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IT·소프트웨어053800

안랩

77,900원▲ 0.13%2026-10-02 장마감
시가총액
8,567억원
거래대금
36억원
거래량
5만주
상장주식수
1,113만주
PER
10.8배
PBR
1.1배
EPS
5,322원
배당수익률
2.43%

PER·EPS·PBR·BPS는 최근 4개 분기(2025Q3~2026Q2) 기준 자체 산출 · 배당수익률은 주당 1,400원 기준 · 시세 2026-10-02 장마감

01

리포트 개요

안랩, 이익 회복 속 해외 확장은 진행형

안랩은 국내 통합 보안 시장에서 매출·영업이익이 4년 연속 개선되는 가운데, 사우디 합작법인 라킨을 축으로 한 해외 확장이 성과와 리스크를 동시에 드러내고 있다.

  1. 1

    2025년 연결 매출 2,677억원·영업이익 333억원으로 전년 대비 모두 증가, 영업이익률은 12.4%로 개선

  2. 2

    2026년 상반기 수출액이 처음 100억원을 넘어서며 수출 비중이 8%까지 상승, 사우디 JV 라킨이 성장 견인

  3. 3

    사우디 JV '라킨'은 매출 확대와 동시에 2025년 자본잠식에 빠져 해외 확장 전략의 불확실성도 공존

  4. 4

    2026년 2분기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55.6% 증가했으나 순이익은 지난해 일회성 금융자산 평가이익 기저효과로 감소

  5. 5

    N2SF·제로트러스트 등 정부 주도 보안 체계 전환이 국내 공공·금융 수요를 뒷받침하는 구조적 요인으로 작용

02

사업 구조

안랩은 백신 소프트웨어 V3에서 출발해 엔드포인트 탐지대응(EDR), 확장형 탐지대응(XDR), 차세대 방화벽 등으로 제품군을 확장한 국내 대표 통합 보안 기업이다.

보안 솔루션 부문에서는 엔드포인트 보안 플랫폼이 공공·금융 분야에서 레퍼런스를 확대하고 네트워크 보안 제품이 높은 성장률을 기록하며 실적 개선에 기여하고 있다.

국가 망 보안체계(N2SF)와 제로트러스트 확산에 대응하는 차세대 방화벽 'AhnLab XTG'는 ZTNA·SD-WAN·경량 VPN을 통합해 공공기관과 대기업의 보안 아키텍처 전환 수요를 흡수하고 있다.

여기에 위협 데이터와 특화 거대언어모델을 결합한 에이전틱 AI 보안 플랫폼 'AhnLab AI PLUS'를 중심으로 대화형 AI 어시스턴트 '애니(Annie)'를 XDR 등 주요 제품에 순차 적용하고 있다.

해외 사업은 일본·중국 법인과 사우디아라비아 국부펀드(PIF) 소유 기업 SITE와 설립한 합작법인 '라킨(Rakeen)'을 중심으로 확대되고 있으며, 라킨은 안랩 지분 25%로 리야드를 거점으로 엔드포인트·네트워크·XDR 제품을 현지 공공기관과 기업에 공급한다.

동남아시아에서는 싱가포르에서 위협 인텔리전스 플랫폼 '안랩 TIP'를 첫 수주했고 인도네시아 금융회사를 대상으로 V3·EPP·EDR·포렌식 서비스를 수주하는 등 대만·말레이시아·베트남까지 거점을 넓히고 있다.

그 결과 10년 가까이 2~5%대에 머물던 수출 비중이 2026년 상반기 8%로 뛰었고 수출액은 처음으로 100억원을 넘어섰다.

국내 보안 시장에서는 파수, 이스트시큐리티 등 다수의 전문업체가 제로트러스트·N2SF 대응 솔루션을 두고 경쟁하고 있어, 안랩은 통합 플랫폼과 글로벌 인증 성과를 앞세워 차별화를 추진하고 있다.

03

실적 추이

분기 매출 · 영업이익
매출액영업이익
연간 매출 · 영업이익
매출액영업이익
분기 실적 · 최근 5분기
분기매출액영업이익영업이익률
2025Q2623억35억5.6%
2025Q3645억79억12.2%
2025Q4836억209억25.0%
2026Q1591억19억3.3%
2026Q2713억54억7.5%
연간 실적
연도매출액영업이익지배주주 순이익영업이익률ROE부채비율
20222,280억270억142억11.8%5.5%33.0%
20232,392억264억347억11.0%12.3%31.8%
20242,606억277억324억10.6%8.9%26.0%
20252,677억333억515억12.4%13.8%29.6%

연결 기준(자회사 실적을 합친 재무제표) · DART 공시 확정치 · 순이익은 지배주주 기준 · 데이터 2026-08-21

04

실적 분석

안랩의 연결 매출은 2022년 2,280억원에서 2023년 2,392억원, 2024년 2,606억원, 2025년 2,677억원으로 4년 연속 증가했다.

