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궐련의 가격·물량 동반 성장
2026년 1분기 해외 궐련은 판매단가가 8% 오른 가운데 판매 수량도 15% 늘며 매출과 영업이익이 각각 25%, 56% 증가했다. 2분기에도 지정학적 불확실성 속에서 매출 18.9%, 영업이익 45.6% 증가를 이어갔다.
가격과 물량이 동시에 늘어나는 국면은 원가 상승을 판가로 넘길 수 있다는 신호로 해석된다. 이 흐름이 국내 궐련 수요 감소를 상쇄하는 구조가 형성되고 있다.
PER·EPS·PBR·BPS는 최근 4개 분기(2025Q3~2026Q2) 기준 자체 산출 · 배당수익률은 주당 6,000원 기준 · 시세 2026-10-02 장마감
국내 궐련 시장이 축소되는 가운데 해외 궐련과 국내 NGP가 이익 성장을 대신 채우고 있고, 회사는 연간 가이던스를 상향하며 배당·자사주 소각을 확대하고 있다.
2025년 연간 매출 6조 5797억원·영업이익 1조 3437억원으로 매출과 영업이익이 동시에 사상 최대 수준으로 올라섰고, 영업이익률은 20.4%였다.
2026년 2분기 매출 1조 7016억원, 영업이익 4145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각각 9.9%, 18.5% 증가했고 회사는 연간 가이던스를 상향했다.
성장 동력은 해외 궐련의 판매단가·물량 동반 상승과 국내 NGP의 고가 제품 믹스 개선이다.
2026년 4월 보유 자사주 전량(발행주식 9.5%)을 소각했고, 배당 강화를 담은 새 중장기 주주환원 정책을 4분기에 발표할 예정이다.
반면 국내 궐련 총수요 감소, 건강기능식품 해외 부진, 부채비율 상승과 영업활동현금흐름 축소는 부담 요인이다.
KT&G는 담배사업과 건강기능식품(KGC인삼공사), 부동산 사업으로 구성된 포트폴리오를 갖고 있으며, 담배는 국내궐련·해외궐련·NGP(차세대 담배)로 다시 나뉜다. 2026년 2분기 담배사업부문 매출은 1조 2185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1.7% 늘었고 영업이익은 3825억원으로 18.8% 증가했다.
국내궐련은 상반기 시장점유율 67.9%로 1위를 유지했고, NGP는 국내 점유율 48.2%를 기록했다. 해외궐련은 지정학적 불확실성 속에서도 2분기 매출과 영업이익이 각각 18.9%, 45.6% 증가했다.
1분기에도 아시아태평양·유라시아 권역 판매량 증가와 전략적 단가 인상이 겹쳐 해외궐련이 분기 최대 매출 5596억원을 기록했고 영업이익은 56.1% 늘었다.
해외에서는 현지 공장을 세워 에쎄·보헴 등 주요 브랜드를 생산·판매하고 있으며, 2024년 기준 글로벌 판매량은 궐련 586억 개비와 NGP 스틱 83억 개비였다. NGP는 현재 필립모리스인터내셔널(PMI)과의 파트너십을 통한 공급이 중심이고 일부만 직접 판매하는 구조다.
건강기능식품은 2분기 국내 매출 1742억원으로 7.8% 늘었으나 해외 매출은 중국 유통 재고 조정으로 496억원에 그쳤고, 고수익 채널 확대로 부문 영업이익은 100억원으로 61.3% 증가했다.
