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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X엔진

22,700원▲ 0.89%2026-10-02 장마감
시가총액
9,094억원
거래대금
17억원
거래량
7만주
상장주식수
4,015만주
PER
14.3배
PBR
2.5배
EPS
1,650원
배당수익률
0.00%

PER·EPS·PBR·BPS는 최근 4개 분기(2025Q3~2026Q2) 기준 자체 산출 · 배당수익률은 주당 0원 기준 · 시세 2026-10-02 장마감

01

리포트 개요

방산 엔진 호황 속 민수 회복, 군함엔진은 다음 파도

STX엔진은 K9 자주포 등 방산 수출 확대와 조선 사이클 회복에 힘입어 2022년 적자에서 2025년 최대 영업이익으로 이어지는 뚜렷한 이익 회복 국면에 들어섰다.

  1. 1

    2025년 연결 매출 7,893억원, 영업이익 696억원(영업이익률 8.8%)으로 전년 대비 실적이 큰 폭 개선됐다.

  2. 2

    분기별로는 2025년 4분기 영업이익률이 2.2%까지 급락한 뒤 2026년 1~2분기 다시 9~12%대로 회복하는 등 마진 변동성이 크다.

  3. 3

    민수(선박·발전엔진), 특수(육상·해양방산엔진), 전자통신(소나·레이더) 3개 사업부문 중 방산 수출 확대가 이익률 개선의 핵심 축이다.

  4. 4

    메리츠증권은 2026년 3월 보고서에서 STX엔진을 조선 기자재 업종 최선호주로 제시하며 군함엔진 매출이 2028년부터 본격 성장할 것으로 전망했다.

  5. 5

    체코향 사용후핵연료 저장용기(CASK) 공급 등 원전 해체·저장 시장 진출도 신규 성장축으로 부각되고 있다.

02

사업 구조

STX엔진은 1976년 쌍용중기로 출발해 2004년 엔진 사업부 분할로 설립된 디젤엔진·방산 전자통신 전문기업으로, 사업을 민수·특수·전자통신 3개 부문으로 나눠 공시한다.

민수부문은 선박에 탑재하는 주기(Main engine)·보기(Auxiliary engine)와 육상발전엔진으로 구성되며, HD현대중공업·HD삼호중공업 등 국내 대형 조선사에 공급하는 물량이 상당 부분을 차지한다.

특수부문은 K9 자주포·장갑차에 쓰이는 육상방산엔진(SMV·MT881 시리즈)과 독일 MTU 라이선스를 기반으로 한 해군 함정용 해양방산엔진으로 나뉘며, 방위사업청·한화지상방산·현대로템 등이 주요 고객이다. 전자통신부문은 예인음탐기(TASS) 등 소나체계와 해안감시레이더, 통신장비로 세분화된다.

STX엔진은 4행정 중속엔진을 주력으로 하며, 대형 저속엔진 위주인 HD현대·한화엔진과 달리 중형 선박·소나체계·MRO(유지보수) 영역에서 틈새 전략을 취해왔다.

방산에서는 K9 자주포용 엔진을 누적 다수 생산·납품하며 터키·폴란드·이집트 등으로 수출 레퍼런스를 넓혔고, 최근에는 K-군함·잠수함 수주 확대에 따른 낙수효과 기대가 커지고 있다. 최근에는 체코 대상 사용후핵연료 저장용기(CASK) 공급으로 원전 해체·저장 시장에도 발을 들였다.

다만 대형 조선사들이 보기엔진 등 기자재 내재화(수직계열화)에 나설 경우 외부 협력사에 돌아가는 물량이 줄어들 수 있다는 점은 사업구조상 잠재 변수로 지목된다.

