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반도체036540

SFA반도체

11,470원▲ 4.27%2026-10-02 장마감
시가총액
1.9조원
거래대금
784억원
거래량
684만주
상장주식수
1.6억주
PER
—
PBR
1.9배
EPS
-63원
배당수익률
0.00%

PER·EPS·PBR·BPS는 최근 4개 분기(2025Q3~2026Q2) 기준 자체 산출 · 배당수익률은 주당 0원 기준 · 시세 2026-10-02 장마감

01

리포트 개요

삼성 외주화 수혜와 지속되는 적자 사이

삼성전자 HBM 확대에 따른 범용 메모리 후공정 외주화 수혜가 기대되지만, 실제 손익은 5개 분기 연속 적자를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1. 1

    분기 매출은 2025년 3분기 965억원에서 2026년 2분기 1,263억원까지 대체로 순차 회복했으나 영업손실은 계속됐다.

  2. 2

    삼성전자가 HBM 라인 확장을 위해 온양 사업장 후공정 물량을 SFA반도체 국내·필리핀 법인으로 이관하는 구조가 핵심 변수다.

  3. 3

    부채비율은 2022년 39.5%에서 2025년 16.2%로 낮아졌고 영업활동현금흐름은 4개 연도 모두 양(+)을 유지했다.

  4. 4

    증권가가 제시했던 2026년 1분기 흑자전환 전망은 실제 실적과 어긋났고, 최근 보고서는 '상저하고' 흐름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5. 5

    매출은 메모리와 삼성전자 한 고객사에 집중된 구조여서, 고객사 정책 변화에 따른 실적 민감도가 높다.

02

사업 구조

SFA반도체는 1998년 설립되어 2001년 코스닥에 상장한 반도체 후공정(OSAT) 전문기업이다. 2015년 워크아웃을 거쳐 에스에프에이(SFA)에 인수되면서 현재의 사명으로 변경됐고, 이후 SFA그룹의 반도체 후공정 계열사로 자리매김했다.

주력 사업은 웨이퍼 단위로 넘어온 반도체를 조립(패키징)하고 검사(테스트)하는 공정으로, 반도체 제조의 마지막 단계인 패키징과 테스트를 담당하며 주요 고객사는 삼성전자, SK하이닉스, Micron이다.

2024년 초 공개된 자료 기준으로 매출 비중은 메모리 81.31%, 비메모리 17.75%, 기타 0.94%였으며, 고객사별 매출 비중은 삼성전자향이 80% 정도로 가장 많다.

최근에는 범핑(Bumping) 공정 수요 증가에 대응한 설비투자와 CAPA 확대를 추진하고 있고, 지난해 말부터 SSD 모듈 라인 2개를 구축해 순차적으로 가동하는 등 사업 영역을 넓히고 있다.

해외 생산기지로는 필리핀 법인(SSP)을 운영하며, 국내 메이저 고객사의 DDR5 테스트 설비 120대가 필리핀으로 이전되고 국내 법인에는 모듈 라인 5개가 추가 배정되는 등 생산 재배치가 진행되고 있다.

경쟁사로는 네패스, 시그네틱스, 원팩 등이 있으며 하나마이크론 등도 국내 후공정 시장에서 경쟁하고 있다. 국내에서 메모리·비메모리를 모두 다루는 패키징 토탈 솔루션 사업자라는 점이 회사의 차별점으로 꼽힌다.

03

실적 추이

분기 매출 · 영업이익
매출액영업이익
연간 매출 · 영업이익
매출액영업이익
분기 실적 · 최근 5분기
분기매출액영업이익영업이익률
2025Q2761억-67억−8.8%
2025Q3965억-63억−6.5%
2025Q41,196억-6억−0.5%
2026Q11,073억-62억−5.8%
2026Q21,263억-62억−4.9%
연간 실적
연도매출액영업이익지배주주 순이익영업이익률ROE부채비율
20226,994억629억429억9.0%9.4%39.5%
20234,376억-167억-127억−3.8%−2.8%29.7%
20244,005억-31,004,226원205억0.0%4.1%25.2%
20253,674억-196억-191억−5.3%−4.0%16.2%

연결 기준(자회사 실적을 합친 재무제표) · DART 공시 확정치 · 순이익은 지배주주 기준 · 데이터 2026-08-21

04

실적 분석

연간 매출은 2022년 6,994억원에서 2023년 4,376억원, 2024년 4,005억원, 2025년 3,674억원으로 3년 연속 감소했다.

영업손익은 2022년 629억원 흑자에서 2023년 -167억원, 2024년 -0.3억원(사실상 손익분기)으로 개선되는 듯했으나 2025년 다시 -196억원으로 적자 폭이 확대됐다.

