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기계·장비044780

에이치케이

1,327원▲ 0.15%2026-10-02 장마감
시가총액
244억원
거래대금
29,619,436원
거래량
2만주
상장주식수
1,851만주
PER
1.9배
PBR
0.4배
EPS
736원
배당수익률
0.00%

PER·EPS·PBR·BPS는 최근 4개 분기(2025Q3~2026Q2) 기준 자체 산출 · 배당수익률은 주당 0원 기준 · 시세 2026-10-02 장마감

01

리포트 개요

반도체 팹 훈풍 탄 레이저가공기 1위

에이치케이는 국내 반도체 팹 증설과 해외 시장 확대에 힘입어 수주잔고가 크게 늘었지만, 영업손익은 여전히 손익분기점 부근에 머물러 있다.

  1. 1

    2026년 상반기 수주잔고가 346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41% 급증했고, 상반기 수주총액도 489억원으로 59.7% 늘었다.

  2. 2

    2025년 연결 영업손실이 전년 대비 85.3% 축소됐고, 당기순이익은 흑자로 전환됐다.

  3. 3

    미국 현지 고객사가 300곳을 돌파했고, 대만에서는 TSMC 공급망(1차 벤더)에 진입했으며, 일본에서는 현지 전용 모델 FL2512를 정식 판매로 전환했다.

  4. 4

    최대주주 특수관계인과 주요 경영진이 최근 한 달여간 약 14만주를 장내 매수했다.

  5. 5

    분기별 매출·이익 변동폭이 커서 2026년 1분기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큰 폭 감소했다가 2분기 들어 다시 회복됐다.

02

사업 구조

에이치케이는 1990년 설립돼 2000년 코스닥에 상장한 레이저가공기 전문기업으로, 레이저 빔 열에너지를 이용한 금속·비금속 재료 가공기 제조·판매와 부품판매·서비스를 핵심사업으로 영위한다.

주력 제품은 고출력 파이버 레이저 절단기를 비롯해 절곡기, 판금 자동화 시스템, 용접기 등이며, 독일과 일본 기업이 주도했던 국내 레이저가공기 시장에서 점유율 1위 지위를 유지하고 있다.

최근에는 장비 판매에 그치지 않고 자동화 시스템·소프트웨어·공정 운영 서비스를 결합한 '레이저가공 토탈 솔루션' 사업으로 영역을 확장하고 있다.

해외 사업은 1999년 설립한 미국 현지법인 HK America를 축으로 30년 가까이 북미 시장을 공략해왔고, 대만 타이중에도 약 10년간 현지법인을 운영해왔다.

최근에는 일본 나고야에 지사를 설립하고 현지 특화 모델 FL2512로 시장 공략에 나섰으며, 도요타 등 완성차 및 부품업체가 밀집한 나고야와 큐슈 지역을 거점으로 영업망을 넓히고 있다.

고객군은 국내 조선3사, 제철소, 반도체 팹 인프라 업체, 자동차 부품사 등으로 다변화되고 있으며, 대표적으로 현대자동차그룹의 북미 자회사 현대트랜스리드의 시카고 신공장에 판금 가공 자동화 라인을 공급하는 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조선업에서는 국내 조선3사와 협력해 기존 플라즈마 가공기를 초대형 레이저 가공기로 대체하는 프로젝트를 진행 중이며, 이 장비는 대당 100만 달러를 상회하는 고가 설비로 해외 매출 확대에 기여하고 있다.

종합하면 에이치케이는 국내 장비 제조업체에서 자동화·솔루션까지 아우르는 종합 공급업체로 사업모델을 전환하는 과정에 있으며, 국내외 반도체·조선·자동차·에너지 등 다양한 전방산업으로 고객 기반을 넓혀가고 있다.

