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게임030350

드래곤플라이

973원 0.00%2026-10-02 장마감
시가총액
152억원
거래대금
0원
거래량
0주
상장주식수
1,559만주
PER
—
PBR
3.2배
EPS
-577원
배당수익률
0.00%

PER·EPS·PBR·BPS는 최근 4개 분기(2025Q3~2026Q2) 기준 자체 산출 · 배당수익률은 주당 0원 기준 · 시세 2026-10-02 장마감

01

리포트 개요

신작 출시와 상장 적격성 심사의 갈림길

드래곤플라이는 영업손실 축소와 신작 라인업 가동이라는 긍정 신호와 함께, 2025년 3월부터 이어진 매매거래정지와 상장적격성 실질심사라는 구조적 불확실성을 동시에 안고 있다.

  1. 1

    2025년 매출 158.8억원, 영업손실 19.4억원으로 전년 대비 손실 규모가 크게 줄었다.

  2. 2

    2025년 3월 감사의견 거절로 거래정지된 뒤 2026년 3월 '적정' 의견을 받아 형식적 상장폐지 사유는 해소했으나, 상장적격성 실질심사가 진행 중이다.

  3. 3

    간판 IP '스페셜포스 리마스터'가 얼리 액세스를 거쳐 정식 출시를 준비 중이며, 일본 공동개발작 '다운다운타운'도 대기 중이다.

  4. 4

    자본총계가 2022년 560억원에서 2025년 55억원으로 급감하며 부채비율이 139.3%까지 높아졌다.

  5. 5

    전환사채 전환과 인력·비용 구조조정으로 재무구조 개선을 시도하고 있으나, 개선기간 종료 이후 거래소의 최종 판단이 남아 있다.

02

사업 구조

드래곤플라이는 2004년 출시된 1인칭 슈팅(FPS) 게임 '스페셜포스'로 국내외에서 인지도를 쌓은 1세대 온라인 게임 개발사다.

회사 관계자에 따르면 드래곤플라이와 자회사 디에프랩은 온라인·모바일 콘텐츠 소프트웨어 개발·유통을 주력으로 하며, 게임사업 외에 기능성 필름과 자동차 흡음재 사업도 함께 영위하고 있다.

게임 부문에서는 FPS 리마스터와 신규 모바일 IP 확장을 통해 매출 재도약을 시도하고 있으며, 필름·흡음재 부문은 상대적으로 안정적인 산업재 매출로 포트폴리오를 보완하는 구조다.

핵심 IP인 '스페셜포스'는 2004년 출시 이후 전 세계 90여 개국에서 서비스되며 국내 FPS 게임 중 최초로 프로리그를 창설한 상징적 타이틀로 꼽힌다. 이 IP를 언리얼 엔진5 기반으로 재해석한 '스페셜포스 리마스터'는 원작 개발자인 박철승 상무이사가 총괄 프로듀서를 맡아 개발을 지휘했다.

신규 성장동력으로는 일본 펀크루재팬과 공동 개발한 전략 디펜스 모바일 게임 '다운다운타운(DDT)'이 있으며, 일본의 게임 프로듀서 오카모토 요시키가 참여해 화제성을 더했다.

아울러 스코넥과 공동 개발 중인 ADHD 치료용 디지털 치료기기 '가디언즈 DTx'를 통해 게임 개발 역량을 헬스케어 영역으로 확장하는 시도도 진행 중이다.

경쟁 구도로 보면 국내 FPS·캐주얼 게임 시장은 대형 퍼블리셔들의 신작 경쟁이 치열한 가운데, 드래곤플라이는 레거시 IP의 리부트와 소규모 협업 개발을 통해 틈새 시장을 공략하는 전략을 취하고 있다.

03

실적 추이

분기 매출 · 영업이익
매출액영업이익
연간 매출 · 영업이익
매출액영업이익
분기 실적 · 최근 5분기
분기매출액영업이익영업이익률
2025Q241억-2억−6.0%
2025Q342억-4억−10.5%
2025Q434억-8억−22.7%
2026Q129억-5억−18.3%
2026Q227억-3억−10.3%
연간 실적
연도매출액영업이익지배주주 순이익영업이익률ROE부채비율
202271억-96억-144억−135.2%−25.8%17.9%
2023166억-133억-277억−80.2%−96.5%32.6%
2024256억-96억-141억−37.7%−106.1%75.7%
2025159억-19억-89억−12.2%−159.7%139.3%

연결 기준(자회사 실적을 합친 재무제표) · DART 공시 확정치 · 순이익은 지배주주 기준 · 데이터 2026-08-23

04

실적 분석

드래곤플라이의 연간 매출은 2022년 71.0억원에서 2023년 166.2억원, 2024년 256.3억원으로 늘었다가 2025년 158.8억원으로 다시 줄었다.

