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IT·소프트웨어030190

NICE평가정보

16,330원▲ 0.74%2026-10-02 장마감
시가총액
9,480억원
거래대금
14억원
거래량
9만주
상장주식수
5,827만주
PER
11.0배
PBR
2.0배
EPS
1,479원
배당수익률
3.14%

PER·EPS·PBR·BPS는 최근 4개 분기(2025Q3~2026Q2) 기준 자체 산출 · 배당수익률은 주당 510원 기준 · 시세 2026-10-02 장마감

01

리포트 개요

개인신용정보 1위, 이익 회복세 뚜렷

국내 최대 개인·기업 신용정보회사인 NICE평가정보는 신용조회(CB) 본업의 안정적 현금창출력에 마이데이터·빅데이터·인수합병(M&A) 신사업이 더해지며 2025년 이후 매출과 영업이익이 동반 확대되는 흐름을 보이고 있다.

  1. 1

    개인 신용조회(CB) 시장에서 오랜 업력을 바탕으로 사실상 과점적 지위를 유지하며 은행·카드·인터넷전문은행 등 광범위한 금융권 고객을 확보하고 있다.

  2. 2

    2025년 연결 매출은 6,021억원, 영업이익은 1,044억원으로 전년 대비 증가했고 영업이익률은 17.3%로 2022~2024년 대비 개선됐다.

  3. 3

    2026년 2분기 매출 1,632억원, 영업이익 329억원으로 최근 다섯 분기 중 최대치를 기록했으나, 2025년 4분기는 지배주주순이익이 일시적으로 낮아지는 등 분기별 변동성도 함께 나타난다.

  4. 4

    2024~2025년 나이스인베스팅, 제이브릿지컴퍼니, 나이스피앤아이, 아인스미디어·웰커뮤니케이션즈 등을 잇달아 편입하며 자본시장 컨설팅·광고·채권평가 등으로 사업 영역을 넓히고 있다.

  5. 5

    통신사·핀테크의 대안신용평가 진입, 금리·가계대출 사이클 변화는 본업 성장성에 영향을 줄 수 있는 변수로 함께 살펴볼 부분이다.

02

사업 구조

NICE평가정보는 1985년 신용정보법에 근거해 설립돼 2000년 코스닥에 상장한 뒤 2023년 코스피로 이전 상장한 국내 최대 신용정보기관이다.

사업은 크게 개인신용정보사업(CB), 기업정보사업, 자산관리사업, 빅데이터 사업으로 구성되며, 2021년 신용정보관리업 허가를 취득해 마이데이터 사업에도 진출했다.

개인 CB 부문은 은행·카드사·캐피탈·저축은행뿐 아니라 카카오뱅크·케이뱅크 등 인터넷전문은행과 핀테크사에 신용점수·신용조회 데이터를 제공하며, 국내 신용점수 체계는 사실상 이 회사와 코리아크레딧뷰로(KCB) 양강 구도로 운영된다.

기업정보사업은 신용평가 과정에서 축적한 기업 데이터를 온라인·오프라인 형태의 종합 비즈니스 정보로 가공해 제공하며, 온라인 정보서비스, 데이터 판매, 기업기술평가(TCB) 등이 포함된다.

한 증권사 리포트는 2023년 9월 기준 매출 구성을 개인 CB 약 65%, 기업 CB 약 20%, 빅데이터·채권추심 등 기타가 약 15%로 제시한 바 있어, 개인 CB가 매출의 절반 이상을 차지하는 구조로 파악된다.

자회사로는 빅데이터 분석을 담당하는 나이스 지니데이타, 채권추심·자산관리를 수행하는 나이스신용정보 외에 2024년 편입된 채권평가업체 나이스피앤아이, 광고대행사 아인스미디어·웰커뮤니케이션즈, 2025년 편입된 자본시장 컨설팅법인 나이스인베스팅과 마케팅 대행사 제이브릿지컴퍼니가 있다.

