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항공·방산067390

아스트

5,740원▼ 1.37%2026-10-02 장마감
시가총액
2,388억원
거래대금
3억원
거래량
5만주
상장주식수
4,212만주
PER
—
PBR
0.7배
EPS
—
배당수익률
0.00%

PER·EPS·PBR·BPS는 최근 4개 분기(2025Q1~2025Q4) 기준 자체 산출 · 배당수익률은 주당 0원 기준 · 시세 2026-10-02 장마감

01

리포트 개요

흑자 전환 항공부품사, 워크아웃 졸업 초읍

아스트는 2025년 영업이익 흑자 전환과 재무구조 개선을 바탕으로 워크아웃 졸업을 목전에 두고 있으며, 보잉 생산 정상화와 방산·우주항공 다각화가 동시에 진행되고 있다.

  1. 1

    2025년 매출 2,543억원(창사 최대), 영업이익 73.6억원으로 흑자 전환했으나 금융비용 부담으로 순손실 88.4억원을 기록했다.

  2. 2

    2023년 완전자본잠식에 가까웠던 재무구조는 유암코 주도의 유상증자·전환사채 발행을 거쳐 부채비율이 2025년 82.7%까지 낮아졌다.

  3. 3

    2023년 7월 채권단 공동관리(워크아웃)에 들어간 이후, 2026년 9월 말로 예정된 워크아웃 종결 시점을 앞두고 조기 졸업 기대가 커지고 있다.

  4. 4

    주력 매출원은 보잉 B737 후미동체(Section48)·격막구조물(Bulkhead)이며, 방산(C-390)·우주항공 밸류체인으로 사업을 다각화하고 있다.

  5. 5

    2026년 1분기는 매출·영업이익 모두 역대 최대를 기록한 것으로 언론에 보도됐으나, 순이익 수치는 아직 확정 공시 전 잠정치다.

02

사업 구조

아스트는 경남 사천 본사를 기반으로 항공기 정밀 구조물 가공과 동체 조립을 주력으로 하는 항공부품 제조업체다. 매출의 핵심은 보잉 B737 계열 부품으로, 전체 매출의 약 33%를 차지하는 후미 동체 부품(Section48)과 기체 격막 구조물(Bulkhead)이 대표 품목이다.

보잉 생산 정상화에 따라 이들 품목의 매출은 전년 대비 두 자릿수 이상 늘어난 것으로 파악된다.

종속회사로는 항공기 부품 제조사인 카프에어로와 에이에스티지(ASTG)가 있으며, 에이에스티지는 싱가포르 ST Engineering Aerospace와의 A320/A321 개조 부품 공급계약 등을 통해 별도의 수주 기반을 넓혀왔다.

2024년 브라질 엠브라에르와 함께 방위사업청의 군용수송기 C-390 사업을 수주하며 방산 분야에 처음 진출했고, 이후 체코 아에로 보도초디와 글로벌 C-390 부품 공급계약을, 말레이시아 국영 항공기 제조사와는 B737 부품 공급계약을 각각 체결하며 고객 기반을 확장했다.

최대주주는 유암코(연합자산관리) 계열의 특수목적기구 알파에어로로, 2023년 경영권 인수 이후 구조조정과 사업 다각화를 함께 이끌고 있다.

최근에는 유암코 포트폴리오사인 알멕(경량 소재)·에어로코텍(표면처리)과 협업 체계를 구축해 사천에 우주항공 부품 공동 생산시설을 조성 중이며, 소재-가공-표면처리로 이어지는 밸류체인 구축을 추진하고 있다.

경쟁구도상으로는 국내 완제기 체계종합업체인 한국항공우주(KAI), 부품업체인 하이즈항공·켄코아에어로스페이스 등과 함께 국내 항공 부품 산업군에 속해 있다.

03

실적 추이

분기 매출 · 영업이익
매출액영업이익
연간 매출 · 영업이익
매출액영업이익
분기 실적 · 최근 5분기
분기매출액영업이익영업이익률
2025Q2566억-34억−6.0%
2025Q3685억56억8.2%
2025Q4650억-8억−1.2%
2026Q1714억70억9.9%
2026Q2570억38억6.7%
연간 실적
연도매출액영업이익지배주주 순이익영업이익률ROE부채비율
20221,621억-100억-254억−6.1%−126.8%2222.6%
20231,685억-364억-403억−21.6%−141.9%1552.1%
20241,714억-64억-170억−3.7%−5.8%89.8%
20252,544억74억-88억2.9%−2.9%82.7%

연결 기준(자회사 실적을 합친 재무제표) · DART 공시 확정치 · 순이익은 지배주주 기준 · 데이터 2026-09-04

04

실적 분석

2025년 연결 매출은 2,543억원으로 2024년 1,714억원 대비 약 48% 증가하며 창사 이래 최대치를 기록했고, 영업이익은 73.6억원으로 2024년 -64.0억원의 적자에서 흑자로 전환됐다.

