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파트너십 확장
2025년 7월 네이버클라우드와 체결한 MSP 계약을 통해 하이퍼클로바X 기반 시스템 고도화 사업을 공공·금융 영역으로 넓히려는 시도가 이어지고 있다. 그룹 편입 이후 폴라리스오피스의 생성형 AI 문서 기술, 음성 AI 자회사 파워보이스와의 내부 협력 구조도 마련돼 있다.
기존에 축적한 정부부처·금융권 인프라 구축 이력이 신규 AI 계약 수주의 기반이 될 수 있다는 점도 긍정적 요소로 꼽힌다.
PER·EPS·PBR·BPS는 최근 4개 분기(2025Q3~2026Q2) 기준 자체 산출 · 배당수익률은 주당 0원 기준 · 시세 2026-10-02 장마감
공공 무선통신·SI를 기반으로 한 폴라리스AI는 2024년 폴라리스오피스그룹에 편입돼 AI 사업 확장을 모색하는 가운데, 2025년 대규모 영업손실을 겪은 뒤 2026년 상반기 두 개 분기 연속 영업이익 흑자로 돌아섰다.
옛 리노스가 모태로, 2024년 2월 폴라리스오피스그룹에 인수되며 폴라리스AI로 사명을 변경했고 최대주주는 폴라리스우노·폴라리스세원으로 바뀌었다.
핵심 사업은 경찰·소방·국방 등 공공기관 대상 무선통신시스템 구축·SI이며, 음성인식 자회사 파워보이스를 보유하고 있다.
2025년 연결 매출은 436.36억원으로 전년 대비 감소했고 영업손실 46.90억원을 기록했으나, 2026년 1·2분기는 각각 영업이익을 냈다.
2025년 7월 네이버클라우드와 MSP 계약을 체결해 하이퍼클로바X 기반 공공·금융 시스템 고도화 사업을 추진 중이다.
2026년 4월 액면가 500원에서 2,500원으로의 5대1 주식병합이 완료돼 주식 수·주당 지표가 재산정됐다.
폴라리스AI는 1991년 설립된 옛 리노스를 모태로 하며, 경찰청 112 신고접수 시스템, 국방·재난안전통신망, 인천국제공항 무선통신시설 등 공공기관 대상 무선통신시스템 구축과 시스템통합(SI)을 오랜 기간 수행해왔다.
회사 소개 자료에 따르면 IT사업부문은 경찰·소방 등 정부공공기관을 주요 고객으로 하며 인천국제공항 무선통신시스템, 경찰 무선통신시스템 등을 구축한 이력을 보유하고 있다.
2023년에는 음성인식·화자인식 소프트웨어 전문기업 파워보이스 지분 54.8%를 인수해 종속회사로 편입하며 음성 AI 역량을 내부화했다.
2024년 2월 글로벌 오피스 소프트웨어 기업 폴라리스오피스그룹에 인수되면서 사명을 리노스에서 폴라리스AI로 변경했고, 최대주주는 폴라리스우노 및 폴라리스세원으로 바뀌었다.
그룹 편입 발표 당시 회사 측은 AI 문서 솔루션을 보유한 폴라리스오피스와 음성 AI·SI 사업을 하는 폴라리스AI의 연계를 통해 기업간거래(B2B)·기업-정부간거래(B2G) 서비스를 확장하겠다고 밝혔다.
이후 폴라리스오피스를 중심으로 한 'AI 융합연구소'가 신설돼 폴라리스AI의 ICT사업부, 파워보이스 등과 상호 협력하는 구조가 만들어졌다.
2025년 7월에는 네이버클라우드와 관리서비스제공사업자(MSP) 계약을 체결해 하이퍼클로바X 대규모언어모델을 활용한 기존 시스템 고도화 및 신규 AI 시스템 구축에 나섰으며, 정부부처·금융권 핵심 인프라 구축 이력을 바탕으로 금융·공공 AI 솔루션 파트너 관계를 확장하는 것을 목표로 제시했다.
과거 함께 영위하던 캐주얼 잡화 브랜드 키플링·이스트팩 중심의 패션사업(비케이이노베이션)은 2024년 12월 지분을 전량 매각하며 정리했고, 이에 따라 현재는 IT·AI 사업에 자원을 집중하는 구조로 재편됐다.
