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바이오·제약042520

한스바이오메드

21,500원▼ 4.66%2026-10-02 장마감
시가총액
3,031억원
거래대금
17억원
거래량
8만주
상장주식수
1,426만주
PER
—
PBR
—
EPS
-1,941원
배당수익률
0.00%

PER·EPS·PBR·BPS는 최근 4개 분기(2025Q3~2026Q2) 기준 자체 산출 · 배당수익률은 주당 0원 기준 · 시세 2026-10-02 장마감

01

리포트 개요

셀르디엠 고성장, 벨라젤 리스크 해소 국면

인체조직 이식재 기업 한스바이오메드는 ECM 스킨부스터 '셀르디엠'의 고성장과 유방보형물 '벨라젤' 소송 일단락이 겹치며 2025년 대규모 손실에서 2026년 분기 흑자 전환으로 이어지는 실적 전환점을 지나고 있다.

  1. 1

    2025 회계연도 영업손실 258.9억원의 대부분은 벨라젤 손해배상금(약 215억원)의 판매관리비 재분류에 따른 일회성 요인

  2. 2

    2026년 3분기(4~6월) 매출 363.5억원, 영업이익 41.0억원으로 분기 흑자 전환

  3. 3

    셀르디엠 생산능력이 2025년말 월 1.5만개에서 2026년 3월 월 4.2만개로 확대, 일본·휴젤 유통망 동시 확장

  4. 4

    벨라젤 소송 1심 패소 이후 자본총계가 전기 대비 절반 수준으로 축소되며 감사인이 계속기업 존속 불확실성을 명시

  5. 5

    중국 NMPA 수입허가 완료로 정형외과용 동종골 이식재 수출 개시, 오스템임플란트와의 치과용 이식재 독점 공급계약은 2027년 9월까지 유효

02

사업 구조

한스바이오메드는 1999년 설립된 조직공학 기반 바이오 의료기기 기업으로, 국내 1호 인체조직은행 설립 허가를 받아 뼈·피부 이식재 사업을 전개해왔다.

대표 제품으로는 치과·정형외과용 동종골 이식재 '슈어오스', 피부이식재 계열, 안면조직 고정용 리프팅실 '민트리프트', 실리콘 유방보형물 '벨라젤' 등이 있다. 2025년 9월 출시한 ECM(세포외기질) 기반 스킨부스터 '셀르디엠'이 새로운 성장축으로 부상하며 사업 구조 전환을 이끌고 있다.

국내 영업은 종속회사인 한스케어(인체조직이식재)와 민트메디컬(의료기기)이 담당하고, 화장품·코스메슈티컬 사업은 한스파마를 통해 전개된다.

오스템임플란트와는 치과용 골이식재 국내 독점 공급 계약을 맺어왔으며, 양사가 2009년 체결한 치과용 골이식재 국내 독점판매 계약이 2027년 9월까지 지속될 예정이고 자동갱신 구조로 특별한 사유가 없을 경우 연장될 가능성이 높다.

해외에서는 중국 위고그룹과 설립한 합자법인 레보스를 통해 골이식재 현지 생산·판매를 준비하고 있으며, 미국·중국·태국 등지에 다수의 해외 법인·지사를 운영한다.

인체조직은행을 이미 20년 이상 운영하고 있다는 점이 강점이며, 인체조직은행을 운영하기 위해서는 여러 조건이 필요해 다른 기업들의 진입 장벽으로 작용하고 있다.

최근 3년 매출액 대비 연구개발비 비중(별도기준)은 7.93%, 8.01%, 10.55%로 매년 확대되고 있으며, 동종 업계의 연구개발 비중이 5% 안팎이라는 점을 감안하면 상대적으로 투자 강도가 높다.

