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IT·소프트웨어052460

아이크래프트

6,530원▲ 4.15%2026-10-02 장마감
시가총액
950억원
거래대금
10억원
거래량
16만주
상장주식수
1,461만주
PER
10.8배
PBR
1.4배
EPS
452원
배당수익률
2.04%

PER·EPS·PBR·BPS는 최근 4개 분기(2025Q3~2026Q2) 기준 자체 산출 · 배당수익률은 주당 100원 기준 · 시세 2026-10-02 장마감

01

리포트 개요

AI 인프라 수주 확대, 실적 계절성 여전

아이크래프트는 2025년 AI 데이터센터 수요 확대에 힘입어 매출과 이익이 큰 폭으로 뛰며 흑자 전환했으나, 2026년 상반기에는 분기별 매출 편차 속에 다시 영업손실을 기록했다.

  1. 1

    2025년 연결 매출 2,065억원(전년 대비 105.5%↑), 영업이익 80억원(401.6%↑)으로 급증, 순이익은 흑자로 전환

  2. 2

    2026년 6~7월 네이버클라우드 대상 AI스토리지(1,040억원)·인피니밴드 스위치(518억원) 등 대형 공급계약을 잇따라 체결

  3. 3

    2026년 1분기·2분기 연속 영업손실을 기록하며, 통신·공공 발주가 하반기에 집중되는 계절적 패턴이 재확인됨

  4. 4

    엔비디아 엘리트 파트너 지위를 바탕으로 GPU·네트워킹·스토리지를 통합하는 AI 데이터센터 구축 역량을 강화 중

  5. 5

    정부의 AI 인프라(GPU 구축) 예산 확대가 우호적 산업 환경을 조성하지만, 실제 수혜는 개별 수주 성사 여부에 좌우

02

사업 구조

아이크래프트는 2000년 설립되어 2004년 12월 코스닥에 상장한 회사로, 초기에는 기간통신사업자를 대상으로 인터넷 핵심망과 전송망을 구축하는 네트워크 통합 사업을 주력으로 해왔다. 이후 일반 기업과 공공부문을 대상으로 BcN, 보안솔루션 등 토탈 네트워크 구축 서비스로 사업 영역을 넓혔다.

최근에는 AI 투자 확대에 대응해 네트워크 장비 중심 사업에서 클라우드·AI 데이터센터 시장으로 사업을 다각화하고 있으며, GPU 기반 AI 데이터센터 설계·구축과 Full-Stack AI 서비스를 새로운 성장축으로 육성하고 있다.

회사는 시엔스 등 3개 계열사를 보유하고 있어 연결 실적에 이들 자회사의 사업이 반영된다. 주요 고객군은 네이버클라우드 등 클라우드 서비스 제공업체(CSP)와 기간통신사업자, 그리고 정부·공공기관이 추진하는 AI 인프라 사업의 발주처들로 구성된다.

엔비디아의 한국 파트너로서 GPU 서버, 인피니밴드 네트워킹, AI 스토리지 등 AI 데이터센터를 구성하는 핵심 요소들을 통합 제공할 수 있는 역량을 보유한 점이 사업의 특징이다.

경쟁 구도상으로는 삼성SDS, KT클라우드 등 대형 시스템통합·클라우드 사업자들이 발주처(CSP) 지위로 시장에 참여하는 반면, 아이크래프트는 이들과 협력하거나 정부 발주 사업에 직접 참여하는 벤더·파트너로서의 포지션을 취하고 있다.

사업 특성상 개별 프로젝트의 수주·계약 체결 시점과 규모에 따라 매출 인식이 크게 좌우되는 수주형 구조를 갖고 있다.