국내에서는 한국필립모리스·BAT·JTI 등 글로벌 담배사의 한국 법인과, 해외에서는 같은 글로벌 업체들과 권역별로 경쟁하는 구도다.
| 분기 | 매출액 | 영업이익 | 영업이익률 |
|---|---|---|---|
| 2025Q2 | 1.5조 | 3,499억 | 22.6% |
| 2025Q3 | 1.8조 | 4,653억 | 25.5% |
| 2025Q4 | 1.7조 | 2,429억 | 14.2% |
| 2026Q1 | 1.7조 | 3,645억 | 21.4% |
| 2026Q2 | 1.7조 | 4,145억 | 24.4% |
| 연도 | 매출액 | 영업이익 | 지배주주 순이익 | 영업이익률 | ROE | 부채비율 |
|---|---|---|---|---|---|---|
| 2022 | 5.9조 | 1.3조 | 1.0조 | 21.7% | 10.9% | 31.4% |
| 2023 | 5.9조 | 1.2조 | 9,027억 | 19.9% | 9.8% | 37.4% |
| 2024 | 5.9조 | 1.2조 | 1.2조 | 20.1% | 12.6% | 48.8% |
| 2025 | 6.6조 | 1.3조 | 1.1조 | 20.4% | 11.7% | 52.0% |
연결 기준(자회사 실적을 합친 재무제표) · DART 공시 확정치 · 순이익은 지배주주 기준 · 데이터 2026-09-04
연간 흐름을 보면 매출은 2022년 5조 8514억원, 2023년 5조 8626억원, 2024년 5조 9088억원으로 사실상 정체했다가 2025년 6조 5797억원으로 뚜렷하게 확대됐다.
영업이익도 2023년 1조 1673억원, 2024년 1조 1888억원에서 2025년 1조 3437억원으로 늘었고, 영업이익률은 2022년 21.7%에서 2023년 19.9%로 낮아진 뒤 2024년 20.1%, 2025년 20.4%로 회복 경로를 그렸다.
다만 지배주주 순이익은 2024년 1조 1657억원에서 2025년 1조 901억원으로 줄어, 영업 단계의 개선이 순이익까지 일직선으로 이어지지는 않았다. 분기 데이터에서는 계절성과 비영업 요인의 진폭이 크다.
2025년 2분기는 영업이익 3499억원에 지배주주 순이익 1433억원으로 격차가 컸고, 2025년 3분기는 매출 1조 8269억원·영업이익 4653억원으로 창구간 최고치를 기록했으며, 2025년 4분기는 매출 1조 7138억원에도 영업이익이 2429억원으로 크게 낮아졌다.
2026년으로 넘어오면 1분기 매출 1조 7036억원·영업이익 3645억원, 2분기 매출 1조 7016억원·영업이익 4145억원으로 이익률이 다시 20%대 중반까지 올라왔고, 2분기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3499억원 대비 18.5% 증가했다.
지배주주 순이익도 2026년 1분기 3805억원, 2분기 3643억원으로 전년 동기(1433억원) 대비 큰 폭 회복됐다. 1분기 개선의 배경으로는 해외 궐련 판매단가 8% 상승과 판매 수량 15% 증가가 지적됐다.
한편 영업활동현금흐름은 2023년 1조 2660억원에서 2024년 8223억원, 2025년 5829억원으로 축소됐고 부채비율은 2022년 31.4%에서 2025년 52.0%로 높아져, 이익 성장과 현금·재무 지표의 방향이 엇갈리고 있다.
국내 담배 시장은 총수요 자체가 줄어드는 구조적 국면에 있다. 2026년 1분기 국내 궐련 시장은 총수요 감소와 NGP로의 수요 이전이 겹쳐 5.2% 축소됐으나 KT&G는 신제품을 통해 점유율을 68.8%까지 끌어올렸다는 분석이 나왔다.
시장이 NGP 중심으로 빠르게 이동하면서 궐련의 성장 여력은 제한적이고, NGP 확대 과정에서 기존 궐련 수익이 잠식되는 카니발라이제이션 문제도 함께 존재한다. 반대로 해외는 성장 축이다.
한화투자증권은 2026년 5월 리포트에서 카자흐스탄(2025년 2분기)과 인도네시아(2026년 1분기) 신공장 가동으로 2026년 기준 해외 판매 수량의 50% 이상을 해외에서 생산하게 되며, 제조 원가와 물류비 절감을 통한 수익성 개선이 가능하다고 밝혔다.