03

실적 추이

분기 매출 · 영업이익
매출액영업이익
연간 매출 · 영업이익
매출액영업이익
분기 실적 · 최근 5분기
분기매출액영업이익영업이익률
2025Q22,137억333억15.6%
2025Q31,921억154억8.0%
2025Q42,445억54억2.2%
2026Q11,890억175억9.3%
2026Q22,130억250억11.7%
연간 실적
연도매출액영업이익지배주주 순이익영업이익률ROE부채비율
20225,440억-88억-267억−1.6%−10.3%227.9%
20236,304억189억57억3.0%2.2%246.3%
20247,246억422억272억5.8%9.8%250.3%
20257,893억696억689억8.8%20.1%237.5%

연결 기준(자회사 실적을 합친 재무제표) · DART 공시 확정치 · 순이익은 지배주주 기준 · 데이터 2026-08-21

04

실적 분석

STX엔진은 2022년 매출 5,440억원, 영업손실 88억원, 지배주주순손실 267억원으로 적자를 기록했으나 2023년 매출 6,304억원, 영업이익 189억원(영업이익률 3.0%), 순이익 57억원으로 흑자 전환했다.

2024년에는 매출 7,246억원(전년 대비 +14.9%), 영업이익 422억원(+123.9%), 순이익 272억원(+378.8%)으로 이익 규모가 크게 확대됐고, 영업이익률도 5.8%까지 올라섰다.

2025년에는 매출 7,893억원(+8.9%), 영업이익 696억원(+64.8%), 순이익 689억원(+153.3%)을 기록하며 영업이익률이 8.8%까지 개선됐다.

분기 흐름을 보면 2025년 2분기는 매출 2,137억원에 영업이익 333억원으로 영업이익률이 15.6%에 달했으나, 3분기에는 매출 1,921억원·영업이익 154억원(영업이익률 8.0%)으로 낮아졌고, 4분기에는 매출이 2,445억원으로 늘었음에도 영업이익은 54억원(영업이익률 2.2%)에 그쳐 분기 간 마진 변동성이 컸다.

반면 4분기 지배주주순이익은 146억원으로 영업이익 대비 상대적으로 높게 나타나 영업외 요인이 순이익에 영향을 준 것으로 보인다.

2026년에는 1분기 매출 1,890억원·영업이익 175억원(영업이익률 9.3%), 2분기 매출 2,130억원·영업이익 250억원(영업이익률 11.7%)으로 다시 개선되는 흐름을 보였다.

2025년 3분기부터 2026년 2분기까지 최근 네 개 분기 지배주주순이익 합계는 675억원으로, 연간 단위로 흑자 기조가 이어지고 있음을 보여준다.

재무구조 측면에서는 부채비율이 2025년 237.5%로 여전히 높은 편이지만 2022~2024년(227.9%~250.3%) 대비 큰 변화 없이 관리되는 모습이다.

05

산업 분석

국내 선박엔진 시장은 HD현대(HD현대마린엔진 등)·한화엔진·STX엔진의 과점 구도이며, 크랭크샤프트 등 핵심 부품은 HD현대중공업·HD현대크랭크샤프트·STX엔진 3사가 과점하고 있다.

최근에는 글로벌 선박엔진 공급 부족(숏티지)과 중국 조선소향 직접 수주 확대가 겹치며 엔진 3사 전반의 수주·가격 여건이 우호적으로 흘러가고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

여기에 더해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급증으로 선박용 중속엔진이 가스터빈의 대체재로 주목받으면서 새로운 수요처가 열리고 있다는 점도 업계 전반의 화두다.

방산 쪽에서는 세계 각국의 해군력 확충 수요와 K-방산 수출 확대에 힘입어 2026~2027년 국내 조선소들이 대규모 함정·잠수함 수주를 확보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는데, 이 경우 함정용 엔진을 공급하는 STX엔진에도 수주 낙수효과가 예상된다.

STX엔진은 대형 저속엔진 시장을 양분하는 HD현대·한화와 달리 중형 선박·소나체계·MRO 영역에서 차별화를 이어가는 위치에 있다. 다만 조선 대형사들이 기자재 내재화(수직계열화)를 강화하는 흐름은 STX엔진을 포함한 독립 엔진업체들의 중장기 수주 안정성에 변수로 남아 있다.

