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호텔·레저080160

모두투어

8,200원▼ 1.32%2026-10-02 장마감
시가총액
1,542억원
거래대금
4억원
거래량
5만주
상장주식수
1,890만주
PER
32.7배
PBR
1.7배
EPS
274원
배당수익률
3.90%

PER·EPS·PBR·BPS는 최근 4개 분기(2025Q3~2026Q2) 기준 자체 산출 · 배당수익률은 주당 350원 기준 · 시세 2026-10-02 장마감

01

리포트 개요

이익 턴어라운드 속 지배구조 변수 부각

모두투어는 2025년 영업이익 개선에도 2026년 2분기 재차 적자를 기록했고, 야놀자의 지분 확대로 지배구조 불확실성이 새로운 변수로 부상했다.

  1. 1

    2025년 매출은 전년 대비 감소했으나 영업이익은 흑자 전환 폭이 확대되며 수익성 중심 구조로 전환

  2. 2

    2026년 1분기 순이익 회복 후 2분기 매출 성장에도 영업손실·순손실로 재차 적자전환

  3. 3

    야놀자가 단일 주주 기준 최대주주로 올라섰으며 창업주 측 특별관계인 지분과 격차가 좁혀진 상태

  4. 4

    8월 트래블페스타 프로모션 기간 예약·매출이 동반 증가하며 성수기 이후 수요 모멘텀 확인

  5. 5

    고유가·원화 약세·중동 지정학 리스크가 업종 전반의 단기 수요 변동성 요인으로 지목됨

02

사업 구조

모두투어는 내국인 및 외국인을 대상으로 한 국내외 기획여행상품과 항공권 판매를 주력으로 하는 종합 여행업체로, 도매(간접판매) 방식의 대리점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영업하고 있다.

주요 자회사인 자유투어는 패키지 여행상품과 항공권 직접 판매를 담당하며, 모두투어인터내셔널은 외국인 인바운드 여행 사업을, 크루즈인터내셔널은 해외 크루즈 선사의 국내 판매권을 기반으로 크루즈 상품을 취급한다.

호텔 부문은 '스타즈 호텔' 브랜드로 명동·독산·동탄·울산·제주 등지에서 운영되며, 베트남 다낭에도 호텔 자산을 보유하고 있어 여행알선업 외 호텔·부동산 부문이 별도의 수익원을 형성한다.

2026년 경영 방향으로 회사는 고부가가치 상품과 중·장거리 노선 포트폴리오 강화, 프리미엄 브랜드 '하이클래스' 라인업 확대를 통한 상품 경쟁력 제고를 고부가가치 상품과 중·장거리 노선 포트폴리오를 강화해 시장 점유율을 높이고 프리미엄 브랜드 '하이클래스' 라인업을 확대 핵심 과제로 제시했다.

판매 채널에서는 자사몰 중심 B2C 플랫폼과 대리점·제휴사 등 B2B 채널을 동시에 고도화하는 전략을 추진 중이며, 해외 조직은 유럽(런던·바르셀로나)과 중국(베이징·청두·우한)·일본(도쿄) 등으로 확장되고 있다.

유럽 주요 거점인 런던·바르셀로나 법인과 중국 베이징·일본 도쿄 법인 등 기존 해외 조직을 기반으로 최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비자센터의 안정적인 운영 성과를 바탕으로 중국 청두와 우한까지 사업 영역을 확장했다.

경쟁구도상 국내 여행업계에서는 하나투어가 매출·브랜드 기준 1위를 유지하고 있고, 모두투어는 전통적인 종합여행사 매출 기준에서 하나투어에 이어 상위권에 위치하며, 노랑풍선·마이리얼트립 등 온라인 플랫폼형 여행사와도 경쟁하고 있다.

최대주주 구도에서는 야놀자가 지분을 확대해 온 반면 창업주 우종웅 회장 측은 특수관계인 및 사내근로복지기금 출연 등을 통해 우호 지분을 결집하고 있어, 사업 전략과 지배구조 이슈가 병행 진행되는 국면이다.