다만 순이익은 -88.4억원으로 여전히 적자였는데, 이는 전환사채 등에서 발생한 금융비용 부담이 컸기 때문으로 파악된다.

2022~2023년에는 매출이 1,621억원, 1,685억원 수준에 머물렀던 반면 영업손실은 각각 -99.7억원, -363.8억원으로 확대됐고, 2023년 자본총계는 284억원까지 축소되며 부채비율이 1,552%에 달하는 등 재무 위기가 정점에 달했던 시기였다.

이후 대규모 유상증자와 전환사채 발행을 거쳐 2024년 말 자본총계는 2,961억원, 2025년 말에는 3,069억원으로 확대됐고 부채비율도 82.7%까지 낮아졌다.

분기별로는 2025년 2분기 매출 566억원·영업손실 -34.1억원·순손실 -82.1억원을 기록한 이후, 3분기에는 매출 685억원·영업이익 56.1억원·순이익 12.0억원으로 개선됐다가, 4분기 들어 매출 650억원·영업손실 -8.1억원·순손실 -35.9억원으로 다시 흔들리는 등 분기별 변동성이 컸다.

2026년 1분기는 매출 714억원, 영업이익 70.5억원으로 직전 분기 대비 뚜렷하게 개선됐고, 2분기에도 매출 570억원, 영업이익 38.2억원을 이어가며 두 분기 연속 영업흑자를 기록했다.

언론 보도에 따르면 2026년 1분기 순이익은 약 53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크게 늘어난 것으로 전해졌으나, 이 수치는 2026년 5월 20일 기사 시점의 보도 내용으로 아직 확정 공시 반영 전인 잠정치라는 점에 유의할 필요가 있다.

현금흐름 측면에서도 2025년 영업활동현금흐름이 187.6억원으로 순유입을 기록해, 2024년 -665.4억원의 대규모 유출에서 크게 개선된 점이 눈에 띈다.

05

산업 분석

글로벌 항공기 부품 산업은 코로나19 이후 여객 수요 회복과 함께 보잉·에어버스의 생산량 확대(Ramp-up) 국면에 진입했다는 평가가 많다.

특히 보잉의 스피릿 에어로시스템즈 인수 이후, 말레이시아 거점이 에어버스 중심으로 재편되면서 보잉 프로그램 물량 소화가 어려워진 상황으로 전해지는데, 이는 아스트와 같은 대체 공급업체에는 기회 요인으로 언급된다.

업계에서는 글로벌 항공 부품시장의 생산능력 부족 현상이 이어지고 있으며, 기존 공급업체가 담당하던 물량 일부를 신규 업체가 가져올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는 분석이 나온다.

미국 연방항공청(FAA)의 승인 지연으로 생산 차질을 겪었던 보잉 737 MAX10 기종은 연내 승인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으며, 해당 기종은 4,800대 이상의 수주잔고를 확보하고 있어 향후 생산 확대 여지가 큰 것으로 평가된다.

방산 부문에서는 각국의 국방비 확대 기조와 함께 군용 수송기·정밀유도무기 등 관련 부품 수요가 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되며, 국내에서는 한국항공우주(KAI)를 중심으로 한 체계종합업체와 아스트·하이즈항공·켄코아에어로스페이스 등 부품업체들이 이 흐름에 동반 노출되어 있다.

다만 항공 부품업체는 수주 확보와 실제 매출 발생 사이에 상당한 시차가 존재하는 특성이 있어, 신규 수주 규모만으로 실적 개선을 단정하기는 어렵다는 지적도 있다. 원자재 가격 변동과 환율 추이 역시 부품업체들의 실적 변동성을 높이는 요인으로 꼽힌다.

06

전망

회사는 2026년 매출 목표를 3,000억원으로 제시했는데, 이는 2025년에도 2,000억원 목표를 제시했다가 실제 매출이 2,543억원으로 이를 웃돈 전례에 비춰 보수적으로 설정된 수치라는 설명이다.

워크아웃 측면에서는 2023년 3월 유암코의 경영권 인수와 대규모 자금 투입 이후, 2025년 경영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A등급을 획득하며 채권단으로부터 긍정적 평가를 받았고, 회사 측은 2026년 9월 말로 예정된 워크아웃 종결 시점 내 졸업 가능성에 기대를 걸고 있다.

재무 측면에서는 9·10회차 전환사채(잔액 약 675억원) 전환을 유도해 금융비용의 70~80%가량을 줄이고 순이익 흑자 전환의 발판을 마련하겠다는 계획이 제시된 바 있다.

