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지주078070

유비쿼스홀딩스

9,250원▲ 4.28%2026-10-02 장마감
시가총액
1,564억원
거래대금
4억원
거래량
5만주
상장주식수
1,706만주
PER
4.2배
PBR
0.5배
EPS
2,011원
배당수익률
2.82%

PER·EPS·PBR·BPS는 최근 4개 분기(2025Q3~2026Q2) 기준 자체 산출 · 배당수익률은 주당 240원 기준 · 시세 2026-10-02 장마감

01

리포트 개요

실적 반등 속 투자형 지주사 전환 시동

유비쿼스홀딩스는 2025년 매출과 영업이익이 큰 폭으로 회복된 가운데, 넥싸이트의 고성장과 '투자형 지주사' 전환 선언이 겹치며 그룹의 자본배분 전략이 새로운 국면에 들어섰다.

  1. 1

    2025년 연결 매출 1,556.6억원(+23.9%), 영업이익 306.1억원(+113.3%), 영업이익률 19.7%로 2024년 저점에서 뚜렷한 회복세를 보였다.

  2. 2

    2026년 1~2분기 지배주주순이익이 각각 100.1억원, 115.1억원으로 영업이익을 웃돌아 비영업 부문의 기여가 두드러졌다.

  3. 3

    자회사 넥싸이트가 SK하이닉스 대상 DDR5 서버용 메모리 모듈 테스트 장비 시장에 진입하며 그룹 실적 개선을 견인했다.

  4. 4

    회사는 기존 관리형 지주사에서 벗어나 CIO 체제 아래 자산을 Core·Growth·Financial·Seed로 재분류하는 '투자형 지주사' 전환을 공식화했다.

  5. 5

    2026년 5월 발행주식 3.10%(54.6만주) 자사주 소각을 실행했으며, 조정 후 순이익의 70%를 배당재원으로 활용하는 정책을 2028년까지 유지한다고 밝혔다.

02

사업 구조

유비쿼스홀딩스는 2017년 인적분할로 설립된 지주회사로, 네트워크장비 자회사 유비쿼스, 산업용 보드 및 반도체 테스트 장비를 다루는 넥싸이트, 초기 단계 의료기기 개발사 바이랩, 벤처투자를 담당하는 유비쿼스인베스트먼트 등을 종속회사로 두고 있다.

2026년 1분기 연결 조정 전 매출 구성을 보면 네트워크사업이 229.2억원(69.76%)으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했고, 산업용보드제조업이 86.75억원(26.40%), 배당금수익을 포함한 지주사업이 40.24억원(12.25%), 신기술금융사업이 10.89억원(3.32%)을 기록했다.

핵심 자회사 유비쿼스는 통신사 대상 FTTH(광가입자망) 장비와 스위치를 주력 제품으로 하며, 인터넷 및 네트워크 장비 분야에서 국내 시장 점유율 1위를 유지하는 강소기업으로 소개된다.

넥싸이트는 기존 산업용 보드 공급에서 반도체 테스트 서버 영역으로 포트폴리오를 확장하며 그룹 내 차세대 성장축으로 부각되고 있다. 바이랩은 전기 임피던스 단층촬영(EIT) 기술을 활용해 방사선 노출 없이 환자의 호흡과 혈류를 실시간 모니터링하는 비침습 의료기기를 개발 중인 초기 단계 자산이다.

회사는 유비쿼스 지분을 100% 보유하지 않아 비지배주주지분이 커, 연결 실적과 지배주주 귀속 실적 간 괄리가 상시 발생하는 구조다. 회사는 2021년 자산총액 요건 미달로 공정거래법상 지주회사 지위에서 제외됐으나, 자회사 관리와 신규투자 등 실질적인 지주사업은 유지하고 있다. 원재료의 상당 부분을 집적회로(IC)와 광모듈 등 수입에 의존해, 이 부분은 환율 변동에 노출되는 구조다.

03

실적 추이

분기 매출 · 영업이익
매출액영업이익
연간 매출 · 영업이익
매출액영업이익
분기 실적 · 최근 5분기
분기매출액영업이익영업이익률
2025Q2435억79억18.1%
2025Q3396억82억20.7%
2025Q4435억101억23.1%
2026Q1329억57억17.5%
2026Q2433억106억24.4%
연간 실적
연도매출액영업이익지배주주 순이익영업이익률ROE부채비율
20221,516억274억146억18.1%6.3%12.8%
20231,716억326억140억19.0%5.8%12.9%
20241,256억143억89억11.4%3.6%8.7%
20251,557억306억204억19.7%7.7%8.7%

연결 기준(자회사 실적을 합친 재무제표) · DART 공시 확정치 · 순이익은 지배주주 기준 · 데이터 2026-08-23

04

실적 분석

연간 실적을 보면 매출은 2022년 1,515.8억원에서 2023년 1,716.0억원(+13.2%)으로 늘었다가 2024년 1,256.5억원(-26.8%)으로 꺾였고, 2025년 1,556.6억원(+23.9%)으로 다시 회복됐다.