03

실적 추이

분기 매출 · 영업이익
매출액영업이익
연간 매출 · 영업이익
매출액영업이익
분기 실적 · 최근 5분기
분기매출액영업이익영업이익률
2025Q2129억-1억−1.1%
2025Q3112억-17억−14.8%
2025Q4213억26억12.3%
2026Q151억-22억−43.7%
2026Q2146억-2억−1.3%
연간 실적
연도매출액영업이익지배주주 순이익영업이익률ROE부채비율
2022814억58억43억7.1%7.2%45.8%
2023666억8억19억1.3%3.1%38.5%
2024540억-26억-22억−4.9%−3.8%34.9%
2025542억-4억46억−0.7%7.2%31.0%

연결 기준(자회사 실적을 합친 재무제표) · DART 공시 확정치 · 순이익은 지배주주 기준 · 데이터 2026-08-23

04

실적 분석

연간 실적을 보면 매출액은 2022년 813억원에서 2023년 666억원, 2024년 540억원으로 2년 연속 감소한 뒤 2025년 542억원으로 사실상 보합세를 나타냈다.

영업손익은 2022년 58억원 흑자(영업이익률 7.1%)에서 2023년 8억원 흑자(1.3%)로 축소된 뒤 2024년 26억원 영업손실(-4.9%)로 적자 전환했으며, 2025년에는 영업손실이 약 3.9억원(-0.7%)으로 크게 줄며 손익분기점에 근접했다.

당기순이익(지배주주)은 2022년 43억원, 2023년 19억원 흑자를 기록한 뒤 2024년 22억원 순손실로 적자 전환했으나, 2025년에는 약 46억원 순이익으로 다시 흑자 전환했다.

분기별로 보면 변동성이 두드러지는데, 2025년 3분기 매출은 112억원, 영업손실 17억원, 순손실 1.3억원을 기록한 반면, 2025년 4분기에는 매출이 213억원으로 급증하고 영업이익 26억원, 순이익 50억원을 기록하며 한 해 실적을 견인했다.

2026년 1분기에는 매출이 51억원으로 급감하고 영업손실이 22억원으로 확대됐으나 순이익은 9억원으로 흑자를 유지했고, 2분기에는 매출이 146억원으로 회복되면서도 영업손실 1.9억원을 기록한 반면 순이익은 79억원에 달했다.

주목할 부분은 최근 분기들에서 당기순이익이 영업손익 수준을 큰 폭으로 상회하는 흐름이 반복되고 있다는 점으로, 이는 영업외 손익 요인의 기여가 상당했음을 시사하며 영업 실적만으로는 설명되지 않는 부분이다.

현금흐름 측면에서도 2024년에는 순손실에도 불구하고 영업활동현금흐름이 47억원 플러스였던 반면, 2025년에는 순이익 흑자에도 영업활동현금흐름이 -4.3억원으로 마이너스를 기록해 손익과 현금흐름의 괴리가 나타났다.

부채비율은 2022년 45.8%에서 2025년 31.0%로 꾸준히 낮아지며 재무구조는 개선되는 추세를 보였다. 종합하면 매출 규모는 정체되어 있지만 영업손실 폭이 축소되고 순이익이 흑자로 돌아선 점은 긍정적이나, 이익의 질과 분기 간 변동성은 계속 지켜볼 필요가 있다.

05

산업 분석

레이저가공기 시장은 전통적으로 독일과 일본 업체들이 주도해왔으나, 에이치케이는 이 시장에서 국내 점유율 1위를 지켜왔다. 최근 국내 공작기계 산업 전반은 반도체 업황 회복과 대규모 설비투자에 힘입어 8년 만에 최대 수준의 수주액을 기록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된다.

반도체 팹을 새로 건설하는 과정에서는 배관, 철골·구조물, 전력·공조 설비 등 다양한 금속 소재의 정밀 가공 수요가 발생하며, 이는 국내외 반도체 생산시설 투자 확대와 맞물려 에이치케이의 수주 구조에 변화를 가져오고 있다.