영업손실은 2022년 96.0억원, 2023년 133.3억원, 2024년 96.5억원에 이어 2025년 19.4억원으로 큰 폭으로 축소됐고, 영업이익률도 2024년 -37.7%에서 2025년 -12.2%로 개선됐다.

지배주주 순손실은 2023년 276.5억원에서 2024년 140.5억원, 2025년 88.6억원으로 3년 연속 줄어드는 흐름을 보였다.

분기별로는 2025년 2분기 매출 40.9억원·영업손실 2.5억원, 3분기 매출 41.5억원·영업손실 4.3억원으로 대체로 안정적이었으나, 4분기에는 매출이 33.8억원으로 줄고 지배주주 순손실이 63.6억원으로 급증했는데 이는 다른 분기 대비 이례적으로 큰 규모다.

2026년 들어서는 1분기 매출 29.3억원·영업손실 5.4억원, 2분기 매출 27.2억원·영업손실 2.8억원으로 매출 규모는 2025년보다 낮아졌지만 순손실 규모는 크게 줄어 각각 4.9억원, 3.2억원 수준을 기록했다.

자본총계는 2022년 560.1억원에서 2023년 283.6억원, 2024년 132.5억원, 2025년 55.4억원으로 매년 크게 줄었고, 부채비율은 같은 기간 17.9%→32.6%→75.7%→139.3%로 뚜렸하게 상승했다.

영업활동현금흐름은 2022~2025년 모두 마이너스를 기록했으며 2025년에는 -14.9억원으로 2024년(-69.2억원)보다 유출 규모가 줄었다.

종합하면 매출 규모는 축소됐지만 비용 구조조정 효과로 손실 폭이 완화되는 흐름이 뚜렷하며, 2025년 4분기의 대규모 순손실이 일회성 요인에 기인했는지는 추가 확인이 필요하다.

05

산업 분석

국내 게임 산업은 대형 퍼블리셔 중심의 신작 출시 경쟁이 이어지는 가운데, FPS 장르는 글로벌 대형 IP와의 경쟁이 특히 치열한 영역으로 꼽힌다.

드래곤플라이가 재출시한 '스페셜포스' IP는 과거 국내 FPS 프로리그를 창설한 상징성이 있지만, 현재 시장에서는 신규 이용자 유입과 e스포츠 생태계 재건이라는 과제를 동시에 안고 있다.

모바일 전략 디펜스 장르에서는 '다운다운타운'과 같은 협업형 신작이 해외 파트너의 개발 역량을 결합해 차별화를 시도하는 사례로 볼 수 있다.

한편 디지털 치료기기(DTx) 시장은 국내에서 아직 초기 단계이며, '가디언즈 DTx'가 식약처 혁신의료기기로 지정됐다는 점은 게임업체의 헬스케어 영역 진출 시도로서 주목할 만하다.

회사 규모 면에서는 코스닥 소형 게임주로서 대형 퍼블리셔에 비해 마케팅 자원과 개발 인력이 제한적이며, 이는 신작 흥행의 변동성을 키우는 요인이다.

산업 사이클 관점에서는 드래곤플라이가 매출 축소와 손실 감소가 동시에 나타나는 구조조정 국면에 있어, 신작의 상업적 성과가 향후 실적 방향을 가르는 분수령이 될 것으로 보인다.

06

전망

가장 가까운 이벤트는 '스페셜포스 리마스터'의 정식 서비스로, 인벤 인터뷰에 따르면 회사는 이를 2026년 9월 17일 정오 정식 출시하기로 했다.

회사는 국내 서비스로 안정성을 확보한 뒤 올 하반기 영미권을 포함한 글로벌 서비스로 확대하고, '스페셜포스 월드 챔피언쉽' e스포츠 리그 부활도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다만 상장적격성 심사와 관련해서는 2026년 6월 개선계획서 제출 이후 개선기간이 오는 9월 24일 종료되며, 회사는 그로부터 15영업일 이내 개선계획 이행내역서와 전문가 확인서를 제출해야 하고 거래소는 서류 제출일로부터 20영업일 이내 기업심사위원회를 열어 상장폐지 여부를 최종 결정할 예정이다.

회사 측은 이달 신작 정식 출시 성과를 통해 거래소 심사에 대응하겠다는 방침을 밝힌 바 있다. 재무구조 측면에서는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통한 자기자본 확충과 고정비 절감, 공시·자금조달 내부통제 강화를 개선계획의 축으로 제시했다.

