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통신065530

와이어블

1,501원▲ 17.27%2026-10-02 장마감
시가총액
720억원
거래대금
129억원
거래량
839만주
상장주식수
4,784만주
PER
9.2배
PBR
0.7배
EPS
129원
배당수익률
4.20%

PER·EPS·PBR·BPS는 최근 4개 분기(2025Q3~2026Q2) 기준 자체 산출 · 배당수익률은 주당 50원 기준 · 시세 2026-10-02 장마감

01

리포트 개요

손익 개선 뚜렷, 신사업 다각화 진행 중

와이어블은 공용무선기지국 임대업의 안정적 현금흐름을 기반으로 방위사업·태양광 신사업을 확장하며 2025년 영업이익이 전년 대비 크게 늘었다.

  1. 1

    2025년 매출은 전년 대비 4.9% 감소했으나 영업이익은 44.5%, 순이익은 52.7% 늘며 수익성이 개선됐다.

  2. 2

    2025년 4분기 매출·영업이익이 직전 분기 대비 큰 폭으로 뛰며 연간 실적을 견인했다.

  3. 3

    공용무선기지국 임대(통신 3사 대상)가 핵심 캐시카우이며, AI 국방 경계시스템과 신재생에너지 태양광이 신성장동력으로 육성되고 있다.

  4. 4

    2026년 3월 자율공시한 기업가치 제고 계획에서 향후 3년간 CAPEX 유지, 배당수준 유지 방침을 제시했다.

  5. 5

    자기주식 소각(발행주식의 9.5% 규모) 등 주주환원 조치가 병행되고 있다.

02

사업 구조

와이어블은 1996년 정부의 공용 철탑 정책에 따라 출범한 한국전파기지국을 전신으로 하며, 지상·지하철·터널 구간의 공용무선기지국(중계망)을 시공, 판매, 운용 및 유지보수하는 사업을 핵심으로 한다.

회사는 KT, SKT, LG유플러스 등 이동통신 3사와 협력해 전국에 걸쳐 다수의 공용 기지국(철탑)을 운영하며 이를 통신사에 임대해 안정적인 임대 수익을 확보하고 있다. 여기에 더해 해양수산부, 한국도로공사, 서울교통공사 등 다수 공공기관과도 거래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

두 번째 축은 방위 사업으로, 장갑차 스피커·무전기, 휴대용 대공 미사일 신궁 신호체계 통신장비 부품 등을 납품하며 최근에는 AI 기반 국방 경계시스템 분야로 사업 영역을 넓히고 있다. 2025년 8월에는 방위사업청과 비호 감지기 유니트 등 구매 공급 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세 번째 축은 신재생에너지 태양광 발전사업으로, 발전과 전력거래 두 분야에 힘을 주고 있으며 태양광 시공·운영 전문업체인 솔라플레이와 업무협약을 맺어 지붕 임대형 태양광 등 프로젝트를 확대하고 있다.

회사는 이동통신망 진화에 따른 구축 사업(LTE-X 재난망, LTE-R 등)과 C-ITS(교통 무선 인프라) 사업도 병행하고 있다.

공용무선기지국 시공·운용·유지보수 분야에서 업계 내 지배적 지위를 확보하고 있다는 평가가 있으나, 매출 비중이 큰 이동통신 인프라 사업의 성장은 정체된 가운데 신사업 다각화로 성장 동력을 모색하는 국면이다.

03

실적 추이

분기 매출 · 영업이익
매출액영업이익
연간 매출 · 영업이익
매출액영업이익
분기 실적 · 최근 5분기
분기매출액영업이익영업이익률
2025Q2167억5억3.0%
2025Q3156억9억5.7%
2025Q4308억38억12.2%
2026Q1120억13억11.1%
2026Q2164억12억7.6%
연간 실적
연도매출액영업이익지배주주 순이익영업이익률ROE부채비율
2022643억34억24억5.3%3.2%66.0%
2023726억29억23억4.0%3.1%89.1%
2024794억38억30억4.8%3.9%83.1%
2025755억55억45억7.2%5.8%78.9%

연결 기준(자회사 실적을 합친 재무제표) · DART 공시 확정치 · 순이익은 지배주주 기준 · 데이터 2026-08-23

04

실적 분석

2025년 연결 매출은 755억원으로 2024년 794억원 대비 4.9% 감소했으나, 영업이익은 55억원으로 전년 38억원 대비 44.5% 증가했고 지배주주 순이익도 45억원으로 전년 30억원 대비 52.7% 늘었다.

