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IT·소프트웨어047560

이스트소프트

7,750원▲ 2.51%2026-10-02 장마감
시가총액
913억원
거래대금
2억원
거래량
3만주
상장주식수
1,175만주
PER
—
PBR
1.6배
EPS
-1,175원
배당수익률
0.00%

PER·EPS·PBR·BPS는 최근 4개 분기(2025Q3~2026Q2) 기준 자체 산출 · 배당수익률은 주당 0원 기준 · 시세 2026-10-02 장마감

01

리포트 개요

AI 전환 가속, 손실은 좁혀지는 진행형

이스트소프트는 AI·SW 사업 성장에 힘입어 매출 확대와 손실 축소가 동시에 진행 중이나, 여전히 4년 연속 영업손실 상태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1. 1

    2025년 연간 매출 1,068억원으로 4년 연속 성장했으나 영업손실은 189.5억원으로 오히려 확대됐다.

  2. 2

    2026년 1분기는 매출 309.8억원·영업손실 16.7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손실이 큰 폭으로 줄었고 순이익은 소폭 흑자(1.75억원)를 냈다.

  3. 3

    2026년 2분기는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감소하며 영업손실로 재차 전환됐으나, 상반기 누적 매출은 607억원으로 역대 최대치를 기록했다.

  4. 4

    정부의 '모두의 AI' 수행기관 선정에서는 탈락했으나, 자체 개인형 AI 에이전트 '알비서' 개발은 예정대로 추진한다.

  5. 5

    지배주주 자본총계는 2023년 713.7억원에서 2025년 502.1억원으로 줄어드는 등 손실 누적에 따른 자본 잠식 흐름이 이어지고 있다.

02

사업 구조

이스트소프트는 국민 유틸리티 '알툴즈'와 국내 대표 백신 '알약'으로 출발해 현재는 AI/SW, 게임, 포털, 커머스, 자산운용 등 다각화된 사업 구조를 갖춘 그룹으로 성장했다.

핵심 축은 AI/SW 사업으로, 실시간 AI 아바타 서비스 '페르소 인터랙티브'와 생성형 서비스 '페르소에이아이', 에이전틱 AI '앨런' 등을 통해 AX(AI 전환) 솔루션과 AI 교육 사업을 전개한다.

게임 사업은 자회사 이스트게임즈가 신작 '카발RED'를 앞세워 매출을 내고 있으며, 보안 사업은 이스트시큐리티의 '알약'이 국내 백신 시장에서 오랜 점유율을 유지해왔다.

포털 사업은 자회사 이스트에이드가 운영하는 '줌(Zum)'을 통한 검색·뉴스·콘텐츠 서비스로, 최근 AI 검색 에이전트로의 전환을 시도하고 있다. 커머스와 자산운용 부문도 별도 사업 라인으로 존재하며, 2026년 상반기 자산운용업 매출은 90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7% 증가했다.

고객군은 B2C(개인 유틸리티·백신·포털 이용자)와 B2B(AX 솔루션·AI 아바타 도입 기업)로 나뉘며, 최근에는 CJ올리브영과 협업한 AI 쇼핑 어시스턴트 등 리테일 접점 확대도 진행 중이다.

경쟁 구도상 AI 에이전트 시장에서는 SK텔레콤·카카오·KT 등 대형 통신·플랫폼 사업자와, 보안 시장에서는 안랩 등 기존 백신 업체와 경쟁하는 구조다. 전체적으로 다수의 소규모 사업부가 병존하는 그룹형 매출 구조여서 각 사업의 손익 기여도가 분기별로 크게 엇갈리는 특징을 보인다.

