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통신031310

아이즈비전

1,005원▲ 3.93%2026-10-02 장마감
시가총액
300억원
거래대금
2억원
거래량
16만주
상장주식수
2,975만주
PER
6.2배
PBR
0.2배
EPS
165원
배당수익률
0.00%

PER·EPS·PBR·BPS는 최근 4개 분기(2025Q3~2026Q2) 기준 자체 산출 · 배당수익률은 주당 0원 기준 · 시세 2026-10-02 장마감

01

리포트 개요

알뜰폰 가입자 확대, 이익 변동성은 과제

아이즈비전은 세종텔레콤 알뜰폰 가입자 인수로 외형을 키우고 2025년 연간 기준 이익 흑자전환을 이뤘지만, 분기별 지배주주순이익은 일회성 요인에 따라 부호가 자주 바뀌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1. 1

    2025년 연결 매출 1,944억원, 영업이익 34억원을 기록했고 지배주주순이익은 96억원으로 전년 적자에서 흑자로 전환했다.

  2. 2

    최근 4개 분기(2025Q3~2026Q2) 영업이익은 대체로 흑자를 유지했으나, 지배주주순이익은 2025Q4와 2026Q2에 손실을 기록하며 분기별 변동성이 컸다.

  3. 3

    세종텔레콤의 알뜰폰 가입자 약 17만명을 인수해 누적 가입자 약 40만명을 확보, 이동통신 자회사를 제외한 독립계 알뜰폰 중 최대 규모로 올라섰다.

  4. 4

    정부는 2026년 7월 말 '알뜰폰 2.0' 방안을 통해 5G 요금제 도매대가 인하와 전파사용료 감면 확대를 발표했지만, 알뜰폰 번호이동은 최근 순감세로 전환되는 등 성장 둔화 신호도 감지된다.

  5. 5

    자회사 머큐리의 실적 정상화가 연결 손익 개선에 상당한 영향을 미치고 있어, 본업과 자회사 실적의 결합 효과를 함께 살펴볼 필요가 있다.

02

사업 구조

아이즈비전은 별정통신사업자로서 음성통화 선불카드 유통과 기간통신사의 망을 빌려 서비스하는 알뜰폰(MVNO) 사업 '아이즈모바일'을 핵심으로 영위하고 있다. 2020년 하반기부터는 SK텔레콤 위탁대리점 서비스도 병행하고 있으며, 자급제폰·중고폰 유통 사업으로도 영역을 넓혀왔다.

자회사를 통해 정보통신기기 제조·유통과 화장품 제조·유통 사업도 함께 영위하고 있으며, 당분기말 기준 머큐리 등 2개의 연결대상 종속회사를 보유하고 있다. 신규 사업으로는 전기 오토바이 및 배터리 공유 스테이션을 제조·판매하는 모빌리티 영역에도 진출한 상태다.

2025년 초에는 세종텔레콤의 알뜰폰 브랜드 '스노우맨' 가입자 약 17만명을 양수도 방식으로 인수해, 기존 후불 가입자 약 20만명과 합쳐 누적 약 40만명 규모의 가입자 기반을 확보했다. 이는 이동통신 3사 자회사를 제외한 독립계 알뜰폰 사업자 중 최대 규모로 꼽힌다.

지배구조상 아이즈비전은 위지트 그룹 계열에 속해 있으며, 파워넷·티사이언티픽·한성크린텍·머큐리 등과 계열관계를 형성하고 있다.

경쟁 구도는 이동통신 3사의 알뜰폰 자회사(SK텔링크·KT엠모바일·LG헬로비전 등)와 프리텔레콤 등 독립계 중소사업자로 나뉘며, 아이즈비전은 후자 그룹 내에서 가입자 규모 면에서 상위권에 위치한다.

03

실적 추이

분기 매출 · 영업이익
매출액영업이익
연간 매출 · 영업이익
매출액영업이익
분기 실적 · 최근 5분기
분기매출액영업이익영업이익률
2025Q2472억15억3.2%
2025Q3466억16억3.5%
2025Q4645억12억1.8%
2026Q1467억-16,678,386원−0.0%
2026Q2533억22억4.2%
연간 실적
연도매출액영업이익지배주주 순이익영업이익률ROE부채비율
20221,916억63억-58억3.3%−4.7%49.9%
20231,910억68억-20억3.6%−1.5%33.9%
20241,828억10억-14억0.6%−1.0%24.4%
20251,944억34억96억1.7%6.0%38.4%

연결 기준(자회사 실적을 합친 재무제표) · DART 공시 확정치 · 순이익은 지배주주 기준 · 데이터 2026-08-23

04

실적 분석

2025년 연결 매출은 1,943억 7,600만원으로 2024년 1,827억 8,300만원 대비 늘었고, 영업이익은 33억 7,800만원(영업이익률 1.7%)으로 2024년 10억 2,500만원(0.6%) 대비 뚜렷이 개선됐다.