이에 따라 영업이익률은 2024년 4.8%에서 2025년 7.2%로 개선됐으며, 2023년 4.0%, 2022년 5.3%였던 것과 비교해도 뚜렷한 수익성 회복이 확인된다. 회사는 이 같은 손익 개선의 주된 원인으로 원가 감소를 제시했다.

분기별로 보면 2025년 3분기 매출 156억원·영업이익 9억원에서 4분기에는 매출 308억원·영업이익 38억원으로 크게 뛰며 연간 실적을 견인했는데, 이는 공공·방위 부문 프로젝트의 계절적 인식 시점과 관련된 것으로 해석할 수 있다.

이후 2026년 1분기에는 매출이 120억원으로 다소 줄었으나 영업이익 13억원, 순이익 11억원을 기록했고, 2분기에는 매출 164억원, 영업이익 12억원, 순이익 13억원으로 이어졌다.

최근 4개 분기(2025년 3분기~2026년 2분기) 합산 지배주주 순이익은 62억원 수준으로, 연간 단위로 보면 이익 규모가 전년보다 늘어난 흐름을 보이고 있다.

현금흐름 측면에서는 2025년 영업활동현금흐름이 157억원으로 2024년 160억원과 유사한 수준을 유지했으며, 이는 순이익 규모 대비 우수한 현금창출력을 보여준다.

다만 부채비율은 2022년 66.0%에서 2023년 89.1%로 상승한 뒤 2024년 83.1%, 2025년 78.9%로 다소 낮아지는 추세를 보이고 있다.

05

산업 분석

국내 이동통신 인프라 시장은 5G 전국망 구축이 상당 부분 마무리된 이후 신규 투자 수요보다는 기존 통신 품질 유지·개선 위주의 안정적 운용 국면에 접어든 것으로 평가된다.

이 같은 환경에서 공용 무선기지국(중계망) 운용은 통신사 입장에서 중복투자를 피하고 비용을 절감할 수 있는 방식으로, 와이어블은 이 분야에서 KT·SKT·LG유플러스와 장기 계약 관계를 맺고 안정적인 임대 매출을 확보하고 있다.

국방 분야에서는 병력 감축이라는 구조적 흐름 속에 방위사업청이 GOP(일반전초) 경계망을 AI 기반 시스템으로 전환하는 사업을 지속 추진하고 있으며, 관련 시장에는 에스원 등 기존 사업자와 함께 다양한 업체가 경쟁하고 있다.

신재생에너지 부문에서는 RE100 확산과 정부의 탄소중립 정책에 힘입어 태양광 발전 및 지붕 임대형 프로젝트 수요가 꾸준히 이어지고 있으며, 한화솔루션·HD현대에너지솔루션·SK이터닉스·대명에너지 등 관련 상장사들의 사업 확대가 목격된다.

와이어블은 이동통신 인프라 사업에서 축적한 시공·운용 역량을 국방·신재생에너지 등 인접 분야로 확장하는 전략을 취하고 있어, 순수 통신장비·통신서비스 업체와는 차별화된 사업 포트폴리오를 구축하고 있다. 다만 각 신사업 영역에서는 후발주자로서 기존 전문업체와의 경쟁, 수주 경쟁력 입증이 과제로 남아 있다.

06

전망

회사는 2026년 3월 공시한 기업가치 제고 계획에서 향후 3년간 자본적지출(CAPEX) 규모를 현 수준으로 유지하는 동시에 기존 공공사업(국가·지자체·공공기관 태양광, 방위 사업 등)을 지속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신성장동력으로는 전력거래 통합관리 플랫폼 구축과 신재생에너지 태양광 발전사업 투자 확대를 구체적으로 제시했다.

앞서 회사는 신재생에너지 사업에 향후 5년간 500억원을 투자해 2029년까지 35MW 이상의 발전 용량을 확보하겠다는 목표를 밝힌 바 있으며, 전력 중개 사업자 등록을 마치고 소규모 전력 중개사업 시행을 추진하는 단계에 있다.

방위사업 부문에서는 2025년 8월 방위사업청과 체결한 비호 감지기 유니트 등 구매 공급 계약과 같이 개별 계약 단위로 매출이 인식되는 구조를 보이고 있어, 향후 신규 수주 여부가 실적 변동성에 영향을 줄 수 있다.

주주환원 측면에서는 발행주식 총수의 9.5%에 해당하는 자기주식(약 502만주, 약 95억원 규모)을 소각하기로 했으며, 2025년 결산배당으로 보통주 1주당 50원의 현금배당을 결정해 배당금 지급을 예정하고 있다.