영업이익 역시 2023년 326.0억원(영업이익률 19.0%)에서 2024년 143.5억원(11.4%)으로 급감한 뒤, 2025년 306.1억원(19.7%)으로 재차 확대되며 이익률이 2023년 수준을 상회했다.

지배주주순이익은 2022년 145.9억원, 2023년 139.9억원, 2024년 89.1억원으로 3년 연속 축소된 뒤 2025년 203.7억원으로 반등했다.

분기 흐름을 보면 2025년 3분기 매출 396.3억원·영업이익 82.0억원에서 4분기 매출 435.3억원·영업이익 100.6억원으로 이익 개선이 이어졌으나, 2026년 1분기에는 매출이 328.6억원으로 직전 분기 대비 24.5% 줄고 영업이익도 57.5억원으로 42.9% 감소했다.

그런데 2026년 1분기 지배주주순이익은 100.1억원으로 오히려 직전 분기(54.2억원) 대비 84.7% 늘어 영업이익의 약 1.7배에 달했고, 2분기에는 매출 433.4억원·영업이익 105.8억원으로 영업 지표가 다시 강해진 가운데 순이익도 115.1억원을 기록해 영업이익과의 격차가 좁아졌다.

이처럼 순이익이 영업이익을 웃도는 구간이 반복되는 점은 지주사 특유의 배당금수익, 투자자산 평가·처분 손익 등 비영업 부문 기여가 분기별로 편차를 크게 만드는 구조를 보여준다.

최근 4개 분기(2025년 3분기~2026년 2분기) 누적으로는 매출 약 1,593.5억원, 영업이익 약 345.8억원, 지배주주순이익 약 332.1억원을 기록해, 연간 기준으로 환산할 경우 2025년 실적을 상회하는 흐름이 이어지고 있다.

자본구조 측면에서는 부채비율이 2022~2025년 내내 8~13% 수준에 머물러 있어, 이익 변동성에도 재무 안정성은 꾸준히 유지되고 있다.

05

산업 분석

유선 네트워크 장비 산업은 통신사 자본지출(CAPEX) 사이클에 직접적으로 연동되는 구조로, 5G 상용화 이후 성숙기에 접어들며 성장 속도가 둔화됐다는 평가가 나온다.

다만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광케이블 보급률을 현재 91% 수준에서 2030년까지 98%로 확대하고 백본망 용량을 약 4배로 늘리는 정책을 추진하고 있어, FTTH와 스위치 교체 수요의 회복 여지가 있다는 분석이 제기된다.

하나증권은 2026년 1월 리포트에서 자회사 유비쿼스(264450)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22,000원을 제시하며 피지컬 AI발 트래픽 증가가 FTTH·스위치 수요를 밀어올릴 것으로 분석했으나, 이는 지주회사인 유비쿼스홀딩스가 아닌 별도 상장 자회사에 대한 의견임을 유의할 필요가 있다.

넥싸이트가 속한 반도체 테스트 장비 시장은 SK하이닉스를 비롯한 메모리 업체들의 DDR5·HBM 투자 확대와 맞물려 성장하는 국면으로, 넥싸이트의 별도 매출은 2025년 전년 대비 122.7% 늘어난 것으로 보도됐다.

국내 유선 네트워크 장비 시장에는 유비쿼스 외에도 여러 통신장비 업체가 경쟁하고 있으며, 스위치·FTTH 부문의 제품 단가와 수주는 통신 3사의 투자 시기에 크게 좌우되는 특성이 있다.

원재료의 상당 부분을 수입에 의존하는 구조는 산업 전반에 공통된 특징으로, 부품 조달비용이 환율에 노출되는 점도 경쟁 환경의 한 축이다.

06

전망

회사는 2026년 2월 실적 발표와 함께 기존 관리형 지주사에서 벗어나 그룹 최고투자책임자(CIO) 체제 아래 투자형 지주사로 전환하겠다고 공식화했다.

이에 따라 자산을 Core(핵심·40%), Growth(성장·30%), Financial Asset(금융자산·20%), Seed(씨앗·10%)로 구분해 관리하며, 기존 금융자산 비중을 줄이고 넥싸이트 등 성장 사업과 바이랩 등 초기 사업에 자원을 재배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회사 측은 낮은 부채비율을 바탕으로 신사업 확장을 위한 인수합병(M&A)에 나설 뜻을 주주총회 등에서 밝힌 바 있으나, 2026년 9월 현재까지 구체적인 인수 대상이 공개된 사례는 확인되지 않는다. 자회사 유비쿼스인베스트먼트는 심사역 라인업을 강화하며 벤처투자 조직을 보강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된다.