글로벌 파운드리 1위 업체인 TSMC가 최근 첨단공정과 패키징 고도화, 팹 건설 등에 약 42조원을 추가 투자하기로 하면서 올해 들어 누적 자본지출 승인 규모가 약 150조원에 육박한 것으로 전해지는 등, 대만을 포함한 글로벌 반도체 투자 사이클이 이어지고 있다.

조선업에서도 기존 플라즈마 절단 장비를 대형 파이버 레이저 장비로 교체하려는 수요가 국내외에서 늘고 있으며, 레이저 장비가 생산성과 가공 정밀도, 운영 효율성 면에서 강점을 갖는다는 점이 교체 수요를 뒷받침하고 있다.

미국에서는 제조업 리쇼어링 정책에 따라 글로벌 기업들의 생산시설 신·증설이 이어지면서 금속 가공 장비 수요 확대의 추가 기회로 꼽힌다. 아울러 중국산 장비 채택이 제한되는 시장에서는 품질과 유지보수 대응력을 갖춘 에이치케이 장비의 반사이익 가능성도 거론된다.

다만 이 같은 수요는 반도체·조선·자동차 등 전방산업의 설비투자 사이클에 크게 의존하는 구조여서, 사이클이 둔화될 경우 수주 흐름도 함께 영향을 받을 수 있다.

06

전망

회사는 2026년 상반기 기준 수주잔고 346억원 가운데 상당 부분이 연내 매출로 반영될 것으로 보고 있다고 밝혔다. 지역별로는 반도체 팹 투자가 집중된 수도권·충청권에서 고객사가 빠르게 늘고 있으며, 회사는 향후 호남권으로도 영업활동을 확대해 신규 고객 확보에 나설 계획이라고 밝혔다.

해외에서는 대만 TSMC 공급망(1차 벤더 3곳)에 레이저 가공기를 공급한 레퍼런스를 기반으로 미국과 일본 등 해외 반도체 시장 공략에도 속도를 낼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일본에서는 현지 전용 모델 FL2512의 정식 판매 전환과 함께 나고야·큐슈 지역에서의 영업·서비스 네트워크 강화를 추진하고 있다.

미국에서는 현대자동차그룹 북미 자회사 현대트랜스리드의 시카고 신공장에 판금 가공 자동화 라인을 공급하는 계약을 체결했으며, 국내 조선3사향 초대형 레이저 가공기 수주는 2026년 하반기부터 본격화될 것으로 회사 측이 예상한 바 있다.

최대주주 특수관계인과 주요 경영진이 최근 한 달여간 회사 주식을 장내 매수한 점은 회사 측이 향후 사업 성장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낸 것으로 풀이된다. 이 같은 파이프라인이 실제 매출과 이익으로 얼마나, 어떤 속도로 반영되는지가 향후 실적의 관건이 될 것으로 보인다.

07

밸류에이션

PER
1.9배
PBR
0.4배
ROE
21.0%
EPS
736원
BPS
3,880원
주당배당금
0원

2025년 순이익이 흑자로 전환된 데 이어 최근 분기에는 영업이익 수준을 크게 웃도는 순이익이 이어지면서, 순이익 기준 주가 배수는 과거 거래 밴드에 비해 낮게 형성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다만 이 같은 순이익 개선에는 영업외 요인의 기여가 상당했던 것으로 보여, 영업손익만 놓고 보면 여전히 손익분기점 부근에 머물러 있다는 점을 함께 살펴볼 필요가 있다.

주가순자산비율은 1배를 밑돌아 회사가 보유한 순자산 대비 할인된 수준에서 거래되고 있으며, 이는 영업이익률이 아직 낮은 수준에 머물러 있는 소형 기계업종 종목에서 흔히 관찰되는 모습이다. 회사는 현재 배당을 실시하지 않고 있어 배당수익률 측면에서는 배당을 지급하는 동종업계 대비 매력이 낮은 편이다.

