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바이오·제약067370

선바이오

5,530원▲ 0.73%2026-10-02 장마감
시가총액
660억원
거래대금
5,403,670원
거래량
995주
상장주식수
1,221만주
PER
17.0배
PBR
2.5배
EPS
354원
배당수익률
0.00%

PER·EPS·PBR·BPS는 최근 4개 분기(2025Q3~2026Q2) 기준 자체 산출 · 배당수익률은 주당 0원 기준 · 시세 2026-10-02 장마감

01

리포트 개요

미국 승인·특허 확보로 반등 시험대에 선 PEG 전문사

선바이오는 2026년 6월 파트너사 바이오시밀러의 미국 FDA 승인과 7월 MucoPEG 미국 특허 출원으로 성장 모멘텀을 재정비하고 있으나, 중국 경쟁 심화와 분기별 실적 변동성은 여전한 과제다.

  1. 1

    파트너사 인타스가 기술이전받은 페그필그라스팀 바이오시밀러 '에누모'가 2026년 6월 미국 FDA 최종 판매승인을 받아 원료 공급·로열티 확대 기대가 형성됐다.

  2. 2

    구강건조증 치료제 MucoPEG은 미국 물질특허 부재로 라이선싱아웃 협상이 정체돼 있었는데, 2026년 7월 미국 continuation 특허를 새로 출원했다.

  3. 3

    2025년 연결 매출 136.7억원, 영업이익 50.4억원(영업이익률 36.8%)으로 2024년의 영업손실에서 벗어났으나, 2026년 1분기 실적은 중국 경쟁 심화로 다시 위축됐다.

  4. 4

    인공혈액 SBX는 미국 Charles River Laboratories에서 전임상 독성시험을 마치고 동물효능시험 단계에 있으며, 2027년 임상시험계획(IND) 신청을 목표로 하고 있다.

  5. 5

    제4회 전환사채의 전환·콜옵션 행사가 2026년 6~7월 잇달아 공시돼 향후 주식수 변동 및 희석 가능성을 계속 확인할 필요가 있다.

02

사업 구조

선바이오는 1997년 설립돼 페길레이션(PEGylation) 기술에 특화된 바이오 소재·의약품 기업으로, 2022년 코넥스에서 코스닥으로 이전 상장했다.

사업 구조는 크게 PEG 유도체 소재의 직접 생산·판매, 바이오시밀러 원료의 독점 공급 및 로열티 수취, 자체 파이프라인의 라이선스아웃 세 갈래로 나뉜다.

회사는 EMA 인증 GMP 생산시설과 200여 종의 PEG 유도체 라이브러리를 보유하고 있으며, 2024년 완공된 신규 GMP 공장으로 생산시설을 통합 이전하는 과정에 있다.

주요 응용제품은 호중구감소증 치료제 바이오시밀러 페그필그라스팀과 구강건조증 치료제 MucoPEG이며, 핵심 원료 mPEG-PAL을 인도 제약사 인타스에 공급하고 완제품 순매출의 5%를 로열티로 수취하는 구조다.

이 바이오시밀러는 2018년 유럽(펠그라즈)·캐나다(라펠가)에서, 이후 호주·멕시코 등에서 승인·판매됐고, 2026년 6월에는 '에누모'라는 이름으로 미국 FDA 최종 판매승인을 받아 주요 의약품 시장 대부분에 진출하게 됐다.

구강건조증 치료제 MucoPEG은 2019년 미국 FDA 판매허가를 받았지만 미국 물질특허를 확보하지 못해 글로벌 제약사와의 기술이전 협상이 제품 소개 단계에 머물러 있었다.

인공혈액 SBX는 하이브리드 페길레이션 기술을 적용한 산소운반체 후보물질로, 미국 Charles River Laboratories에서 전임상 독성시험을 완료하고 출혈·수혈 모델 등 동물효능시험을 진행 중이다.

