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기계·장비054950

제이브이엠

24,300원▲ 1.89%2026-10-02 장마감
시가총액
2,956억원
거래대금
4억원
거래량
2만주
상장주식수
1,209만주
PER
8.7배
PBR
1.1배
EPS
2,675원
배당수익률
2.80%

PER·EPS·PBR·BPS는 최근 4개 분기(2025Q3~2026Q2) 기준 자체 산출 · 배당수익률은 주당 650원 기준 · 시세 2026-10-02 장마감

01

리포트 개요

수출 첫 역전, 조제자동화 성장 지속

제이브이엠은 2026년 2분기 역대 최대 매출과 수출 비중 첫 50% 돌파를 기록하며 조제자동화 전문기업으로서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1. 1

    2026년 2분기 연결 매출 493억원, 영업이익 135억원(영업이익률 27.4%)으로 역대 분기 최대 실적을 경신했다.

  2. 2

    2026년 2분기 해외 매출 비중이 50.8%로 국내(49.2%)를 처음으로 넘어섰으며, 유럽이 29.0%로 최대 지역이었다.

  3. 3

    2025년 연간 매출은 1,731억원으로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고, 영업이익률은 3년 연속 19%대를 유지했다.

  4. 4

    중국 쑤저우에 생산법인을 구축해 파일럿 생산을 진행 중이며, 북미 바이알형 장비 '카운트메이트'와 로봇팔 기반 '메니스'가 해외 성장의 핵심 축이다.

  5. 5

    2025년 3분기와 4분기에는 국내 선주문 소진과 해외 재고조정 영향으로 성장세가 일시 둔화됐다가 2026년 1분기부터 회복세로 전환됐다.

02

사업 구조

제이브이엠은 병원과 약국의 조제·관리 업무를 전자동화하는 토탈 솔루션 기업으로, 주력 제품은 전자동 정제분류·포장시스템(ATDPS)이다.

사업부문은 크게 약품 조제·관리 자동화 시스템, 파우치 롤 등 주요 소모품(MRO), 기타 상품으로 구분되며 2025년 기준 조제·관리 시스템 매출은 829억원(전년 대비 11.0% 증가), 소모품 매출은 728억원(5.2% 증가), 기타 상품은 174억원(12.2% 증가)을 기록했다.

회사는 파우치형 자동 조제 방식에서 글로벌 시장 점유율 1위를 확보하고 있으며, 로봇팔을 적용한 차세대 장비 '메니스(MENITH)', 북미 바이알형 시장을 겨냥한 '카운트메이트(COUNTMATE)', 검수자동화 'VIZEN EX' 등으로 제품 포트폴리오를 다변화하고 있다.

지역별로는 국내와 해외(유럽·북미·기타)로 나뉘며, 2025년에는 처음으로 해외 매출(866억원)이 국내 매출(865억원)을 넘어섰다. 국내 사업은 한미약품그룹 계열사인 온라인팜이 독점 유통을 담당하고, 해외 사업은 한미약품이 전담하며 전 세계 60개국에 35개 글로벌 파트너사를 통해 장비를 공급한다.

유럽에서는 JVM Europe 법인의 직접 영업과 프랑스·이탈리아 파트너사 티메디(Ti-Medi)를 통한 간접 영업을 병행하고 있다.

경쟁 구도를 보면 일본에서는 유야마·파나소닉·도시바 등이, 미국에서는 옴니셀 등이 유사 사업을 영위하고 있으나 국가별 포장 방식(파우치형·바이알형·블리스터형·박스형)이 달라 지역별 표준 방식에 강점을 지닌 사업자가 우위를 갖는 구조다.

제이브이엠은 2016년 한미사이언스에 편입된 이후 그룹의 영업망과 자금력을 활용해 해외 확장을 가속화해왔다.

03

실적 추이

분기 매출 · 영업이익
매출액영업이익
연간 매출 · 영업이익
매출액영업이익
분기 실적 · 최근 5분기
분기매출액영업이익영업이익률
2025Q2475억109억22.9%
2025Q3397억76억19.1%
2025Q4431억59억13.7%
2026Q1455억93억20.4%
2026Q2493억135억27.4%
연간 실적
연도매출액영업이익지배주주 순이익영업이익률ROE부채비율
20221,420억220억158억15.5%10.0%46.5%
20231,571억298억262억19.0%14.6%43.5%
20241,594억307억288억19.2%14.3%40.8%
20251,731억333억284억19.2%12.1%36.4%

연결 기준(자회사 실적을 합친 재무제표) · DART 공시 확정치 · 순이익은 지배주주 기준 · 데이터 2026-08-21

04

실적 분석

제이브이엠의 연간 매출은 2022년 1,420억원에서 2023년 1,571억원, 2024년 1,594억원, 2025년 1,731억원으로 4년 연속 증가했으며, 영업이익률은 2022년 15.5%에서 2023~2025년 3년 연속 19%대를 유지했다.

