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기계·장비036090

위지트

1,445원▲ 3.07%2026-10-02 장마감
시가총액
613억원
거래대금
5억원
거래량
33만주
상장주식수
4,255만주
PER
14.3배
PBR
0.4배
EPS
95원
배당수익률
0.00%

PER·EPS·PBR·BPS는 최근 4개 분기(2025Q3~2026Q2) 기준 자체 산출 · 배당수익률은 주당 0원 기준 · 시세 2026-10-02 장마감

01

리포트 개요

디스플레이에서 반도체 소부장으로 체질 전환

위지트는 자회사 파워넷 편입으로 외형은 크게 커졌지만,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은 여전히 작고 최근 분기로 올수록 변동성이 커지고 있다.

  1. 1

    2025년 연결 매출 4,830억원(+35.0%), 영업이익 258억원(+86.6%)으로 외형이 크게 늘었으나 지배주주 순이익은 78억원으로 절대 규모는 작다.

  2. 2

    2026년 2분기에는 영업이익률이 6.8%로 회복됐음에도 지배주주 순이익은 -6.6억원으로 적자 전환했다.

  3. 3

    2026년 3월 3대 1 무상감자, 6월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잇달아 실시해 최대주주 지분율이 35.2%에서 38.9%로 높아졌다.

  4. 4

    독립리서치 밸류파인더는 TSMC(샘플 5종 중 2종)·키옥시아(샘플 2종) 평가가 진행 중이라고 분석했다.

  5. 5

    2025년 말 연결 자본 중 비지배지분(2,614억원)이 지배주주지분(1,447억원)보다 커, 이익의 상당 부분이 비지배주주 몫으로 배분되는 구조다.

02

사업 구조

위지트는 1997년 설립돼 1999년 코스닥 시장에 상장한 반도체·디스플레이 장비 부품 전문기업으로, 국내 최초로 디스플레이 공정용 소모성 부품인 상부전극 국산화에 성공한 뒤 증착(CVD)·노광·식각 공정에 쓰이는 정밀 부품을 생산해 왔다.

대표 제품 중 하나는 유리기판과 웨이퍼 표면에 미세한 구멍을 뚫어 가스를 균일하게 분사하는 소모성 부품으로, 반도체 식각·박막 공정에서 핵심적으로 쓰인다. 주요 거래처는 LG디스플레이, 삼성디스플레이,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등이며, 소수의 대형 고객사에 매출이 집중되는 구조다.

독립리서치 밸류파인더에 따르면 2026년 1분기 기준 매출 비중은 디스플레이 장비 부품 63.8%, 반도체 장비 부품 36.2%로 아직 디스플레이 비중이 절반을 넘는다.

2017년 인수한 종속회사 파워넷은 IT·가전·산업용 전자제품에 전원을 공급하는 전력변환장치(SMPS) 전문기업으로, 최근 이차전지 LFP 소재 사업까지 영역을 넓히고 있다.

위지트는 2023년 말 주주총회 참석률 등을 근거로 파워넷에 대한 실질지배력을 인정받아 관계기업에서 종속기업으로 분류를 변경했고, 이에 따라 2024년부터 파워넷 매출이 연결 재무제표에 온기 반영되기 시작했다. 이 밖에 위지트는 티사이언티픽 지분 30.77%, 한성크린텍 지분 3.51%를 보유하고 있다.

회사는 정부로부터 첨단 메모리반도체(D램·낸드플래시·HBM) 소재·부품을 생산하는 국가전략기술 사업화 시설로 지정받아, 반도체 후공정 고부가가치 부품 중심으로 포트폴리오를 넓히는 전략을 취하고 있다.

03

실적 추이

분기 매출 · 영업이익
매출액영업이익
연간 매출 · 영업이익
매출액영업이익
분기 실적 · 최근 5분기
분기매출액영업이익영업이익률
2025Q21,251억95억7.6%
2025Q31,104억73억6.6%
2025Q41,335억45억3.4%
2026Q11,160억40억3.5%
2026Q21,147억78억6.8%
연간 실적
연도매출액영업이익지배주주 순이익영업이익률ROE부채비율
2022352억22억137억6.2%9.9%15.4%
2023352억37억-241억10.4%−20.5%40.0%
20243,578억138억9억3.9%0.7%74.5%
20254,830억258억78억5.3%5.4%67.4%

연결 기준(자회사 실적을 합친 재무제표) · DART 공시 확정치 · 순이익은 지배주주 기준 · 데이터 2026-08-23

04

실적 분석

2025년 연결 매출액은 4,830억 2,616만원으로 2024년 3,577억 6,055만원 대비 35.0% 증가했고, 영업이익은 258억 3,957만원으로 전년 138억 4,663만원 대비 86.6% 늘었다.

