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미디어·엔터040300

YTN

2,290원▲ 1.33%2026-10-02 장마감
시가총액
1,092억원
거래대금
2억원
거래량
10만주
상장주식수
4,768만주
PER
—
PBR
0.4배
EPS
-172원
배당수익률
0.00%

PER·EPS·PBR·BPS는 최근 4개 분기(2025Q3~2026Q2) 기준 자체 산출 · 배당수익률은 주당 0원 기준 · 시세 2026-10-02 장마감

01

리포트 개요

지배구조 리스크 속 손익 개선 신호

유진그룹의 YTN 최대주주 지위를 둘러싼 법적 다툼이 이어지는 가운데, 회사는 4년 연속 순손실을 이어가면서도 최근 분기 손익 흐름에서는 개선 조짐을 보이고 있다.

  1. 1

    2024년 2월 방송통신위원회가 승인한 유진이엔티의 YTN 최대주주 지위에 대해 2025년 11월 서울행정법원이 절차상 위법을 이유로 취소 판결을 내렸고, 유진그룹은 항소했다.

  2. 2

    2022년 흑자에서 2023~2025년 3년 연속 영업손실로 전환했고, 2025년 영업손실은 2024년보다 줄었지만 여전히 적자다.

  3. 3

    유진그룹은 2026년 7월 YTN을 축으로 10년간 2조원 이상을 투자해 미디어 부문 매출을 5년 내 5,000억원 이상으로 키우겠다는 비전을 발표했다.

  4. 4

    국내 방송광고 시장은 2021년 4조 531억원에서 2024년 3조 2191억원으로 줄었고, 2026년에는 2조 5583억원까지 다시 축소될 것으로 전망됐다.

  5. 5

    사장추천위원회 구성을 둘러싼 노사 이견과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의 후속 처분 지연으로 경영 불확실성이 지속되고 있다.

02

사업 구조

YTN은 국내 대표 보도전문채널로 뉴스·시사·경제 정보를 24시간 편성하는 것을 핵심 사업으로 한다. 매출은 방송광고, 유료방송 플랫폼 재송신료, 콘텐츠 판매, YTN라디오 등 부가 채널 편성 수익, 디지털·온라인 뉴스 유통 수익 등으로 구성된다.

최대주주는 유진그룹 계열 특수목적법인 유진이엔티로, 2023년 10월 한전KDN과 한국마사회가 보유하던 지분 30.95%를 약 3,199억원에 인수했고 2024년 2월 방송통신위원회의 조건부 승인을 받아 최대주주 지위를 확보했다.

이후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통해 유진이엔티의 보유 지분은 39%대까지 늘어난 것으로 알려졌다. 유진그룹은 YTN을 미디어 중간지주사 유진이엔티, 콘텐츠 제작사 스튜디오 유지니아와 묶어 K컬처·산업 콘텐츠·데이터·커머스·공간사업을 결합한 플랫폼으로 육성하겠다는 구상을 밝혔다.

경쟁 구도로는 또 다른 24시간 보도전문채널인 연합뉴스TV가 있으며, 광고 예산을 두고는 지상파·종합편성채널뿐 아니라 유튜브·OTT 등 디지털 플랫폼과도 경쟁한다. 회사가 보유한 YTN서울타워(남산타워)는 2027년 1월부터 직영 체제로 전환되어 공간사업 자산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광고와 수신료 중심의 전통적 수익모델이 구조적으로 약화되는 가운데, 데이터·콘텐츠 판매 등 비광고 수익원 확대가 회사와 대주주 양측의 공통 과제로 제시되고 있다.

03

실적 추이

분기 매출 · 영업이익
매출액영업이익
연간 매출 · 영업이익
매출액영업이익
분기 실적 · 최근 5분기
분기매출액영업이익영업이익률
2025Q2327억-29억−8.7%
2025Q3321억-20억−6.3%
2025Q4436억11억2.4%
2026Q1269억-71억−26.3%
2026Q2329억-8억−2.5%
연간 실적
연도매출액영업이익지배주주 순이익영업이익률ROE부채비율
20221,522억53억55억3.5%2.2%41.1%
20231,305억-93억-42억−7.1%−1.7%44.9%
20241,312억-267억-186억−20.3%−8.4%57.6%
20251,342억-136억-142억−10.1%−6.2%51.9%

연결 기준(자회사 실적을 합친 재무제표) · DART 공시 확정치 · 순이익은 지배주주 기준 · 데이터 2026-08-22

04

실적 분석

YTN의 연결 매출은 2022년 1,521.9억원에서 2023년 1,304.7억원으로 줄었다가 2024년 1,311.8억원, 2025년 1,341.9억원으로 소폭 회복되는 흐름을 보였다.

