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전자·부품038060

루멘스바이오스

689원 0.00%2026-10-02 장마감
시가총액
331억원
거래대금
0원
거래량
0주
상장주식수
4,810만주
PER
—
PBR
0.4배
EPS
-16원
배당수익률
0.00%

PER·EPS·PBR·BPS는 최근 4개 분기(2025Q3~2026Q2) 기준 자체 산출 · 배당수익률은 주당 0원 기준 · 시세 2026-10-02 장마감

01

리포트 개요

새 주인 맞은 루멘스, 마이크로LED 사업화 속도

로아앤코그룹 편입과 신임 대표이사 체제 출범을 계기로 루멘스는 방산·전장 마이크로LED·미니LED 니치 수주를 실제 매출·이익으로 연결해야 하는 과제를 안고 있다.

  1. 1

    2026년 9월 2일 임시주주총회를 통해 양영학 신임 대표이사 체제가 출범했고, 최대주주는 넥스턴앤롤코리아(지분 21.97%)로 로아앤코그룹에 편입됐다.

  2. 2

    글로벌 완성차 상위 브랜드의 차량용 디스플레이(CID·PID) 공급사로 선정돼 잠재 공급 규모 약 220만대 프로젝트에 진입했다.

  3. 3

    마이크로LED 매출은 스웨덴 방산업체 에임포인트 등 글로벌 방산 고객사향 초소형 제품이 주력이며, 소비자용 대중시장 진입은 여전히 지연되고 있다.

  4. 4

    2025년 연결 매출은 1,755억원으로 완만히 증가했지만 영업손실이 2년 연속 이어졌고, 2025년에는 지배주주 순이익도 적자로 전환했다.

  5. 5

    최근 4개 분기(2025년 3분기~2026년 2분기)는 흑자와 적자를 오가며 뚜렷한 방향성을 보이지 못했다.

02

사업 구조

루멘스는 LED(발광다이오드) 및 차세대 광반도체를 주력으로 하는 기업으로, 조명용 LED에서 출발해 자동차 전장용 LED·디스플레이, 마이크로LED로 사업 영역을 넓혀왔다.

2026년 9월 2일 임시주주총회를 통해 양영학 신임 대표이사 체제가 출범했으며, 이는 최근 루멘스가 로아앤코그룹에 편입된 데 따른 것이다. 최대주주는 코스닥 상장사 넥스턴앤롤코리아로 루멘스 주식 1,056만 6,637주(21.97%)를 보유하고 있다.

이번 최대주주 변경은 넥스턴앤롤코리아가 디티씨로부터 루멘스 경영권을 280억원에, 주당 2,650원에 인수하는 주식양수도 계약이 완료되면서 이뤄졌다. 로아앤코그룹은 반도체 장비·첨단소재·전기차 소재 계열사에 루멘스를 더해 디스플레이와 자동차 전장까지 아우르는 사업 포트폴리오를 갖추게 됐다.

회사는 마이크로LED와 자동차 전장, 방산, 차세대 광반도체를 4대 성장사업으로 제시했다.

마이크로LED 부문에서는 세계 최초 양산 성공 이후 축적한 초소형·고신뢰성(밀스펙) 제품 기술을 바탕으로 스웨덴 방산업체 에임포인트 등 글로벌 방산 고객사에 군용 조준경용 초소형 마이크로LED 패널을 공급하고 있다.

자동차 전장 부문에서는 최근 미니LED 기술을 적용한 차량용 디스플레이가 글로벌 완성차 상위 브랜드의 신규 공급사로 선정돼 중앙정보디스플레이(CID)와 동승석디스플레이(PID) 양산 준비에 들어갔으며 잠재 공급 규모는 약 220만대 수준으로 파악된다. 생산은 중국과 베트남 생산기지를 활용하고 있다.