규제 측면에서는 2025년 11월 1일 담배의 유해성 관리에 관한 법률이 시행돼 제조·수입판매업자가 2년마다 품목별 유해성분 검사를 의뢰해야 한다. 2026년 4월에는 담배의 법적 정의가 '연초의 잎'에서 '연초 또는 니코틴'을 원료로 한 제품으로 확대되며 1988년 담배사업법 제정 이후 처음 바뀌었다.
즉 국내는 수요 축소와 규제 강화가 동시에 진행되고, 해외는 현지 생산·가격 결정력이 실적을 좌우하는 이원적 구도다.
회사가 제시한 방향은 상향된 가이던스에 압축돼 있다. KT&G는 2분기 실적 발표와 함께 연간 매출 전망을 기존 3~5%에서 5~7%로, 영업이익 전망을 기존 6~8%에서 10~13%로 상향했다.
이상학 수석부사장은 해외사업의 영업이익 대폭 증가와 국내 NGP의 성장 모멘텀이 매출·영업이익 동반 상승을 이끌었다고 설명했다. 주주환원 일정도 확인 가능한 이벤트다.
회사는 배당 강화를 담은 새 중장기 주주환원 정책을 4분기에 발표할 예정이며, 하반기 신규 자사주 매입 및 소각은 계획대로 추진한다고 밝혔다.
사업 확장 축으로는 해외 유통망 노하우를 활용한 궐련형 전자담배의 글로벌 독자 진출과 PMI와의 장기 공급계약이 2단계로 진입하면서 아시아태평양·유라시아 권역부터 직접 출시가 예정돼 있다는 증권사 분석이 거론된다.
건강기능식품에서는 글로벌 뉴트리션 전담 센터 설립과 홍삼 원료 기업간거래(B2B) 사업 등 해외 다각화 계획이 제시됐고, 2025년 9월에는 미국 알트리아와 글로벌 니코틴·비니코틴 시장 협력을 위한 포괄적 업무협약을 체결하며 니코틴 파우치를 새 동력으로 삼겠다는 방향을 밝혔다. 다만 중국 유통 재고 조정으로 후퇴한 건기식 해외 매출의 정상화 시점은 아직 확인되지 않은 변수다.
이 회사의 배수를 볼 때는 이익의 방향과 주식 수 변화를 함께 봐야 한다. 2026년 4월 기존 보유 자사주 1086만 6189주(발행주식총수의 9.5%)를 전량 소각했고, 2023년 말 발행주식총수 대비 누적 소각 규모는 14.3%에 이른다.
소각으로 주식 수가 줄면 같은 이익에서도 주당 지표가 개선되는 구조여서, 최근 네 개 분기 이익 기준 배수는 과거 궐련 내수주로 인식되던 시기의 밴드보다 위쪽에서 형성돼 왔다.
자산 대비로는 주가가 주당순자산을 웃도는 프리미엄 구간이며, 배당은 결산배당에 중간배당을 병행하는 구조로 2026년 8월 이사회는 중간배당금을 전년 대비 인상해 결의했다.
증권가 시각으로는 유안타증권이 2026년 7월 리포트에서 목표주가를 25만원으로 상향하고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고 밝혔고, DS투자증권은 2026년 5월 리포트에서 목표주가를 21만원으로 제시하며 2026년 실적에 목표 배수 15배를 적용했다고 설명했다.
결국 배수 판단의 핵심은 해외 궐련의 가격·믹스 개선이 지속되는지, 그리고 4분기 발표 예정인 새 주주환원 정책이 어느 수준으로 제시되는지에 달려 있다.
PER·EPS·PBR·BPS 모두 자체 산출(네이버·토스와 동일 방식) · 배당은 DART 공시 주당현금배당금(보완:KRX) ÷ 현재가 · 기준 2026-09-04
2026년 1분기 해외 궐련은 판매단가가 8% 오른 가운데 판매 수량도 15% 늘며 매출과 영업이익이 각각 25%, 56% 증가했다. 2분기에도 지정학적 불확실성 속에서 매출 18.9%, 영업이익 45.6% 증가를 이어갔다.
