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반도체032580

피델릭스

7,550원▼ 1.05%2026-10-02 장마감
시가총액
2,458억원
거래대금
64억원
거래량
83만주
상장주식수
3,313만주
PER
16.9배
PBR
4.5배
EPS
467원
배당수익률
0.00%

PER·EPS·PBR·BPS는 최근 4개 분기(2025Q3~2026Q2) 기준 자체 산출 · 배당수익률은 주당 0원 기준 · 시세 2026-10-02 장마감

01

리포트 개요

구형 메모리 품귀 속 실적 턴어라운드

레거시 D램·낸드 가격 강세와 대형 공급계약이 맞물리며 피델릭스는 2025년 4분기 이후 분기 기준 흑자 전환과 이익 확대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1. 1

    2025년 4분기 분기 흑자 전환 이후 2026년 1·2분기까지 매출과 영업이익이 분기마다 확대됐다.

  2. 2

    레거시 D램·낸드 공급 부족에 따른 가격 급등이 LPDDR·NOR/NAND 비중이 높은 회사의 판가에 우호적으로 작용하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3. 3

    2026년 들어 삼성전자, Semtech, Alliance Memory 등과 잇따라 대형 메모리반도체 공급계약을 체결했다.

  4. 4

    최대주주는 중국계 반도체 회사 Dosilicon이며, 플래시 메모리 부문에서 SMIC와 전략적 제휴 관계를 맺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5. 5

    2022~2025년 연간 실적은 흑자와 적자를 오가며 변동성이 컸던 이력이 있어, 최근 개선의 지속성은 추가 분기 실적으로 확인이 필요하다.

02

사업 구조

피델릭스는 대한민국에 설립된 코스닥 상장 반도체 기업으로, 설립은 1990년이며 코스닥 종목코드는 032580이다. 핵심 사업은 메모리 반도체 설계와 판매이며, 대규모 공장을 직접 운영하기보다 설계는 자체 수행하고 생산은 외부 파운드리와 후공정 업체에 위탁하는 팹리스 구조에 가깝다.

주요 제품군은 DRAM과 Flash Memory, MCP로 구성되며 DRAM에서는 LPDDR 계열을, Flash Memory에서는 NOR Flash와 NAND Flash를 취급하고, MCP는 NAND Flash와 DRAM 등을 하나의 패키지로 구성해 공간과 시스템 효율을 높인 제품이다.

최대주주는 중국계 기업인 Dosilicon으로 약 30.18%의 지분을 보유하고 있다. 플래시 메모리 부문에서는 중국 최대 파운드리인 SMIC와 전략적 제휴 관계를 맺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최근 들어 미국 Semtech Corporation과 메모리반도체 공급계약을 체결했고, 삼성전자와도 114.3억원 규모의 공급계약을 체결했으며, 미국 Alliance Memory와도 192억 4,400만원 규모의 공급계약을 체결하는 등 국내외 고객사와의 거래가 이어지고 있다.

이 중 삼성전자와의 계약은 2027년 4월 1일부터 2028년 12월 31일까지 약 1년 8개월에 걸쳐 이행되는 장기 계약이다. 경쟁구도 측면에서는 삼성전자·SK하이닉스 같은 종합반도체기업과 달리 레거시 공정 메모리 제품 중심의 틈새시장에서 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03

실적 추이

분기 매출 · 영업이익
매출액영업이익
연간 매출 · 영업이익
매출액영업이익
분기 실적 · 최근 5분기
분기매출액영업이익영업이익률
2025Q2119억-16억−13.3%
2025Q3125억-9억−7.1%
2025Q4182억10억5.7%
2026Q1215억43억20.2%
2026Q2334억96억28.7%
연간 실적
연도매출액영업이익지배주주 순이익영업이익률ROE부채비율
2022726억63억82억8.7%16.8%17.7%
2023528억7억11억1.3%2.1%14.9%
2024448억-45억-22억−10.1%−4.6%19.2%
2025536억-21억-30억−3.9%−6.6%28.2%

연결 기준(자회사 실적을 합친 재무제표) · DART 공시 확정치 · 순이익은 지배주주 기준 · 데이터 2026-08-23

04

실적 분석

확정 재무 기준으로 피델릭스의 연간 실적은 뚜렷한 굴곡을 보여왔다. 2022년 매출 725.6억원, 영업이익 62.8억원(영업이익률 8.7%), 순이익 82.5억원으로 호실적을 기록했으나, 2023년에는 매출이 527.8억원으로 줄며 영업이익도 7.1억원(영업이익률 1.3%)으로 급감했다.