지배주주순이익은 96억 2,000만원으로 2024년 -13억 8,300만원, 2023년 -19억 9,200만원의 적자 흐름에서 벗어나 흑자로 전환했다.

다만 2022년에는 매출 1,916억원, 영업이익 63억원(3.3%)을 기록했던 것과 비교하면 최근 2년간 영업이익률은 낮아진 수준에서 회복하는 국면이다.

분기별로 보면 2025Q2 매출 472억원·영업이익 15억원·지배주주순이익 28억원, 2025Q3에는 매출 466억원·영업이익 16억원이었으나 지배주주순이익이 76억원으로 크게 뛰었는데 이는 통상적인 영업 흐름을 벗어난 일회성 요인이 반영된 결과로 해석된다.

2025Q4에는 매출이 645억원으로 계절적으로 크게 늘었음에도 영업이익은 12억원에 그쳤고 지배주주순이익은 -9억 9,000만원으로 손실 전환했다.

2026Q1에는 매출 467억원에 영업이익이 -0.17억원으로 소폭 적자를 냈지만 지배주주순이익은 6억 3,000만원으로 흑자를 유지했으며, 2026Q2에는 매출 533억원·영업이익 22억원으로 영업 측면은 개선됐지만 지배주주순이익은 다시 -33억원으로 손실을 기록했다.

이처럼 영업손익과 지배주주순이익 간 방향이 자주 엇갈리는 점은 영업외 손익, 종속회사 손익, 지분 관련 처분·평가 손익 등 비영업적 요인의 영향이 크다는 점을 시사한다.

현금흐름 측면에서는 2025년 영업활동현금흐름이 94억원으로 2024년 62억원 대비 늘었으나, 2022년의 마이너스(-166억원)와 2023년의 214억원 사이에서 연도별 변동폭이 상당히 크게 나타난다.

05

산업 분석

국내 알뜰폰 시장은 가입자 1,000만 회선을 돌파하며 이동통신 시장에서 20% 안팎의 가입자 점유율을 확보했지만, 소매 매출액 기준 점유율은 8%대에 그쳐 저가 요금 중심의 구조적 한계를 안고 있다.

LTE 시장에서는 알뜰폰 점유율이 절반을 넘어섰지만 5G 휴대폰 시장에서는 점유율이 1%대에 머무는 등 고가 요금제로의 확장은 더딘 편이다.

2025년 하반기 단통법 폐지 이후 이동통신 3사의 마케팅 경쟁이 재확대되면서 알뜰폰 업계의 상대적 자금력 열위가 부각되었고, 실제로 알뜰폰 번호이동은 순증 흐름이 둔화된 뒤 순감으로 전환되는 시점도 나타났다.

정부는 2026년 7월 말 '알뜰폰 2.0 도약' 방안을 발표해 수익배분형 5G 요금제 일부의 도매대가를 1~3%포인트 낮추고 전파사용료 감면율을 50%에서 90%로 확대하는 등 비용 구조 개선을 지원하기로 했으나, 가입자 수요가 가장 높은 LTE 11GB 요금제는 인하 대상에서 빠져 업계에서는 정책 효과가 제한적이라는 평가도 나온다.

아울러 정부는 자체 설비를 갖춘 서비스형(부분 MVNO)·독립형(풀 MVNO) 알뜰폰의 법적 지위를 신설해 최소 3곳 이상을 육성하겠다는 계획도 함께 제시했다.

경쟁 구도 측면에서는 세종텔레콤처럼 알뜰폰 사업에서 철수하는 사업자가 나오는 동시에, 아이즈비전처럼 가입자 인수를 통해 규모를 키우는 사업자도 존재해 독립계 알뜰폰 시장 내 재편이 진행 중이다.

06

전망

회사는 2026년 1분기 실적 발표 시 선제적 가입자 확보와 자회사 머큐리의 수익성 회복이 동반된 결과라고 설명하며, 향후 AI 기반 서비스 고도화와 신규 라이프스타일 플랫폼 연계를 가속화해 지속 가능한 성장 체계를 강화하겠다는 방향을 제시했다.

아울러 요금제 포트폴리오 확대를 통해 가입자당 평균매출과 고객 생애가치를 지속적으로 높이겠다는 계획도 밝혔다.

정부의 '알뜰폰 2.0' 정책에 따른 전파사용료 감면 확대와 일부 5G 요금제 도매대가 인하는 비용 측면에서 우호적 요인이 될 수 있으며, 데이터 안심옵션의 단계적 도입은 알뜰폰 요금제의 상품 경쟁력을 보완하는 요소로 언급된다.