바이랩의 비침습 EIT 의료기기는 아직 개발 단계로, 상업화 시점이나 규제 승인 일정은 공개된 정보로 확인되지 않는다.

배당 정책 측면에서는 2023년부터 조정 후 당기순이익의 70%를 배당재원으로 활용하는 방침을 2028년까지 유지한다고 밝혔으며, 2026년 5월에는 발행주식의 3.10%에 해당하는 54.6만주(약 34.5억원)를 소각했다.

정부의 광케이블·백본망 고도화 정책이 실제 예산 집행과 통신사 투자로 이어지는 시점, 그리고 넥싸이트의 추가 수주 여부가 향후 실적 흐름을 가늠할 주요 변수로 지목된다.

07

밸류에이션

PER
4.2배
PBR
0.5배
ROE
12.2%
EPS
2,011원
BPS
17,503원
주당배당금
240원

주가는 순자산가치 대비 상당한 할인 구간에서 형성돼 있으며, 이는 비지배주주지분 비중이 큰 연결구조와 지주회사 특유의 할인 관행이 함께 반영된 결과로 해석될 수 있다.

최근 몇 년간 실적 밸류에이션 배수는 연도별로 큰 폭의 등락을 겪었는데, 2024년 이익 부진 구간에서 배수가 확대됐다가 2025년 이익 회복 이후 다시 낮아지는 흐름을 보였다.

배당 측면에서는 조정 순이익의 70%를 재원으로 삼는 정책과 자사주 소각이 병행되고 있어, 주주환원 정책의 예측 가능성은 상대적으로 높은 편으로 평가된다.

다만 연결 실적과 지배주주 귀속 실적 간 괄리가 구조적으로 존재하는 만큼, 지주회사 지분가치를 가늠할 때는 종속회사별 지분율과 순자산 구성을 함께 살펴볼 필요가 있다.

이익이 적자에서 흑자로 전환된 이후 이익 회복 국면에 들어섰다는 점은 밸류에이션 논의의 출발점이 되지만, 분기별 비영업 이익의 편차가 커 지속성 판단에는 추가적인 확인이 필요하다.

PER·EPS·PBR·BPS 모두 자체 산출(네이버·토스와 동일 방식) · 배당은 DART 공시 주당현금배당금(보완:KRX) ÷ 현재가 · 기준 2026-08-23

08

강세 요인

넥싸이트의 반도체 테스트 장비 고성장

넥싸이트는 SK하이닉스 대상 DDR5 서버용 메모리 모듈 테스트 장비 시장에 진입하며 2025년 별도 매출이 전년 대비 122.7% 늘어난 것으로 보도됐다. 산업용 보드 공급에서 반도체 테스트 서버 영역으로 포트폴리오를 확장한 점이 그룹 실적 개선의 핵심 축으로 지목된다.

메모리 업체들의 DDR5·HBM 투자 확대 국면과 맞물려 있어 관련 수요가 이어질 경우 그룹 실적에 긍정적으로 반영될 가능성이 있다.

낮은 부채비율과 주주환원 강화

부채비율이 2022~2025년 내내 8~13% 수준에 머물러 재무 안정성이 꾸준히 유지되고 있다. 회사는 조정 후 순이익의 70%를 배당재원으로 삼는 정책을 2028년까지 유지한다고 밝혔고, 2026년 5월에는 발행주식의 3.10%를 소각했다. 낮은 차입 부담은 향후 신규 투자나 M&A를 추진할 수 있는 재무적 여력으로 작용할 수 있다.

정책 모멘텀에 따른 유선망 수요 회복 여지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광케이블 보급률을 2030년까지 98%로 확대하고 백본망 용량을 약 4배로 늘리는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이는 자회사 유비쿼스의 FTTH·스위치 사업에 우호적인 정책 환경으로 해석될 수 있다. 통신사 CAPEX가 정책에 맞춰 집행될 경우 관련 장비 수요 회복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있다.

09

약세 요인

분기 실적의 큰 변동성

2026년 1분기 매출과 영업이익은 직전 분기 대비 각각 24.5%, 42.9% 감소했다가 2분기에 다시 반등하는 등 분기별 편차가 크게 나타났다. 순이익이 영업이익을 상회하는 구간이 반복돼, 비영업 부문 기여의 지속성을 가늠하기가 쉽지 않다. 통신사 CAPEX 집행 시점에 따라 매출 인식이 분기별로 크게 출렁일 수 있는 구조다.

비지배주주지분 비중이 큰 연결구조

2025년 말 기준 비지배주주지분은 1,185.5억원으로 전체 자본의 상당 부분을 차지한다. 이는 유비쿼스홀딩스가 핵심 자회사인 유비쿼스의 지분을 100% 보유하지 않고 있기 때문으로, 연결 전체 순이익과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 간 차이가 구조적으로 발생한다. 지주회사 주주 입장에서는 연결 헤드라인 실적만으로 지분가치를 판단하기 어려운 요인이다.