영업이익률은 2022년 11.8%에서 2024년 10.6%로 낮아졌다가 2025년에는 EDR·MDR 중심 보안 운영 수요 확대에 힘입어 12.4%로 다시 개선됐다.

지배주주 순이익은 2022년 142억원에서 2023년 347억원으로 크게 늘었고 2024년 324억원으로 소폭 줄었다가 2025년에는 515억원으로 다시 급증했는데, 이는 영업이익 개선뿐 아니라 금융손익 등 비영업 요인의 영향도 함께 반영된 결과다.

분기별로 보면 2025년 4분기 매출이 836억원, 영업이익이 209억원으로 연중 가장 컸는데, 공공·금융 부문의 연말 예산 집행이 몰리는 계절성이 반영된 것으로 해석된다. 반면 2026년 1분기는 매출 591억원, 영업이익 19억원으로 계절적 비수기 패턴이 다시 나타났다.

2026년 2분기는 매출 713억원, 영업이익 54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각각 14.5%, 55.6% 증가했다.

다만 같은 기간 지배주주 순이익은 64억원으로 전년 동기(143억원) 대비 오히려 줄었는데, 2025년 2분기에 비유동금융자산 평가이익이 대규모로 반영돼 기저가 높아진 역기저효과가 주된 원인으로 지목된다.

이러한 흐름은 영업 실적 개선과 순이익 증감 사이에 괴리가 발생할 수 있음을 보여주며, 실적을 볼 때 영업이익과 순이익을 구분해 해석할 필요성을 시사한다.

05

산업 분석

국내 사이버보안 산업은 AI를 활용한 공격의 고도화와 랜섬웨어·표적형 공격 증가로 통합 보안 업체의 역할이 커지는 국면에 있다.

정부는 기존 물리적 망분리 중심 체계에서 벗어나 데이터 중요도와 접근 주체에 따라 차등 통제하는 국가 망 보안체계(N2SF) 전환을 추진 중이며, 2차 도입 지원사업에는 6개 모델 구축에 45억원, 실증 사업에 9억 9천만원이 투입돼 5월부터 12월까지 진행되고 있다.

이 같은 정책 전환은 EDR·NDR·XDR 등 탐지·대응 솔루션 도입을 촉진하는 구조적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으나, 등급 기준 수립과 적용 범위 설정 등에서 현장의 혼란도 상존한다.

안랩은 이 시장에서 파수, 이스트시큐리티 등과 함께 제로트러스트·N2SF 대응 솔루션을 공급하며 경쟁하고 있고, 통합 플랫폼과 다수의 글로벌 인증(MITRE ATT&CK, AV-TEST, VB100 등)을 경쟁력으로 내세우고 있다.

해외에서는 사우디아라비아가 국가 비전인 '비전 2030' 하에 디지털 전환과 사이버보안 수요를 확대하고 있어, PIF 소유 기업 SITE와의 합작법인 라킨이 이 흐름에 올라타려는 전략적 거점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다만 라킨은 출범 후 첫 본격 사업 연도에 자산총계를 웃도는 순손실을 내며 자본잠식에 빠진 것으로 알려져, 중동·북아프리카(MENA) 시장 확장의 속도와 방식에 변수가 될 수 있다.

일본·중국 등 기존 해외 법인은 매출 규모가 크지 않지만 꾸준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어, 안랩의 해외 사업은 사우디를 중심으로 한 성장과 기존 거점의 안정적 확장이 병행되는 구도로 볼 수 있다.

06

전망

안랩은 2026년 경영방침으로 AI 대전환을 의미하는 'AX'와 실행 가속을 뜻하는 'Accelerate'를 결합한 'AXELERATE'를 제시하고, 핵심 과제로 'AI 중심 전환(AI-First Transformation)'을 설정했다.

이에 따라 에이전틱 AI 보안 플랫폼 'AhnLab AI PLUS'와 대화형 어시스턴트 '애니'의 적용 범위를 XDR을 넘어 전 제품과 플랫폼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사우디 JV 라킨은 2025년 하반기 차세대 방화벽 'Rakeen NGFW'와 침입방지 솔루션 'Rakeen IPS' 등 네트워크 제품군을 출시했고, 이를 통해 해외 매출 비중 성장을 견인한 것으로 회사 측은 설명하고 있다.

동남아에서는 싱가포르·인도네시아에서의 수주 성과를 기반으로 대만·말레이시아·베트남 등으로 거점을 단계적으로 넓혀갈 계획이며, 국내에서는 N2SF·제로트러스트 전환 수요에 대응하는 컨설팅·솔루션·보안 운영 서비스 연계를 강화하고 있다.

