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IT·소프트웨어068100

케이웨더

2,365원▼ 0.21%2026-10-02 장마감
시가총액
279억원
거래대금
12,762,898원
거래량
5,462주
상장주식수
1,193만주
PER
—
PBR
1.3배
EPS
-8원
배당수익률
—

PER·EPS·PBR·BPS는 최근 4개 분기(2025Q3~2026Q2) 기준 자체 산출 · 시세 2026-10-02 장마감

01

리포트 개요

2연속 분기 흑자와 신사업 확장 신호

케이웨더는 2026년 1분기·2분기 연속 영업이익 흑자를 기록하며 2023~2024년의 적자 흐름에서 벗어나는 조짐을 보이는 가운데, 날씨 AI팩토리 등 신사업을 병행하고 있다.

  1. 1

    2026년 1분기·2분기 연속 영업이익·순이익 흑자 기록, 2025년 3~4분기까지의 적자 흐름 이후 반전

  2. 2

    연간 매출은 2023년 146.9억원에서 2025년 176.9억원까지 3년 연속 증가했으나 영업손익은 4년 연속 적자

  3. 3

    엔비디아 파트너사 비엔아이엔씨와 '날씨 AI팩토리' 공동 구축 계약(2026년 8월), 연말 1차 개발·내년 글로벌 유통 목표

  4. 4

    AI 아이돌 '날씨의 아이돌', 웨더코인 기반 날씨금융플랫폼 등 콘텐츠·블록체인 접목형 신사업도 동시 추진 중

  5. 5

    상장 당시 제시한 2024·2025년 매출·이익 가이던스는 실제 실적과 상당한 격차를 보인 전례가 있어 향후 신사업 성과의 실현 여부가 관전 포인트

02

사업 구조

케이웨더는 1997년 설립된 국내 최대 민간 기상기업으로, 기상 빅데이터와 공기 빅데이터 플랫폼을 운영하며 4,000여 회원사에 기상청 데이터 유통과 맞춤형 기상 콘텐츠를 제공한다.

사업은 크게 공기측정솔루션·공기개선솔루션의 제조·판매와 기상/공기데이터 서비스 용역으로 구성되며, 데이터(Data)·서비스(Service)·제품(Product)을 결합한 DSP 모델로 수익을 창출한다.

실시간 IoT 공기측정기를 전국 30,000여 곳에 설치해 실내외 공기질을 실시간으로 측정·분석하는 공기빅데이터플랫폼 'Air365'가 핵심 인프라다.

고객군은 B2G(공공기관·지자체), B2B(건설사·대기업), B2C(개인 앱 이용자)로 나뉘며, 최근에는 포스코이앤씨, 우미건설, 라송건설 등 대형 건설사의 신축 아파트 환기청정 솔루션 공급으로 민간 매출 비중이 커지고 있다.

기업용 기후리스크 관리 소프트웨어 'CRMaaS'는 하나금융지주, 두산, 포스코, GS리테일 등 대기업·중소기업 30여 곳이 활용 중이다.

2024년 말 선보인 조리실 공기관리(조리흄) 사업은 경기도 학교 등 공공기관을 중심으로 확산되고 있고, 서울시와는 재난감지 로봇 '에어로봇' 설치 계약을 체결해 공공 안전 분야로도 영역을 넓히고 있다.

경쟁구도는 기상청 데이터를 활용하는 민간 기상·환경 서비스 시장 내에서 독자적 관측망과 공공 레퍼런스를 보유한 점이 차별화 요소로 꼽힌다.

03

실적 추이

분기 매출 · 영업이익
매출액영업이익
연간 매출 · 영업이익
매출액영업이익
분기 실적 · 최근 5분기
분기매출액영업이익영업이익률
2025Q253억-5억−8.7%
2025Q344억-2억−5.5%
2025Q446억-1억−2.2%
2026Q139억59,418,133원1.5%
2026Q254억2억2.8%
연간 실적
연도매출액영업이익지배주주 순이익영업이익률ROE부채비율
2022174억8억7억4.4%6.6%49.5%
2023147억-25억-24억−16.8%−29.5%75.4%
2024156억-21억-19억−13.2%−14.6%42.3%
2025177억-17억-17억−9.8%−15.4%42.0%

연결 기준(자회사 실적을 합친 재무제표) · DART 공시 확정치 · 순이익은 지배주주 기준 · 데이터 2026-09-05

04

실적 분석

케이웨더의 연간 매출은 2022년 173.99억원, 2023년 146.88억원, 2024년 155.87억원, 2025년 176.92억원으로 2023년 저점을 찍은 뒤 2년 연속 증가했다.