가격과 물량이 동시에 늘어나는 국면은 원가 상승을 판가로 넘길 수 있다는 신호로 해석된다. 이 흐름이 국내 궐련 수요 감소를 상쇄하는 구조가 형성되고 있다.
한화투자증권은 2026년 5월 리포트에서 카자흐스탄과 인도네시아 신공장 가동으로 2026년 기준 해외 판매 수량의 50% 이상을 현지 생산하게 되며 제조 원가와 물류비 절감이 가능하다고 밝혔다. 인도네시아 공장 가동은 동남아에서 중동까지 공급망을 넓힐 수 있는 기반으로 평가됐다.
수출 선적 중심 구조에서 현지 생산 중심으로 옮겨가면 환율·운임 변동에 대한 민감도도 달라진다. 다만 실제 절감폭은 가동률과 권역별 판가에 따라 달라진다.
2026년 4월 보유 자사주 1086만 6189주, 발행주식총수의 9.5%를 전량 소각했다. 임직원 보상용 자사주도 상시 보유하지 않고 취득 후 곧바로 처분하는 방식으로 바꿔 회사 보유 자기주식을 0주로 유지하기로 했다.
배당 강화를 담은 새 중장기 주주환원 정책은 4분기 발표 예정이며 하반기 신규 자사주 매입·소각도 계획대로 추진된다. 소각은 주식 수를 줄여 주당 지표에 구조적으로 작용한다.
2026년 1분기 국내 궐련 시장은 총수요 감소와 NGP로의 수요 이전으로 5.2% 축소된 것으로 분석됐다. 시장 자체가 NGP 중심으로 이동하면서 궐련의 성장 여력이 제한적이라는 지적도 이어진다. 국내 궐련은 마진이 높은 축이므로 수량 감소는 믹스에 직접 영향을 준다. 점유율 방어에 성공해도 시장 축소 자체를 되돌리기는 어렵다.
2분기 건기식 해외 매출은 중국 유통 재고 조정으로 전년 대비 94억원 줄어든 496억원에 머물렀다. 국내 매출 증가에는 가정의 달 프로모션과 브랜드 캠페인 효과가 함께 작용했다. 담배·NGP의 고성장 이면에 건기식 해외 부진과 국내 시장의 구조적 한계가 리스크로 남아 있다는 평가가 나왔다. 프로모션 기반 성장은 지속성 판단이 어렵다는 점이 부담이다.
영업활동현금흐름은 2023년 1조 2660억원에서 2024년 8223억원, 2025년 5829억원으로 2년 연속 줄었다. 부채비율은 2022년 31.4%에서 2023년 37.4%, 2024년 48.8%, 2025년 52.0%로 상승했다.
자기자본은 2022년 9조 3586억원에서 2025년 9조 3362억원으로 사실상 제자리인데, 이는 배당과 자사주 소각이 이익 적립을 상쇄했음을 시사한다. 이익이 늘어도 현금 창출과 재무 여력이 함께 개선되지 않으면 환원 정책의 재원 구조가 점검 대상이 된다.
2025년 11월 1일 시행된 담배의 유해성 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라 제조·수입판매업자는 2년마다 품목별 유해성분 검사를 의뢰해야 한다. 2026년 1월 31일까지 검사를 의뢰한 제품의 유해성분 정보는 위원회 심의를 거쳐 2026년 하반기 공개될 예정이다.
담배의 법적 정의 확대로 국민건강증진법 등 관련 법률 전반에서 궐련 중심 규제가 모든 담배제품으로 확대 적용된다. 성분 공개와 규제 범위 확대가 제품별 수요와 마케팅 방식에 어떤 영향을 줄지는 아직 관측되지 않았다.