반면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은 77억 8,596만원으로 2024년 8억 5,081만원보다 9배 이상 늘었지만, 매출·영업이익 증가폭에 비하면 절대 규모는 여전히 작다.

이는 2023년 말 파워넷을 종속기업으로 재분류한 이후 연결 매출과 자산이 급증했지만, 파워넷 지분의 상당 부분이 비지배주주 몫으로 남아 이익의 많은 부분이 비지배지분으로 배분되기 때문으로 해석된다.

실제로 2025년 말 연결 자본총계 4,060억 7,393만원 중 지배주주지분은 1,447억 671만원, 비지배지분은 2,613억 6,722만원으로 비지배지분이 지배주주지분의 약 1.8배에 이른다.

2023년에는 영업이익 36억 5,491만원(영업이익률 10.4%)을 내고도 지배주주 순손실 240억 5,859만원을 기록해, 영업 성과와 지배주주 손익 간 괴리가 두드러진 해도 있었다.

최근 네 개 분기 흐름을 보면 매출은 2025년 3분기 1,103억 5,550만원, 4분기 1,334억 8,717만원, 2026년 1분기 1,160억 1,586만원, 2분기 1,146억 9,662만원으로 1,100억~1,335억원대에서 등락했고, 영업이익률은 3분기 6.6%에서 4분기 3.4%, 1분기 3.5%로 낮아졌다가 2분기 6.8%로 다시 올라오는 톱니 모양의 흐름을 보였다.

그런데 지배주주 순이익은 3분기 27억 3,646만원에서 4분기 13억 3,599만원, 1분기 2억 5,651만원으로 계속 줄었고, 2분기에는 영업이익률이 회복됐음에도 6억 5,791만원의 순손실로 전환됐다.

이는 3월 무상감자와 6월 제3자배정 유상증자 등 자본구조 재편 관련 요인이나 비지배지분 배분 확대가 영업외 손익에 영향을 준 결과로 추정된다.

연결 영업활동현금흐름은 2025년 237억 1,446만원으로 2024년 262억 4,590만원과 비슷한 수준을 유지해, 손익의 변동성에도 현금창출력 자체는 비교적 안정적으로 나타났다.

05

산업 분석

반도체 장비 부품 시장은 AI 서버·데이터센터 투자 확대에 따른 고사양 D램과 HBM 수요 증가에 힘입어 최근 빠르게 커지고 있다.

시장 정보업체 FnGuide는 AI, 5G, 서버, 자동차 전장화 등 전방 산업의 수요 확대에 따라 고사양 D램 수요와 대규모 데이터센터 구축이 진행되며 반도체 시장이 폭발적으로 성장하고 있다고 짚었다. 반면 위지트가 오랫동안 주력해 온 디스플레이 장비 부품 시장은 상대적으로 정체된 모습이다.

회사 스스로도 주요 사업 영역인 반도체 및 디스플레이 산업이 전반적으로 정체돼 있다고 언급하며, 친환경 세정 사업 진출 및 고부가가치 신제품 공급 확대로 포트폴리오를 넓히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런 배경에서 위지트는 매출 비중을 디스플레이에서 반도체 쪽으로 옮기는 중이며, 독립리서치 밸류파인더는 SK하이닉스 등 메모리 반도체 기업들의 설비투자 확대에 따른 수혜가 이어질 것으로 전망했다.

경쟁 구도 측면에서 위지트는 국내에서 디스플레이·반도체 소모성 부품 국산화 이력을 보유한 소수 업체 중 하나로 꼽히지만, 글로벌 대형 장비·부품업체와 비교하면 매출 규모나 연구개발 자원 면에서 상대적으로 작은 편이다. 글로벌 고객 다변화 여부가 앞으로 시장 지위를 가늠하는 핵심 변수로 꼽힌다.

06

전망

위지트는 반도체 부문에서 고부가가치 제품 중심으로 포트폴리오를 재편해 반도체 부품 매출 비중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는 방침을 밝혔다. 회사는 정부로부터 첨단 메모리반도체(D램·낸드플래시·HBM) 소재·부품을 생산하는 국가전략기술 사업화 시설로 지정받아 관련 투자를 이어가고 있다.

자본 조달 측면에서는 2026년 3월 3대 1 무상감자를 통해 자본금을 591억원에서 197억원으로 줄이는 절차를 확정했고, 감자 이후인 6월에는 최대주주 대상 약 40억원 규모의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실시해 최대주주 제이에스아이홀딩스의 지분율을 35.2%에서 38.9%로 높였다.

