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기계·장비033790

피노

10,080원▲ 11.88%2026-10-02 장마감
시가총액
8,713억원
거래대금
330억원
거래량
339만주
상장주식수
8,601만주
PER
85.0배
PBR
—
EPS
120원
배당수익률
0.00%

PER·EPS·PBR·BPS는 최근 4개 분기(2025Q2~2026Q1) 기준 자체 산출 · 배당수익률은 주당 0원 기준 · 시세 2026-10-02 장마감

01

리포트 개요

통신장비에서 전구체로, 대전환의 시험대

삼성SDI의 지분 투자를 계기로 이차전지 소재 기업으로의 체질 전환이 실적과 지배구조 양면에서 시험대에 올랐다.

  1. 1

    2025년 연결 매출 2,647억원으로 전년(307억원) 대비 큰 폭 성장했으나 지배주주 순이익은 4년 연속 적자를 기록했다.

  2. 2

    2026년 1분기 지배주주 순이익이 88.7억원으로 흑자 전환하며 최근 4개 분기 합산 순이익도 양전환됐다.

  3. 3

    2026년 3월 삼성SDI가 제3자배정 유상증자에 참여해 지분 약 7%를 확보하기로 하면서 미국 ESS 공급망 탈중국 이슈가 핵심 변수로 부상했다.

  4. 4

    최대주주는 여전히 중국 CNGR 계열의 줌위홍콩뉴에너지테크놀로지이며, 미국의 금지외국기관(PFE) 규정 적용 여부가 사업 리스크로 남아 있다.

  5. 5

    포스코퓨처엠·CNGR 합작법인 씨앤피신소재를 통한 국내 자체 생산시설 구축과 2026년 예정된 리사이클링 사업 진출이 향후 수익성 전환의 핵심 변수다.

02

사업 구조

피노는 1990년 계기 제작·판매 목적으로 설립돼 이동통신 중계기 등 통신장비 사업을 오랫동안 영위했고, 2001년 코스닥에 상장됐다. 이후 스카이문스테크놀로지로 사명을 바꾸며 모바일 게임 퍼블리싱 사업(자회사 스카이문스이아이게임즈)에도 진출했으나 매출 비중은 크지 않았다.

2024년 중국 최대 전구체 생산업체 CNGR의 계열사 줌위홍콩뉴에너지테크놀로지가 제3자배정 유상증자에 참여해 최대주주로 올라서면서 회사의 정체성이 완전히 바뀌었고, 같은 해 8월 사명을 '피노(FINO)'로 변경했다.

현재 핵심 사업은 이차전지 양극재 원료인 NCM(니켈·코발트·망간)·LFP(리튬·인산·철) 전구체 및 구리 등 소재의 조달·가공·판매다.

사업 구조는 고객사 발주 시 인도네시아 등 해외 광산에서 니켈 원료를 조달해 CNGR(줌위)에 위탁 가공한 뒤 완제품을 최종 고객사에 납품하는 트레이딩 중심 모델이며, 주요 고객사는 엘앤에프로 2025년부터 분기마다 대규모 NCM 전구체 공급계약이 이어졌다.

구리 소재의 경우 홍콩 씨틱메탈, 롯데EM말레이시아 등과도 대규모 공급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포스코퓨처엠과 CNGR의 합작법인인 씨앤피신소재테크놀로지에 CNGR 측 지분 29%를 보유하며 국내 자체 생산시설 구축에도 참여하고 있어, 향후 트레이딩 구조에서 벗어나 제조 마진을 확보하는 것이 전략적 과제다. 기존 통신장비(중계기, Wi-Fi AP) 사업은 매출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급격히 축소되는 추세다.

