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조선064820

케이프

7,950원▲ 0.89%2026-10-02 장마감
시가총액
2,450억원
거래대금
2억원
거래량
2만주
상장주식수
3,086만주
PER
3.6배
PBR
0.8배
EPS
2,081원
배당수익률
0.00%

PER·EPS·PBR·BPS는 최근 4개 분기(2025Q3~2026Q2) 기준 자체 산출 · 배당수익률은 주당 0원 기준 · 시세 2026-10-02 장마감

01

리포트 개요

조선 호황 속 실적 변동성 부각

선박용 실린더라이너 국내 유일 일괄생산업체 케이프는 조선 업황 회복과 자회사 케이프투자증권의 실적 개선에 힘입어 2025년 연간 실적이 크게 개선됐으나, 분기별로는 영업이익과 지배주주순이익이 큰 폭으로 오르내리는 변동성을 보이고 있다.

  1. 1

    실린더라이너 단일 제품에 30여 년간 집중, HD현대중공업·한화엔진 등 국내 엔진 3사에 주력 공급

  2. 2

    2025년 연결 매출 5,798억원, 영업이익 500억원, 지배주주순이익 594억원으로 전년 대비 큰 폭 개선

  3. 3

    2025년 4분기 영업손실과 2026년 2분기 영업이익률 급락 등 분기별 실적 기복이 뚜렷

  4. 4

    자회사 케이프투자증권을 통한 금융투자업 겸영으로 그룹 부채비율이 700~800%대의 높은 수준

  5. 5

    글로벌 선박 발주 확대와 실린더라이너 교체(AS) 수요 증가가 중장기 사업환경의 배경

02

사업 구조

케이프는 1983년 엔진부품 대리점업으로 출발해 선박엔진부품 제조업에 본격 진출했으며 2007년 코스닥에 상장했다. 회사는 지난 30여 년간 선박 저속 엔진용 실린더라이너라는 단일 제품 생산에 집중해왔으며, 국내에서는 유일하게 원료부터 완제품까지 일괄 생산 체제를 갖추고 있다.

주요 고객사는 HD현대중공업, 한화엔진, 현대마린엔진, STX중공업 등 국내 주요 엔진 제조사로, 안정적인 신조 시장 공급처를 확보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중국을 대상으로 대형 타입 제품 공급도 확대하고 있다.

실린더라이너는 대형 2행정 엔진 한 대당 5~14개가 장착되며 마모 정도에 따라 통상 5~7년 주기로 교체가 필요한 소모품으로, 신조선용과 교체(AS)용 두 개의 수요처를 갖는다.

별도(본사) 기준 사업부의 영업이익률은 2023년 27.9%, 2024년 24.9%, 2025년 상반기 26% 수준을 기록하며 동종 기자재 업체 대비 높은 수익성을 유지하고 있다.

두 번째 사업 축은 자회사 케이프투자증권(구 LIG투자증권)으로, 투자은행(IB) 및 자산운용 중심의 금융투자업을 영위하며 연결 재무구조에 상당한 영향을 준다. 케이프그룹은 이 외에도 케이프인베스트먼트를 통한 드라마 제작사 지분 확보 등 엔터테인먼트 부문으로 포트폴리오를 다변화한 이력도 있다.

03

실적 추이

분기 매출 · 영업이익
매출액영업이익
연간 매출 · 영업이익
매출액영업이익
분기 실적 · 최근 5분기
분기매출액영업이익영업이익률
2025Q21,605억348억21.7%
2025Q31,378억156억11.3%
2025Q41,533억-47억−3.1%
2026Q11,877억282억15.0%
2026Q21,611억28억1.7%
연간 실적
연도매출액영업이익지배주주 순이익영업이익률ROE부채비율
20226,097억24억2억0.4%0.1%884.5%
20235,907억410억243억6.9%11.7%782.3%
20245,165억390억157억7.5%7.4%826.6%
20255,798억500억594억8.6%19.7%770.1%

연결 기준(자회사 실적을 합친 재무제표) · DART 공시 확정치 · 순이익은 지배주주 기준 · 데이터 2026-08-21

04

실적 분석

케이프의 연간 실적은 2022년 매출 6,097억원, 영업이익 24억원(영업이익률 0.4%)으로 거의 손익분기 수준에 머물렀으나, 2023년 매출 5,907억원, 영업이익 410억원(영업이익률 6.9%), 지배주주순이익 243억원으로 큰 폭 회복했다.

2024년에는 매출이 5,165억원으로 다소 줄었지만 영업이익은 390억원(영업이익률 7.5%)으로 오히려 소폭 개선됐고, 지배주주순이익은 157억원으로 전년보다 줄었다.

2025년에는 매출 5,798억원, 영업이익 500억원(영업이익률 8.6%), 지배주주순이익 594억원으로 전년 대비 각각 12.3%, 28.1%, 278.4% 증가하며 실적이 크게 도약했다.