03

실적 추이

분기 매출 · 영업이익
매출액영업이익
연간 매출 · 영업이익
매출액영업이익
분기 실적 · 최근 5분기
분기매출액영업이익영업이익률
2025Q2312억80,683,095원0.3%
2025Q3249억-45억−18.0%
2025Q4255억-102억−40.0%
2026Q1310억-17억−5.4%
2026Q2297억-3억−1.1%
연간 실적
연도매출액영업이익지배주주 순이익영업이익률ROE부채비율
2022888억-57억-61억−6.4%−11.9%121.5%
2023925억-89억-62억−9.6%−8.7%116.5%
20241,025억-135억-117억−13.1%−16.9%124.9%
20251,068억-190억-177억−17.7%−35.3%196.3%

연결 기준(자회사 실적을 합친 재무제표) · DART 공시 확정치 · 순이익은 지배주주 기준 · 데이터 2026-08-23

04

실적 분석

연간 실적을 보면 매출은 2022년 887.7억원에서 2023년 924.8억원, 2024년 1,024.6억원, 2025년 1,067.9억원으로 4년 연속 증가했으나, 영업손실은 같은 기간 56.7억원→89.1억원→134.6억원→189.5억원으로 오히려 확대되며 외형 성장과 수익성 개선이 엇박자를 보였다.

지배주주순손실도 2022년 61.0억원, 2023년 61.7억원, 2024년 116.5억원, 2025년 177.3억원으로 커졌고, 영업활동현금흐름은 2022년 2.0억원 흑자에서 2023년 -46.4억원, 2024년 -29.9억원, 2025년 -176.8억원으로 현금 유출 폭이 크게 늘었다.

분기 흐름을 보면 2025년 2분기는 영업이익 0.8억원으로 손익분기점에 근접했으나, 3분기 -44.8억원, 4분기 -101.9억원으로 하반기 들어 손실이 급격히 확대됐다.

2026년 1분기에는 매출 309.8억원, 영업손실 16.7억원을 기록하며 전년 동기 대비 영업손실이 대폭 줄었고, 지배주주순이익은 1.75억원으로 흑자 전환했다.

그러나 2026년 2분기에는 매출이 297.4억원으로 전년 동기(312.1억원) 대비 4.7% 감소했고, 영업손익도 다시 -3.3억원 손실로 돌아서며 분기 간 변동성이 컸다.

다만 2026년 상반기 누적 매출은 607억원으로 역대 최대치를 기록했고, 누적 영업손실은 20.0억원으로 전년 동기 42.9억원보다 53.3% 줄어드는 등 반기 단위로는 수익성 개선 흐름이 확인된다.

부문별로는 AI/SW 사업이 2026년 상반기 매출 303억원(전년 동기 대비 18.3% 증가)으로 성장을 주도했고, 게임 사업은 164억원(2.9% 증가), 자산운용은 90억원(7% 증가)을 기록했다.

2025년 4분기의 대규모 손실 확대는 일회성 비용 성격이 강했던 것으로 보이며, 이후 두 개 분기에서 손실 규모가 줄어든 만큼 향후 분기별 실적 재현성이 핵심 관전 포인트다.

05

산업 분석

국내 AI 소프트웨어 산업은 정부 주도의 국산 AI 생태계 육성 정책과 대형 통신·플랫폼 사업자의 대규모 투자가 동시에 진행되는 국면에 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추진한 '전 국민 인공지능 서비스 보편적 활용 지원(모두의 AI)' 사업은 SK텔레콤, 카카오, KT 컨소시엄이 최종 수행기관으로 선정됐으며, 이들에게는 엔비디아 B200 GPU 512장 등 대규모 인프라 지원이 이뤄진다.

이스트소프트는 이 사업에 그룹사 차원에서 알약·알툴즈·줌 등 서비스를 결합해 참여했으나 최종 명단에서는 제외됐다.

이에 따라 이스트소프트는 정부 지원 없이 자체 재원으로 개인형 AI 에이전트 '알비서'를 운영해야 하는 구조가 됐고, 추론 비용 절감을 위한 소형언어모델(SLM) 활용과 모델 최적화가 사업 확장의 관건으로 지목된다.