해외 궐련은 이란 전쟁 등 불확실성 속에서도 고성장을 이어갔다고 회사는 설명했다. 유안타증권은 2026년 7월 리포트에서 러시아·카자흐스탄을 중심으로 판매단가 상승과 고가 제품 비중 확대가 이어지고 있다고 분석했다. 특정 권역 의존이 커질수록 환율, 제재, 물류 차질 같은 외부 변수의 영향도 커진다. 현지 생산 확대는 물류 리스크를 줄이는 대신 특정 국가의 정책 변화에 자산이 노출되는 측면이 있다.
NGP 시장 확대 과정에서 기존 궐련 수익이 잠식되는 카니발라이제이션 리스크가 존재하며, 고마진 궐련 수익을 지키면서 소비자 전환을 유도하는 포트폴리오 전략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있다.
국내 NGP는 점유율 48.2%를 유지하며 릴 에이블 3.0 출시 이후 고가 스틱 비중이 확대돼 매출이 23.8% 증가했다. 전환 속도가 회사의 믹스 관리 능력보다 빠르면 전사 이익률에 부담이 될 수 있다. 반대로 전환이 더뎌도 성장 축을 잃는 문제가 남는다.
3분기 실적 발표에서 해외 궐련의 판매단가·물량 추세와 국내 NGP 점유율이 2분기 흐름을 유지하는지 확인해야 한다. 상향된 연간 가이던스(매출 5~7%, 영업이익 10~13% 성장)의 달성 가능성을 가늠할 분기다.
배당 강화를 담은 새 중장기 주주환원 정책 발표가 예정돼 있다. 총 환원 규모, 배당 정책의 산정 기준, 자사주 소각 방식이 어떻게 제시되는지가 확인 포인트다.
회사가 계획대로 추진한다고 밝힌 하반기 신규 자사주 매입·소각의 공시 여부와 규모를 확인할 필요가 있다. 규모에 따라 유통 주식 수 변화가 달라진다.
담배의 유해성 관리에 관한 법률 시행령에 따라 최초 시행계획이 2026년 11월 30일까지 수립돼야 한다. 검사 대상 성분과 공개 범위가 확정되는 과정이 제품 표시·마케팅 규제에 영향을 줄 수 있다.
2026년 연간 실적과 기말배당 결정이 나오는 시점이다. 회사가 이익 성장과 환원 여력을 바탕으로 기말배당금 인상을 검토할 방침이라고 밝힌 만큼, 실제 결의 내용과 영업활동현금흐름의 회복 여부를 함께 볼 필요가 있다.
KT&G의 최근 실적은 매출 정체 국면을 벗어난 모습이다. 연간 매출은 2022~2024년 5조 8000억~5조 9000억원대에서 2025년 6조 5797억원으로 확대됐고 영업이익도 1조 3437억원까지 늘었다.
2026년 들어 1분기 영업이익 3645억원, 2분기 4145억원으로 이익률이 다시 높아졌으며, 회사는 연간 가이던스를 매출 5~7%, 영업이익 10~13% 성장으로 상향했다.
성장의 중심은 해외 궐련의 가격·물량 동반 개선과 국내 NGP 믹스 개선이고, 카자흐스탄·인도네시아 신공장 가동에 따른 현지 생산 비중 확대가 원가 구조 변화의 축으로 제시됐다.
반대편에는 국내 궐련 총수요 감소, 중국 재고 조정에 따른 건기식 해외 매출 후퇴, 그리고 2년 연속 줄어든 영업활동현금흐름과 52.0%까지 오른 부채비율이 있다. 주주환원은 발행주식총수 9.5%에 해당하는 자사주 전량 소각과 4분기 예정된 새 정책 발표로 이어지는 일정이 확인된 상태다.
결국 국내 시장 축소를 해외 이익 성장과 주식 수 감소가 어디까지 상쇄하는지가 이 종목을 읽는 축이며, 본 자료는 정보 제공 목적으로 작성돼 매수·매도 의견을 포함하지 않는다.
리포트 작성 2026-09-05 · 데이터 기준 2026-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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