최근에는 PEG 기반 소재 기술을 리튬이차전지용 고체전해질 개발에 응용하는 신사업도 병행하고 있어, 원료 사업 외 파이프라인 다각화가 이어지고 있다.

03

실적 추이

분기 매출 · 영업이익
매출액영업이익
연간 매출 · 영업이익
매출액영업이익
분기 실적 · 최근 5분기
분기매출액영업이익영업이익률
2025Q217억1억6.9%
2025Q342억16억38.2%
2025Q447억21억45.0%
2026Q113억5억35.5%
2026Q222억3억12.7%
연간 실적
연도매출액영업이익지배주주 순이익영업이익률ROE부채비율
202274억2억9억2.6%3.6%79.9%
2023123억52억46억42.2%16.4%69.6%
202487억-5억-1억−6.1%−0.4%125.3%
2025137억50억28억36.8%9.7%110.2%

연결 기준(자회사 실적을 합친 재무제표) · DART 공시 확정치 · 순이익은 지배주주 기준 · 데이터 2026-08-23

04

실적 분석

연결 매출액은 2022년 74.2억원에서 2023년 122.9억원으로 늘었다가 2024년 86.8억원으로 줄었고, 2025년에는 136.7억원으로 다시 늘어 최근 4개년 중 최고치를 기록했다. 영업이익 흐름은 더 극단적이다.

2022년 1.9억원(영업이익률 2.6%) 흑자에서 2023년 51.9억원(영업이익률 42.2%)으로 급증했고, 2024년에는 5.3억원 영업손실(영업이익률 -6.1%)로 적자 전환했다가, 2025년 50.4억원(영업이익률 36.8%) 흑자로 다시 이익을 회복했다.

지배주주 순이익 역시 2022년 8.7억원, 2023년 46.1억원, 2024년 -1.0억원, 2025년 27.9억원으로 연도별 편차가 크다.

분기별로 보면 2025년 2분기는 매출 17.2억원, 영업이익 1.2억원의 소폭 흑자에도 순이익은 -11.9억원의 손실을 냈는데, 이는 영업외 손익 요인이 실적을 크게 훼손했음을 보여준다.

이후 2025년 3분기(매출 42.5억원, 영업이익 16.2억원, 순이익 12.8억원)와 4분기(매출 46.8억원, 영업이익 21.1억원, 순이익 20.9억원)에는 매출과 이익이 큰 폭으로 늘며 뚜렷한 회복 흐름이 나타났다.

그러나 2026년 1분기에는 매출이 12.9억원으로 직전 분기 대비 크게 줄었고 영업이익도 4.6억원으로 축소됐는데, 중국 경쟁업체들의 품질 상승과 공격적 가격 전략, 미국 특허 미확보에 따른 승인·기술이전 지연이 배경으로 지목된다.

2026년 2분기는 매출이 22.4억원으로 회복됐지만 영업이익은 2.8억원에 그쳐 영업이익률은 1분기보다 낮아졌고, 반면 순이익은 6.3억원으로 영업이익 대비 크게 높게 나타났다.

최근 4개 분기(2025년 3분기~2026년 2분기) 누적 지배주주 순이익은 43.1억원으로, 분기 간 편차가 상당히 크다는 점이 반복적으로 확인된다.

05

산업 분석

PEG 소재 산업은 의료·제약용 페길레이션 수요를 중심으로 완만한 성장이 기대되는 분야로, 관련 사업보고서에 인용된 시장조사 자료는 PEG 소재 시장규모가 2020년 약 41억달러였고 2021~2027년 연평균 9.6% 성장할 것으로 전망했다.

다만 이 중 순수 PEG 유도체 소재만의 시장 규모는 별도로 파악되지 않으며, 전체 PEG 시장의 상당 부분은 첨가제·부형제 용도로 쓰인다. 최근 업황에서 두드러지는 변화는 중국 경쟁업체들의 품질 향상과 공격적 가격 전략으로, 이는 선바이오의 2026년 1분기 실적 둔화의 배경으로 지목됐다.