보안 시장에서는 AI 기반 위협이 늘어나는 가운데 이스트시큐리티가 '알약 에이전틱 EDR'을 출시해 AI 보안 수요에 대응하고 있으며, 연간 약 2억 건의 악성코드를 탐지·차단하는 알약의 기존 이용자 기반이 경쟁력으로 언급된다.

포털 시장에서는 네이버·다음 등 대형 사업자가 압도적 지위를 유지하는 가운데, 줌은 AI 검색 에이전트로의 전환을 통해 차별화를 시도하는 단계다. K-콘텐츠 AI 더빙 분야에서는 이스트소프트가 K-FAST 사업에 2년 연속 선정되며 해외 확산 지원 사업자로서의 지위를 이어가고 있다.

전반적으로 AI 서비스 시장은 초기 확장 국면에 있으나, 대형 플랫폼 사업자 대비 자본력이 상대적으로 열위인 중소형 SW 기업으로서는 정부 정책 사업 선정 여부와 GPU·인프라 비용 부담이 성장 경로에 중요한 변수로 작용하는 구조다.

06

전망

회사는 정부의 '모두의 AI' 수행기관 선정에서는 탈락했지만, 이미 준비해온 개인형 AI 에이전트 '알비서'를 예정대로 2026년 하반기에 출시할 계획이며, 이후 딥리서치·공공서비스·AI 휴먼 모드 등으로 기능을 확대해 2030년까지 월간활성이용자수(MAU) 1,000만 확보를 목표로 제시했다.

알비서는 올해 챗봇 기능을 중심으로 시작해 근거 기반 답변을 제공하는 '딥리서치'와 외부 앱 연동 기능인 '스킬 위시스토어', 어르신 대상 'AI 휴먼 모드' 등을 순차 탑재할 예정이다.

AI/SW 사업에서는 실시간 AI 아바타 '페르소 인터랙티브'의 국내외 리테일·모빌리티 분야 확장이 진행 중이며, CJ올리브영과 함께 실시간 대화형 AI 아바타를 활용한 'AI 쇼핑 어시스턴트'를 출시해 K-뷰티 리테일 현장에 적용했다.

보안 부문은 '알약 에이전틱 EDR'을 신규 수익원으로 육성할 계획이며, K-콘텐츠 해외 확산을 지원하는 K-FAST 사업에 2년 연속 선정되며 AI 더빙 콘텐츠의 북미·호주 등 해외 송출을 이어가고 있다.

회사 측은 AX 및 인재 양성 등 AI 국책 사업과의 시너지, 신작 게임 '카발RED'의 흥행 유지, 고강도 비용 효율화 지속을 통해 하반기에도 매출 성장과 수익성 개선을 병행하겠다는 방침을 밝혔다.

다만 알비서를 포함한 자체 AI 에이전트 사업이 정부 지원 없이 추론 비용을 감당해야 하는 구조인 만큼, 실제 이용자 확대 속도와 비용 관리 능력이 향후 실적의 관전 포인트가 될 전망이다.

07

밸류에이션

PER
—
PBR
1.6배
ROE
-24.1%
EPS
-1,175원
BPS
4,454원
주당배당금
0원

이스트소프트는 순자산 대비 주가가 프리미엄이 붙은 구간에서 거래되는 편으로, 최근 몇 년간 이어진 지배주주 자본 축소(2023년 713.7억원→2025년 502.1억원)를 고려하면 주가순자산비율의 절대 수준을 해석할 때 이 점을 함께 봐야 한다.

별도의 현금배당 지급 내역이 확인되지 않아 배당 관련 지표는 업종 내 배당 지급 기업들과 비교하기 어려운 구조다.

손익 측면에서는 2022~2025년 4년 연속 영업손실과 지배주주순손실이 이어졌고, 다만 2026년 1분기 순이익이 소폭 흑자로 전환된 뒤 2분기 다시 순손실을 기록하는 등 손익 개선의 방향성은 아직 뚜렷한 안정 국면에 들어서지 못한 상태다.