신사업 초기 단계와 전략 실행 리스크

바이랩의 비침습 의료기기는 아직 개발 단계로, 상업화 시점이나 수익화 여부가 공개된 정보로 확인되지 않는다. 투자형 지주사 전환에 따른 CIO 체제와 자산 재배분 전략은 선언된 지 오래되지 않아 실행 성과가 가시화되기까지 시간이 필요할 수 있다. 구체적인 M&A 대상이 아직 공개되지 않아 신성장 동력 확보의 실행력은 추가로 확인이 필요한 부분이다.

10

리스크 요인

사업/수요 리스크

유선 네트워크 장비 매출은 통신사 CAPEX 정책 및 시기에 크게 좌우되는 구조로, 정부 정책 집행이 지연되거나 통신사 투자 계획이 변경될 경우 FTTH·스위치 수요 회복이 늦춰질 수 있다.

2024년 실적 부진 사례처럼 주력 사업 매출이 특정 해에 큰 폭으로 줄어든 전례가 있어, 수요 사이클에 대한 노출은 지속적으로 관리해야 할 요인이다.

원자재/환율 리스크

핵심 자회사 유비쿼스의 원재료 매입에서 집적회로(IC)와 광모듈 등 수입 비중이 약 67.6%에 달해, 환율 변동이 원가 구조에 직접 영향을 미칠 수 있다. 반도체 부품 공급망의 가격 변동성도 제품 마진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요인으로 꼽힌다.

지배구조/전략 실행 리스크

투자형 지주사 전환에 따른 M&A 추진 과정에서 인수 대상 선정, 밸류에이션, 통합 리스크 등이 실행 과정에서 새롭게 부각될 수 있다. 비지배주주지분이 큰 연결구조는 신규 투자 성과가 지배주주 귀속 이익으로 얼마나 반영되는지에 대한 불확실성을 동반한다. 신사업(바이랩 등)이 규제 승인이나 임상·인증 절차를 거쳐야 하는 경우 상업화 지연 가능성도 상존한다.

11

다음 체크포인트

  1. 2026년 11월 중순

    2026년 3분기보고서 공시 예정 시점으로, 2분기까지 이어진 실적 개선 흐름이 3분기에도 지속되는지, 그리고 비영업 이익의 편차가 어떻게 나타나는지 확인이 필요하다.

  2. 2027년 2월 초

    2026년 연간 결산 및 배당 결정 공시가 예상되는 시점으로, 70% 배당재원 정책의 실제 적용 여부와 연간 실적 확정치를 확인할 필요가 있다.

  3. 2026년 4분기 중

    투자형 지주사 전환 이후 첫 M&A 또는 신규 투자 관련 공시가 나오는지 확인할 필요가 있으며, 이는 자산 재배분 전략의 실행력을 가늠하는 계기가 될 수 있다.

  4. 2026년 하반기~2027년 초

    넥싸이트의 SK하이닉스향 추가 수주나 증설 관련 공시, 그리고 통신 3사의 CAPEX 가이던스 발표 여부를 확인해 유선망·반도체 테스트 장비 수요 사이클의 방향을 점검할 필요가 있다.

12

종합 의견

유비쿼스홀딩스는 2025년 매출과 영업이익이 큰 폭으로 회복되며 2024년의 실적 부진에서 벗어났고, 자회사 넥싸이트의 고성장이 그 회복을 견인했다.

다만 2026년 들어 분기별 매출과 영업이익의 변동성이 커졌고, 지배주주순이익이 영업이익을 상회하는 구간이 반복돼 비영업 부문 기여의 지속성에 대한 확인이 추가로 필요하다.

회사는 관리형 지주사에서 투자형 지주사로 전환을 선언하며 CIO 체제와 자산 재배분 전략을 제시했으나, 구체적인 M&A 대상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재무구조는 낮은 부채비율을 바탕으로 안정적이며, 조정 순이익의 70%를 배당재원으로 삼는 정책과 자사주 소각을 통해 주주환원을 강화하고 있다.

비지배주주지분이 큰 연결구조는 지주회사 지분가치 평가 시 유의해야 할 구조적 요인이다. 정부의 유선망 고도화 정책과 넥싸이트의 반도체 테스트 장비 수요가 향후 실적의 핵심 변수로 남아 있다.

13

참고 출처

  1. 한국거래소(KRX) — 시세 · 시가총액 · 거래량
  2. 금융감독원 전자공시(DART) — 재무제표 · 배당 공시
기사·자료 18건 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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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트 작성 2026-09-05 · 데이터 기준 2026-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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