회사는 배당성향을 유지하는 방향의 배당 정책을 밝혔으나, 신사업 투자 확대와 배당 유지를 동시에 추구하는 전략의 실행 여부는 향후 실적으로 확인해야 할 부분이다.

07

밸류에이션

PER
9.2배
PBR
0.7배
ROE
8.1%
EPS
129원
BPS
1,626원
주당배당금
50원

주가순자산비율은 순자산 대비 할인된 구간에서 거래되는 모습을 보이는 한편, 주가수익비율은 과거 수년간의 거래 밴드 내에서 형성되어 있다. 2025년 실적을 반영하면 순이익이 전년 대비 크게 늘어난 만큼 이익 대비 주가 수준의 셈법도 달라졌다는 점이 관찰된다.

배당 측면에서는 회사가 기업가치 제고 계획을 통해 배당수준 유지 방침을 밝힌 만큼, 향후 배당 정책의 연속성이 하나의 관찰 포인트다. 다만 이 회사에 대한 증권사 공식 커버리지 리포트나 목표주가 제시 사례는 검색으로 확인되지 않아, 이번 리포트에서는 시장 컨센서스 목표가를 별도로 인용하지 않는다.

자기주식 소각과 이익 개선이 동시에 진행된 점은 주당 지표의 구조적 변화 요인으로 함께 살펴볼 필요가 있다.

PER·EPS·PBR·BPS 모두 자체 산출(네이버·토스와 동일 방식) · 배당은 DART 공시 주당현금배당금(보완:KRX) ÷ 현재가 · 기준 2026-08-23

08

강세 요인

손익 개선 흐름 지속

2025년 영업이익률이 7.2%로 전년 4.8%, 2023년 4.0%에서 뚜렷이 개선됐으며, 회사는 이를 원가 감소에 따른 효과로 설명하고 있다. 매출이 소폭 줄었음에도 이익이 늘어난 구조는 비용 통제 효과가 반영된 결과로 해석할 수 있다. 이 같은 흐름이 이후 분기에도 이어질지가 관찰 포인트다.

안정적 캐시카우와 다각화된 신사업

통신 3사 대상 공용무선기지국 임대는 장기 계약에 기반한 안정적 현금흐름을 제공하며, 여기에 방위사업과 태양광 신재생에너지 사업이 추가 성장 축으로 병행되고 있다. 국방 부문의 개별 계약 수주와 전력거래 플랫폼 구축 계획은 사업 다각화의 구체적 사례다. 다만 이들 신사업이 전체 매출·이익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아직 검증이 더 필요한 단계다.

주주환원 정책 강화

발행주식 총수의 9.5%에 해당하는 자기주식을 소각하기로 했으며, 2025년 결산배당으로 주당 50원의 현금배당을 결정했다. 회사는 기업가치 제고 계획에서 향후에도 배당수준을 유지하겠다는 방침을 밝혔다. 이 같은 조치는 유통주식수 감소와 주주가치 제고 의지를 보여주는 사례로 언급된다.

09

약세 요인

본업 매출 정체

2025년 매출은 전년 대비 4.9% 감소했으며, 이는 5G 전국망 구축이 마무리된 이후 통신 인프라 신규 투자 수요가 둔화된 영향으로 볼 수 있다. 공용무선기지국 사업이 안정적 운용 단계에 접어들면서 자체적인 외형 성장 동력은 제한적인 모습이다. 이익 개선이 매출 성장이 아닌 비용 절감에서 주로 비롯된 점도 함께 봐야 할 부분이다.

신사업 초기 단계의 불확실성

방위사업의 AI 국방 경계시스템과 태양광 전력거래 사업은 아직 본격적인 매출 기여 단계에 이르지 못한 것으로 보이며, 개별 계약에 의존하는 수주형 매출 구조는 실적의 예측 가능성을 낮출 수 있다. 태양광 발전 용량 확대 목표(2029년까지 35MW) 달성 여부와 진행 속도도 지속적으로 확인이 필요하다. 기존 전문업체와의 경쟁에서 차별화된 경쟁력을 입증하는 과제도 남아 있다.

재무구조 부담

부채비율은 2022년 66.0%에서 2023년 89.1%로 상승한 뒤 이후 다소 낮아졌으나 여전히 2022년 수준보다 높은 78.9%(2025년)를 나타내고 있다.

자기자본은 2022~2025년 사이 750억~780억원 수준에서 큰 변화 없이 유지되고 있어, 신사업 투자 확대가 자본 여력에 어떤 영향을 줄지 지켜볼 필요가 있다. CAPEX 유지 방침과 배당 유지 방침을 동시에 추진하는 재원 배분 전략도 관찰 대상이다.