반면 영업손익은 2022년 53.1억원 흑자(영업이익률 3.5%)에서 2023년 -93.0억원(-7.1%), 2024년 -266.8억원(-20.3%)으로 적자가 확대된 뒤 2025년 -136.0억원(-10.1%)으로 손실 폭이 줄었다.

순이익(지배주주) 역시 2022년 55.1억원 흑자에서 2023년 -41.8억원, 2024년 -186.1억원으로 악화된 뒤 2025년 -141.9억원으로 적자가 다소 완화됐다.

분기별로 보면 2025년 4분기 매출이 435.6억원으로 크게 늘며 영업이익 10.7억원의 분기 흑자를 냈으나 순이익은 -25.7억원으로 여전히 손실을 기록해 영업외 요인이 컸던 것으로 보인다.

2026년 1분기는 매출 268.5억원, 영업손실 -70.5억원으로 최근 분기 중 가장 큰 폭의 적자를 기록했고, 2026년 2분기에는 매출 328.7억원, 영업손실 -8.3억원으로 적자 폭이 줄면서 순이익은 5.6억원으로 흑자 전환했다.

최근 네 개 분기(2025년 3분기~2026년 2분기) 합산 지배주주 순이익은 -85.3억원으로 여전히 적자 구간에 있다.

재무구조 측면에서는 자기자본이 2023년 2,434.1억원에서 2024년 2,226.0억원으로 줄었다가 2025년 2,304.5억원으로 늘었는데, 이는 유상증자에 따른 자본 확충 효과로 해석된다.

부채비율은 2022년 41.1%에서 2024년 57.6%까지 높아진 뒤 2025년 51.9%로 다소 낮아졌으며, 영업활동현금흐름은 2022년 57.6억원 흑자였던 것과 달리 2023~2025년 3년 연속 마이너스(각각 -11.3억원, -24.6억원, -47.0억원)를 기록해 현금창출력 저하가 이어지고 있다.

05

산업 분석

국내 방송광고 시장은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 조사보고서 기준 2021년 4조 531억원에서 2024년 3조 2191억원으로 20% 이상 줄었고, 2026년에는 2조 5583억원까지 다시 20% 이상 축소될 것으로 전망돼 광고 의존형 방송사업자에 구조적 압박이 지속되고 있다.

다만 같은 조사에서 TV 광고는 광고 효과·신뢰성 지표에서 유튜브 등 인터넷 매체보다 높은 점수를 받아, 신뢰가 중요한 뉴스·정보 카테고리에서 전통 방송의 상대적 강점이 일부 확인됐다.

24시간 보도전문채널 시장에서는 YTN과 연합뉴스TV가 양강 구도를 이루고 있으며, 광고 예산 배분에서는 지상파·종합편성채널은 물론 유튜브·OTT 등 디지털 동영상 플랫폼과도 경쟁해야 하는 구조다.

통합미디어법(시청각미디어서비스법안) 논의는 방송과 OTT 간 규제 형평성 문제를 다루고 있어, 향후 법제화 여부에 따라 업계 전반의 경쟁 조건이 달라질 수 있다.

이런 환경에서 유진그룹을 비롯한 방송사 대주주들은 광고·수신료 중심 모델의 한계를 인식하고 데이터, 커머스, 공간사업 등으로 수익원을 다변화하려는 시도를 확대하고 있다. 업계 전반의 수익성 악화는 YTN에 국한된 문제가 아니라 종합편성채널을 포함한 여러 방송사업자가 공통으로 겪는 사이클로 파악된다.

06

전망

유진그룹은 2026년 7월 기자간담회를 통해 YTN을 축으로 향후 10년간 2조원 이상을 신규 투자하겠다는 미디어 사업 비전을 발표했다.

콘텐츠 분야에 1조 2,000억원, 사업 분야에 8,000억원을 투입하며, 우선 미디어 중간지주사 유진이엔티에 300억원 규모의 유상증자를 진행해 확장의 발판을 마련한다는 계획이다.

이를 통해 YTN, 유진이엔티, 스튜디오 유지니아를 포함한 미디어 부문 매출을 5년 내 5,000억원 이상으로 끌어올린다는 목표를 제시했다.

해외 제휴 측면에서는 2026년 4월 미국 싱클레어 브로드캐스트그룹과 전략적 업무협약을 체결했고, 같은 해 6월에는 미국 전미방송협회 및 연방통신위원회와 K콘텐츠 유통 관련 논의를 진행했다.

자산 활용 측면에서는 YTN서울타워(남산타워)를 2027년 1월부터 직영 체제로 전환해 K컬처 랜드마크 성격의 공간사업으로 육성할 계획이며, K라이프스타일 분야 전문 미디어의 추가 인수도 검토 대상으로 언급됐다.