2024년에는 매출이 448.1억원까지 줄었고 영업손실 45.3억원(영업이익률 -10.1%), 순손실 22.1억원을 기록하며 적자로 전환했다. 2025년에는 매출이 536.2억원으로 반등했음에도 영업손실 20.7억원, 순손실 29.6억원을 나타내 연간 기준으로는 2년 연속 적자를 이어갔다.

다만 분기별 흐름을 보면 하반기로 갈수록 뚜렷한 개선이 확인된다.

2025년 2분기 매출 119.5억원에 영업손실 15.9억원, 순손실 28.7억원이었던 실적은 3분기 매출 125.4억원, 영업손실 8.9억원으로 적자 폭이 줄었고, 4분기에는 매출 182.5억원, 영업이익 10.4억원, 순이익 12.5억원으로 흑자 전환에 성공했다.

이러한 흐름은 2026년 들어 가속화됐는데, 1분기 매출은 214.9억원으로 늘며 영업이익 43.3억원, 순이익 52.5억원을 기록했고, 2분기에는 매출이 334.3억원으로 전 분기 대비 큰 폭으로 증가하며 영업이익 96.1억원, 순이익 95.3억원을 나타냈다.

최근 네 개 분기(2025년 3분기~2026년 2분기) 합산으로는 매출 857.1억원, 영업이익 140.9억원 수준으로 분기를 거듭할수록 수익성이 개선되는 구간에 들어선 모습이다.

재무구조 측면에서는 부채비율이 2023년 14.9%에서 2025년 28.2%로 다소 높아졌고, 영업활동현금흐름도 2024년 -15.5억원, 2025년 -24.3억원으로 마이너스를 이어가 손익 회복과 현금흐름 개선 간 시차가 존재함을 보여준다.

05

산업 분석

최근 반도체 업계에서는 AI 서버·데이터센터향 고대역폭메모리(HBM) 수요 급증이 범용 D램과 낸드 생산라인을 잠식하면서, 레거시 공정 메모리의 공급 부족과 가격 급등이 동시에 나타나는 현상이 관측된다.

카운터포인트리서치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물론 중국의 CXMT 등 주요 업체들이 고마진 서버용 DDR5로 생산을 전환하면서 LPDDR4, eMMC 등 구형 기술의 공급이 빠르게 축소되고 있다고 분석했다.

트렌드포스는 2026년 1분기 범용 D램 계약가격이 전 분기 대비 55~60%, 낸드플래시가 33~38% 급등할 것으로 예측했다. 2분기에도 범용 D램 계약가격이 전 분기 대비 58~63%, 낸드플래시는 70~75% 급등할 것으로 예상됐다.

업계에서는 2026년 전체 D램 생산능력이 전년 대비 약 24% 늘어날 것으로 보이지만 이마저도 AI발 폭증 수요를 감당하기에는 역부족이라는 진단도 나온다.

이런 구도는 LPDDR·NOR/NAND 등 레거시 제품 비중이 높은 피델릭스와 같은 팹리스 업체에는 판가 상승이라는 우호적 환경으로 작용할 수 있는 반면, 파운드리 위탁생산 구조상 웨이퍼 확보 경쟁이 치열해질 경우 원가 부담으로 이어질 가능성도 있다.

서버용 제품의 가격 강세는 연말까지 이어질 수 있다는 전망도 나온다. 서버용 DDR5 D램의 4분기 가격 상승률은 15~20%에 이를 것으로 예상됐다.