회사 측은 이번에 확보한 재원으로 생산능력(CAPA) 확장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글로벌 고객 다변화와 관련해서는 TSMC와 샘플 5종 중 2종, 키옥시아와 샘플 2종에 대한 평가가 진행 중인 것으로 파악됐으며, 과거 중국 YMTC에 납품한 이력도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독립리서치 밸류파인더는 보수적인 기준으로도 2029년까지 해외 시장에서 약 500억원의 추가 매출 창출이 가능할 것으로 추정했다. 다만 이는 외부 리서치의 전망치로, 실제 공급계약 체결 여부와 시기는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

07

밸류에이션

PER
14.3배
PBR
0.4배
ROE
2.7%
EPS
95원
BPS
3,757원
주당배당금
0원

위지트의 주가는 최근 네 개 분기 동안 이어진 지배주주 순이익의 큰 변동성—흑자에서 소폭 적자로, 다시 회복되는 흐름—을 반영해 움직이고 있다.

연결 자산과 매출 규모는 파워넷 편입 이후 크게 불어났지만, 그중 상당 부분이 비지배지분으로 귀속되는 구조여서 지배주주 몫 기준으로 보면 주가는 주당 순자산가치를 상당히 밑도는 수준에서 거래되는 편이다. 최근 배당은 지급되지 않고 있어 주주환원 측면의 비교 기준은 제한적이다.

3대 1 무상감자와 뒤이은 제3자배정 유상증자 등 잇따른 자본구조 변경은 발행주식수와 지배구조를 다시 바꿔 놓아, 과거 시점의 주당 지표를 그대로 현재와 비교하기 어렵게 만드는 요인이다.

밸류에이션을 해석할 때는 연결 실적의 외형과 지배주주 귀속 이익 간 괴리, 그리고 최근의 자본구조 변경 이력을 함께 고려할 필요가 있다.

PER·EPS·PBR·BPS 모두 자체 산출(네이버·토스와 동일 방식) · 배당은 DART 공시 주당현금배당금(보완:KRX) ÷ 현재가 · 기준 2026-08-23

08

강세 요인

반도체 부품 마진 회복 조짐

2026년 2분기 연결 영업이익률은 6.8%로 전분기 3.5%에서 큰 폭으로 개선됐다. 회사는 정부로부터 첨단 메모리반도체 소재·부품 생산을 위한 국가전략기술 사업화 시설로 지정받아 고부가가치 부품으로의 전환 기반을 다지고 있다.

반도체 부품 매출 비중이 아직 36.2%(2026년 1분기)에 그치지만, 회사는 이를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는 방침을 밝혔다. 마진 개선이 다음 분기 이후에도 이어지는지가 관전 포인트다.

자회사 지분가치, 시가총액 상회 분석

독립리서치 밸류파인더는 2026년 6월 23일 기준 위지트가 보유한 파워넷(37.7%)·티사이언티픽(30.77%)·한성크린텍(3.51%) 지분의 시가총액 기준 가치를 합산 약 582억원으로 추산하며, 이는 당시 위지트 시가총액(약 529억원)을 상회한다고 분석했다.

밸류파인더는 이를 근거로 위지트가 “디스플레이 장비 부품 기업이라는 기존 인식에서 벗어나 반도체 소부장 기업으로 재평가받을 시점에 진입했다”고 평가했다. 다만 이는 특정 시점의 지분가치 추정치로, 자회사 주가 변동에 따라 그 관계는 달라질 수 있다.

글로벌 고객 다변화 시도

위지트는 TSMC와 샘플 5종 중 2종, 키옥시아와 샘플 2종에 대한 평가를 진행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과거 중국 YMTC에 납품한 이력도 있어, 신규 고객 확보를 위한 트랙레코드가 일부 존재한다. 밸류파인더는 이러한 논의가 진전될 경우 중장기 해외 매출 확대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 다만 이는 아직 샘플 평가 단계로, 정식 공급계약 체결 여부와 시기는 확인되지 않았다.

09

약세 요인

지배주주 귀속이익 미미·변동성

2025년 말 연결 자본 중 비지배지분(2,614억원)이 지배주주지분(1,447억원)보다 커, 파워넷 실적 확대의 상당 부분이 비지배주주 몫으로 귀속되는 구조다. 2026년 2분기에는 영업이익률이 회복됐음에도 지배주주 순이익이 -6.6억원으로 적자 전환했다.

2023년에도 영업이익 흑자(36.5억원)를 내고도 지배주주 순손실(-240.6억원)을 기록한 바 있어, 연결 실적과 지배주주 손익 사이의 괴리가 반복적으로 나타나고 있다.

잇따른 자본구조 변경

위지트는 2026년 3월 3대 1 무상감자로 자본금을 591억원에서 197억원으로 줄였으며, 이는 코스닥 동전주 관리종목 지정 요건(1,000원 미만 30거래일 지속)을 피하기 위한 조치였다. 이후 6월에는 최대주주 대상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실시해 지배력을 강화했다.