다만 이 같은 투자 계획의 실행 속도와 방향은 최대주주 지위를 둘러싼 법적 다툼과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의 후속 처분 결과, 그리고 사장추천위원회 구성을 둘러싼 노사 협의 진행 상황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 계획과 실제 집행 사이의 간극을 계속 확인할 필요가 있다.

07

밸류에이션

PER
—
PBR
0.4배
ROE
-3.7%
EPS
-172원
BPS
4,906원
주당배당금
0원

YTN은 최근 몇 년간 순손실을 지속해 통상적인 주가수익비율 산출이 어려운 구간에 있으며, 주가는 주당 순자산에 못 미치는 수준, 즉 순자산 대비 할인된 상태에서 거래되고 있다. 배당은 최근 지급되지 않고 있어 배당수익률 측면에서 비교할 기준 자체가 마련되어 있지 않다.

다년간의 실적 흐름을 보면 2022년 흑자에서 2023~2024년 적자 확대, 2025년 적자 축소로 방향이 바뀌었고, 가장 최근 분기(2026년 2분기)에는 순이익이 흑자로 전환하는 등 손익 개선의 조짐이 일부 관찰된다.

다만 2025년 유상증자로 발행주식수가 늘어난 만큼 향후 이익이 늘더라도 주주 1인당 몫으로 환산되는 속도는 이전과 달라질 수 있다는 점도 함께 고려할 부분이다.

최대주주 지위를 둘러싼 법적 불확실성은 밸류에이션 판단에 별도의 변수로 작용할 수 있는 요인으로, 사업 펀더멘털과는 구분해 지켜볼 필요가 있다.

PER·EPS·PBR·BPS 모두 자체 산출(네이버·토스와 동일 방식) · 배당은 DART 공시 주당현금배당금(보완:KRX) ÷ 현재가 · 기준 2026-08-22

08

강세 요인

손익 개선 조짐

2025년 영업손실은 -136.0억원으로 2024년 -266.8억원보다 축소됐고, 2025년 4분기와 2026년 2분기에는 영업이익 또는 순이익이 흑자로 전환하는 분기가 나타났다. 매출도 2023년 1,304.7억원에서 2025년 1,341.9억원으로 소폭 회복되는 흐름을 보였다. 다만 2026년 1분기처럼 큰 적자를 낸 분기도 있어 분기별 변동성은 여전히 크다.

그룹 차원의 대규모 미디어 투자

유진그룹은 2026년 7월 YTN을 중심으로 10년간 2조원 이상을 투자해 미디어 부문 매출을 5년 내 5,000억원 이상으로 키우겠다는 비전을 공개했다. 콘텐츠·데이터·커머스·공간사업으로 수익원을 다변화하려는 구상이며, YTN서울타워 직영화, 해외 방송사와의 제휴 등 구체적 실행 항목도 제시됐다.

광고·수신료 의존형 수익모델의 한계를 보완할 수 있는 대주주 차원의 자금력이 뒷받침되고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신뢰 기반 매체로서의 경쟁력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의 2026년 매체이용행태 조사에서 TV 광고는 광고 효과·신뢰성 지표에서 유튜브 등 인터넷 매체보다 높은 점수를 받았다. 뉴스·정보 소비에서 신뢰도가 중요한 만큼, 보도전문채널이라는 정체성이 광고주 및 시청자 신뢰 확보에 상대적 강점으로 작용할 수 있다. 유진그룹 역시 이런 신뢰 자산을 데이터·콘텐츠 사업 확장의 기반으로 명시적으로 활용하려는 전략을 밝혔다.

09

약세 요인

지배구조 불확실성

서울행정법원은 2025년 11월 방송통신위원회가 2인 체제에서 의결한 유진이엔티의 최대주주 변경 승인이 절차상 위법이라며 취소 판결을 내렸고, 유진그룹은 항소했다.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는 2026년 4월 법률자문단을 구성해 후속 처분을 검토하기 시작했지만 2026년 8월까지도 안건 상정 시점이 불확실한 상태로 남아 있다. 사장추천위원회 구성을 둘러싼 노사 이견도 시정명령 시한을 넘긴 채 지속되고 있어, 경영진 공백과 의사결정 지연이 이어질 위험이 있다.

광고시장 구조적 축소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 자료에 따르면 국내 방송광고 시장은 2021년 4조 531억원에서 2024년 3조 2191억원으로 줄었고, 2026년에는 2조 5583억원까지 다시 축소될 것으로 전망됐다. 광고와 수신료가 여전히 핵심 수익원인 YTN에는 구조적인 매출 압박 요인으로 작용한다.

유튜브·OTT 등 디지털 플랫폼으로의 광고비 이동이 계속되고 있어 전통 방송사 전반의 수익모델 전환 압력이 커지고 있다.

