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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프레시웨이

21,700원▲ 0.70%2026-10-02 장마감
시가총액
2,588억원
거래대금
66,976,550원
거래량
3,092주
상장주식수
1,187만주
PER
6.2배
PBR
0.7배
EPS
3,812원
배당수익률
2.11%

PER·EPS·PBR·BPS는 최근 4개 분기(2025Q3~2026Q2) 기준 자체 산출 · 배당수익률은 주당 500원 기준 · 시세 2026-10-02 장마감

01

리포트 개요

온라인 전환기, 외형과 수익성의 간극

CJ프레시웨이는 식자재유통·급식 양대 사업의 외형 성장을 이어가고 있으나, 온라인 플랫폼 투자 확대로 2026년 상반기 수익성은 오히려 후퇴하는 모습을 보였다.

  1. 1

    2025년 연결 매출은 3조 4,811억원, 영업이익은 1,017억원으로 전년 대비 각각 8.0%, 8.1% 늘었고 지배주주순이익은 501억원으로 크게 확대됐다.

  2. 2

    2026년 1분기(영업이익 110억원)와 2분기(235억원)는 마켓보로(식봄) 연결 편입 및 온라인 투자 확대로 전년 동기보다 이익이 줄었다.

  3. 3

    2분기 취급고(GMV)는 전년 동기 대비 13.3% 늘었지만 매출 증가율은 4.5%에 그쳐 매출과 거래액 간 격차가 벌어지고 있다.

  4. 4

    군급식 등 신규 수주가 전년 동기 대비 43.7% 늘고 컨세션 매출도 확대되는 등 급식사업 부문은 여전히 견조하다.

  5. 5

    단기차입금 증가와 현금성자산 감소로 유동성 지표가 다소 악화됐다는 시장 평가가 나온다.

02

사업 구조

CJ프레시웨이는 식자재유통사업과 급식사업의 두 축으로 매출을 구성하며, 여기에 소스·조리 식재 제조를 담당하는 자회사 프레시플러스가 더해진 구조다.

식자재유통사업은 외식업체·프랜차이즈를 대상으로 한 외식식자재 유통과 식품원료 유통으로 나뉘며, 2026년 2분기 기준 외식 식자재 및 식품원료 유통사업 매출은 4,184억원을 기록했다.

급식사업은 단체급식·급식식자재 유통·공항·휴게소·병원 등 다중이용시설 위탁운영(컨세션)·키친리스 서비스로 구성되며 같은 기간 매출 4,983억원을 냈다.

회사는 2026년 3월 온라인 식자재 오픈마켓 '식봄'을 운영하는 마켓보로의 지분을 추가 인수해 총 55%의 지분을 확보, 최대주주로서 온라인 플랫폼을 핵심 성장축으로 육성하고 있다.

식봄의 2025년 연간 거래액은 2,341억원으로, 경쟁 플랫폼인 배민상회(약 2,000억원대)와 캐시노트마켓(약 1,000억원대)보다 큰 규모다.

제조 부문의 핵심 자회사 프레시플러스는 소스·드레싱·전처리 식재 등을 생산하며, 매출의 상당 부분이 계열사 내부거래로 이뤄져 2025년 기준 내부거래 비중이 73%까지 높아졌다.

경쟁구도 측면에서는 아워홈, 삼성웰스토리, 신세계푸드 등 대형 식자재유통·급식업체들과 경쟁하고 있으며, 외식 식자재 유통 비중이 상대적으로 높다는 점이 CJ프레시웨이만의 사업구조 특징으로 꼽힌다.

03

실적 추이

분기 매출 · 영업이익
매출액영업이익
연간 매출 · 영업이익
매출액영업이익
분기 실적 · 최근 5분기
분기매출액영업이익영업이익률
2025Q28,833억274억3.1%
2025Q39,012억336억3.7%
2025Q48,980억300억3.3%
2026Q18,339억110억1.3%
2026Q29,232억235억2.5%
연간 실적
연도매출액영업이익지배주주 순이익영업이익률ROE부채비율
20222.7조978억522억3.6%17.0%267.5%
20233.1조993억597억3.2%20.6%272.1%
20243.2조940억259억2.9%6.2%276.6%
20253.5조1,017억501억2.9%11.0%249.1%

연결 기준(자회사 실적을 합친 재무제표) · DART 공시 확정치 · 순이익은 지배주주 기준 · 데이터 2026-08-23

04

실적 분석

2025년 연결 매출은 3조 4,811억원으로 2024년 3조 2,248억원 대비 8.0% 늘었고, 영업이익은 940.3억원에서 1,016.5억원으로 확대돼 영업이익률은 2.9%를 유지했다. 지배주주순이익은 2024년 259.3억원에서 2025년 501.1억원으로 크게 늘며 이익의 질이 개선됐다.