2025년 지배주주순이익은 284억원으로 2024년(288억원)과 유사한 수준을 나타냈는데, 이는 매출과 영업이익이 늘었음에도 순이익 증가가 제한된 결과다.

분기별로 보면 2025년 3분기 매출은 397억원, 영업이익 76억원으로 직전 분기(2025년 2분기, 매출 475억원·영업이익 109억원) 대비 크게 둔화됐는데, 국내에서는 장비 판가 인상 전 선주문 수요가 상반기에 이미 발생해 매출 공백이 생겼고 해외에서는 카운트메이트 재고 확충 주문이 상반기에 집중되며 3분기 매출 공백으로 이어졌다.

2025년 4분기 매출은 431억원으로 3분기보다 회복됐지만 영업이익은 59억원, 영업이익률은 13.7%로 낮아지며 마진 압박이 나타났다. 2026년 1분기에는 매출 455억원, 영업이익 93억원(영업이익률 약 20.4%), 지배주주순이익 76억원으로 뚜렷한 회복세를 보였다.

2026년 2분기에는 매출 493억원, 영업이익 135억원, 지배주주순이익 116억원을 기록하며 역대 분기 최대 매출을 새로 썼고 영업이익률은 27.4%까지 개선됐는데, 이는 전년 동기 대비 매출 3.7%, 영업이익 24% 증가한 결과다.

2025년 3분기부터 2026년 2분기까지 최근 4개 분기 합산 지배주주순이익은 약 308억원으로, 분기별 등락은 있었지만 최근 두 개 분기 연속 회복 흐름이 이어지고 있다.

자동조제 장비 설치 이후 발생하는 소모품·유지보수 매출이 반복 수익을 형성하는 구조이며, 이 반복 매출이 분기별 장비 판매 변동성을 일정 부분 완충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

05

산업 분석

글로벌 조제자동화 시장은 약사 인력난과 인건비 상승, 복약 순응도 개선을 위한 정책적 인센티브 확산을 배경으로 구조적 성장 국면에 있다. 국가별로 표준 포장 방식이 다른 점이 특징인데, 한국·일본·대만은 파우치형이 보편화된 반면 북미는 바이알(병)형, 유럽은 블리스터형, 중국은 박스형이 주로 쓰인다.

제이브이엠은 국내에서 조제자동화시스템의 오랜 선도 사업자 지위를 유지하고 있으며 파우치형 자동 조제 방식에서는 글로벌 시장 점유율 1위로 평가된다.

다만 북미와 유럽은 파우치형 보급률이 아직 낮은 편으로, 이 지역에서의 성장은 현지 표준 방식(바이알·블리스터)에 대응하는 카운트메이트·메니스 등 신제품의 시장 침투 속도에 달려 있다.

경쟁사로는 일본의 유야마·파나소닉·도시바, 미국의 옴니셀 등이 있으며 이들은 각자 자국 표준 방식에서 강점을 지니고 있다. 신한투자증권은 북미 약국 체인의 소규모 약국 통폐합·대형화 추세와 프랑스의 약국 중심에서 병원 중심으로의 자동화 확산이 지속적인 수요 기반이 될 것으로 분석했다.

산업 사이클 측면에서는 국내 노후 장비 교체수요와 신규 개국 약국 수요가 안정적인 기반 매출을 제공하는 한편, 해외에서는 아직 침투율이 낮은 시장에서 신제품 확산이 성장을 좌우하는 구간으로 평가된다.

06

전망

한국IR협의회 기업리서치센터는 2026년 7월 리포트에서 제이브이엠의 2026년 연결 매출을 1,868억원(전년 대비 7.9% 증가), 영업이익을 380억원(14.3% 증가), 영업이익률을 20.4%로 처음 20%대에 진입할 것으로 전망했으며 지배주주순이익은 341억원(20.2% 증가)을 예상했다.

같은 시기 상상인증권은 2026년 매출 1,821억원(5.2% 증가), 영업이익 367억원(10.3% 증가)을 추정했는데, 두 기관 모두 하반기 실적이 상반기보다 강할 것으로 내다봤다.

회사는 중국 쑤저우에 의약품 자동조제 설비 생산을 위한 신규 공장을 구축하고 파일럿 생산을 진행 중이며, 이는 생산능력 확충과 공급 안정성 강화를 목표로 한다.

북미에서는 바이알형 카운트메이트의 재고 조정이 일부 소진되며 4분기 또는 2026년 추가 오더 재개가 기대되고, 2026년부터는 대형 입찰시장 진출 가능성도 제기된다.