신용평가업은 금융위원회 인가가 필요한 라이선스 사업으로 진입장벽이 높지만, 최근 통신 3사와 핀테크사들이 대안신용평가 모델을 개발해 간접적으로 개인신용평가 영역에 진출하고 있는 점은 경쟁 구도의 변화 요인이다.

마이데이터 사업에서는 비마이데이터 사업자를 위한 구독형 서비스인 NICE MaaS(Mydata-as-a-Service)를 운영하며 서비스 확장을 도모하고 있다.

03

실적 추이

분기 매출 · 영업이익
매출액영업이익
연간 매출 · 영업이익
매출액영업이익
분기 실적 · 최근 5분기
분기매출액영업이익영업이익률
2025Q21,513억276억18.2%
2025Q31,511억270억17.9%
2025Q41,576억248억15.8%
2026Q11,560억294억18.8%
2026Q21,632억329억20.1%
연간 실적
연도매출액영업이익지배주주 순이익영업이익률ROE부채비율
20224,799억716억527억14.9%15.4%40.8%
20234,857억653억560억13.5%15.2%33.6%
20245,350억868억761억16.2%18.5%40.5%
20256,021억1,044억772억17.3%16.6%37.7%

연결 기준(자회사 실적을 합친 재무제표) · DART 공시 확정치 · 순이익은 지배주주 기준 · 데이터 2026-09-04

04

실적 분석

연간 실적을 보면 매출은 2022년 4,799억원, 2023년 4,857억원, 2024년 5,350억원, 2025년 6,021억원으로 4년 연속 증가했고, 영업이익도 2022년 716억원에서 2023년 653억원으로 소폭 후퇴한 뒤 2024년 868억원, 2025년 1,044억원으로 회복 및 확대되는 흐름을 보였다.

영업이익률은 2022년 14.9%, 2023년 13.5%로 낮아졌다가 2024년 16.2%, 2025년 17.3%로 개선되며 수익성 회복이 뚜렷하게 나타난다.

지배주주순이익은 2022년 527억원, 2023년 560억원, 2024년 761억원, 2025년 772억원으로 꾸준히 늘었으며, 영업활동현금흐름(CFO)도 2022년 718억원에서 2025년 1,209억원으로 확대돼 이익의 질도 함께 개선됐다.

분기별로는 2025년 2분기 매출 1,513억원·영업이익 276억원에서 2025년 3분기 매출 1,511억원·영업이익 270억원으로 유사한 수준을 유지했으나, 2025년 4분기에는 매출이 1,576억원으로 늘었음에도 영업이익이 248억원으로 낮아지고 지배주주순이익은 135억원으로 직전 분기(225억원) 대비 크게 줄어드는 모습을 보였다.

이는 연말 일회성 비용이나 계절적 요인이 반영됐을 가능성을 시사하는 구간으로, 확정 공시 외 세부 원인은 추가 확인이 필요하다.

이후 2026년 1분기에는 매출 1,560억원·영업이익 294억원·지배주주순이익 252억원으로 반등했고, 2026년 2분기에는 매출 1,632억원·영업이익 329억원·지배주주순이익 254억원을 기록해 제시된 분기 구간 내 매출과 영업이익 모두 최대치를 나타냈다.

최근 네 개 분기(2025년 3분기~2026년 2분기)를 합산한 지배주주순이익은 865억원 수준으로, 2025년 4분기의 일시적 둔화를 2026년 상반기 실적 개선이 상쇄하는 그림이다.

자기자본(지배주주지분)도 2022년 3,416억원에서 2025년 4,639억원으로 늘어 이익 누적에 따른 자본 확충이 이어지고 있다.

05

산업 분석

국내 개인 신용조회(CB) 시장은 라이선스 기반의 높은 진입장벽으로 인해 NICE평가정보와 코리아크레딧뷰로(KCB) 양강 구도가 오랜 기간 유지돼 왔다.