03

실적 추이

분기 매출 · 영업이익
매출액영업이익
연간 매출 · 영업이익
매출액영업이익
분기 실적 · 최근 5분기
분기매출액영업이익영업이익률
2025Q3220억40,796,559원0.2%
2025Q4237억-270억−113.6%
2026Q1———
2026Q2———
2026Q3363억41억11.3%
연간 실적
연도매출액영업이익지배주주 순이익영업이익률ROE부채비율
2022745억13억61억1.7%13.5%177.5%
2023780억-42억-230억−5.3%−46.9%145.0%
2024811억6억-72억0.8%−10.8%81.3%
2025898억-259억-313억−28.8%−93.0%273.0%

연결 기준(자회사 실적을 합친 재무제표) · DART 공시 확정치 · 순이익은 지배주주 기준 · 데이터 2026-09-04

04

실적 분석

2022년 매출은 744.6억원, 영업이익 12.9억원(영업이익률 1.7%), 지배주주순이익 61.5억원으로 흑자를 기록했다. 2023년에는 매출이 780.3억원으로 늘었으나 영업손실 41.5억원(-5.3%), 지배주주순손실 230.4억원으로 적자 전환했다.

2024년은 매출 811.4억원, 영업이익 6.3억원(0.8%)으로 영업 흑자를 냈지만 지배주주순손실은 72.2억원을 기록했다.

2025 회계연도에는 매출이 897.8억원으로 늘었음에도 영업손실이 258.9억원(-28.8%)까지 확대되고 지배주주순손실은 313.4억원으로 커졌는데, 충당부채를 영업외손실에서 판매관리비로 재분류하며 영업손실이 30억원에서 259억원으로 급증한 것이 핵심 원인으로, 벨라젤 손해배상금 반영에 따른 일회성 요인이 컸다.

분기별로는 2025년 3분기(4~6월) 매출 220.3억원에 영업이익 0.4억원으로 손익분기 수준이었으나, 4분기(7~9월)에는 매출 237.1억원에 영업손실이 269.5억원으로 급증하며 순손실도 276.2억원까지 확대됐다.

이후 2026년 3분기(4~6월)에는 매출이 363.5억원으로 늘고 영업이익 41.0억원(영업이익률 약 11.3%), 지배주주순이익 19.3억원으로 뚜렷한 흑자 전환을 보였다.

다만 최근 4개 분기(2025년 3분기~2026년 2분기) 합산 지배주주순손실은 약 248.5억원으로, 2025년 4분기의 대규모 일회성 손실이 여전히 무겁게 남아 있다.

2026년 1~2분기 개별 수치는 아직 확정 공시 전으로, 상상인증권이 2026년 5월20일 리포트에서 한스바이오메드가 2026년 2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345억원, 영업이익 44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으며,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42.8%, 영업이익은 148.9% 증가한 수치라고 추정한 바 있으나 이는 잠정치로 공시 확정 전 수치임을 밝힌다.

05

산업 분석

인체조직 이식재 시장은 고령화와 재건성형·정형외과 수요 확대에 힘입어 국내 인체조직(원재료 및 완제품) 수입이 2021년 75만 9,374개에서 2023년 94만 2,908개로 늘어나는 등 완만한 성장을 이어가고 있다.

최근 성장의 중심은 ECM(세포외기질) 기반 스킨부스터로, DB증권이 2026년 5월27일 발행한 리포트에 따르면 국내 ECM 스킨부스터 침투율은 2025년 3.9%에서 2026년 16.7%로 빠르게 상승할 전망이다.

경쟁구도는 한스바이오메드의 '셀르디엠', 엘앤씨바이오의 '리투오', 그리고 PN·PDRN 계열의 파마리서치 '리쥬란'이 각축을 벌이는 모습이며, 5cc 기준 160mg의 핵심 성분을 담은 셀르디엠은 평균 시술 가격이 60만원 수준으로 기존 제품 대비 두 배가량 비싸다.

국내 동종골 이식재 시장에서는 약 500억원 규모 중 50% 이상의 점유율로 한스바이오메드가 시장 1위를 유지하고 있으며, 중국 진출을 통한 신규 수출 채널도 열리고 있다.

