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IT·소프트웨어042510

라온시큐어

11,840원▲ 7.73%2026-10-02 장마감
시가총액
1,271억원
거래대금
42억원
거래량
37만주
상장주식수
1,111만주
PER
21.9배
PBR
1.9배
EPS
413원
배당수익률
0.00%

PER·EPS·PBR·BPS는 최근 4개 분기(2025Q3~2026Q2) 기준 자체 산출 · 배당수익률은 주당 0원 기준 · 시세 2026-10-02 장마감

01

리포트 개요

디지털ID 인프라 확장 속 실적 변동성 공존

국가 모바일 신분증 인프라를 구축한 라온시큐어는 서비스 부문 성장으로 연간 영업이익률을 개선했지만, 2026년 상반기에는 공공부문 계절성에 따른 손익 변동이 이어지고 있다.

  1. 1

    2025년 연결 매출 637.5억원(+2.0%), 영업이익 27.8억원(+41.4%)으로 영업이익률이 3.1%→4.4%로 개선됐다.

  2. 2

    2025년 4분기 영업이익 50.9억원으로 분기 최대를 기록했으나 2026년 1분기 영업손실 21.5억원으로 재차 적자 전환했다.

  3. 3

    모바일 주민등록증 전국 발급(2025년 3월)과 민간 플랫폼 연계 확대가 디지털ID 사업의 핵심 성장축이다.

  4. 4

    에이전틱AI 관리(AAM) 플랫폼 공개(2026년 9월 예정)와 양자내성암호(PQC) 금융권 첫 고객 확보(2026년 6월)가 신사업 신호로 언급된다.

  5. 5

    증권사·리서치센터의 2026년 실적 전망(매출 699억~700억원, 영업이익 45억~58억원)은 기존 서비스 부문 성장을 근거로 한다.

02

사업 구조

라온시큐어는 1998년 설립된 IT 보안·인증 플랫폼 기업으로, 생체인증 기반 다중인증 플랫폼 원패스, 통합 모바일 관리 플랫폼 원가드, 통합계정 권한 관리 플랫폼 터치엔 와이즈억세스를 중심으로 제로 트러스트 구현 솔루션을 제공한다.

FIDO 얼라이언스 이사회 멤버로 글로벌 인증 표준을 선도하며, 양자내성암호와 AI 보안 연구개발을 통해 기술 혁신과 글로벌 시장 확대를 추진하고 있다.

2025년 연간 연결 기준 사업 부문별 매출비중은 솔루션 사업 부문 49.5%, 서비스 사업 부문 51.3%, 기타(연결조정) -0.8%로 두 부문이 비슷한 비중을 차지한다.

서비스 부문 내에서는 블록체인 기반 디지털ID(DID) 사업이 핵심 성장축으로, 2021년 모바일 공무원증 발급을 시작으로 2022년 모바일 운전면허증, 2023년 모바일 국가보훈등록증, 2024년 국가기술자격증 디지털 배지 등을 순차적으로 확대해왔다.

2025년 3월에는 모바일 주민등록증을 전국 단위로 발급하기 시작했고, 이 기술로 구축된 모바일 신분증 발급자는 400만명을 넘어섰으며 15개 은행에서 시스템 연계가 완료됐다.

2025년 7월부터는 네이버페이 등 민간 플랫폼으로 발급 서비스가 확대됐고, 2026년부터는 병원, 공공기관, 금융사, 이커머스업체, 교육기업 등으로 활용처가 넓어지고 있다.

해외에서는 인도네시아 통합 디지털ID 서비스 프로젝트, 코스타리카 정부의 공공 서비스 디지털 지갑 시스템 개발 사업 등을 연속 수주하며 글로벌 디지털ID 비즈니스를 확대해 나가고 있다. 회사는 자사 웹사이트에서 분산ID, 모바일 보안, 생체인증 부문 국내 시장점유율 1위라고 소개하고 있다.

