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유통·소비재036620

감성코퍼레이션

3,725원▼ 0.93%2026-10-02 장마감
시가총액
3,347억원
거래대금
6억원
거래량
16만주
상장주식수
8,986만주
PER
8.8배
PBR
2.7배
EPS
425원
배당수익률
0.00%

PER·EPS·PBR·BPS는 최근 4개 분기(2025Q3~2026Q2) 기준 자체 산출 · 배당수익률은 주당 0원 기준 · 시세 2026-10-02 장마감

01

리포트 개요

스노우피크 고성장 속 중국이 관전포인트

감성코퍼레이션은 스노우피크 어패럴 라이선스 사업의 국내 고성장과 중국 매장 확대를 함께 진행하는 가운데, 2026년 7월 모바일 사업부 물적분할로 의류 전업 구조로 재편됐다.

  1. 1

    2025년 매출 2,502억원·영업이익 446억원으로 4년 연속 성장했고, 2026년 상반기도 매출 1,171억원·영업이익 186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두 자릿수 증가세를 이어갔다.

  2. 2

    2026년 7월 1일 모바일 주변기기 사업부(엑티몬) 물적분할이 완료돼 존속회사는 스노우피크 어패럴 단일 사업 구조로 재편됐다.

  3. 3

    2026년 6월 중국 유통 파트너 비인러펀과 전략적 파트너십을 발표했고, 2분기 말 기준 중국 매장은 4개로 늘었다.

  4. 4

    창사 이래 첫 현금배당(총 180억원)과 자사주 매입(45억원)을 집행하며 3개년 주주환원 계획을 이행했다.

  5. 5

    증권가 목표주가는 최근 6개월 내 5,600원~7,000원 사이에서 브로커별로 엇갈리고 있다.

02

사업 구조

감성코퍼레이션은 1994년 7월 소프트웨어 기업 '버추얼텍'으로 설립돼 2000년 코스닥에 상장한 뒤, 2019년 모바일 주변기기 업체 비바워크를 인수하고 같은 해 일본 프리미엄 캠핑 브랜드 스노우피크와 의류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했다.

감성코퍼레이션은 1994년 7월 '버추얼텍'으로 설립되었으며, 소프트웨어 개발 사업을 영위했고 이후 2000년 코스닥 시장에 상장했으며, 19년 보조배터리, 충전 케이블 등 휴대폰 주변기기 사업을 영위하는 '비바워크'를 인수했다.

2019년 최대주주가 변경된 이후 2019년 10월 스노우피크 일본 본사와 5년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하며 2020년 2월 본격적으로 스노우피크 어패럴 사업을 런칭했다. 이후 백화점·아울렛·온라인·면세점 등으로 유통망을 넓혔고 2021년 3월 사명을 감성코퍼레이션으로 변경했다.

매출의 대부분은 스노우피크 어패럴 의류·신발·용품 사업에서 나오며, 전체 매출의 약 97%를 스노우피크 어패럴(의류, 신발, 용품 등)이 차지하고 약 3%를 엑티몬(보조배터리, 충전기 등) 모바일 사업이 담당한다.

다만 회사는 2026년 4월 모바일 사업부 물적분할을 결정했고, 6월 4일 임시주주총회에서 분할 안건을 의결한 뒤 분할 기일을 7월 1일로 정해 신설법인을 분리했다. 이번 분할로 존속회사는 스노우피크 어패럴 의류 사업에 경영 자원을 집중하는 구조로 재편됐다.

스노우피크 브랜드의 라이선스는 베인캐피탈이 인수한 일본 스노우피크 본사로부터 받은 것으로, 베인캐피탈의 과거 투자 사례를 보면 인수 후 1년이 지난 시점에 투자회사의 매출과 이익이 크게 증가한 경우가 많았고, 감성코퍼레이션의 2025년은 스노우피크 재팬 인수 1년 시점에 해당한다.