시가총액이 코스닥 내에서도 소형주에 속해 거래 유동성이 제한적일 수 있다는 점도 밸류에이션을 해석할 때 함께 고려할 부분이다.

PER·EPS·PBR·BPS 모두 자체 산출(네이버·토스와 동일 방식) · 배당은 DART 공시 주당현금배당금(보완:KRX) ÷ 현재가 · 기준 2026-08-23

08

강세 요인

반도체 팹 투자 사이클 수혜

국내 반도체 팹 증설에 따른 인프라 투자 확대로 수주잔고와 수주총액이 모두 큰 폭으로 늘었다. 대만에서는 TSMC 공급망 1차 벤더에 장비를 공급하는 레퍼런스를 확보했으며, 이를 발판으로 미국과 일본 등 해외 반도체 시장 공략에도 속도를 낼 계획이다.

반도체 팹 투자가 인프라 구축을 지나 생산설비 반입 단계로 이어질 경우 추가적인 장비 수요가 발생할 가능성도 있다.

해외 사업 다변화와 신제품 출시

미국 현지 고객사가 300곳을 돌파했고 반복 구매 고객 비중도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일본에서는 현지 전용 모델 FL2512의 정식 판매를 개시하며 진입 장벽이 높은 시장에서 발판을 넓히고 있다. 조선·자동차 등 전방산업으로도 고객군이 확대되며 특정 산업에 대한 의존도를 낮추는 효과가 기대된다.

재무구조 개선과 경영진 지분 매입

부채비율이 2022년 45.8%에서 2025년 31.0%로 꾸준히 낮아지며 재무구조가 개선되는 추세를 보였다. 2024년 적자에서 2025년 흑자로 전환하며 이익 체력도 일부 회복됐다.

최대주주 특수관계인과 주요 경영진이 최근 한 달여간 약 14만주를 장내 매수한 점은 주주와의 이해관계 일치 측면에서 참고할 만한 사실이다.

09

약세 요인

매출 정체와 낮은 영업이익률

매출액은 2022년 813억원에서 2024년 540억원으로 줄어든 뒤 2025년에도 542억원 수준에 머물러 뚜렷한 성장세를 보이지 못하고 있다.

2025년 영업손실은 크게 축소됐지만 여전히 적자 상태이며, 분기별로도 2025년 3분기와 2026년 1분기에 영업손실이 확대되는 등 수익성 개선이 안정적이지 않다. 수주잔고 증가가 실제 영업이익 개선으로 이어지는지는 향후 분기 실적에서 확인이 필요하다.

순이익의 질에 대한 의문

최근 분기 순이익이 영업손익 수준을 크게 웃도는 현상이 반복되고 있어, 이익의 상당 부분이 영업외 요인에서 비롯됐을 가능성이 있다. 2025년에는 순이익 흑자에도 영업활동현금흐름이 마이너스를 기록해 손익과 현금창출력 사이에 괴리가 나타났다. 이 같은 비경상적 이익 요인이 지속 가능한지는 불확실하다.

소형주 특성과 경쟁 심화

시가총액이 코스닥 내에서도 소형주에 속해 유동성이 제한적일 수 있고, 주가 변동성도 상대적으로 클 수 있다. 독일·일본 등 글로벌 경쟁사와의 경쟁이 지속되는 가운데, 반도체·조선 등 전방산업의 설비투자 사이클이 둔화될 경우 수주 흐름이 위축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

10

리스크 요인

전방산업 경기 민감도

회사 실적은 반도체 팹 투자, 조선, 자동차 등 전방산업의 설비투자 사이클에 크게 좌우된다. 현재는 반도체 팹 증설 훈풍을 타고 있지만, 글로벌 반도체 투자 사이클이 둔화되거나 지연될 경우 수주잔고의 매출 전환 속도가 늦춰질 수 있다.