10

리스크 요인

수주 의존형 매출 변동성

방위사업·통신시설 구축 매출은 개별 계약 단위로 인식되는 경향이 있어 분기별 실적 편차가 크게 나타날 수 있다. 2025년 4분기처럼 특정 분기에 매출·이익이 집중되는 패턴이 반복될 경우 분기 간 비교 해석에 유의가 필요하다. 신규 수주 확보 여부가 향후 실적의 핵심 변수로 작용할 것으로 보인다.

정부 정책·예산 의존

방위사업 및 공공기관 태양광 사업 매출은 정부·공공기관의 예산 배정과 정책 방향에 영향을 받는 구조다. 국방 예산의 우선순위 변화나 GOP 경계시스템 관련 사업 일정 조정 등은 관련 매출에 영향을 줄 수 있다. 신재생에너지 정책(RE100, 전력거래 제도 등)의 변화도 관련 신사업 추진 속도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

경쟁 심화 리스크

AI 국방 경계시스템 분야에는 에스원 등 기존 보안·시스템통합 업체가 이미 진출해 있어 후발주자로서 경쟁이 쉽지 않을 수 있다. 태양광 발전·전력거래 분야에서도 다수의 상장·비상장 기업이 사업을 확대하고 있어 시장 경쟁이 심화될 가능성이 있다. 신사업 진출 초기에 예상보다 낮은 수익성이나 지연이 발생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

11

다음 체크포인트

  1. 2026년 11월 중순(3분기보고서 공시 예정 시기)

    2026년 3분기 실적 공시를 통해 매출·영업이익 흐름이 상반기 개선세를 이어가는지, 방위·태양광 신사업 매출 기여가 나타나는지 확인이 필요하다.

  2. 2026년 4분기(연간 실적 시즌 도래 전)

    2025년 4분기처럼 연말에 매출·이익이 집중되는 계절적 패턴이 재현되는지, 그리고 신규 방위·공공 계약 공시가 추가로 나오는지 살펴볼 필요가 있다.

  3. 2027년 초(2026년 사업연도 결산 및 배당 결정 시점)

    기업가치 제고 계획에서 밝힌 배당수준 유지 방침이 2026년 사업연도 결산배당에서 실제로 지켜지는지 확인이 필요하다.

  4. 향후 태양광 발전 용량 확대 공시 시점

    2029년까지 35MW 이상 발전 용량 확보라는 목표에 대비한 연도별 진행 상황(신규 발전소 준공, 전력 중개 사업 확대 등)을 확인할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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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의견

와이어블은 공용무선기지국 임대라는 안정적 캐시카우를 기반으로, 2025년 매출이 소폭 줄었음에도 원가 절감을 통해 영업이익과 순이익을 큰 폭으로 늘리는 데 성공했다. 분기별로는 4분기에 실적이 집중되는 패턴이 나타났으며, 이후 2026년 1~2분기에도 이익 개선 흐름이 이어지고 있는 것으로 확인된다.

회사는 방위사업(AI 국방 경계시스템)과 신재생에너지 태양광 발전을 신성장동력으로 육성하며 사업 다각화를 추진 중이며, 2026년 3월 공시한 기업가치 제고 계획을 통해 CAPEX·배당수준 유지 방침과 자기주식 소각 등 주주환원 조치를 병행하고 있다.

다만 신사업들이 아직 실적에 본격적으로 기여하는 단계는 아니며, 개별 계약 의존형 매출 구조와 정부 정책·예산 변수, 신사업 분야 경쟁 심화 등은 함께 살펴봐야 할 요인이다. 부채비율은 과거 대비 다소 낮아졌지만 여전히 자기자본을 웃도는 수준을 유지하고 있어 재무구조 추이도 지속적인 관찰 대상이다.

이 리포트는 투자 의견이나 목표주가를 제시하지 않으며, 확인 가능한 공시·재무 데이터에 기반한 정보 제공을 목적으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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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 출처

  1. 한국거래소(KRX) — 시세 · 시가총액 · 거래량
  2. 금융감독원 전자공시(DART) — 재무제표 · 배당 공시
기사·자료 18건 더 보기
  1. news.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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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deepsearch.com
  4. digital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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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m.thinkpool.com
  7. finance.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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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goinside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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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wiable.co.kr
  18. dapa.go.kr

리포트 작성 2026-09-05 · 데이터 기준 2026-09-04

본 콘텐츠는 AI가 시장 데이터와 웹 검색 결과를 분석한 정보 제공용이며, 투자 권유나 추천이 아닙니다. 투자 판단과 그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데이터는 지연되거나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