03

실적 추이

분기 매출 · 영업이익
매출액영업이익
연간 매출 · 영업이익
매출액영업이익
분기 실적 · 최근 5분기
분기매출액영업이익영업이익률
2025Q2367억-21억−5.6%
2025Q3444억-19억−4.4%
2025Q4465억-19억−4.0%
2026Q1382억9억2.4%
2026Q2347억-18억−5.2%
연간 실적
연도매출액영업이익지배주주 순이익영업이익률ROE부채비율
20221,663억12억159억0.7%17.0%46.9%
20231,712억27억40억1.6%4.1%49.7%
20241,742억-16억88억−0.9%7.9%51.0%
20251,755억-50억-67억−2.9%−6.3%47.4%

연결 기준(자회사 실적을 합친 재무제표) · DART 공시 확정치 · 순이익은 지배주주 기준 · 데이터 2026-08-23

04

실적 분석

연결 기준 매출액은 2022년 1,663억원에서 2023년 1,712억원, 2024년 1,742억원, 2025년 1,755억원으로 4년째 완만한 증가세를 이어갔다. 그러나 수익성은 오히려 악화됐다.

영업이익은 2022년 11.9억원, 2023년 27.4억원으로 흑자를 기록했으나 2024년 -16.2억원, 2025년 -50.3억원으로 2년 연속 영업손실을 냈고 영업이익률도 2023년 1.6%에서 2025년 -2.9%로 하락했다.

지배주주 순이익은 2022년 158.9억원, 2023년 40.1억원, 2024년 88.4억원으로 영업손익과 무관하게 흑자를 유지했으나 2025년에는 -66.5억원으로 순손실로 전환했다.

분기별로 보면 2025년 2분기 영업손실 20.6억원·순손실 50.8억원으로 손실 규모가 가장 컸고, 3분기(영업손실 19.4억원·순손실 1.4억원)와 4분기(영업손실 18.7억원·순손실 21.2억원)에도 적자가 이어졌다.

2026년 1분기에는 영업이익 9.1억원·순이익 23.2억원으로 5개 분기 만에 흑자로 전환했으나, 2026년 2분기 다시 영업손실 18.0억원·순손실 8.2억원을 기록하며 분기별 손익 변동성이 두드러졌다.

최근 4개 분기(2025년 3분기~2026년 2분기) 지배주주 순이익 합계는 -7.6억원으로 큰 손실은 아니지만 흑자 전환의 뚜렷한 지속성은 아직 확인되지 않고 있다.

현금흐름 측면에서는 영업활동현금흐름이 2023년 246.6억원, 2025년 149.5억원으로 순손익과 별개로 대체로 양(+)의 흐름을 보인 점은 특기할 만하다.

05

산업 분석

LED 업종은 중국 업체들의 증설에 따른 공급과잉과 가격 하락 압박이 장기간 이어지며 조명·백라이트 등 범용 LED 시장의 성장이 정체된 상태다.

반면 마이크로LED는 차세대 디스플레이 기술로 주목받고 있으며, 한 시장조사자료에 따르면 글로벌 마이크로LED 시장은 2025년 약 22억달러 규모에서 2035년 425억달러 이상으로 성장하며 연평균 약 70% 수준의 성장률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된다.

다만 이 성장은 소비자 가전(프리미엄 TV·웨어러블)의 대량 양산이 본격화된 이후를 가정한 것으로, 현재는 초소형·저해상도 제품이 방산·산업용 니치 시장에서 먼저 상용화되는 단계다.

경쟁사인 서울반도체는 산업통상자원부로부터 마이크로LED 원천기술을 바탕으로 한 AR글라스용 디스플레이 모듈 시장 진출을 위한 사업재편계획 승인을 받는 등 신사업 확대에 나서고 있다. 자회사 서울바이오시스는 RGB 원픽셀, 와이캅 등 독자 기술을 앞세워 광반도체 시장에서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

루멘스는 이들에 비해 매출 규모는 작지만 방산 분야의 초소형·고신뢰성 마이크로LED 공급 경험을 보유하고 있으며, 최근 자동차 전장 디스플레이 공급망 진입을 통해 매출처 다변화를 시도하고 있다.

