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전자·부품038880

아이에이

3,400원▲ 1.64%2026-10-02 장마감
시가총액
255억원
거래대금
30,086,382원
거래량
9,001주
상장주식수
751만주
PER
—
PBR
0.4배
EPS
-3,339원
배당수익률
0.00%

PER·EPS·PBR·BPS는 최근 4개 분기(2025Q3~2026Q2) 기준 자체 산출 · 배당수익률은 주당 0원 기준 · 시세 2026-10-02 장마감

01

리포트 개요

신사업 편입 효과, 본업은 위축 지속

아이에이는 대주주 디씨이 계열의 디씨이솔루션을 완전자회사로 편입하며 2026년 상반기 외형과 손익이 크게 개선됐지만, 자동차 전장 반도체·모듈이라는 본업은 4년째 매출 감소가 이어지고 있다.

  1. 1

    2026년 1월 디씨이솔루션 잔여 지분 인수로 100% 자회사화가 완료되면서 분기 매출이 2025년 4분기 86억원에서 2026년 1분기 276억원, 2분기 300억원으로 급증했다.

  2. 2

    2025년에는 종속·관계기업 투자지분에 대한 대규모 손상차손이 반영되며 연결 순손실이 445억원(지배주주 343억원)까지 확대됐다.

  3. 3

    2025년 초 최대주주가 철강재 가공업체 디씨이로 변경된 이후 클라우드, 동관·냉난방부품 등 신사업이 잇따라 추가되며 사업 정체성이 재편되고 있다.

  4. 4

    본업인 자동차 전장용 반도체·모듈 부문은 전기차 수요 둔화와 경쟁 심화 속에 연결 매출이 2022년 742억원에서 2025년 412억원으로 줄었다.

  5. 5

    전력반도체 자회사 트리노테크놀로지는 외부 투자 유치와 코스닥 상장을 추진하며 SiC 기반 전력반도체 개발을 별도로 이어가고 있다.

02

사업 구조

아이에이는 1993년 설립되어 2000년 코스닥에 상장한 반도체 설계 전문기업으로, 자동차 전장 분야를 중심으로 반도체·모듈·제어기 사업을 전개해왔다.

종속회사인 트리노테크놀로지는 IGBT를 비롯한 전력반도체 설계기술과 초박막 웨이퍼 생산 환경을 자체 구축했으며, Si 기반 기술을 토대로 SiC 기반 전력반도체 개발도 진행하고 있다.

전자제어식 파워스티어링(EPS)용 전력모듈 분야에서 900만대 이상의 양산 경험을 보유하고 있으며 현대차, 기아, 중국 BYD 등에 공급하고 있다. 또 다른 종속회사 오토소프트는 현대모비스의 사내협력사로서 차량용 소프트웨어 검증 및 블루투스·와이파이 호환성 테스트 용역을 수행한다.

2025년 1월 최대주주가 철강재 가공·유통업체 디씨이로 변경된 이후 회사는 본업 외 영역으로 사업을 빠르게 확장했다.

같은 해 신설한 아이에이클라우드를 통해 티맥스클라우드의 IaaS(인프라형 클라우드) 사업부를 인수해 클라우드 가상화 솔루션 등을 선보였고, 이어 동관·냉난방파이프 제조 등을 정관상 사업목적에 추가했다.

2026년 초에는 대주주 디씨이가 과거 매각했던 디씨이솔루션(에어컨용 동가공품·열교환기 제조)의 잔여 지분을 인수해 100% 자회사로 편입시켰는데, 이 회사의 별도 매출 규모가 아이에이 본체를 넘어서는 수준이어서 연결실체의 매출 구성이 크게 바뀌었다.

결과적으로 회사는 팹리스 반도체·전장모듈이라는 본업, 클라우드 신사업, 대주주 연계 배관·열교환 사업이 병존하는 복합적인 사업구조로 재편되는 과정에 있다.