03

실적 추이

분기 매출 · 영업이익
매출액영업이익
연간 매출 · 영업이익
매출액영업이익
분기 실적 · 최근 5분기
분기매출액영업이익영업이익률
2025Q2294억-7억−2.5%
2025Q3277억-10억−3.8%
2025Q41,091억114억10.5%
2026Q1163억-25억−15.3%
2026Q2400억-3억−0.7%
연간 실적
연도매출액영업이익지배주주 순이익영업이익률ROE부채비율
20221,129억2억5억0.2%1.5%168.4%
20231,387억51억46억3.7%12.1%99.0%
20241,005억16억-9억1.6%−2.6%80.4%
20252,065억80억101억3.9%21.8%104.8%

연결 기준(자회사 실적을 합친 재무제표) · DART 공시 확정치 · 순이익은 지배주주 기준 · 데이터 2026-08-23

04

실적 분석

연간 실적을 보면 2022년 매출 1,129억원, 영업이익 2.5억원으로 거의 손익 균형에 머물렀으나, 2023년에는 매출 1,387억원, 영업이익 51.5억원(영업이익률 3.7%)으로 개선됐다.

2024년에는 매출이 1,005억원으로 줄었음에도 영업이익은 16.0억원을 유지했지만, 순이익은 -9.3억원으로 적자를 기록해 영업외 요인의 부담이 있었음을 시사한다.

2025년에는 매출이 2,065억원으로 전년 대비 두 배 이상 늘고 영업이익은 80.1억원, 순이익은 101.4억원으로 뚜렷한 흑자 전환이 나타났다.

이는 FnGuide 집계 기준으로도 2025년 결산 전년동기 대비 연결기준 매출액은 105.5% 증가, 영업이익은 401.6% 증가, 당기순이익 흑자전환된 것으로 확인되며, AI 인프라에 대한 투자 확대로 데이터센터 시스템 수요 증가와 디지털 전환 가속화로 IT 시장 성장이 실적 개선을 주도했고, AI 하드웨어 및 소프트웨어 제조사와의 파트너십을 통한 인프라 제공 능력과 구축 경험이 매출 증가세를 이끌었다.

분기별로는 편차가 매우 크다. 2025년 2분기는 매출 293.8억원, 영업손실 7.2억원을 기록했는데, 이데일리 보도에서도 연결 기준 2분기 영업손실이 7억 2200만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54.43% 감소했고, 매출액은 293억 8000만원으로 같은 기간 48.84% 증가했다고 확인된다.

반면 2025년 4분기에는 매출이 1,091억원으로 단일 분기가 연간 매출의 절반 이상을 차지했고 영업이익 114.2억원, 순이익 81.9억원을 기록하며 연간 실적 대부분이 이 한 분기에 집중됐다.

그러나 2026년 들어서는 1분기 매출 163.4억원, 영업손실 25.0억원, 순손실 19.4억원에 이어 2분기에도 매출 400.3억원으로 회복됐음에도 영업손실 2.9억원, 순손실 17.3억원을 기록해 상반기 내내 적자가 이어졌다.

와이즈리포트는 이러한 흐름에 대해 2026년 1분기 전년동기 대비 연결기준 매출액은 59.4% 감소, 영업손실은 52.7% 증가, 당기순손실은 77.8% 증가했으며, 매출이 감소하고 영업손실이 확대되며 실적 악화가 나타난 것은 통신사업자 네트워크 투자가 하반기에 집중되어 상반기 실적이 부진했기 때문이라고 설명한다.

05

산업 분석

한국 클라우드·AI 인프라 시장은 정부의 대규모 GPU 확보·구축 정책에 힘입어 빠르게 확대되고 있다.

관련 업계 보도에 따르면 정부는 지난해 약 1조 4000억원 규모 GPU 확보 사업에 이어 올해도 2조 805억원 규모 GPU 구축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이러한 CSP들의 전략·방향성에는 정부가 추진하는 'AI 고속도로' 구축의 핵심인 GPU 확보·구축·운용지원 사업이 영향을 미치고 있다.

이 사업에는 지난해 네이버클라우드와 NHN클라우드, 카카오가 선정됐고 올해는 네이버클라우드·KT클라우드·삼성SDS·쿠팡·엘리스그룹 등이 참여하며, 대형 CSP들이 발주처로서 시장을 주도하는 구조다.

아이크래프트는 이러한 CSP들의 GPU 클러스터·데이터센터 확장 과정에서 네트워크·스토리지 등 핵심 인프라를 공급하는 벤더로 참여하고 있으며, 엔비디아 엘리트 파트너 지위를 바탕으로 AI 시장이 본격적으로 성장하기 전부터 엔비디아 기반 AI 인프라 사업을 전략적으로 육성해 왔고, DGX·HGX, AI 네트워킹, AI 스토리지, AI 플랫폼 등 AI 데이터센터 전반의 포트폴리오를 확보하고 있다는 점이 차별화 요소로 꼽힌다.