06

전망

메리츠증권은 2026년 3월 보고서에서 STX엔진의 군함엔진 매출이 2026년 2,758억원에서 2028년 5,314억원으로 약 2배 성장하고, 이에 힘입어 전사 매출이 1조 3,156억원 규모로 확대될 것으로 전망하며 STX엔진을 조선 기자재 업종 최선호주로 제시했다.

이 보고서는 조선소의 함정 건조계약 체결 이후 약 2~3년의 시차를 두고 엔진이 납품되는 산업 특성상, 2026~2027년 국내 조선소의 대규모 함정·잠수함 수주가 2028년 이후 STX엔진의 실적으로 연결될 것이라는 논리를 제시했다.

같은 시기까지는 육상방산엔진과 방산 MRO 사업이 매출 공백을 메우며 실적을 견인할 것으로 분석됐다.

흥국증권은 2026년 3월 보고서에서 STX엔진을 국내 원전 시장의 핵심 기업으로 부상하고 있다고 평가하며, 체코향 사용후핵연료 저장용기(CASK) 공급을 계기로 미국 등으로 추가 수주가 확대될 가능성을 제시하고 목표주가를 3만 1,000원에서 5만 1,000원으로 상향했다.

회사는 올해 체코향 CASK 2기 공급을 시작해 내년에는 5기까지 물량을 늘릴 계획이라고 알려졌으며, 향후 미국 및 일본 후쿠시마 원전 해체 프로젝트 물량이 추가될 경우 원전 관련 매출 비중이 확대될 수 있다는 전망도 나왔다.

페루·필리핀·태국 등 해외 해군의 호위함·잠수함 도입 계획이 다수 논의되고 있어, 국내 조선사가 이들 프로젝트를 수주할 경우 STX엔진에도 함정엔진 공급 기회가 발생할 수 있다.

다만 이러한 함정엔진발 매출 확대는 계약 체결부터 실제 매출 인식까지 수 년의 시차가 존재하는 만큼, 단기 실적보다는 중장기 성장축으로 봐야 한다는 게 업계 분석의 공통된 시각이다.

07

밸류에이션

PER
14.3배
PBR
2.5배
ROE
19.3%
EPS
1,650원
BPS
9,537원
주당배당금
0원

STX엔진의 주가는 최근 1년간 큰 폭의 등락을 보였으며, 이익 회복 속도에 따라 시장의 밸류에이션 부여 방식도 함께 변화해 왔다.

순자산 대비 주가 수준은 과거 조선 기자재 업종 평균이나 동사의 과거 거래 밴드와 비교할 때 프리미엄이 실린 구간에서 거래되는 경우가 많았는데, 이는 방산 수출 확대와 군함엔진 기대감이 반영된 결과로 해석된다.

이익 규모가 2022년 적자에서 2025년까지 뚜렷하게 회복된 만큼, 이익 대비 주가 수준(멀티플)에 대한 시장의 눈높이도 과거 적자기 대비 크게 달라졌다.

메리츠증권은 2026년 3월 보고서에서 국내 함정 건조시장에서 독점적 지위를 지닌 STX엔진의 주가순자산비율(PBR)이 국내 방산·조선 기자재 업종 평균 대비 낮다고 분석했다.

배당 측면에서는 최근 별도의 현금배당 지급 내역이 확인되지 않아, 배당수익률에 기반한 투자 매력도보다는 이익 성장과 수주 모멘텀이 주가 논의의 중심에 있는 종목으로 볼 수 있다.

방산·조선 기자재 업종 내에서도 회사별로 사업 비중과 수주 구조가 다른 만큼, 단순한 지표 비교보다는 부문별 성장 경로에 대한 이해가 필요하다.