다만 부분·풀 MVNO 등 신규 사업자 형태의 법제화가 예정되어 있어, 아이즈비전이 이 같은 제도적 변화 속에서 어떤 위치를 선택할지는 아직 구체적으로 확인되지 않았다.

관계회사 지티에프홀딩스에 대한 지분 취득 등 투자활동도 진행 중인 것으로 공시되어 있어, 본업 외 투자·계열 관계가 향후 손익에 미치는 영향도 함께 지켜볼 필요가 있다.

세종텔레콤 가입자 이관이 온전히 반영되는 시점에 맞춰 별도 기준 매출과 연결 기준 매출 간의 격차, 그리고 자회사 머큐리의 실적 기여도가 어떻게 이어지는지가 향후 실적의 핵심 변수로 남아 있다.

07

밸류에이션

PER
6.2배
PBR
0.2배
ROE
2.5%
EPS
165원
BPS
6,525원
주당배당금
0원

현재 주가는 회사의 순자산가치 대비 상당한 할인 구간에서 형성되어 있으며, 최근 수년간 실적이 적자에서 흑자로 전환된 흐름을 감안할 때 이익 측면의 재평가 여부는 향후 분기 실적의 방향성에 크게 좌우될 것으로 보인다.

과거 여러 해 동안 이어진 저마진·적자 구간과 비교하면 2025년 이후의 흑자 전환은 구조적 변화인지 일회성 요인의 반복인지를 구분해서 볼 필요가 있다는 점이 시장의 관전 포인트로 꼽힌다.

배당은 최근 별도로 실시되지 않고 있어 주주환원 측면의 매력은 제한적인 편이며, 이는 자본을 가입자 확보와 계열사 투자에 우선 배분하는 전략과 맞물려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전환사채 발행과 전환청구권 행사가 이어지고 있는 점은 유통주식수 변화를 통해 주당 지표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요인으로, 밸류에이션을 해석할 때 함께 고려할 변수다.

PER·EPS·PBR·BPS 모두 자체 산출(네이버·토스와 동일 방식) · 배당은 DART 공시 주당현금배당금(보완:KRX) ÷ 현재가 · 기준 2026-08-23

08

강세 요인

가입자 규모 확대와 업계 내 위상 강화

세종텔레콤의 알뜰폰 가입자 약 17만명 인수를 통해 누적 가입자 약 40만명을 확보하며 독립계 알뜰폰 사업자 중 최대 규모로 성장했다. 규모의 경제 확보는 마케팅·유통 비용의 효율화로 이어질 수 있는 요인이다.

세종텔레콤처럼 사업을 정리하는 경쟁자가 존재하는 상황에서 오히려 가입자를 흡수하며 시장 내 위치를 다졌다는 점이 긍정적으로 평가될 수 있다.

연간 실적의 흑자 전환

2025년 연결 영업이익은 34억원, 지배주주순이익은 96억원으로 2023~2024년의 적자 흐름에서 벗어났다. 자회사 머큐리의 실적 정상화가 연결 손익 개선에 상당히 기여한 것으로 파악된다. 영업활동현금흐름도 2024년 62억원에서 2025년 94억원으로 늘어 현금창출력이 개선되는 모습을 보였다.

정책적 비용 절감 여력

정부의 '알뜰폰 2.0' 대책에 따라 중소 알뜰폰사의 전파사용료 감면율이 50%에서 90%로 확대되고 일부 5G 요금제의 도매대가도 낮아질 예정이다.

이는 업계 전체적으로 연간 약 250억원의 비용 절감 효과가 기대되는 조치로, 아이즈비전과 같은 중소 사업자의 영업이익률 개선에 우호적으로 작용할 수 있다. 데이터 안심옵션의 단계적 도입도 상품 경쟁력 보완 요인으로 거론된다.

09

약세 요인

분기별 순이익의 큰 변동성

최근 4개 분기 중 2025Q4와 2026Q2에는 영업이익이 흑자였음에도 지배주주순이익이 손실로 전환됐다. 이는 영업외 손익이나 지분법·처분 관련 요인이 실적에 상당한 영향을 미치고 있음을 시사한다. 영업손익과 순이익 간 괴리가 반복될 경우 실적의 예측 가능성이 낮아질 수 있다.

알뜰폰 산업의 성장 둔화 신호

단통법 폐지 이후 이동통신 3사의 마케팅 경쟁이 재확대되면서 알뜰폰 번호이동이 순증에서 순감으로 전환되는 시점이 나타났다. 알뜰폰의 5G 휴대폰 시장 점유율은 1%대에 불과해 고가 요금제로의 확장이 제한적이다. 소매 매출액 기준 점유율이 가입자 점유율에 크게 못 미치는 구조적 한계도 지속되고 있다.