FnGuide가 정리한 자료에 따르면 2025년 3분기 누적 기준 연결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14.5%, 영업이익은 24.0%, 순이익은 15.2% 증가했는데, 이는 금리 인하에 따른 가계대출 시장 확대와 플랫폼 연계대출 증가로 CB 서비스 이용이 늘어난 영향으로 설명된다.

기업정보사업은 온라인 정보서비스·데이터 판매·기업기술평가 등을 통해 상대적으로 안정적인 매출 기반을 유지하고 있으며, 마이데이터 시장 성장이 추가적인 성장 동력으로 지목된다.

다만 통신 3사와 핀테크사들이 통신·결제 데이터를 활용한 대안신용평가 모델을 개발해 개인신용평가 영역에 간접적으로 진입하고 있어, 전통적 CB 사업자들의 독과점적 지위에 서서히 변화 요인이 누적되고 있다는 점도 함께 살펴볼 부분이다.

마이데이터 산업 자체는 2020년 데이터 3법 시행 이후 다수의 금융·핀테크사가 참여하는 구조로 확대돼 왔으며, NICE평가정보는 비마이데이터 사업자 대상 구독형 서비스(MaaS)를 통해 이 흐름에 대응하고 있다.

경쟁 구도상 회사는 개인 CB뿐 아니라 기업정보·자산관리·빅데이터를 아우르는 유일한 사업자로서의 위치를 강조하는 경향이 있다.

06

전망

회사는 2024~2025년에 걸쳐 나이스피앤아이(채권평가·펀드평가), 아인스미디어·웰커뮤니케이션즈(광고대행), 나이스인베스팅(자본시장 컨설팅), 제이브릿지컴퍼니(마케팅 대행)를 잇달아 편입해 신용정보 본업 외 영역으로 사업 포트폴리오를 확장해왔다.

이 가운데 나이스인베스팅은 자본시장 신사업 진출을 목적으로 설립된 법인으로, 회사 스스로 신규 법인 설립 취지를 자본시장 컨설팅 확대라고 밝힌 바 있다.

제이브릿지컴퍼니 인수는 기존 아인스미디어를 통한 광고대행 사업과의 시너지를 목표로 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로컬 브랜딩·콘텐츠 마케팅 영역의 역량 보완이 기대되는 부분이다.

마이데이터 영역에서는 비마이데이터 사업자를 위한 NICE MaaS 서비스, 맞춤대출 비교 서비스, 구독형 신용관리 서비스 등 소비자 대상 플랫폼을 지속적으로 운영하며 데이터 기반 서비스 확장을 도모하고 있다.

2025년 11월에는 미래에셋증권과 50억원 규모의 자사주신탁계약(MMT)을 체결한 사실이 확인되며, 이는 앞선 한국투자증권과의 80억원 계약에 이어 주주환원 관련 정책 수단으로 활용되고 있음을 보여준다.

향후에는 최근 인수한 자회사들의 실적 기여가 연간 재무제표에 온기로 반영되는 시점과 개인 CB 본업의 금리·가계대출 민감도가 어떻게 맞물리는지가 관전 포인트가 될 것으로 보인다. 마이데이터 및 대안신용평가 관련 정책·규제 환경의 변화 여부도 사업 구조에 영향을 줄 수 있는 변수로 남아 있다.

07

밸류에이션

PER
11.0배
PBR
2.0배
ROE
19.1%
EPS
1,479원
BPS
8,231원
주당배당금
510원

이 종목은 이익이 꾸준히 늘어난 구간에서 순자산 대비 일정한 프리미엄이 실린 상태로 거래되는 편이며, 이는 라이선스 기반 과점 사업의 안정성이 어느 정도 반영된 결과로 해석될 수 있다.

배당 측면에서는 회사가 매년 현금배당을 실시해 왔으나, 배당수익률 수준 자체는 고배당 업종 대비 상대적으로 낮은 편에 속한다.