다만 라킨의 자본잠식 상태가 해소되지 않을 경우 최대 출자사인 SITE의 추가 자금 지원 여부가 향후 사우디 사업 확장 속도를 좌우하는 변수로 남아 있다.

정부의 N2SF 2차 도입 지원사업이 2026년 12월까지 진행되는 만큼, 사업 종료 후 확산 속도와 예산 반영 여부가 2027년 국내 수요의 방향을 가늠하는 지표가 될 수 있다.

회사는 단기 실적보다 중장기 경쟁력 축적에 방점을 두겠다는 방침을 재확인하고 있어, 해외 사업의 성과 가시화 시점과 국내 정책 수요의 확산 속도가 향후 실적 흐름을 좌우할 핵심 변수로 꼽힌다.

07

밸류에이션

PER
10.8배
PBR
1.1배
ROE
12.1%
EPS
5,322원
BPS
50,252원
주당배당금
1,400원

안랩의 주가는 실적 회복과 해외사업 확장 기대가 동시에 반영되는 구간에서 형성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과거 수년간 시장에서는 이익 회복 국면마다 두 자릿수 배수 구간에서 거래된 사례가 다수 관찰됐으며, 순자산가치 대비로도 완만한 프리미엄이 형성된 시기가 있었다.

배당 측면에서는 매년 현금배당을 이어오고 있으나, 수익률 자체는 성장 투자를 우선하는 소프트웨어 업종 특성상 절대적으로 높은 편은 아니라는 평가가 일반적이다.

밸류에이션에 영향을 줄 수 있는 변수로는 사우디 JV 라킨의 자본잠식 해소 여부, 일회성 금융손익을 배제한 실제 영업 기반 이익의 지속성, 그리고 N2SF·제로트러스트 관련 국내 수요의 확산 속도 등이 꼽힌다. 이러한 요인들이 향후 실적에 어떻게 반영되는지에 따라 시장의 평가 축도 함께 움직일 수 있다.

PER·EPS·PBR·BPS 모두 자체 산출(네이버·토스와 동일 방식) · 배당은 DART 공시 주당현금배당금(보완:KRX) ÷ 현재가 · 기준 2026-08-21

08

강세 요인

해외 매출 비중 확대

2026년 상반기 수출액이 처음으로 100억원을 넘고 수출 비중이 8%까지 상승했다. 사우디 JV 라킨과의 거래 규모가 1년 새 22억원에서 53억원으로 두 배 넘게 늘었고, 일본·중국 법인도 각각 두 자릿수 성장을 기록했다. 10년 가까이 2~5%대에 갇혀 있던 수출 비중이 구조적으로 개선되는 신호로 해석될 수 있다.

N2SF·제로트러스트 정책 수혜

정부가 추진하는 국가 망 보안체계(N2SF) 전환은 EDR·NDR·XDR 등 탐지·대응 솔루션 수요를 구조적으로 늘리는 요인이다.

안랩은 차세대 방화벽 XTG와 EDR·XDR 제품군을 통해 이 수요에 대응하고 있으며, 2026년 2분기에는 관련 제품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세 자릿수 이상 늘었다고 회사 측이 밝혔다. 정책 확산이 지속될 경우 공공·금융 부문에서의 수주 기반이 넓어질 여지가 있다.

AI 네이티브 제품 전환

안랩은 에이전틱 AI 보안 플랫폼 'AhnLab AI PLUS'를 축으로 V3, MDS, EDR 등 주요 솔루션 전반에 AI 기반 탐지 기술을 확대 적용하고 있다. 대화형 AI 어시스턴트 '애니'를 XDR에 연동한 데 이어 전 제품·플랫폼으로 적용 범위를 넓힐 계획이다.

AI 기반 공격이 고도화되는 환경에서 AI 기반 방어 역량은 제품 경쟁력과 고객 락인(lock-in) 요소로 작용할 수 있다.

09

약세 요인

일회성 요인에 따른 이익 변동성

2026년 2분기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55.6% 늘었지만 지배주주 순이익은 오히려 감소했다. 2025년 2분기에 비유동금융자산 평가이익이 대규모로 반영돼 기저가 높아진 역기저효과가 주된 배경으로 지목된다. 이는 영업 실적만으로는 순이익 흐름을 예단하기 어렵다는 점을 보여준다.

사우디 JV 자본잠식

중동·북아프리카 확장의 교두보로 삼았던 합작법인 라킨이 출범 2년 만에 자본잠식에 빠진 것으로 알려졌다. 본격적인 사업 첫해부터 자산총계를 웃도는 순손실을 낸 여파로, 최대 출자사인 SITE의 추가 지원 여부가 아직 확인되지 않은 상태다. 매출 거래 규모는 늘고 있지만, JV 자체의 재무 안정성 확보 여부는 별도로 지켜봐야 할 변수다.