분기별로 보면 2025년 2분기 매출 1,605억원, 영업이익 348억원(영업이익률 21.7%), 지배주주순이익 146억원으로 호조를 보였으나, 3분기에는 매출 1,378억원, 영업이익 156억원으로 다소 둔화됐다.

4분기에는 매출 1,533억원에 영업손실 47억원을 기록했음에도 지배주주순이익은 333억원으로 연중 최대치를 나타내, 본업 외 비반복적 요인이 컸음을 시사한다.

2026년 1분기는 매출 1,877억원, 영업이익 282억원(영업이익률 15.0%), 지배주주순이익 201억원으로 재차 강한 반등을 보였지만, 2분기에는 매출 1,611억원에 영업이익이 28억원(영업이익률 1.7%)으로 급감했고 지배주주순이익은 -2.8억원으로 소폭 적자로 전환했다.

최근 네 개 분기(2025년 3분기~2026년 2분기) 합산 지배주주순이익은 약 637억원으로, 분기 간 기복이 있지만 연간 단위로는 이익 회복 흐름이 이어지고 있다.

연간 영업활동현금흐름도 2022년 433억원 순유입에서 2023년과 2024년 각각 -2,597억원, -1,841억원 순유출로 급변했다가 2025년 1,884억원 순유입으로 다시 크게 반전됐는데, 이는 금융 자회사의 트레이딩 및 운전자본 변동 영향이 커 본업 현금창출력과는 구분해 볼 필요가 있다.

05

산업 분석

글로벌 조선업은 2023~2024년 확보한 고선가 수주 물량이 2025~2026년에 걸쳐 매출로 인식되는 국면에 있으며, 2026년 상반기 글로벌 선박 발주량은 3,356만CGT로 전년 동기 대비 62.4% 증가해 최근 5년 중 가장 강한 발주 흐름을 보였다.

증권가에서는 아직 건조에 투입되지 않은 2024년 이후 수주 물량의 선가가 더 높아, 조선업의 '고선가 효과'가 2028년까지 이어질 수 있다는 분석도 나온다. 대형 2행정 엔진 신조 수요 확대는 실린더라이너 발주량 증가로 이어지며 케이프 매출에 후행 반영되는 구조를 갖는다.

IMO 등 국제 환경규제 강화로 메탄올·암모니아·LNG 등 친환경 엔진 발주가 늘고 있으나, 실린더라이너가 없는 엔진은 아직 상용화되지 않아 케이프의 핵심 제품 수요 기반은 유지되고 있다.

여기에 신조선 호황 이후에도 노후 선단의 창정비 주기가 도래하면서 교체(AS)용 실린더라이너 수요가 중장기적으로 늘어날 수 있는 구조적 요인이 부각된다.

케이프는 국내에서 유일한 일괄 생산 체제를 보유한 업체로, 복수의 매체는 케이프를 실린더라이너 부문에서 글로벌 상위권(최상위 또는 3위권) 업체로 소개하고 있어 경쟁구도상 유리한 위치에 있다는 평가가 있다.

다만 조선업은 대표적인 사이클 산업으로, 발주에서 매출 인식까지 통상 2~3년이 걸리는 후행 구조를 가지므로 현재의 호황이 향후에도 지속될지는 매출·선가·환율 등 여러 변수에 좌우된다.

06

전망

2026년 하반기부터 2027년 상반기에 걸쳐 미국향 LNG 수출 프로젝트에 필요한 LNG운반선 발주가 다수 이어질 것이란 전망이 나오는데, 한 증권사 연구원은 최종투자결정(FID)이 확인된 프로젝트에 필요한 LNG운반선을 150~160척 수준으로 제시했다.

이러한 신조 발주 확대는 시차를 두고 실린더라이너 발주로 연결될 잠재력을 갖는다.

2026년 1월 정부는 성장전략 태스크포스 겸 경제관계장관회의를 통해 로봇·자동차·선박 등 주요 산업에 예산·세제·금융·규제 완화를 패키지로 지원하는 AI 대전환 계획을 발표했으며, 이 과정에서 'K-조선 테크 얼라이언스' 가동 소식이 조선 기자재 관련주에 대한 시장의 관심을 끌어올린 바 있다.

미국이 중국 조선업에 대한 견제 기조를 이어가는 가운데 국내 조선업과의 협력 논의가 진전될 경우 국내 기자재 공급망에도 파급 효과가 있을 수 있다는 시각이 존재한다.

과거 한 증권사는 2024년 4월 보고서에서 케이프의 2023년 주주환원율이 68.1%였다며 개선된 수익성이 향후 주주환원 확대로 이어질 개연성을 짚었는데, 이후 실제 환원 정책의 방향은 매 결산기 공시를 통해 확인이 필요하다.