03

실적 추이

분기 매출 · 영업이익
매출액영업이익
연간 매출 · 영업이익
매출액영업이익
분기 실적 · 최근 5분기
분기매출액영업이익영업이익률
2025Q1554억53,427,582원0.1%
2025Q2468억6억1.3%
2025Q3756억12억1.7%
2025Q4870억69억8.0%
2026Q11,091억95억8.7%
연간 실적
연도매출액영업이익지배주주 순이익영업이익률ROE부채비율
2022114억15억17억12.8%7.3%7.5%
202370억-21억-19억−30.5%−9.0%11.3%
2024307억7,608,133원-25억0.0%−4.4%107.4%
20252,648억88억-59억3.3%−6.0%66.5%

연결 기준(자회사 실적을 합친 재무제표) · DART 공시 확정치 · 순이익은 지배주주 기준 · 데이터 2026-09-04

04

실적 분석

연결 기준 매출액은 2022년 114억원, 2023년 70억원으로 축소되다가 2024년 307억원, 2025년 2,648억원으로 급증했다.

영업이익은 2022년 15억원(영업이익률 12.8%) 흑자에서 2023년 21억원 적자(-30.5%)로 전환됐다가, 2024년 소폭 흑자(0.0%)를 기록한 뒤 2025년 88억원(3.3%)으로 규모가 커졌다.

다만 지배주주 순이익은 2022년 17억원 흑자를 마지막으로 2023년 -19억원, 2024년 -25억원, 2025년 -59억원으로 4년 연속 적자이며 적자 규모도 확대됐다.

분기별로 보면 2025년 1분기 매출 554억원·영업이익 5.3억원·순이익 -22억원, 2분기 매출 468억원·영업이익 6.3억원·순이익 -15억원, 3분기 매출 756억원·영업이익 12.5억원·순이익 2.4억원(분기 순이익 흑자), 4분기 매출 870억원·영업이익 69억원·순이익 -24억원으로 영업이익은 뚜렷한 개선 흐름을 보였으나 순이익은 분기별로 등락했다.

2026년 1분기에는 매출 1,091억원, 영업이익 95억원(영업이익률 약 8.7%), 지배주주 순이익 89억원으로 분기 기준 뚜렷한 흑자 전환이 나타났다. 이에 따라 2025년 2분기~2026년 1분기 최근 네 개 분기 합산 지배주주 순이익은 약 52억원으로 양(+)으로 전환됐다.

회사 측은 과거 연간 순손실에 대해 파생상품 평가손실과 전환사채 이자비용 등 비현금성 회계 요인이 반영된 결과라고 설명한 바 있어, 영업 실적과 순이익 간 괴리를 이해할 때 이 같은 비영업적 항목의 영향을 함께 살펴볼 필요가 있다.

자기자본은 2023년 215억원에서 2024년 561억원, 2025년 983억원으로 확대됐는데 이는 잇따른 유상증자에 따른 결과로 해석된다. 부채비율은 2024년 107.4%에서 2025년 66.5%로 낮아졌고, 영업활동현금흐름은 2025년 -111억원으로 4개 연도 모두 음(-)의 흐름을 유지했다.

05

산업 분석

전구체는 니켈·코발트·망간 등 금속을 물에 녹여 침전시킨 화합물로, 양극재 구성의 약 70%를 차지하는 핵심 중간 소재다.

글로벌 전구체 시장은 전기차와 에너지저장장치(ESS) 확산을 배경으로 성장 국면에 진입한 것으로 평가되며, 한 독립리서치는 2025년 12월 보고서에서 2024년부터 2033년까지 연평균 25.6% 성장해 약 791억달러 규모로 확대될 것으로 전망했다.

국내에서는 LFP 전구체를 양산할 수 있는 기업이 사실상 없어 엘앤에프 등 양극재 업체들이 피노를 통해 해당 소재를 조달하는 구조가 형성돼 있다.

피노의 최대주주 CNGR은 글로벌 전구체 시장의 약 25%를 점유하는 것으로 평가되는 1위 사업자로, 피노는 이 네트워크를 활용해 원료 조달과 위탁 가공 체계를 구축했다.