규제 측면에서는 식약처가 2026년 3월 무세포동종진피 유래 ECM 스킨부스터를 기존과 마찬가지로 인체조직재로 판단해, 의료기기와 달리 별도의 임상이 필요치 않다는 입장을 재확인했으나, 동시에 인체조직안전에 관한 규칙 개정안을 입법예고하며 사용 보고 시 목적 명시, 미용목적 광고 제한, 의료기관의 인체유래 제품 고지 의무 등을 담았다.

신규 진입자도 늘고 있어 경쟁 강도가 높아지는 양상이며, 2025년 10월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국정감사에서는 ECM 기반 스킨부스터가 치료가 아닌 미용 목적으로 쓰이는 것이 인체조직법상 위반 소지가 있다는 지적이 제기되는 등 산업 전반의 규제 불확실성은 완전히 해소되지 않은 상태다.

06

전망

셀르디엠 생산능력은 3월 중순 월 1만 5,000개에서 4만 2,000개(1교대 기준)로 증설이 완료됐고, 추가 부지 확보 없이도 즉각 월 8만개까지 확장이 가능한 상태다.

국내 유통은 휴젤이 한스바이오메드와 셀르디엠에 대한 국내 분배 계약을 체결했다고 4월1일 밝혔다고 보도됐으며, 오는 7월로 예정된 휴젤과의 공동 판매가 성장의 다음 단계를 결정할 핵심 승부처로 꼽혔다.

해외에서는 2026년 1월 일본 에스테틱 전문 유통사 인픽스(INFIX)와 셀르디엠의 일본명 '스킨플러스(SKIN PLUS)'로 독점 공급 계약을 체결하며 일본 시장 진출을 본격화했다.

유방보형물 신제품 '바운스'는 지난 4월 말 출시됐으며, 현재 생산 초기 단계로 수율이 낮지만 7월 이후 수율 개선과 함께 매출이 본격화될 것으로 예상됐다.

중국에서는 중국 국가약품감독관리국(NMPA)으로부터 정형외과용 동종골 이식재 익스퓨즈에 대한 수입허가 절차를 최종 완료하고 중국 동종골 이식재 시장 수출을 본격 개시했으며, 치과용 이식재는 오스템임플란트 중국법인을 통해 유통된다.

유방보형물 '벨라젤'은 회사가 일회성 자금 조달을 통해 배상금을 정리하며 추가 재무 리스크를 차단했고 2026년 3월 재출시가 예정돼 있다고 알려졌으나, 실제 재개 시점과 초기 매출 기여 규모는 이후 공시로 추가 확인이 필요하다.

중장기적으로는 중국 위고 그룹과 설립한 합자회사가 인허가 승인 이후 즉시 상업화가 가능한 상태로 준비를 마쳤다는 점이 향후 해외 매출 확장의 변수로 남아 있다.

07

밸류에이션

PER
—
PBR
—
ROE
-35.6%
EPS
-1,941원
BPS
—
주당배당금
0원

2025 회계연도의 대규모 손실 반영으로 자본총계가 전기 대비 절반 수준으로 줄어든 만큼, 순자산 대비 주가는 여전히 프리미엄이 실린 구간에서 거래되고 있다.

최근 분기 실적이 흑자로 전환됐지만 직전 네 개 분기 누적으로는 여전히 순손실 구간에 머물러 있어, 이익 기준 밸류에이션 지표를 안정적으로 적용하기는 아직 이르다.

한국IR협의회 기업리서치센터가 2024년 초 발표한 보고서는 당시 예상실적을 기준으로 동종 인체조직이식재·리프팅 의료기기 업체 평균보다 높은 멀티플에서 거래되고 있다고 평가한 바 있는데, 이는 성장 기대가 밸류에이션에 선반영돼 온 이 종목의 성격을 보여주는 참고 사례다.