03

실적 추이

분기 매출 · 영업이익
매출액영업이익
연간 매출 · 영업이익
매출액영업이익
분기 실적 · 최근 5분기
분기매출액영업이익영업이익률
2025Q2139억-8억−5.8%
2025Q3160억16억10.0%
2025Q4230억51억22.2%
2026Q194억-21억−22.8%
2026Q2122억-7억−5.5%
연간 실적
연도매출액영업이익지배주주 순이익영업이익률ROE부채비율
2022468억43억67억9.2%17.5%70.5%
2023518억-17억42억−3.2%9.0%64.7%
2024625억20억40억3.1%8.0%41.7%
2025638억28억34억4.4%6.3%37.7%

연결 기준(자회사 실적을 합친 재무제표) · DART 공시 확정치 · 순이익은 지배주주 기준 · 데이터 2026-08-23

04

실적 분석

라온시큐어의 2025년 연결 매출액은 637.5억원으로 전년(624.9억원) 대비 2.0% 증가했고, 영업이익은 27.8억원으로 전년(19.7억원) 대비 41.4% 늘어 영업이익률이 3.1%에서 4.4%로 개선됐다.

지배주주 순이익은 33.8억원으로 전년(40.2억원)보다 줄었는데, 이는 연결 대상 종속회사의 비지배지분 손익 변동 영향이 반영된 결과로 보인다.

앞서 2023년에는 매출 518.4억원에 영업손실 16.5억원(영업이익률 -3.2%)을 냈다가 2024년 흑자로 전환했고, 2022년에는 매출 468.2억원, 영업이익 42.9억원(영업이익률 9.2%)으로 상대적으로 높은 마진을 보인 바 있어 최근 4년간 이익률은 등락을 반복하며 회복 국면에 들어선 모습이다.

분기별로는 계절성이 뚜렷하게 나타난다. 2025년 2분기는 매출 139.0억원, 영업손실 8.0억원을 냈으나 3분기에는 매출 159.8억원, 영업이익 16.0억원으로 흑자 전환했고, 4분기에는 매출 229.9억원, 영업이익 50.9억원, 지배주주 순이익 54.2억원으로 분기 기준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그러나 2026년 1분기에는 매출이 94.2억원으로 줄고 영업손실 21.5억원, 지배주주 순손실 20.7억원을 내며 다시 적자로 돌아섰으며, 이는 공공부문 예산 집행이 4분기에 집중되고 1분기는 상대적으로 저조한 사업 구조가 반영된 것으로 풀이된다.

2026년 2분기에는 매출 121.8억원, 영업손실 6.7억원으로 적자 규모는 축소됐고, 지배주주 순이익은 3.1억원으로 순이익 기준 흑자를 회복했다.

현금흐름 측면에서 2025년 영업활동현금흐름은 67.2억원으로 2024년(4.7억원) 대비 크게 늘어 2023년(80.0억원), 2022년(76.7억원) 수준에 근접하는 회복을 보였다.

유진투자증권에 따르면 화이트햇 컨설팅, IDaaS 인증, 블록체인 서비스 부문 매출이 전년 대비 각각 47.5%, 33.3%, 17.2% 증가하면서 실적 성장을 견인했다. 부채비율은 2022년 70.5%에서 2025년 37.7%로 낮아지며 재무 안정성도 함께 개선되는 모습을 보였다.

05

산업 분석

AI 기술 확산과 함께 개인정보 유출, 해킹, 랜섬웨어, AI를 이용한 사이버 공격이 늘면서 전통적 보안 솔루션을 넘어 AI 보안, 인증, 디지털 신원, 양자내성암호 등 차세대 보안 기술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

한국IR협의회 기업리서치센터에 따르면 글로벌 FIDO 인증 시장은 2026년 27억 6천만 달러에서 2035년 148억 2천만 달러까지 연평균 20%로 성장할 전망이며, 2026년 5월 기준 전세계에서 활성 사용 중인 패스키는 약 50억 개로 추정되고, 인증 건수는 월 13억 회 수준으로 1년 전 대비 약 2배로 늘었다.