03

실적 추이

분기 매출 · 영업이익
매출액영업이익
연간 매출 · 영업이익
매출액영업이익
분기 실적 · 최근 5분기
분기매출액영업이익영업이익률
2025Q2104억-17억−16.4%
2025Q388억-18억−20.5%
2025Q486억-21억−24.4%
2026Q1276억2억0.7%
2026Q2301억15억5.1%
연간 실적
연도매출액영업이익지배주주 순이익영업이익률ROE부채비율
2022742억-25억-26억−3.4%−2.7%47.5%
2023592억-102억-171억−17.3%−22.5%64.4%
2024507억-64억-190억−12.7%−26.9%82.1%
2025412억-73억-343억−17.8%−66.2%79.7%

연결 기준(자회사 실적을 합친 재무제표) · DART 공시 확정치 · 순이익은 지배주주 기준 · 데이터 2026-08-23

04

실적 분석

연결 매출액은 2022년 742억원에서 2023년 592억원, 2024년 507억원, 2025년 412억원으로 4년 연속 감소했다. 영업손익은 2022년 -25억원에서 2023년 -102억원으로 적자가 확대된 뒤 2024년 -64억원으로 다소 개선됐으나 2025년 다시 -73억원으로 확대됐다.

순손실은 특히 2025년 크게 늘어 연결 기준 445억원(지배주주 343억원)에 달했는데, 이는 자회사 트리노테크놀로지(155억원), 아이에이클라우드(102억원)의 영업손실에 더해 중국 합작법인 아이에이강소전력전자 등 투자지분에 대한 대규모 손상차손이 반영된 결과다.

분기별로 보면 2025년 2분기 매출 104억원, 영업손실 17억원, 지배주주 순손실 39억원에서 3분기 매출 88억원, 영업손실 18억원, 순손실 4억원으로 적자 폭이 다소 줄었으나, 4분기에는 매출이 86억원으로 낮은 수준을 유지한 반면 지배주주 순손실이 247억원까지 급증했는데 이는 연말 투자지분 손상차손이 집중 반영된 시점으로 풀이된다.

이후 2026년 1분기 매출액이 276억원으로 전분기 대비 세 배 이상 뛰었고 영업이익도 1.8억원으로 흑자 전환했으며, 지배주주 순이익도 1.6억원으로 흑자를 기록했다. 2분기에는 매출 300억원, 영업이익 15.4억원, 지배주주 순이익 7.0억원으로 흑자 기조가 이어졌다.

이 같은 급격한 외형 확대와 손익 개선은 2026년 1월 완료된 디씨이솔루션의 완전자회사화에 따른 연결 편입 효과로 풀이된다.

다만 2025년 4분기의 대규모 일회성 손상차손 영향으로 최근 네 개 분기(2025년 3분기~2026년 2분기) 누적 지배주주 순손익은 여전히 적자 상태에 머물러 있어, 손익의 방향성 전환이 아직 연간 단위의 안정적인 흑자 기조로 이어졌는지는 추가 분기 실적으로 확인이 필요하다.

05

산업 분석

자동차 전장용 전력반도체·모듈 시장은 전기차 보급 확대에 따라 중장기적으로 성장이 기대되는 분야이나, 최근 수년간 전기차 수요 성장세가 둔화되는 '캐즘' 국면과 완성차 생산 둔화가 겹치며 관련 부품업체들의 매출이 위축되는 흐름이 나타나고 있다.

아이에이 역시 전기차 수요 정체 등의 영향으로 적자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전력반도체는 기존 실리콘(Si) 기반 IGBT에서 고온·고전압에 강한 SiC 기반 소자로 기술 전환이 진행 중이며, 국내 업체들은 해외 업체 대비 상대적으로 후발 위치에서 국산화 경쟁력 확보에 주력하고 있다.