다만 미국 정부가 '하나의 크고 아름다운 법안(OBBBA)'을 통해 ESS용 배터리에 들어가는 금지외국기관(PFE) 소재 비중을 단계적으로 제한하면서, 중국 자본이 지배적인 피노의 지분 구조 자체가 공급망 인증에 걸림돌이 될 수 있다는 우려가 업계에서 제기됐다.

이 같은 규제 환경은 역설적으로 삼성SDI 등 국내 배터리 셀 업체가 국내 전구체 공급망에 직접 투자해 탈중국 요건을 맞추려는 유인으로 작용하고 있다.

경쟁 구도상 피노는 트레이딩 중심의 사업 초기 단계에 있으며, 국내 자체 생산능력을 갖춘 경쟁사들과 비교할 때 제조 마진 확보 단계로의 이행이 관전 포인트다.

06

전망

피노는 2026년 3월 이사회에서 신주 1,429만 4,467주를 발행하는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고, 이 중 약 40%인 612만 6,200주를 삼성SDI가 주당 4,897원에 배정받아 약 300억원을 투자하기로 했다.

삼성SDI는 이후 4월 공시를 통해 피노 주식 612만 6,200주(지분율 7.44%)를 보유하고 있다고 신규 보고했다.

회사 대표이사는 언론 인터뷰에서 사업 재편을 3단계로 설명하며, 현재는 공급망·생산 기반을 구축하는 1단계를 마무리하는 단계이고, 2단계에서는 양산과 고객사 공급을 통한 품질·원가 경쟁력 검증, 3단계에서는 광산·제련부터 리사이클링까지 이어지는 수직계열화를 목표로 한다고 밝혔다.

포스코퓨처엠·CNGR 합작법인 씨앤피신소재는 1단계 3만 6,000톤, 2단계 7만 4,000톤 등 총 11만톤 규모의 NCM 전구체 생산능력과 LFP 양극재 생산라인을 순차적으로 구축할 계획으로 알려졌다.

회사는 2026년부터 리사이클링 사업에도 단계적으로 진출해 원자재 조달-전구체 제조-재활용으로 이어지는 순환형 밸류체인을 구축할 방침이라고 밝힌 바 있다.

삼성SDI의 지분 인수가 대금 납입 등 절차를 거쳐 완료되고 최대주주 구성의 실질적 변화로 이어질지, 그리고 자체 생산시설이 계획대로 가동돼 트레이딩 중심 구조에서 벗어날 수 있을지가 향후 실적과 사업 구조 전환의 핵심 관찰 포인트다.

07

밸류에이션

PER
85.0배
PBR
—
ROE
6.4%
EPS
120원
BPS
—
주당배당금
0원

현재 주가는 순자산 대비 상당한 프리미엄이 반영된 구간에서 거래되고 있으며, 이는 통신·게임 기업에서 이차전지 소재 기업으로 전환하는 성장 스토리에 대한 시장의 기대가 가격에 상당 부분 선반영돼 있음을 시사한다.

이익 측면에서는 연간 기준으로 4년 연속 순손실을 기록했으나 2026년 1분기 분기 순이익이 흑자로 전환되고 최근 네 개 분기 합산 기준으로도 이익이 양(+)으로 바뀌면서, 과거의 만성적 적자 국면과는 다른 국면에 진입했다는 해석이 가능하다.

다만 이 같은 이익 회복이 영업이익 개선에 따른 것인지, 비영업적 회계 요인의 반전에 따른 것인지는 분기별로 구분해 볼 필요가 있다. 배당은 최근 지급 실적이 없어 배당을 통한 주주 환원보다는 사업 성장과 자본 확충(잇따른 유상증자)에 자금이 집중되는 구조로 판단된다.

밸류에이션 수준을 논할 때는 절대적인 배수 자체보다, 트레이딩 중심 구조에서 제조 마진 중심 구조로 전환되는 속도와 삼성SDI 지분 참여가 실제 최대주주 변경으로 이어지는지 여부가 시장의 평가 기준에 더 큰 영향을 줄 수 있는 요인으로 보인다.