글로벌 상위 100대 웹사이트의 48%가 패스키를 지원하며 이는 2022년 대비 2배 이상 확대된 수치이고, 2026년 기준 글로벌 기업의 68%(미국 72%)가 패스키를 도입했거나 도입을 진행 중이다.

디지털ID 시장 역시 한국IR협의회 리서치센터는 2025~2031년 연평균 20% 성장을 전망하고 있다.

국내에서는 모바일 보안 부문에서 원격·하이브리드 근무 확산으로 MDM·엔드포인트 보안 수요가 증가하고 핀테크 발전으로 실적이 개선되는 흐름이 확인되며, 제로 트러스트 가이드라인 2.0에 따라 신원 확인·접근권한·취약점 탐지 수요가 증가하고, 양자내성암호 상용화와 딥페이크 탐지기술로 금융·공공·통신 분야 사칭방지 수요를 공략하는 움직임이 나타나고 있다.

라온시큐어는 모바일 운전면허증·주민등록증·국가보훈등록증 등 국가 발행 디지털 신분증 플랫폼을 구축한 사업자로서 국내 디지털ID 인프라 구축의 선도적 위치에 있으며, 2026년 8월에는 한국거래소 코스닥 라이징스타에 신규 선정되며 시장의 관심이 재차 부각됐다.

06

전망

한국IR협의회 기업리서치센터는 2026.06.23 보고서에서 라온시큐어를 기존 사업 성장과 신사업 태동이 기대되는 해로 규정했다.

증권사·리서치센터의 실적 전망은 다소 다른데, 유진투자증권은 3월31일 보고서에서 2026년 연간 예상실적을 매출액 700억원, 영업이익 58억원으로 전년 대비 각각 9.7%, 109.9% 증가할 것으로 제시했고, 한국IR협의회 기업리서치센터는 2026F 매출액과 영업이익을 각각 699억원(+9.6% YoY), 45억원(+60.4% YoY)으로 전망했다.

두 기관 모두 기존 사업의 규모의 경제 효과와 제품 믹스 개선을 근거로 들었으며, 2026년 블록체인서비스 매출액은 전년 대비 약 6% 성장한 177억원으로 전망됐다. 신성장동력 측면에서는 에이전틱AI 보안과 양자내성암호(PQC) 사업화가 핵심 축으로 꼽힌다.

회사는 최근 'AI연구소'를 'AI사업본부'로 확대 개편하고 에이전틱AI 기반 보안 자동화 플랫폼의 연내 출시를 예고하는 등 AI 중심으로 사업 체제를 전면 전환했다.

2026년 7월 초 진행된 미디어 세션에서 회사는 에이전틱 AI 관리(AAM) 플랫폼을 9월 공개하고, 에이전틱 AI가 권한 내에서만 안전하게 판단·실행할 수 있는 체계를 마련하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업스테이지와는 에이전틱 AI 보안 자동화 개발 및 사업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고, 한국전자기술연구원(KETI)과는 피지컬 AI·데이터 보안 융합 실증 협력을 추진하고 있다. PQC 부문에서는 2026년 6월 금융권 첫 양자내성암호 고객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07

밸류에이션

PER
21.9배
PBR
1.9배
ROE
8.9%
EPS
413원
BPS
4,819원
주당배당금
0원

라온시큐어의 주가와 관련 지표는 최근 네 개 분기(2025년 3분기~2026년 2분기) 실적을 함께 반영하는데, 이 구간에는 2025년 4분기의 기록적 이익과 2026년 1분기의 적자가 함께 섞여 있어 분기 단위로 밸류에이션 판단이 크게 흔들릴 수 있다.

연간 기준으로는 2023년 적자에서 2024~2025년 흑자로 전환한 뒤 이익 개선이 이어지고 있다는 점이 순자산가치 대비 주가 수준을 뒷받침하는 요인으로 언급된다.

순자산 대비로는 시장에서 일정한 프리미엄이 유지되는 편이며, 이는 디지털ID·에이전틱AI 등 신사업의 성장 스토리가 일부 반영된 결과로 풀이된다. 배당은 최근 회계연도까지 지급되지 않았으며, 주주환원은 배당이 아닌 자사주 소각 등 다른 방식으로 이뤄지고 있다는 점도 참고할 부분이다.