다만 시장에는 삼성SDS, KT클라우드 등 대형 시스템통합·클라우드 사업자들도 참여하고 있어 경쟁이 존재하며, GPU 아키텍처가 빠르게 세대교체(예: 엔비디아 베라 루빈 등)되는 만큼 기술 대응력과 프로젝트 실행 경험이 지속적으로 요구되는 산업이다.

산업 사이클상으로는 정부·공공 발주와 민간 CSP의 투자 확대가 겹치는 성장 국면에 있으나, 예산 배정과 개별 사업자 선정 결과에 따라 수혜의 편차가 크게 나타날 수 있는 구조다.

06

전망

2026년 하반기 실적과 관련해 확인된 사실은 6월 이후 체결된 세 건의 대형 공급계약이다.

먼저 6월 18일 공시를 통해 네이버클라우드와 2026년 NIPA NVIDIA Infiniband Network 스위치 공급 계약을 체결했으며, 계약 기간은 2026년 6월 16일부터 2027년 3월 31일까지, 계약 금액은 518억 1817만 4000원으로 최근 매출액의 25.09%에 해당한다.

이어 '2026년 NIPA 고성능 AI스토리지 공급 계약'으로 계약금액 1040억원(부가가치세 별도)의 계약을 네이버클라우드와 체결했으며, 이는 2025년 말 연결기준 매출액의 50.36%에 해당하고 계약기간은 2026년 7월 3일부터 2027년 3월 31일까지이며, 대금 지급은 선금 50%, 중도금 31.31%, 잔금 18.69% 조건으로 진행된다.

또한 비엔아이엔씨와 322억 8304만원 규모의 2026년 NIPA NVIDIA VeraRubin Network 공급 계약을 체결했으며, 이는 최근 매출액 대비 15.63%에 해당하고 계약기간은 2026년 7월23일부터 2027년 3월31일까지다.

세 계약 모두 2027년 3월 말까지 이어지는 점에서 매출 인식이 2026년 하반기부터 2027년 1분기에 걸쳐 분산될 가능성이 있다.

여기에 더해 아이크래프트는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이 추진하는 '2026년 AI컴퓨팅자원 활용기반 강화사업(GPU 확보·구축·운용지원)'을 수주했으며, 이 사업을 통해 2027년까지 AI 네트워크와 AI 스토리지 등 주요 인프라 구축을 수행하며 공공 AI 데이터센터의 안정적 운영과 효율적인 자원 활용을 지원하게 된다.

이러한 수주 파이프라인은 회사가 밝힌 계약 규모 기준으로 최근 매출액 대비 상당한 비중을 차지해 향후 실적에 긍정적으로 반영될 여지가 있으나, 앞선 분기별 실적에서 확인되듯 실제 매출 인식 시점과 속도는 프로젝트 진행 상황에 따라 유동적일 수 있다.

07

밸류에이션

PER
10.8배
PBR
1.4배
ROE
13.8%
EPS
452원
BPS
3,424원
주당배당금
100원

회사의 이익 흐름은 연도별로도, 분기별로도 진폭이 커서 밸류에이션 지표 역시 기준 기간에 따라 크게 달라질 수 있다는 점을 감안할 필요가 있다.

2024년 순손실에서 2025년 순이익으로 전환된 이후 2026년 상반기 들어 다시 분기 적자가 반복되고 있어, 연간 실적의 방향성은 하반기 대형 계약의 매출 인식 속도에 좌우될 가능성이 크다.

자기자본은 2022년 이후 꾸준히 늘어나는 추세를 보였으며, 이에 따라 주가와 순자산의 관계도 시기별로 변화해 왔다. 배당은 매년 소액 수준의 현금배당을 유지해 온 것으로 파악되며, 자본 확충이나 대규모 투자 필요성에 따라 배당 정책의 우선순위는 조정될 수 있다.