오프라인 매장은 국내 확장과 함께 대만·일본·중국 순으로 늘려가고 있으며, 경쟁구도에서는 경쟁사들이 최소 45년 이상의 업력을 보유한 반면 스노우피크 어패럴은 2019년에야 국내에 처음 론칭된 후발주자로 평가된다.

03

실적 추이

분기 매출 · 영업이익
매출액영업이익
연간 매출 · 영업이익
매출액영업이익
분기 실적 · 최근 5분기
분기매출액영업이익영업이익률
2025Q2536억87억16.3%
2025Q3459억62억13.5%
2025Q41,040억228억22.0%
2026Q1585억95억16.2%
2026Q2585억91억15.5%
연간 실적
연도매출액영업이익지배주주 순이익영업이익률ROE부채비율
20221,174억162억151억13.8%29.6%64.9%
20231,779억322억242억18.1%31.0%46.9%
20242,204억361억293억16.4%26.0%37.2%
20252,502억446억354억17.8%26.4%38.0%

연결 기준(자회사 실적을 합친 재무제표) · DART 공시 확정치 · 순이익은 지배주주 기준 · 데이터 2026-08-17

04

실적 분석

연결 기준 매출액은 2022년 1,174억원에서 2023년 1,779억원, 2024년 2,204억원, 2025년 2,502억원으로 4년 연속 늘었고, 영업이익도 같은 기간 162억원→322억원→361억원→446억원으로 확대되며 외형과 이익이 동반 성장했다.

영업이익률은 2022년 13.8%에서 2023년 18.1%로 뛴 뒤 2024년 16.4%로 낮아졌다가 2025년 17.8%로 다시 개선되는 흐름을 보였다.

지배주주 순이익은 2022년 151억원에서 2025년 354억원으로 늘었고, 자기자본도 509억원에서 1,340억원으로 확대되며 재무 기반이 두꺼워졌다.

영업활동현금흐름은 2022년 약 -0.1억원에서 2023년 267억원으로 흑자 전환했고, 2024년 58억원으로 줄었다가 2025년 390억원으로 다시 크게 늘어 이익의 현금화 능력이 회복됐다.

분기별로는 2025년 3분기 매출 459억원·영업이익 62억원의 계절적 비수기를 지나 4분기에는 매출 1,040억원·영업이익 228억원·지배주주순이익 182억원으로 크게 뛰었는데, 이는 겨울철 아웃도어 의류 판매가 집중되는 계절성을 반영한다.

2026년 1분기에는 매출 585억원, 영업이익 95억원을 기록하며 전년 동기 대비 각각 25.3%, 38.3% 증가한 수치로 6년 연속 사상 최고 매출액 경신 기록을 이어갔다.

의류 부문만 보면 매출 566억원, 영업이익 94억원을 달성하며 전년 동기 대비 각각 27.0%, 36.9% 성장했고, 영업이익률도 16.5%로 전년 동기 대비 1.2%포인트 상승했다.

2026년 2분기는 연결 기준 매출액 585억원, 영업이익 91억원을 기록했고, 상반기 누적으로는 매출액 1,171억원, 영업이익 186억원, 당기순이익 157억원을 달성했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각각 16.7%, 19.1%, 25.2% 증가한 수치다.

최근 네 개 분기(2025년 3분기~2026년 2분기) 합산 지배주주순이익은 약 386억원으로, 연간 단위로도 이익 성장세가 이어지고 있음을 보여준다.

05

산업 분석

국내 아웃도어 시장은 건강·웰빙에 대한 관심 확대를 배경으로 성장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는다. 다만 2026년 2분기에는 소비 둔화 여파로 국내 주요 아웃도어 브랜드 대부분이 매출 역성장을 기록하거나 성장이 정체된 상황이었는데, 감성코퍼레이션은 이 구간에서도 성장세를 이어가며 대조를 이뤘다.

경쟁 구도를 보면 국내 주요 아웃도어·의류 브랜드는 최소 45년 이상의 업력을 보유한 성숙 단계 브랜드가 많은 반면, 스노우피크 어패럴은 2019년에야 국내에 처음 론칭된 후발주자로, 아직 매장 확대와 매장당 매출 성장 국면에 있다는 평가다.