증권가 전망대로 2026년 영업이익이 실제로 늘어날지, 그리고 신사업(PQC·에이전틱AI)이 매출로 전환되는 시점이 언제일지가 향후 밸류에이션 논의의 핵심 변수로 꼽힌다.

PER·EPS·PBR·BPS 모두 자체 산출(네이버·토스와 동일 방식) · 배당은 DART 공시 주당현금배당금(보완:KRX) ÷ 현재가 · 기준 2026-08-23

08

강세 요인

국가 디지털ID 인프라의 선도적 지위

라온시큐어는 모바일 운전면허증부터 주민등록증까지 국가 발행 디지털 신분증 플랫폼을 구축한 사업자로서, 2025년 3월 전국 단위 모바일 주민등록증 발급을 시작해 발급자가 400만명을 넘어섰고 15개 은행에서 시스템 연계가 완료됐다.

2025년 7월부터는 네이버페이 등 민간 플랫폼으로 발급처가 확대됐고 2026년부터 병원, 공공기관, 금융사, 이커머스, 교육기업 등으로 활용처가 넓어지고 있다. 이런 구축 경험을 바탕으로 인도네시아, 코스타리카 등 해외 정부의 디지털ID 관련 프로젝트를 연속 수주하며 사업 저변을 넓히고 있다.

서비스 믹스 개선에 따른 마진 회복

2025년 연결 영업이익률은 4.4%로 2023년 -3.2%에서 뚜렷하게 개선됐고, 화이트햇 컨설팅·IDaaS 인증·블록체인 서비스 매출이 전년 대비 각각 47.5%, 33.3%, 17.2% 늘며 성장을 이끌었다.

서비스 사업부문 비중이 솔루션 부문과 비슷한 절반 수준까지 올라온 점도 구조적 변화로 언급된다. 2025년 영업활동현금흐름도 67.2억원으로 전년(4.7억원)보다 크게 늘어 현금창출력 회복을 뒷받침했다.

에이전틱AI·양자내성암호 신사업 파이프라인

회사는 AI연구소를 AI사업본부로 확대 개편하고 에이전틱AI 기반 보안 자동화 플랫폼을 연내 출시하겠다고 예고했으며, 2026년 9월 에이전틱 AI 관리(AAM) 플랫폼 공개를 계획하고 있다. 업스테이지와는 에이전틱 AI 보안 자동화 개발·사업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자내성암호(PQC) 부문에서는 2026년 6월 금융권 첫 고객을 확보했다고 밝혀 신사업의 초기 매출화 신호가 나타나고 있다.

09

약세 요인

분기별 실적 변동성과 공공부문 계절성

2026년 1분기는 매출 94.2억원, 영업손실 21.5억원, 지배주주 순손실 20.7억원으로 다시 적자를 기록해 2025년 4분기의 기록적 호실적과 대비되는 모습을 보였다.

2분기에도 영업손실 6.7억원으로 적자가 이어졌고 순이익은 3.1억원에 그쳐, 아직 분기 단위 흑자 안정화를 확인하기는 이른 상태다. 이러한 패턴은 공공부문 발주·예산 집행이 연말에 집중되는 사업 구조에서 비롯된 것으로 풀이된다.

공공부문 의존도와 발주 일정 리스크

모바일 신분증 사업의 핵심 발주처는 한국조폐공사와 행정안전부 등 정부 기관이며, 사업 확대 속도는 정부 예산 편성과 발주 일정에 좌우된다. 민간 플랫폼으로의 확장이 진행 중이지만 아직 공공부문 매출 비중이 절대적인 만큼, 예산 지연이나 정책 변경이 실적에 영향을 줄 수 있다.

신사업의 매출 기여 시점 불확실성

에이전틱AI 관리(AAM) 플랫폼과 양자내성암호(PQC) 사업은 아직 초기 단계로, 첫 금융권 PQC 고객 확보(2026년 6월)와 AAM 플랫폼 공개(2026년 9월 예정) 등의 이벤트가 이제 막 시작되는 단계다. 신사업이 유의미한 매출 규모로 확대되는 시점과 속도는 아직 검증되지 않았다.