반면 규제 승인 측면에서는 긍정적 흐름도 병행되고 있다. 파트너사 인타스의 페그필그라스팀 바이오시밀러가 2026년 6월 미국 FDA 최종 판매승인을 받으면서 세계 최대 의약품 시장으로 판매 지역이 확대됐고, 이는 선바이오의 원료 공급·로열티 수익 구조에도 영향을 줄 수 있는 이벤트다.

인공혈액과 같은 신규 파이프라인은 아직 전임상 단계로, 상용화까지는 임상 진입과 규제 승인이라는 다수의 관문을 통과해야 한다.

경쟁구도상 선바이오는 특정 대형 완제품 제조사에 원료를 독점 공급하는 니치 플레이어로서의 지위를 갖고 있으나, 원료 공급망 자체의 대체 가능성은 중국 업체의 부상으로 점차 높아지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06

전망

가장 가까운 촉매는 파트너사 인타스의 페그필그라스팀 바이오시밀러 '에누모'가 2026년 6월 미국 FDA 최종 판매승인을 받은 점으로, 회사는 원료 공급 확대와 로열티 수입 증가가 향후 성장과 수익성 개선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다만 미국 시장 매출이 실제 재무제표에 언제, 어느 규모로 반영될지는 아직 확인되지 않은 사안이다.

MucoPEG은 2026년 7월 미국 continuation 특허를 새로 출원해, 그동안 미국특허 부재로 정체됐던 글로벌 제약사와의 기술이전 협상이 본격화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다음 단계로 특허 심사 진행과 실제 라이선싱 계약 체결 여부를 지켜봐야 한다.

회사는 또한 MucoPEG의 홍콩 판매승인 신청을 완료했고 CloudPEG 관련 글로벌 공동연구를 추진하는 등 시장 대응력 강화에 나서고 있다.

인공혈액 SBX는 미국 Charles River Laboratories에서의 전임상 독성시험을 마치고 동물효능시험 단계에 있으며, 2027년 임상시험계획(IND) 신청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언론에 보도됐다.

신공장 가동을 통한 대량생산 체제 구축은 원료 사업의 생산능력 확충 측면에서 진행 중인 과제로 파악된다. 다만 2026년 1분기처럼 중국 경쟁 심화가 재현될 경우 이러한 성장 촉매들의 실적 반영 속도가 늦어질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

07

밸류에이션

PER
17.0배
PBR
2.5배
ROE
15.5%
EPS
354원
BPS
2,456원
주당배당금
0원

선바이오 주가는 회사의 주당 순자산가치를 상회하는 수준에서 형성되어 있어, 시장이 순수 청산가치보다 향후 사업 전개에 대한 기대를 일부 반영하고 있는 것으로 볼 수 있다. 다만 연도별 영업이익이 흑자와 적자를 반복해온 만큼, 이익 기반 배수는 특정 연도의 실적에 따라 크게 흔들릴 수 있는 구조다.

최근 4개 분기 실적이 2025년 하반기의 회복과 2026년 상반기의 재차 둔화를 모두 포함하고 있어, 이익 흐름의 방향성 판단에는 분기별 변동성을 감안한 해석이 필요하다. 배당은 최근까지 지급 내역이 뚜렷하게 확인되지 않아, 배당수익률 관점에서의 매력은 제한적인 편으로 보인다. 전환사채 관련 주식수 변동이 이어지고 있는 점도 주당 지표의 향후 변화 가능성을 열어두는 요인이다.

PER·EPS·PBR·BPS 모두 자체 산출(네이버·토스와 동일 방식) · 배당은 DART 공시 주당현금배당금(보완:KRX) ÷ 현재가 · 기준 2026-08-23

08

강세 요인

미국 승인으로 로열티·원료 매출 확대 기대

파트너사 인타스의 페그필그라스팀 바이오시밀러 '에누모'가 2026년 6월 미국 FDA 최종 판매승인을 받아 세계 최대 의약품 시장에 진출하게 됐다.