최근 네 개 분기 실적을 반영한 주가수익비율은 과거 이 종목이 형성해온 거래 구간의 상단에 가까운 편으로 평가될 수 있는데, 이는 2024~2025년 이익 회복이 어느 정도 시장에 반영된 결과로 볼 수 있다.

다만 밸류에이션 수준에 대한 평가는 향후 마이데이터·M&A 신사업의 이익 기여도, 그리고 개인 CB 본업의 금리 민감도에 따라 달라질 수 있는 만큼, 단정적으로 판단하기보다는 실적 추이와 함께 지켜볼 필요가 있다.

PER·EPS·PBR·BPS 모두 자체 산출(네이버·토스와 동일 방식) · 배당은 DART 공시 주당현금배당금(보완:KRX) ÷ 현재가 · 기준 2026-09-04

08

강세 요인

라이선스 기반 과점적 지위

신용평가업은 금융위원회 인가가 필요한 라이선스 사업으로 진입장벽이 높으며, 회사는 코리아크레딧뷰로(KCB)와 함께 개인 신용조회 시장을 양분하는 위치를 오랜 기간 유지해왔다. 이러한 구조적 지위는 은행·카드사·인터넷전문은행 등 광범위한 고객군을 기반으로 한 안정적 현금창출력의 토대가 된다. 2022년부터 2025년까지 영업활동현금흐름이 지속적으로 늘어난 점도 이러한 사업 안정성을 뒷받침한다.

이익 마진 회복과 확대

영업이익률은 2023년 13.5%까지 낮아졌다가 2024년 16.2%, 2025년 17.3%로 회복 및 확대되는 추세를 보였다. 2026년 상반기에도 1분기와 2분기 영업이익이 각각 294억원, 329억원으로 제시된 분기 구간 내 상위권을 형성했다. 매출 성장과 함께 마진이 개선되는 구간이 이어진다면 이익의 질적 개선이 지속될 여지가 있다.

신사업을 통한 매출 다각화

마이데이터, 빅데이터에 이어 2024~2025년 채권평가(나이스피앤아이), 광고대행(아인스미디어·웰커뮤니케이션즈·제이브릿지컴퍼니), 자본시장 컨설팅(나이스인베스팅) 등으로 사업 영역을 확장했다. 이는 개인 CB 본업의 금리·가계대출 사이클 의존도를 낮추는 방향의 시도로 해석될 수 있다. 다만 신사업의 실질적 이익 기여도는 향후 연간 실적을 통해 확인이 필요하다.

09

약세 요인

대안신용평가 진입 위협

통신 3사와 다수의 핀테크사들이 통신·결제 데이터를 활용한 대안신용평가 모델을 개발해 개인신용평가 영역에 간접적으로 진입하고 있다. 라이선스 장벽이 여전히 높다 해도, 대출 심사 등 실질적 의사결정 과정에서 대안 데이터의 활용도가 높아질 경우 전통 CB사의 역할이 점진적으로 희석될 가능성이 있다. 이는 장기적인 경쟁 구도 변화 요인으로 지속적인 모니터링이 필요하다.

분기별 이익 변동성

2025년 4분기에는 매출이 전 분기 대비 늘었음에도 영업이익과 지배주주순이익이 동시에 낮아지는 모습이 나타났다. 지배주주순이익은 2025년 3분기 225억원에서 4분기 135억원으로 큰 폭으로 줄어든 뒤 2026년 1분기에 다시 252억원으로 반등했다. 이러한 분기별 변동은 연간 실적의 완만한 상승 흐름과는 별도로 투자 판단 시 유의할 부분이다.

인수 자회사 통합 부담

2024~2025년에 걸쳐 채권평가, 광고대행, 자본시장 컨설팅 등 이질적인 업종의 자회사를 잇달아 편입하면서 조직·시스템 통합에 따른 비용과 관리 부담이 발생할 수 있다. 신용정보 본업과 직접적인 시너지가 크지 않은 사업 영역이 늘어날 경우, 자본배분의 효율성에 대한 의문이 제기될 수 있다. 이는 신사업 초기 단계에서 통상적으로 나타날 수 있는 리스크다.