아이에이는 계열사 트리노테크놀로지를 통해 IGBT를 비롯한 전력반도체 설계기술과 SiC 기반 소자 개발을 함께 추진하며 웨이퍼-소자-모듈로 이어지는 밸류체인을 구축하려는 전략을 취하고 있다.

한편 2026년 초 편입된 디씨이솔루션이 속한 동가공·열교환기 시장은 주요 거래처인 삼성전자의 발주 규모에 크게 좌우되는 구조로, 해당 매출이 2022년 811억원에서 2024년 415억원으로 줄어드는 등 고객 집중에 따른 변동성이 크게 나타났다.

종합하면 아이에이는 성장 잠재력이 있는 전력반도체 시장에 발을 걸치고 있으나, 본업인 완성차향 전장 부품 공급에서는 경쟁 심화와 수요 둔화라는 이중의 압박을 받고 있고, 새로 편입한 사업 부문 역시 특정 대형 고객사에 대한 의존도가 높은 구조적 특성을 지니고 있다.

06

전망

회사는 아이에이클라우드가 2026년 상반기부터 매출이 발생할 것으로 전망한다고 밝혔으나, 클라우드 사업 특유의 긴 영업 사이클로 인해 단기간 내 유의미한 매출 기여가 나타났는지는 추가 공시로 확인할 필요가 있다.

재무구조 개선 측면에서는 앞서 보유 부동산을 310억원에 매각해 확보한 자금으로 신한은행 등 금융기관 담보대출 170억원을 즉시 상환하는 등 차입 부담 축소에 나선 바 있다.

전력반도체 자회사 트리노테크놀로지는 국내 기관투자자들을 대상으로 사모 상환전환우선주(RCPS)·신주인수권부사채(BW) 발행을 통해 외부 자금을 유치하며 설비 증설과 코스닥 상장 준비를 함께 진행하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디씨이솔루션의 완전자회사화가 2026년 실적에 미치는 영향은 1분기와 2분기 실적에서 이미 뚜렷하게 나타났으며, 이 흐름이 하반기에도 유지될지가 연간 실적의 방향을 가를 변수로 꼽힌다.

다만 디씨이솔루션의 주력 거래처인 삼성전자의 발주 축소가 이어질 경우 동가공 부문 매출이 추가로 줄어들 수 있다는 우려도 업계에서 제기된 바 있다.

본업인 자동차 전장 반도체·모듈 부문에 대해서는 회사 측이 뚜렷한 방향성을 아직 공식화하지 않은 상태로, 향후 공시를 통해 사업 재편의 구체적 로드맵이 드러날 가능성이 있다.

07

밸류에이션

PER
—
PBR
0.4배
ROE
-37.3%
EPS
-3,339원
BPS
8,181원
주당배당금
0원

아이에이는 다년간 연간 기준 순손실을 기록해온 이력이 있어 통상적인 주가수익비율(PER) 잣대를 적용하기 어려운 구간에 위치한다.

다만 최근 네 개 분기(2025년 3분기~2026년 2분기)를 보면 2025년 4분기의 대규모 일회성 손상차손을 지나 2026년 1분기와 2분기 연속으로 손익이 흑자로 전환되는 방향성 변화가 나타났다.

주가는 회사가 보유한 순자산가치에 못 미치는 수준에서 거래되는 편으로, 주가순자산비율 측면에서 자기자본 대비 할인된 구간에 위치해 있다는 사실 비교가 가능하다. 회사는 최근 배당을 실시하지 않고 있어, 배당을 통한 주주환원보다는 사업 재편과 실적 개선 여부가 투자 판단의 핵심 변수로 남아 있다.

부채비율은 2022년 47.5%에서 2025년 79.7%로 높아지는 추세를 보여, 재무 레버리지 측면의 변화도 함께 살펴볼 필요가 있다.