선바이오는 이 제품 생산에 필수적인 고품질 PEG 유도체를 독점 공급하고 순매출의 5%를 로열티로 수취하는 구조여서, 미국 매출이 본격화되면 원료 공급량과 로열티 수입 모두 늘어날 잠재력이 있다. 회사 측은 이번 미국 진출을 계기로 관련 수익 규모가 커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MucoPEG 미국 특허 확보로 라이선싱 협상 물꼬

구강건조증 치료제 MucoPEG은 2019년 미국 FDA 판매허가를 받았음에도 미국 물질특허가 없어 글로벌 제약사와의 기술이전 협상이 제품 소개 단계에 머물러 있었다.

2026년 7월 미국 continuation 특허를 새로 출원함에 따라 향후 특허 등록이 이뤄지면 본격적인 라이선싱아웃 협상 진입의 발판이 될 수 있다. 다만 특허 심사와 실제 계약 체결까지는 시간이 소요될 수 있다.

인공혈액 SBX, 신시장 파이프라인 진행

인공혈액 산소운반체 후보물질 SBX는 미국 Charles River Laboratories에서 전임상 독성시험을 완료하고, 출혈·수혈 모델과 암모델 등 다수의 동물효능시험을 진행 중이다. 언론 보도에 따르면 회사는 2027년 임상시험계획(IND) 신청을 목표로 하고 있다. 아직 초기 단계이지만, 성공적으로 진행될 경우 기존 원료·바이오시밀러 사업과 별개의 성장축이 될 수 있다.

09

약세 요인

중국 경쟁 심화로 실적 재차 둔화

2026년 1분기 실적은 중국 경쟁업체들의 품질 상승과 공격적 가격 전략, 그리고 미국 특허 미확보에 따른 승인·기술이전 지연이 겹치며 직전 분기 대비 크게 위축됐다. 이는 2025년 하반기의 뚜렷한 회복세가 일시적일 수 있다는 점을 보여준다.

2026년 2분기 매출은 다소 회복됐지만 영업이익률은 1분기보다 낮아져, 가격 압박이 이어지고 있을 가능성을 시사한다.

연도·분기별 실적 변동성이 큰 구조

연간 영업이익은 2022년 흑자, 2023년 대폭 흑자, 2024년 적자, 2025년 흑자로 반복해서 뒤집혔고, 2025년 2분기에는 영업이익이 흑자였음에도 순이익이 크게 손실을 기록해 영업외 요인의 영향력이 상당함을 보여줬다.

이러한 변동성은 파이프라인 중심 사업 구조와 일회성 비용·손익 항목이 자주 발생하는 특성에서 비롯된 것으로 보인다. 특정 분기의 개선을 곧바로 지속적인 추세로 해석하기는 어려운 구조다.

신사업 확장에 따른 자금 소요 및 희석 우려

선바이오는 인공혈액 사업의 임상비용·재료비 조달을 위해 전환사채를 통해 자금을 마련해 왔고, 리튬이차전지용 고체전해질 사업 진출을 위한 특허 인수·연구계약 비용도 지출하고 있다. 2026년 6~7월에는 제4회 전환사채의 전환권 행사와 콜옵션 행사가 잇달아 공시돼 총발행주식수 변동이 발생했다. 신사업 파이프라인이 다각화되는 동시에 관련 비용과 지분 희석 부담도 함께 커질 수 있는 구조다.

10

리스크 요인

라이선싱·규제 지연 리스크

MucoPEG은 미국 continuation 특허를 새로 출원했지만, 심사 완료와 등록까지는 시간이 걸릴 수 있고 등록되더라도 실제 기술이전 계약 체결로 이어질지는 불확실하다. 인공혈액 SBX 역시 전임상에서 임상 진입까지 넘어야 할 규제 절차가 많다. 이러한 파이프라인 이벤트들이 계획대로 진행되지 않을 경우 기대했던 성장 촉매가 지연될 수 있다.