10

리스크 요인

규제 리스크

신용정보법, 마이데이터 관련 제도, 개인정보보호 규제 등 정책 환경의 변화는 회사의 사업 범위와 수익 구조에 직접적인 영향을 줄 수 있다. 신용점수 산정 방식이나 정보 제공 범위에 대한 규제 변경은 개인 CB 부문의 매출에 즉각적으로 반영될 수 있는 요인이다.

금리·가계대출 사이클 리스크

회사의 개인 CB 매출은 가계대출 시장의 확대·축소와 밀접하게 연동되는 구조로 파악된다. 금리 인상 국면이나 가계대출 규제 강화가 나타날 경우 대출 조회·심사 관련 CB 이용량이 줄어들며 본업 성장세가 둔화될 가능성이 있다.

M&A 통합 및 자본배분 리스크

2024~2025년 다수의 자회사 편입이 이어지면서 인수 대상 사업의 실적 부진이나 통합 지연이 발생할 경우 연결 실적에 부담을 줄 수 있다. 신용정보 본업과 이질적인 사업 비중이 늘어나는 데 따른 지배구조·자본배분 효율성 관련 우려도 함께 살펴볼 부분이다.

11

다음 체크포인트

  1. 2026년 11월 중

    2026년 3분기 사업보고서 및 실적 공시를 통해 개인 CB 부문 성장세와 마이데이터·신사업 부문의 매출 기여도가 유지되는지 확인할 필요가 있다.

  2. 2026년 4분기

    한국은행의 기준금리 방향과 금융당국의 가계대출 관리 정책 변화가 개인 CB 이용량에 미치는 영향을 점검할 시점이다.

  3. 2026년 하반기~2027년 초

    나이스인베스팅, 제이브릿지컴퍼니 등 최근 편입 자회사들의 연간 실적 기여도가 처음으로 온전히 반영되는 시점으로, 신사업의 실질적 손익 효과를 확인할 수 있다.

  4. 지속 모니터링

    통신사·핀테크 등의 대안신용평가 모델 확산 속도와 마이데이터 시장 참여자 변화가 전통 CB사의 경쟁 구도에 미치는 영향을 지속적으로 살펴볼 필요가 있다.

12

종합 의견

NICE평가정보는 라이선스 기반의 과점적 개인·기업 신용조회 사업을 핵심으로 하면서도, 2024~2025년 잇따른 인수를 통해 채권평가·광고·자본시장 컨설팅 등으로 사업 범위를 넓혀온 회사다.

확정 재무 데이터 기준으로 매출과 영업이익률은 2023년 저점을 지나 2024~2025년 뚜렷한 회복세를 보였고, 2026년 상반기에도 분기 매출·영업이익이 제시된 구간 내 최고 수준을 기록했다.

다만 2025년 4분기처럼 순이익이 일시적으로 크게 낮아지는 구간이 존재해 분기별 변동성은 함께 감안할 필요가 있다. 산업 측면에서는 KCB와의 양강 구도가 유지되는 가운데 통신사·핀테크의 대안신용평가 진입이 서서히 경쟁 변수로 부상하고 있으며, 금리·가계대출 사이클은 본업 매출과 직결되는 구조다.

최근 확장한 신사업들이 연간 기준으로 실질적인 이익 기여를 얼마나 만들어내는지, 그리고 규제·경쟁 환경 변화가 본업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가 향후 실적 흐름을 가늠하는 핵심 관찰 포인트가 될 것으로 보인다.

13

참고 출처

  1. 한국거래소(KRX) — 시세 · 시가총액 · 거래량
  2. 금융감독원 전자공시(DART) — 재무제표 · 배당 공시
기사·자료 18건 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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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트 작성 2026-09-05 · 데이터 기준 2026-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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