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전자·부품072950

빛샘전자

17,210원▲ 12.56%2026-10-02 장마감
시가총액
1,389억원
거래대금
1,659억원
거래량
944만주
상장주식수
805만주
PER
6.0배
PBR
0.8배
EPS
1,403원
배당수익률
0.84%

PER·EPS·PBR·BPS는 최근 4개 분기(2025Q3~2026Q2) 기준 자체 산출 · 배당수익률은 주당 70원 기준 · 시세 2026-10-02 장마감

01

리포트 개요

방산·솔더 쌍끌이, 이익 레벨업 진행형

빛샘전자는 LED·광통신·네트워크의 전통 사업 위에 방산(일진전자산업)과 솔더(비엔에프머티리얼즈) 부문을 쌓아 올리며 3년 연속 매출과 영업이익이 늘어나는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1. 1

    2025년 연결 매출 1,208억원, 영업이익 90억원으로 사상 최대 실적을 갈아치웠고, 영업이익률은 2022년 2.7%에서 2025년 7.4%까지 꾸준히 개선됐다.

  2. 2

    2026년 1분기 기준 방산사업부가 매출 134억원으로 전 사업부 중 최대 비중을 차지하며 실적 개선을 주도했다.

  3. 3

    솔더사업부(비엔에프머티리얼즈)도 전년 동기 대비 영업이익이 크게 늘며 방산과 함께 회사의 두 축으로 자리잡았다.

  4. 4

    2026년 2분기는 매출이 분기 사상 최대를 기록했지만 지배주주 순이익은 1분기보다 줄어, 매출 성장과 이익 증가 속도가 다소 벌어지는 모습이 나타났다.

  5. 5

    일진전자산업 흡수합병(2025년 9월)으로 방산 부문이 별도 사업부로 편입되며 사업구조가 LED·광통신·네트워크·솔더·방산 5개 부문으로 재편됐다.

02

사업 구조

빛샘전자는 1998년 11월 삼성SDI에서 분사해 설립된 뒤 2012년 코스닥에 상장한 전자·부품 전문기업으로, 현재는 LED·광통신·네트워크·솔더·방산의 5개 사업부 체제로 운영된다.

LED사업부는 LED 소자의 모듈화부터 전광판 제작까지 수직계열화된 제조기술을 보유하며, 경기장 스코어보드와 대형전광판 등을 공급한다. 광통신사업부는 광접속함체 및 광분배반을 제조하여 국내 통신 3사와 해외 약 50개국 통신사업자에게 공급한다.

네트워크사업부는 광동축혼합망 기술 기반의 초고속전송망기기와 CATV 장비를 생산하며, LG헬로비전과 SK브로드밴드 등이 주요 고객이다. 종속회사 비엔에프머티리얼즈를 통한 솔더사업부는 국내 유일의 전공정 생산설비를 보유하고 무연 및 유연 솔더 제품을 가전·자동차 전장·반도체 산업에 공급한다.

방산사업부는 2024년 지분을 인수하고 2025년 9월 소규모 무증자 방식으로 흡수합병한 일진전자산업이 모체로, 국방무기체계용 특수목적 케이블 조립체와 와이어링 하네스를 전문적으로 설계·생산한다.

일진전자산업은 한화그룹 방산 계열사와 LIG넥스원 등 방위산업 기업들을 고객사로 두고 있어 진입장벽이 높은 방산 공급망에 이미 편입돼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이처럼 전통 전자부품 사업의 현금창출력을 유지하면서 방산과 신소재라는 신성장축을 M&A로 결합한 것이 현재 사업구조의 핵심이다.