배당은 최근 수년간 순손실 지속으로 지급되지 않고 있으며, 이 부분도 지표를 해석할 때 함께 고려할 필요가 있다. 향후 셀르디엠 등 신사업의 이익 기여가 안정적으로 이어지는지, 그리고 지난해 반영된 소송 관련 일회성 손실이 재발하지 않는지가 재무지표 정상화의 핵심 변수로 꼽힌다.

PER·EPS·PBR·BPS 모두 자체 산출(네이버·토스와 동일 방식) · 배당은 DART 공시 주당현금배당금(보완:KRX) ÷ 현재가 · 기준 2026-09-04

08

강세 요인

셀르디엠 고성장과 생산능력 확장

셀르디엠은 출시 후 빠르게 매출이 늘고 있으며, 생산능력이 단기간에 대폭 확대되면서 공급 제약이 완화되고 있다. 박찬솔 하나증권 연구원은 ECM 스킨부스터는 수요가 공급을 초과하고 있는 상황이라고 말했다.

국내 휴젤과의 유통 제휴, 일본 인픽스와의 독점 공급 계약 등으로 판매 채널도 동시에 확장되고 있어, 신사업의 매출 기여가 구조적으로 커질 잠재력이 있다.

벨라젤 소송 일단락과 재출시 준비

1심 패소로 확정된 벨라젤 손해배상금은 자사주 매각과 제3자배정 유상증자로 조달한 자금을 통해 정리됐고, 원고 측과 합의 후 공동으로 항소 포기서를 제출">하며 소송이 일단락됐다.

회사는 벨라젤 재출시를 통해 과거 캐시카우 역할을 했던 제품을 재가동하려는 계획을 밝혀왔으며, 이는 셀르디엠 성장과 함께 실적 안정성을 뒷받침할 수 있는 요소로 거론된다.

중국·일본 등 해외 채널 확대

중국 NMPA로부터 정형외과용 동종골 이식재 익스퓨즈에 대한 수입허가를 최종 완료하며 중국 수출이 본격화됐고, 치과용 이식재는 오스템임플란트 중국법인을 통해 유통이 확대되고 있다.

일본에서는 별도 인허가 없이 초기 출하가 가능한 구조를 활용해 진입 속도를 높이고 있어, 다변화된 해외 매출원이 형성되고 있다.

09

약세 요인

소송발 자본 훼손과 계속기업 불확실성

지난해 자본총계가 339억원으로 전년 671억원에서 반토막이 났으며, 소송 관련 충당부채를 선제적으로 반영한데다 대규모 손실 인식으로 자본이 훼손된 것으로 해석된다. 외부감사인은 감사보고서에 계속기업으로서의 존속능력에 유의적 의문을 제기할 만한 중요한 불확실성이 존재한다고 기재했다. 추가 소송이 제기될 가능성도 완전히 배제되지 않은 상태다.

인체조직 미용목적 사용 규제 강화 논의

이수진 의원은 ECM 기반 스킨부스터가 치료가 아닌 미용 목적으로 쓰이는 것은 인체조직법상 위반 소지가 있다고 지적했으며, 미국 FDA 기준상 인체조직이 주입용으로 사용되려면 최소조작 상태여야 한다는 규정이 있다고 언급">했다.

식약처는 부작용 보고 의무 강화, 광고 제한 등을 담은 규칙 개정안을 입법예고했는데, 향후 규제 강도가 더 높아질 경우 마케팅과 매출 확대 속도에 영향을 줄 수 있다.

ECM 스킨부스터 경쟁 심화

엘앤씨바이오의 '리투오'가 이미 시장을 선점한 가운데 신규 업체들의 진입이 이어지고 있어 가격 경쟁 심화 가능성이 거론된다.

엘앤씨바이오는 리투오의 시장 점유율을 확대하며 지난해 연결 기준 매출액 855억원, 전년 대비 18.5% 증가한 실적을 기록하는 등 경쟁사도 빠르게 성장하고 있어 시장 점유율 확보 경쟁이 치열하다.

10

리스크 요인

법적 리스크(소송)

벨라젤 1차 소송은 항소 없이 마무리됐으나, 유사한 성격의 추가 소송이 제기될 경우 재무 부담이 다시 커질 수 있다.