2023년에는 매출 3조 742억원, 영업이익 992.6억원(이익률 3.2%), 지배주주순이익 597.0억원으로 최근 4개년 중 이익률이 가장 높았던 해였다.

분기별로 보면 2025년 3분기 영업이익은 336.3억원으로 최근 다섯 개 분기 중 최고치를 기록했으나, 2025년 4분기에는 매출이 8,980억원으로 비슷했음에도 지배주주순이익이 102.5억원으로 3분기(232.7억원) 대비 크게 줄었다.

2026년 1분기에는 매출이 8,339억원으로 계절적 비수기 영향을 받았고, 마켓보로 연결편입에 따른 손실 반영 등으로 영업이익이 110.3억원, 지배주주순이익은 31.3억원까지 낮아졌다.

2026년 2분기 매출은 9,232억원으로 다시 늘었지만 영업이익은 235.3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4.2% 줄었고, 지배주주순이익도 116.9억원으로 감소했다.

최근 네 개 분기(2025년 3분기~2026년 2분기) 누적으로는 매출 3조 5,562억원, 영업이익 981.5억원, 지배주주순이익 483.4억원을 기록해 연간 기준으로는 여전히 성장세를 유지하고 있다.

다만 1분기 영업이익률이 1.3%까지 낮아진 배경에는 전체 이익의 70% 이상을 차지하는 식자재유통 부문의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28.9% 줄어든 영향이 컸던 것으로 분석된다.

05

산업 분석

국내 외식 식자재 유통 시장은 규모가 약 43조원으로 추정되지만 온라인 거래 비중은 아직 낮은 수준이어서, 플랫폼 사업자들의 거래 규모 자체는 시장 전체에 비해 크지 않다는 평가가 나온다.

외식 경기는 소비 둔화와 고물가 여건이 겹치며 둔화된 흐름을 보였고, 이는 식자재유통 부문의 수익성에 부담으로 작용했다. 반면 급식사업은 학교·군·병원·공항 등 상대적으로 안정적인 수요 기반을 갖춘 경로가 많아 외식 경기와의 상관도가 낮은 편이다.

온라인 식자재 플랫폼 경쟁에서는 배민상회, 캐시노트마켓 등 플랫폼 사업자들이 경쟁하고 있으나, CJ프레시웨이는 전국 단위 물류망과 식봄의 거래 규모를 결합한 통합배송 모델로 차별화를 시도하고 있다.

경쟁사인 아워홈은 지난해 연간 기준 식품 유통 부문 영업이익률 3.2%를 기록해 CJ프레시웨이 식자재유통 부문의 2.3%보다 높은 수익성을 보인 것으로 파악된다.

산업 전반적으로는 물류·플랫폼 투자 확대에 따른 초기 비용 부담이 이어지는 가운데, 거래 규모가 일정 수준에 도달해야 매입 협상력(바잉파워)과 배송 효율이 개선돼 수익성 턴어라운드로 이어질 수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06

전망

회사는 하반기에도 식봄을 중심으로 온라인 사업 경쟁력을 강화하고, 상품과 물류 서비스 고도화를 통해 고객 편의와 운영 효율을 높이는 데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임성철 CFO는 2분기 실적발표에서 "식봄을 중심으로 한 온라인 플랫폼 사업을 미래 성장의 핵심 축으로 삼아 식자재 유통 시장의 디지털 생태계를 선도하겠다"고 말했다.

업계에서는 마켓보로 편입 효과가 하반기부터 본격 반영되는 만큼 거래 규모 확대와 통합배송 효율화가 실제 이익 개선으로 이어지는지가 중요한 평가 기준이 될 것으로 보고 있다.

급식사업에서는 육군훈련소·해병대 1사단 등 군급식을 포함한 신규 사업장 확보가 이어졌고, 인천공항 등 대형 컨세션 경로 매출도 확대되는 흐름을 보였다.

현대차증권은 2025년 12월 보고서에서 2026년 식자재 유통과 급식 사업 매출이 모두 성장할 것으로 전망하며, 인천공항 사이트 추가 오픈과 군급식·아파트 등 신규 경로 확대, 키친리스 부문 확대에 따른 비용 절감 효과를 근거로 들었다.

다만 온라인 플랫폼 투자에 따른 마케팅·프로모션 비용이 이어지는 구조상, 단기적으로는 외형 성장과 수익성 개선이 함께 나타나기보다 시차를 두고 나타날 가능성이 있다는 시장의 시각도 존재한다.

