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섬유·패션·생활031430

신세계인터내셔날

10,490원▼ 1.04%2026-10-02 장마감
시가총액
3,656억원
거래대금
13억원
거래량
12만주
상장주식수
3,499만주
PER
17.4배
PBR
0.4배
EPS
597원
배당수익률
3.84%

PER·EPS·PBR·BPS는 최근 4개 분기(2025Q3~2026Q2) 기준 자체 산출 · 배당수익률은 주당 400원 기준 · 시세 2026-10-02 장마감

01

리포트 개요

패션·뷰티 흑자전환, 자회사 변수 상존

2026년 상반기 신세계인터내셔날의 연결 영업손익이 흑자로 전환했지만, 핵심 자회사인 신세계톰보이와 어뮤즈코리아의 실적 부진이 여전히 발목을 잡고 있다.

  1. 1

    2026년 2분기 연결 매출 2,916억원, 영업이익 70억원을 기록하며 전년 동기 영업손실에서 흑자로 전환했다.

  2. 2

    코스메틱 부문 매출이 분기 기준 역대 최대를 기록했고, 수입패션과 수입코스메틱이 두 자릿수 성장을 이어갔다.

  3. 3

    반면 핵심 자회사 신세계톰보이와 어뮤즈코리아는 2026년 2분기 각각 영업손실을 내며 본사와 반대되는 흐름을 보였다.

  4. 4

    2025년 연간 실적은 영업손실을 기록했으며, 사업구조 재편에 따라 매출 규모 자체가 축소된 영향도 있다.

  5. 5

    2025~2027년 평균 주주환원율 30% 이상, 자사주 3% 소각 등을 담은 기업가치 제고 계획을 추진하고 있다.

02

사업 구조

신세계인터내셔날은 해외 패션·명품 브랜드의 국내 유통과 자체 코스메틱 브랜드 기획·판매를 두 축으로 하는 사업구조를 갖고 있다. 패션 부문은 수입 명품·컨템포러리 브랜드의 국내 판권 유통이 핵심이며, 자체 브랜드로는 스튜디오 톰보이·보브 등을 운영하는 연결 자회사 신세계톰보이가 있다.

코스메틱 부문은 비디비치·연작·스위스퍼펙션·뽀아레 등 자체 브랜드(PB)와 딥디크·바이레도 등 니치 향수 중심의 수입 화장품 유통을 함께 영위하며, 2024년 인수한 비건 뷰티 브랜드 어뮤즈코리아도 연결 대상이다.

과거 생활용품 브랜드 '자주(JAJU)'도 그룹 내 사업이었으나 최근 사업구조 재편 과정에서 계속사업 실적 집계 방식이 달라졌다. 유통 채널은 신세계백화점을 중심으로 한 오프라인 매장과 자사 온라인몰 SSF샵·신세계V, 면세점 등으로 구성되어 있어 계열 백화점 성장과 연동성이 크다.

중국법인과 이탈리아 인터코스와의 합작법인 신세계인터코스코리아 등 해외 생산·판매 거점도 보유하고 있다. 경쟁 구도는 코스메틱에서는 아모레퍼시픽·LG생활건강 등 대형 뷰티기업과, 패션에서는 무신사 등 온라인 플랫폼 및 해외 브랜드의 국내 직진출과 경쟁한다.

최근에는 연작·비디비치 등 자체 브랜드의 중국·일본·동남아 등 해외 유통망 확대를 통한 글로벌화가 핵심 성장 전략으로 제시되고 있다. 신세계톰보이는 국내 브랜드 리브랜딩과 함께 지난 7월 싱가포르에 단독 매장을 열며 동남아 시장 공략에 나섰다.

03

실적 추이

분기 매출 · 영업이익
매출액영업이익
연간 매출 · 영업이익
매출액영업이익
분기 실적 · 최근 5분기
분기매출액영업이익영업이익률
2025Q23,086억-23억−0.7%
2025Q33,104억-20억−0.7%
2025Q41,867억-118억−6.3%
2026Q12,956억148억5.0%
2026Q22,916억70억2.4%
연간 실적
연도매출액영업이익지배주주 순이익영업이익률ROE부채비율
20221.6조1,153억1,183억7.4%14.2%53.4%
20231.4조487억392억3.6%4.6%55.5%
20241.3조268억325억2.1%3.9%57.5%
20251.1조-115억41억−1.0%0.5%70.5%

연결 기준(자회사 실적을 합친 재무제표) · DART 공시 확정치 · 순이익은 지배주주 기준 · 데이터 2026-08-22

04

실적 분석

연간 실적을 보면 2022년 매출 1조 5,539억원, 영업이익 1,153억원(영업이익률 7.4%)에서 2023년 매출 1조 3,543억원, 영업이익 487억원(3.6%)으로 둔화됐고, 2024년에는 매출 1조 3,086억원, 영업이익 268억원(2.1%)으로 마진 축소가 이어졌다.

