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바이오·제약067630

HLB생명과학

3,575원▼ 3.77%2026-10-02 장마감
시가총액
4,359억원
거래대금
16억원
거래량
45만주
상장주식수
1.2억주
PER
—
PBR
1.2배
EPS
-272원
배당수익률
0.00%

PER·EPS·PBR·BPS는 최근 4개 분기(2025Q3~2026Q2) 기준 자체 산출 · 배당수익률은 주당 0원 기준 · 시세 2026-10-02 장마감

01

리포트 개요

리보세라닙 허가 변수와 만성 적자의 교차점

HLB생명과학은 간암 신약 리보세라닙의 미국 허가 여부에 기업가치가 크게 걸려 있는 가운데, 2025년 연결 매출이 급감하고 대규모 순손실을 기록하며 재무 부담이 커지고 있다.

  1. 1

    2025년 연결 매출은 457.5억원으로 전년(1,022.4억원) 대비 급감했고, 영업손실은 4년 연속 200억원대 이상으로 지속됐다.

  2. 2

    리보세라닙+캄렐리주맙 병용요법은 두 차례 FDA 보완요구서(CRL)를 받은 뒤 세 번째 심사에 들어갔으며, PDUFA 목표일은 2026년 7월 23일로 알려졌다.

  3. 3

    HLB와의 흡수합병은 2025년 4월 결의됐으나 주식매수청구권 행사 규모가 계약상 한도(400억원)를 초과해 같은 해 8월 철회됐다.

  4. 4

    회사는 2026년 5월 이사회에서 저마진 OEM·체외진단(IVD) 사업을 중단하고 고부가 사업 중심으로 포트폴리오를 재편하기로 했다.

  5. 5

    분기별 순이익은 -367억원(2025Q3)에서 +201억원(2025Q4)으로, 다시 적자로 전환하는 등 비영업적 요인에 따른 변동성이 크다.

02

사업 구조

HLB생명과학은 메디케어, 바이오개발, 의료기기, 에너지 등 4개 사업부문을 연결대상종속회사와 함께 운영하는 지주회사격 기업이다.

바이오 부문의 핵심 자산은 혈관내피성장인자수용체(VEGFR-2)를 표적하는 경구용 항암제 리보세라닙으로, 회사는 국내 전용실시권과 일본·유럽 일부 수익권을 보유하고 있으며, EGFR 계열을 억제하는 파이로티닙의 국내 판권도 갖고 있다.

자회사 HLB생명과학R&D는 동탄 신약연구소를 중심으로 신규 항암물질을 발굴하며, 최근 인공지능(AI) 기반 신약개발 정부 지원사업에 수요기업으로 선정돼 후보물질 검증 체계를 강화하고 있다.

또 다른 자회사 HLB셀은 바이오인공간·지혈제·인간 세포외기질 분야 파이프라인을 보유하고 있고, HLB에너지는 동남권 소각로 사업을 영위한다.

의료기기 부문은 일회용 주사기·주사침·필터 주사기 등을 국내 대형병원과 동물병원에 공급하며, 미국 FDA 승인을 받아 미국·몽골·베트남 등지로 수출하고 있고, 동물용 하드팩 주사기는 지난해 미국 시장 첫 선적을 완료했다.

메디케어 사업부 내 체외진단키트(IVD) 및 플라스틱 사출(OEM) 부문은 엔데믹 이후 수요 위축과 경쟁 심화로 수익성이 저하되면서 2026년 5월 이사회에서 사업 중단이 가결됐다.

회사는 이 밖에 HLB제약 지분 14%, HLB이노베이션 지분 3%, HLB 주식 193만주를 보유하고 있어 그룹 계열사 가치와도 연동되는 구조를 갖고 있다.

2025년 4월에는 HLB와의 흡수합병이 결의됐으나 주주들의 주식매수청구권 행사 규모가 계약상 한도를 초과해 같은 해 8월 철회됐고, 두 회사는 별도 법인으로 각자 사업을 이어가고 있다.