모기업 재무부담

YTN 최대주주인 유진이엔티의 지배기업 유진기업은 2023년 총차입금 8,944억원에서 2025년 1분기 1조 34억원으로 차입 규모가 계속 늘어난 것으로 알려졌다.

2조원 이상의 10년 투자 계획을 실행하려면 모기업의 자금 동원 능력이 중요한데, 유진기업의 높은 차입 수준은 계획 실행의 속도나 규모에 제약 요인이 될 수 있다. 방송산업 자체의 수익성 부진이 지속되는 상황에서 대주주의 재무 여력은 YTN 경영 안정성에 직접적인 영향을 줄 수 있는 변수다.

10

리스크 요인

규제·지배구조

최대주주 변경 승인이 법원에서 위법 판결을 받고 항소가 진행 중이며,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의 후속 처분 결과에 따라 최대주주 자격 자체가 재검토될 수 있다. 사장추천위원회 구성 지연에 따른 방송법상 시정명령 대상 상태도 이어지고 있다. 이러한 불확실성은 경영 의사결정과 투자 집행 속도에 영향을 줄 수 있다.

재무 건전성

2023~2025년 3년 연속 영업손실과 순손실이 이어졌고, 같은 기간 영업활동현금흐름도 3년 연속 마이너스를 기록했다. 부채비율은 2024년 57.6%까지 높아진 뒤 2025년 51.9%로 다소 낮아졌으나 여전히 2022년 41.1%보다 높은 수준이다. 적자와 현금흐름 부진이 장기화될 경우 추가 자본조달 필요성이 커질 수 있다.

산업 구조 변화

방송광고 시장이 구조적으로 축소되는 가운데 유튜브·OTT 등 디지털 플랫폼과의 광고 경쟁이 심화되고 있다. 통합미디어법 등 규제 재편 논의도 진행 중이어서 향후 법제화 방향에 따라 경쟁 조건이 달라질 수 있다. 새로운 수익모델로의 전환이 지연되면 산업 전반의 수익성 회복이 더 늦어질 위험이 있다.

11

다음 체크포인트

  1. 2026년 11월 중

    YTN 3분기보고서 공시(DART)를 통해 영업손익 방향과 2025년 유상증자 이후 자본구조 변화를 확인할 필요가 있다.

  2. 2026년 하반기 중(시점 미정)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가 유진이엔티의 최대주주 변경 승인에 대해 무효·취소 등 후속 처분을 확정하는지 여부와 그 내용을 확인해야 한다.

  3. 2027년 1월 1일

    YTN서울타워(남산타워)의 직영 전환이 예정된 시점으로, 공간사업 매출이 실제로 실적에 반영되는지 점검할 시점이다.

  4. 2026년 중(하반기 예상)

    유진이엔티의 300억원 규모 유상증자 완료 여부와 K라이프스타일 분야 미디어 추가 인수 검토 결과를 확인해야 한다.

  5. 차기 정기주주총회(2027년 3월경)

    사장추천위원회 구성 협의 결과와 그에 따른 신임 대표이사 선임 여부를 확인할 시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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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의견

YTN은 유진그룹 인수 이후 최대주주 지위를 둘러싼 법적 다툼과 사장추천위원회 구성 지연 등 지배구조 불확실성이 장기화되고 있다.

재무적으로는 2022년 흑자에서 2023~2025년 3년 연속 적자로 전환했고, 2025년 적자 폭이 2024년보다 줄었으며 2026년 2분기에는 순이익이 흑자로 전환하는 등 개선 조짐이 일부 나타났지만 최근 네 개 분기 누적으로는 여전히 손실 구간에 있다.

산업 측면에서는 방송광고 시장의 구조적 축소가 지속되는 가운데, 대주주인 유진그룹이 10년간 2조원 이상을 투자해 미디어 부문 매출을 5,000억원대로 키우겠다는 비전을 제시해 사업 다각화 시도가 본격화되고 있다.

다만 이 투자 계획의 실행 속도는 모기업의 재무 부담,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의 후속 처분 결과, 노사 관계 등 여러 변수에 좌우될 수 있다. 투자자는 분기별 손익 변동성, 지배구조 관련 행정·법적 절차의 진행 상황, 그리고 유진그룹의 투자 계획 이행 여부를 함께 지켜볼 필요가 있다.

13

참고 출처

  1. 한국거래소(KRX) — 시세 · 시가총액 · 거래량
  2. 금융감독원 전자공시(DART) — 재무제표 · 배당 공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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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siae.co.kr
  2. news.mt.co.kr
  3. ytn.co.kr
  4. journalist.or.kr
  5. dealsite.co.kr
  6. ibtomato.com
  7. zd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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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hankyung.com
  10. ytn.co.kr
  11. digital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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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comp.fnguide.com
  17. ytn.co.kr
  18. ytn.co.kr

리포트 작성 2026-09-05 · 데이터 기준 2026-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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