지배주주 순이익도 2022년 429억원 흑자에서 2023년 -127억원 적자, 2024년 205억원 흑자, 2025년 -191억원 적자로 등락을 반복했다.

2025년 연결 매출액은 전년 대비 8.3% 감소했고 영업손실 규모가 크게 늘었으며, 메모리 반도체 수요 둔화, 비메모리 사업 성장 지연, 경쟁 심화, 원가 부담 증가가 수익성 저하와 매출 감소의 배경으로 지목됐다.

분기별로는 2025년 2분기 매출 761억원에서 3분기 965억원, 4분기 1,196억원, 2026년 1분기 1,073억원, 2분기 1,263억원으로 대체로 순차 회복하는 흐름을 보였다.

그러나 영업손익은 같은 기간 각각 -67억원, -63억원, -6억원, -62억원, -62억원으로 5개 분기 연속 적자를 벗어나지 못했다.

특히 BNK투자증권이 2026년 2월 보고서에서 제시한 1분기 매출 1,207억원·영업이익 21억원 흑자전환 전망과 달리, 실제 2026년 1분기는 매출 1,073억원, 영업손실 62억원을 기록해 예상보다 부진했다(단, 지배주주 순이익은 12억원으로 유일하게 흑자를 기록).

최근 4개 분기(2025년 3분기~2026년 2분기) 지배주주 순손실 합계는 약 104억원으로, 매출 회복에도 손익 개선은 아직 뚜렷하지 않다.

반면 부채비율은 2022년 39.5%에서 2025년 16.2%까지 낮아지고 영업활동현금흐름은 4개 연도 모두 양(+)을 유지해, 손익 부진에도 재무 건전성은 유지되고 있다.

05

산업 분석

메모리 반도체 업황은 AI 서버·데이터센터 투자 확대를 축으로 강한 사이클 국면에 들어서 있다는 평가가 많다. SK하이닉스는 1분기 매출 52조 6,000억원과 영업이익률 72%라는 기록적 실적을 냈고, D램 가격은 전분기 대비 60%대 중반, 낸드는 70%대 중반까지 올랐다.

삼성전자 역시 HBM 월 생산량을 17만 장에서 20만 장으로 끌어올리고 평택 P4-4 구역 준공 시점을 2027년에서 2026년 1분기로 앞당기는 등 HBM 중심 생산 확대에 속도를 내고 있다.

이 과정에서 HBM 라인을 늘리려면 기존 범용 D램에 투입됐던 후공정 인력과 설비를 재배치해야 하고, 자연스럽게 범용 메모리의 테스트·패키징 공정을 외주로 전환하는 구조가 형성되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미래에셋증권 장다현 연구원은 메이저 고객사들의 HBM 생산 확대로 후공정 여력이 제한되면서 범용 메모리 외주가 구조적으로 증가하는 국면이라고 평가했다.

이 흐름 속에서 BNK투자증권 이민희 연구원은 SFA반도체가 칩 제조사들의 생산 전략 변화에 따른 반사이익을 얻고 있다고 진단했으며, BNK투자증권은 대덕전자, 원익QnC와 함께 SFA반도체를 눈여겨볼 종목으로 제시했다(2026년 5월 기사 기준).

다만 시장 전체적으로는 하반기에도 반도체 공급 부족은 이어지겠지만 가격 상승의 강도는 완화될 것이란 전망도 함께 나온다.

국내 후공정 경쟁구도는 네패스·시그네틱스·원팩·하나마이크론 등이 각각 메모리·비메모리 영역에서 경쟁하는 다자간 구도로, SFA반도체는 필리핀 생산기지 확장을 통한 규모 대응을 추진하고 있다.

06

전망

회사의 실적 개선 스토리는 필리핀 법인(SSP)의 가동률 상승과 삼성전자 범용 메모리 후공정 물량 이관에 크게 의존하고 있다. BNK투자증권은 2026년 2월 보고서에서 필리핀 공장이 전년 약 2,500억원 매출을 기록했으며 다음 해까지 연 4,000억원 이상 수준으로 증가할 것으로 전망했다.

같은 보고서는 지난해 말부터 신사업으로 구축한 SSD 모듈 라인 2개가 순차적으로 가동되고 있다고 밝혔다.

다만 실제 2026년 1분기 실적은 해당 보고서가 제시한 흑자전환 전망과 달리 영업손실을 지속했고, BNK투자증권은 2026년 4월 27일 보고서에서 실적 흐름을 '뚜렷한 상저하고'로 재정의하며 하반기 개선에 초점을 맞췄다.

한국투자증권은 2026년 4월 2일 보고서에서 '필리핀 곳간 채워지는 중, 국내도 순항 중'이라며 매수(신규) 의견과 목표주가 8,000원을 제시했다.