PER·EPS·PBR·BPS 모두 자체 산출(네이버·토스와 동일 방식) · 배당은 DART 공시 주당현금배당금(보완:KRX) ÷ 현재가 · 기준 2026-08-21

08

강세 요인

방산 수출 확대에 따른 이익 레벨업

K9 자주포용 엔진의 해외 수출이 늘면서 마진율 제한이 상대적으로 덜한 수출 비중이 커지고 있다. 특수사업의 내수·수출 매출 구성이 과거 내수 편중에서 수출 비중이 크게 늘어난 구조로 바뀌었다는 점이 이를 뒷받침한다.

이는 2023~2025년 영업이익률이 3.0%에서 8.8%까지 개선된 배경 중 하나로 꼽힌다. 향후에도 폴란드·이집트·인도 등으로 수출 레퍼런스가 확대될 경우 이익 체력이 추가로 높아질 여지가 있다.

군함엔진·원전 해체 시장 진출이라는 신규 축

MTU 라이선스를 기반으로 함정엔진에서 독과점적 지위를 보유하고 있어, 향후 국내 조선사의 대규모 함정·잠수함 수주가 실현될 경우 낙수효과를 받을 수 있는 구조다. 여기에 체코향 CASK(사용후핵연료 저장용기) 공급 계약을 계기로 원전 해체·저장 시장이라는 신규 매출원도 열리고 있다. 두 시장 모두 진입장벽이 높아 국내에서 유사한 레퍼런스를 보유한 경쟁사가 제한적이라는 점이 특징이다.

선박엔진 숏티지·데이터센터 수요라는 업황 우호 요인

글로벌 선박엔진 공급 부족과 중국 조선소향 수주 확대는 국내 엔진 3사 전반에 우호적인 업황을 조성하고 있다. 여기에 선박용 중속엔진이 데이터센터 전력원의 대체재로 주목받으면서 새로운 수요처가 열리고 있다는 점도 긍정적이다. STX엔진은 4행정 중속엔진을 주력으로 하는 만큼 이러한 수요 확대의 수혜 범주에 포함될 수 있다.

09

약세 요인

분기 마진 변동성

2025년 4분기 영업이익률은 2.2%로 2분기(15.6%)나 3분기(8.0%) 대비 급격히 낮아진 바 있다. 이는 제품 믹스나 프로젝트별 진행 시점에 따라 분기 실적이 크게 출렁일 수 있음을 보여준다. 연간 단위로는 이익이 개선되고 있지만, 분기 단위로 볼 때는 예측 가능성이 낮은 구간이 존재한다.

대형사 수직계열화에 따른 물량 리스크

STX엔진의 민수 수주 중 상당 부분은 HD현대그룹 물량이 차지하는데, 조선 대형사들이 보기엔진 등 기자재 내재화를 강화할 경우 외부 협력사로 돌아가는 물량이 줄어들 수 있다. 보기엔진은 주기엔진보다 기술 장벽이 낮아 그룹 차원의 자체 육성 대상이 되기 쉽다는 점도 지적된다. 이는 민수사업부 수주의 지속 가능성에 대한 불확실성으로 남아 있다.

함정엔진 매출 성장의 긴 시차

조선소가 함정 건조계약을 체결한 뒤 실제 엔진 매출로 이어지기까지는 통상 2~3년의 시차가 발생한다. 증권사들이 제시하는 군함엔진 매출 성장 전망도 대부분 2028년 이후를 기준으로 하고 있어, 단기간 내 가시화되는 성장은 아니라는 점을 감안해야 한다. 해외 잠수함·호위함 프로젝트 역시 최종 사업자 선정과 계약 체결까지 다수의 변수가 남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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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스크 요인

수출통제/라이선스 리스크

STX엔진의 해양방산엔진은 독일 MTU 라이선스를 기반으로 하는데, MTU 엔진을 탑재한 무기체계를 수출하려면 독일 정부의 재수출 승인을 받아야 한다. 독일은 전쟁무기통제법 등에 따라 자국 부품이 포함된 무기 수출에 제동을 걸 수 있는 최종사용자확인서(EUC) 절차를 두고 있다.

