 부문 확장이 마진에 미치는 영향을 확인할 필요가 있다.

  2. 2026년 4분기 중

    니켈·텅스텐 등 원자재 가격 흐름과 재고평가 손익 영향을 점검해, 이익 회복세의 지속 여부를 판단할 근거로 활용할 수 있다.

  3. 2027년 초(연간 사업보고서 공시 시점)

    2026년 연간 매출 목표 2,300억원 달성 여부와 연간 영업이익률 추이를 최종 확정치로 확인해야 한다.

  4. 향후 공시 시점

    발행주식총수의 5.65%에 이르는 자기주식의 활용 계획(소각·매각 등)이 구체화되는지 여부를 확인할 필요가 있다.

12

종합 의견

티플랙스는 2023년 적자를 겪은 뒤 2024~2025년 이익을 회복했고, 2026년 상반기에는 반도체·조선·방산·원전 등 전방산업 수요 확대에 힘입어 분기 매출 기록을 연이어 경신했다.

다만 2분기 실적에서는 매출 확대가 이익 증가로 곧바로 이어지지 않는 모습도 나타나, 철강 유통업 특유의 낮은 마진 구조와 원자재 가격 민감도가 여전히 유효한 변수임을 보여준다.

회사는 국내 봉강·선재 시장에서 견고한 점유율을 바탕으로 판재 사업 확장과 신규 거래처 확보를 통해 외연을 넓히고 있으며, 2,300억원의 연간 매출 목표 달성 여부가 다음 확인 지점이다.

자산가치(안산 부지 등)와 자사주 매입을 통한 주주환원 행보는 시장에서 관심을 받아온 요소이나, 소형주 특성상 유동성과 지분 구조 변동에 따른 리스크도 함께 고려할 필요가 있다. 반덤핑 관세 등 통상 환경은 현재 국산 제품에 우호적이지만 향후 정책 변화 가능성은 열려 있다.

종합적으로 이 회사는 이익 회복과 전방산업 수요 확대라는 긍정적 흐름과, 낮은 마진 구조·원자재 민감도라는 구조적 특성이 공존하는 국면에 있다.

13

참고 출처

  1. 한국거래소(KRX) — 시세 · 시가총액 · 거래량
  2. 금융감독원 전자공시(DART) — 재무제표 · 배당 공시
기사·자료 18건 더 보기
  1. rdata.kbsec.com
  2. k5.co.kr
  3. steeldaily.co.kr
  4. thinkpool.com
  5. comp.fnguide.com
  6. m.thinkpool.com
  7. google.com
  8. comp.fnguide.com
  9. judal.co.kr
  10. kr.investing.com
  11. investing.com
  12. alphasquare.co.kr
  13. m.thinkpool.com
  14. judal.co.kr
  15. news.nate.com
  16. v.daum.net
  17. edaily.co.kr
  18. economist.co.kr

리포트 작성 2026-09-05 · 데이터 기준 2026-09-04

본 콘텐츠는 AI가 시장 데이터와 웹 검색 결과를 분석한 정보 제공용이며, 투자 권유나 추천이 아닙니다. 투자 판단과 그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데이터는 지연되거나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