10

리스크 요인

실적 변동성

2025년 4분기 영업이익 50.9억원과 2026년 1분기 영업손실 21.5억원이 한 회계연도 안에서 공존하는 등 분기별 손익 편차가 크다. 이는 프로젝트 기반 매출 인식과 공공부문 예산 집행 시기에 따른 구조적 특성으로, 특정 분기 실적만으로 연간 추세를 판단하기 어렵게 만든다.

고객·매출 집중도

모바일 신분증 사업은 한국조폐공사, 행정안전부 등 소수의 정부 발주처에 대한 의존도가 높다. 민간·해외 매출 비중 확대가 진행 중이나 아직 전체 실적에서 정부 부문의 영향력이 크다.

기술 경쟁 및 인증 표준 변화

패스키 등 빅테크 주도의 인증 표준이 빠르게 확산되고 있어, 인증 시장의 기술 표준 변화 속도가 빨라지면 기존 솔루션의 경쟁력에 영향을 줄 수 있다. 에이전틱AI·PQC 등 신기술 분야는 국내외 대형 IT기업과 스타트업이 동시에 진입하고 있어 경쟁 강도가 높아질 가능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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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체크포인트

  1. 2026년 9월

    에이전틱 AI 관리(AAM) 플랫폼의 정식 공개 여부와 구체적 사업화 계획을 확인할 필요가 있다.

  2. 2026년 11월경(3분기 보고서 공시 예상)

    2026년 3분기 실적에서 상반기 손실을 만회했는지, 영업이익률 개선 흐름이 이어지는지 확인이 필요하다.

  3. 2026년 4분기

    전년처럼 4분기에 실적이 집중되는 계절 패턴이 재현되는지, 증권사 전망치(연간 매출 699억~700억원, 영업이익 45억~58억원)에 근접하는지 점검할 필요가 있다.

  4. 2026년 4분기 이후

    양자내성암호(PQC) 사업 및 해외 디지털ID(인도네시아 등) 프로젝트의 추가 수주·매출화 공시 여부를 지속적으로 확인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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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의견

라온시큐어는 국가 모바일 신분증이라는 인프라 사업을 기반으로 서비스 부문 매출 비중을 늘리며 영업이익률을 2023년 -3.2%에서 2025년 4.4%까지 끌어올렸다.

그러나 분기별로는 2025년 4분기 기록적 흑자와 2026년 1분기 적자가 공존하는 등 손익 변동성이 여전히 크며, 2026년 2분기에도 영업손실은 지속됐다.

에이전틱AI 관리 플랫폼(2026년 9월 공개 예정)과 양자내성암호 사업(2026년 6월 금융권 첫 고객 확보) 등 신사업이 태동하고 있으나 매출 기여 규모와 시점은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

증권사·리서치센터의 2026년 실적 전망(매출 699억~700억원, 영업이익 45억~58억원)은 기존 서비스 부문의 성장과 마진 개선을 근거로 제시됐다. 반면 공공부문 발주·예산 집행 일정에 대한 의존도, 인증 표준 변화 등은 지속적으로 점검이 필요한 변수다.

다음 분기 실적과 신사업 공개 일정을 함께 지켜보며 사업 구조 변화의 실질적 진행 속도를 판단할 필요가 있다. 본 보고서는 정보 제공을 목적으로 하며 매수·매도 의견을 포함하지 않는다.

13

참고 출처

  1. 한국거래소(KRX) — 시세 · 시가총액 · 거래량
  2. 금융감독원 전자공시(DART) — 재무제표 · 배당 공시
기사·자료 18건 더 보기
  1. alphasquare.co.kr
  2. file.alphasquare.co.kr
  3. saramin.co.kr
  4. comp.wiserepor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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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news.nate.com
  10. jasoseo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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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omnione.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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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트 작성 2026-09-05 · 데이터 기준 2026-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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