로봇팔 기반 메니스는 카메라 등 기능 업그레이드를 마치고 유럽을 중심으로 판매 확대가 예정돼 있으며, 회사는 신제품 'ATDPS DOC3'와 마약류 보관·관리 시스템 등으로 제품 라인업을 넓히고 있다.

국내에서는 노후 장비 교체수요와 매년 약 1,500개 내외의 신규 약국 개국 수요가 안정적인 기반 매출로 작용할 것으로 예상된다. 다만 신제품 확산 속도와 고객사의 투자 의사결정 시점에 따라 분기별 매출 인식의 변동성이 계속될 수 있다는 점은 관찰이 필요하다.

07

밸류에이션

PER
8.7배
PBR
1.1배
ROE
13.4%
EPS
2,675원
BPS
21,310원
주당배당금
650원

제이브이엠은 2022년부터 2025년까지 매출과 영업이익이 꾸준히 늘고 영업이익률이 15%대에서 19%대로 개선되는 흐름을 보였으며, 이 기간 순이익도 방향성 측면에서 회복세를 이어왔다.

최근 4개 분기(2025년 3분기~2026년 2분기) 기준으로는 분기별 등락이 있었지만 2026년 1분기와 2분기에 뚜렷한 이익 회복이 나타났다.

밸류에이션 측면에서 과거 국내 증권사 리포트들은 이 종목의 추정실적 기준 주가수익비율을 10배 안팎으로 제시한 바 있어, 현재 수준이 그 밴드의 상단과 하단 중 어디에 위치하는지는 시점별로 달라질 수 있다.

주가순자산비율은 자기자본 증가(2022년 1,581억원에서 2025년 2,339억원으로 확대)와 주가 움직임에 따라 달라지는 구조로, 순자산 대비 프리미엄 수준은 시장 상황에 따라 변동해왔다.

배당 측면에서는 회사가 배당총액을 2022년 34억원에서 2023년 46억원, 2024년 57억원으로 매년 늘려온 흐름이 있으며, 2025년 회계연도 결산배당 총액도 전년보다 확대된 규모로 책정됐다.

상상인증권은 2026년 4월 리포트에서 목표주가 35,000원을 제시했는데, 이는 직전 목표가와 동일한 수준으로 유지된 것이었다.

PER·EPS·PBR·BPS 모두 자체 산출(네이버·토스와 동일 방식) · 배당은 DART 공시 주당현금배당금(보완:KRX) ÷ 현재가 · 기준 2026-08-21

08

강세 요인

수출 비중 확대와 지역 다변화

2025년 처음으로 해외 매출이 국내를 넘어섰고 2026년 2분기에는 해외 비중이 50.8%까지 확대됐다. 유럽 매출은 별도 기준 전년 동기 대비 37.7% 증가했으며 프랑스·이탈리아 파트너사를 통한 영업망 확장이 이어지고 있다.

북미에서는 카운트메이트를 앞세워 바이알형 시장 침투를 시도하고 있어, 특정 시장에 대한 의존도가 점차 낮아지는 구조로 변화하고 있다.

반복 매출 기반의 마진 구조

장비 설치 이후 파우치 롤 등 소모품과 유지보수(MRO) 매출이 지속적으로 발생하는 사업 모델을 갖추고 있다. 이 반복 매출은 2023~2025년 3년 연속 19%대 영업이익률을 뒷받침한 요인 중 하나로 꼽힌다.

장비가 늘어날수록 설치 기반(installed base)이 커져 반복 매출의 절대 규모도 함께 확대되는 구조다.

신제품·생산기지 확충

로봇팔 기반 메니스와 바이알형 카운트메이트 등 신제품이 해외 성장의 축으로 자리잡고 있으며, 중국 쑤저우 생산법인 구축으로 생산능력 다변화를 추진하고 있다. 이러한 투자는 향후 대형 프로젝트 대응력과 원가 경쟁력 확보를 목표로 한다는 평가가 나온다.

09

약세 요인

분기별 매출 변동성

2025년 3분기에는 국내 선주문 소진과 해외 재고조정이 겹치며 매출과 이익이 직전 분기 대비 크게 둔화됐고, 4분기에는 매출이 회복됐지만 영업이익률이 13.7%로 낮아졌다. 고가 장비 특성상 고객사의 투자 의사결정 시점에 따라 특정 분기에 매출이 몰리거나 비는 현상이 반복될 수 있다.

해외 신제품 침투 속도 의존

북미·유럽 매출 성장은 카운트메이트와 메니스 업그레이드 제품의 판매 확대 속도에 크게 의존하고 있다. 파우치형 보급률이 북미·유럽에서 아직 낮은 수준이어서, 현지 표준 방식(바이알·블리스터)에 맞춘 제품의 고객 검증과 레퍼런스 확보 속도가 예상보다 늦어질 가능성도 있다.