최근 대형 수주 소식이 이어지며 시장의 관심이 높아진 가운데, 실제 밸류에이션이 순자산 대비 프리미엄 혹은 할인 구간에 있는지는 향후 확정 실적이 누적되면서 보다 명확해질 것으로 보인다.

PER·EPS·PBR·BPS 모두 자체 산출(네이버·토스와 동일 방식) · 배당은 DART 공시 주당현금배당금(보완:KRX) ÷ 현재가 · 기준 2026-08-23

08

강세 요인

대형 AI 인프라 수주 파이프라인 확보

2026년 6~7월에만 네이버클라우드를 상대로 인피니밴드 스위치(518억원), AI스토리지(1,040억원) 계약을 체결했고, 별도로 비엔아이엔씨와 베라 루빈 네트워크 계약(323억원)도 확보했다.

세 계약 모두 2027년 3월까지 이어지는 장기 계약으로, 회사가 밝힌 규모만으로도 최근 매출액의 상당 부분에 해당한다. 여기에 NIPA의 2026년 AI컴퓨팅자원 활용기반 강화사업 수주까지 더해지며 공공·민간을 아우르는 수주 기반이 넓어졌다.

2025년 실적 턴어라운드

2025년 연결 매출은 전년 대비 105.5% 늘고 영업이익은 401.6% 증가하며 순이익이 흑자로 전환됐다. 이는 AI 인프라 투자 확대에 따른 데이터센터 시스템 수요 증가와 디지털 전환 가속화가 실적 개선을 견인한 결과로 풀이된다.

2022~2024년의 저조한 수익성과 비교하면 사업 구조가 AI 데이터센터 중심으로 재편되며 규모의 효과가 나타나기 시작했다는 점이 확인된다.

엔비디아 엘리트 파트너 지위

아이크래프트는 AI 시장이 본격 성장하기 전부터 엔비디아 기반 AI 인프라 사업을 육성해왔으며, DGX·HGX 서버, AI 네트워킹, AI 스토리지, AI 플랫폼을 아우르는 포트폴리오를 갖추고 있다.

GPU·네트워크·스토리지를 통합해 제공할 수 있는 역량은 대형 CSP들의 데이터센터 확장 프로젝트에서 벤더로 선정될 가능성을 높이는 요인이다.

09

약세 요인

분기별 실적 편차 심화

2025년 4분기 매출은 1,091억원으로 연간 매출의 절반 이상을 차지했지만, 2026년 1분기는 163억원, 2분기는 400억원으로 큰 폭의 변동을 보였다. 통신사업자와 공공기관의 발주가 하반기에 집중되는 계절적 특성상 상반기 실적은 구조적으로 부진할 가능성이 있다. 이런 편차는 특정 시점의 실적만으로 연간 방향을 판단하기 어렵게 만든다.

수주형 매출의 고객·발주처 집중

2026년 대형 계약은 네이버클라우드 한 곳에 대한 의존도가 높고, 여기에 비엔아이엔씨나 NIPA 등 소수의 발주처가 더해지는 구조다. 특정 CSP나 정부 사업의 예산·일정 변경이 있을 경우 매출에 미치는 영향이 클 수 있다. 수주형 사업의 특성상 신규 계약이 끊기면 실적 공백이 발생할 위험도 상존한다.

이익 안정성 부족

2022년에는 매출 1,129억원에 영업이익이 2.5억원에 불과해 거의 손익 균형에 머물렀고, 2024년에는 영업이익을 냈음에도 순이익은 적자를 기록했다.

부채비율도 2022년 168.4%에서 2023년 99.0%, 2024년 80.4%로 낮아졌다가 2025년 다시 104.8%로 높아지는 등 자본구조가 매년 변화하고 있다. 이는 성장 국면에서 투자·운전자본 부담이 병행되고 있음을 시사한다.

10

리스크 요인

고객·발주처 집중 리스크

대형 계약이 네이버클라우드, 비엔아이엔씨, NIPA 등 소수 거래선에 집중돼 있어 특정 발주처의 예산 조정이나 프로젝트 일정 변경이 실적에 직접적인 영향을 줄 수 있다. 공공 사업의 경우 예산 배정이나 정책 변화에 따라 사업 규모나 시행 시기가 달라질 수 있다.