07

밸류에이션

PER
6.2배
PBR
0.7배
ROE
11.3%
EPS
3,812원
BPS
36,434원
주당배당금
500원

현재 CJ프레시웨이 주가는 순자산가치 대비 할인된 수준에서 거래되는 편으로, 주가순자산비율이 1배를 밑도는 구간에 위치해 있다.

최근 뉴스퀘스트가 2026년 6월 보도한 바에 따르면 일부 증권사는 CJ프레시웨이의 향후 예상실적 기준 주가수익비율이 한 자릿수 수준까지 낮아졌다고 평가하며 밸류에이션 측면의 여지를 언급한 바 있다.

증권가 목표주가는 시점별로 차이를 보이는데, IBK투자증권은 2026년 5월 21일 보고서에서 목표주가 48,000원을 제시했고, 키움증권은 2026년 7월 21일 보고서에서 39,000원을, DS투자증권은 2026년 7월 8일 보고서에서 50,000원을 각각 제시했다.

배당은 매년 현금배당 형태로 꾸준히 지급되어 왔다. 이익 흐름 측면에서는 2024년 순이익이 둔화된 이후 2025년 들어 지배주주순이익이 크게 회복된 모습이지만, 2026년 상반기에는 온라인 플랫폼 투자 확대로 다시 이익이 줄어드는 등 분기별 변동성이 큰 편이다. 이런 이익 변동성은 밸류에이션 지표를 해석할 때 함께 고려할 필요가 있는 요소로 꼽힌다.

PER·EPS·PBR·BPS 모두 자체 산출(네이버·토스와 동일 방식) · 배당은 DART 공시 주당현금배당금(보완:KRX) ÷ 현재가 · 기준 2026-08-23

08

강세 요인

급식사업 신규수주 확대

2026년 2분기 단체급식 신규 수주 규모는 전년 동기 대비 43.7% 증가했고, 육군훈련소와 해병대 1사단 등 군급식을 포함한 신규 사업장을 잇달아 확보했다. 컨세션 경로 매출도 전년 동기 대비 21% 성장하며 공항·병원 등 다중이용시설 채널이 확대되는 모습을 보였다. 이런 안정적 수요 기반은 외식 경기 둔화의 영향을 상대적으로 덜 받는 급식사업의 특성을 뒷받침한다.

온라인 플랫폼 '식봄' 고성장

2026년 2분기 온라인 사업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51% 증가했고, 식봄의 누적 거래액(GMV)은 1,513억원으로 25.8% 늘었다. 물류 경쟁력과 식봄 플랫폼을 결합한 통합배송 상품 수도 두 배 이상 확대됐다. 식봄의 연간 거래 규모는 이미 경쟁 플랫폼인 배민상회, 캐시노트마켓을 넘어선 수준으로 파악된다.

취급고(GMV) 고성장에 따른 시장 지배력

2026년 2분기 취급고(GMV)는 1조 3,629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3.3% 늘어나며 매출 증가율(4.5%)을 크게 앞섰다. 이는 플랫폼을 통한 거래 확대가 매출로 온전히 인식되기 전 단계에서도 시장 점유 확대가 진행되고 있음을 보여준다.

물류망과 플랫폼을 결합한 사업구조는 거래 규모가 커질수록 매입 협상력과 배송 효율이 개선될 잠재력을 갖고 있다.

09

약세 요인

온라인 투자 확대에 따른 수익성 압박

2026년 2분기 영업이익은 235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4.2% 감소했고, 당기순이익도 32.3% 줄었다. 회사는 온라인 유통 사업의 시장 선점과 플랫폼 경쟁력 강화를 위한 전략적 자원 투입이 영업이익 감소의 배경이라고 설명했다. 1분기에도 마켓보로 연결편입에 따른 순손실 반영 등으로 영업이익률이 1.3%까지 낮아진 바 있다.

유동성·차입 부담 확대

2026년 1분기 말 단기차입금은 지난해 말 580억원에서 1,266억원으로 두 배 이상 늘었고, 현금및현금성자산은 전년 동기 대비 56.4% 감소했다. 매출채권과 재고자산도 함께 늘어나 운전자본 부담이 확대됐다는 지적이 나온다.

시장에서는 마켓보로 지분 인수와 IT·물류 투자가 이어지는 구조상 자체적인 잉여현금을 통한 차입금 상환 여력이 제한적이라는 평가가 있다.

핵심 사업인 식자재유통 부문의 마진 약화

전체 이익의 70% 이상을 차지하는 식자재유통 부문의 영업이익률은 2026년 1분기 1.3%로 전년 대비 낮아졌으며, 2023~2024년의 1.8% 수준에도 못 미쳤다. 이는 흑자 전환에 성공했던 2020년(1.5%)보다도 낮은 수준으로, 경쟁사인 아워홈의 식품 유통 부문 마진(3.2%)에도 못 미친다.