경쟁구도 면에서 피델릭스는 종합반도체기업들이 축소하는 레거시 공정의 틈새 수요를 흡수하는 위치에 가깝다는 평가가 나오지만, 이 같은 초강세 사이클의 지속 기간에 대해서는 시장 전망이 엇갈린다.

06

전망

피델릭스는 2026년 들어 다수의 대형 공급계약을 잇따라 공시하며 수주 모멘텀을 이어가고 있다. 7월에는 미국 Semtech Corporation과 66억 4,020만원 규모의 메모리반도체 공급계약을 체결했으며, 이는 2025년 개별기준 매출액의 12.3%에 해당한다.

9월에는 같은 고객사와 60억 2,055만원 규모의 추가 계약을 맺었고, 계약기간은 2026년 9월 10일부터 2027년 3월 1일까지다.

8월에는 삼성전자와 114.3억원 규모의 공급계약을 체결했는데, 계약기간은 2027년 4월 1일부터 2028년 12월 31일까지로 약 1년 8개월에 걸친 장기 계약이다. 같은 달 미국 Alliance Memory와도 약 124억원 규모의 공급계약을 체결했으며, 계약기간은 2026년 11월 30일까지다.

9월 말에는 Alliance Memory와 192억 4,400만원 규모의 추가 계약을 체결했고, 계약기간은 2027년 2월 28일까지다. 회사 측은 Alliance Memory와 최근 3년간 동종 계약을 이행해 온 이력이 있다고 밝혔다.

다수의 계약이 선수금 100% 지급 및 취소불가 조건을 포함하고 있어 계약 이행의 안정성은 상대적으로 높게 설계된 것으로 파악된다. 향후 관전 포인트는 이러한 개별 계약들이 실제 매출로 얼마나 안정적으로 이어지는지, 그리고 레거시 메모리 가격 강세가 2026년 4분기 이후에도 유지되는지 여부다.

07

밸류에이션

PER
16.9배
PBR
4.5배
ROE
30.0%
EPS
467원
BPS
1,771원
주당배당금
0원

피델릭스는 2024~2025년 연간 기준 순손실을 기록하다가 2025년 4분기 이후 분기 흑자로 전환한 만큼, 이익 기준 밸류에이션 해석에는 주의가 필요한 구간을 지나왔다.

과거 적자 구간에서는 이익 기준 배수 자체가 성립하지 않았던 반면, 최근 분기 흑자 전환 이후에는 최근 네 개 분기 합산 이익을 기준으로 한 배수가 새롭게 형성되는 단계다.

주가순자산 관점에서는 산출 기준(발행주식수·자기자본 산정 방식)에 따라 배수가 다소 다르게 나타날 수 있어, 특정 수치의 고저를 단정하기보다는 산출 방식의 차이로 이해할 필요가 있다. 회사는 최근 회계연도 기준으로 별도의 현금배당을 지급하지 않고 있어, 배당 측면의 투자 매력은 제한적인 구조다.

코스닥 소형 반도체주 특성상 유동성과 주가 변동성이 상대적으로 크며, 중국 관련 정책 뉴스나 개별 수주 공시에 주가가 민감하게 반응해온 이력이 있다는 점도 함께 참고할 부분이다.

PER·EPS·PBR·BPS 모두 자체 산출(네이버·토스와 동일 방식) · 배당은 DART 공시 주당현금배당금(보완:KRX) ÷ 현재가 · 기준 2026-08-23

08

강세 요인

레거시 메모리 가격 강세

AI 서버향 HBM 생산 확대로 삼성전자·SK하이닉스·CXMT 등이 서버용 DDR5로 생산을 전환하면서 LPDDR4, eMMC 등 구형 기술의 공급이 빠르게 축소되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이는 해당 제품군 비중이 높은 피델릭스의 판가와 마진에 직접적인 영향을 줄 수 있는 우호적 환경으로 해석된다.