03

실적 추이

분기 매출 · 영업이익
매출액영업이익
연간 매출 · 영업이익
매출액영업이익
분기 실적 · 최근 5분기
분기매출액영업이익영업이익률
2025Q2292억15억5.1%
2025Q3319억25억7.9%
2025Q4316억34억10.9%
2026Q1389억38억9.8%
2026Q2412억36억8.8%
연간 실적
연도매출액영업이익지배주주 순이익영업이익률ROE부채비율
2022930억25억22억2.7%3.3%22.6%
2023741억37억40억4.9%5.7%16.1%
2024851억51억50억6.0%6.7%33.5%
20251,209억90억76억7.4%9.1%39.1%

연결 기준(자회사 실적을 합친 재무제표) · DART 공시 확정치 · 순이익은 지배주주 기준 · 데이터 2026-08-23

04

실적 분석

연간 실적을 보면 매출은 2022년 930억원에서 2023년 741억원으로 줄었다가 2024년 851억원, 2025년 1,209억원으로 2년 연속 큰 폭 반등했다.

영업이익은 2022년 25억원에서 2023년 37억원, 2024년 51억원, 2025년 90억원으로 4년 연속 증가했고, 영업이익률도 2.7%→4.9%→6.0%→7.4%로 꾸준히 개선됐다. 지배주주 순이익 역시 2022년 22억원에서 2025년 76억원으로 늘며 이익의 질이 함께 좋아지는 모습이다.

분기별로는 2025년 2분기 매출 292억원에서 2025년 3분기 319억원, 4분기 316억원, 2026년 1분기 389억원, 2026년 2분기 412억원으로 다섯 개 분기 연속 매출이 늘거나 유지되는 흐름을 보였다.

다만 영업이익은 2025년 3분기 25억원, 4분기 34억원, 2026년 1분기 38억원까지 늘다가 2026년 2분기 36억원으로 소폭 꺾였고, 지배주주 순이익도 2026년 1분기 33억원에서 2분기 29억원으로 줄었다.

이는 매출 규모가 커지는 가운데서도 사업부별 수익성 기여도가 매 분기 균일하지 않다는 점을 시사한다.

2026년 1분기 공시 기준으로는 방산사업부가 매출 134억원, 영업이익 21억원을 기록하며 가장 큰 비중을 차지했고, 전년 동기 대비 매출 51.5%, 영업이익 124.5% 증가하며 실적 개선을 주도했다.

같은 기간 솔더사업부는 매출 206억원, 영업이익 15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매출 53.3%, 영업이익 509.1% 증가하며 가장 높은 성장률을 보였고, 네트워크사업부는 매출 20억원에 영업손실 1,300만원을 기록해 상대적으로 부진했다.

최근 네 개 분기(2025년 3분기~2026년 2분기) 합산 지배주주 순이익은 약 112억원으로, 2025년 연간치를 이미 넘어서는 수준까지 올라와 있다.

05

산업 분석

빛샘전자가 속한 전자·부품 업종은 전방산업이 LED 디스플레이·통신 인프라·방위산업으로 나뉘어 있어 단일 업황 사이클보다는 복수 업황의 조합으로 실적이 결정되는 구조다.

LED 디지털 사이니지와 대형 전광판 시장은 공공·상업 인프라 수요에 연동되는 완만한 성장 업종으로, 빛샘전자는 부품부터 완제품까지 수직계열화된 생산체제로 외주 의존 경쟁사 대비 원가·품질 우위를 확보하고 있다.

광통신·네트워크 부문은 국내 통신 3사의 망 투자 사이클과 데이터센터·AI 인프라 확충이라는 글로벌 수요 흐름에 함께 노출돼 있으며, 관련 업종 지수가 통신 장비 투자 기대감에 따라 단기적으로 강하게 움직이는 모습이 나타난 바 있다.

솔더(금속접합재료) 산업은 전자제품의 경박단소화와 5G·전장용 정밀 실장 수요 확대로 구조적 성장이 기대되는 영역이지만, 주석·은 등 원재료 가격 변동에 수익성이 직접 노출되는 특성을 갖는다.

방위산업은 국내 국방예산 편성과 K-방산 수출 확대 기조에 힘입어 부품 국산화·공급망 다변화 수요가 이어지는 업종으로, 빛샘전자는 일진전자산업을 통해 이미 대형 방산기업을 고객사로 확보한 상태에서 이 성장 국면에 편입돼 있다.

경쟁 구도 면에서는 LED·광통신 부품은 다수의 중소형 코스닥 업체가 경쟁하는 분산 구조인 반면, 방산 케이블·와이어링 하네스는 장기 계약과 품질 검증이라는 진입장벽이 높아 상대적으로 안정적인 매출 기반을 제공한다.