애플의 마이크로LED 애플워치 출시가 시장의 성장 촉매로 거론돼왔으나 출시 시점이 2024년, 2025년, 2026년 1분기로 계속 지연되며 대중시장 진입 시점의 불확실성이 남아 있다.

06

전망

새 경영진은 루멘스가 오랜 기간 쌓아온 LED와 마이크로LED 기술력을 이제는 고객 확보와 수주, 매출과 이익으로 연결해야 할 시점이라는 점을 강조했다.

회사는 사업별 수익성을 점검하고 생산·원가·공급망 효율화를 통해 수익성 개선을 추진하며, 신규 사업은 수주 가능성과 투자 대비 수익성을 중심으로 선별 추진하겠다는 방침을 밝혔다.

마이크로LED 사업은 기존 방산·산업용 고객 기반을 유지하면서 XR·AR, 스마트글라스, HUD, 웨어러블 등으로 적용 분야를 확대하는 것이 목표로 제시됐다.

자동차 전장 부문에서는 최근 확보한 글로벌 완성차 브랜드용 CID·PID 공급을 시작으로 고객사와 제품군 다변화를 추진하며, 차세대 차량용 디스플레이·광원 기술도 검토 대상으로 거론된다.

로아앤코그룹은 계열사가 보유한 기술과 사업 기반을 활용해 신규 사업기회를 발굴하고 계열사 간 협력을 확대하겠다는 방침이다. 또한 앞서 회사는 전장·방산을 포함해 연내 신규 고객사 수주 성과를 낸다는 목표를 밝힌 바 있다.

다만 이들 사업의 구체적 수주액과 양산 시점, 매출 반영 시기는 아직 공시로 확정되지 않았으며, 향후 분기 실적과 추가 공시를 통해 진행 상황을 확인할 필요가 있다.

07

밸류에이션

PER
—
PBR
0.4배
ROE
-0.7%
EPS
-16원
BPS
2,265원
주당배당금
0원

루멘스의 주가는 자체 산출 기준 주당순자산가치를 하회하는 수준에서 거래되고 있어, 순자산 대비 할인된 구간으로 볼 수 있다. 이는 2024~2025년 영업손실 지속과 실적 변동성이 반영된 결과로 해석할 수 있다.

배당 측면에서는 최근 결산에서 현금배당을 실시하지 않아, 배당을 통한 주주환원 매력은 제한적인 편이다.

주가는 최근 로아앤코그룹 편입, 신임 대표 취임, 전장 디스플레이 공급사 선정 등 이벤트와 마이크로LED 테마 전반의 수급 흐름에 영향을 받아온 것으로 보이며, 실적 지표보다 이슈·테마 요인의 영향이 상대적으로 크게 작용해온 구간이라는 평가가 나온다.

향후 밸류에이션 흐름은 방산·전장 부문의 실제 수주·매출 반영 여부와 분기별 손익 안정성 확보 여부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PER·EPS·PBR·BPS 모두 자체 산출(네이버·토스와 동일 방식) · 배당은 DART 공시 주당현금배당금(보완:KRX) ÷ 현재가 · 기준 2026-08-23

08

강세 요인

그룹 편입에 따른 재무 안정성

로아앤코그룹은 루멘스 인수 당시 회사가 약 600억원의 현금 및 현금성 자산과 약 1,100억원의 자본총계를 보유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룹 편입으로 계열사 간 기술 협력과 신규 사업 기회 발굴이 가능해졌으며, 5개 상장 계열사의 올해 상반기 연결 기준 단순 합산 자산총계는 8,134억원, 매출액 2,331억원, 영업이익 356억원에 달한다. 안정적인 재무 기반 위에서 마이크로LED·전장 사업 확대를 추진할 수 있는 여건이 마련됐다는 평가다.