이는 높은 진입장벽이 되는 동시에, 특정 수출 건에서 승인이 지연되거나 거부될 가능성이라는 리스크로도 작용한다.

고객 집중·발주처 의존 리스크

민수 수주의 상당 부분이 HD현대그룹으로부터 나오고, 특수사업은 방위사업청 등 정부 발주에 의존하는 구조다. 특정 고객·발주처의 정책 변화나 예산 배정 변동이 실적에 직접적인 영향을 줄 수 있다. 조선 대형사의 수직계열화 흐름이 본격화될 경우 이러한 의존 구조의 리스크가 더 커질 수 있다.

재무구조 부담

부채비율이 2025년 237.5%로 여전히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어, 향후 금리 환경이나 자금조달 여건 변화에 따른 부담이 남아 있다. 다만 2022~2025년 동안 부채비율이 큰 폭으로 오르지 않고 관리되는 모습을 보였다는 점은 참고할 부분이다. 이익 회복이 지속되지 않을 경우 재무구조 개선 속도가 늦어질 가능성도 있다.

11

다음 체크포인트

  1. 2026년 11월 중순(예상)

    2026년 3분기 실적 공시 시점으로, 2분기까지 이어진 영업이익률 회복(9~12%대)이 유지되는지, 부문별 매출 구성이 어떻게 바뀌는지가 관전 포인트다.

  2. 2026년 하반기~2027년

    체코향 CASK 공급 물량이 계획대로 2기에서 5기로 확대되는지, 미국 등 추가 CASK 수주가 성사되는지 여부가 원전 관련 매출 확대 시나리오의 실현 가능성을 가늠하는 지표가 된다.

  3. 2026년 하반기~2027년(비정형)

    페루·필리핀·태국 등 해외 해군의 호위함·잠수함 도입 프로젝트에서 국내 조선사의 최종 수주 여부와, 이에 따른 STX엔진의 함정엔진 공급계약 체결 여부를 지속적으로 확인할 필요가 있다.

  4. 연중 상시(공시 기준)

    HD현대그룹 등 대형 조선사의 보기엔진 등 기자재 내재화(수직계열화) 관련 발표나 STX엔진의 신규 단일판매·공급계약 공시를 통해 민수부문 수주 지속 여부를 점검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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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의견

STX엔진은 2022년 적자에서 2025년 영업이익률 8.8%, 순이익 689억원으로 이어지는 뚜렷한 이익 회복 경로를 보여줬으며, 이는 방산 수출 확대와 조선 사이클 회복이 맞물린 결과로 해석된다.

다만 분기 단위로는 2025년 4분기 영업이익률이 2.2%까지 낮아지는 등 변동성이 커, 연간 추세와 분기 흐름을 함께 볼 필요가 있다.

향후 성장축으로는 군함엔진 낙수효과와 CASK 등 원전 해체·저장 시장 진출이 꼽히지만, 두 축 모두 계약과 실제 매출 인식 사이에 수 년의 시차가 존재해 단기 실적에 곧바로 반영되기는 어려운 구조다.

동시에 대형 조선사의 기자재 내재화 흐름, MTU 라이선스에 따른 수출통제 리스크, 여전히 높은 부채비율은 균형 있게 살펴야 할 변수다. 증권사들은 함정엔진과 원전 시장 진출을 근거로 긍정적인 전망을 제시했지만, 이는 각 증권사의 판단이며 실제 실현 여부는 향후 수주·공시를 통해 확인이 필요하다.

투자자는 분기별 실적 발표와 함정엔진·CASK 관련 수주 공시를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며 판단할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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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 출처

  1. 한국거래소(KRX) — 시세 · 시가총액 · 거래량
  2. 금융감독원 전자공시(DART) — 재무제표 · 배당 공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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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트 작성 2026-09-05 · 데이터 기준 2026-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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