단기간에 감자와 증자가 연속으로 이뤄지면서 주식 수와 지배구조가 거듭 바뀌어, 주주 입장에서는 자본정책의 방향성을 지속적으로 확인해야 하는 부담이 남는다.

부채비율 상승과 결손금 부담

부채비율은 2022년 15.4%에서 파워넷 편입 이후 2024년 74.5%까지 뛰었고, 2025년에는 67.4%로 소폭 낮아졌으나 여전히 편입 이전보다 높은 수준이다.

거래소 공시에 따르면 2025년 말 결손금은 약 2,680억원 수준으로, 감자 이후에도 영업손실이 지속될 경우 자본잠식에 이를 수 있다는 점이 명시됐다. 이는 향후 실적 흐름을 지켜봐야 하는 재무적 부담 요인이다.

10

리스크 요인

지배구조·계열사 리스크

위지트의 최대주주 제이에스아이홀딩스는 김상우 대표가 지분 100%를 보유한 개인 지배 회사이며, 김 대표는 종속회사 파워넷의 대표이사도 겸임하는 것으로 확인된다.

최대주주가 여러 계열사의 경영을 동시에 맡는 구조는 계열사 간 거래나 이해관계 조정 과정에서 소수주주와의 이해상충 가능성을 완전히 배제하기 어렵게 한다. 최근 무상감자·유상증자 과정에서도 최대주주 지분율이 확대된 점은 지배구조 변화를 지속적으로 살펴봐야 하는 이유다.

재무건전성 리스크

이번 무상감자는 코스닥 동전주 관리종목 지정 요건을 피하기 위한 목적이 있었던 것으로 파악된다. 거래소 공시는 2025년 말 결손금이 약 2,680억원 수준이며, 감자 이후에도 영업손실이 이어질 경우 자본잠식에 이를 수 있다고 명시했다. 부채비율 역시 파워넷 편입 이후 구조적으로 높아진 상태로, 향후 이익 안정성이 재무건전성을 좌우할 변수다.

고객·업황 집중 리스크

위지트의 매출은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삼성디스플레이, LG디스플레이 등 소수의 대형 고객사에 집중돼 있어 이들의 설비투자 계획 변화에 영향을 크게 받는다. 2026년 1분기 기준으로도 디스플레이 장비 부품이 매출의 63.8%를 차지해, 반도체로의 전환이 아직 완료되지 않았다.

TSMC·키옥시아와의 협력은 샘플 평가 단계에 머물러 있어, 실제 공급계약으로 이어지지 않을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

11

다음 체크포인트

  1. 2026년 11월 중순

    2026년 3분기 분기보고서 공시 확인 — 2분기에 회복된 영업이익률 흐름이 이어지는지, 지배주주 순이익이 흑자로 복귀하는지를 살펴볼 시점이다.

  2. 2026년 4분기 중

    TSMC(샘플 5종 중 2종)·키옥시아(샘플 2종) 평가가 정식 공급계약으로 이어지는지 확인이 필요하다.

  3. 2026년 9월~12월

    3월 무상감자 이후 코스닥 동전주 관리종목 지정 요건(1,000원 미만 30거래일 지속) 재충족 여부를 지속적으로 확인할 필요가 있다.

  4. 2027년 3월 전후

    2026년 사업연도 잠정 실적 공시를 통해 반도체 부품 매출 비중 확대가 지배주주 귀속 이익 개선으로 이어졌는지 확인할 시점이다.

12

종합 의견

위지트는 전통적인 디스플레이 장비 부품 회사에서 반도체 소부장 기업으로 사업 구조를 넓혀가는 전환기에 있다. 2025년 연결 매출과 영업이익은 파워넷 편입 효과로 크게 늘었지만,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은 절대 규모가 작고 최근 분기로 올수록 변동성이 커지는 모습을 보였다.

2026년 2분기에는 영업이익률이 회복됐음에도 지배주주 순이익이 적자로 전환돼, 연결 실적의 외형과 지배주주 몫 사이의 괴리가 여전한 과제로 남아 있다. 회사는 3대 1 무상감자와 제3자배정 유상증자로 자본구조를 재편했고, 이 재원을 생산능력 확장에 투입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TSMC·키옥시아 샘플 평가, 자회사 지분가치 등 독립리서치가 제기한 투자 포인트들은 아직 계약 체결이나 가치 실현으로 이어졌는지 추가 확인이 필요한 단계다. 투자자 입장에서는 반도체 부문 매출 비중 확대와 마진 개선의 지속성, 그리고 지배주주 귀속 이익의 회복 속도를 함께 지켜볼 필요가 있다.

13

참고 출처

  1. 한국거래소(KRX) — 시세 · 시가총액 · 거래량
  2. 금융감독원 전자공시(DART) — 재무제표 · 배당 공시
기사·자료 18건 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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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트 작성 2026-09-05 · 데이터 기준 2026-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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