자회사 케이프투자증권은 과거 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싱(PF) 노출이 시장의 우려 요인으로 지목된 바 있어, 금융시장 여건 변화에 따른 실적 기여도 변동 가능성을 함께 살펴볼 필요가 있다.

회사 측이 공개적으로 제시한 매출·수주 가이던스 수치는 검색을 통해 확인되지 않아, 향후 공시되는 분기·반기보고서를 통한 확인이 필요하다.

07

밸류에이션

PER
3.6배
PBR
0.8배
ROE
23.7%
EPS
2,081원
BPS
9,699원
주당배당금
0원

케이프의 밸류에이션은 2022년 손익분기 수준에서 2025년 이익 회복으로 전환된 실적 흐름을 바탕으로 살펴볼 필요가 있다. 주가순자산비율은 순자산가치 대비 할인 구간에서 거래되는 편으로, 자산가치 대비 프리미엄이 크지 않은 편이다.

과거 한 증권사는 2024년 4월 보고서에서 당시 종가 기준 2025년 예상 밸류에이션을 주가순자산비율 0.7배, 주가수익비율 5.6배로 추정한 바 있는데, 이는 이후 실적이 실제로 개선된 점을 함께 고려해 참고할 수 있는 과거 밴드다.

최근 결산 기준 자료상으로는 배당수익률이 유의미하게 집계되지 않아, 이 종목의 밸류에이션 논의에서는 배당 매력보다 실적 회복의 지속성과 분기별 변동성이 더 중요한 변수로 꼽힌다.

자회사인 케이프투자증권의 실적·자산가치 변동이 연결 순이익에 미치는 영향이 커, 본업(실린더라이너)만의 밸류에이션과 연결 전체 밸류에이션 사이에 괴리가 발생할 수 있다는 점도 감안할 부분이다.

PER·EPS·PBR·BPS 모두 자체 산출(네이버·토스와 동일 방식) · 배당은 DART 공시 주당현금배당금(보완:KRX) ÷ 현재가 · 기준 2026-08-21

08

강세 요인

본업 실린더라이너의 구조적 고수익성

별도 기준 실린더라이너 사업부의 영업이익률은 2023년 27.9%, 2024년 24.9%, 2025년 상반기 26%로 동종 기자재 업체 대비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 국내 유일의 일괄 생산 체제와 HD현대중공업·한화엔진 등 주요 엔진 3사와의 안정적 공급 관계가 이러한 수익성의 배경으로 꼽힌다.

여기에 신조 발주 확대와 노후 선단의 교체 수요 증가가 겹치면 신조·AS 양쪽에서 매출 기반이 넓어질 잠재력이 있다.

2025년 실적 도약과 연간 이익 회복

2025년 연결 매출은 5,798억원, 영업이익은 500억원, 지배주주순이익은 594억원으로 전년 대비 각각 12.3%, 28.1%, 278.4% 증가했다. 2022년 사실상 손익분기 수준이었던 실적에서 큰 폭으로 개선된 흐름이다. 이는 조선업 업황 회복과 자회사 케이프투자증권의 실적 기여가 함께 작용한 결과로 해석된다.

글로벌 발주 확대와 정책 지원 기대

2026년 상반기 글로벌 선박 발주량은 전년 동기 대비 62.4% 증가해 최근 5년 중 가장 강한 흐름을 보였고, 2024년 이후 고선가 수주 물량의 실적 반영은 2028년까지 이어질 수 있다는 분석도 있다.

2026년 1월 정부가 로봇·자동차·선박 등에 대한 예산·세제·금융 지원 패키지를 발표하며 조선 기자재 관련주에 대한 시장의 관심이 높아졌다. LNG운반선 발주 확대 전망도 신조용 실린더라이너 수요의 잠재적 우호 요인으로 거론된다.

09

약세 요인

분기별 실적의 큰 변동성

2025년 4분기에는 영업손실 47억원을 기록했음에도 지배주주순이익은 333억원으로 연중 최대치를 나타내는 등 영업 실적과 순이익 간 괴리가 컸다. 2026년 2분기에는 영업이익률이 1.7%까지 급락하고 지배주주순이익이 소폭 적자로 전환됐다. 이러한 분기별 기복은 실적 추세를 단일 분기만으로 판단하기 어렵게 만든다.

높은 연결 부채비율

연결 부채비율은 2022년 884.5%, 2023년 782.3%, 2024년 826.6%, 2025년 770.1%로 매년 700~800%대의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 이는 금융투자업을 겸영하는 자회사 케이프투자증권의 업종 특성상 부채비율이 구조적으로 높게 나타나는 영향이 크다. 다만 제조업 관점에서 통용되는 부채비율 기준과 단순 비교하기는 어려운 구조다.