아울러 장기 보유 투자자산 매각을 통해 약 18억원의 현금 유입이 예정돼 있어 단기 운영자금 확보에는 다소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종합하면 향후 몇 개월은 신작 흥행 성과와 거래소의 최종 판단이 맞물리는 구간으로, 두 이벤트의 결과가 회사의 향후 방향성을 좌우할 전망이다.

07

밸류에이션

PER
—
PBR
3.2배
ROE
-98.8%
EPS
-577원
BPS
305원
주당배당금
0원

드래곤플라이는 2025년 3월부터 매매거래가 정지된 상태로, 2026년 3월 감사의견 '적정'을 받아 형식적 상장폐지 사유는 해소했으나 상장적격성 실질심사가 진행 중이어서 시장 가격 형성 자체가 제한적인 상황이다.

이런 배경에서 주가순자산비율 등 통상적인 밸류에이션 지표는 자본총계가 매년 급감해온 재무 이력을 함께 고려해 해석할 필요가 있다.

실적 측면에서는 영업손실과 순손실이 다년간 축소되는 방향을 보여왔지만, 자본잠식에 가까운 재무구조와 매출 축소가 동시에 진행되고 있어 단순 손익 개선만으로 재무 안정성을 판단하기는 어렵다. 배당은 최근 수년간 순손실이 이어지며 지급되지 않은 상태다.

투자자로서는 거래 재개 여부와 시점, 재개 이후 형성될 시장 가격이 현재 화면에 표시되는 지표의 의미를 크게 바꿀 수 있다는 점을 함께 살펴볼 필요가 있다.

PER·EPS·PBR·BPS 모두 자체 산출(네이버·토스와 동일 방식) · 배당은 DART 공시 주당현금배당금(보완:KRX) ÷ 현재가 · 기준 2026-08-23

08

강세 요인

손실 축소와 비용 구조조정

2025년 영업손실은 19.4억원으로 2024년 96.5억원에서 크게 줄었고, 회사 CFO는 인력 구조조정과 임직원 급여 반납 등으로 영업비용을 획기적으로 줄였다고 설명했다. 2026년 1·2분기에도 순손실 규모가 각각 4.9억원, 3.2억원으로 2025년 하반기보다 축소되는 흐름을 보였다. 이는 실적 구조 개선 노력이 일정 부분 결실을 맺고 있음을 시사한다.

신작 파이프라인 가동

핵심 IP를 재해석한 '스페셜포스 리마스터'가 2026년 9월 17일 정식 서비스를 시작할 예정이며, 회사는 글로벌 서비스 확대와 e스포츠 리그 부활도 준비하고 있다. 일본 공동개발작 '다운다운타운'과 ADHD 디지털 치료기기 '가디언즈 DTx' 등 복수의 신규 성장동력도 동시에 진행 중이다. 여러 타이틀이 동시에 대기하고 있다는 점은 단일 실패 리스크를 일부 분산시킨다.

자본 확충 및 지배구조 정비

재무적 투자자였던 에이치피엔케이인베스트먼트가 전환사채 전량에 대해 전환청구권을 행사해 최대주주로 올라서면서 자본금이 확충됐다. 회사는 제3자배정 유상증자와 공시·자금조달 내부통제 강화를 개선계획의 핵심으로 제시했다.

장기 보유 투자자산 매각을 통한 약 18억원의 현금 유입도 예정돼 있어 단기 유동성 확보에 일부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09

약세 요인

상장 적격성 심사 불확실성

2025년 3월 계속기업 존속능력 불확실성으로 인한 감사의견 거절로 거래가 정지된 이후 아직 재개되지 않았다. 2026년 3월 감사의견 '적정'으로 형식적 사유는 해소됐으나 상장적격성 실질심사가 진행 중이며, 개선기간은 9월 24일 종료된다. 이 심사 결과에 따라 거래정지 해제, 추가 개선기간 부여, 상장폐지 등 서로 다른 경로가 모두 열려 있다.

지속적인 자본 잠식

자본총계는 2022년 560.1억원에서 2025년 55.4억원으로 4년 연속 급감했고, 부채비율은 같은 기간 17.9%에서 139.3%로 뚜렸하게 높아졌다. thebell 보도에 따르면 유상증자와 CB 발행이 수 차례 연기되면서 회사가 완전자본잠식에 근접한 상태에 이르렀다. 이러한 재무구조는 추가 자금조달 실패 시 존속 가능성에 부담이 될 수 있다.

매출 기반 축소

연간 매출은 2024년 256.3억원에서 2025년 158.8억원으로 줄었고, 분기 매출도 2025년 3분기 41.5억원에서 2026년 2분기 27.2억원으로 하락 흐름을 보이고 있다. 손실 규모는 줄었지만 이는 비용 절감에 크게 의존한 결과로, 매출 성장 없이는 개선의 지속성이 제한될 수 있다. 신작 흥행이 뒷받침되지 않으면 매출 축소 흐름이 이어질 가능성이 있다.