PER·EPS·PBR·BPS 모두 자체 산출(네이버·토스와 동일 방식) · 배당은 DART 공시 주당현금배당금(보완:KRX) ÷ 현재가 · 기준 2026-09-04

08

강세 요인

삼성SDI의 전략적 지분 투자

삼성SDI가 2026년 3월 유상증자를 통해 피노 지분 약 7%를 확보하기로 하면서, 국내 최대 배터리 셀 업체와의 연계 구조가 형성됐다.

이는 미국 ESS 시장 진출을 위한 공급망 내재화 필요성에서 비롯된 것으로, 향후 최대주주 구성 변화로 이어질 경우 회사의 신뢰도와 고객사 다변화에 긍정적으로 작용할 수 있다. 삼성SDI는 4월 공시를 통해 지분 7.44% 보유를 신규 보고했다.

매출 급증과 영업이익 개선

2025년 연결 매출은 2,648억원으로 전년 307억원 대비 크게 늘었고, 영업이익도 88억원으로 확대되며 영업이익률 3.3%를 기록했다. 2026년 1분기에는 매출 1,091억원, 영업이익 95억원으로 분기 기준 성장세가 이어졌다. 엘앤에프와의 반복적인 대규모 NCM 전구체 공급계약이 매출 기반을 뒷받침하고 있다.

자체 생산·리사이클링으로의 수직계열화

포스코퓨처엠·CNGR 합작법인 씨앤피신소재를 통해 총 11만톤 규모의 NCM 전구체 생산능력을 단계적으로 구축하고 있으며, LFP 양극재 생산라인도 병행 추진 중이다. 2026년부터는 리사이클링 사업에도 진출해 원자재 조달부터 재활용까지 이어지는 순환형 밸류체인을 완성하려는 계획이다. 이 같은 자체 생산 전환이 성공하면 현재의 트레이딩 중심 구조에서 벗어나 제조 마진을 확보할 수 있다.

09

약세 요인

만성적 순손실과 비영업적 손익 변동성

지배주주 순이익은 2023년부터 2025년까지 3년 연속 적자를 기록했고 적자 규모도 확대됐다. 2026년 1분기 흑자 전환이 있었지만, 과거 손실의 상당 부분이 파생상품 평가손실·전환사채 이자비용 등 비현금성 항목에 기인했던 만큼 향후 순이익의 지속성은 분기별로 재확인이 필요하다. 영업이익 개선과 순이익 개선의 속도가 다르게 나타나고 있다는 점도 유의할 부분이다.

음(-)의 영업활동현금흐름과 외부자금 의존

영업활동현금흐름은 2022년부터 2025년까지 4개 연도 중 3개 연도에서 음(-)을 기록했고 2025년에는 -111억원으로 확대됐다. 매출 확대에 따른 원재료 선매입과 재고·외상매출 부담이 현금 창출력을 제약하는 것으로 보이며, 이 같은 구조에서는 유상증자 등 외부 자금조달이 반복될 가능성이 있다.

최대주주 구조와 미국 규제 리스크

삼성SDI의 지분 투자와 별개로 현재 최대주주는 여전히 중국 CNGR 계열의 줌위홍콩뉴에너지테크놀로지이며, CNGR 본사도 지분을 보유하고 있다.

미국의 금지외국기관(PFE) 규정이 구체화될 경우 중국계 지분 비중이 높은 피노가 규제 대상에 포함될 가능성이 업계에서 제기된 바 있어, 삼성SDI 지분 인수가 실질적 지배구조 변화로 이어지지 않으면 미국 시장 접근성에 제약이 남을 수 있다.

10

리스크 요인

규제 리스크

미국 정부가 추진 중인 금지외국기관(PFE) 소재 비중 제한 규정이 구체화될 경우, 중국계 지분이 높은 피노가 규제 대상 소재 공급사로 분류될 가능성이 있다. 이는 미국 시장을 겨냥한 고객사들의 조달 결정에 직접적인 영향을 줄 수 있는 변수다.