03

실적 추이

분기 매출 · 영업이익
매출액영업이익
연간 매출 · 영업이익
매출액영업이익
분기 실적 · 최근 5분기
분기매출액영업이익영업이익률
2025Q2394억27억7.0%
2025Q3376억-35억−9.2%
2025Q4678억2억0.4%
2026Q1613억28억4.6%
2026Q2422억-9억−2.0%
연간 실적
연도매출액영업이익지배주주 순이익영업이익률ROE부채비율
2022478억-163억-120억−34.2%−21.6%203.9%
20231,786억116억75억6.5%10.6%200.6%
20242,516억47억108억1.8%15.2%230.2%
20252,104억74억88억3.5%9.5%150.3%

연결 기준(자회사 실적을 합친 재무제표) · DART 공시 확정치 · 순이익은 지배주주 기준 · 데이터 2026-08-21

04

실적 분석

연결 기준 매출액은 2022년 478억원에서 2023년 1,786억원, 2024년 2,516억원으로 빠르게 늘었으나 2025년에는 2,104억원으로 전년 대비 감소했다.

반면 영업이익은 2022년 –163억원의 대규모 적자에서 2023년 116억원으로 흑자전환한 뒤 2024년에는 47억원으로 줄었다가 2025년 74억원으로 다시 늘어, 매출 감소에도 영업이익률(2025년 3.5%)이 2024년(1.8%)보다 개선되는 모습을 보였다.

지배주주 순이익은 2022년 –120억원에서 2023년 75억원, 2024년 108억원, 2025년 88억원으로 등락하며 완전한 상승 흐름은 아니었지만 적자에서 흑자로 전환한 구간을 유지했다.

분기별로 보면 2025년 3분기는 매출 376억원에 영업손실 35억원, 순손실 15억원을 기록하며 계절적 비수기 부담이 확인됐고, 2025년 4분기에는 매출이 678억원으로 크게 늘며 영업이익 2.5억원, 순이익 23억원으로 회복했다.

2026년 1분기에는 매출 613억원, 영업이익 28억원, 순이익 46억원으로 뚜렷한 개선을 보였으나, 2026년 2분기에는 매출이 422억원으로 전분기 대비 줄고 영업손실 9억원, 순손실 2억원을 기록하며 다시 적자로 돌아섰다.

이러한 분기별 등락은 여행업 특성상 성수기·비수기에 따른 계절성과 함께 유류할증료·환율 변동 등 외생 변수의 영향을 함께 받은 결과로 해석된다.

현금흐름 측면에서는 2025년 영업활동현금흐름이 309억원으로 2024년(187억원) 대비 늘었으나, 2022~2023년의 470억~612억원 수준에는 못 미쳐 코로나19 이후 정상화 국면에서의 현금창출력 회복이 아직 진행 중임을 시사한다.

05

산업 분석

국내 아웃바운드 여행 시장은 코로나19 이후 수요 회복이 이어지고 있으나, 2026년에는 고유가와 원화 약세, 중동 지정학적 긴장이 겹치며 회복 속도에 제동이 걸리는 국면이 나타났다.

실제로 키움증권은 고유가와 원화 약세로 여행 수요가 위축될 것이라고 우려하며, 지정학적 리스크로 유가의 변동성이 커지자 유류할증료 부담이 가중되고 원화 약세로 해외여행 체감 물가가 오르며 아웃바운드 수요가 심리적으로 위축되는 기간이라고 진단했다.

한편 여행업계는 중동 상황 격화에 대응해 중동 여행 상품은 물론 중동을 경유하는 여행상품에 대해서도 취소 수수료 없이 전액 환불을 진행하는 등 리스크 관리에 나섰다. 8월 들어서는 하나투어와 모두투어가 유류할증료를 인하하는 조치를 취했는데, 이는 유가 안정에 따른 비용 부담 완화 신호로 해석될 수 있다.