회사는 이러한 성장 여력을 바탕으로 2027년까지 연평균 매출 최소 20% 이상 확대를 목표로 제시한 바 있다.

해외에서는 대만 시장에서 파트너십을 통해 매장을 늘려왔고 상하이 등 중국 진출도 병행해왔는데, 현재 중국은 아웃도어 시장 성장이 지속되고 K-패션 브랜드에 대한 관심이 확대되는 구간이라는 분석이 나온다.

다만 스노우피크의 중국 시장 성공 여부는 이를 운영하는 유통 파트너 비인러펀의 역량에 달려 있다는 지적도 있으며, 국내 주요 아웃도어 브랜드의 중국 진출 성패는 파트너사의 브랜드 전개 및 관리능력에 크게 좌우돼 왔다.

06

전망

회사는 2026년을 해외, 특히 중국 매출이 본격적으로 실적에 반영되는 원년으로 제시하고 있다.

중국에서는 2분기 말 기준 매장이 4개(전분기 대비 3개 증가)로 늘었으며, 3월 광저우 UC점(2호점)에 이어 4월 광저우 타이구리 쥐룽완점(3호점)과 충칭 완샹청점(4호점)을 잇달아 열며 출점 속도를 높였다.

2026년 6월에는 중국 유통 파트너 비인러펀 그룹이 일본 스노우피크 본사, 감성코퍼레이션과 전략적 파트너십을 발표했고, 감성코퍼레이션은 중국 내 스노우피크 의류 유통을, 비인러펀은 중국 내 스노우피크 IP 전반의 마케팅·판매·유통을 담당하기로 했다.

회사 측은 하반기 물적분할을 계기로 어패럴 사업에 모든 역량을 집중해 중국 내 K-아웃도어의 글로벌 표준을 정립하겠다는 방침을 밝혔다. 국내 성장과 별도로 2027년까지 동남아 국가와 인도 등 아시아 시장을 추가 개척할 계획도 언급된 바 있다.

주주환원 측면에서는 직전 사업연도 순이익의 50% 이상을 배당과 자사주 매입으로 환원하는 3개년 계획에 따라 올해 창사 이래 첫 현금배당과 45억원 규모의 자사주 취득을 진행했다.

증권가에서는 중국 매장 전개 속도에 대한 시각차가 존재하는데, 한 증권사는 비인러펀의 출점 속도가 기대에 못 미칠 경우를 가정해 2029년 매장 수를 40개 수준으로 추정하는 등 장기 성장 경로에 대한 시각차를 보였다.

07

밸류에이션

PER
8.8배
PBR
2.7배
ROE
31.6%
EPS
425원
BPS
1,407원
주당배당금
0원

일부 증권사 리포트는 감성코퍼레이션이 내수에 한정된 소비재로서는 상대적으로 낮은 멀티플을 받아왔지만, F&F가 MLB·디스커버리 라이선스 사업으로 중국 매출 확대 국면에서 높은 멀티플을 평가받았던 사례와 젝시믹스가 중국 진출 가시화 시점에 약 17배의 멀티플로 평가된 사례를 근거로 해외 진출 성과가 가시화되면 밸류에이션 논의가 달라질 수 있다고 지적한 바 있다.

증권가 목표주가는 최근 엇갈리는 모습을 보이는데, 삼성증권은 2026년 4월 14일 리포트에서 '낮은 기저+날씨 효과, 무난한 서프라이즈'라며 투자의견 BUY와 목표가 7,000원을 제시했고, IBK투자증권은 같은 해 7월 7일 리포트에서 '중국 진출 확실히 보여드립니다'라며 매수 의견과 함께 이보다 낮은 목표가 5,600원을 제시했다.