사업 측면에서는 2026년 4월 초 우주항공 부품 가공을 위한 신규 공장 착공에 나섰으며, 유암코 포트폴리오사인 알멕·에어로코텍과의 협업을 통해 소재-가공-표면처리로 이어지는 밸류체인을 구축할 계획이다.

방산에서는 엠브라에르의 C-390 수송기 글로벌 판매 확대에 따른 추가 물량 확보 가능성이 거론되고 있으며, 현재 국내 도입 물량은 3대 수준으로 제한적이지만 향후 두 자릿수 규모로 확대될 경우 사업 기반이 한층 넓어질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보잉 737 MAX10의 FAA 승인이 연내 이뤄질 경우 아스트가 담당할 후방동체 생산 물량 확대로 이어질 수 있다는 점도 주요 관전 포인트로 꼽힌다.

07

밸류에이션

PER
—
PBR
0.7배
ROE
-2.9%
EPS
—
BPS
7,286원
주당배당금
0원

주가는 순자산가치 대비 낮은 배수에서 거래되는 구간에 있으며, 최근 몇 년간 완전자본잠식에 가까웠던 상태에서 자본이 빠르게 확충된 만큼 순자산 규모 대비 시장의 평가는 아직 신중한 편으로 해석된다. 회사는 배당을 지급하지 않고 있어 배당 관련 지표는 업종 평균보다 낮은 수준에 머물러 있다.

최근 실적은 2023~2024년의 대규모 적자에서 2025년 영업흑자 전환, 이후 두 개 분기 연속 영업이익 유지로 방향을 바꾸는 흐름을 보이고 있으나, 금융비용 부담으로 순이익 기준 흑자 전환은 아직 완료되지 않은 상태다.

워크아웃 졸업 여부, 전환사채 전환 진행 상황, 분기별 순이익 흑자 전환 여부 등 재무구조 관련 이벤트가 시장의 평가에 영향을 줄 수 있는 변수로 남아 있다.

PER·EPS·PBR·BPS 모두 자체 산출(네이버·토스와 동일 방식) · 배당은 DART 공시 주당현금배당금(보완:KRX) ÷ 현재가 · 기준 2026-09-04

08

강세 요인

보잉 생산 정상화 수혜

보잉과 에어버스 모두 생산량 확대에 나선 가운데, 스피릿 에어로시스템즈 인수 이후 말레이시아 거점이 에어버스 중심으로 재편되며 보잉 프로그램 물량 소화가 어려워진 상황은 아스트와 같은 대체 공급업체에 기회로 언급된다.

보잉 737 MAX10의 FAA 승인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고, 해당 기종은 4,800대 이상의 수주잔고를 보유해 후방동체 생산 물량 확대가 기대된다. 실제로 2025년 3분기와 2026년 1~2분기 연속 영업흑자를 기록하며 매출 회전율 개선이 가시화되고 있다.

방산·우주항공 다각화

엠브라에르와 함께 C-390 군용수송기 사업에 진출한 뒤 체코 아에로 보도초디와 글로벌 부품 공급계약을 체결하며 방산 레퍼런스를 확대했다. 유암코 포트폴리오사인 알멕·에어로코텍과의 협업을 통해 소재-가공-표면처리로 이어지는 우주항공 밸류체인 구축도 추진되고 있다. 이러한 다각화는 보잉 단일 고객 의존도를 낮추는 방향으로 해석될 수 있다.

재무구조 개선과 워크아웃 졸업 기대

2023년 완전자본잠식에 가까웠던 재무구조는 유상증자·전환사채 발행을 거쳐 2025년 부채비율 82.7%까지 낮아졌다. 2025년 경영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A등급을 받았고, 2026년 9월 말 예정된 워크아웃 종결 시점 내 졸업 가능성에 대한 기대가 커지고 있다. 전환사채 전환이 진행되면 금융비용 부담이 줄어 순이익 개선에도 도움이 될 수 있다.

09

약세 요인

금융비용 부담에 따른 순손실 지속

2025년 영업이익은 흑자로 전환됐지만 금융비용이 약 200억원에 달해 순손실 88.4억원을 벗어나지 못했다. 9·10회차 전환사채 잔액 675억원의 전환이 완료되지 않으면 이 부담이 계속될 수 있다. 전환이 진행될 경우에도 지분 희석과 오버행 부담이 뒤따를 수 있다.

고객·프로그램 집중도

매출의 상당 부분이 보잉 B737 계열 부품에 집중되어 있어 보잉의 생산 계획이나 특정 기종의 인증 일정 변화에 실적이 크게 좌우될 수 있다. 방산·우주항공 다각화는 진행 중이나 아직 매출 비중이 크지 않은 초기 단계로 평가된다. 수주와 실제 매출 발생 사이의 시차도 실적 예측의 불확실성을 높이는 요인이다.