10

리스크 요인

상장폐지 리스크

상장적격성 실질심사 결과에 따라 거래정지 해제뿐 아니라 상장폐지까지 가능한 상태다. 개선기간 종료 후 이행내역서 제출과 거래소 기업심사위원회 심의라는 복수의 절차 관문이 남아 있다. 절차가 지연되거나 심사가 부정적으로 나올 경우 주주 가치에 직접적인 영향이 있을 수 있다.

신작 실행 리스크

FPS 및 모바일 전략 디펜스 장르는 대형 퍼블리셔들의 신작이 다수 경쟁하는 시장으로, 흥행 성과를 사전에 예단하기 어렵다. '스페셜포스 리마스터'의 얼리 액세스 기간 이용자 반응이 정식 출시 이후에도 지속될지는 불확실하다. 신작이 기대에 못 미칠 경우 매출 회복 시점이 지연될 수 있다.

추가 희석 리스크

개선계획의 핵심 축인 제3자배정 유상증자가 추가로 진행될 경우 기존 주주의 지분 희석이 발생할 수 있다. 앞서 전환사채 전환으로 최대주주가 변경된 사례에서 보듯 자본조달 과정에서 지배구조 변동 가능성도 상존한다. 자금조달이 계획대로 진행되지 않을 경우 재무구조 개선이 지연될 위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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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체크포인트

  1. 2026년 9월 17일

    '스페셜포스 리마스터' 정식 서비스 개시 예정일로, 초기 이용자 반응과 매출 기여 여부가 향후 실적 및 거래소 심사에 영향을 줄 수 있다.

  2. 2026년 9월 24일 전후

    상장적격성 실질심사 개선기간 종료일로, 이후 15영업일 이내 개선계획 이행내역서 및 전문가 확인서 제출 여부를 확인해야 한다.

  3. 개선계획 이행내역서 제출 이후 약 20영업일 이내

    한국거래소 기업심사위원회가 상장폐지 여부 또는 추가 개선기간 부여 여부를 최종 결정하는 시점으로, 거래 재개 여부의 분수령이다.

  4. 2026년 하반기 중

    일본 공동개발작 '다운다운타운'의 확정 출시 일정과 초기 성과를 확인해야 한다.

  5. 2026년 3분기 실적 공시 시점

    손실 축소 흐름이 이어지는지, 신작 출시 효과가 매출과 손익에 실제로 반영되는지 확인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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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의견

드래곤플라이는 다년간 매출 축소와 자본 잠식이 이어지는 가운데서도 비용 구조조정을 통해 손실 규모를 꾸준히 줄여온 회사다. 2026년 3월 감사의견 '적정'으로 형식적 상장폐지 사유는 해소했지만, 상장적격성 실질심사와 개선기간이라는 절차가 아직 종결되지 않아 거래 재개 여부 자체가 불확실한 상태다.

이런 가운데 핵심 IP '스페셜포스 리마스터'의 정식 출시가 임박했고, 일본 공동개발작과 디지털 치료기기 사업 등 복수의 신규 성장동력이 동시에 진행되고 있다. 다만 재무구조는 자본총계 급감과 부채비율 상승으로 취약한 상태이며, 추가 자금조달 과정에서 지분 희석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

투자자 입장에서는 신작의 상업적 성과와 거래소의 최종 심사 결과라는 두 개의 축을 함께 지켜볼 필요가 있다. 이 리포트는 정보 제공을 목적으로 하며 매수·매도 의견을 포함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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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 출처

  1. 한국거래소(KRX) — 시세 · 시가총액 · 거래량
  2. 금융감독원 전자공시(DART) — 재무제표 · 배당 공시
기사·자료 18건 더 보기
  1. fnnews.com
  2. newstomato.com
  3. core.asiae.co.kr
  4. gamemeca.com
  5. core.asiae.co.kr
  6. dragonflygame.com
  7. widedaily.com
  8. m.irgo.co.kr
  9. zdnet.co.kr
  10. 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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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plus.hankyung.com
  14. gamemeca.com
  15. kind.krx.co.kr
  16. alphasquare.co.kr
  17. goinsider.kr
  18. investing.com

리포트 작성 2026-09-05 · 데이터 기준 2026-09-04

본 콘텐츠는 AI가 시장 데이터와 웹 검색 결과를 분석한 정보 제공용이며, 투자 권유나 추천이 아닙니다. 투자 판단과 그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데이터는 지연되거나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