반면 영업손익은 2022년 7.69억원 흑자에서 2023년 -24.69억원, 2024년 -20.62억원, 2025년 -17.32억원으로 3년 연속 적자를 이어갔으며, 지배주주 순손실도 2023년 -24.36억원, 2024년 -18.93억원, 2025년 -17.38억원으로 손실 규모는 점진적으로 축소됐다.

분기 흐름을 보면 2025년 2분기 매출 52.50억원·영업손실 4.59억원, 3분기 매출 44.12억원·영업손실 2.43억원, 4분기 매출 46.05억원·영업손실 1.02억원으로 적자가 줄어드는 추세를 보이다, 2026년 1분기에는 매출 39.37억원에 영업이익 0.59억원, 지배주주 순이익 1.15억원으로 흑자 전환했다.

2026년 2분기에는 매출이 54.19억원으로 늘고 영업이익 1.54억원, 지배주주 순이익 2.11억원을 기록해 2개 분기 연속 흑자를 이어갔다. 회사 측은 공기측정솔루션과 기상데이터 사업의 실적 호조, 매출원가율 하락과 판매관리비 효율화가 수익성 개선의 배경이라고 설명했다.

다만 2025년 3분기부터 2026년 2분기까지 최근 4개 분기를 합산하면 지배주주 순손실이 -0.80억원으로, 최근 두 분기 흑자에도 불구하고 아직 1년 누적 기준으로는 손실을 완전히 벗어나지 못한 상태다.

현금흐름 측면에서는 2022년에만 영업활동현금흐름이 16.95억원 흑자였고 2023~2025년에는 각각 -27.84억원, -22.90억원, -9.71억원으로 계속 마이너스를 기록해, 손익 개선이 현금창출력 회복으로까지는 아직 완전히 이어지지 않고 있다.

05

산업 분석

케이웨더가 속한 기상·환경데이터 산업은 미세먼지·폭염·홍수 등 기후위험에 대한 사회적 관심 확대와 ESG 공시 의무화 흐름을 배경으로 성장하고 있다. 맥킨지는 기후테크 시장이 2030년까지 약 9조 달러 규모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한 바 있다.

국내에서는 공공부문의 실내공기질 관리 규제와 신축 건물의 환기청정 설비 수요가 케이웨더의 핵심 매출원 중 하나로 작용하고 있으며, 건설경기 사이클에 따라 매출 반영 시점이 좌우되는 구조적 특징이 있다.

경쟁구도는 기상청의 공공데이터를 가공·유통하는 민간 기상사업자와 실내공기질 측정기기 제조사들이 혼재된 파편화된 시장으로, 케이웨더는 자체 관측망과 다수의 공공 레퍼런스, 20년 이상 축적된 기상 노하우를 경쟁우위로 내세우고 있다.

최근에는 기후리스크 관리 소프트웨어(CRMaaS)와 같은 기업용 SaaS형 서비스, 그리고 AI 기상예측 모델을 결합한 데이터 가공·유통 사업으로 영역을 넓히며 전통적 기상정보 제공업에서 데이터·AI 플랫폼 기업으로의 전환을 시도하고 있다.

다만 이 시장은 아직 대형 플레이어의 지배력이 뚜렷하지 않고, 정부 예산 집행 시기와 공공 발주 일정에 실적이 민감하게 반응하는 특성이 있다.

06

전망

케이웨더는 2026년 8월 엔비디아 파트너사인 비엔아이엔씨와 공동사업 계약을 맺고 '날씨 AI팩토리' 구축을 추진하고 있으며, 엔비디아의 AI 기상예측 모델을 활용해 초단기부터 60일 장기예측까지 지능형 데이터를 생산·유통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양사는 2026년 연말까지 1차 개발을 완료하고 이듬해 글로벌 유통을 정식 개시하는 것을 목표로 제시했다. 이와 별개로 회사는 차세대 기상 AI 프로젝트 '웰비안(Wellbian)'의 일환으로 AI 기상캐스터와 AI 아이돌 그룹 '날씨의 아이돌'을 선보이며 콘텐츠 기반의 신규 수익모델도 실험하고 있다.

블록체인 기업 블록오디세이와는 웨더코인 기반의 날씨금융플랫폼 개발을 추진해, 기온·강수량·태풍·대기질 등 날씨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지수형 파생상품 거래 인프라 구축을 구상하고 있다.

나스닥 상장 에너지솔루션 기업 비보파워와의 협업 및 투자 유치를 통해 해외 시장 진출 교두보를 마련하려는 시도도 진행 중이다. 회사는 하반기에도 공기측정솔루션과 기상데이터 사업의 기존 수익성 개선 흐름을 이어가는 한편 신사업 확장을 병행해 연간 실적 턴어라운드를 도모하겠다는 방침을 밝혔다.