조선사향 초대형 레이저 가공기 수주 역시 2026년 하반기 본격화가 예상되는 단계로, 실제 발주 시점과 규모는 지켜봐야 한다.

해외사업 환율·정책 리스크

미국, 일본, 대만 등 여러 국가에서 현지법인을 운영하며 해외 매출 비중을 늘려가고 있어 환율 변동과 각국 통상·투자 정책 변화에 노출될 수 있다. 미국의 리쇼어링 정책이 우호적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지만, 관세나 투자 인센티브 등 정책 기조가 바뀔 경우 현지 발주 계획에 영향을 줄 수 있다.

이익의 질과 현금흐름 변동성

2025년 순이익이 흑자로 전환됐음에도 영업활동현금흐름은 마이너스를 기록해 이익과 현금창출력 사이에 괴리가 있었다. 분기별 매출과 이익의 변동폭이 커서 특정 분기 실적만으로 추세를 단정하기 어려운 측면이 있으며, 이 같은 변동성은 향후에도 재무 계획 수립과 투자자 판단에 영향을 줄 수 있다.

11

다음 체크포인트

  1. 2026년 11월 16일까지(법정 제출기한)

    2026년 3분기 분기보고서 공시 예정으로, 수주잔고의 매출 전환 속도와 영업손익 개선 여부를 확인할 수 있는 시점이다.

  2. 2026년 4분기 중

    회사가 밝힌 대로 상반기 수주잔고 346억원 가운데 상당 부분이 연내 매출로 반영되는지 확인이 필요하다.

  3. 2026년 하반기

    국내 조선3사향 초대형 레이저 가공기 수주가 회사 예상대로 본격화되는지 지켜볼 대목이다.

  4. 2026년 4분기~2027년 초

    현대트랜스리드 시카고 신공장 자동화 라인 공급 진행 상황과 대만 TSMC 공급망 레퍼런스를 발판으로 한 미국·일본 추가 수주 여부를 확인할 시점이다.

  5. 수시(공시 발생 시)

    최대주주 특수관계인과 경영진의 추가 지분 매입·매도 공시가 이어지는지 확인할 필요가 있다.

12

종합 의견

에이치케이는 국내 레이저가공기 시장 1위 지위를 바탕으로 반도체 팹 증설, 조선업 장비 교체, 해외시장 확대라는 세 갈래 성장 동력을 동시에 추진하고 있으며, 수주잔고와 수주총액 지표에서 뚜렷한 개선세가 확인된다.

재무적으로는 2025년 영업손실이 큰 폭으로 축소되고 순이익이 흑자로 전환되는 등 개선 흐름이 나타났지만, 최근 분기 순이익이 영업손익을 크게 웃도는 패턴이 반복되고 있어 이익의 질을 함께 살펴볼 필요가 있다.

매출액은 2022년 이후 정체 국면에 있고 분기별 실적 변동성도 커서, 수주잔고 증가가 안정적인 영업이익 개선으로 이어지는지 여부가 향후 실적의 핵심 변수로 보인다.

해외에서는 미국 고객 기반 확대, 대만 TSMC 공급망 진입, 일본 신제품 정식 출시 등 구체적인 진전이 확인되며, 이는 국내 반도체 투자 사이클에 대한 의존도를 낮추는 요인이 될 수 있다.

다만 전방산업 설비투자 사이클에 대한 높은 의존도와 소형주 특성에 따른 유동성 제약은 함께 고려할 필요가 있는 요인이다. 향후 3분기 실적 공시와 수주잔고의 실제 매출 전환 속도가 회사의 성장 스토리를 검증하는 주요 잣대가 될 것으로 보인다.

13

참고 출처

  1. 한국거래소(KRX) — 시세 · 시가총액 · 거래량
  2. 금융감독원 전자공시(DART) — 재무제표 · 배당 공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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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트 작성 2026-09-29 · 데이터 기준 2026-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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