낮은 해외 매출 기반과 경쟁 심화

수출 비중이 8%로 높아졌다고는 하나 여전히 매출의 대부분은 국내에 의존하고 있다. 미국 법인은 2016년 문을 닫았고, 그간 해외 사업에서 눈에 띄는 성과를 내지 못했던 과거가 있다.

국내에서도 파수, 이스트시큐리티 등 다수 업체가 제로트러스트·N2SF 관련 솔루션을 두고 경쟁하고 있어 가격 및 기술 경쟁이 지속될 수 있다.

10

리스크 요인

해외사업 리스크

사우디 JV 라킨의 자본잠식이 해소되지 않을 경우 추가 출자나 사업 구조조정이 필요할 수 있다. 이 경우 안랩의 지분율(25%)에 따른 지분법 손익 영향이나 추가 투자 부담이 발생할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 MENA 지역 확장 전략의 속도와 방식이 재조정될 여지도 있다.

실적 변동성 리스크

안랩의 순이익은 금융자산 평가손익 등 비영업적 요인의 영향을 받아 분기별로 크게 출렁이는 모습을 보였다. 2025년 2분기의 대규모 평가이익 기저효과가 2026년 2분기 순이익 감소로 이어진 사례가 대표적이다. 향후에도 금융시장 변동에 따라 유사한 패턴이 재현될 가능성이 있다.

정책·경쟁 리스크

N2SF 도입은 아직 초기 단계로 등급 기준 수립과 적용 범위 설정 등에서 현장 혼란이 이어지고 있어, 정책 확산 속도가 예상과 다르게 전개될 가능성이 있다. 동시에 국내 다수 보안업체가 유사한 솔루션으로 경쟁하고 있어 가격 압박이나 점유율 경쟁이 심화될 여지가 있다.

11

다음 체크포인트

  1. 2026년 10월 말~11월 초

    3분기 잠정실적 공시 예상 시점으로, 라킨을 포함한 해외 매출 비중과 영업이익률 추이, 일회성 금융손익 여부를 확인할 필요가 있다.

  2. 2026년 12월

    정부의 N2SF 2차 도입 지원사업 종료 시점으로, 사업 성과와 예산 반영 여부에 따라 2027년 국내 정책 수요의 확산 속도를 가늠할 수 있다.

  3. 2027년 1~2월경

    2026년 연간 실적 공시와 함께 사우디 JV 라킨의 자본잠식 해소 여부, SITE의 추가 출자 여부에 대한 후속 공시나 보도를 확인할 시점이다.

  4. 2027년 2월경

    리야드에서 열리는 LEAP 기술 전시회 등 사우디 IT 행사에서 라킨의 수주 성과와 MENA 지역 사업 확대 속도를 확인할 수 있다.

12

종합 의견

안랩은 2022년 이후 매출과 영업이익이 꾸준히 늘며 국내 통합 보안 시장에서 안정적인 성장 기반을 확인시켜 왔다. 2026년 상반기에는 수출 비중이 사상 최고 수준인 8%까지 오르며 사우디 JV 라킨을 축으로 한 해외 확장이 처음으로 뚜렷한 매출 기여를 나타냈다.

동시에 라킨의 자본잠식, 순이익의 일회성 금융손익 의존도, 국내 시장의 경쟁 심화 등은 앞으로도 지켜봐야 할 변수로 남아 있다.

N2SF·제로트러스트 전환이라는 정책적 순풍과 AI 네이티브 제품 전환이라는 기술적 방향성은 중장기 성장 스토리의 핵심 축이지만, 그 성과가 실적에 안정적으로 반영되기까지는 시간이 필요할 수 있다.

투자자 입장에서는 향후 분기별 실적에서 영업이익과 순이익의 괴리 원인, 해외 매출의 지속성, 라킨의 재무 정상화 여부를 함께 확인하는 것이 유용할 것으로 보인다. 본 리포트는 정보 제공을 목적으로 하며 매수·매도 의견이나 목표주가를 포함하지 않는다.

13

참고 출처

  1. 한국거래소(KRX) — 시세 · 시가총액 · 거래량
  2. 금융감독원 전자공시(DART) — 재무제표 · 배당 공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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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newswire.co.kr
  2. itdaily.kr
  3. edaily.co.kr
  4. enewstoday.co.kr
  5. dailysecu.com
  6. comp.fnguide.com
  7. m-i.kr
  8. ftoday.co.kr
  9. goodkyung.com
  10. bloter.net
  11. juda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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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investi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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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stockplus.com
  16. paxnet.co.kr
  17. kr.tradingview.com
  18. markets.hankyung.com

리포트 작성 2026-09-05 · 데이터 기준 2026-09-04

본 콘텐츠는 AI가 시장 데이터와 웹 검색 결과를 분석한 정보 제공용이며, 투자 권유나 추천이 아닙니다. 투자 판단과 그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데이터는 지연되거나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