다만 이러한 신사업들은 대부분 초기 단계의 업무협약·공동사업 계약 형태로, 매출 기여 시점과 규모는 아직 구체적으로 제시되지 않았다.

07

밸류에이션

PER
—
PBR
1.3배
ROE
-0.5%
EPS
-8원
BPS
1,833원
주당배당금
—

케이웨더는 순자산 대비 프리미엄이 있는 구간에서 거래되고 있으며, 최근 4개 분기 기준으로는 여전히 순손실 상태여서 이익 기준의 통상적인 가치평가 지표를 적용하기 어려운 구간에 있다. 배당은 현재 지급되지 않고 있어 배당 관련 지표로 접근하기도 어렵다.

다년간의 실적 흐름을 보면 2022년 흑자에서 2023~2025년 적자로 전환한 뒤 2026년 상반기 2개 분기 연속 이익을 내며 회복 조짐을 보이는 국면으로, 이런 방향성 자체가 시장의 관심을 받는 요인 중 하나로 거론된다.

순자산가치 대비 주가 수준은 과거 이 종목의 거래 흐름 안에서 등락을 반복해 왔으며, 신사업 관련 뉴스플로우가 이어지는 시점에는 그 프리미엄의 폭이 변동하는 경향을 보였다.

향후 실적 턴어라운드가 몇 개 분기 더 이어지는지, 그리고 신사업들의 매출 기여가 언제 어느 규모로 확인되는지가 밸류에이션 판단의 핵심 변수가 될 것으로 보인다.

PER·EPS·PBR·BPS 모두 자체 산출(네이버·토스와 동일 방식) · 배당은 DART 공시 주당현금배당금(보완:KRX) ÷ 현재가 · 기준 2026-09-05

08

강세 요인

2개 분기 연속 흑자 전환

2026년 1분기와 2분기 모두 영업이익·순이익이 흑자를 기록하며 2023년 이후 이어진 적자 흐름에서 벗어나는 신호를 보였다. 회사는 공기측정솔루션과 기상데이터 사업의 실적 호조, 매출원가율 하락, 판매관리비 효율화를 흑자 배경으로 설명했다. 2분기 매출은 54.19억원으로 직전 분기보다 늘며 성장과 이익 개선이 동시에 나타났다.

엔비디아 파트너십 기반 AI 신사업

엔비디아 파트너사 비엔아이엔씨와 함께 세계 최초를 표방한 '날씨 AI팩토리' 구축 계약을 체결해 엔비디아의 고성능 AI 인프라를 활용할 수 있는 통로를 확보했다. 전력 발전량 예측, 물류항로 판단, 재해 조기 대응 등 다양한 산업 적용처를 목표로 제시했다. 연말 1차 개발 완료 후 이듬해 글로벌 유통을 계획하고 있어 향후 사업화 여부가 관전 포인트다.

다각화된 신사업 파이프라인

조리흄 공기관리, 재난감지 로봇 에어로봇, 기후리스크 관리 소프트웨어 CRMaaS, 웨더코인 기반 날씨금융플랫폼 등 여러 신사업이 동시에 추진되고 있다. CRMaaS는 이미 하나금융지주, 두산, 포스코, GS리테일 등 대기업 고객을 확보한 상태다.

나스닥 상장사 비보파워와의 협업으로 해외 진출 발판도 모색하고 있어 사업 포트폴리오 확장의 다양한 경로가 열려 있다.

09

약세 요인

과거 가이던스와 실제 실적 간 큰 격차

상장 당시 회사는 2024년 매출 230억원과 흑자전환, 2025년 매출 350억원과 20%대 영업이익률을 자신 있게 제시한 바 있다. 그러나 실제 2024년 매출은 155.87억원, 2025년 매출은 176.92억원으로 목표치의 절반 수준에 그쳤고 두 해 모두 영업손실을 기록했다. 이러한 가이던스 미달 전례는 향후 신사업 관련 목표치에 대한 신뢰도 평가에도 영향을 줄 수 있는 요인이다.

지속되는 부정적 영업현금흐름

영업활동현금흐름은 2022년 16.95억원 흑자를 기록한 이후 2023년 -27.84억원, 2024년 -22.90억원, 2025년 -9.71억원으로 3년 연속 마이너스를 이어갔다. 손익상 적자 규모는 축소되고 있지만 현금창출력 회복은 아직 완전히 확인되지 않은 상태다. 신사업 투자가 병행되는 가운데 자금 조달 부담이 이어질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

최근 4개 분기 누적으로는 아직 순손실

2025년 3분기부터 2026년 2분기까지 최근 4개 분기를 합산한 지배주주 순손익은 약 -0.80억원으로 여전히 적자다. 최근 2개 분기의 흑자 전환이 일시적 현상인지 구조적 개선인지는 향후 몇 개 분기의 추가 실적으로 확인이 필요하다.