이 때문에 주가 대비 이익 비교 지표는 최근 4개 분기 기준으로도 음(-)의 순이익 구간에 머물러 있어 통상적인 이익 배수로 해석하기 어려운 구간에 있다.

결국 현재 밸류에이션은 과거 실적보다는 AI/SW 사업의 성장성과 향후 손익 개선 지속 여부에 대한 시장의 기대가 상당 부분 반영된 구조로 볼 수 있다.

PER·EPS·PBR·BPS 모두 자체 산출(네이버·토스와 동일 방식) · 배당은 DART 공시 주당현금배당금(보완:KRX) ÷ 현재가 · 기준 2026-08-23

08

강세 요인

AI/SW 사업의 이중 자릿수 매출 성장

2026년 상반기 AI/SW 사업 매출은 303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8.3% 늘었고, 1분기 단독으로도 150.8억원으로 29% 증가하며 그룹 전체 성장을 견인했다. 실시간 AI 아바타 '페르소 인터랙티브'의 리테일·모빌리티 분야 확장과 AI 교육 사업의 견조한 성장이 배경으로 지목된다. CJ올리브영과의 AI 쇼핑 어시스턴트 협업 등 실사용 레퍼런스가 쌓이고 있는 점도 긍정적 요인이다.

비용 효율화로 손실 축소 흐름

2026년 상반기 누적 영업손실은 20.0억원으로 전년 동기 42.9억원 대비 53.3% 줄었으며, 인력 효율화와 주식보상비용 축소 등 고정비 절감 효과가 반영됐다. 2025년 4분기의 대규모 손실 이후 2026년 1분기 영업손실이 크게 줄어든 점도 비용 구조 개선의 근거로 제시된다. 회사는 고강도 비용 효율화 기조를 하반기에도 유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다각화된 그룹 서비스 포트폴리오

알툴즈, 알약, 줌 등 3,000만 명 규모의 이용자 기반을 가진 기존 SW·포털·보안 서비스가 AI 기능 결합의 토대로 활용되고 있다. 게임 신작 '카발RED'와 자산운용 부문도 각각 매출 기여를 하고 있어 특정 사업 하나에 의존하지 않는 구조다. K-FAST AI 더빙 사업 2년 연속 선정 등 해외 확장 레퍼런스도 축적되고 있다.

09

약세 요인

4년 연속 영업손실과 자본 축소

2022년부터 2025년까지 영업손실이 56.7억원에서 189.5억원으로 오히려 확대됐고, 지배주주 자본총계도 2023년 713.7억원에서 2025년 502.1억원으로 줄었다. 영업활동현금흐름 역시 2025년 -176.8억원으로 유출 규모가 커지며 재무 여력에 대한 우려가 남는다. 손익 개선이 분기별로 일관되게 나타나지 않고 있다는 점도 부담이다.

정부 정책 사업 선정 실패

이스트소프트는 그룹사 차원에서 참여한 '모두의 AI' 수행기관 선정에서 최종 명단에 포함되지 못했다. SK텔레콤·카카오·KT 컨소시엄이 최종 선정돼 엔비디아 B200 GPU 512장 등 대규모 인프라 지원을 받게 됐으나, 이스트소프트는 자체 재원으로 알비서 사업을 추진해야 한다. 정부 지원 없이 추론 비용과 서비스 운영비를 감당해야 하는 구조는 수익성에 부담이 될 수 있다.

분기별 실적 변동성

2026년 1분기 순이익이 흑자로 전환됐지만 2분기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4.7% 감소했고 영업손익도 다시 적자로 돌아섰다. 2025년 2분기 소폭 영업이익에서 3, 4분기 큰 손실로 이어진 사례처럼, 특정 사업 부문의 일회성 효과나 계절성에 따라 분기 실적이 크게 흔들리는 경향이 반복되고 있다.