계절성·매출인식 타이밍 리스크

통신사업자 및 공공기관 발주가 하반기에 집중되는 구조적 계절성으로 인해 상반기 실적이 반복적으로 부진할 가능성이 있다. 대형 계약의 매출 인식이 프로젝트 진행률이나 인도 시점에 따라 특정 분기에 몰릴 경우 분기별 실적의 예측 가능성이 낮아진다.

기술 변화 및 경쟁 심화 리스크

엔비디아 GPU 아키텍처가 빠르게 세대교체되는 만큼 최신 기술 대응력을 지속적으로 갖춰야 하며, 이에 실패할 경우 경쟁력이 약화될 수 있다. 삼성SDS, KT클라우드 등 대형 시스템통합·클라우드 사업자들도 AI 인프라 시장에 참여하고 있어 벤더 선정 경쟁이 심화될 가능성이 있다.

11

다음 체크포인트

  1. 2026년 11월 중

    3분기 실적 공시 확인 필요 — 6~7월 체결한 네이버클라우드·비엔아이엔씨 계약의 매출 인식이 3분기에 얼마나 반영되는지가 관전 포인트.

  2. 2027년 3월 31일까지

    인피니밴드 스위치, AI스토리지, 베라 루빈 네트워크 등 세 건의 2026년 대형 계약 만료 시점 — 계약 이행 완료 여부와 후속 계약 체결 여부를 확인할 필요.

  3. 2026년 4분기 실적 발표 시점(2027년 초)

    2025년 4분기처럼 매출이 특정 분기에 집중되는 패턴이 재현되는지, 대형 계약의 매출 인식 속도를 확인.

  4. 2027년까지 (NIPA AI컴퓨팅자원 활용기반 강화사업 수행 기간)

    NIPA 공공 AI 인프라 구축 사업의 진행 상황과 추가 공공부문 수주 가능성을 지속적으로 확인.

12

종합 의견

아이크래프트는 전통적인 네트워크 통합 사업에서 AI 데이터센터·클라우드 인프라 사업으로 축을 옮기는 과정에 있으며, 2025년 실적에서 그 성과가 뚜렷하게 나타났다.

매출은 전년 대비 두 배 이상 늘었고 영업이익과 순이익 모두 흑자로 전환됐으나, 2026년 상반기에는 계절적 요인으로 다시 적자를 기록하며 분기별 편차가 크다는 특성을 재확인시켰다.

2026년 6~7월 네이버클라우드·비엔아이엔씨와 체결한 대형 계약들과 NIPA 공공 사업 수주는 향후 매출 인식의 근거가 될 수 있는 확인된 사실이지만, 실제 실적 반영 시점과 속도는 프로젝트 진행 상황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회사의 자본구조와 현금흐름 역시 연도별로 변동성이 크게 나타나, 성장과 안정성을 동시에 관찰할 필요가 있다. 투자자로서는 개별 분기 실적의 등락보다는 확보된 수주 파이프라인의 실행 여부와 후속 계약 체결 여부를 지속적으로 점검하는 것이 중요해 보인다.

13

참고 출처

  1. 한국거래소(KRX) — 시세 · 시가총액 · 거래량
  2. 금융감독원 전자공시(DART) — 재무제표 · 배당 공시
기사·자료 18건 더 보기
  1. comp.fnguide.com
  2. v.daum.net
  3. comp.wisereport.co.kr
  4. zdnet.co.kr
  5. newswire.co.kr
  6. digitaltoday.co.kr
  7. cbci.co.kr
  8. edaily.co.kr
  9. k5.co.kr
  10. m.thinkpool.com
  11. finance.finup.co.kr
  12. markets.hankyung.com
  13. investing.com
  14. edaily.co.kr
  15. news.nate.com
  16. v.daum.net
  17. kr.investing.com
  18. k5.co.kr

리포트 작성 2026-09-05 · 데이터 기준 2026-09-04

본 콘텐츠는 AI가 시장 데이터와 웹 검색 결과를 분석한 정보 제공용이며, 투자 권유나 추천이 아닙니다. 투자 판단과 그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데이터는 지연되거나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