건설경기 등 전방 수요의 변동성에 따라 신축 건물 대상 환기청정 매출의 반영 시점이 지연될 가능성도 상존한다.

10

리스크 요인

사업모델 특례상장 및 실적 이행 리스크

케이웨더는 이익 실현이 아닌 사업모델 특례를 통해 코스닥에 상장했으며, 상장 당시 제시한 실적 전망이 실제와 상당한 차이를 보인 전례가 있다. 신사업 다수가 아직 초기 협약·계약 단계에 머물러 있어, 제시된 목표와 실제 매출 기여 사이에 다시 격차가 발생할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 투자자는 향후 공시되는 분기 실적을 통해 이행 여부를 지속적으로 확인할 필요가 있다.

건설경기·공공예산 집행 지연 리스크

환기청정기 등 신축 건물 대상 제품 매출은 공사 진행률에 연동해 인식되는 구조로, 건설경기 둔화나 착공 지연 시 매출 반영 시점이 늦춰질 수 있다. 과거에도 정부 예산 집행 지연으로 공공부문 매출이 계획보다 늦게 인식된 사례가 있었다. 이러한 매출 인식의 시차는 분기별 실적 변동성을 키우는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다.

신사업 상업화 불확실성

날씨 AI팩토리, 웨더코인 기반 금융플랫폼, AI 아이돌 등 신사업 대부분이 아직 초기 개발·기획 단계로 구체적 매출 기여 시점과 규모가 제시되지 않았다. 블록체인 기반 웨더코인 사업은 국내외 규제 환경 변화에 영향을 받을 수 있는 영역이다. 여러 신사업을 동시에 추진하는 과정에서 자원 배분과 실행력에 대한 우려도 제기될 수 있다.

11

다음 체크포인트

  1. 2026년 11월 중순경

    2026년 3분기 실적 발표를 통해 상반기 2개 분기 연속 흑자 흐름이 3분기에도 이어지는지 확인할 시점이다.

  2. 2026년 12월경

    케이웨더와 비엔아이엔씨가 목표로 제시한 '날씨 AI팩토리' 1차 개발 완료 여부와 구체적 결과물 공개 시점을 확인할 필요가 있다.

  3. 2027년 중

    날씨 AI팩토리의 글로벌 유통 개시 목표 시점으로, 실제 상용화와 매출 기여 여부를 확인해야 한다.

  4. 향후 분기별 공시

    웨더코인 기반 날씨금융플랫폼, 비보파워와의 협업 등 신사업의 구체적 진행 상황과 매출 반영 여부를 순차적으로 점검할 필요가 있다.

12

종합 의견

케이웨더는 2022년 흑자에서 2023~2024년 적자로 전환한 뒤, 2025년 손실 규모를 줄이고 2026년 1분기·2분기 연속 영업이익·순이익 흑자를 기록하며 회복 조짐을 보이고 있다.

다만 최근 4개 분기를 합산한 기준으로는 아직 순손실 상태이며, 영업활동현금흐름도 3년 연속 마이너스를 이어가고 있어 이익 개선이 현금창출력 회복으로 완전히 이어졌다고 보기는 이르다.

회사는 기존 공기측정솔루션·기상데이터 사업의 수익성 개선과 함께 엔비디아 파트너사와의 날씨 AI팩토리, 웨더코인 기반 금융플랫폼, AI 아이돌 콘텐츠 등 다양한 신사업을 동시에 추진하고 있다.

다만 상장 당시 제시했던 2024·2025년 매출·이익 가이던스가 실제와 상당한 격차를 보였던 전례가 있어, 신사업들의 목표치 역시 향후 실제 이행 여부로 검증받아야 하는 상황이다.

투자자는 다가오는 분기 실적 발표와 신사업의 구체적 상용화·매출 반영 시점을 통해 회복 흐름의 지속성과 신사업의 실체를 함께 확인해 나갈 필요가 있다.

13

참고 출처

  1. 한국거래소(KRX) — 시세 · 시가총액 · 거래량
  2. 금융감독원 전자공시(DART) — 재무제표 · 배당 공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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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thevc.kr
  2. catch.co.kr
  3. edaily.co.kr
  4. jobkorea.co.kr
  5. sisaweek.com
  6. jobplanet.co.kr
  7. kharn.kr
  8. kind.krx.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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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valueline.co.kr
  11. kweather.co.kr
  12. 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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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dealsit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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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newsprime.co.kr
  18. investing.com

리포트 작성 2026-09-05 · 데이터 기준 2026-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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