10

리스크 요인

정책 사업 의존 리스크

AI 사업 확장 전략의 상당 부분이 정부 국책 사업 참여 및 선정 여부에 연동돼 있어, '모두의 AI'처럼 선정에서 배제될 경우 자체 재원으로 인프라·운영비를 부담해야 한다. K-FAST 등 선정형 지원 사업도 매년 갱신 여부가 불확실하다는 특성이 있다.

재무 건전성 및 자본 축소

지배주주 자본총계가 2023년 713.7억원에서 2025년 502.1억원으로 줄고 부채비율이 2023년 116.5%에서 2025년 196.3%로 높아지는 등, 손실 누적에 따른 재무구조 부담이 커지고 있다. 영업활동현금흐름도 최근 3개년 연속 유출을 기록해 외부 자금조달 의존도가 높아질 가능성이 있다.

대형 플랫폼과의 경쟁 심화

AI 에이전트 시장에서 SK텔레콤·카카오·KT 등 자본력과 인프라를 갖춘 대형 사업자와 직접 경쟁해야 하는 구조로, 정부 GPU 지원을 받는 경쟁사 대비 인프라 비용 측면에서 상대적으로 불리할 수 있다.

보안·포털 시장에서도 기존 대형 사업자의 점유율이 견고해 신규 AI 서비스의 이용자 확보 경쟁이 쉽지 않을 전망이다.

11

다음 체크포인트

  1. 2026년 11월 중순

    2026년 3분기 분기보고서 공시 시점으로, 2분기의 적자 전환이 일시적이었는지 재차 확인할 수 있는 지표다.

  2. 2026년 하반기 중

    개인형 AI 에이전트 '알비서' 정식 출시 시점과 초기 이용자 반응으로, 정부 지원 없는 자체 AI 에이전트 사업의 실행력을 가늠할 수 있다.

  3. 2026년 4분기 중

    '알약 에이전틱 EDR'과 '페르소 인터랙티브'의 국내외 리테일·모빌리티 분야 신규 계약 성사 여부로, AI/SW 사업 성장의 지속성을 확인할 수 있다.

  4. 2027년 2월경

    2026년 사업보고서(4분기 및 연간 확정 실적) 공시 시점으로, 2026년 상반기에 나타난 손실 축소 흐름이 연간 기준으로도 유지됐는지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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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의견

이스트소프트는 AI/SW 사업의 매출 성장과 비용 효율화를 통해 손실 축소를 시도하는 국면에 있으나, 2022년 이후 4년 연속 영업손실과 지배주주 자본 축소라는 구조적 부담을 동시에 안고 있다.

2026년 1분기의 순이익 흑자 전환은 긍정적 신호였지만 2분기 재차 매출 감소와 영업적자로 돌아서며 분기별 변동성이 여전히 크다는 점이 확인됐다.

정부의 '모두의 AI' 사업 선정에서는 탈락했지만 자체 AI 에이전트 '알비서'를 통해 독자 노선을 이어가겠다는 방침이며, 이 과정에서 정부 지원 없이 인프라·운영비를 감당해야 하는 부담이 뒤따른다.

반면 실시간 AI 아바타 '페르소 인터랙티브'의 국내외 확장, K-FAST 해외 콘텐츠 사업, 보안·게임·자산운용 등 다각화된 매출원은 특정 사업 리스크에 대한 완충 요인으로 작동하고 있다.

투자자 입장에서는 향후 몇 개 분기에 걸쳐 AI/SW 매출 성장세의 지속성과 영업손실 축소 흐름의 재현성, 그리고 재무구조(자본·현금흐름) 추이를 함께 살펴보는 것이 중요해 보인다.

13

참고 출처

  1. 한국거래소(KRX) — 시세 · 시가총액 · 거래량
  2. 금융감독원 전자공시(DART) — 재무제표 · 배당 공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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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트 작성 2026-09-05 · 데이터 기준 2026-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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