유사 기업으로는 아시아나IDT, LG CNS, 삼성SDS, 데이타솔루션 등 대형·중견 IT서비스 기업이 꼽히며, 공공 무선통신·재난안전 분야에서는 특화된 프로젝트 수행 이력을 가진 사업자로 분류된다.
| 분기 | 매출액 | 영업이익 | 영업이익률 |
|---|---|---|---|
| 2025Q2 | 113억 | -3억 | −3.0% |
| 2025Q3 | 114억 | -6억 | −5.6% |
| 2025Q4 | 98억 | -33억 | −33.6% |
| 2026Q1 | 103억 | 3억 | 3.3% |
| 2026Q2 | 111억 | 5억 | 4.5% |
| 연도 | 매출액 | 영업이익 | 지배주주 순이익 | 영업이익률 | ROE | 부채비율 |
|---|---|---|---|---|---|---|
| 2022 | 809억 | -24억 | -28억 | −2.9% | −4.1% | 41.0% |
| 2023 | 594억 | 15억 | 9억 | 2.5% | 1.2% | 30.2% |
| 2024 | 531억 | -13억 | 14억 | −2.5% | 1.5% | 21.2% |
| 2025 | 436억 | -47억 | -8억 | −10.7% | −0.8% | 12.6% |
연결 기준(자회사 실적을 합친 재무제표) · DART 공시 확정치 · 순이익은 지배주주 기준 · 데이터 2026-08-23
연결 기준 매출액은 2022년 808.54억원에서 2023년 594.36억원, 2024년 530.69억원, 2025년 436.36억원으로 4년 연속 감소했다.
손익 측면에서는 2022년 영업손실 23.60억원(영업이익률 -2.9%), 2023년 영업이익 14.59억원(영업이익률 2.5%)으로 흑자 전환했으나 2024년 다시 영업손실 13.11억원(영업이익률 -2.5%), 2025년에는 영업손실이 46.90억원(영업이익률 -10.7%)으로 확대됐다.
지배주주 순이익은 2022년 -28.33억원, 2023년 +9.20억원, 2024년 +14.17억원으로 영업손익과 다른 방향을 보인 해가 있었는데, 이는 영업외 손익 요인이 개입된 결과로 해석된다. 2025년 지배주주 순손실은 7.83억원이었다.
분기별로 보면 2025년 2분기 매출 113.28억원, 영업손실 3.38억원, 지배주주순이익은 21.62억원의 큰 흑자를 낸 반면, 3분기(매출 114.27억원, 영업손실 6.35억원, 순손실 2.05억원)와 4분기(매출 97.82억원, 영업손실 32.89억원, 순손실 28.45억원)에는 손실이 확대되며 4분기에 특히 큰 폭의 손실을 기록했다.
이후 2026년 1분기(매출 103.41억원, 영업이익 3.45억원, 순이익 0.19억원)와 2분기(매출 110.63억원, 영업이익 4.99억원, 순손실 7.83억원)에는 두 개 분기 연속 영업이익 흑자를 냈으나, 2분기에는 영업이익과 달리 지배주주 순손실이 재발해 영업 외 요인의 영향이 이어지고 있음을 보여준다.
최근 네 개 분기(2025년 3분기~2026년 2분기) 합산으로는 지배주주 순손실이 약 38.14억원에 달해, 연간 기준으로도 여전히 순손실 구간에 머물러 있다.
재무구조 측면에서는 부채비율이 2022년 41.0%에서 2023년 30.2%, 2024년 21.2%, 2025년 12.6%로 꾸준히 낮아지는 흐름을 보였고, 자본총계(지배주주)는 2022년 697.62억원에서 2025년 949.78억원으로 증가해 외형 축소에도 재무 안정성 지표는 개선되는 양상을 나타냈다.
폴라리스AI가 속한 공공 무선통신·SI 시장은 경찰·소방·국방 등 정부기관의 예산 편성과 발주 일정에 크게 영향을 받는 구조로, 연간 매출 변동성이 민간 IT서비스보다 사업 주기에 좌우되는 경향이 있다.
회사는 경찰청 112 신고접수 통합시스템, 재난안전통신망, 국방 관련 장비 도입 등 여러 공공 프로젝트를 수행한 이력을 축적해왔다.
동시에 생성형 AI 도입이 기업·공공기관·금융권에서 확산되는 흐름 속에, 네이버클라우드와의 MSP 계약처럼 대형 클라우드·LLM 사업자와 협력해 기존 공공·금융 시스템을 AI로 고도화하려는 시도가 이어지고 있다.
유사 기업으로 분류되는 아시아나IDT, LG CNS, 삼성SDS, 데이타솔루션 등은 매출 규모나 그룹 계열 인프라 측면에서 폴라리스AI보다 훨씬 큰 편으로, 공공·금융 SI 시장에서 경쟁 강도가 높은 구간에 위치한다.
폴라리스AI는 이러한 대형 사업자들과 직접 경쟁하기보다는 특정 공공 무선통신·재난안전 분야에서의 축적된 레퍼런스와 파워보이스의 음성 AI 기술을 결합해 틈새 영역에서 사업을 전개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폴라리스오피스그룹 편입은 오피스 소프트웨어와 AI 융합 연구소를 통한 계열 내 기술 공유를 가능하게 했지만, 그룹 시너지가 실제 매출·수익성 개선으로 얼마나 이어질지는 아직 검증이 진행 중인 단계로 평가된다.