과거 유방보형물 벨라젤 관련 추가 소송 가능성은 불확실성으로 남아 있으며, 추가 소송이 발생하더라도 1차 소송 규모를 크게 상회하지 않는 범위라면 재무적 충격은 감내 가능한 수준으로 판단">된다는 시각도 있지만, 규모와 시점은 불확실하다.

규제 리스크

식약처가 인체조직안전에 관한 규칙 개정을 입법예고하며 광고 제한, 보고 의무 강화 등을 추진하고 있어, 향후 최종안의 강도에 따라 마케팅 활동과 매출 성장 속도가 영향을 받을 수 있다.

인체조직을 관리하는 보건복지부와 의료기기를 관리하는 식약처가 그간 인체조직 스킨부스터에 대해 서로 상대 부처의 소관이라고 떠넘겼다는 점도 향후 규제 프레임워크의 불확실성을 키우는 요인이다.

재무구조·유동성 리스크

외부감사인은 회사가 유상증자 및 자기주식 처분을 통한 자금조달 계획에 차질이 있는 경우 계속기업으로서 존속이 어렵다고 부연">했다. 추가 자금이 필요할 경우 유상증자 등을 통한 지분 희석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어, 재무구조 개선의 속도와 방식을 지속적으로 살펴봐야 한다.

11

다음 체크포인트

  1. 2026년 11월경

    9월 결산법인인 한스바이오메드의 FY2026(28기) 4분기 및 연간 실적 공시 확인 – 연간 매출·영업이익 목표 달성 여부와 대규모 일회성 손실 재발 여부를 점검해야 한다.

  2. 2026년 4분기~2027년 초

    식약처가 입법예고한 인체조직안전에 관한 규칙 개정안의 최종 시행 여부와 세부 내용(광고 제한, 보고 의무 강화 등)을 확인해야 한다.

  3. 수시(공시 시점마다)

    벨라젤 관련 추가·2차 소송 제기 여부와 재출시 이후 실제 매출 기여 규모를 지속적으로 확인할 필요가 있다.

  4. 2026년 4분기 이후

    중국 위고그룹과의 합자법인 레보스의 인허가 승인 및 현지 상업화 개시 시점을 확인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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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의견

한스바이오메드는 셀르디엠이라는 신성장 제품과 인체조직 이식재 본업, 그리고 벨라젤 소송이라는 재무적 부담을 동시에 안고 있는 전환기 기업이다.

2025 회계연도는 벨라젤 소송 배상금의 일회성 반영으로 대규모 영업손실을 기록했지만, 2026년 3분기 실적은 매출·영업이익 모두 뚜렷한 회복을 보이며 실적 정상화의 신호를 냈다.

셀르디엠의 생산능력 확대와 국내외(휴젤, 일본) 유통망 강화는 성장의 축을 이루지만, 아직 최근 네 개 분기 합산으로는 순손실 구간에 머물러 있다는 점은 유의할 부분이다.

소송 이후 자본총계가 크게 줄고 계속기업 존속 불확실성이 감사보고서에 명시된 만큼, 재무구조 회복의 속도와 방식, 추가 소송 여부는 계속 확인이 필요한 변수다. 규제 측면에서도 식약처의 인체조직 미용목적 사용에 대한 정책 방향이 아직 완전히 확정되지 않아 산업 전반의 불확실성이 남아 있다.

종합적으로 성장 모멘텀과 재무·규제 리스크가 함께 존재하는 구간으로, 향후 몇 개 분기의 실적 연속성과 소송·규제 관련 공시가 기업가치 평가의 핵심 변수가 될 것으로 보인다.

13

참고 출처

  1. 한국거래소(KRX) — 시세 · 시가총액 · 거래량
  2. 금융감독원 전자공시(DART) — 재무제표 · 배당 공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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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트 작성 2026-09-05 · 데이터 기준 2026-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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