도매대가 협상력의 구조적 열위

도매대가 산정 방식이 사후규제·직접 협상 체계로 전환되면서 중소 알뜰폰 사업자의 협상력이 이동통신사에 비해 열위에 놓일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된다. '알뜬폰 2.0' 대책에서도 가입자 수요가 가장 높은 LTE 11GB 요금제는 인하 대상에서 빠져 정책 효과가 제한적이라는 평가가 나온다. 이는 비용 구조 개선이 기대만큼 빠르게 나타나지 않을 가능성을 의미한다.

10

리스크 요인

계열·관계사 구조 리스크

아이즈비전은 위지트 그룹 계열에 속해 파워넷·티사이언티픽·한성크린텍·머큐리 등과 계열관계를 형성하고 있으며, 관계회사 지티에프홀딩스에 대한 지분 취득도 공시된 바 있다. 계열사 간 거래나 투자 관계가 복잡해질수록 연결 실적의 비영업적 변동성이 커질 수 있다. 투자자는 계열사 관련 공시를 지속적으로 확인할 필요가 있다.

자본조달·희석 리스크

회사는 전환사채 발행을 통한 자금 조달을 이어왔으며, 전환청구권 행사에 따른 신주 상장이 반복적으로 발생하고 있다. 전환가액 조정과 신규 상장 물량 확대는 유통주식수 증가를 통해 주당 지표에 영향을 줄 수 있다. 추가적인 자금조달이 이뤄질 경우 희석 효과에 대한 점검이 필요하다.

정책·경쟁 환경 리스크

도매대가 산정 방식의 사후규제 전환과 이통 3사의 유통망 개방 전략은 중소 알뜬폰 사업자의 협상력과 마케팅 경쟁력에 부담이 될 수 있다. 정부가 육성하려는 부분·풀 MVNO 등 신규 사업자 형태가 자리잡을 경우 기존 재판매형 알뜰폰 사업자와의 경쟁 구도가 달라질 가능성도 있다. 정책 방향과 세부 시행령 내용은 아직 확정되지 않은 부분이 많아 불확실성이 남아 있다.

11

다음 체크포인트

  1. 2026년 11월 중

    2026년 3분기 보고서 공시를 통해 영업이익과 지배주주순이익의 방향이 다시 엇갈리는지, 아니면 안정적인 흑자 흐름이 이어지는지 확인이 필요하다.

  2. 2026년 하반기~2027년 초

    전기통신사업법 시행령 및 도매제공·상호접속 고시 개정 확정 여부, 그리고 정부가 목표한 부분·풀 MVNO 3곳 이상 지정 진행 상황을 점검할 필요가 있다.

  3. 수시(공시 발생 시)

    전환사채 전환청구권 행사에 따른 신주 발행 및 유통주식수 변동 공시를 지속적으로 확인해 희석 영향을 점검할 필요가 있다.

  4. 2026년 4분기 중

    관계회사 지티에프홀딩스 지분 취득 관련 후속 공시와 세종텔레콤 가입자 이관의 완전한 반영 여부, 자회사 머큐리의 실적 기여 추이를 확인할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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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의견

아이즈비전은 세종텔레콤 알뜰폰 가입자 인수를 통해 독립계 알뜰폰 사업자 중 최대 규모의 가입자 기반을 확보했고, 2025년에는 연간 기준으로 영업이익과 지배주주순이익 모두 흑자로 전환하며 실적 개선의 궤적을 보였다.

그러나 최근 4개 분기를 보면 영업이익은 대체로 흑자를 유지한 반면 지배주주순이익은 분기마다 부호가 자주 바뀌어, 비영업적 요인이 실적에 상당한 영향을 미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산업 측면에서는 정부의 '알뜰폰 2.0' 정책이 비용 절감 여력을 제공하지만, 이동통신 3사의 마케팅 경쟁 재확대와 알뜰폰 번호이동 순감 전환 등 성장 둔화 신호도 함께 감지된다. 계열사 관계와 전환사채 발행에 따른 희석 가능성도 함께 살펴봐야 할 변수다.

종합하면 가입자 기반 확대와 실적 흑자 전환이라는 강세 요인과, 이익 변동성 및 산업 성장 둔화라는 약세 요인이 함께 존재하는 국면으로, 향후 분기별 실적의 안정성과 정책 시행의 구체화 여부가 관전 포인트가 될 것으로 보인다.

13

참고 출처

  1. 한국거래소(KRX) — 시세 · 시가총액 · 거래량
  2. 금융감독원 전자공시(DART) — 재무제표 · 배당 공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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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트 작성 2026-09-05 · 데이터 기준 2026-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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