회사는 2025년 7월 체결한 네이버클라우드와의 MSP 계약을 발판으로, 하이퍼클로바X를 활용한 시스템 고도화 사업을 금융·공공 영역으로 확장하겠다는 목표를 제시한 바 있다.
2024년 12월 패션사업(비케이이노베이션) 지분을 전량 매각하며 사업 구조를 IT·AI 중심으로 재편한 만큼, 향후 실적에서 비핵심 자산 매각에 따른 일회성 손익 요인은 점차 줄어들 것으로 예상된다.
2026년 1·2분기 연속 영업이익 흑자를 낸 점은 비용 구조 개선이나 신규 계약 반영의 결과로 해석될 수 있으나, 2개 분기만으로 추세를 단정하기는 이르며 하반기 실적에서 지속 여부를 확인할 필요가 있다.
2026년 3월 주주총회에서 결의된 액면가 500원에서 2,500원으로의 5대1 주식병합은 2026년 4월 29일 신주 상장을 통해 완료됐는데, 이는 유통주식 수와 주당 지표를 재산정하는 기술적 조치로 사업 펀더멘털 자체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이다.
그룹 차원에서는 폴라리스오피스의 생성형 AI 응용 기술, 계열사 폴라리스AI파마의 제약·바이오 데이터 사업과의 연계 가능성이 언급돼 있으나, 구체적인 매출 기여 시점이나 규모는 아직 공식적으로 제시되지 않았다.
공공 발주 사업의 특성상 하반기 예산 집행 시기에 따라 매출 인식이 집중될 가능성이 있어, 3분기 이후 신규 수주 공시나 계약 갱신 여부가 주요 관찰 포인트가 될 것으로 보인다.
최근 네 개 분기 기준으로 지배주주 순손실이 이어지고 있어 통상적인 주가수익비율(PER) 산정이 어려운 구간에 놓여 있다. 주가 대비 주당 순자산 관계로 보면 주가가 순자산가치에 근접하거나 이를 밑도는 수준에서 거래되는 편으로, 순자산 대비 할인 구간에 위치한 것으로 파악된다.
회사는 현재 현금배당을 실시하지 않고 있어 배당수익률을 다른 종목과 직접 비교하기는 어려운 상황이다.
다년간 실적을 보면 영업손익은 적자와 흑자를 번갈아 겪었고 2025년에는 손실 폭이 확대됐다가 2026년 상반기 들어 다시 흑자 방향으로 돌아선 흐름이 나타났는데, 이러한 이익 회복의 지속성이 향후 밸류에이션 판단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요소로 꼽힌다.
그룹 편입에 따른 지배구조 변화와 액면병합 등 최근 발생한 자본구조 이벤트들도 주당 지표의 비교 가능성에 영향을 줄 수 있는 만큼, 시계열 비교 시 유의가 필요하다.
PER·EPS·PBR·BPS 모두 자체 산출(네이버·토스와 동일 방식) · 배당은 DART 공시 주당현금배당금(보완:KRX) ÷ 현재가 · 기준 2026-08-23
2025년 7월 네이버클라우드와 체결한 MSP 계약을 통해 하이퍼클로바X 기반 시스템 고도화 사업을 공공·금융 영역으로 넓히려는 시도가 이어지고 있다. 그룹 편입 이후 폴라리스오피스의 생성형 AI 문서 기술, 음성 AI 자회사 파워보이스와의 내부 협력 구조도 마련돼 있다.
기존에 축적한 정부부처·금융권 인프라 구축 이력이 신규 AI 계약 수주의 기반이 될 수 있다는 점도 긍정적 요소로 꼽힌다.
2025년 4분기 32.89억원의 큰 영업손실을 기록한 이후, 2026년 1분기와 2분기에 각각 3.45억원, 4.99억원의 영업이익을 내며 두 개 분기 연속 흑자로 돌아섰다. 매출도 2025년 4분기 97.82억원에서 2026년 2분기 110.63억원으로 다시 늘어나는 흐름을 보였다. 이 같은 개선이 이어질 경우 2025년의 대규모 손실 국면에서 벗어나는 신호로 해석될 수 있다.
2024년 12월 패션사업 자회사 비케이이노베이션 지분을 전량 매각해 IT·AI 중심으로 사업을 재편했다. 부채비율은 2022년 41.0%에서 2025년 12.6%로 지속적으로 낮아졌고, 지배주주 자본총계도 같은 기간 697.62억원에서 949.78억원으로 늘어났다. 매출 외형은 줄었지만 재무 안정성 지표는 개선되는 흐름을 보이고 있다.