2025년에는 매출이 1조 1,100억원으로 줄고 영업손익은 -115억원(영업이익률 -1.0%)으로 적자로 전환했으나, 순이익은 41억원으로 소폭 흑자를 유지해 영업외 요인이 손익에 영향을 준 것으로 보인다.

분기별로는 2025년 2분기(매출 3,086억원, 영업손실 23억원)와 3분기(매출 3,104억원, 영업손실 20억원)까지 적자가 이어졌고, 4분기에는 매출이 1,867억원으로 크게 줄었는데 이는 사업구조 재편의 영향으로 해석된다.

이후 2026년 1분기 매출 2,956억원, 영업이익 148억원, 순이익 142억원으로 뚜렷하게 반등했고, 2분기에도 매출 2,916억원, 영업이익 70억원, 순이익 68억원으로 흑자 기조를 이어갔다.

최근 네 개 분기(2025년 3분기~2026년 2분기) 합산 지배주주 순이익은 205억원 수준으로, 2025년 3분기와 4분기의 손실 구간을 2026년 상반기의 이익이 상당 부분 상쇄한 모습이다.

다만 2분기 영업이익(70억원)은 1분기(148억원) 대비 낮아졌는데, 이는 계절적으로 패션·뷰티 비수기에 해당하는 시기적 특성이 반영된 것으로 풀이된다.

이번 실적 개선의 배경에는 코스메틱 부문의 역대 최대 분기 매출과 수입패션·수입코스메틱의 두 자릿수 성장이 있었던 반면, 신세계톰보이와 어뮤즈코리아는 각각 매출과 손익이 뒷걸음질하며 연결실적 내 온도차를 드러냈다.

05

산업 분석

국내 프리미엄 소비는 외국인 관광객 유입 확대와 명품·리빙 카테고리 수요 회복에 힘입어 백화점 채널을 중심으로 완만한 회복 국면에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 신세계인터내셔날은 신세계백화점 유통망에 대한 의존도가 높아, 백화점 명품·패션 매출 성장률과 사업 흐름을 같이하는 구조다.

다만 해외 브랜드가 국내에서 매출 기반을 확보한 뒤 직접 진출로 전환하는 사례가 늘면서, 판권 유통에 의존하는 수입 브랜드 사업의 구조적 리스크가 상존한다는 지적도 있다.

코스메틱 부문에서는 자체 브랜드(PB)의 중국 매출 의존도가 과거 실적을 좌우한 핵심 변수였으며, 중국 내 궈차오(애국소비) 흐름과 소비 경기에 따라 실적 변동성이 커지는 경향을 보여왔다.

최근에는 연작·어뮤즈 등 자체 브랜드가 중국·일본·미국을 넘어 인도·중동·유럽 등 신규 시장으로 유통망을 넓히며 지역 편중을 낮추려는 시도가 이어지고 있다. 경쟁사인 아모레퍼시픽·LG생활건강 등 대형 뷰티기업 대비로는 매출 규모가 작지만 니치 향수·PB 화장품 조합이라는 차별화된 포트폴리오를 갖고 있다.

패션 부문에서는 무신사 등 온라인 편집숍 플랫폼과 오프라인 백화점 간 채널 경쟁이 지속되는 가운데, 자체 브랜드 리브랜딩을 통한 국내 매출 회복이 과제로 남아 있다.

06

전망

회사는 2025~2027년 사업연도에 걸쳐 평균 주주환원율 30% 이상과 자사주 3% 소각을 골자로 한 기업가치 제고 계획을 공시했으며, 별도 영업이익의 일정 비율을 환원 재원으로 설정해 배당 예측 가능성을 높이는 방향을 제시했다.

사업 측면에서는 2030년까지 연결 매출 2조원 달성을 목표로 글로벌 사업 확장과 브랜드 인수합병(M&A)을 병행하겠다는 중장기 방향을 밝힌 바 있다.

코스메틱 부문에서는 연작이 중국·일본 유통망을 우선 확대하고 이후 인도·중동·유럽으로 신규 진출할 계획을 세워두고 있으며, 어뮤즈 역시 국내외 온·오프라인 채널을 통한 해외 매출 비중 확대를 추진하고 있다.

한국IR협의회 기업리서치센터는 4월 보고서에서 신세계인터내셔날이 2026년 연결 매출 1조 2,281억원, 영업이익 469억원을 기록하며 전년의 영업손실에서 흑자로 전환할 것으로 내다봤다.