실제로 2025년 4분기부터 2026년 2분기까지 분기 매출과 영업이익이 뚜렷하게 개선된 점은 이러한 업황 변화와 시기적으로 맞물려 있다.

대형 고객사향 공급계약 확대

2026년 들어 삼성전자, Semtech, Alliance Memory 등과 잇따라 메모리반도체 공급계약을 체결한 사실이 공시를 통해 확인된다. 특히 삼성전자와의 계약은 2027년부터 2028년까지 이어지는 장기 계약이라는 점에서 단기 수급 개선을 넘어선 거래 관계의 연속성을 시사한다. 다수 계약이 선수금 100% 지급 조건을 포함하고 있어 계약 이행의 안정성도 상대적으로 높은 편이다.

흑자 전환 구간 진입

2025년 2분기까지 이어지던 영업손실이 3분기 축소를 거쳐 4분기 흑자로 전환했고, 2026년 1·2분기에는 영업이익 규모가 분기를 거듭하며 확대됐다. 최근 네 개 분기 합산으로는 영업이익이 순차적으로 누적되는 구간에 들어선 모습이다. 이는 과거 2년 연속 연간 적자를 기록했던 것과 대비되는 흐름이다.

09

약세 요인

이익 변동성의 역사

피델릭스는 2022년 흑자에서 2023~2024년 이익 급감과 적자, 2025년 재차 적자를 거치는 등 연간 실적의 진폭이 컸다. 최근의 개선이 구조적인 수익성 회복인지, 메모리 가격 사이클에 따른 일시적 현상인지는 추가 분기 실적을 통해 확인이 필요하다. 과거 사례를 보면 업황이 반전될 경우 이익이 다시 빠르게 축소된 이력이 있다.

중국 관련 지분·거래 구조에 따른 민감도

최대주주가 중국계 반도체 회사이고 플래시 메모리 부문에서 SMIC와 제휴 관계에 있다는 점이 알려지면서, 주가가 중국 반도체 정책 뉴스에 따라 큰 폭으로 움직인 사례가 다수 확인된다. 이는 미중 기술 패권 경쟁이나 수출통제 환경 변화에 따라 사업과 주가 모두 영향을 받을 수 있음을 시사한다. 회사의 펀더멘털과 무관한 테마성 변동성이 나타날 가능성도 배제하기 어렵다.

팹리스 구조의 원가 노출

피델릭스는 자체 생산시설 없이 외부 파운드리와 후공정 업체에 생산을 위탁하는 팹리스 구조로, 레거시 공정의 웨이퍼 확보 경쟁이 치열해질 경우 위탁생산 단가 상승이 원가 부담으로 전이될 수 있다.

최근 산업 전반의 공급 부족 국면은 판가 상승이라는 호재와 동시에, 파운드리 협상력 약화라는 양면적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다. 원재료 및 위탁생산 비용의 변동은 향후 마진 흐름을 좌우할 핵심 변수다.

10

리스크 요인

고객·계약 집중 위험

최근 공시된 개별 공급계약들은 각각 최근 매출의 10%대~30%대에 이르는 규모로, 특정 고객사에 대한 의존도가 높아질 경우 계약 종료나 물량 축소 시 실적 변동성이 커질 수 있다. 계약 다수가 6개월 안팎의 상대적으로 짧은 공급 기간으로 설정돼 있어 재계약 여부를 지속적으로 확인할 필요가 있다.

지정학·수출통제 리스크

최대주주가 중국계 기업이고 중국 파운드리인 SMIC와의 협력 관계가 있다는 점은 미중 반도체 패권 경쟁이 심화될 경우 수출통제나 거래 제한 등 규제 리스크에 노출될 가능성을 내포한다. 관련 정책 변화는 사업 자체뿐 아니라 주가에도 테마성 변동을 유발해 온 이력이 있다.

메모리 가격 사이클 반전 리스크

현재의 레거시 메모리 가격 강세는 AI발 HBM 수요 집중이라는 특수한 구도에서 비롯된 것으로, 공급사들의 생산라인 전환이나 재고 확충이 본격화될 경우 가격 상승폭이 둔화되거나 반전될 가능성이 있다.