경쟁구도 측면에서는 하나투어가 패키지 송출객 기준 업계 1위 지위를 유지하고 있으며, 모두투어는 전통적인 종합여행사 매출 규모에서 하나투어에 이어 상위권을 형성하고 있다.

동시에 마이리얼트립 등 온라인 자유여행 플랫폼이 개인화된 여행 경험을 앞세워 점유율을 넓히고 있어, 패키지 중심 사업자들은 프리미엄화·맞춤형 상품 확대로 대응하는 흐름이 뚜렷하다.

국가별 수요에서는 중국 방향 예약이 두드러지게 늘고 있는데, 이는 근거리·짧은 비행시간 선호와 함께 한중 비자 정책 완화 기조와 맞물린 결과로 풀이된다.

06

전망

회사는 2026년 경영 방향으로 상품 경쟁력 강화, 판매·유통 채널 고도화, 지속가능경영 기반 확립을 제시했으며, 고부가가치 상품과 중·장거리 노선 포트폴리오를 강화해 시장 점유율을 높이고 단거리 지역 상품의 경쟁력 제고와 맞춤형 라인업 확대로 선택의 폭을 넓히는 동시에 프리미엄 브랜드 하이클래스 라인업을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판매 채널에서는 자사몰 중심의 B2C 플랫폼 경쟁력 강화와 함께 대리점 및 제휴사 등 B2B 채널 활성화를 추진하며, 이커머스 협력 확대와 웹·앱 고도화를 통해 온라인 시장 점유율을 높이고 디지털 기반 영업 효율을 강화할 계획이다.

실제 성과로는 8월 프로모션 기간 동안 트래블페스타가 시작된 8월 10일부터 21일까지 해외여행 예약률이 직전 동일 기간 대비 43% 증가했으며 매출은 61% 늘었다는 내부 집계가 발표됐고, 특히 중국의 예약 증가세가 가장 두드러졌으며 같은 기간 중국 예약률은 직전 동일 기간 대비 72% 증가했다.

회사는 추석 연휴가 가까워질수록 예약이 집중되는 근거리 수요에 맞춰 지역별 상품 구성과 항공 좌석을 탄력적으로 운영하는 한편, 유럽·미주 등 중장거리 지역도 가을·겨울 시즌에 맞춰 상품 선택 폭을 확대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해외 조직 확장도 지속되고 있어 중국 청두와 우한까지 사업 영역을 확장했으며, 베트남과 일본 등 아시아 핵심 지역으로 현지 사업을 확대해 글로벌 고객 접점을 넓힐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러한 채널·상품 다각화가 성수기 이후 예약 모멘텀으로 이어지고 있는지는 하반기 실적을 통해 확인이 필요한 부분이다.

07

밸류에이션

PER
32.7배
PBR
1.7배
ROE
5.7%
EPS
274원
BPS
5,281원
주당배당금
350원

모두투어는 코로나19 이후 실적 정상화 기대감을 반영해 주가가 큰 폭으로 반등한 이후 조정을 거치며 일정 범위 내에서 등락해 온 종목으로 분류된다.

이와 관련해 모두투어의 주가는 코로나19 이후 해외여행 재개에 따른 실적 회복 기대감이 반영되며 2021년 큰 폭 반등하며 상승세를 보였으나, 이후에는 조정을 거치며 12개월 선행 기준 PER 7배~13배 범위 내에서 등락했다는 평가가 2026년 4월 한국IR협의회 리포트에서 제시된 바 있다.

같은 리포트는 경쟁사 대비 밸류에이션 격차와 관련해 주요 경쟁사인 하나투어의 2026년 기준 PER이 약 11.2배 수준으로, 모두투어는 주요 경쟁사 대비 할인된 밸류에이션 구간에 위치하고 있다고 진단했으며, 이러한 격차는 업계 1위 사업자로서의 시장 지위와 코로나19 이후 상대적으로 빠른 실적 정상화를 기반으로 일정 수준의 프리미엄이 반영된 결과라고 설명했다.