종합하면 빛샘전자는 성장이 완만한 전통 전자부품 사업과, 상대적으로 더 높은 성장률과 안정성을 동시에 갖춘 방산·솔더 사업이 결합된 포트폴리오로 업황 변동에 대응하는 구조를 갖췄다.

06

전망

회사의 사업구조 변화는 이미 실적으로 확인되고 있으며, 관전 포인트는 방산과 솔더 두 신성장 부문이 이 추세를 얼마나 더 이어가느냐다.

방산사업부는 2025년 9월 일진전자산업 흡수합병으로 별도 사업부문 운영이 종료되고 회사 내부로 완전히 편입된 만큼, 향후 실적 공시에서는 통합 이후의 수주 실행력과 수주잔고 추이가 핵심 관찰 지표가 된다.

솔더사업부(비엔에프머티리얼즈)는 2026년 1분기 기준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크게 늘어난 만큼, 이 성장세가 원재료 가격 안정과 고객사 수요 확대에 얼마나 뒷받침되는지가 다음 분기 실적의 관전 포인트다.

광통신·네트워크 부문은 상대적으로 매출 비중이 작지만, AI 데이터센터발 광통신 부품 수요 확대라는 산업 트렌드가 부각되고 있어 관련 수주 공시가 나오는지 여부가 중요한 변수다.

LED사업부는 디지털 사이니지·전광판 시장의 완만한 수요에 기반한 안정적 매출 기여가 예상되며, 별도의 대규모 증설 계획이 공식적으로 확인되지는 않았다.

회사는 과거 비엔에프머티리얼즈(2020년)·동양텔레콤(2021년)·일진전자산업(2024~2025년) 인수합병을 순차적으로 진행해온 만큼, 추가적인 사업 포트폴리오 확장 가능성도 완전히 배제할 수는 없다.

2026년 2분기 순이익이 1분기보다 줄어든 점은 향후 실적에서 방산·솔더 부문의 수익성 기여가 매 분기 일정하게 유지되는지를 확인해야 하는 이유가 된다.

07

밸류에이션

PER
6.0배
PBR
0.8배
ROE
13.6%
EPS
1,403원
BPS
11,057원
주당배당금
70원

빛샘전자는 지난 4년간 매출과 영업이익이 뚜렷한 회복·성장 국면을 지나왔고, 이 과정에서 시장이 부여하는 거래배수도 실적 발표를 전후해 큰 폭으로 출렁이는 모습을 보여왔다.

주가는 순자산가치와 견줘 낮은 배수 구간에서 거래되는 편으로, 이는 코스닥 소형 전자부품주 전반에서 흔히 나타나는 현상과 궤를 같이한다. 순이익 기준 거래배수는 이익이 늘어난 만큼 낮아지는 방향으로 움직여 왔으나, 소형주 특성상 수급 변화에 따라 단기간에 크게 재조정되는 구간도 반복적으로 나타났다.

배당 측면에서는 주당 현금배당금이 최근 수년간 일정한 수준을 유지해온 반면 이익 규모는 커져, 배당성향은 상대적으로 낮아지는 방향으로 이동해왔다. 이는 회사가 잉여현금을 인수합병이나 설비투자 등 성장 재원으로 우선 활용하고 있음을 시사하는 대목이다.

결국 밸류에이션의 방향성은 방산·솔더 두 신성장 부문의 수익 기여가 앞으로도 안정적으로 유지되는지에 따라 갈릴 여지가 있다.

PER·EPS·PBR·BPS 모두 자체 산출(네이버·토스와 동일 방식) · 배당은 DART 공시 주당현금배당금(보완:KRX) ÷ 현재가 · 기준 2026-08-23

08

강세 요인

방산 부문의 구조적 편입과 성장

일진전자산업 인수·흡수합병으로 방산사업부가 최대 매출 부문으로 부상했으며, 2026년 1분기 기준 매출과 영업이익이 각각 전년 동기 대비 51.5%, 124.5% 증가했다. 한화그룹 방산 계열사와 LIG넥스원 등 검증된 방산기업을 고객사로 확보하고 있어 진입장벽이 높은 공급망에 이미 편입돼 있다.