PER·EPS·PBR·BPS 모두 자체 산출(네이버·토스와 동일 방식) · 배당은 DART 공시 주당현금배당금(보완:KRX) ÷ 현재가 · 기준 2026-08-23

08

강세 요인

신사업 편입에 따른 외형 확대

2026년 1월 디씨이솔루션을 100% 자회사로 편입한 이후 분기 매출액이 2025년 4분기 86억원에서 2026년 1분기 276억원, 2분기 300억원으로 뛰었고 영업이익도 두 분기 연속 흑자를 기록했다.

디씨이솔루션의 별도 매출 규모는 아이에이 본체를 넘어서는 수준으로 알려져 있어, 완전 편입은 연결 실체의 외형을 단기간에 크게 키우는 효과를 냈다. 이 같은 손익 방향성 전환이 하반기에도 이어질지가 향후 관전 포인트다.

전력반도체 파이프라인과 상장 추진

자회사 트리노테크놀로지는 IGBT를 비롯한 전력반도체 설계기술과 초박막 웨이퍼 생산 환경을 자체 구축했으며, SiC 기반 전력반도체 개발도 병행하고 있다. 회사는 국내 기관투자자를 대상으로 사모 RCPS·BW 발행을 통해 외부 자금을 유치하며 설비 증설과 코스닥 상장 준비를 함께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전력반도체 시장의 구조적 성장 스토리에 대한 기대가 자회사 차원에서 별도로 형성되고 있다.

재무구조 개선을 위한 자산 정리

회사는 보유 부동산을 310억원에 매각한 자금으로 신한은행 등 금융기관 담보대출 170억원을 즉시 상환하며 차입 부담을 낮추는 조치를 취했다. 2025년 부채비율은 79.7%로 전년(82.1%)보다 소폭 낮아졌으며, 이는 손실 확대에도 불구하고 부채 관리 노력이 병행되고 있음을 보여준다. 향후 자산 매각이나 유상증자 등을 통한 추가적인 재무구조 개선 여지도 남아 있다.

09

약세 요인

본업인 전장 반도체·모듈의 지속적 위축

자동차 전장 반도체·모듈 부문은 전기차 수요 둔화와 경쟁 심화 속에 연결 매출이 2022년 742억원에서 2025년 412억원으로 4년째 줄었다. 이 사업을 이끌던 레이먼김 공동대표가 2025년 7월 사임하면서 전장 사업의 리더십 공백에 대한 우려도 제기됐다. 신사업 편입으로 전체 외형은 커졌지만 본업 자체의 경쟁력 회복 여부는 아직 뚜렷하게 확인되지 않았다.

반복되는 대규모 투자지분 손상차손

2025년에는 중국 합작법인 등 종속·관계기업 투자지분에 대한 손상차손이 377억원에 달하며 별도 기준 순손실(454억원)이 연결 기준 순손실(445억원)을 넘어서는 이례적 결과가 나타났다. 트리노테크놀로지와 아이에이클라우드에서도 각각 110억원, 84억원의 손상이 반영됐다. 자회사들의 실적 부진이 이어질 경우 유사한 손상차손이 향후에도 재발할 위험이 있다.

지배구조 및 거래 공정성 관련 논란

아이에이가 대주주 디씨이가 과거 매각했던 디씨이솔루션을 30억원 웃도는 가격에 재인수한 것을 두고 투자 적절성 논란이 제기됐으며, 인수 대금이 대주주가 경영권 인수에 투입한 자금 규모와 유사하다는 지적도 나왔다.

시장에서는 반도체 팹리스 기업인 아이에이가 대주주의 철강·배관 사업과 연계된 신사업을 잇따라 추가하는 데 대해 사업 연계성이 다소 석연치 않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최대주주와 대표이사가 단기간에 반복적으로 교체되며 경영 안정성에 대한 의문도 함께 제기된다.

10

리스크 요인

투자지분 추가 손상 위험

트리노테크놀로지와 아이에이클라우드 등 자회사의 실적 부진이 이어질 경우 추가적인 투자지분 손상차손이 발생할 가능성이 있다. 2025년에도 회수가능금액 하락에 따른 대규모 상각이 반복적으로 이뤄진 바 있어, 유사한 회계적 충격이 향후 분기에도 재현될 수 있다.