가격 경쟁 및 원가 압박 리스크

중국 PEG 유도체 제조업체들의 품질 향상과 공격적 가격 전략은 2026년 1분기 실적 둔화의 직접적 배경으로 지목됐다. 원료 사업의 경쟁 구도가 계속 치열해질 경우 영업이익률에 지속적인 압박이 가해질 수 있다.

선바이오의 매출이 특정 파트너사에 대한 원료 공급에 상당 부분 의존하는 구조라는 점도 고객 집중 위험으로 이어진다.

자금조달 및 지분 희석 리스크

회사는 인공혈액과 고체전해질 등 신사업 추진을 위해 전환사채 등 외부 자금 조달에 의존해온 이력이 있다. 2026년 6~7월 전환사채 전환권·콜옵션 행사가 잇달아 이뤄지며 총발행주식수가 변동했고, 향후에도 유사한 조달이 이어질 경우 주당 지표에 영향을 줄 수 있다. 신사업 투자가 확대되는 국면에서는 현금흐름과 자본조달 계획을 지속적으로 확인할 필요가 있다.

11

다음 체크포인트

  1. 2026년 11월 중순(3분기보고서 공시 예정)

    미국 FDA 승인 이후 로열티·원료 수출 매출이 3분기 실적에 실제로 반영되는지, 그리고 2026년 1분기의 중국 경쟁 압박이 완화됐는지를 확인할 필요가 있다.

  2. 2026년 4분기

    MucoPEG 미국 continuation 특허의 심사 진행 상황과 이를 바탕으로 한 글로벌 제약사와의 라이선싱아웃 협상 진전 여부를 점검해야 한다.

  3. 2027년 상반기(회사 목표 시점)

    인공혈액 SBX의 임상시험계획(IND) 신청 여부와 전임상 동물효능시험 결과 공개 여부를 확인해야 한다.

  4. 2026년 4분기

    제4회 전환사채의 잔여 물량에 대한 추가 전환·콜옵션 행사 여부와 이에 따른 총발행주식수 변동을 계속 확인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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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의견

선바이오는 페길레이션 기술을 기반으로 원료 공급, 바이오시밀러 로열티, 자체 파이프라인 라이선스아웃이라는 세 갈래 사업을 운영하는 니치 바이오 소재 기업이다.

2025년은 매출과 영업이익 모두 회복돼 2024년의 부진에서 벗어났지만, 2026년 1분기에는 중국 경쟁 심화로 다시 위축되는 등 실적의 연도별·분기별 변동성이 상당히 크다는 특징이 이어지고 있다.

2026년 6월 파트너사 바이오시밀러의 미국 FDA 승인과 7월 MucoPEG 미국 특허 출원은 향후 로열티·라이선싱 확대의 잠재적 촉매로 지목되지만, 실제 매출 반영 시점과 규모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

인공혈액 SBX 등 신규 파이프라인은 초기 단계로 상용화까지 다수의 규제·임상 관문이 남아 있고, 관련 신사업 투자는 전환사채 등 외부 자금조달과 지분 희석 부담을 수반해왔다.

투자자는 미국 시장 매출 반영 속도, MucoPEG 특허 등록 및 라이선싱 협상 진전, 중국 경쟁 강도의 변화, 그리고 전환사채 관련 주식수 변동을 함께 확인하며 실적의 지속성을 판단할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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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 출처

  1. 한국거래소(KRX) — 시세 · 시가총액 · 거래량
  2. 금융감독원 전자공시(DART) — 재무제표 · 배당 공시
기사·자료 18건 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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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트 작성 2026-09-05 · 데이터 기준 2026-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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