패션 부문에서는 신세계톰보이가 스튜디오 톰보이·보브 투트랙 전략으로 국내 매출 회복과 동남아 시장 개척을 동시에 추진하고 있다. 다만 이러한 계획들이 실적으로 얼마나 가시화될지는 자회사들의 수익성 회복 속도와 중국을 포함한 해외 시장 수요 변화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07

밸류에이션

PER
17.4배
PBR
0.4배
ROE
2.5%
EPS
597원
BPS
25,185원
주당배당금
400원

신세계인터내셔날은 최근 순자산가치에 못 미치는 수준에서 거래되는 구간에 있으며, 이는 실적 회복이 본격화되기 이전의 시장 평가를 반영한 것으로 볼 수 있다.

과거 이익이 크게 늘었던 시기에는 상대적으로 낮은 배수에서 거래된 사례가 있었지만, 2023~2025년 이익 축소와 적자 전환을 거치며 시장의 눈높이도 함께 낮아진 측면이 있다.

배당수익률은 업종 평균에 못 미치는 수준으로 형성되는 경우가 많았으나, 회사가 제시한 최소 배당 정책과 자사주 소각 계획은 향후 주당 지표 개선에 기여할 수 있는 요인으로 꼽힌다.

2026년 상반기의 적자에서 흑자로의 전환은 시장이 실적 정상화 여부를 판단하는 데 중요한 참고점이 될 수 있으나, 이러한 흐름이 구조적으로 이어질지는 후속 분기 실적을 통해 추가로 확인해야 할 부분이다.

증권가에서는 이번 실적 개선을 반영해 추정치와 목표주가를 상향한 사례도 있었는데, 이는 개별 증권사의 판단으로 향후 실적 전개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PER·EPS·PBR·BPS 모두 자체 산출(네이버·토스와 동일 방식) · 배당은 DART 공시 주당현금배당금(보완:KRX) ÷ 현재가 · 기준 2026-08-22

08

강세 요인

코스메틱 부문의 구조적 회복 신호

2026년 2분기 코스메틱 부문 매출은 분기 기준 역대 최대를 기록했으며, 수입패션과 수입코스메틱 모두 두 자릿수 성장을 이어갔다. 연작은 중국·일본을 중심으로 해외 매출이 크게 늘고 있으며, 인도·중동·유럽 등 신규 시장 진출도 준비되고 있다.

어뮤즈 역시 인수 이후 매출과 손익이 개선되며 글로벌 채널 확대에 속도를 내고 있다. 이러한 흐름이 이어진다면 화장품 부문이 전체 실적의 안정적인 축으로 자리잡을 여지가 있다.

주주환원 정책 강화

회사는 2025~2027년 평균 주주환원율 30% 이상과 자사주 3% 소각을 골자로 한 기업가치 제고 계획을 공시했다. 배당 재원을 별도 영업이익의 일정 비율로 설정해 배당 예측 가능성을 높이려는 시도도 함께 이뤄지고 있다.

자사주 소각이 계획대로 완료되면 유통주식수 감소를 통해 주당 지표 개선에 기여할 수 있다. 이는 실적 회복과 별개로 주주가치 제고를 위한 명시적인 정책 수단으로 평가된다.

2026년 상반기 흑자 전환과 개선 흐름

2026년 1분기와 2분기 모두 연결 영업이익과 순이익이 흑자를 기록하며 2025년의 적자 국면에서 벗어났다. 프리미엄 소비 회복과 외국인 관광객 유입 확대가 백화점 채널을 통한 매출 성장으로 이어졌다는 설명이 나온다.

1분기 대비 2분기 이익 규모는 줄었지만 이는 계절적 비수기 영향으로 해석되며, 연간 흐름으로 보면 개선 추세가 유지되고 있다. 이러한 반등이 하반기까지 이어질지가 다음 관찰 포인트다.

09

약세 요인

핵심 자회사의 실적 뒷걸음질

신세계톰보이는 2026년 2분기 매출이 전년 동기보다 줄고 영업손익도 적자로 전환했다. 어뮤즈코리아 역시 같은 기간 매출이 큰 폭으로 줄고 영업손실을 기록했는데, 이는 해외 진출 확대를 위한 선투자 영향으로 설명되고 있다.

본사인 신세계인터내셔날의 별도기준 실적이 크게 개선된 것과는 대조적으로, 연결 자회사 두 곳의 부진이 전체 그림을 흐리게 하고 있다. 이들 자회사의 반등 여부가 향후 연결실적의 질을 좌우할 변수로 남아 있다.

수입 브랜드 유통 구조의 리스크

신세계인터내셔날의 패션·코스메틱 매출 상당 부분은 해외 브랜드의 국내 판권 유통에 의존하고 있다. 해외 브랜드가 국내에서 매출 기반을 확보한 뒤 직접 진출로 전환하는 사례가 발생해온 만큼, 특정 브랜드 계약 종료가 매출과 이익에 직접적인 영향을 줄 수 있는 구조다.