구조적으로는 삼성전자의 HBM 투자 확대가 SFA반도체에 직접적인 HBM 매출을 만드는 것이 아니라 기존 DDR5 패키징·테스트 물량의 외주화를 촉진하는 간접적인 경로로 실적에 영향을 준다는 분석이 지배적이다.

아울러 일부 이전 장비를 고객사가 무상 임대하는 방식이어서 캐펙스와 감가상각비 부담이 상대적으로 제한적이라는 점도 우호적 요인으로 거론된다.

회사 측은 범핑 공정 CAPA 확대와 비메모리 고객 다변화를 통한 신성장 동력 확보 계획을 밝히고 있어, 향후 실적 정상화 속도는 이 계획의 실행 여부에 좌우될 것으로 보인다.

07

밸류에이션

PER
—
PBR
1.9배
ROE
-2.2%
EPS
-63원
BPS
2,881원
주당배당금
0원

회사가 최근 순손실을 지속하고 있어 주가수익비율(PER)은 통상적인 방식으로 산출되지 않는 구간에 있다. 대신 시장에서는 주가순자산비율(PBR) 중심으로 주가를 설명하는 경우가 많은데, 현재 주가는 순자산가치에 일정한 프리미엄이 얹힌 수준에서 거래되고 있다.

회사는 최근 별도의 현금배당을 실시하지 않고 있어, 배당을 통한 주주환원 매력은 상대적으로 크지 않은 편이다.

실적 측면에서는 2022년 흑자, 2023~2025년 대체로 적자라는 다년간의 등락이 있었고, 최근 네 개 분기(2025년 3분기~2026년 2분기) 기준으로도 순손실이 이어지고 있어 이익 회복의 지속성은 아직 확인이 필요한 단계다.

이런 가운데 일부 증권사는 하반기 실적 개선 가능성에 주목하고 있는 반면, 실제 발표된 분기 실적은 예상과 엇갈린 결과를 보여 왔던 만큼 밸류에이션 판단에는 추가적인 실적 확인이 선행될 필요가 있다.

PER·EPS·PBR·BPS 모두 자체 산출(네이버·토스와 동일 방식) · 배당은 DART 공시 주당현금배당금(보완:KRX) ÷ 현재가 · 기준 2026-08-21

08

강세 요인

HBM 확장에 따른 외주화 수혜 구조

삼성전자가 HBM 생산 공간을 확보하기 위해 온양 사업장 후공정 물량을 재배치하면서 기존 DDR5 등 범용 메모리 물량의 외주 이관이 이어지고 있다.

이 과정에서 국내 메이저 고객사의 DDR5 테스트 설비 120대가 필리핀으로 이전되는 등 SFA반도체의 국내·필리핀 법인에 설비가 순차적으로 반입되고 있다. 미래에셋증권은 이런 흐름을 범용 메모리 외주가 구조적으로 증가하는 국면이라고 진단했다.

일부 이전 장비는 고객사가 무상 임대하는 방식이어서 회사의 캐펙스 부담이 상대적으로 제한적이라는 분석도 나온다.

매출 순차 회복과 필리핀 법인 확대

분기 매출은 2025년 3분기 965억원에서 2026년 2분기 1,263억원까지 대체로 늘어나는 흐름을 보였다. BNK투자증권은 필리핀 공장 매출이 전년 약 2,500억원에서 향후 연 4,000억원 이상으로 늘어날 수 있다고 전망했다. 지난해 말부터는 SSD 모듈 라인 2개를 새로 구축해 순차적으로 가동하며 사업 영역도 넓히고 있다.

낮아진 부채비율과 꾸준한 현금창출력

부채비율은 2022년 39.5%에서 2025년 16.2%까지 낮아지며 재무구조가 개선됐다. 영업활동현금흐름은 2022~2025년 4개 연도 모두 양(+)을 유지해, 손익상 적자를 기록한 해에도 현금창출력은 유지됐다. 이는 향후 필리핀 법인 증설 등 투자에 필요한 재원을 자체적으로 조달할 수 있는 여력을 시사한다.

09

약세 요인

5개 분기 연속 영업손실

2025년 2분기부터 2026년 2분기까지 5개 분기 연속으로 영업손실을 기록했다. BNK투자증권이 2026년 2월 보고서에서 제시한 1분기 매출 1,207억원·영업이익 21억원 흑자전환 전망과 달리, 실제 2026년 1분기 영업손실은 62억원으로 시장 기대에 못 미쳤다. 매출이 순차적으로 회복되고 있음에도 손익 개선 속도는 아직 더딘 모습이다.