03

실적 추이

분기 매출 · 영업이익
매출액영업이익
연간 매출 · 영업이익
매출액영업이익
분기 실적 · 최근 5분기
분기매출액영업이익영업이익률
2025Q2—-64억—
2025Q3136억-38억−28.2%
2025Q4109억-58억−53.0%
2026Q1152억-65억−42.5%
2026Q2147억-76억−51.6%
연간 실적
연도매출액영업이익지배주주 순이익영업이익률ROE부채비율
2022996억-202억-543억−20.2%−23.1%74.4%
2023980억-245억-60억−25.0%−2.6%83.2%
20241,022억-248억61억−24.3%1.5%35.2%
2025458억-220억-998억−48.1%−33.6%60.6%

연결 기준(자회사 실적을 합친 재무제표) · DART 공시 확정치 · 순이익은 지배주주 기준 · 데이터 2026-09-04

04

실적 분석

연결 매출액은 2022년 995.9억원, 2023년 979.9억원, 2024년 1,022.4억원으로 3년간 1,000억원 안팎에서 유지되다가 2025년 457.5억원으로 급감했다.

영업손익은 2022년 -201.6억원, 2023년 -245.3억원, 2024년 -248.2억원에서 2025년 -220.3억원으로 소폭 개선됐으나 매출이 반토막 나며 영업이익률은 -20.2%(2022년)에서 -48.1%(2025년)로 크게 악화됐다.

지배주주 순이익은 2022년 -542.8억원, 2023년 -59.8억원의 손실을 낸 뒤 2024년에는 61.4억원으로 흑자 전환했으나, 2025년에는 -997.9억원의 대규모 순손실로 다시 돌아섰다.

이는 영업손익 변화폭보다 훨씬 큰 폭으로, 비영업 부문(지분법 손익, 금융상품 평가손익 등)의 영향이 컸음을 시사한다.

최근 4개 분기를 보면 2025년 3분기 지배주주 순손실은 -366.97억원에 달했다가 2025년 4분기에는 +200.82억원으로 흑자 전환했고, 2026년 1분기 -77.96억원, 2분기 -86.98억원으로 다시 적자를 이어갔다.

분기 매출은 2025년 3분기 135.96억원에서 2026년 1분기 152.0억원, 2분기 146.6억원으로 소폭 회복되는 흐름을 보였으나 영업손실은 매 분기 60억~76억원 수준에서 유지됐다.

영업활동현금흐름은 2022~2025년 4년 연속 마이너스(-297억원~-100억원대)를 기록하며 본업에서의 현금창출력이 취약한 상태가 이어지고 있다. 부채비율은 2023년 83.2%에서 2024년 35.2%로 낮아졌다가 2025년 60.6%로 다시 상승해 재무 안정성 지표도 등락을 보이고 있다.

05

산업 분석

글로벌 간암(HCC) 치료제 시장은 그랜드뷰리서치 전망 기준 연평균 17.9% 성장해 2030년 약 98억 1,000만 달러(약 13조원) 규모에 이를 것으로 추정된다.

현재 1차 치료 시장은 로슈의 티쎈트릭+아바스틴 병용요법과 BMS의 옵디보+여보이 병용요법이 주도하고 있으며, 리보세라닙+캄렐리주맙 병용요법은 임상 3상(CARES-310)에서 전체생존기간 중앙값 23.8개월을 기록해 소라페닙(15.2개월), 티쎈트릭+아바스틴(19.2개월), 옵디보+여보이(23.7개월)를 모두 상회하는 결과를 냈다.