국방예산 확대와 K-방산 수출 기조가 이어질 경우 이 부문의 매출 안정성과 성장 잠재력이 함께 유지될 여지가 있다.

솔더 사업부의 마진 개선

솔더사업부(비엔에프머티리얼즈)는 국내 유일의 전공정 생산설비를 보유해 가전·전장·반도체 산업으로 공급처를 넓혀왔다. 2026년 1분기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509.1% 급증하며 수익성 개선이 두드러졌다.

정밀 실장 기술 수요가 늘어나는 산업 트렌드와 맞물려 이 부문의 이익 기여가 계속될 경우 회사 전체 영업이익률 개선에 기여할 수 있다.

3년 연속 실적 개선과 마진 레벨업

연결 매출은 2023년 741억원에서 2025년 1,209억원으로, 영업이익률은 같은 기간 4.9%에서 7.4%로 개선되며 사업 다각화가 손익에 실제로 반영되고 있음을 보여준다. 지배주주 순이익도 2023년 40억원에서 2025년 76억원으로 늘어 이익의 질도 함께 개선됐다.

최근 네 개 분기 합산 지배주주 순이익이 이미 2025년 연간치를 넘어선 점도 이익 회복의 연속성을 뒷받침한다.

09

약세 요인

2분기 순이익 둔화 신호

2026년 2분기 매출은 분기 사상 최대인 412억원을 기록했지만 영업이익은 1분기보다 소폭 줄고, 지배주주 순이익도 33억원에서 29억원으로 감소했다. 매출 규모 확대가 곧바로 이익 성장으로 이어지지 않은 구간이 나타난 것으로, 사업부별 마진 기여가 매 분기 균일하지 않을 가능성을 시사한다. 다음 분기 실적에서 이 흐름이 일시적인지 지속적인지 확인이 필요하다.

부문 간 성장 불균형과 네트워크 부문 손실

방산·솔더 두 부문이 성장을 주도하는 반면 LED·광통신·네트워크 부문은 상대적으로 정체돼 있으며, 2026년 1분기 네트워크사업부는 영업손실을 기록했다. 신성장 부문에 대한 의존도가 높아질수록 해당 부문의 업황 둔화가 전체 실적에 미치는 영향도 커질 수 있다. 전통 사업부의 회복 없이는 포트폴리오 균형이 방산·솔더 편중으로 굳어질 가능성이 있다.

원자재 가격과 방산 예산 변동성

솔더사업부는 주석·은 등 금속 원재료 가격 변동에 수익성이 직접 노출돼, 가격 급등 시 마진이 훼손될 수 있다. 방산사업부는 정부 예산 편성과 개별 프로젝트 발주 시기에 따라 매출 인식이 분기별로 들쭉날쭉할 수 있는 특성을 갖는다. 두 신성장 부문 모두 외부 변수에 대한 민감도가 상대적으로 높다는 점은 유의할 부분이다.

10

리스크 요인

사업구조·의존도 리스크

실적 개선이 방산·솔더 두 부문에 집중돼 있어 특정 부문의 업황 둔화가 회사 전체 실적에 미치는 영향이 커질 수 있다. LED·광통신·네트워크 등 전통 부문의 성장이 정체될 경우 포트폴리오 다변화 효과가 약화될 수 있다. 방산 부문은 대형 방산기업의 부품 내재화 시도 등 경쟁 구도 변화에도 노출돼 있다.

원자재·매출 인식 리스크

솔더사업부는 주석·은 등 금속 소재 가격 변동에 마진이 직접 노출돼 있어 원자재 시황이 수익성의 주요 변수가 된다. 방산사업부는 정부 예산 편성 시기와 개별 프로젝트 발주 스케줄에 따라 매출이 특정 분기에 집중되는 특성을 가질 수 있다. 이 두 부문에 대한 실적 의존도가 커진 만큼 관련 리스크의 영향력도 함께 커졌다.