배당 측면에서는 회사가 현금배당을 실시해 온 이력이 있어 수익성 회복과 함께 주주환원 정책의 지속 여부가 관심 대상이 되고 있다. 다만 위 리포트는 4월 발표된 것으로 이후 2분기 실적이 재차 적자로 전환된 만큼, 현재 시점에서의 밸류에이션 판단은 하반기 실적 흐름과 함께 재검토가 필요한 부분이다.

순자산 대비 주가 수준이나 이익 대비 주가 수준을 바라볼 때는 야놀자의 지분 확대에 따른 지배구조 변수도 함께 고려할 필요가 있다.

PER·EPS·PBR·BPS 모두 자체 산출(네이버·토스와 동일 방식) · 배당은 DART 공시 주당현금배당금(보완:KRX) ÷ 현재가 · 기준 2026-08-21

08

강세 요인

비용 효율화에 따른 영업 레버리지

2023~2025년 영업이익률이 6.5%→1.8%→3.5%로 등락했지만 코로나19 이후 비용구조 효율화가 진행되며 매출 회복 시 영업이익 개선 폭이 확대될 잠재력이 있다. 프리미엄 상품 라인업 확대로 평균판매가격이 오르면 마진 개선에 추가적으로 기여할 수 있다. 다만 이는 아직 실현된 결과가 아니라 회사가 제시한 전략 방향이라는 점에 유의할 필요가 있다.

성수기 이후 예약 모멘텀 확인

8월 트래블페스타 프로모션 기간 예약률과 매출이 동반 증가했고, 특히 중국 방향 예약 증가세가 뚜렷하게 나타났다. 이는 여름 성수기 이후에도 추석 연휴와 가을 여행 수요가 유효하게 작동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다만 프로모션 효과가 단기적일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

중국 관련 수요 회복 신호

중국 방향 예약이 다른 지역보다 빠르게 늘고 있는 점은 비자 정책 완화 기조와 근거리 여행 선호가 맞물린 결과로 해석된다. 여행업계 전반에서 한중 비자 면제 연장 관련 기대감이 언급되고 있어, 관련 정책이 이어질 경우 패키지 송출객 회복에 우호적인 환경이 조성될 수 있다.

09

약세 요인

2분기 재적자전환

2026년 1분기 순이익 46억원으로 회복된 흐름이 2분기에는 매출 감소와 함께 영업손실 9억원, 순손실 2억원으로 다시 꺾였다. 여행업 특유의 계절성과 외부 변수가 겹치며 분기별 실적 변동성이 여전히 크다는 점을 보여준다.

고유가·원화 약세 부담

증권가에서는 고유가와 원화 약세가 겹치며 유류할증료 부담과 해외여행 체감 물가 상승을 통해 아웃바운드 수요를 심리적으로 위축시키는 요인으로 지목됐다. 8월 유류할증료 인하가 이뤄졌지만 유가·환율 변동성이 다시 확대될 경우 비용 부담이 재차 커질 수 있다.

지배구조 불확실성

야놀자가 단일 주주 기준 최대주주로 올라선 이후 창업주 측은 특수관계인 지분 결집과 자사주 출연 등으로 대응하고 있다. 양측 모두 경영권 분쟁 가능성을 공식적으로는 부인하고 있으나, 지분 구도의 유동성 자체가 경영 안정성에 대한 불확실성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다.

10

리스크 요인

지배구조

야놀자의 지분율이 14%대까지 높아지며 단일 주주 기준 최대주주가 됐고, 창업주 측은 특별관계인 지분과 사내근로복지기금 출연으로 우호 지분을 17%대까지 끌어올렸다. 양측 지분 격차가 좁아진 상태가 지속될 경우 향후 주주총회나 이사회 구성 과정에서 갈등이 표면화될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

매크로·환율

고유가와 원화 약세가 지속되면 유류할증료 부담과 여행 체감 물가 상승으로 아웃바운드 수요가 위축될 수 있다. 여행업은 소비자 재량 지출에 해당해 경기·환율 변동에 민감하게 반응하는 특성을 가진다.