자동차 전장 디스플레이 공급망 진입

루멘스는 미니LED 기술을 적용한 차량용 디스플레이로 글로벌 완성차 상위 브랜드의 신규 공급사로 선정됐으며, 잠재 공급 규모는 약 220만대 수준으로 파악된다.

공급 대상 제품은 중앙정보디스플레이(CID)와 동승석디스플레이(PID)로, 향후 헤드업디스플레이(HUD) 등으로 적용 범위를 확대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기존 차량용 LED 패키지·조명 모듈 사업에 더해 고급 전장 디스플레이 분야로 매출처를 다변화할 수 있는 계기가 될 수 있다.

방산 니치 마이크로LED 공급 지속

루멘스는 세계 최초로 마이크로LED 양산에 성공한 이후 초소형·고신뢰성(밀스펙) 제품 기술을 축적해왔다. 이 기술을 바탕으로 스웨덴 방산업체 에임포인트 등 글로벌 방산 고객사에 군용 조준경용 마이크로LED 패널을 지속적으로 공급하고 있다. 소비자용 대량 양산 이전 단계에서도 방산·산업용 니치 매출이 사업의 버팀목 역할을 하고 있다.

09

약세 요인

마이크로LED 대중시장 진입 지연

애플의 마이크로LED 탑재 애플워치 출시는 2024년, 2025년, 2026년 1분기로 거듭 연기됐으며, 이후 출시 여부도 업계에서 불투명하다는 평가가 나온다. 루멘스가 애플 공급망에 직접 연결돼 있다는 구체적 근거도 공개된 바 없다.

소비자용 웨어러블이나 대형 전장 계약 없이 방산 틈새 공급이 실적의 주된 버팀목으로 남아 있어, 대중시장 대상 매출 기여 시점은 여전히 불확실하다.

분기별 손익 변동성

2025년 2분기부터 2026년 2분기까지 5개 분기 가운데 영업이익이 흑자를 기록한 것은 2026년 1분기(9.1억원) 한 차례뿐이며, 나머지 4개 분기는 모두 영업손실을 기록했다. 순이익도 2026년 1분기(23.2억원)를 제외하면 나머지 분기는 순손실을 냈다. 최근 4개 분기 합산 순이익이 소폭 손실에 머물러 있어, 흑자 전환의 지속성이 아직 확인되지 않은 상태다.

수급 구조상 변동성 확대 가능성

광반도체 테마를 추적하는 시장 전문가들은 2026년 3월 이후 외국인과 기관은 차익실현 위주로 움직이는 반면 개인 투자자 수급이 급속히 집중되고 있다고 진단한 바 있다. 이런 수급 구조에서는 테마성 급등 이후 급락이 반복될 가능성이 있다는 경고도 함께 제기됐다.

최대주주 변경과 신규 경영진 체제 전환이 겹치는 시기인 만큼 사업 방향에 대한 시장의 해석이 자주 바뀔 수 있다.

10

리스크 요인

경영권/지배구조

2025년 1월 최대주주가 루멘스홀딩스 외 5인에서 디티씨로 변경된 지 1년여 만에 2026년 9월 넥스턴앤롤코리아·로아앤코그룹으로 다시 한 번 최대주주가 바뀌었다. 신임 대표이사 체제가 막 출범한 단계로, 새 경영진의 사업 방향과 기존 조직·인력의 통합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불확실성이 상존한다. 계열사 간 시너지 창출 계획이 구체적으로 실행되기까지는 시간이 필요할 수 있다.

산업/경쟁

일반 LED 조명·백라이트 시장은 중국 업체의 증설과 가격 경쟁으로 오랜 기간 공급과잉 국면에 놓여 있다.

마이크로LED 등 차세대 기술은 성장성이 크다고 평가받지만 아직 매스마켓 진입 전 단계로, 서울반도체·서울바이오시스 등 자금력과 특허 포트폴리오가 더 큰 경쟁사들과의 기술·수주 경쟁이 이어지고 있다. 신규 응용 분야(AR·XR, 웨어러블 등) 상용화 시점도 예측이 쉽지 않다.