순이익 성장의 제한적 확대

2025년 지배주주순이익은 284억원으로 2024년(288억원)과 유사한 수준에 머물렀는데, 이는 매출과 영업이익 증가에도 불구하고 순이익까지는 같은 속도로 이어지지 않았음을 보여준다. 영업외 요인이나 세금, 금융비용 등의 변수가 매출·영업이익 성장세를 순이익으로 온전히 전환하는 데 제약을 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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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스크 요인

환율 및 관세

해외 매출 비중이 50%를 넘어선 만큼 원/달러, 원/유로 환율 변동이 매출과 마진에 영향을 줄 수 있다. 또한 미국 등 주요 수출국의 관세·통상 정책 변화가 가격 경쟁력에 영향을 미칠 가능성이 있다.

고객사 투자 결정 지연

고가 장비 특성상 병원·약국 체인의 예산 편성과 투자 의사결정 시점에 따라 특정 분기 매출이 크게 늘거나 줄어들 수 있다. 신제품에 대한 검수 기능 고도화와 지역별 레퍼런스 확보가 지연되면 매출 인식 시점이 뒤로 밀릴 수 있다.

생산기지 이전·확충 리스크

중국 쑤저우 신규 생산법인은 아직 파일럿 생산 단계로, 양산 전환 과정에서 품질 관리, 인증, 초기 가동률 저하 등의 이슈가 발생할 가능성이 있다. 생산기지 다변화가 기대한 만큼의 원가 경쟁력과 공급 안정성으로 이어지지 않을 경우 투자 효과가 지연될 수 있다.

11

다음 체크포인트

  1. 2026년 10월 말~11월 초

    2026년 3분기 실적 공시를 확인해 최근 회복세(2026년 1~2분기)가 이어지는지, 국내외 매출 비중 변화를 점검할 필요가 있다.

  2. 2026년 4분기 중

    북미 카운트메이트의 재고조정 이후 추가 오더 재개 여부와 대형 입찰시장 진출 관련 소식을 확인할 필요가 있다.

  3. 2026년 하반기

    중국 쑤저우 생산법인의 파일럿 생산에서 양산 전환 여부와 초기 가동률, 품질 인증 진행 상황을 확인할 필요가 있다.

  4. 2026년 4분기~2027년 초

    유럽에서 기능 업그레이드를 마친 메니스 신버전의 판매 확산 속도와 신규 파트너사·병원 레퍼런스 확보 상황을 확인할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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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의견

제이브이엠은 조제자동화 분야에서 국내 선도 지위와 해외 성장을 동시에 확보하며 2025년 역대 최고 매출과 2026년 2분기 역대 최대 분기 실적을 기록했다.

해외 매출 비중이 처음으로 국내를 넘어섰고 유럽·북미에서 신제품(메니스, 카운트메이트)을 중심으로 시장 침투를 이어가고 있다는 점은 성장의 축이 다변화되고 있음을 보여준다.

다만 2025년 3~4분기에 나타난 매출·마진 둔화는 고가 장비 판매의 분기별 변동성을 보여주는 사례로, 이러한 패턴이 재발할 가능성은 열려 있다. 중국 생산법인 구축과 신제품 확대는 중장기 성장동력으로 거론되지만 아직 초기 단계에 있어 성과가 가시화되는 시점은 지켜볼 필요가 있다.

배당총액을 매년 늘려온 점과 반복 매출 구조는 사업 안정성 측면의 긍정적 요인으로 꼽힌다. 투자자는 다가오는 분기 실적 공시와 해외 신제품 판매 확산 속도, 중국 생산기지 가동 현황 등을 통해 추세의 지속 여부를 확인해 나갈 필요가 있다. 이 리포트는 정보 제공을 목적으로 하며 특정 종목에 대한 매수·매도 의견을 포함하지 않는다.

13

참고 출처

  1. 한국거래소(KRX) — 시세 · 시가총액 · 거래량
  2. 금융감독원 전자공시(DART) — 재무제표 · 배당 공시
기사·자료 18건 더 보기
  1. investing.com
  2. newspim.com
  3. m.thinkpool.com
  4. news.infostock.co.kr
  5. judal.co.kr
  6. bondweb.co.kr
  7. dailyinvest.kr
  8. alphasquar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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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pinpointnews.co.kr
  11. ssl.pstatic.net
  12. getnews.co.kr
  13. medifonews.com
  14. ebn.co.kr
  15. myjv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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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dailypharm.com
  18. ekoreanews.co.kr

리포트 작성 2026-09-05 · 데이터 기준 2026-09-04

본 콘텐츠는 AI가 시장 데이터와 웹 검색 결과를 분석한 정보 제공용이며, 투자 권유나 추천이 아닙니다. 투자 판단과 그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데이터는 지연되거나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