회사가 2026년 들어 처음으로 현금배당을 실시하고 자사주 매입을 이어가면서 주주환원 정책이 밸류에이션 논거로 언급되고 있으나, 배당 이력이 짧아 업종 내 환원 트랙레코드가 아직 축적되는 단계다.

순자산 대비 주가 수준은 성장형 소비재 기업 특유의 프리미엄이 반영돼 온 것으로 평가되며, 이익 성장이 이어지는 가운데 시장이 부여하는 밸류에이션은 국내 성장 여력과 중국 진출 성과에 대한 신뢰도에 따라 갈릴 수 있다는 것이 증권가의 공통된 시각이다.

PER·EPS·PBR·BPS 모두 자체 산출(네이버·토스와 동일 방식) · 배당은 DART 공시 주당현금배당금(보완:KRX) ÷ 현재가 · 기준 2026-08-17

08

강세 요인

중국 매출 확대 초기 국면

2026년 6월 비인러펀과의 전략적 파트너십 발표로 캠핑장비와 의류를 통합한 브랜드 운영 체계가 마련됐고, 2분기 말 기준 중국 매장은 4개로 늘었다.

회사는 2026년을 해외 매출이 본격적으로 반영되는 원년으로 제시하고 있으며, 중국 아웃도어 시장의 성장과 K-패션에 대한 관심 확대가 맞물려 있다는 분석도 있다. 다만 성과는 아직 초기 단계로, 향후 매장 확대 속도가 관전포인트다.

국내 시장 점유율 확대와 후발주자 성장 여력

2026년 2분기 소비 둔화로 국내 주요 아웃도어 브랜드 대부분이 역성장하거나 정체된 가운데도 회사는 성장세를 유지했다. 경쟁사 대비 짧은 업력의 후발주자로서 매장 확대와 매장당 매출 성장 여지가 남아있다는 평가를 받는다.

2026년 1분기 의류 부문 영업이익률이 16.5%로 전년 대비 개선된 점도 수익성 기반의 성장을 뒷받침한다.

적극적인 주주환원 정책

회사는 직전 사업연도 순이익의 50% 이상을 배당과 자사주 매입으로 환원하는 3개년 계획에 따라 2026년 창사 이래 첫 현금배당과 자사주 매입을 실행했다. 이는 성장 초기 단계의 소비재 기업으로서는 상대적으로 이례적인 환원 규모로 평가된다. 다만 이력이 짧아 지속 가능성은 앞으로의 실적과 자금 상황에 따라 판단해야 한다.

09

약세 요인

단일 브랜드 라이선스 의존

매출의 대부분이 스노우피크 어패럴 단일 브랜드 라이선스 사업에서 발생하며, 이는 일본 스노우피크 본사(베인캐피탈 산하)와의 계약 조건에 좌우된다. 계약 갱신, 로열티 조건 변경, 브랜드 전략 변화 등이 실적에 직접 영향을 줄 수 있는 구조다. 물적분할로 모바일 사업이 분리되면서 사업 다각화 폭은 오히려 줄어들었다.

중국 사업의 파트너 실행력 의존

중국 시장의 성패는 유통 파트너 비인러펀의 매장 전개 역량에 크게 좌우된다는 지적이 있다. 2분기 말 기준 매장은 아직 4개에 불과해 초기 단계이며, 일부 증권사는 파트너의 소극적 전개 시 장기 매장 수 전망을 낮춰 잡기도 했다. 국내 주요 아웃도어 브랜드의 중국 진출 성패가 파트너사 역량에 따라 갈렸던 과거 사례도 참고할 만하다.

증권가 목표주가 편차

삼성증권과 IBK투자증권이 각각 2026년 4월과 7월에 제시한 목표주가는 7,000원과 5,600원으로 차이가 있다. 이는 성장 지속성과 중국 사업 기여도에 대한 증권가 시각차를 반영한다. 실적 전망의 불확실성이 밸류에이션 논의에도 그대로 반영되고 있는 셈이다.