실적/재무

2024~2025년 2년 연속 영업손실을 기록했으며 2025년에는 순이익도 적자로 전환했다. 분기별 손익도 흑자와 적자를 반복하는 변동성을 보이고 있어 실적 안정성이 아직 확립되지 않은 상태다.

신규 사업(전장 디스플레이·마이크로LED 확장)에 필요한 투자 부담이 재무구조에 미치는 영향도 지속적으로 점검할 필요가 있다.

11

다음 체크포인트

  1. 2026년 11월 중순

    3분기(2026년 7~9월) 잠정 실적 공시 예정 시점으로, 영업손익의 흑자·적자 반복 패턴이 지속되는지와 전장·방산 부문 매출 반영 여부를 확인할 수 있다.

  2. 2026년 4분기 중

    회사가 목표로 밝힌 '연내 신규 고객사 수주 성과'가 실제 공시로 확인되는지 점검할 시점이다.

  3. 2026년 4분기~2027년 초

    글로벌 완성차업체 대상 CID·PID 양산 계약 체결 및 초기 공급 개시 여부를 확인해야 한다. 잠재 220만대 프로젝트의 실제 수주 전환 여부가 관전 포인트다.

  4. 2026년 4분기 이후

    로아앤코그룹 편입 이후 신임 경영진이 제시할 구체적 사업재편·시너지 계획(계열사 간 기술 협력, R&D 통합 등) 발표 여부를 확인할 필요가 있다.

12

종합 의견

루멘스는 2026년 9월 로아앤코그룹으로의 최대주주 변경과 신임 대표이사 체제 출범을 계기로 마이크로LED·자동차 전장·방산·차세대 광반도체를 축으로 한 사업 재편에 나섰다.

연결 매출은 2022년 이후 완만하게 증가해왔으나 2024~2025년에는 2년 연속 영업손실을 기록했고, 2025년에는 순이익도 적자로 전환하는 등 수익성 회복은 아직 진행형이다.

최근 4개 분기(2025년 3분기~2026년 2분기) 실적은 분기별로 흑자와 적자를 오가며 뚜렷한 방향성을 보여주지 못하고 있다.

사업적으로는 글로벌 완성차업체 대상 차량용 디스플레이 공급사 선정과 방산 고객사향 마이크로LED 공급이라는 구체적 성과가 있지만, 마이크로LED의 대중시장(TV·웨어러블) 진입은 애플워치 출시 지연 등으로 여전히 불확실하다.

그룹 편입에 따른 재무 기반 안정과 계열사 시너지 기대가 강세 요인으로 꼽히는 반면, 경영권 변경에 따른 전환기적 불확실성과 실적 변동성, LED 업종 전반의 공급과잉 구조는 약세 요인으로 병존한다.

투자자는 향후 분기 실적 공시와 신규 수주·양산 계약의 구체화 여부를 통해 사업 재편의 실질적 진행 상황을 확인해 나갈 필요가 있다.

13

참고 출처

  1. 한국거래소(KRX) — 시세 · 시가총액 · 거래량
  2. 금융감독원 전자공시(DART) — 재무제표 · 배당 공시
기사·자료 18건 더 보기
  1. alphasquare.co.kr
  2. valley.town
  3. kr.investing.com
  4. investing.com
  5. kr.investing.com
  6. m.thinkpool.com
  7. comp.wisereport.co.kr
  8. valueline.co.kr
  9. mt.co.kr
  10. ajunews.com
  11. financialpost.co.kr
  12. newspim.com
  13. thevc.kr
  14. innumedia.net
  15. leadeconomy.co.kr
  16. etoday.co.kr
  17. luminus.com
  18. m.etnews.com

리포트 작성 2026-09-05 · 데이터 기준 2026-09-04

본 콘텐츠는 AI가 시장 데이터와 웹 검색 결과를 분석한 정보 제공용이며, 투자 권유나 추천이 아닙니다. 투자 판단과 그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데이터는 지연되거나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