삼성전자·메모리 편중 매출구조

2024년 초 기준 자료에서 매출의 약 81%가 메모리 부문에서 나왔고, 고객사별로는 삼성전자향이 약 80%를 차지했다. 비메모리 사업의 성장 지연도 함께 지목된다. 특정 고객·제품에 대한 의존도가 높은 구조는 해당 고객사의 발주 정책이나 메모리 업황 변화에 실적이 크게 출렁일 수 있는 요인이다.

다년간 이어진 실적 변동성

연간 매출은 2022년 6,994억원에서 2025년 3,674억원으로 3년 연속 줄어들며 정점 대비 절반 수준까지 축소됐다. 지배주주 순이익도 2022년 흑자에서 2023년 적자, 2024년 흑자, 2025년 다시 적자로 등락을 반복했다. 이러한 변동성은 메모리 업황 사이클에 실적이 크게 좌우되는 사업 구조를 보여준다.

10

리스크 요인

메모리 업황·가격 변동 리스크

SFA반도체의 물량은 메모리 반도체 업황과 고객사의 생산 전략에 직접 연동돼 있다. D램·낸드 가격이 큰 폭으로 오르내리는 사이클 특성상, 외주화 확대가 둔화되거나 반대로 내재화로 전환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

하반기에도 반도체 공급 부족은 이어지겠지만 가격 상승의 강도는 완화될 것이란 전망도 나오는 만큼 업황 변화에 대한 모니터링이 필요하다.

고객 집중·물량 이관 정책 리스크

매출의 상당 부분이 삼성전자 한 고객사에 집중돼 있어, 해당 고객사의 후공정 내재화·외주화 정책 변화가 실적에 직접적인 영향을 준다. 한 삼성전자 관계자는 후공정을 완전히 외주로 돌리는 것은 아니고 일부 외주 물량을 확대하는 것이라고 밝힌 바 있어, 이관 범위가 제한적일 가능성도 있다. SK하이닉스, Micron 등 다른 고객사와의 거래 비중을 어떻게 늘려가는지도 지켜볼 부분이다.

해외법인 운영·환율 리스크

필리핀 법인(SSP)의 가동률 상승이 실적 개선의 핵심 변수인 만큼, 현지 인력 운용과 설비 이전 일정이 계획대로 진행되지 않을 경우 기대했던 매출 기여가 지연될 수 있다. 해외 생산기지 운영에는 환율 변동, 물류비, 현지 인건비 상승 등의 변수도 상존한다.

경쟁사인 네패스, 시그네틱스, 원팩 등도 해외 후공정 거점을 확대하고 있어 경쟁 강도도 함께 높아질 수 있다.

11

다음 체크포인트

  1. 2026년 11월 중순

    2026년 3분기(7~9월) 실적 발표를 통해 영업손익 흑자 전환 여부와 필리핀 법인의 매출 기여도를 확인할 필요가 있다.

  2. 2026년 4분기

    필리핀 법인(SSP) 매출이 BNK투자증권이 제시했던 연 4,000억원 이상 목표에 근접하는지, DDR5 테스트 설비 추가 이전 여부를 점검해야 한다.

  3. 2026년 하반기~2027년 초

    삼성전자 온양 사업장의 HBM 라인 확장에 따른 후속 외주 물량 확정 공시와 관련 증권사 리포트 업데이트를 확인해야 한다.

  4. 2027년 3월경

    2026년 연간 사업보고서(감사보고서) 확정 실적을 통해 연간 기준 영업손익 흑자 전환 여부를 최종 확인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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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의견

SFA반도체는 삼성전자의 HBM 생산 확대에 따른 범용 메모리 후공정 외주화의 구조적 수혜 후보로 거론되고 있다. 분기 매출은 2025년 3분기 이후 대체로 순차 회복하는 흐름을 보였지만, 영업손익은 2025년 2분기부터 2026년 2분기까지 5개 분기 연속 적자를 벗어나지 못했다.

증권가 일부가 제시했던 2026년 1분기 흑자전환 전망은 실제 실적과 차이를 보였고, 최근 보고서들은 '상저하고' 흐름과 하반기 개선 가능성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재무 측면에서는 부채비율이 꾸준히 낮아지고 영업활동현금흐름이 유지되는 등 안정성은 유지되고 있다.

반면 삼성전자·메모리 부문에 대한 높은 의존도와 다년간 반복된 실적 변동성은 여전한 과제로 남아 있다. 향후 3분기 실적과 필리핀 법인의 매출 기여 속도가 손익 정상화 여부를 가르는 핵심 변수가 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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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 출처

  1. 한국거래소(KRX) — 시세 · 시가총액 · 거래량
  2. 금융감독원 전자공시(DART) — 재무제표 · 배당 공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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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investing.com
  3. comp.wiserepor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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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트 작성 2026-09-05 · 데이터 기준 2026-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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