다만 이 조합은 두 차례 FDA 보완요구서(CRL)를 받았는데, 모두 리보세라닙 자체의 효능·안전성이 아니라 병용 파트너인 중국 항서제약의 캄렐리주맙 생산시설 제조·품질관리(CMC) 이슈가 원인으로 지목됐다. 이런 구조는 HLB그룹이 직접 통제하기 어려운 파트너사 리스크를 내재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국내 바이오 업계에서는 기술수출 중심에서 벗어나 자체 개발·자체 허가·자체 상업화를 시도하는 사례가 늘고 있으며, 리보세라닙이 승인될 경우 기술수출 없이 글로벌 임상과 허가를 직접 완수한 첫 국산 항암제 사례로 평가될 수 있다는 시각이 존재한다. 경쟁 심화 속에서 제조 신뢰성(CMC 대응력)이 허가 성패를 가르는 핵심 변수로 부각되고 있다.

06

전망

리보세라닙+캄렐리주맙 병용요법은 2026년 1월 세 번째로 FDA에 재신청됐고 Class 2로 분류돼 PDUFA 목표일은 재접수일로부터 6개월 뒤인 2026년 7월 23일로 설정됐다.

일부 매체(medicaldaily, 2026년 7월 15일 보도) 는 같은 해 7월 9일 세 번째 CRL이 발급됐다고 전하면서도, FDA가 항서제약 제조시설 실사를 마치고 'VAI(Voluntary Action Indicated)' 판정을 내려 핵심 걸림돌이 해소됐다고 보도했는데, 이는 시점상 잠정 보도로 이후의 공식 최종 결과는 DART 공시를 통해 별도 확인이 필요하다.

회사 측은 두 차례 CRL 모두 효능·안전성이 아닌 CMC 이슈였다고 강조하며, 지난해 초 삼성바이오로직스 출신 인사를 영입해 CMC 대응 역량을 강화했다고 밝혔다.

담관암 후보물질 리라푸그라티닙은 FDA로부터 혁신 치료제·희귀의약품 지정을 받았으며, 관련 허가 여부는 2026년 9월경 결정될 것으로 업계에서 전망된 바 있다. HLB 바이오전략기획팀은 리보세라닙 유럽(EMA) 신약허가신청을 2026년 하반기 중 추진하는 것을 목표로 제시했다.

회사는 2026년 5월 이사회에서 저마진 OEM·IVD 사업을 정리하기로 했고, 의료기기 부문은 수출 확대와 고부가가치화에 역량을 집중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자회사 HLB생명과학R&D는 AI 기반 신약 발굴 정부 지원사업을 통해 비임상 진입 가능한 후보물질 확보를 추진하고 있다.

리보세라닙 계열 물질은 글로벌 자산운용사 LMR파트너스로부터 교환사채(EB) 형태로 대규모 해외자금을 유치한 바 있어, 승인 여부와 무관하게 회사의 자금조달 채널이 다변화된 점도 향후 사업 운영에 영향을 줄 변수다.

07

밸류에이션

PER
—
PBR
1.2배
ROE
-11.1%
EPS
-272원
BPS
2,314원
주당배당금
0원

현재 주가는 순자산가치 대비 일정한 프리미엄이 있는 구간에서 거래되고 있어, 시장이 신약 파이프라인 등 유형자산 이상의 가치를 일부 반영하고 있음을 시사한다.

다만 회사는 최근 대규모 순손실 구조로 전환해 주가수익비율 산출이 불가능한 상태이며, 밸류에이션 판단은 재무 실적보다는 리보세라닙 등 파이프라인 허가 여부에 크게 의존하는 성격이 강하다. 배당은 최근 지급되지 않아 배당 매력보다는 파이프라인 이벤트 중심의 접근이 필요한 구조다.

과거 거래 밴드는 신약 허가 뉴스 흐름에 따라 큰 폭으로 출렁였던 이력이 있어, 향후에도 규제 이벤트에 따른 변동성이 이어질 가능성이 있다. 이러한 특성상 재무 지표만으로 기업가치를 가늠하기보다 허가 일정과 후속 공시를 함께 살펴보는 접근이 필요하다.