10

리스크 요인

라이선스 계약 리스크

스노우피크 어패럴 사업은 일본 스노우피크 본사와의 라이선스 계약에 기반하며, 계약 조건 변경이나 갱신 실패는 사업 기반 자체를 흔들 수 있다. 로열티 및 판매수수료 등 라이선스 관련 비용 구조도 마진에 직접 영향을 준다. 베인캐피탈의 스노우피크 재팬 운용 전략 변화 역시 잠재적 변수다.

분할 이후 사업 재편 리스크

2026년 7월 모바일 사업부 물적분할 이후 조직 및 비용 구조 재편 과정에서 일시적 비효율이 발생할 수 있다. 분할신설회사와의 관계 정리, 인력 재배치 등 후속 절차가 완전히 마무리되지 않았을 가능성도 있다. 단일 사업 구조로의 전환이 오히려 사업 다각화 완충력을 줄이는 측면도 있다.

소비 경기 및 환율 리스크

2026년 2분기 국내 아웃도어 브랜드 다수가 소비 둔화의 영향을 받은 것으로 나타나 국내 경기 흐름이 실적에 영향을 줄 수 있다. 수출 비중이 늘어나는 과정에서 환율 변동 및 현지 소비 경기 변화도 새로운 변수로 부각될 수 있다. 중국의 소비 경기나 정책 환경 변화 역시 매장 확대 속도에 영향을 줄 수 있다.

11

다음 체크포인트

  1. 2026년 11월 중순

    3분기 실적 발표 — 모바일 사업부 분할(7월 1일) 이후 첫 온전한 분기로, 단일 사업 구조 전환에 따른 비용·마진 변화와 중국 매출 기여도를 확인할 시점이다.

  2. 2026년 4분기 중

    겨울철 아웃도어 성수기 실적 — 과거 4분기에 매출·이익이 큰 폭으로 뛰었던 계절성이 이번에도 재현되는지 확인할 필요가 있다.

  3. 2026년 4분기~2027년 초

    비인러펀의 중국 매장 추가 개점 여부 — 2분기 말 4개에서 얼마나 늘어나는지가 중국 사업의 실행력을 가늠하는 지표가 된다.

  4. 2027년 초

    2026년 연간 실적 기준 배당·자사주 매입 결정 — 3개년 주주환원 계획(순이익의 50% 이상 환원)의 두 번째 해 이행 여부를 확인할 시점이다.

  5. 2027년 상반기

    동남아·인도 등 추가 아시아 시장 진출 계획의 구체화 여부 — 회사가 언급한 중장기 해외 확장 로드맵의 실행 속도를 확인할 필요가 있다.

12

종합 의견

감성코퍼레이션은 스노우피크 어패럴 라이선스 사업을 중심으로 2022년부터 2025년까지 매출과 영업이익이 꾸준히 늘었고, 2026년 상반기에도 두 자릿수 성장세를 이어갔다.

2026년 7월 모바일 사업부 물적분할로 의류 전업 구조가 됐고, 같은 해 6월 발표된 중국 파트너 비인러펀과의 전략적 파트너십은 해외 확장의 다음 단계로 주목받고 있다. 다만 중국 매장은 아직 4개에 불과해 초기 단계이며, 성과는 파트너사의 실행력에 크게 좌우될 것으로 보인다.

국내에서는 경쟁사 대비 후발주자로서의 성장 여력이 강점으로 꼽히지만, 매출 대부분이 단일 브랜드 라이선스에 의존하는 구조적 특성은 그대로 남아있다. 증권가 목표주가는 큰 폭으로 갈리며 성장 지속성에 대한 시각차를 보여준다.

향후 3분기 실적, 중국 매장 추가 개점 속도, 그리고 2026년 연간 실적 기준 주주환원 이행 여부가 이 회사를 평가하는 핵심 변수가 될 것으로 보인다.

13

참고 출처

  1. 한국거래소(KRX) — 시세 · 시가총액 · 거래량
  2. 금융감독원 전자공시(DART) — 재무제표 · 배당 공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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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트 작성 2026-09-05 · 데이터 기준 2026-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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