연결 매출액은 2022년 808.54억원에서 2023년 594.36억원, 2024년 530.69억원, 2025년 436.36억원으로 매년 줄었다. 공공 발주 중심 사업의 특성상 특정 프로젝트 종료나 예산 축소가 매출 규모에 직접 영향을 미칠 수 있다. 신규 AI 사업이 이 감소세를 상쇄할 수 있을지는 아직 실적으로 증명되지 않았다.
2024년과 2026년 2분기에는 영업손익과 지배주주 순손익의 방향이 달랐다. 2024년은 영업손실 13.11억원임에도 순이익 14.17억원을 기록했고, 2026년 2분기는 영업이익 4.99억원을 냈지만 순손실 7.83억원을 기록했다. 이러한 영업외 요인의 변동성은 향후 실적 예측의 불확실성을 높이는 요소다.
2025년 4분기에는 영업손실 32.89억원, 지배주주순손실 28.45억원의 큰 손실이 발생했다. 최근 네 개 분기 합산 지배주주순손실도 약 38.14억원에 달해 연간 기준으로 여전히 적자 구간에 머물러 있다. 두 개 분기 연속 흑자가 안정적인 추세로 자리 잡았는지는 추가 분기 실적으로 확인이 필요하다.
핵심 매출이 경찰·소방·국방 등 공공기관 발주에 의존하는 구조여서 정부 예산 편성이나 프로젝트 종료 시점에 따라 매출이 크게 변동할 수 있다. 4년 연속 매출이 감소한 만큼 신규 계약 확보 속도가 실적 회복의 관건이 될 것으로 보인다.
영업손익과 지배주주 순손익이 여러 해와 분기에서 서로 다른 방향을 보였고, 2025년 4분기처럼 단일 분기에 큰 손실이 발생할 가능성이 있다. 영업외 손익 요인의 성격과 반복 가능성이 투명하게 공시되지 않으면 실적 예측의 불확실성이 계속될 수 있다.
2024년 최대주주가 폴라리스우노·폴라리스세원으로 변경된 이후 그룹 계열사(폴라리스오피스, 폴라리스AI파마 등)와의 사업 연계가 확대되고 있어, 계열 간 내부거래나 지분 구조 변화가 향후 발생할 경우 소수주주 관점의 모니터링이 필요하다. 액면병합 등 자본구조 변경 이벤트도 주주 구성과 주당 지표 해석에 영향을 줄 수 있다.
2026년 3분기 보고서 공시 시점으로, 1·2분기에 이어 영업이익 흑자 기조가 3분기까지 이어지는지 확인이 필요하다.
네이버클라우드 MSP 계약과 관련한 신규 레퍼런스나 금융·공공 부문 추가 계약 공시 여부를 확인할 필요가 있다.
2026년 연간 사업보고서 공시 시점으로, 상반기 흑자 흐름이 연간 기준 흑자 전환으로 이어지는지 확정 실적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공공기관 예산 집행이 연말에 집중되는 경향이 있어, 신규 공공 SI·무선통신 계약 체결 공시가 이 시기에 늘어날 수 있는지 살펴볼 필요가 있다.
폴라리스AI는 공공 무선통신·SI라는 안정적이지만 성장성이 제한적인 사업 위에, 2024년 폴라리스오피스그룹 편입을 계기로 AI 사업 확장을 시도하는 전환기에 놓여 있다.
4년 연속 매출 감소와 2025년의 대규모 영업손실은 약세 요인이지만, 2026년 상반기 두 개 분기 연속 영업이익 흑자와 부채비율의 지속적인 하락은 재무 구조 측면의 개선 신호로 읽힌다.
다만 영업이익과 지배주주 순이익의 방향이 여러 차례 엇갈렸고 최근 네 개 분기 합산으로는 여전히 순손실 구간에 있어, 이익의 질과 지속성에 대한 추가 확인이 필요한 상태다.
네이버클라우드와의 MSP 계약, 그룹 내 AI 융합연구소를 통한 계열사 협력이 향후 매출 회복의 실질적 동력이 될 수 있는지는 아직 초기 단계로, 향후 분기 실적과 신규 계약 공시를 통해 검증이 필요하다.
밸류에이션 측면에서는 순손실이 이어지는 구간이라 전통적인 수익 기반 지표 적용이 제한적이며, 주가와 순자산가치의 관계, 재무구조 개선 흐름 등을 함께 살펴보는 접근이 요구된다. 투자 판단에 앞서 다가오는 분기 실적 발표와 공공·AI 부문 신규 수주 공시를 지속적으로 확인하는 것이 중요하다.
리포트 작성 2026-09-05 · 데이터 기준 2026-09-04
본 콘텐츠는 AI가 시장 데이터와 웹 검색 결과를 분석한 정보 제공용이며, 투자 권유나 추천이 아닙니다. 투자 판단과 그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데이터는 지연되거나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