실제로 일부 시장조사기관은 D램 가격 상승률이 분기를 거듭할수록 둔화되고 연말에는 높은 가격에서 안정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어, 업황 피크아웃 시점에 대한 모니터링이 필요하다.

11

다음 체크포인트

  1. 2026년 11월 중순

    2026년 3분기 분기보고서 공시 시점으로, 최근 두 분기간 이어진 흑자 전환 흐름이 3분기에도 이어지는지 확인할 시점이다.

  2. 2026년 11월 말~2027년 3월 초

    Semtech(2027년 3월 1일까지)와 Alliance Memory(2026년 11월 30일까지)와 체결한 공급계약의 이행 완료 시점으로, 예정대로 매출에 반영되는지 확인할 시점이다.

  3. 2027년 2월 말

    Alliance Memory와 체결한 192억 4,400만원 규모 계약(공급기간 2026년 9월 29일~2027년 2월 28일)의 이행 완료 여부와 후속 계약 체결 여부를 확인할 시점이다.

  4. 2026년 4분기 중

    시장조사기관이 전망한 서버용 DDR5 D램의 4분기 15~20%대 추가 가격 상승 및 연말까지의 가격 강세 지속 여부를 확인할 시점이다.

  5. 2027년 4월

    삼성전자와 체결한 114.3억원 규모 장기 공급계약의 실제 공급 개시 시점으로, 계약 이행 여부를 확인할 시점이다.

12

종합 의견

피델릭스는 2024~2025년 연간 적자를 기록한 뒤 2025년 4분기부터 분기 기준 흑자로 전환했고, 2026년 들어서는 매출과 영업이익 모두 분기마다 확대되는 흐름을 보이고 있다.

이러한 회복은 AI발 HBM 수요 집중으로 레거시 D램·낸드 공급이 위축되며 나타난 업계 전반의 가격 강세와 맞물려 있으며, 동시에 삼성전자·Semtech·Alliance Memory 등과의 잇따른 대형 공급계약 체결이 뒷받침하고 있다.

다만 회사는 과거 2년 연속 적자를 포함해 연간 실적의 진폭이 컸던 이력이 있고, 최대주주가 중국계 기업이며 중국 파운드리와의 협력 관계를 맺고 있다는 점에서 지정학적 변수에 대한 민감도도 함께 고려할 필요가 있다.

팹리스 구조 특성상 위탁생산 단가와 파운드리 협상력 변화도 향후 마진에 영향을 줄 수 있는 변수다. 최근의 실적 개선이 구조적인 것인지, 메모리 가격 사이클에 따른 일시적 현상인지는 향후 몇 개 분기의 실적과 레거시 메모리 가격 추이를 함께 지켜봐야 판단할 수 있는 사안이다. 본 리포트는 정보 제공을 목적으로 하며 특정 종목에 대한 매수·매도 의견을 포함하지 않는다.

13

참고 출처

  1. 한국거래소(KRX) — 시세 · 시가총액 · 거래량
  2. 금융감독원 전자공시(DART) — 재무제표 · 배당 공시
기사·자료 18건 더 보기
  1. butler.works
  2. indexergo.com
  3. chickstockfi.com
  4. judal.co.kr
  5. kr.investing.com
  6. alphasquare.co.kr
  7. kita.net
  8. keyzard.cc
  9. topstarnews.net
  10. datatooza.com
  11. cbci.co.kr
  12. cbci.co.kr
  13. m.news.nate.com
  14. cbci.co.kr
  15. chickstockfi.com
  16. edaily.co.kr
  17. edaily.co.kr
  18. asiae.co.kr

리포트 작성 2026-10-01 · 데이터 기준 2026-09-30

본 콘텐츠는 AI가 시장 데이터와 웹 검색 결과를 분석한 정보 제공용이며, 투자 권유나 추천이 아닙니다. 투자 판단과 그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데이터는 지연되거나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