고객 집중에 따른 매출 변동성

신규 편입된 디씨이솔루션의 매출은 주요 거래처인 삼성전자의 발주 규모에 크게 좌우되는 구조로, 관련 매출이 2022년 811억원에서 2024년 415억원으로 이미 절반 수준으로 줄었다.

업계에서는 주력 제품 매출이 추가로 20%가량 더 줄어들 수 있다는 전망도 제기됐으며, 동가공 부문의 원가율이 90%를 상회해 수익성 확보가 쉽지 않은 구조라는 지적도 있다.

사업 정체성 변동 및 전략 일관성

짧은 기간 안에 클라우드, 동관·냉난방부품 제조 등 서로 이질적인 사업목적이 잇따라 정관에 추가되면서 반도체 팹리스 기업이라는 정체성이 흐려지고 있다는 시각이 있다. 최대주주와 대표이사가 반복적으로 교체되는 과정에서 중장기 전략의 일관성이 유지될 수 있을지 지켜볼 필요가 있다.

11

다음 체크포인트

  1. 2026년 11월 중순

    3분기보고서 공시를 통해 디씨이솔루션 편입에 따른 매출·영업이익 개선 흐름이 3분기까지 이어지는지, 영업이익 흑자 기조가 유지되는지 확인할 시점이다.

  2. 2026년 4분기

    회사가 2026년 상반기부터 매출 발생을 예상했던 아이에이클라우드가 실제로 실적에 유의미하게 반영되는지 추가 공시로 확인할 필요가 있다.

  3. 2026년 하반기 중

    전력반도체 자회사 트리노테크놀로지의 코스닥 상장 예비심사 청구 등 상장 추진 절차가 실제로 진행되는지 확인할 시점이다.

  4. 2026년 9월 이후 공시

    최대주주 디씨이 및 특별관계자의 지분 변동 공시가 추가로 나오는지, 현재 37%대인 지분율에서 추가 매집이나 매각 움직임이 있는지 살펴볼 필요가 있다.

12

종합 의견

아이에이는 2025년 최대주주 변경 이후 클라우드, 동관·냉난방부품 사업을 잇따라 추가하며 사업구조를 빠르게 재편해왔고, 2026년 초 디씨이솔루션의 완전 편입으로 연결 매출과 영업손익이 1분기와 2분기 연속 개선되는 결과를 냈다.

다만 이 같은 외형 확대는 신규 편입 사업에 힘입은 것으로, 본업인 자동차 전장 반도체·모듈 부문은 4년째 매출 감소가 이어지고 있어 회복 여부가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

2025년에는 종속·관계기업 투자지분에 대한 대규모 손상차손으로 순손실이 크게 확대됐으며, 유사한 자산건전성 리스크가 향후에도 재발할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

최근 네 개 분기 기준으로는 4분기의 일회성 손상 영향으로 누적 손익이 여전히 적자이지만, 2026년 1·2분기의 연속 흑자는 방향성 측면에서 주목할 부분이다. 대주주 사업과의 연계성 강화, 잦은 대표이사 교체, 관계사 거래의 적정성 논란 등 지배구조 관련 이슈도 함께 살펴볼 필요가 있다.

종합적으로 이 회사는 신사업 편입에 따른 단기 실적 개선과 본업의 구조적 위축, 그리고 지배구조 재편이라는 여러 갈래의 흐름이 동시에 진행되고 있는 상태로 평가된다.

13

참고 출처

  1. 한국거래소(KRX) — 시세 · 시가총액 · 거래량
  2. 금융감독원 전자공시(DART) — 재무제표 · 배당 공시
기사·자료 18건 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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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comp.fnguid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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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paxetv.com

리포트 작성 2026-09-05 · 데이터 기준 2026-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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