지정학·보건 리스크

중동 지역의 지정학적 긴장이 격화되면 해당 지역 및 경유 노선 여행상품에 대한 취소·환불 대응이 불가피해지며 매출에 직접적인 영향을 줄 수 있다. 신종 전염병 등 예측하기 어려운 보건 이슈가 재발할 경우 여행 수요 전반이 급격히 위축될 수 있는 구조적 취약성도 존재한다.

11

다음 체크포인트

  1. 2026년 9월 하순(추석 연휴 전후)

    근거리 국가 중심 송출객 수 및 예약 지표를 통해 성수기 이후 수요 모멘텀이 이어지는지 확인할 필요가 있다.

  2. 2026년 11월 중(3분기 실적 발표 예상)

    2025년 3분기가 계절적 적자를 기록했던 만큼, 2026년 3분기에 유사한 패턴이 반복되는지 또는 개선되는지가 핵심 관전 포인트다.

  3. 2026년 9월 5일 이후 수시

    야놀자의 지분 보유목적이 '단순투자'에서 '경영참여'로 변경되는지 여부에 대한 공시를 모니터링할 필요가 있다.

  4. 2026년 4분기~2026년 말

    한중 비자 면제 연장(2026년 12월 31일까지로 알려짐)이 실제 중국 방향 패키지 수요 회복으로 이어지는지 송출객 데이터로 확인이 필요하다.

  5. 2026년 하반기 수시

    국제 유가와 원/달러 환율 추이에 따른 유류할증료 조정 여부가 비용 구조에 미치는 영향을 계속 확인해야 한다.

12

종합 의견

모두투어는 2023~2025년 사이 매출 규모는 축소됐지만 영업이익률은 개선되는 흐름을 보이며 코로나19 이후 체질 개선 작업이 일정 부분 진행되고 있음을 보여준다.

그러나 2026년 1분기의 뚜렷한 이익 회복이 2분기 들어 재차 영업손실·순손실로 꺾이면서, 분기별 실적의 변동성이 여전히 크다는 점이 확인됐다.

산업 측면에서는 고유가·원화 약세·중동 지정학 리스크라는 외생 변수가 업종 전반의 수요 회복 속도를 제약하는 한편, 8월 프로모션 기간의 예약·매출 증가와 중국 방향 수요 확대는 성수기 이후에도 유효한 여행 수요가 존재함을 시사한다.

지배구조 측면에서는 야놀자가 단일 주주 기준 최대주주로 올라선 이후 창업주 측이 우호 지분을 결집하는 움직임이 이어지고 있어, 향후 주주총회나 이사회 구성 과정에서의 동향이 사업 전략의 연속성에 영향을 줄 수 있는 변수로 남아 있다.

밸류에이션 측면에서는 주가가 향후 12개월 예상 순이익 대비 7~13배 수준에서 등락해 온 이력이 있고, 경쟁사 대비 할인된 구간에 위치한다는 평가가 나온 바 있으나, 이는 2분기 실적 발표 이전 시점의 판단이라는 점을 감안해야 한다.

결국 하반기 실적 흐름과 지배구조 이슈의 전개가 함께 확인돼야 전체적인 그림을 판단할 수 있는 구간으로 보인다. 본 리포트는 정보 제공 목적으로 작성되었으며 매수·매도 의견이나 목표주가를 포함하지 않는다.

13

참고 출처

  1. 한국거래소(KRX) — 시세 · 시가총액 · 거래량
  2. 금융감독원 전자공시(DART) — 재무제표 · 배당 공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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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business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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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modetour.com
  18. goodinfo.leedolife.com

리포트 작성 2026-09-05 · 데이터 기준 2026-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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