PER·EPS·PBR·BPS 모두 자체 산출(네이버·토스와 동일 방식) · 배당은 DART 공시 주당현금배당금(보완:KRX) ÷ 현재가 · 기준 2026-09-04

08

강세 요인

허가 성공 시 첫 자체 개발 항암제 상업화

리보세라닙+캄렐리주맙 병용요법은 임상 3상에서 기존 표준치료 대비 우월한 생존기간 데이터를 확보했다. FDA가 지적한 문제는 효능·안전성이 아니라 파트너사 제조시설의 CMC 이슈로 알려져 있어, 해당 부분이 해소될 경우 승인 가능성이 열려 있다.

승인이 이뤄지면 기술수출 없이 자체 개발·허가·상업화를 완수한 국산 항암제 사례로 파이프라인 가치가 재조명될 수 있다.

포트폴리오 재편을 통한 수익성 개선 시도

회사는 2026년 5월 저마진 OEM·IVD 사업을 정리하기로 하며 고부가가치 사업 중심으로 체질 개선에 나섰다. 의료기기 부문은 미국 등 해외 수출 확대에 속도를 내고 있으며 동물용 제품군의 신규 선적도 확인됐다. 이런 구조조정이 지속되면 향후 저마진 매출 비중이 줄어들 여지가 있다.

그룹 계열사 지분 및 파이프라인 다각화

회사는 HLB제약 14%, HLB이노베이션 3% 지분과 HLB 주식 193만주를 보유해 그룹 계열사 가치 변동에도 노출돼 있다. 담관암 후보물질 리라푸그라티닙은 FDA 혁신치료제·희귀의약품 지정을 받아 리보세라닙 외의 후속 파이프라인도 확보하고 있다. 해외 자산운용사로부터의 대규모 자금 유치는 자금조달 채널의 다변화로 이어졌다.

09

약세 요인

파트너사 리스크에 좌우되는 허가 일정

두 차례 CRL 모두 회사가 직접 통제하기 어려운 중국 항서제약의 생산시설 이슈에서 비롯됐다. 세 번째 심사에서도 유사한 지적이 반복될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 승인이 재차 지연되거나 불발될 경우 파이프라인 가치에 대한 시장 신뢰가 흔들릴 수 있다.

매출 급감과 만성적 현금 소진

2025년 연결 매출은 전년 대비 절반 이하로 급감했고 영업손실은 4년 연속 지속됐다. 영업활동현금흐름도 4년 연속 마이너스를 기록해 본업의 현금창출력이 취약하다. 신약 허가라는 단일 이벤트에 기업가치가 크게 의존하는 구조는 그만큼 실적 기반의 안전판이 약하다는 의미이기도 하다.

합병 철회에 따른 지배구조 복잡성 지속

HLB와의 흡수합병은 주식매수청구권 부담으로 2025년 8월 철회됐다. 이로 인해 두 회사는 별도 법인으로 존속하며 리보세라닙 판권·수익권이 완전히 일원화되지 못한 상태로 남아 있다. 향후 합병이 재추진될 경우 다시 주가 수준과 주주 반응에 따라 성패가 갈릴 수 있다.

10

리스크 요인

규제/허가 리스크

리보세라닙 병용요법은 이미 두 차례 CRL을 받은 전력이 있으며, 세 번째 심사 결과도 파트너사의 제조시설 이슈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담관암 후보물질 등 다른 파이프라인도 별도의 허가 절차와 일정 리스크를 안고 있다. 허가 지연이나 불발 시 사업계획 전반의 재조정이 불가피하다.

재무/유동성 리스크

영업활동현금흐름이 다년간 마이너스를 기록하고 있어 외부 자금조달 의존도가 높은 구조다. 교환사채(EB) 등 신규 자금조달이 이어지고 있으나 향후 상환·전환 조건에 따라 주주가치에 영향을 줄 수 있다. 부채비율도 연도별로 큰 폭의 등락을 보이고 있어 재무 안정성을 지속적으로 점검할 필요가 있다.