자체 브랜드(PB) 비중 확대가 이러한 리스크를 완화하는 방향이지만 아직 유통 브랜드 의존도가 낮지 않다. 이 때문에 개별 브랜드 계약 변동이 실적 변동성을 키우는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다.

2025년 적자와 사업구조 재편 불확실성

2025년 연결 영업손익은 -115억원으로 적자를 기록했으며 매출 규모도 전년보다 줄었다. 이 과정에서 사업구조 재편이 동반된 것으로 파악되는데, 이는 매출 기준선 자체를 낮춰 이후 성장률 비교를 어렵게 만드는 요인이 될 수 있다.

순이익이 소폭 흑자를 유지했지만 이는 영업외 요인에 기인한 것으로 보여, 본업 수익성 회복과는 별개로 해석해야 한다. 2026년 상반기의 개선이 이러한 구조적 변화 이후의 새로운 기준선에서 나타난 것인지 명확히 확인하는 절차가 필요하다.

10

리스크 요인

브랜드·판권 리스크

해외 브랜드의 직진출 확대와 판권 계약 종료는 패션·코스메틱 매출에 직접적인 영향을 줄 수 있는 구조적 리스크다. 특히 특정 브랜드에 매출이 집중된 경우 계약 변경 시 실적 충격이 커질 수 있다. 자체 브랜드 비중 확대가 이를 완화하는 방향이지만 단기간에 구조를 바꾸기는 쉽지 않다.

종속회사 실적 리스크

신세계톰보이와 어뮤즈코리아의 실적 부진이 이어질 경우 연결실적 전체의 질을 훼손할 수 있다. 어뮤즈코리아의 경우 해외 확장을 위한 투자 비용이 단기적으로 손익에 부담을 주고 있는 상황이다. 이들 자회사의 턴어라운드 시점이 불확실하다는 점은 실적 예측 가능성을 낮추는 요인이다.

소비 사이클·중국 리스크

회사 실적은 프리미엄 소비 사이클과 외국인 관광 수요에 상당 부분 연동되어 있어, 소비 심리 둔화나 관광객 유입 감소 시 실적이 다시 흔들릴 수 있다. 자체 화장품 브랜드의 중국 매출 의존도는 과거에도 실적 변동성을 키운 요인이었던 만큼, 중국 내 소비 트렌드 변화가 재차 리스크로 작용할 수 있다. 이러한 매크로 변수는 회사가 직접 통제하기 어려운 외부 요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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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체크포인트

  1. 2026년 11월 초

    3분기 잠정실적 공시 예정 시점으로, 신세계톰보이·어뮤즈코리아 등 자회사의 반등 여부와 코스메틱 부문 성장세 지속 여부를 확인할 필요가 있다.

  2. 2026년 하반기

    연작의 인도·중동·유럽 신규 시장 진출 초기 성과와 어뮤즈의 글로벌 채널 확대 진행 상황을 점검할 시점이다.

  3. 2027년 초

    2025~2027년 자사주 3% 소각 계획 중 남은 물량의 소각 이행 여부와 주주환원율 30% 목표 달성 경과를 확인해야 한다.

  4. 2027년 2월경

    2026년 사업연도 배당 결정이 공시되는 시점으로, 회사가 제시한 최소 배당 정책의 준수 여부를 확인할 수 있다.

12

종합 의견

신세계인터내셔날은 2025년 연간 영업손실과 매출 감소를 거친 뒤 2026년 상반기 들어 코스메틱과 수입패션의 성장에 힘입어 연결 영업이익과 순이익 모두 흑자로 전환했다. 다만 본사 별도기준 실적 개선과 달리 신세계톰보이·어뮤즈코리아 등 핵심 자회사는 여전히 부진해 연결실적 내 온도차가 뚜렷하다.

회사는 2025~2027년 평균 주주환원율 30% 이상, 자사주 3% 소각 등 기업가치 제고 계획을 통해 주주환원을 강화하는 한편, 연작·어뮤즈 등 자체 브랜드의 해외 확장을 성장 동력으로 제시하고 있다.

해외 브랜드의 직진출 확대에 따른 판권 리스크와 중국을 비롯한 프리미엄 소비 사이클 변동성은 여전히 잠재적 부담 요인으로 남아 있다. 2026년 상반기의 이익 회복이 일회성 요인이 아니라 구조적 흐름으로 이어질지는 향후 몇 개 분기의 실적과 자회사 턴어라운드 여부를 통해 추가로 확인해야 한다.

투자자로서는 코스메틱 부문의 성장 지속성과 자회사 정상화 시점, 주주환원 계획의 이행 상황을 함께 지켜볼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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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 출처

  1. 한국거래소(KRX) — 시세 · 시가총액 · 거래량
  2. 금융감독원 전자공시(DART) — 재무제표 · 배당 공시
기사·자료 18건 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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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트 작성 2026-09-05 · 데이터 기준 2026-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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