소형주 유동성·수급 리스크

시가총액이 상대적으로 작은 코스닥 소형주로, 테마성 수급에 따라 주가와 거래량이 단기간에 크게 변동할 수 있다. 외국인 지분율이 낮은 편이어서 기관·외국인 수급 유입이 제한적일 가능성이 있다.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의 지분율이 높아 유통주식 수가 상대적으로 적은 점도 유동성 변동성을 키우는 요인이다.

11

다음 체크포인트

  1. 2026년 11월 중순(3분기 실적 공시 예상)

    1분기 공시가 분기 종료 후 약 45일 뒤 나온 점을 고려하면 3분기(7~9월) 실적도 11월 중순 전후 공시될 가능성이 있으며, 2분기에 나타난 순이익 둔화가 일시적인지 확인할 필요가 있다.

  2. 2026년 하반기 중

    일진전자산업(방산사업부)의 신규 수주 또는 수주잔고 관련 공시가 나오는지 확인해, 흡수합병 이후 통합된 방산 부문의 수주 실행력을 점검할 필요가 있다.

  3. 2026년 하반기 중

    주석·은 등 솔더 원재료 가격 추이와 이에 따른 솔더사업부 마진 방향성을 확인해, 1분기의 급격한 영업이익 개선이 재현되는지 살펴볼 필요가 있다.

  4. 2026년 하반기 중

    AI 데이터센터발 광통신 부품 수요 확대와 관련한 실제 수주 공시나 매출 반영 여부를 확인해, 테마성 기대와 실제 실적 기여를 구분할 필요가 있다.

12

종합 의견

빛샘전자는 전통 전자부품 사업의 현금창출력 위에 방산과 솔더라는 두 신성장 부문을 M&A로 결합하며 2022년 이후 4년 연속 매출과 영업이익이 개선되는 흐름을 만들어냈다.

2026년 1분기 실적에서는 방산사업부가 매출 비중 1위로 올라서고 솔더사업부 영업이익이 큰 폭으로 늘어나며 이 전환이 숫자로 확인됐으나, 2분기에는 매출이 분기 사상 최대를 기록한 반면 지배주주 순이익은 1분기보다 줄어 성장의 균일성에 대한 의문도 함께 남겼다.

방산 부문은 검증된 대형 고객사를 확보한 높은 진입장벽의 사업이라는 강점과, 정부 예산·발주 일정에 따른 변동성이라는 약점을 동시에 갖고 있으며, 솔더 부문도 마진 개선의 지속성과 원자재 가격 민감도를 함께 고려해야 한다.

LED·광통신·네트워크 등 전통 부문은 상대적으로 성장이 완만하거나 일부 손실을 기록해, 포트폴리오 전체의 성장이 방산·솔더 두 부문에 집중되는 구조라는 점도 유의할 부분이다.

소형주 특성상 수급에 따른 주가 변동성이 크고 외국인 지분율이 낮은 만큼, 향후 분기 실적과 방산 수주 공시를 통해 이번 성장 국면의 지속성을 확인해가는 접근이 필요하다.

13

참고 출처

  1. 한국거래소(KRX) — 시세 · 시가총액 · 거래량
  2. 금융감독원 전자공시(DART) — 재무제표 · 배당 공시
기사·자료 18건 더 보기
  1. m.irgo.co.kr
  2. comp.fnguide.com
  3. valueline.co.kr
  4. m.thinkpool.com
  5. w4.kirs.or.kr
  6. kind.krx.co.kr
  7. tmifactory.com
  8. kind.krx.co.kr
  9. alphadistill.com
  10. k5.co.kr
  11. kr.investing.com
  12. alphasquare.co.kr
  13. alphasquare.co.kr
  14. comp.wisereport.co.kr
  15. investing.com
  16. m.thinkpool.com
  17. stock.finup.co.kr
  18. jobkorea.co.kr

리포트 작성 2026-09-05 · 데이터 기준 2026-09-04

본 콘텐츠는 AI가 시장 데이터와 웹 검색 결과를 분석한 정보 제공용이며, 투자 권유나 추천이 아닙니다. 투자 판단과 그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데이터는 지연되거나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