삼성SDI 지분 인수 완료 여부와 시점이 이 리스크의 실질적 해소 여부를 가늠하는 기준이 될 것으로 보인다.

사업 전환 실행 리스크

현재 사업은 위탁 가공을 기반으로 한 트레이딩 중심 구조로, 씨앤피신소재를 통한 자체 생산시설이 계획대로 가동되지 않으면 제조 마진 확보라는 성장 스토리의 핵심 전제가 지연될 수 있다. 리사이클링 사업 등 신규 진출 계획도 아직 초기 단계로, 실행 과정에서 투자 규모와 일정이 변경될 가능성이 있다.

재무 건전성·자금조달 리스크

매출 확대와 함께 영업활동현금흐름이 지속적으로 음(-)을 기록하고 있어, 원재료 선구매와 재고·외상매출 부담이 지속될 경우 추가적인 유상증자나 차입 등 외부 자금조달이 반복될 가능성이 있다. 이는 기존 주주의 지분 희석으로 이어질 수 있는 요인이다.

11

다음 체크포인트

  1. 2026년 11월경

    2026년 3분기 실적 공시를 통해 2026년 1분기의 순이익 흑자 전환이 이어지는지, 영업이익률 개선 흐름이 지속되는지 확인할 필요가 있다.

  2. 삼성SDI 유상증자 대금 납입 완료 시점(공시 예정)

    삼성SDI의 신주 인수 대금 납입이 완료돼 지분율이 확정되는지, 이후 지배구조나 이사회 구성에 변화가 발생하는지 확인이 필요하다.

  3. 2026년 하반기~4분기 중

    씨앤피신소재의 1단계 NCM 전구체 생산시설(3만 6,000톤 규모) 가동 및 양산 개시 여부를 확인해 자체 생산 전환의 진척도를 점검할 필요가 있다.

  4. 2026년 중

    회사가 밝힌 리사이클링 사업 1단계 공장 인수·건설 계획의 구체적인 진행 상황과 투자 규모를 확인할 필요가 있다.

  5. 미국 PFE 세부 규정 발표 시점(미확정)

    미국의 금지외국기관(PFE) 세부 적용 기준이 발표될 경우, 피노의 지분 구조가 실제로 규제 대상에 해당하는지 여부를 확인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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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의견

피노는 통신장비·게임 기업에서 이차전지 전구체 소재 기업으로 사업 구조를 전환하는 과정에 있으며, 2025년 매출과 영업이익이 큰 폭으로 늘었고 2026년 1분기에는 순이익도 흑자로 전환됐다.

그러나 지배주주 순이익은 2023년부터 2025년까지 3년 연속 적자였고 영업활동현금흐름도 지속적으로 음(-)을 기록해, 실적 개선의 지속성은 아직 검증 단계에 있다.

삼성SDI의 지분 투자는 미국 ESS 시장 공급망 탈중국 요건과 맞물려 있는 전략적 사건으로, 지분 인수가 실제로 완료돼 지배구조 변화로 이어지는지가 핵심 변수다. 동시에 현재 최대주주가 중국 CNGR 계열이라는 점은 미국 규제 리스크로 남아 있다.

씨앤피신소재를 통한 자체 생산능력 확보와 리사이클링 사업 진출 계획은 트레이딩 중심 구조에서 제조 마진 중심 구조로 전환하려는 시도이나, 아직 초기 단계로 실행 결과를 지켜봐야 한다.

투자자는 삼성SDI 지분 인수 완결 여부, 자체 생산시설 가동 시점, 그리고 순이익 개선의 질적 지속성을 함께 확인하는 것이 필요하다.

13

참고 출처

  1. 한국거래소(KRX) — 시세 · 시가총액 · 거래량
  2. 금융감독원 전자공시(DART) — 재무제표 · 배당 공시
기사·자료 18건 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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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트 작성 2026-09-05 · 데이터 기준 2026-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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