소형주 특성상 변동성과 오버행

시가총액이 크지 않은 코스닥 소형주로서 유동성과 주가 변동성이 상대적으로 큰 편이다. 과거 대규모 전환사채 발행에 따른 지분 희석 이력이 있어, 추가 전환이나 신규 자금 조달 시 오버행 부담이 재차 부각될 수 있다. 원자재 가격과 환율 변동 역시 실적 변동성을 높이는 요인으로 지적된다.

10

리스크 요인

재무·자본구조 리스크

2025년 말 기준 부채비율은 82.7%로 개선됐지만 2023년 1,552%에 달했던 위기 이력이 있어 재무구조는 여전히 채권단 관리 아래 있다. 전환사채 전환 진행 여부와 속도에 따라 금융비용과 지분 구조가 달라질 수 있다. 워크아웃 종결 이후에도 신규 자금 조달 여건이 완전히 정상화될지는 확인이 필요하다.

고객 집중·수주-매출 시차 리스크

매출 비중이 보잉 B737 프로그램에 상당 부분 집중되어 있어 고객사의 생산 계획 변경이나 인증 지연 이슈에 실적이 민감하게 반응할 수 있다. 업계 전문가는 신규 수주 규모만으로 매출 확대를 단정할 것이 아니라 생산 물량이 계획대로 늘고 있는지도 함께 살펴봐야 한다고 지적한 바 있다. 방산·민항기 신규 계약 다수가 아직 초기 단계로 매출 반영 시점이 명확하지 않다.

원자재·환율 변동성 리스크

항공기 부품 제조는 알루미늄 등 원자재 가격과 원/달러 환율 변동에 노출되어 있어 수익성이 흔들릴 수 있다. 글로벌 공급망 차질이 이어질 경우 원가 부담이 커지고 생산 일정에도 영향을 줄 수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신규 공장 등 증설 투자가 진행되는 시기에는 초기 가동률 확보 여부도 변수로 남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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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체크포인트

  1. 2026년 9월 말

    채권단이 예정한 워크아웃 종결 시점으로, 아스트의 워크아웃 조기 졸업 여부가 확정될 가능성이 있는 시기다.

  2. 2026년 11월 중

    2026년 3분기 분기보고서 공시 시점으로, 두 분기 연속 영업흑자 흐름이 이어지는지와 순이익 기준 흑자 전환 여부를 확인할 수 있다.

  3. 2026년 내

    미국 연방항공청(FAA)의 보잉 737 MAX10 기종 인증 완료 여부를 확인할 필요가 있으며, 인증이 이뤄지면 아스트의 후방동체 생산 물량 확대로 이어질 수 있다.

  4. 2026년 4분기 이후 수시

    9·10회차 전환사채(잔액 약 675억원)의 전환 진행 상황을 확인해야 하며, 전환이 진행될수록 금융비용 절감과 지분 희석 여부를 함께 살펴봐야 한다.

  5. 공장 가동 시점 공시 시

    2026년 4월 착공한 우주항공 부품 가공 신규 공장의 가동 개시 시점과 초기 가동률을 확인해 신사업 기여도를 점검할 필요가 있다.

12

종합 의견

아스트는 2023년 완전자본잠식에 근접했던 위기에서 유암코 주도의 재무 개선을 거쳐 2025년 영업이익 흑자 전환에 성공했고, 2026년 상반기까지 두 개 분기 연속 영업흑자를 이어가고 있다.

다만 전환사채 관련 금융비용 부담으로 순이익 기준 흑자 전환은 아직 완료되지 않았으며, 이 부분은 향후 CB 전환 진행 상황에 따라 달라질 변수로 남아 있다.

사업적으로는 보잉 B737 프로그램에 대한 의존도가 높은 가운데, 방산(C-390)과 우주항공 밸류체인으로의 다각화가 초기 단계에서 진행되고 있다. 워크아웃 측면에서는 2026년 9월 말로 예정된 종결 시점을 앞두고 조기 졸업 기대가 커지고 있으나, 이는 채권단의 최종 판단에 달려 있다.

업황 측면에서는 보잉·에어버스의 생산 확대와 FAA의 737 MAX10 인증 가능성이 긍정적 변수로 꼽히는 반면, 수주와 실제 매출 반영 사이의 시차, 원자재·환율 변동성은 여전한 불확실성 요인이다.

종합적으로 재무구조 정상화와 사업 다각화가 동시에 진행되는 전환기적 국면으로 판단되며, 향후 분기 실적과 워크아웃 관련 공시가 핵심 관전 포인트가 될 것으로 보인다.

13

참고 출처

  1. 한국거래소(KRX) — 시세 · 시가총액 · 거래량
  2. 금융감독원 전자공시(DART) — 재무제표 · 배당 공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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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트 작성 2026-09-05 · 데이터 기준 2026-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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