조선업 사이클의 후행적 특성

조선업은 발주에서 매출 인식까지 통상 2~3년이 걸리는 후행 산업으로, 현재의 호황이 신규 발주 둔화나 선가 하락으로 전환될 경우 실적에 반영되기까지 시차가 있다. 케이프의 매출도 조선 3사의 신조 발주에 후행해 반영되는 구조로, 업황 반전 시 매출 감소가 지연되어 나타날 수 있다. 후판 가격, 인건비, 환율 변동 등도 원가 측 변수로 남아 있다.

10

리스크 요인

금융 자회사 부동산 PF 노출

자회사 케이프투자증권은 과거 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싱(PF) 익스포저가 시장의 우려 요인으로 지목된 바 있다. 부동산 및 금융시장 여건이 악화될 경우 이 자회사의 실적 및 자산건전성이 연결 실적에 부담을 줄 수 있다. 최근 결산에서는 실적이 개선되는 모습을 보였으나, PF 관련 리스크는 지속적인 모니터링이 필요한 항목이다.

제품·고객 집중 리스크

케이프는 실린더라이너라는 단일 제품에 30여 년간 집중해온 만큼, 국내 3개 엔진 제조사에 대한 고객 집중도가 높다. 특정 고객사의 발주 정책 변화나 엔진 기술 전환이 발생할 경우 사업 구조에 미치는 영향이 상대적으로 클 수 있다. 원재료(선철·합금 등) 가격 변동과 생산 원가 관리도 지속적인 변수다.

조선 업황 사이클 반전 리스크

조선업은 대표적인 경기 순환 산업으로, 글로벌 교역 둔화나 지정학적 리스크 확대 시 신규 발주가 급격히 줄어들 가능성이 있다. 후행 구조상 발주 둔화의 영향이 실적에 반영되기까지 시차가 있어, 현재의 호조가 향후 둔화로 전환될 경우 뒤늦게 실적에 나타날 수 있다. 환율, 후판 가격, 인건비 등 원가 변수도 함께 지켜볼 필요가 있다.

11

다음 체크포인트

  1. 2026년 11월 중

    2026년 3분기 실적 공시를 통해 2분기의 영업이익률 급락이 일시적 현상인지, 아니면 추세적 둔화인지 확인이 필요하다.

  2. 2026년 4분기 중

    정부의 'K-조선 테크 얼라이언스' 등 조선 산업 지원 정책의 구체적 시행 계획과 조선 기자재 업체에 대한 실질적 수혜 여부를 확인할 필요가 있다.

  3. 2026년 하반기~2027년 상반기

    미국향 LNG 수출 프로젝트 관련 LNG운반선 발주가 실제로 얼마나 이어지는지, 그리고 이것이 실린더라이너 발주로 연결되는지를 추적할 필요가 있다.

  4. 2026년 11월경

    자회사 케이프투자증권의 분기보고서를 통해 부동산 PF 익스포저 규모와 자산건전성 변화를 확인할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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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의견

케이프는 실린더라이너 부문에서 국내 유일의 일괄 생산 체제와 높은 별도 영업이익률을 바탕으로 조선업 호황의 수혜를 받고 있으며, 2025년 연결 실적은 매출·영업이익·지배주주순이익 모두 전년 대비 큰 폭으로 개선됐다.

다만 분기별로는 2025년 4분기 영업손실과 2026년 2분기 영업이익률 급락 등 뚜렷한 기복이 나타나, 단일 분기 실적만으로 추세를 판단하기 어려운 특징을 보인다.

연결 부채비율이 700~800%대로 높게 유지되는 것은 금융 자회사 케이프투자증권의 업종 특성이 크게 반영된 결과로, 제조업 기준과 단순 비교는 어렵다.

산업 측면에서는 글로벌 선박 발주 확대, 고선가 수주 물량의 실적 반영 지속, 실린더라이너 교체 수요 증가 등 우호적 요인이 있으나, 조선업 특유의 후행적 사이클 구조와 자회사의 부동산 PF 노출은 함께 살펴야 할 변수다.

앞으로는 3분기 실적을 통한 영업이익률 회복 여부, 정부 정책의 구체적 시행, LNG운반선 발주 추이, 자회사 리스크 지표 등을 순차적으로 확인하는 것이 유효할 것으로 보인다. 본 리포트는 투자 의견이나 목표주가를 제시하지 않으며 정보 제공 목적으로 작성됐다.

13

참고 출처

  1. 한국거래소(KRX) — 시세 · 시가총액 · 거래량
  2. 금융감독원 전자공시(DART) — 재무제표 · 배당 공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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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트 작성 2026-09-05 · 데이터 기준 2026-09-04

본 콘텐츠는 AI가 시장 데이터와 웹 검색 결과를 분석한 정보 제공용이며, 투자 권유나 추천이 아닙니다. 투자 판단과 그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데이터는 지연되거나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