외식 경기 침체와 원가 부담이 이어지는 가운데 핵심 사업의 수익성 회복이 지연될 경우 전사 이익 개선의 제약 요인으로 남을 수 있다.

10

리스크 요인

재무건전성/유동성

전체 차입금 중 단기차입금이 차지하는 비중이 통상적인 적정 수준(50% 미만)을 넘어선 것으로 파악되며, 유동비율도 100%를 밑도는 것으로 나타났다. 신종자본증권 등 하이브리드 채권을 제외하고 계산한 실질적인 차입 부담(조정순차입금)은 표면적 재무지표 개선과 다른 흐름을 보이는 것으로 지적된다.

마켓보로 지분 인수, IT·물류 인프라 확충 등 대규모 투자가 이어지는 구조상 재무지표 개선이 당분간 제한적일 수 있다는 시장의 평가가 있다.

원가·환율 및 제조 자회사 리스크

제조 자회사 프레시플러스는 매출이 4배 가까이 늘었음에도 원재료 가격 상승과 환율 부담, 저마진 제품 비중 확대 등이 겹치며 지난해 적자로 전환했다. 계열사 물량 중심의 내부거래 비중이 73%까지 높아진 구조는 외부 매출 다각화가 더딜 경우 원가 변동에 대한 완충력이 약화될 수 있음을 시사한다. 원재료·물류비 상승이 이어질 경우 식자재유통·제조 부문 전반의 마진 회복이 더 지연될 가능성이 있다.

외식 경기 민감도

외식 식자재 및 식품원료 유통사업은 외식 경기와 밀접하게 연동돼 있어, 소비 둔화와 고물가가 장기화될 경우 프랜차이즈·개인 외식업체향 매출 성장이 제약될 수 있다. 나이스신용평가는 외식업 경기 침체와 원가 부담을 고려하면 단기적인 수익성 개선이 쉽지 않은 상황이라고 평가한 바 있다.

급식사업이 상대적으로 안정적인 완충 역할을 하고 있지만, 외식 채널 비중이 상대적으로 높은 사업구조상 경기 민감도는 여전히 유효한 리스크로 남아있다.

11

다음 체크포인트

  1. 2026년 9월 말

    식봄 중심 온라인 플랫폼 재편(기존 자사몰 서비스 정리 등) 진행 상황과 통합배송 효율화 성과를 확인할 시점이다.

  2. 2026년 11월 초중

    3분기 실적 발표에서 마켓보로 편입 효과가 수익성으로 이어지는지, 재고·매출채권·단기차입금 등 유동성 지표가 개선되는지를 확인해야 한다.

  3. 2026년 12월경

    정기 신용평가에서 회사채 신용등급·전망 갱신 여부와 단기차입금 비중 추이를 점검할 필요가 있다.

  4. 2027년 2월경

    2026년 4분기 및 연간 실적 발표에서 온라인 사업의 손익 분기점 도달 여부와 연간 수익성 회복 폭을 확인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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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의견

CJ프레시웨이는 식자재유통과 급식사업 두 축을 중심으로 2025년까지 매출과 이익 모두 성장세를 이어왔으나, 2026년 상반기에는 온라인 플랫폼(식봄) 투자 확대와 마켓보로 연결편입에 따른 비용 반영으로 영업이익과 순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줄어드는 모습을 보였다.

급식사업은 군급식 등 신규 수주 확대와 컨세션 채널 성장으로 견조한 흐름을 유지한 반면, 핵심 이익원인 식자재유통 부문은 마진 약화가 이어지고 있다. 단기차입금 증가와 현금성자산 감소 등 유동성 지표 저하도 함께 관찰되는 상황이다.

취급고(GMV) 증가율이 매출 증가율을 크게 앞서는 구조는 온라인 전환이 진행 중임을 보여주는 동시에, 이 거래 확대가 실제 이익으로 얼마나 전환될지가 향후 관전 포인트로 남아있다.

증권가는 온라인 플랫폼 사업의 장기 성장 스토리에 주목하면서도 목표주가를 시점별로 다르게 제시하고 있어, 투자자는 하반기 이후 발표될 실적과 유동성 지표의 실제 개선 여부를 함께 살펴볼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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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 출처

  1. 한국거래소(KRX) — 시세 · 시가총액 · 거래량
  2. 금융감독원 전자공시(DART) — 재무제표 · 배당 공시
기사·자료 18건 더 보기
  1. cjnews.cj.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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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트 작성 2026-09-05 · 데이터 기준 2026-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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