사업 구조조정 실행 리스크

OEM·IVD 사업 중단으로 단기적으로는 매출 기반이 추가로 축소될 가능성이 있다. 고부가가치 사업으로의 전환이 계획대로 진행되지 않으면 수익성 개선 효과가 지연될 수 있다. 그룹 계열사와의 사업·지분 연계가 많아 계열사 리스크가 전이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

11

다음 체크포인트

  1. 2026년 9월 중

    담관암 후보물질 리라푸그라티닙의 FDA 허가 여부가 결정될 것으로 업계에서 전망된 바 있어, 관련 공시와 발표를 확인할 필요가 있다.

  2. 확인 시점 미정(수시 공시 확인)

    2026년 7월 23일 PDUFA 목표일을 전후해 리보세라닙+캄렐리주맙 병용요법의 최종 FDA 판정 및 후속 조치(재신청 일정 등)가 공식 공시로 확정됐는지 재확인이 필요하다.

  3. 2026년 하반기 중

    회사가 목표로 제시한 리보세라닙 유럽(EMA) 신약허가신청 진행 여부와 일정을 확인할 필요가 있다.

  4. 2026년 11월 중순 전후

    2026년 3분기(2026Q3) 연결 실적 공시를 통해 매출 회복 추이와 영업손실 추이가 이어지는지 점검이 필요하다.

12

종합 의견

HLB생명과학은 리보세라닙+캄렐리주맙 병용요법의 미국 허가 여부라는 단일 이벤트에 기업가치가 크게 좌우되는 구조를 갖고 있으며, 두 차례 CRL 모두 파트너사의 제조시설 이슈였다는 점에서 세 번째 심사의 결과는 여전히 확인이 필요한 사안이다.

재무적으로는 2025년 매출이 전년 대비 절반 이하로 급감하고 대규모 순손실을 기록했으며, 영업활동현금흐름도 다년간 마이너스를 이어가는 등 본업의 수익 기반이 약한 상태다.

HLB와의 흡수합병이 주식매수청구권 부담으로 철회되면서 지배구조 단순화 효과는 아직 실현되지 못했고, 두 회사는 별도 법인으로 존속하고 있다.

회사는 저마진 OEM·IVD 사업 정리와 의료기기 수출 확대 등 포트폴리오 재편을 통해 체질 개선을 시도하고 있으며, 담관암 후보물질 리라푸그라티닙 등 후속 파이프라인도 보유하고 있다.

투자자 입장에서는 재무 지표뿐 아니라 리보세라닙 최종 허가 결과, 담관암 후보물질 허가 일정, EMA 신청 진행 여부 등 규제 이벤트를 종합적으로 확인하는 접근이 필요해 보인다.

13

참고 출처

  1. 한국거래소(KRX) — 시세 · 시가총액 · 거래량
  2. 금융감독원 전자공시(DART) — 재무제표 · 배당 공시
기사·자료 18건 더 보기
  1. ideal-life.co.kr
  2. markets.hankyung.com
  3. dart.fss.or.kr
  4. judal.co.kr
  5. judal.co.kr
  6. mt.co.kr
  7. judal.co.kr
  8. insight.goover.ai
  9. biospectator.com
  10. hitnews.co.kr
  11. hlbkorea.com
  12. kind.krx.co.kr
  13. biotimes.co.kr
  14. hlbbio.co.kr
  15. hlb-group.com
  16. hankyung.com
  17. biz.newdaily.co.kr
  18. dailypharm.com

리포트 작성 2026-09-05 · 데이터 기준 2026-09-04

본 콘텐츠는 AI가 시장 데이터와 웹 검색 결과를 분석한 정보 제공용이며, 투자 권유나 추천이 아닙니다. 투자 판단과 그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데이터는 지연되거나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